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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신영, 섹시한 ‘붉은 악마’로 완벽 변신

    장신영, 섹시한 ‘붉은 악마’로 완벽 변신

    탤런트 장신영이 섹시한 붉은 악마로 변신, 2010 남아공월드컵 응원에 나선다.장신영은 5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패션 of 크라이’에서 ‘붉은 악마’ 응원단으로 완벽 변신한다.프로그램 MC를 맡고 있는 장신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레드 색상의 민소매 롱티셔츠와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연출, S라인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레드 색상의 커다란 날개 소품까지 준비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장신영은 “월드컵 응원룩 미션을 하고 나니, 월드컵이 실감나고 떨린다.”며 “태극전사들의 멋진 경기를 기대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패션 of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네 명의 MC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을 펼치는 시추에이션 스타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사진 = 온미디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켠-신봉선 공개데이트 “실제 연인처럼~”

    이켠-신봉선 공개데이트 “실제 연인처럼~”

    훈남 탤런트 이켠이 개그맨 신봉선과 공개 데이트를 펼쳐 화제다. 이켠은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Fashion of Cry)’ 녹화에서 신봉선과 쇼핑 데이트를 즐겼다. ’패션 오브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4명의 MC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해 대결을 펼치는 신 개념 패션 버라이어티다. 이 날 방송에서는 ‘연하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들 모임에 갈 때’라는 주제로 이켠과 신봉선이 개성 넘치는 커플룩을 공개했다. 온스타일 측은 “신봉선과 이켠의 모습은 실제 연인으로 착각할 정도의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커플룩의 최신 트렌드, 스타일리시하게 커플룩 연출하기 등 커플룩을 완성하는 노하우가 낱낱이 공개된다. 사진 = 온스타일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봉선-이켠 공개데이트 ‘찰떡 호흡’ 과시

    신봉선-이켠 공개데이트 ‘찰떡 호흡’ 과시

    훈남 탤런트 이켠이 개그맨 신봉선과 공개 데이트를 펼쳤다. 이켠은 최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Fashion of Cry)’ 녹화에서 신봉선과 쇼핑 데이트를 즐겼다. 두사람은 서로 옷을 골라주고 스타일을 체크해주는가 하면 스스럼 없이 장난을 치고 애교를 부리는 등 만남을 즐겼다. 특히 이켠은 다른 MC들이 신봉선의 스타일을 혹평하자 “예쁜데 왜 그러냐. 그쪽이 더 이상하다”며 신봉선을 감싸줬다는 후문이다. 온스타일 측은 “신봉선과 이켠의 모습은 실제 연인으로 착각할 정도의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패션 오브 크라이’는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장신영 등 4명의 MC들이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해 대결을 펼치는 신 개념 패션 버라이어티다. 이 날 방송에서는 ‘연하 남자친구와 그의 친구들 모임에 갈 때’라는 주제로 이켠과 신봉선이 개성 넘치는 커플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는 커플룩의 최신 트렌드, 스타일리시하게 커플룩 연출하기 등 커플룩을 완성하는 노하우가 낱낱이 공개된다. 방송은 15일 밤 12시. 사진 = 온스타일 서울신문 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블랙’ 문근영·‘화이트’ 전도연.. 여배우들, 봄을 잊다

    ‘블랙’ 문근영·‘화이트’ 전도연.. 여배우들, 봄을 잊다

    여배우들이 봄을 잊었다. 통통 튀는 캔디 컬러 대신 ‘국민 여동생’ 문근영은 프린지 장식이 돋보이는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매년 봄을 수놓는 플라워 프린트 대신 ‘칸의 여왕’ 전도연은 새하얀 드레스를 선택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화사한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로 시선을 모은 손예진도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는 차분한 누드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따뜻한 봄바람을 불어 닥쳤지만, 여배우들은 세련되고 안전한 블랙과 화이트, 누드톤에 흔들림 없는 신뢰를 보내고 있다. ◆ 문근영부터 엄정화까지, 온통 ‘블랙 레이디’ 레드카펫 등 대중 앞에 나선 여배우들이 가장 쉽게 선택하는 컬러는 블랙이다.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제작보고회에 홍일점으로 참석한 한지혜는 튜브톱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로 특유의 단아함과 섹시한 각선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 출연 중인 문근영은 ‘국민 여동생’의 이미지를 벗고 음울한 캐릭터 은조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드라마 공개에 앞서 ‘신데렐라 언니’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문근영은 비대칭 디자인의 리틀 블랙 드레스와 킬힐을 매치한 성숙한 모습으로 달라진 이미지를 예고했다. 또 박진희는 영화 ‘친정엄마’의 제작보고회에 블랙 컬러의 테일러드 재킷과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는 물론, ‘건강미인’이란 별명을 가진 배우다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반면 엄정화는 영화 ‘베스트셀러’의 언론시사 기자회견에서 고(故) 최진영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차분한 블랙 컬러 드레스를 입고 참석했다. 한 패션 관계자는 블랙에 대한 여배우들의 끊임없는 사랑에 대해 “디테일과 디자인이 복잡해도 블랙 드레스는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블랙은 모든 디테일을 포용적으로 감싸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 ‘하얀여왕’ 전도연 vs ‘누드컬러’ 손예진 반면 화이트, 누드 등 자연스러운 컬러에 푹 빠진 여배우들도 있다. 올 시즌, 다양한 디자이너들은 ‘내추럴리즘’의 트렌드에 따라 흰색과 누드톤의 드레스를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에 지난 달 제8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 산드라 블록,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할리우들 여배우들도 누드 컬러와 화이트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나타난 바 있다. ‘칸의 여왕’ 전도연도 지난 13일 영화 ‘하녀’의 제작보고회에 하얀색 드레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장된 디테일을 배제한 디자인의 하얀 드레스는 전도연의 가냘픈 몸매를 우아하게 감쌌다. 또 김빈우는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그리스 여신을 연상시키는 하얀색 미니드레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손예진과 서우는 지나치게 깨끗한 이미지의 흰색보다는 누드 컬러를 선택했다. 먼저 손예진은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제작발표회에서 누드 핑크톤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시폰 셔링 장식이 가미된 손예진의 드레스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서우 역시 엷은 누드 핑크 컬러를 택했다. 디테일이 더해진 튜브톱 미니 드레스를 입은 서우는 블랙 컬러를 선택한 문근영과는 또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시청자 사연 ‘엄마도 예쁘다’ 통해 전파탄다

    5일 첫 방송 된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가 시청자들과 함께 호흡한다. KBS 관계자는 6일 “오는 12일 7회 방송분부터 매회 스크롤 부분에 일반 시청자들이 보내온 ‘우리 엄마’ 의 사진과 사연을 방송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이를 위해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진은 인터넷 홈페이지에 응모게시판(http://www.kbs.co.kr/drama/prettymam/netizen/event/index.html)을 마련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이미 애틋한 사연과 사진을 올린 상태다. 드라마 말미에 소개되는 ‘우리 엄마’ 의 예쁜 모습과 애틋한 사연을 통해 일방향 소통이 아닌 시청자와 함께 호흡하는 쌍방향 소통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이와 관련 제작진은 시청자들이 소개하는 ‘우리 엄마’ 의 버릇과 습관, 예쁜 점과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단점 등을 드라마 내용에 녹여낼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빈우, 장태성, 김동현 등이 출연하는 KBS 2TV 새 수목극 ‘엄마도 예쁘다’ 는 어느 날 갑자기 순진(김자옥 분)의 첫사랑인 리조트 재벌 홍규탁(김동현 분)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가족간의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부산 자갈치 엄마에서부터 전남 보성의 꼬막 엄마, 강원도 정선의 농부 엄마, 속초의 어부 엄마, 서귀포의 해녀 엄마까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예쁜 엄마’ 를 그린다고. 방송은 매주 평일 아침 9시 20분(토요일은 아침 9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형설’ 김빈우, 쌩얼 사진 뒤늦게 화제

    ‘성형설’ 김빈우, 쌩얼 사진 뒤늦게 화제

    성형설에 휘말린 배우 김빈우의 민낯사진이 뒤늦게 화제다. 김빈우는 지난 3월 7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에 ‘쌩얼 사진’을 공개하며 화장기 전혀 없는 풋풋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 사진은 김빈우의 성형설과 더불어 뒤늦게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빈우는 지난달 30일 열린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한결 예뻐진 모습으로 참석해 다이어트를 통해 몸무게 5kg을 감량한 사실을 공개했다. 하지만 달라진 김빈우의 모습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성형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성형설이 나돌자 네티즌들은 김빈우가 올렸던 민낯사진과 제작발표회 당시의 사진을 비교하며 성형여부에 대해 저마다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성형해서 예뻐진 것 같다.” “한번 제대로 비교해보자.”, “어쨌든 예뻐지긴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오는 5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일일드라마 ‘엄마도 예쁘다’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난 네게 반했어’ 이후 2년 만이다. 사진 = 김빈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태성, 50kg 감량 비결은 운동과 식이요법

    장태성, 50kg 감량 비결은 운동과 식이요법

    배우 장태성이 무려 5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장태성은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늘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장태성이 밝힌 50kg 감량의 비결은 운동과 식이요법. 그는 “KBS 2TV 드라마 ‘바람의 나라’에 출연할 당시 살이 빠지면서 캐릭터가 어중간해져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왜 살 뺐냐’는 분들도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도 다이어트가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다이어트 후 맡을 수 있는 배역이 늘어날 것에 대한 기대감도 감추지 않았다. 장태성은 “외모 때문에 맡고 싶은 배역을 못 맡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밝힌 것.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장태성은 카리스마있는 형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는 예쁘다’ 는 김빈우를 주인공으로 김자옥, 김동현 등이 함께 출연한다.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마도 예쁘다’ PD “김빈우,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

    ‘엄마도 예쁘다’ PD “김빈우,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

    탤런트 김빈우가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캐스팅에 얽힌 비화를 밝혔다. 30일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오정수로 분하는 김빈우는 “운이 좋았다. (엄기백 감독님이)보자마자 ‘넌 내가 좋아하는 디자인이야’ 라고 했다.” 며 “다른 사람에게 주고 싶지 않다며 그 자리에서 하자고 했다.” 고 밝혔다. 김빈우는 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에서 극중 갤러리 어시스턴트이자 김자옥의 둘째 딸로 등장한다. 실제로 집에선 막내여서 애교가 있다는 김빈우는 처음엔 비염섞인 목소리로 권민수 작가로부터 “애 같다.” 는 지적도 받아 연습도 많이 했다고. 근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빈우는 “이 친구는 생활에 많이 찌들어 사는 친구로 여성스러운 모습, 대장부다운 모습, 연약한 모습을 다 가지고 있다.” 며 “굉장히 여리면서도 보이시한 면이 있는 양면성이 있는 캐릭터다.” 고 자신이 맡은 오정수 캐릭터를 소개했다. 김빈우는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면서 눈물을 왈칵 쏟아 주위를 안타깝게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빈우는 “오늘이 굉장히 좋은 날이기는 하지만 같은 배우로서(故 최진영이 세상을 떠나)마음이 되게 아팠다.” 면서 “또 드라마 주제가 엄마라서 모든 상황들이 겹쳐 눈물이 떨어졌다.” 고 고백했다. 한편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엄마는 예쁘다’ 에는 김빈우 외에도 김자옥, 장태성, 김동현 등이 출연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머니들이 “예쁘고 아름답다.” 는 진심을 담을 예정이며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엄마도 예쁘다’ 출연진 “화이팅!”

    [NTN포토] ‘엄마도 예쁘다’ 출연진 “화이팅!”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예랑, ‘모델 같은 포즈’

    [NTN포토] 김예랑, ‘모델 같은 포즈’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예랑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나라, ‘코믹포즈로 마무리!’

    [NTN포토] 오나라, ‘코믹포즈로 마무리!’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오나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박순천 “연기인생 처음으로 악역 맡았어요”

    [NTN포토] 박순천 “연기인생 처음으로 악역 맡았어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순천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최진영 애도물결, 제작 발표회장도 ‘울먹’

    故최진영 애도물결, 제작 발표회장도 ‘울먹’

    지난 29일 숨진 故최진영에 대한 애도의 물결이 제작발표회까지 이어졌다. 30일 KBS 신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억척 엄마 이순진으로 분하는 김자옥은 “기분이 안 좋은 날인 것 같다. 안 좋은 소식도 있고...많은 엄마들이 가슴이 아픈 시기여서 스스로도 가슴이 많이 아프다.” 고 말했다. 김자옥은 이어 “엄마들의 책임, 엄마들의 자녀들에 대한 사랑이 굉장히 절실한 시대가 아닌가.” 라고 반문하며 “자식을 둔 엄마로서 아들, 딸들에게 어머니의 사랑, 제가 부모한테 받았던 많은 사랑을 전하겠다. 많은 청소년들이 보는 드라마, 어머니들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 고 덧붙였다. 1년 반만에 정극 나들이에 나서는 김자옥은 극중 남편없이 홀로 식당을 하며 억척같이 4자녀를 키워낸 엄마로 등장한다. 극중 김자옥의 둘째 딸인 오정수로 분하는 김빈우는 수척해진 얼굴로 참석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김빈우는 “오늘 저희한테는 굉장히 기쁜 날이기도 한데...” 라며 울먹이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하다가 “저한테도 엄마라는 존재를 특별히 느끼게 해 준 드라마다.” 고 어렵사리 말을 맺었다. 극중 리조트 재벌 홍규탁으로 분하는 김동현도 “너무도 슬픈 일들이 많다. 저희들도 저희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어머니들이 “예쁘고 아름답다.” 는 진심을 담아 보내는 연애편지인 KBS 2TV 아침드라마 ‘엄마는 예쁘다’ 는 오는 4월 5일 오전 9시 2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 = 한윤종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빈우,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김빈우, 이기적인 각선미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빈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동현 “포토타임 어색하구만!”

    [NTN포토] 김동현 “포토타임 어색하구만!”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동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자옥 “아름다운 어머니 역할 맡았어요”

    [NTN포토] 김자옥 “아름다운 어머니 역할 맡았어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자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자옥, ‘천안함 장병들 생각에 눈물 흘려’

    [NTN포토] 김자옥, ‘천안함 장병들 생각에 눈물 흘려’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자옥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빈우, ‘천안함 장병 꼭 살았으면’

    [NTN포토] 김빈우, ‘천안함 장병 꼭 살았으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김빈우가 눈믈을 흘리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장태성 “형사 역할 딱 내 스타일!”

    [NTN포토] 장태성 “형사 역할 딱 내 스타일!”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아침드라마 ‘엄마도 예쁘다’(연출 엄기백·극본 권민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장태성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자옥, 장태성, 오나라, 김빈우 등이 출연하는 ‘엄마도 예쁘다’는 남편없이 혼자 힘으로 식당을 운영하며 4남매를 키워낸 만년 소녀 같은 엄마 이순진을 중심으로 한 가족의 따뜻한 소통을 담은 드라마로 4월 5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코리아드라마축제 진주시 수놓는다

    아시아 최초의 드라마 영상축제인 ‘2007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이 5일 경남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행사는 9일까지 진주성과 남강변 일대에서 ‘드라마로 하나되는 아시아’란 슬로건으로 열린다. 조직위는 이날 진주성내에 드라마그래피티와 드라마 코스튬 플레이관을 개관했으며 진주박물관에서 ‘아시아드라마스크리닝쇼’, 경상대 남명학관에서 ‘2007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국제포럼’을 각각 열었다. 6일에는 김인석·김빈우의 사회로 ‘차세대 한류스타 연기자 선발대회’가,7일에는 이동건·SG워너비·씨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타와의 만남’이,8일에는 ‘앙드레김 드라마 패션쇼’가, 마지막 날인 9일에는 다사랑봉사회의 `2007실버페스티벌´에 이어 ‘드라마 제작자와의 만남’, 폐막식 및 ‘드라마 OST 멀티미디어 불꽃쇼’ 등이 대미를 장식한다. 진주성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앙드레김 드라마 패션쇼에는 ‘앙드레김과 드라마스타’,‘진주실크의 만남’을 주제로 드라마 OST를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 속에 총 170여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 진주성과 남강의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라마 OST멀티미디어 불꽃쇼는 한류 인기드라마 20여개 작품의 OST 음악에 맞춰 워터스크린 영상과 불꽃 레이저, 특수조명이 어우러지는 장관을 1시간여 동안 연출한다.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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