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사랑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주지훈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플래너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메디컬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문화재청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09
  • [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포토] ‘모델들의 아찔한 런웨이’

    모델들이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위크’ 중 작품을 선보이며 런웨이를 하고 있다. 김사랑은 뉴욕에서 토리버치 화보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앞서 김사랑은 8일 오전(현지시간) 쿠퍼 휴잇 디자인 뮤지엄에서 ‘토리버치 18 SS 컬렉션’ 이 열린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욕 패션위크’ 김사랑, 글로벌 인맥 눈길 ‘에밀리 블런트와 만남’

    ‘뉴욕 패션위크’ 김사랑, 글로벌 인맥 눈길 ‘에밀리 블런트와 만남’

    배우 김사랑이 뉴욕에서 열린 토리버치 18SS 컬렉션에 참석했다.8일 오전(현지시간) 쿠퍼 휴잇 디자인 뮤지엄에서 ‘토리버치 18 SS 컬렉션’ 이 열린 가운데 한국 대표로 참석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날 김사랑은 토리버치의 페미닌한 패션을 특유의 우아함으로 소화해 수많은 취재진들에게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김사랑은 블루 컬러의 플로럴 프린트의 드레스를 착용하여 화사하면서도 기품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여기에 블랙과 블루 컬러에 골드 포인트 장식이 들어간 숄더백을 조화롭게 레이어드 하여 여성미를 극대화 시켰다. 김사랑은 이날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 블런트와의 인증샷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뉴욕에서 토리버치 화보 촬영도 함께 진행한다. 인스타일 10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초록불 맞죠?’ 김사랑,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

    ‘초록불 맞죠?’ 김사랑, 사랑스러운 공항 패션

    배우 김사랑의 사랑스러움 가득한 공항패션이 화제다.7일 오전 김사랑은 뉴욕에서 열리는 토리버치(TORYBURCH) 2018 SS 컬렉션 참석 및 화보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김사랑은 페미닌룩의 정수를 보여줬다. 가을 정서가 느껴지는 팬지 프린팅의 플라워 원피스를 선택해 공항 여신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발휘 했으며, 소매 부분 프릴 포인트는 그녀만의 사랑스러움을 한 층 더 강조했다. 또한 톤온톤을 맞춘 네이비 컬러의 토트백과, 시크한 무드의 블랙 부츠를 착용해 머리부터 발 끝까지 수식어가 필요 없는 패션 센스를 과시했다. 이날 김사랑이 착용한 원피스와 가방 그리고 부츠는 모두 토리버치 제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사랑은 8일 오전(현지시각) 열리는 토리버치 2018 SS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토리버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연X전현무, 무더위 날린 역대급 재미 ‘金예능 왕좌 굳히기’

    나혼자산다 한혜연X전현무, 무더위 날린 역대급 재미 ‘金예능 왕좌 굳히기’

    ‘나 혼자 산다’가 또 해냈다. 슈퍼 스타 스타일리스트 ‘슈스스’ 한혜연과 임시 DJ를 맡은 ‘무디’ 전현무가 실생활에서 뿐 아니라 스튜디오에서까지 역대급 재미를 안기며 올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 연출 황지영 임찬) 216회에서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스타일리시한 일상과 1년 2개월 만에 무디로 라디오에 컴백한 전현무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연은 자신을 ‘3년 차 자취 루키’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논스톱 퀵 배달로 시선을 사로잡더니 옷 1000벌 이상으로 가득 찬 옷방으로 눈이 휘둥그레지게 만들었다. 옷을 사랑한다는 그녀의 옷방은 수많은 옷들로 인해 마치 동굴과도 같았고, 절친인 배우 한지민마저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들 정도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준 한혜연의 리얼한 일상은 계속됐다. 그녀는 시작부터 거실에서 눈을 떠 모두를 의아하게 했는데 에어컨 성능 때문에 그 아래서 주로 생활하게 된 사실과, 에어컨 바람을 쐬기 위해 소파 위에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빵빵 터트리게 했다. 집에 놀러 온 한지민 역시 함께 소파 위에 올라 앉아 함께 에어컨 바람을 쐐 웃음을 자아내기도. 작은 글씨가 잘 보이지 않아 비치되어 있는 ‘돋보기’를 사용하는 모습도 고스란히 방송됐다. 한지민과의 ‘모녀’ 케미는 현실 절친 그 자체의 모습이었고, 한혜연의 핵사이다 입담은 말 그대로 폭소를 터트리게 했다. 한혜연은 한지민을 ‘베이비~’라며 반겼고 한지민은 소탈하게 맥주를 사왔는데 두 사람은 맥주에 이어 떡볶이 먹방까지 하며 알콩달콩 시간을 보냈다. 특히 한혜연은 한지민이 윌슨과 함께 사진을 찍은 사진을 보려고 했는데 한지민은 “안 예쁘다”고 머뭇거렸지만 실상 사진은 한지민의 상큼한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었다. 이를 본 한혜연은 “안 예쁘다고?”라고 반문하며 “너희 다 재수없어”라고 투정을 부려 폭풍 웃음을 안겼다. 다시 태어나면 ‘김사랑’처럼 보호본능을 일으키면서도 건강미 넘치고 사랑스러운 여자로 태어나 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 한혜연. 하지만 그녀는 그 자체로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옷과 일을 사랑하는 러블리 걸 그 자체였다. 사람을 풀어지게 만드는 너그러움과 센스, 때때로 터지는 핵사이다 입담, 프로의식이 ‘볼수록 매력 있는’ 볼매 그 자체였다. 그런가하면 해외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우게 된 노홍철을 대신해 임시 DJ를 맡게 된 전현무는 추억에 젖어 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는데 과거 DJ를 하차하며 울음을 터트린 모습이 오버랩되며 큰 웃음을 안겼다. 그리고 라디오 제작진이 마련해 놓은 ‘웃음 덫’으로 인해 시청자들은 박장대소할 수밖에 없었다. 전현무의 임시 복귀를 위해 마련해 놓은 라디오 코너가 그것으로, 전현무는 ‘제 3의 눈’으로 불리는 그의 신체 부위와 관련된 사자성어 ‘하두유두’의 뜻을 읽어 큰 웃음을 안겼고 팝송 ‘댓 씽 유두’까지 흘러나와 ‘하우두유두’로 귀결되는 웃음의 절정을 찍었다. 특히 한혜연과 전현무의 솔직한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두 사람과 무지개 회원들의 스튜디오 만남이 큰 웃음을 안겼다. 앞서 패션피플을 갈망하는 전현무는 앞서 한혜연에게 조언을 구해 공항패션을 완성했지만, 패션테러리스트의 모습으로 공항에 나타났었다. 당시 전현무는 스타일을 제안했던 한혜연의 단 한 번의 실패이자 흑역사로 기록될 전무후무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네티즌 뿐 아니라 언론에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 두 사람은 한혜진, 박나래, 이시언, 윤현민과 함께 일상을 보며 수다가 폭발했고, 멈출 줄 모르는 패션피플을 향한 열망을 가진 전현무가 계속 한혜연에게 스타일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멈추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한혜연은 이를 못 알아들은 척 일관되게 패션을 참고할 사이트를 알려주겠다고 해 웃음폭탄을 안겼다. 이렇듯 다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일상을 솔직하게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회원들은 서로의 일상을 함께 보여 함께 웃는다. 마치 동네 사랑방 같은 스튜디오 수다는 ‘나 혼자 산다’의 큰 웃음의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16회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9.0%, 11.9%를 기록했다. 시청률 상승 속에서 올해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으로, 17주 연속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단횡단 논란 김사랑, 신호 바뀌는 줄도 모르고 공항 런웨이 ‘청순 가득’

    무단횡단 논란 김사랑, 신호 바뀌는 줄도 모르고 공항 런웨이 ‘청순 가득’

    배우 김사랑의 청순 가득한 공항 패션이 공개됐다. 26일 김사랑은 화보 촬영 차 영국 런던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 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김사랑은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미니 스커트로 베이직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완벽에 가까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이 횡단보도를 걸어오는 모습은 그 자체가 화보같은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카메라에 담겼다. 그러나 하이힐을 신고 천천히 걷는 바람에 보행신호가 적색으로 바뀌면서 무단횡단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다.한편 김사랑은 김은숙 작가의 새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디마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사랑, 무단횡단 논란 해명 “걸음 느려서 중간에 신호 바뀐 것”

    김사랑, 무단횡단 논란 해명 “걸음 느려서 중간에 신호 바뀐 것”

    배우 김사랑이 무단횡단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해명을 전했다. 김사랑은 26일 오전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했다. 이날 기자들이 김사랑의 출국 모습을 찍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그런데 김사랑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진에서 신호등이 빨간불인 것이 포착돼 무단횡단 논란이 제기됐다. 이에 김사랑 측은 “파란불에 건넜는데, 힐이 높아 걸음이 느려 중간에 신호가 바뀌었다. 매니저가 멈추게 한 후 다시 건너라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김사랑은 2015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김사랑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흰 티만 입어도 돋보이는 미모 ‘남자들 로망’

    김사랑, 흰 티만 입어도 돋보이는 미모 ‘남자들 로망’

    배우 김사랑이 차 안에서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영국에서 봐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차 안에서 셀카를 찍은 김사랑은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살렸다. 특히 흰색 반팔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완성한 완벽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사랑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사랑은 화보 촬영을 위해 영국으로 출국한다.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운동복 입어도 숨겨지지 않는 우월 몸매 ‘골프 여신’

    김사랑, 운동복 입어도 숨겨지지 않는 우월 몸매 ‘골프 여신’

    배우 김사랑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김사랑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거울을 이용해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 것. 사진 속 김사랑은 골프웨어를 입고 늘씬하면서도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모자를 써도 가려지지 않는 우월한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싱글라이프를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것이 ‘미스코리아 진’ 몸매… 35-24-36의 비키니 볼륨감

    이것이 ‘미스코리아 진’ 몸매… 35-24-36의 비키니 볼륨감

    7일 서울 광진구 능동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경기 출신의 서재원이 2017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았다. 건강한 아름다움과 한국의 미를 선보인 21살의 서재원은 한국 예술 종합학교 실기과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는 재원이다. 175cm의 장신에 35-24-36의 완벽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그는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매일 하는 무용과 서핑을 꼽기도 했다. 이날 서재원은 진에 호명되자 “정말 감사하다. 믿을 수 없다”며 “이렇게 많은 분의 노고가 담긴 무대에서 진으로 세워줘 감사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진(眞) 서재원을 비롯해 선(善) 정다혜(21.서울)와 이한나(20.필리핀), 미(美) 피현지(19.인천)와 김사랑(25.서울), 남승우(25.서울), 이수연(22.경북)이 수상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한국무용으로 완성된 ‘35-24-26’ 황금 몸매 비율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한국무용으로 완성된 ‘35-24-26’ 황금 몸매 비율

    서재원이 2017 미스코리아 진이 됐다. 서재원은 7일 오후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 출전해 33명의 후보자들 가운데 진을 차지했다. 진이 호명된 후 서재원은 “정말 감사하다. 믿을 수 없다”고 울먹이며 “이렇게 많은 분의 노고가 담긴 무대에서 진으로 세워줘 감사하다.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서재원은 미스 경기 출신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신체사이즈는 35-24-26으로 키 175㎝에 몸무게 54㎏이다.한편 2017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는 진(眞) 서재원을 비롯해 선(善) 정다혜(21.서울)와 이한나(20.필리핀), 미(美) 피현지(19.인천)와 김사랑(25.서울), 남승우(25.서울), 이수연(22.경북)이 수상했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본방사수도 우아하게”

    ‘나 혼자 산다’ 김사랑 “본방사수도 우아하게”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지난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사랑이 지인과 함께 MBC ‘나 혼자 산다’를 감상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대형 스크린 속 화면에는 김사랑의 모습이 등장하고 있다. 이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는 지난주에 이어 김사랑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사랑은 필라테스 학원에서 반전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프랑스 자수를 하고 일본 가정식 요리를 배우는 등 여성스러운 취미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김사랑, “피부 비결? 몸에 나쁜 것 안 해” 예를 들면?

    ‘나혼자산다’ 김사랑, “피부 비결? 몸에 나쁜 것 안 해” 예를 들면?

    ‘나혼자산다’ 김사랑이 피부 비결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사랑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 김사랑은 ‘나혼자산다’ 출연 후 특히 피부에 대한 칭찬을 받았다. MC 전현무는 “피부 비결 좀 알려 달라. 물 많이 마셔요는 금지다”고 말했다. 김사랑은 “몸에 나쁜 것은 안한다. 술도 안한다”고 말했다. 과자는 물론, 술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특히 “가습기 꼭 틀어놓는다”고 설명했다. 한혜진은 “저는 피부에 돈을 엄청 쓴다”고, 전현무는 “저는 한 게 이 정도다. 저는 관리보다는 주사 쪽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피부과 가긴 가는데 가끔 간다. 촬영 전에 건조하면 간다”고 말했다. 사진 = MBC ‘나혼자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훈훈 남동생 등장에 박나래+전현무 ‘흥분’

    나 혼자 산다 김사랑, 훈훈 남동생 등장에 박나래+전현무 ‘흥분’

    배우 김사랑이 우월한 유전자를 인증하듯 훈훈한 남동생과 미모의 어머니를 공개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11회에는 김사랑 못지않은 자체발광 외모를 소유한 김사랑의 남동생와 어머니가 등장한다. 김사랑의 무지개라이브 녹화에 남동생과 어머니가 함께 한 것. 남동생은 부드러운 외모의 소유자로 단번에 무지개회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어머니 역시 빼어난 미모로 무지개회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무지개회원들이 VCR 화면 속에서 김사랑 동생의 모습을 보고 그의 외모에 칭찬을 쏟아내고 있던 찰나 실제 스튜디오에 그가 등장했다. 김사랑의 어머니와 남동생을 본 무지개회원들은 “이 집이 유전자가 괜찮네”, “왜 이렇게 잘생긴 분이 계시나 했더니”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무지개회원들을 술렁이게 한 김사랑의 꽃미모 가족은 30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몸매 여신이 마음껏 먹는 ‘이것’ 포착

    ‘나 혼자 산다’ 김사랑, 몸매 여신이 마음껏 먹는 ‘이것’ 포착

    ‘나 혼자 산다’ 김사랑이 백발백중 ‘밥 레이더’를 작동시켰다. 그의 레이더가 향한 곳은 필라테스 학원으로, 그곳에서 보리밥 파티를 연 것. 또한 그녀는 선생님이 폭로한 과자 흡입 일화에 볼빨간 김사랑으로 변신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오는 30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1회에서는 김사랑의 무한 흡입 보리밥 파티가 공개된다.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김사랑이 보리밥 파티를 즐기고 있는 스틸을 공개했다. 그녀는 야무진 보리밥 먹방으로 야심한 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여기에 그녀가 “찌개랑 같이 먹고 싶은데..”라며 보리밥 앞에서 무너진 반전 식욕을 보여주며 인간미를 뿜어냈다는 후문이어서 쉽게 볼 수 없는 그녀의 먹방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사랑은 평소 학원 식당 반고정 멤버로 학원 선생님들과 자주 식사를 즐겼다. 선생님은 식사 때마다 찾아오는 김사랑에 “여지없이 오셨네~ 밥 먹을 때를 알고 와?”라며 촉 좋은 그녀의 ‘밥 레이더’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와 함께 김사랑은 예상치 못한 선생님의 폭로에 ‘볼빨간 김사랑’으로 변신한 모습도 보일 예정이다. 그녀는 “과자 별로 안 좋아해요”라는 자신의 말에 바로 뒤따라온 과자 흡입 제보에 쓰러졌고, 홍당무 얼굴이 된 채 어쩔 줄 몰라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식욕을 무한대로 자극할 김사랑의 ‘보리밥 파티’와 그녀를 녹다운시킨 깜짝 폭로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네티즌들 부러움 산 ‘김사랑 자동차’ 가격

    네티즌들 부러움 산 ‘김사랑 자동차’ 가격

    배우 김사랑의 차량이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사랑이 자신의 애마로 드라이브를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사랑은 외출 준비를 하면서 여러 옷을 입어보며 고민했다. 화려한 드레스를 몇 번 갈아입던 김사랑은 드디어 블라우스와 치마 스타일로 결정하고 외출 준비를 마쳤다. 이어 주차장으로 향한 김사랑은 주차장을 런웨이로 만들었고, 출연진들은 “솔직히 저기 조명 켰죠?”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 놀라운건 그녀의 블랙 애마였다. 선글라스를 낀 채 블랙 마세라티에 올라탄 김사랑의 모습은 마치 자동차 광고 같은 느낌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김사랑의 차에 큰 관심을 보였다. 마세라티 콰트로 포르테는 2017년형 기준 2억원을 호가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일상의 모든 순간이 광고… 박나래 “침대 광고 아니죠?”

    ‘나 혼자 산다’ 김사랑, 일상의 모든 순간이 광고… 박나래 “침대 광고 아니죠?”

    배우 김사랑이 ‘신비주의’를 벗고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묵언수행 급의 소리 없는 일상으로 웃음을 준데 이어 곳곳에서 깨알 같은 엉뚱함을 방출하며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선사했다. 또한 그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광고의 한 장면처럼 보이게 해 극강의 비주얼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이 ‘폴 인 러브’하게 만들었다. 지난 23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 연출 황지영 임찬) 210회에서는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개된 김사랑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무지개회원들은 무지개라이브를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에서 진행돼 상기된 모습을 보였다. 그 이유는 바로 데뷔 후 일상을 한 번도 공개한 적 없는 김사랑이 등장했기 때문. 김사랑은 “제작발표회보다 더 떨리는 거 같아요”라며 첫 예능 촬영을 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강제 신비주의가 된 이유에 대해 “작품을 많이 안 하다 보니까..”라고 설명했다. 김사랑의 모습을 본 전현무-이시언은 김사랑의 미모에 반해 결국 박나래-한혜진과 자리를 바꿔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이후 김사랑의 하루가 본격적으로 공개됐다. 자체발광하는 그의 미모와 엉뚱함이 쉴새 없이 번갈아 나와 폭소를 자아냈다. 그가 침대에서 눈을 뜨는 순간까지 화면에 나오자 박나래가 “침대광고 아니죠?”라며 잠을 깨는 순간에도 빛이 나는 그의 모습에 감탄했다. 잠에서 깬 그는 바로 미스트를 뿌리며 피부에 수분을 더했고, 마사지볼을 이용한 셀프 마사지를 하며 시작부터 자신만의 건강관리법을 보여줬다. 하지만 일어났을 때부터 소리 하나 없는 김사랑의 일상에 더욱 관심이 집중됐고 박나래는 “오늘 볼륨 끈 거 아니죠?”라며 신기함을 표했다. 이어 묵음 속에서 다리-등-골반 마사지볼 사용법이 공개됐다. 김사랑이 마사지볼이 필요한 회원으로 전현무-기안84-이시언을 꼽았고 현장에 함께 있던 전현무-이시언에게 마사지볼 사용법을 전파했다. 이 과정에서 전현무와 이시언이 서로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트레칭 후 김사랑은 생마늘을 이용한 간단한 레시피의 토스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식탁보를 오븐에서 꺼내며 깨알 같은 엉뚱함을 보일 시동을 걸었다. 이후 김사랑이 결혼에 관한 책을 읽자 박나래는 김사랑에게 이상형에 대해 물었고, 그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 이상형임을 밝히며 다른 이상형을 술술 밝혔는데 이에 전현무가 자신이라고 생각하며 김칫국을 마셔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김사랑은 앞서 보여준 엉뚱함이 잊혀질 때쯤 집에서 나 홀로 패션쇼로 의외의 엉뚱함을 보여 다시 한 번 모두를 빵 터지게 했다. 그가 프란체스카를 연상케 하는 망사 원피스와 시상식에서 볼법한 화려한 원피스를 입고 진지하게 고민한 것이다. 외출 준비를 마친 그가 주차장에서도 런웨이를 걷는 듯한 워킹과 멋짐이 폭발하는 드라이빙을 보이면서 다시 광고의 한 장면 같은 일상을 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랑,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 독려 “세상 혼자 사는 미모”

    김사랑, ‘나 혼자 산다’ 본방사수 독려 “세상 혼자 사는 미모”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 출연을 홍보했다. 김사랑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데이! 나 혼자 산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MBC ‘나 혼자 산다’ 예고편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사랑의 모든 것’이라는 자막과 함께 김사랑의 등장 모습이 담겨 있다. 김사랑의 우월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사랑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사랑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자취 10년 차인 그녀의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독특한 자기관리법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외모 안 본다”에 이시언-전현무 옆자리 쟁탈전

    ‘나 혼자 산다’ 김사랑 “외모 안 본다”에 이시언-전현무 옆자리 쟁탈전

    ‘나 혼자 산다’ 김사랑이 무지개라이브에서 구체적인 이상형을 언급하며 솔직한 고백을 했다. 그녀의 쿨한 고백에 무지개라이브 현장이 흥분의 도가니가 됐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무지개회원들과의 야외 만남에서 후광을 발산하며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안구정화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0회에서는 솔직한 여배우 김사랑이 직접 밝히는 구체적인 이상형이 공개된다. 김사랑이 극강의 비주얼로 무지개라이브 현장에 등장했다. 이날 그녀의 등장을 가장 반긴 사람은 이시언과 전현무였다. 두 사람은 “이분이 우리에게 있어 다니엘 헤니”라며 감격했고 급기야 옆자리 쟁탈전까지 벌였다는 후문이어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김사랑은 구체적인 이상형을 밝히며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하게 할 예정이다. 데뷔 후 처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그녀는 무지개회원들의 쏟아지는 이상형 질문의 덫에 빠져 마음 속에 담아둔 이상형을 몽땅 털어놨다. 그녀는 ‘외모는 안 본다’고 말하는 등 시원시원한 답변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폭발하고 있다. 또한 김사랑이 무지개회원들과 얘기를 나누던 중 웃다가 우는 사태까지 벌여졌다고 전해져 김사랑과 무지개회원들의 ‘토크 케미스트리’에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이처럼 무지개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김사랑의 솔직한 입담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김사랑, 18년째 완벽 미모 비밀 “생마늘 갈아서..”

    ‘나 혼자 산다’ 김사랑, 18년째 완벽 미모 비밀 “생마늘 갈아서..”

    배우 김사랑이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데뷔 18년 만에 자신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한다. “10년 째 혼자 자취를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한 그는 첫 예능 단독 출연과 관련해 “신비주의가 절대 아녜요”라며 출연 결심의 이유를 밝힐 예정. 23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10회에서는 방송에 한 번도 노출된 적 없었던 김사랑의 리얼한 일상이 공개된다. 우선 김사랑의 집 구석구석이 데뷔 후 처음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 예정이다. 그의 집은 미니멀하게 꾸며져 있어 그의 깔끔한 성격을 짐작하게 한다. 이와 함께 그의 옷방과 액세서리방도 포착됐는데 의류매장을 방불케 하는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일상 속 김사랑의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스틸 속 그녀는 눈을 뜨자마자 마사지볼로 등 마사지를 하고 있다. 시원함을 온몸으로 느끼는 그녀의 표정이 화보의 한 장면 같아 시선을 끈다. 김사랑은 “근육이 말랑말랑해져요” “발바닥을 풀어주면 유연해져요”라며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마사지볼의 사용법과 효능을 설명하며 자기관리법을 아낌없이 공개할 예정. 특히 김사랑은 마사지를 하면서 신들린 마사지볼 조정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그는 마사지볼을 보지도 않고 발 만을 사용해 완벽하게 움직이는 ‘노룩컨트롤’로 무지개회원들까지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어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또한 이어진 스틸에서 김사랑은 아침 식사로 토스트를 야무지게 먹고 있다. 알고 보니 그가 먹고 있는 토스트가 생마늘을 빵에 갈아서 먹는 독특한 레시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전해져 그 맛이 어떨지 김사랑 표 아침 식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사랑은 이밖에도 자신이 데뷔 18년 동안 단독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과 관련해 “신비주의가 절대 아녜요”라며 솔직한 이유를 밝히는가 하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까지 밝힐 예정. 과연 방부제 미모를 자랑하는 김사랑이 18년 만에 처음으로 공개할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자취 10년 차인 그녀의 일상 곳곳에 숨어있는 독특한 자기관리법은 오는 23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스팅만 성공해도 예능대박

    캐스팅만 성공해도 예능대박

    화제 인물 지속적으로 섭외해야드라마만 캐스팅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관찰 예능도 ‘인사가 만사’다. 방송가의 대세가 된 관찰 예능은 출연자들의 사생활이 공개되는 만큼 누가 나오느냐에 따라 시청률의 편차가 상당해 캐스팅 경쟁이 뜨겁다. 이런 유의 방송은 3개월 정도면 식상함을 주기 쉽다. 프로그램의 인기를 이어가려면 화제의 인물을 지속적으로 등장시키는 것이 관건이다. 제작진의 ‘섭외력’이 흥행과 직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대표적인 경우가 일요일 밤 예능 최강자로 자리매김한 SBS ‘미운 우리 새끼’다. 나이가 꽉 찬 미혼남들의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는 이 프로그램은 반듯한 이미지와 달리 알고 보니 클럽 마니아였던 반전 매력의 박수홍이 초반에 바람몰이를 했고 나이 쉰에 ‘소주병 트리’를 만들고 실내에 횟집 수족관을 들여놓는 등 기행을 일삼는 김건모의 특이한 일상으로 인기를 이어 갔다. 일요일 밤으로 시간대를 옮긴 뒤에는 당대 톱스타였다가 69억원의 채무를 지고 궁상스럽지만 열심히 빚을 갚아 나가는 이상민①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며 시청률 20% 안팎의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KBS 관찰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2’에서는 배우 백일섭이 ‘졸혼’ 선언 후 독신생활을 낱낱이 보여줘 시청자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최근에는 고등학생 딸을 둔 미혼부 탤런트 김승현②이 합류, 사춘기 딸과 범상치 않은 일상을 공개해 시청률을 다시 한번 끌어올렸다.KBS 장수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도 끊임없이 화제성 있는 스타의 자녀를 출연시키는 것이 인기 비결이다. 초기 시청률 일등 공신인 추성훈의 딸 추사랑에 이어 송일국네 세쌍둥이, 이동국네 오남매, 젝스키스 고지용의 아들이 연이어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유지했다. 그 결과 경쟁 프로그램인 MBC ‘복면가왕’을 제치고 같은 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 프로그램은 여러 연예인 가족을 동시다발적·시범적으로 투입해 반응을 살피는 전방위 캐스팅 전략으로 성공을 거뒀다. 유진·기태영 부부와 함께 호평을 받은 샘 해밍턴③네 가족을 고정으로 출연시키고, 샘 해밍턴 편에 배우 박건형네 부자까지 자연스레 등장시켜 시청자 반응을 봐 가며 차기 출연자를 물망에 올리는 식이다.MBC ‘나 혼자 산다’는 출연자의 분량에 따라 프로그램 내에서도 시청률이 요동친다. 다니엘 헤니④, 김지수 등 기존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기 어려웠던 배우들이 나오면 순간 시청률이 달라진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 18년 만에 예능 신고식을 앞둔 탤런트 김사랑도 화제를 모으며 제작진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호상 KBS 예능국 CP는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접한 연예인들이 민낯을 드러내고 친숙하게 다가가는 게 관찰 예능의 인기 요인”이라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신비스러운’ 유명인을 섭외하는 게 쉽지 않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