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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토커가 왔어요” 112 “같이 있는 사진 있어야 도와드려요”…김병찬 신상공개 [이슈픽]

    “스토커가 왔어요” 112 “같이 있는 사진 있어야 도와드려요”…김병찬 신상공개 [이슈픽]

    살해 위협 속 신변 보호·접근 금지 명령에도 피해자 직장 찾아온 김병찬…경찰에 신고하니“같이 찍은 사진·영상 없인 도움 줄 수 없다”청원인 “기가 막혀, 셀카라도 찍자 해야 하나”“보호인력 동원 없는 접근 금지 무용지물”“김병찬에 사형, 부실대응 경찰 처벌해달라”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고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병찬(35)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숨진 피해자 A씨의 남동생이라고 밝힌 청원인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피해자가 살해되는 순간까지도 얼마나 처절하게 경찰에 신변 도움을 요청했는지, 법원에 요청해 접근금지 명령이 떨어졌는데도 스토커가 버젓이 피해자를 죽일 수 있도록 치안시스템에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지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청원인은 스토킹 살해범에게 사형을 선고해 사회로부터 완벽하게 격리해 줄 것과 경찰의 부실 대응을 철저히 조사해 응당한 처벌을 받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피해자: “임시 보호소에 있던 ○○○인데요, 가해자가 회사 앞으로 찾아왔습니다.”112 응답자: “같이 있나요?”피해자: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112 응답자: “어디로 갔는지 아시나요?”피해자: “아니요, 잘 모르겠어요.”112 응답자: “증거가 없으면 도와드릴 수 없습니다. 같이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어야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청원인은 24일 ‘계획적이고 잔인한 스토킹 살인범에게 살해당한 고인과 유족의 억울함을 호소합니다’란 제목의 청와대 국민 청원글에서 스토커 살해범 김씨에 의해 살해된 누나 A씨가 김씨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국가에 숱하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치안 시스템 속에 끝내 목숨을 잃게 된 과정의 전말을 소상히 공개했다. 청원인은 피해자 보호체계와 관련, “저희 누나는 살고자 발버둥 쳤으나, 허술한 피해자 보호체계와 경찰의 무관심 속에 죽어갔다”며 피해자가 112에 신고했을 당시 경찰과 주고받은 대화를 공개했다. 피해자는 지난 7일 살해 협박을 받자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서에서 진술서를 작성한 뒤 양일간 임시보호소에서 머문 뒤 김씨를 피해 9~14일 지인의 집에서 머문다. 김씨는 피해자가 나타나지 않자 9일 피해자의 직장으로 직접 찾아간다. 피해자는 두려움에 경찰에 신고를 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한다. 피해자는 당시 112에 전화를 걸어 경찰에 “임시보호소에 있는 ○○○인데 가해자가 찾아왔다”고 말한다. 112 경찰 응답자는 “같이 있느냐”고 묻자 피해자는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답한다. 경찰은 다시 “어디로 갔는지 아느냐”고 묻는다. 피해자는 “아니요, 잘 모르겠다”고 답한다.그러자 경찰은 “증거가 없으면 도와드릴 수 없다”면서 “같이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어야 도와드릴 수 있다”는 황당한 답변을 내놓는다. 청원인은 “정말 기가 막히지 않느냐”면서 “위협을 가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데 피해자가 동영상을 찍을 수 있을까? 셀카라도 한 번 찍자고 해야 하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이게 대한민국 피해자 보호 체계의 현실”이라면서 “112 응답자도 ‘남’이니까 저렇게 대충하고 넘어간 것”이라고 비판했다. 김씨가 직장으로 찾아온 날 피해자는 법원으로부터 접근금지 신청 승인이 됐다는 문자에 안도하지만 담당 수사관은 다음날 김씨를 경찰서로 불러 접근금지 대상임을 설명하는 게 전부였다고 청원인은 설명했다. 청원인은 “접근금지 명령만 나오면 가해자들이 ‘아 그렇군요. 이제 근처에도 안가야겠네요’라고 하느냐”면서 “실질적인 보호 인력이 동원되지 않는 접근금지 명령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살해 위협에 짐 싸 집을 나가는데도경찰 보호인력 안 붙여, ‘남’이니까”“흉기 공격 직전 사진찍어야 증거냐”“2017년 스마트워치 오류 살해 재연” 그는 “위협을 느껴 집에서 짐을 싸서 나가는 여성을 보고도, 담당 수사관은 왜 보호 인력을 붙이지 않았을까요? ‘남’이니까 그렇다”면서 “자신의 가족에게 그런 행동을 한 가해자라면, 가해자를 그냥 보냈을까요? 매뉴얼에 위배되지도 않으니, 그냥 넘어간 것이다. ‘남’들이라도 어쩔 수 없이 행동할 수 있도록 매뉴얼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항변했다. 심지어 법원으로부터 100m 이내 접근금지, 정보통신 이용 접근금지 등의 잠정 조치가 취해진 이후인 11일에도 김씨는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를 경찰이 인지하지만 경찰은 되레 김씨와 통화 이후 피해자에게 “번호를 지우면서 잘못 눌렀다는데, 어떻게 할까요?”라고 되물었다고 한다. 피해자의 지인들은 상당히 오랜 시간 전화가 울리는 것을 목격했다며 김씨의 단순 실수가 아님을 인지했지만 경찰은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청원인은 “이런 게 (스토킹의) 증거가 아니면 도대체 무엇이 증거냐”면서 “흉기로 공격당하기 전에 사진을 찍어서 제출해야 증거가 되는 것이냐”고 울분을 터뜨렸다.청원인은 “지인들에게 더는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았던 누나는 15일부터 다시 원래 지내던 오피스텔에서 출퇴근을 시작했고, 살인범이 찾을 수 없는 곳으로 이사를 가기 위해, 집을 알아보려고 (사건 당일인) 19일 하루 휴가를 냈다”면서 “19일 오전 11시 29분 외출하려던 찰나에 숨어 있다가 누나를 덮친 살인범에 의해 누나는 무참하게 살해당했다”고 전했다. 그는 “끔찍하게 공격당하는 와중에, 살기 위해 스마트워치를 애타게 눌렀으나, 스마트워치는 (피해자로부터 500m 떨어진) 엉뚱한 곳을 알려줬다”면서 “신변보호자에게 제공되는 스마트워치를 누른 최초의 시간에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 제대로 도착했다면, 누나는 살 수 있지 않았겠느냐. 신변보호 요청을 한 여성에게 지속적으로 보호 인력을 배정했다면, 괜찮지 않았겠느냐”고 반문했다. 청원인은 2017년에도 신변보호자용 스마트워치가 잘못된 위치를 알려줘 살해 당한 피해자 사례를 언급했다. 그는 4년 만에 또 다시 똑같은 피해가 발생한 데 대해 “법을 만들고, 법이 잘 집행되는지 감시하는 사람들이, 남의 일이라고 방관했기 때문은 아니겠느냐”면서 “만약 2017년 피해자가, 법을 만들고, 법이 잘 집행되는지 감시하는 사람들의 가족이었다면, 2021년에도 바뀐 것이 없는 지금과 같은 상태였겠느냐. 법을 만들고 집행하고 감시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에 부합되지 않은 일이니 행동하려 하지 않은 것”이라고 아프게 지적했다.“‘만능시계 있고 경찰청이 코앞이라 신이 돕는 것 같다’던 누나였는데…”“경찰 부실 대응 조사해 처벌해달라” 청원인은 청원에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에도 기어코 피해자를 살해한 김씨에게 사형을 선고해줄 것과 부실대응 책임이 있는 경찰 관계자에 대한 처벌 등을 요구했다. 청원인은 “스토킹 살인범에게 사형을 선고함으로써 다시는 사회에 발을 디딜 수 없도록 완벽하게 격리하겠다고 약속해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살인범은 누나를 무참하게 살해하고, 누나가 신고하지 못하게 스마트폰을 빼앗았으며, 위치 추적하지 못하게 강남 한복판에 버리고, 자신의 핸드폰은 비행기모드로 전환 후 유유히 대중교통을 타고 대구로 가서 ‘호텔’에 안착했다”면서 “이 살인범이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나. 우발적 범행이라고 진술한 이 살인범은 반드시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청원인은 또 “사건 최고 책임자인 서울경찰청장은 해외출장을 가느라 서면으로 사과를 했는데 이것이 진정한 사과인가”라고 반문하며 “경찰은 무슨 원인으로 부실하게 대응했는지를 철저히 조사해 책임자를 찾아내고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처벌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 정부를 향해 유사한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피해자보호 체계를 개선해달라고 촉구했다. 청원인은 “누나는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접근한 치밀하고 잔인한 살인마에게 희롱 당하다가 흉기에 수십 차례 찔려 꽃다운 나이에 비참하게 살해당했다”고 가슴 아파했다. 그는 “괴롭힘을 당하는 과정에서 누나는 살기 위해 경찰에게 수차례 도움을 요청했고, 나라가 제공한 피해자 보호 제도를 굳게 신뢰했다”면서 “허울뿐인 피해자 보호 제도는 누나를 살인범으로부터 전혀 보호해주지 못했고, 누나는 차가운 복도에서 고통 속에 홀로 외롭게 세상을 떠나야 했다”고 비통해했다. 피해자는 생전 자신을 걱정해주는 친구들에게 경찰로부터 스마트워치를 받고 “나에게는 만능시계가 있다”, “경찰청이 바로 코앞에 있어서 신이 도우신 것 같다”고 말했다고 청원인은 전했다.‘스토킹 살해범’ 김병찬 신상공개 결정경찰청 “범죄 예방 효과 고려”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위원회는 개정된 신상공개 지침을 적용해 김씨에게 사전 통지하고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거쳤다. 위원회는 “미리 흉기를 준비해 피해자 주거지에 찾아가 잔인하게 살해했다”며 범죄예방 효과 등을 고려해 신상정보를 공개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범행 일체를 시인하고 감식 결과와 폐쇄회로TV(CCTV) 영상 등 충분한 증거가 확보돼 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이달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중구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전 여자친구 A(32)씨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22일 구속됐다. 이로써 경찰은 수사사건 등의 공보에 관한 규칙에 따라 언론 노출 시 모자를 씌우는 등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는다. 피의자 신상이 공개된 최근 사례는 ‘노원구 세모녀 살인’ 김태현과 ‘전자발찌 연쇄살인범’ 강윤성 등이 있다.
  • 범인 보고 도망간 경찰 논란에 경찰청장 “물리력 과감히 행사”

    범인 보고 도망간 경찰 논란에 경찰청장 “물리력 과감히 행사”

    “경찰이 지켜줄 거란 국민 신뢰 흔들, 변해야”“무기 손에 익게 훈련, 당당히 현장서 법 집행”인천 흉기난동 부실 대응 논란,신변보호 대상자 피살 비난 여론에경찰, 현장서 총기 사용 대폭 완화될듯김창룡 경찰청장이 24일 경찰의 잇단 부실 대응으로 피해자가 숨지거나 중상을 입는 등 최악의 사태가 빚어진 데 대해 비난 여론이 거세자 전국 경찰에 서한을 보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필요한 물리력을 과감히 행사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현장에서 경찰의 총기 사용 등 강력한 범죄자 제압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국민이 가장 필요할 때 곁에 없었다”“비통, 안타까워…엄중한 위기 상황” 김 청장의 이러한 지시는 최근 인천 흉기난동 부실 대응과 서울 중구 신변보호 대상자 피살과 관련, 경찰의 대응에 국민적 질타가 쏟아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근 인천의 한 빌라에서 층간소음 문제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흉기를 들고 온 가해자와 마주치고도 현장에서 이탈하거나 피해자의 비명소리를 들었음에도 피해자 가족을 따라 올라가지 않아 결국 피해자가 흉기에 찔려 의식불명에 빠지는 참사를 만들었다. 이에 대해 온라인에서는 “3단봉과 테이저건을 소지한 경찰이 범인 1명을 보고도 제압하지 못하고 피해자를 둔 채 현장을 도망치듯 빠져나가는 게 제대로 된 경찰이 맞느냐”는 취지의 비난 여론이 쇄도했다. 또 숱한 스토킹 신고와 신변 보호 요청에도 스마트워치 오작동 등으로 끝내 여성이 전 남자친구에게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권총·테이저건 예산 확대, 반복 훈련 방침“소신 행위, 개인 피해 안 가도록 보호” 김 청장은 “엄중하고 절박한 심정으로 동료 여러분께 호소를 드린다. 그 어느 때보다 비통하고 안타까운 마음”이라면서 “두 사건 모두 국민이 가장 필요로 하는 순간에 경찰이 현장에 있지 못했다. 엄중한 위기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떤 순간에도 경찰이 지켜줄 것이다’라는 국민의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면서 “우리는 변해야 한다. 이것은 국민의 준엄한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그러면서 현장 맞춤형 대응력을 최적화하고, 권총과 테이저건 등 무기 장구의 사용과 활용이 자연스럽게 손에 익도록 필요한 장비와 예산을 확대해 반복적으로 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현장에서 당당히 법을 집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확충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면서 “소신을 가지고 임한 행위로 발생한 문제는 개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힘껏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경찰이 범인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과잉 대응 문제로 번져 무기를 사용한 경찰이 위축되지 않도록 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경찰청은 현장 대응력 강화 태스크포스(TF)도 구성해 26일 첫 정식회의를 열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신변보호 요청’ 전 여친 스토킹 후 살해김병찬 신상정보 공개 한편 경찰은 이날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병찬(35)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위원회는 개정된 신상공개 지침을 적용해 김씨에게 사전 통지하고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거쳤다. 위원회는 “미리 흉기를 준비해 피해자 주거지에 찾아가 잔인하게 살해했다”며 범죄예방 효과 등을 고려해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범행 일체를 시인하고 감식 결과와 폐쇄회로TV(CCTV) 영상 등 충분한 증거가 확보돼 있다”고 덧붙였다. 김씨는 이달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중구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전 여자친구 A(32)씨를 찾아가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22일 구속됐다. 이로써 경찰은 수사사건 등의 공보에 관한 규칙에 따라 언론 노출 시 모자를 씌우는 등 얼굴을 가리는 조치를 하지 않는다. 현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특강법)에 따르면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강력범죄의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얼굴을 공개할 수 있다.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피의자의 재범 방지·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상황에 해당하며, 피의자가 청소년인 경우는 제외한다.
  • ‘신변보호’ 전 여자친구 스토킹 살해범은 35세 김병찬

    ‘신변보호’ 전 여자친구 스토킹 살해범은 35세 김병찬

    데이트폭력으로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를 스토킹하고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김병찬(35)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24일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김씨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 이번 위원회는 개정된 신상공개 지침을 적용해 김씨에게 신상공개 여부를 사전 통지하고 의견을 제출할 기회를 부여하는 절차를 거쳤다. 김씨는 이달 19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중구 한 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전 여자친구를 찾아가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로 22일 구속됐다. 그는 범행 직전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오피스텔 주차장에 피해자의 차량이 주차된 것을 확인하는 등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인사] 한국예술종합학교

    ◇ 보직 임명 ▲ 교학처장 이영희 ▲ 기획처장 조충연 ▲ 교학제1부처장 김원민 ▲ 교학제2부처장 이성곤 ▲ 기획부처장 이강민 ▲ 음악원장 이강호 ▲ 음악원 부원장 이예린 ▲ 음악원 음악학과장 주성혜 ▲ 음악원 예술전문사 주임교수 채재일 ▲ 연극원 연기과장 강민재 ▲ 영상원장 남수영 ▲ 영상원 부원장 곽영진 ▲ 영상원 멀티미디어영상과장 한상진 ▲ 영상원 애니메이션과장 곽영진 ▲ 영상원 영상이론과장 심광현 ▲ 무용원 부원장 안덕기 ▲ 무용원 실기과장 김선희 ▲ 무용원 이론과장 나경아 ▲ 무용원 예술전문사 주임교수 전수환 ▲ 미술원 부원장 김병찬 ▲ 미술원 디자인과장 김경균 ▲ 미술원 미술이론과장 조인수 ▲ 미술원 건축과장 지강일 ▲ 전통예술원 부원장 유경화 ▲ 전통예술원 무용과장 박은영 ▲ 예술교양학부 주임교수 나경아 ▲ 인권센터장 고연옥 ▲ 공연전시센터 예술감독 최종윤 ▲ 예술과젠더연구소장 황하영 ▲ 학생지원센터장 이성곤 ▲ 산학협력단장 어경준 ▲ 문화예술교육센터 소장 김현미 ▲ 한국영재예술교육연구원장 조주현 ▲ 융합예술센터장 이강민 연합뉴스
  • [인사] 방위사업청, 국방부, IBK기업은행, 국토안전관리원

    ■ 방위사업청 △ 무인계약팀장 김석 ■ 국방부 △ 군비통제정책과장 박종일 △ 시설제도기술과장 양원석 △ 군주거정책과장 정주라 ■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 디지털그룹 문창환 △ 혁신금융그룹 박청준 ◇ 지역본부장급 승진 △ 남부지역본부 신욱희 △ 중부지역본부 오상진 △ 경기남부지역본부 현권익 △ 경남지역본부 박영종 △ 리스크총괄부 김학필 △ 검사부 김운영 ◇ 지역본부장급 전보 △ 인천동부지역본부 이장섭 △ 경서지역본부 김인태 ◇ 본부 부서장 전보 △기업고객부 안봉희 △기업고객부 소상공인고객팀 정의혁 △퇴직연금부 여환숙 △IBK컨설팅센터 정재훈 △기관고객부 황성도 △신탁부 김정훈 △수탁부 윤석연 △글로벌사업부 글로벌영업지원팀 강승균 △자금부 김규섭 △자금운용부 이동운 △자금결제부 김영욱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김홍표 △경수경동여신심사센터 박영옥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이효성 △부산울산여신심사센터 김승언 △대구여신심사센터 김재현 △대구여신심사센터 최주현 △호남여신심사센터 조계성 △호남여신심사센터 문경배 △프로세스혁신부 박병삼 △디지털그룹(마이데이터사업Cell) 이재민 △개인디지털채널부 김성한 △IBK고객센터 최홍준 △리스크감리부 박필희 △경제경영연구실 정성진 △정보보호부 개인·신용정보관리팀 박영경 △검사부 이유정 △검사부 김수원 ◇ WM센터장 전보 △중계동WM센터 권숙희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서시화기업금융 이상헌 ◇ 지점장 승진(공모) △삼양동 박은희 △개봉북 임태성 △불광역 이종오 ◇ 부서장 승진 △기업디지털채널부 박진현 ◇ 지점장 승진 △강남대로중앙 문영숙 △반포 임정혜 △신수동 이진환 △북가좌동 윤상숙 △판교제2테크노밸리 이윤희 △반월기업스마트 김회남 △시흥능곡 오은경 △김해기업금융 강현길 △창원대로 심재희 △통영 조해권 △울산송정 백승훈 △대곡 김정순 △성서4차단지 김지영 △IBK인도네시아은행 이대성 ◇ 기업성장지점장 승진 △구로중앙 이금남 △연수 나홍환 △곤지암 조평국 ◇ 지점장 전보 △강남구청역 김이곤 △강남역 박용규 △논현역 김원태 △도곡팰리스 정헌주 △방배동 나성우 △선릉역 김경섭 △양재동 김경식 △테헤란로 이호륭 △가락동 정승원 △강동구청역 김현석 △길동 김원유 △마석 오정순 △잠실 오인택 △진접 류인수 △공릉동 이현수 △광적 박기수 △송우 이성섭 △안암동 탁창호 △청계8가 김정옥 △청량리 이동기 △가양동 김성진 △당산동 변현영 △등촌역 조일형 △목동사거리 나우식 △여의도 이유하 △가산디지털역 정창수 △가산디지털중앙 김동욱 △고척동 정은영 △구로디지털 최진관 △구로디지털중앙 안대현 △구로삼성IT 윤미 △과천 김태경 △낙성대 이근호 △범계역 오성훈 △신대방역 김성귀 △신림동 김일권 △인덕원 황인범 △평촌아크로타워 백미자 △김포대곶 박철웅 △아현역 박두정 △연희동 주병수 △일산마두 홍준수 △일산웨스턴돔 곽구택 △행신동 이명한 △남대문 이기섭 △무교 이동훈 △약수동 우영일 △을지로 어종원 △이태원 박상배 △종로6가 남성종 △청계5가 최용희 △남동중견기업센터 이찬형 △남동공단미래 이학주 △송도 나기수 △인천북항 김성익 △인천서부산단 신재형 △인천항 김경옥 △주안공단희망 조규현 △도당동 이상열 △부천내동 장영준 △부천쌍용3차 최규선 △부평 이대범 △삼정동 홍미숙 △송내역 김평곤 △역곡 이희우 △인천삼산 이익성 △공도 안재석 △동탄서 구제욱 △동탄중앙 정운학 △발안산단 허순옥 △안성 엄경호 △오산남 신영출 △평택 최진배 △평택비전동 김현덕 △포승공단 이주헌 △화성발안 조민희 △화성송산 이대원 △화성왕림 진선화 △화성장안 윤홍달 △경안 권오삼 △분당야탑역 오기곤 △서판교 류승인 △성남테크노 이혁주 △오포 이종걸 △원주 유원종 △춘천 김정규 △고잔중앙 김재문 △반월성곡 최욱규 △반월중앙 손정국 △선부동 서구원 △시화 신황현 △시화공단 장재희 △시화철강단지 고성재 △안산중앙 박윤선 △광교중앙 신정성 △남수원 최준석 △동수원 이연준 △용인 유택윤 △용인서천동 김연희 △원천동 강태욱 △흥덕 김준섭 △부산지역본부 기관영업팀 노학진 △명지국제신도시 정애란 △부산역 허미진 △영도 박이열 △장림동 이건우 △초읍동 박미경 △김해상동 김정웅 △창원상남 김윤래 △남산동 고재정 △대연동 김석웅 △센텀시티 홍재윤 △수영역 이성경 △안락동 변중호 △양산덕계 하흥만 △울산 김현덕 △울산공업탑 이원경 △울산중앙 노규현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강락 △경주 안진모 △대구한국부동산원 김혜정 △범어동 김희경 △성서공단희망 마영수 △외동공단 허성진 △포항 장승남 △포항남 김병찬 △구미 이성호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생 △칠곡 박경애 △충청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최현욱 △대전 박양옥 △호남지역본부 기관영업팀 송제훈 △광주첨단 김종양 △금호동 신관철 △상무 이영이 △순천 조영호 △정읍 김진영 △평동공단 양부승 △하남공단 박승래 △런던 신동화 △마닐라 정희석 △블라디보스토크 문종화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 한태영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황인택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전분행) 김성기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베이징분행) 김진희 △IBK미얀마은행 김규갑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가락동 박미선 △구로동 김용진 △안양 최은희 △김포대곶 고혜선 △도당중앙 김수미 △춘의테크노 김희종 △발안산단 김미애 △평택 이제호 △화성장안 윤인지 △판교테크노밸리 조현수 △동시화 류정식 △반월성곡 임상빈 △시화중앙 장선미 △대저동 심완섭 △신평동 은대광 △동마산 이영희 △마산 김대희 △양산 김정애 △경산공단 김기수 △왜관공단 김동수 △당진 신윤상 △서산 임광묵 △오창 조혜성 △광산 양수영 △전주 이사봉 △하남공단 김금수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시흥매화산단 김동일 △김포하성 이춘희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강경모 △강상철 △강성종 △강한봉 △경연욱 △구본준 △국중용 △권오정 △권혁상 △김갑수 △김경랑 △김경록 △김경희 △김동진 △김분희 △김선영 △김수연 △김춘섭 △김현정 △류정이 △문일성 △박래혁 △박수미 △박영진 △박정규 △박종갑 △박천운 △박치언 △박현일 △방혜영 △서봉균 △서임선 △송창선 △신성철 △심성희 △안정국 △양희선 △유동기 △유성운 △유양은 △윤동현 △윤영만 △이광훈 △이다남 △이동현 △이랑진 △이명호 △이민성 △이상인 △이상현 △이종창 △장재원 △정광석 △정길수 △정길재 △정도영 △정선녀 △정태섭 △최용석 △최진용 △최효선 △표종필 △하용택 △하종길 △한찬우 △허현수 △홍성욱 △황숙경 △황현철 ■ 국토안전관리원 ◇ 1급 승진 △ 감사실장 권혁기 △ 미래혁신실장 문동현 △ 영남지사장 오영석
  • [인사] 국립공원공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KTB자산운용

    ■ 국립공원공단 ◇ 본사 처·실장 △ 자원보전처장 서영교 △ 공원시설처장 김태 △ 재난안전처장 신창호 △ 상생협력처장 현병관 △ 일터안전실장 이전웅 △ 비서실장 직무대리 김한수 △ 해상해안보전실장 직무대리 정승준 ◇ 본사 부장 △ 기획예산처 미래사업부장 서인교 △ 행정처 총무회계부장 조점현 △ 행정처 인재개발부장 박경근 △ 공원환경처 환경관리부장 조경옥 △ 상생협력처 지역협력부장 박철희 △ 탐방복지처 탐방정책부장 이진철 △ 공원시설처 생태시설부장 노윤경 △ 공원시설처 환경기술부장 이상철 △ 재난안전처 안전대책부장 박용선 △ 감사실 감사부장 이정우 △ 행정처 노사협력부장 유상형 △ 상생협력처 국제협력부장 문정문 △ 감사실 청렴감찰부장 서정혜 ◇ 사무소장·원장·국장 △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사무소장 송동주 △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승찬 △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장 김두한 △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정용상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장 이재원 △ 북한산생태탐방원장 문명근 △ 경주국립공원사무소장 박영준 △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장 박경필 △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김현교 △ 내장산국립공원백암사무소장 유경호 △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 김철도 △ 소백산국립공원북부사무소장 홍성광 △ 소백산생태탐방원장 박승기 △ 국립공원산악안전교육원장 하동준 △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황규태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승진 △ 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장 강종윤 △ IT·자원운영본부장 변덕용 △ 전자재료연구센터장 백승협 △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가치혁신팀장 김성우 ◇ 전보 △ 기후·환경연구소장 김진영 △ 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 민병권 △ 기술정책연구소장 손지원 △ 안보·재난안전기술단장 신상범 △ 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홍석원 △환경복지연구단장 김병찬 △ 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김동익 △ 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정경윤 △ 수소·연료전지연구센터장 장종현 △ 미래인재실장 김영종 △ 고객가치실장 원세환 △ 안전·자원운영실장 김정남 △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대신 △ 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최종상 △ 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선준 △ 가치혁신팀장 김성우 △ 국제협력팀장 안종승 △ 커뮤니케이션팀장 한귀향 △ 데이터정보팀장 최연호 ■ KTB자산운용 ◇ 본부장 신규선임 △ 주식운용본부장(리서치본부장 겸임) 상무 송종호
  • [인사]

    ■국가보훈처 ◇신규 임용△정책보좌관 서상규△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김범태◇승진△보훈단체협력관실 보훈단체협력담당관 김종술△운영지원과장 박진수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전기선◇과장급 임용△문화유산교육팀장 김용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승진△첨단소재기술연구본부장 강종윤△IT·자원운영본부장 변덕용△전자재료연구센터장 백승협△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가치혁신팀장 김성우◇전보△기후·환경연구소장 김진영△청정신기술연구본부장 민병권△기술정책연구소장 손지원△안보·재난안전기술단장 신상범△물자원순환연구단장 홍석원△환경복지연구단장 김병찬△에너지소재연구센터장 김동익△에너지저장연구센터장 정경윤△수소·연료전지연구센터장 장종현△미래인재실장 김영종△고객가치실장 원세환△안전·자원운영실장 김정남△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대신△강릉분원 천연물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최종상△전북분원 복합소재기술연구소 혁신기업협력센터장 강선준△가치혁신팀장 김성우△국제협력팀장 안종승△커뮤니케이션팀장 한귀향△데이터정보팀장 최연호 ■국방기술품질원△정책기획부장 김호진 ■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원장 박경우△부원장 임정윤 ■한양대학교의료원 ◇한양대의료원△경영지원실장 전헌효◇한양대병원△운영지원국장 김대성△간호국장 국은영 ■KTB자산운용 ◇본부장 신규선임△주식운용본부장(리서치본부장 겸임) 상무 송종호 ■서울파이낸스 △금융부장 김창남 ■아주경제 △증권부장 김현우
  • ‘장기파열’ 학대당한 3세, 치료비 ‘막막’…이웃들 도움 손길

    ‘장기파열’ 학대당한 3세, 치료비 ‘막막’…이웃들 도움 손길

    3살 아들을 장기 파열에 이를 정도로 때린 혐의로 불법체류 베트남 여성이 구속된 가운데 국내에 아무런 연고도 없이 홀로 남겨진 피해 아동을 위해 이웃 주민들이 간병비를 모아 전달했다. 19일 하남시에 따르면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긴급 서면심의를 열고 피해 아동 간병비로 15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피해 아동의 친모 A씨(20대)는 지난 11일 서울 강동구의 병원을 찾았다가 아이 눈가에 멍이 든 것을 수상히 여긴 병원 측의 신고로 학대 행위가 발각됐다. 당일 병원 방문도 A씨의 집을 찾은 지인들이 아이의 상처를 본 뒤 “병원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권유해 뒤늦게 온 것이었다. 검사 결과 아이는 폭행에 의한 전신 타박상 외에도 장기 일부가 파열된 것으로 진단돼 경기도 소재 권역외상센터에서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법체류자 신분인 A씨는 지난 9월 아이의 친부인 필리핀 국적 남성이 불법체류 중 강제 출국당한 뒤 혼자 아이를 키워온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에는 같은 베트남인 불법체류자인 19세 남성 B씨와 동거했는데, B씨 역시 폭행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거남 B씨는 A씨가 경찰에 붙잡힌 뒤 행방이 묘연했다가 지난 13일 하남에서 공범 혐의로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다만 아동학대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친모가 2017년 아이를 출산한 뒤 출생신고를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국가 시스템상 아이는 사회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인 상태다. 이 때문에 건강보험 혜택을 비롯한 공적 지원에 한계가 있어 치료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민들이 모아 전달한 지원금 150만원 중에는 지난 13일 피해 아동을 위해 써 달라며 돌아가신 부친의 화장장려금을 신장2동 주민센터에 맡긴 주민의 기탁금 50만원도 포함돼 있다. 김병찬 공동위원장은 “비록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는 않지만 지역에서 함께 생활해왔다”며 “학대를 당해 온 아동이 치료조차 제대로 받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워 긴급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인사] 대전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대한상공회의소, IBK기업은행

    ■ 대전시 ◇ 3급 △ 공동체지원국장 이성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 부회장 장병원 △ 전무 이재국 ■ 대한상공회의소 ◇ 부장 승진 △ 고용노동정책팀장 전인식 △ 홍보실장 조영준 △ 투자환경개선팀장 신해진 ◇ 신규 보임 △ 상공희운영총괄팀장 권오윤 ◇ 전보 △ 산업혁신운영팀장 김성열 △ 대외협력팀장 임충현 △ 회원CEO팀장 이강민 △ 규제혁신팀장 정범식 △ 아주협력팀장 이성우 △ 스마트제조혁신팀장 임철 △ 농식품산업협력TF 팀장 겸 사업재편지원TF팀장 김진곡 △ 인적자원개발지원팀장 정관용 △ 자격평가기획팀장 오주원 △ 자격평가운영팀장 엄성용 △ 유통물류정책팀장 강명수 △ 서비스산업지원팀장 이상헌 ■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 글로벌·자금시장그룹 최성재 △ 여신운영그룹 김영주 △ IT그룹 윤완식 △ 개인고객그룹 임찬희 ◇ 부행장 전보 △ CIB그룹 서정학 △ 소비자브랜드그룹 최석호 △ 경영지원그룹 전규백 ◇ 지역본부장급 승진 △ 강남지역본부 주현 △ 강동지역본부 김은희 △ 경기남부지역본부 박청준 △ 검사부 김응수 ◇ 지역본부장급 전보 △ 남중지역본부 김종갑 △ 경서지역본부 문창환 △ 글로벌사업부 김형일 ◇ 본부 부서장 승진 △ 총무부(조사역) 조성희 ◇ 본부 부서장 전보 △ 창업벤처기업부 최재령 △ 퇴직연금부 황인범 △ 기술금융부 김정모 △ 기관고객부 박철웅 △ 본부기업금융센터 백미현 △ 기업디지털채널부 탁창호 △ 개인디지털채널부 오기곤 △ IBK고객센터 여환숙 △ 자금부 박상배 △ 자금운용부 김규섭 △ 부산·울산·경남그룹 기관영업팀 이건우 △ 전략기획부 대외협력팀 김치엽 △ 점포운영부 안신정 △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윤태훈 △ 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이혁재 △ 강동강북여신심사센터 정현관 △ 경서남중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윤진태 △ 부산경남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이봉한 △ 대구여신심사센터(수석심사역) 김재현 △ 여신관리부 조형관 △ 인력개발부 백창열 △ 프로세스혁신부 여신지원팀 이희국 △ 경영지원그룹 전산센터구축팀 송주용 △ 홍보부 이승은 △ 소비자브랜드그룹 개인·신용정보관리팀 이유정 △ 바른경영실 유일광 △ 검사부(수석검사역) 이병탁 ◇ WM센터장 전보 △ 울산WM센터 박경수 ◇ 기업금융지점장 전보 △ 도당동기업금융 유성대 △ 서시화기업금융 서구원 △ 동수원기업금융 김병철 ◇ 지점장 승진 △ 삼양동 권오덕 △ 논산 이태환 △ 기업은행[024110](중국)유한공사(쑤저우쿤산지행) 김훈철 ◇ 지점장 전보 △ 강남구청 정은민 △ 강남구청역 김경섭 △ 강남역 이도경 △ 논현역 김이곤 △ 도곡팰리스 김원유 △ 무역센터 홍용남 △ 방배중앙 김용욱 △ 서초남 윤동희 △ 선릉역 신욱희 △ 압구정동 강희전 △ 테헤란로중앙 이종민 △ 위례 서영완 △ 중곡동 박병철 △ 하남풍산 마승열 △ 공릉동 김의수 △ 광적 이재근 △ 양주 정인호 △ 의정부 이상직 △ 장위동 김기회 △ 청계8가 이명한 △ 포천 정의상 △ MBC 이광우 △ 등촌역 최진관 △ 마곡발산역 조광진 △ 마곡신방화역 탁남준 △ 마포역 오승주 △ 마포중앙 김기운 △ 목동쉐르빌 김영 △ 문래중앙 장영수 △ 서여의도 이종민 △ 신수동 조일형 △ 여의도IFC 최태호 △ 영등포 이성희 △ 제주 진형종 △ 가산IT밸리 최정탁 △ 가산테크노 이정준 △ 광명 장윤봉 △ 구로중앙 안계재 △ 온수역 김광현 △ 과천 문호준 △ 서울대역 김국종 △ 신대방역 정병헌 △ 안양 이병덕 △ 호계중앙 한도희 △ 신촌 권은숙 △ 아현역 주병수 △ 파주광탄 유삼구 △ 행신동 조태영 △ 대학로 홍승부 △ 독립문 성시훈 △ 동대문 유상열 △ 뚝섬역 안재현 △ 성수희망 유희식 △ 약수동 남성종 △ 용산전자 박범수 △ 인사동 손기태 △ 청계5가 오성훈 △ 남동중견기업센터 장재희 △ 검단산업단지 박선준 △ 남동사랑 여정구 △ 송도GCF 이영주 △ 연수 남춘희 △ 인천 박덕환 △ 인천항 김성익 △ 계산역 강여경 △ 부천쌍용3차 홍미숙 △ 부천테크노 정성수 △ 소사 이명삼 △ 송내역 강태욱 △ 역곡 이기섭 △ 원종동 정진용 △ 평택비전동 이주헌 △ 포승공단 손정국 △ 화성봉담 목경수 △ 화성장안 허순옥 △ 화성팔탄 박춘우 △ 분당수내역 김양겸 △ 서판교 박광수 △ 반월중앙 신황현 △ 시화중앙 이재성 △ 시흥능곡 정영선 △ 신고잔 김동수 △ 안산중앙 우치환 △ 영통 김석현 △ 영통대로 기완서 △ 영통신동 주상철 △ 죽전 김용일 △ 흥덕 김경식 △ 덕천동 서임주 △ 명지국제신도시 정희석 △ 범천동 신기섭 △ 부산시청역 조사환 △ 부산역 홍말표 △ 부평동 안홍원 △ 사상공단 곽종욱 △ 사상디지털밸리 정진량 △ 초읍동 이효성 △ 김해삼계 차경후 △ 김해중앙 고효석 △ 마산 김창석 △ 미음산단 정연동 △ 창원반송 김명수 △ 팔용동 조환규 △ 금사공단 이한열 △ 남산동 박필희 △ 대연동 신영출 △ 동래 고선규 △ 망미동 김성한 △ 울산남외동 김국완 △ 울산중앙 박찬일 △ 경산 임봉주 △ 송현동 윤학기 △ 영천 김상욱 △ 외동공단 이찬형 △ 포항공단 권기덕 △ 달성공단 박규영 △ 대구유통단지 이호동 △ 대구중앙 최창현 △ 오송 임종한 △ 유성반석역 김용찬 △ 천안불당 원유진 △ 천안청수 박병권 △ 청주율량 고성진 △ 광산 양용석 △ 군산 박종구 △ 남원 양회령 △ 동광주 김춘기 △ 봉선동 이홍석 △ 상무 김종양 △ 여수 이용윤 △ 하남공단 유충열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김진희 △ 업은행(중국)유한공사(톈진분행) 김원섭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양분행) 지민수 △ 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선전분행) 김현덕 ◇ 기업성장지점장 전보 △ 선릉역 김치용 △ 양재동 박정철 △ 문정법조타운 서한재 △ 문래동 이윤환 △ 가산디지털중앙 양영찬 △ 구로디지털 김성훈 △ 호계동 전지은 △ 김포 김철민 △ 김포통진 김성창 △ 가좌공단 이현숙 △ 검단 신상균 △ 남동2단지 조상준 △ 남동공단 이경태 △ 송림동 최광석 △ 주안 전재건 △ 주안공단사랑 이순석 △ 작전역 조상현 △ 송탄 박희진 △ 안성 김경환 △ 오산 정용태 △ 화성발안 홍승만 △ 화성팔탄 백은영 △ 경안 음미애 △ 성남하이테크 권재헌 △ 반월 고석현 △ 시화 오영석 △ 군포공단 최유식 △ 동수원 박제선 △ 영통 노성구 △ 용인 원장희 △ 신평동 김정주 △ 양산 정헌주 △ 구미 박경일 △ 대구3공단 장영규 △ 대구유통단지 권혁부 △ 비산동 김민경 △ 대전 최성호 △ 아산 우삼명 △ 음성 이용복 △ 하남공단 황인근 ◇ 개설준비위원장 전보 △ 화성왕림 시성철 ◇ Pre-CEO(예비지점장) 승진 △ 이성민 △ 김동일 △ 김평곤 △ 정운학 △ 이희우 △ 송광성 △ 박삼동 △ 김병찬 △ 우영일 △ 문종화 △ 변현영 △ 이석현 △ 고경녕 △ 신재형 △ 김성진 △ 박정옥 △ 권숙희 △ 윤 미 △ 최영미 △ 황수화 △ 윤영삼 △ 장점수 △ 최규선 △ 최유선 △ 김경록 △ 황정현 △ 김민찬 △ 김성수 △ 홍정실 △ 박송이 △ 고재정 △ 김연희 △ 지민선 △ 박사준 △ 정현정 △ 김덕곤 △ 박영경 △ 곽구택 △ 백미자 △ 김준섭 △ 조풍연 △ 나성우 △ 백경철 △ 심종수 △ 김형철 △ 이진우 △ 정의혁 △ 김진생 △ 신기용 △ 최철호 △ 김원애 △ 정은영 △ 김형철 △ 변중호 △ 김영욱 △ 이근호 △ 박병삼 △ 한태영 △ 조삼제 △ 나우식 △ 이재민 △ 조인철 △ 정연호 △ 박동순 △ 이명철 △ 김명희 △ 박영옥 △ 김현정 △ 이성경 △ 김재문 △ 오정순 △ 박재술 △ 김수원 △ 성경완 △ 최준석
  • “판사로서 죄송” 사과한 이춘재 8차 재심 재판부

    “판사로서 죄송” 사과한 이춘재 8차 재심 재판부

    “법원의 판사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죄송함을 느낍니다.” 6일 열린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공판 준비기일에서 재판부가 재심 청구인인 윤모(53) 씨에게 사과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 김병찬)는 이날 윤씨에게 사과하면서 “윤씨는 억울하게 잘못된 재판을 받아 장기간 구금됐다. 검찰이 윤씨가 무죄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기록을 제출했고, 변호인이 별다른 이의 없이 동의한다면 무죄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지난해 11월 윤씨의 재심 청구 이후 이춘재 8차 사건을 재조사한 결과 윤씨의 무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냈다. 윤씨는 이날 재판부의 사과와 관련, “당시 판사들의 얼굴은 보지도 못했다. 그들의 사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춘재 사건 중 윤씨의 재심 절차가 시작된 8차 사건에 대한 수사를 6일 마무리 짓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춘재에게 살인 등 혐의를, 당시 수사 검사와 경찰 등 8명에게 직권남용 체포·감금과 허위공문서 작성 및 행사 등 혐의를 각각 적용했다. 이들은 공소시효 만료로 인해 형사 처벌을 받지는 않는다. 2차 공판 준비기일은 다음달 19일이다. 이춘재는 1988년 9월 16일 경기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박모(당시 13세) 양의 집에서 박양을 성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화성 일대에서 그가 저지른 연쇄살인 가운데 8번째로 발생해 8차 사건으로 불린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이춘재 8차 재심 재판부 ‘사과’…윤씨 “30년전 판사들 나와야”

    이춘재 8차 재심 재판부 ‘사과’…윤씨 “30년전 판사들 나와야”

    “억울하게 잘못된 재판 받아 장기간 구금”변호인 “윤씨 무죄만큼 실체적 진실 중요”이춘재·당시 수사 관계자 등 증인으로 요청윤씨 “30년전 당시 판사들의 사과 나와야” “윤씨는 억울하게 잘못된 재판을 받아 장기간 구금됐습니다. 법원의 판사로 근무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굉장히 죄송함을 느낍니다.” ‘진범 논란’을 빚은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담당 재판부가 재심 청구인인 윤모(53)씨에게 사과했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 김병찬)는 6일 윤씨의 재심 1차 공판 준비기일에서 “이미 검찰은 윤 씨가 무죄일 것이라는 생각으로 기록을 제출하고 있고, 이에 관해 변호인이 별다른 이의 없이 동의한다면 무죄 선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이렇게 말했다.윤씨의 공동변호인단인 박준영 변호사와 법무법인 다산은 윤씨의 무죄 선고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사건의 실체적 진실 발견이라고 강조했다. 변호인 측은 “윤씨의 무죄를 입증할 증거가 차고 넘친다고 해도 형사소송법에 따라 당시 (윤 씨를 유죄로 판단한) 증거로 제출된 문제점을 확인하는 절차는 반드시 필요하다. 아울러 당시 수사 관계자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의 불만이 있을 수 있는데, 그들의 반론권도 보장된 상태에서 실질 심리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찰이 이날 송치한 이춘재 8차 사건과 관련한 서류 및 19권에 달하는 과거 수사기록을 증거로 제출해 달라고 검찰에 요청했다.또 사건을 자백한 이춘재(57)와 당시 수사 관계자, 국과수 감정인 등을 증인으로 요청하고 국가기록원이 보관 중인 범인의 음모 2점에 대한 감정을 신청했다. 검찰은 지난해 11월 윤씨의 재심 청구 이후 이춘재 8차 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한 결과 윤씨의 무죄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냈다. 아울러 윤씨의 권리 구제를 위해 변호인 측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첫 공판준비기일이 끝난 뒤 윤씨는 재판부의 사과를 언급하면서 “30년 전 당시 판사들의 얼굴은 보지도 못했다. 그들의 사과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춘재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박모씨의 집에서 13세 딸이 성폭행당하고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말한다. 이듬해 범인으로 검거된 윤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상소해 “경찰의 강압 수사로 허위 자백을 했다”고 혐의를 부인했으나, 2심과 3심은 모두 이를 기각했다. 20년을 복역하고 2009년 가석방된 윤씨는 이춘재의 범행 자백 이후인 지난해 11월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고, 법원은 지난달 14일 “이춘재가 사건의 진범이라는 자백을 했고, 여러 증거로 볼 때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된다”면서 재심 개시 결정을 내렸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인사] 대법원, 전남 화순군, 전북도교육청

    ■ 대법원 [법원장 전보] ◇ 고등법원장 △ 대전고등법원장 김광태 △ 광주고법원장 황병하 △ 특허법원장 이승영 ◇ 지방법원장 △ 서울행정법원장 배기열 △ 서울동부지방법원장 윤태식 △ 서울서부지방법원장 배광국 △ 수원지방법원장 허부열 △ 춘천지방법원장 성지용 △ 대전지방법원장 최병준 △ 청주지방법원장 이승훈 △ 전주지방법원장 이재영 ◇ 가정법원장 △ 인천가정법원장 정인숙 △ 대전가정법원장 방승만 △ 울산가정법원장 손대식 △ 광주가정법원장 이태수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용석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준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김필곤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상주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최규홍 ◇ 원로법관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상열 △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조경란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한숙희 △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고영구 △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근욱 △ 창원지방법원 부장판사 최복규 [법원장 퇴직] △ 대전고등법원장 조해현 △ 서울서부지방법원장 김기정 △ 전주지방법원장 한승 [고등법원 부장판사 전보]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사법연수원 수석교수 박형준 △ 서울고등법원 수석부장판사 강영수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성수제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서태환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강열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전지원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황진구 △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 신동헌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이흥구 △ 부산고등법원 부장판사 박준용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심담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강경구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엄상필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남성민 △ 수원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재권 △ 특허법원 수석부장판사 이제정 △ 특허법원 부장판사 김경란 ◇ 원로법관 △ 의정부지방법원 부장판사 김동오 [겸임] ◇ 고등법원 부장판사 △ 법원도서관장 유상재 △ 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성수 △ 춘천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복형 [겸임해임]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윤성근(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 대전고등법원 부장판사 지영난(청주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 대구고등법원 부장판사 진성철(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 [직무대리 해제]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함상훈(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연구법관]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강민구 △ 서울고등법원 문용선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균용 [퇴직] ◇ 고등법원 부장판사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정석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이진만 △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조용현 ◇ 원로법관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조용구 △ 대전지방법원 부장판사 신귀섭 ◇ 지방법원 부장판사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문유석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안성준 △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정재헌 △ 서울서부지방법원 수석부장판사 김정운 △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이진석 △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정병실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김병찬 △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 허윤 △ 수원지방법원·수원가정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박창제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부장판사 안종열 △ 울산지방법원 부장판사 김현환 △ 임형태 창원지방법원 진주지원 부장판사 △ 김희철 창원지방법원 통영지원 부장판사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강주헌 △ 부산고등법원 판사 조민석 ◇ 재판연구관 △ 대법원 재판연구관 윤진규 ◇ 고등법원 판사 △ 서울고등법원 판사 박성용 ◇ 지방법원 판사 △ 서울남부지방법원 김세준 △ 서울서부지방법원 판사 주은아 △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판사 주대성 ■ 전남 화순군 ◇ 4급 승진 △ 일자리정책실장 조영덕 △ 화순읍장 문형식 ◇ 5급 승진 △ 가정활력과장 최종대 ◇ 5급 승진의결 △ 이서면장 직무대리 최길례 △ 백아면장 직무대리 안희순 △ 환경과장 직무대리 민영애 △ 문화예술과장 직무대리 홍정용 △ 의회전문위원 직무대리 이경원 ◇ 5급 전보 △ 재난안전과장 임경우 △ 사회복지과장 주향숙 △ 스포츠산업과장 장만식 △ 의회사무과장 공병민 △ 이양면장 임형곤 △ 도곡면장 윤영복 △ 동복면장 정은채 △ 사평면장 김용성 △ 한천면장 김성식 △ 행복민원과장 양주형 △ 능주면장 최영미 ■ 전북도교육청 △ 전주교육지원청 교육장 하영민 △ 임실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무연 △ 전북도학생수련원 원장 강석곤
  • [인사] 충북지방경찰청, 경찰청, NICE그룹

    ■ 충북지방경찰청 ◇ 총경 전보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 청원경찰서장 김철문 △ 영동경찰서장 윤정근 △ 괴산경찰서장 김한철 △ 단양경찰서장 이준배 △ 보은경찰서장 김기영 △ 옥천경찰서장 고성한 △ 진천경찰서장 정경호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혁신기획조정담당관 김성희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 자치경찰기획팀장 이종원 △ 경찰위원회 박수영 △ 경찰개혁추진TF팀장 여개명 △ 경무담당관 모상묘 △ 경찰역사기록TF팀장 최인규 △ 인권보호담당관 전창훈 △ 피해자보호담당관 탁기주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 장비담당관 김성구 △ 과학수사담당관 이종규 △ 범죄분석담당관 김호승 △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 생활질서과장 양영우 △ 아동청소년과장 고평기 △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 여성대상범죄수사과장 류미진 △ 수사기획과장 임경우 △ 형사과장 오승진 △ 수사구조개혁단 연구기획팀장 이은애 △ 수사구조개혁단 법제정비팀장 이종서 △ 수사구조개혁단 제도개편팀장 남제현 △ 수사구조개혁단 협력발전팀장 김두성 △ 사이버안전과장 이재훈 △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 교통운영과장 홍석기 △ 경호과장 박성민 △ 항공과장 전순홍 △ 정보1과장 강상길 △ 정보2과장 김성준 △ 정보3과장 김병우 △ 정보4과장 김원태 △ 보안2과장 김영호 △ 보안3과장 여진용 △ 보안4과장 이연재 △ 외사기획과장 김항곤 △ 외사수사과장 장우성 △ 국제협력과장 이승협 [경찰대] △ 운영지원과장 곽병우 △ 교무과장 김형률 △ 학생과장 임준영 △ 경찰대학 개혁TF팀장 손창현 △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조재광 [경찰인재개발원] △ 교무과장 박창호 △ 학생과장 이익훈 [중앙경찰학교] △ 운영지원과장 이관형 △ 교무과장 박동수 △ 학생과장 이창영 [경찰수사연수원] △ 운영지원과장 정방원 [서울지방경찰청] △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 정보화장비과장 김병찬 △ 경무과 이선래 박경정 정영오 △ 경무과(국무총리비서실) 이영우 △ 경무과(국무조정실) 이충섭 △ 경무과(자치분권위원회) 박주혁 △ 생활질서과장 송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이길호 △ 지하철경찰대장 박영대 △ 수사과장 김성종 △ 사이버안전과장 박정보 △ 과학수사과장 이건화 △ 수사과(금융위원회) 박희동 △ 교통관리과장 최병부 △ 교통안전과장 신윤균 △ 경비1과장 엄성규 △ 경비2과장 김원범 △ 경비부(P4G 준비기획단 부단장) 김성훈 △ 정보1과장 마경석 △ 정보2과장 임정주 △ 보안2과장 서정순 △ 외사과장 박동현 △ 제1기동대장 이서영 △ 제2기동대장 이규환 △ 제3기동대장 이원준 △ 제4기동대장 이임재 △ 국회경비대장 신종묵 △ 청사경비대장 김상문 △ 202경비대장 박주현 △ 중부서장 도준수 △ 종로서장 박규석 △ 남대문서장 심한철 △ 서대문서장 유승렬 △ 혜화서장 정창옥 △ 용산서장 김동권 △ 동대문서장 양태언 △ 마포서장 최보현 △ 영등포서장 오동근 △ 성동서장 이상국 △ 광진서장 임병숙 △ 서부서장 연명흠 △ 중랑서장 한원횡 △ 강남서장 김성재 △ 관악서장 김보준 △ 강동서장 이을신 △ 종암서장 박규남 △ 구로서장 이병귀 △ 서초서장 최종혁 △ 양천서장 이화섭 △ 노원서장 정채민 △ 은평서장 박상진 △ 도봉서장 정광복 △ 수서서장 장성원 △ 경무과 조원효 이강석 이기호 [부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도원칠 △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 △ 경비과장 강일웅 △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 △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 여성청소년과장 장재혁 △ 보안과장 박중희 △ 외사과장 양영석 △ 동래서장 정명시 △ 서부서장 김성수 △ 사상서장 윤영진 △ 강서서장 정석모 △ 북부서장 소진기 △ 기장서장 신영대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순태 △ 청문감사담당관 김한섭 △ 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 △ 생활안전과장 김영수 △ 여성청소년과장 임상우 △ 수사과장 신동연 △ 형사과장 강영우 △ 과학수사과장 박종문 △ 경비교통과장 시진곤 △ 동부서장 박희룡 △ 서부서장 정식원 △ 북부서장 장호식 △ 달서서장 최용석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조은수 △ 경비교통과장 김기동 △ 교통과장 이동원 △ 112종합상황실장 서완석 △ 생활안전과장 임실기 △ 여성청소년과장 어윤빈 △ 수사과장 김철우 △ 과학수사과장 양동재 △ 정보과장 신동곤 △ 보안과장 유윤상 △ 외사과장 이상훈 △ 논현서장 강헌수 △ 부평서장 이재홍 △ 삼산서장 이영철 △ 계양서장 이종무 △ 강화서장 이삼호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배승관 △ 청문감사담당관 김영창 △ 112종합상황실장 김남희 △ 수사과장 정재윤 △ 형사과장 김홍균 △ 경비교통과장 문병훈 △ 동부서장 양우천 △ 서부서장 임광문 △ 북부서장 권영만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맹병렬 △ 경무과장 박종민 △ 정보과장 박세석 △ 보안과장 심은석 △ 112종합상황실장 이만형 △ 생활안전과장 이교동 △ 여성청소년과장 백기동 △ 수사과장 김종범 △ 형사과장 김선영 △ 경비교통과장 호욱진 △ 청사경비대장 이용석 △ 중부서장 김재훈 △ 동부서장 한종욱 △ 서부서장 곽창용 △ 대덕서장 변관수 △ 둔산서장 이동기 △ 유성서장 육종명 [울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철수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변석우 △ 보안과장 안현동 △ 형사과장 방원범 △ 경비교통과장 이병두 △ 중부서장 김동욱 △ 남부서장 조중혁 [세종지방경찰청] △ 세종청사경비대장 백현석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송병선 △ 청문감사담당관 김진태 △ 경무과장 엄명용 △ 정보화장비과장 이철민 △ 교통과장 최규호 △ 경비과장 장한주 △ 생활안전과장 이민수 △ 여성청소년과장 최은정 △ 사이버안전과장 김병록 △ 정보과장 정진관 △ 보안과장 임홍기 △ 기동대장 황재규 △ 과천청사경비대장 김성완 △ 수원중부서장 정희영 △ 수원서부서장 박정웅 △ 안양동안서장 라혜자 △ 안양만안서장 이용배 △ 성남수정서장 박달순 △ 부천소사서장 이경자 △ 안산단원서장 김태수 △ 안산상록서장 심헌규 △ 평택서장 오지형 △ 오산서장 조희련 △ 화성동탄서장 유제열 △ 용인서부서장 강도희 △ 광주서장 권기섭 △ 의왕서장 안기남 △ 하남서장 윤성혜 △ 양평서장 최준영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조용성 △ 정보과장 김종필 △ 보안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원 △ 형사과장 신성철 △ 사이버안전과장 김진홍 △ 과학수사과장 김상우 △ 경비교통과장 송호송 △ 의정부서장 곽영진 △ 일산동부서장 임병호 △ 일산서부서장 박기태 △ 파주서장 배용석 △ 양주서장 임동균 △ 구리서장 유희정 △ 포천서장 김태철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강찬구 △ 경무과장 정대이 △ 정보과장 전재희 △ 보안과장 김대기 △ 생활안전과장 김희종 △ 여성청소년과장 김상희 △ 경비교통과장 오세찬 △ 삼척서장 윤휘영 △ 영월서장 임학철 △ 횡성서장 김택근 △ 인제서장 홍원표 △ 철원서장 엄기영 △ 화천서장 최성환 △ 양구서장 오창배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청원서장 김철문 △ 영동서장 윤정근 △ 괴산서장 김한철 △ 단양서장 이준배 △ 보은서장 김기영 △ 옥천서장 고성한 △ 진천서장 정경호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백남익 △ 보안과장 홍완선 △ 생활안전과장 김의옥 △ 여성청소년과장 최복락 △ 수사과장 김광남 △ 사이버안전과장 한상오 △ 경비교통과장 김장호 △ 천안동남서장 임종하 △ 서산서장 박진성 △ 공주서장 박수빈 △ 당진서장 김영일 △ 예산서장 서기용 △ 서천서장 이상근 △ 청양서장 문흥식 [전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남기재 △ 정보화장비과장 강태호 △ 정보과장 박헌수 △ 보안과장 안상엽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록△ 생활안전과장 김상형 △ 여성청소년과장 박정원 △ 수사과장 권현주 △ 경비교통과장 박정환 △ 전주덕진서장 한도연 △ 익산서장 임성재 △ 완주서장 최규운 △ 고창서장 이상주 △ 순창서장 정재봉 △ 진안서장 김태형 △ 장수서장 함영욱 [전남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장섭 △ 보안과장 정경채 △ 생활안전과장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 수사과장 정환수 △ 과학수사과장 임욱성 △ 경비교통과장 김중호 △ 나주서장 김상철 △ 무안서장 김학남 △ 영광서장 정규열 △ 함평서장 박종열 △ 곡성서장 국승인 △ 구례서장 강은석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종섭 △ 청문감사담당관 김우태 △ 경무과장 김상렬 △ 정보화장비과장 김한탁 △ 정보과장 배기환 △ 보안과장 김환권 △ 112종합상황실장 서동수 △ 생활안전과장 안문기 △ 여성청소년과장 이정섭 △ 수사과장 이근우 △ 형사과장 이승목 △ 사이버안전과장 서동현 △ 과학수사과장 김영환 △ 경비과장 강성모 △ 경주서장 박찬영 △ 포항북부서장 정흥남 △ 포항남부서장 이창록 △ 구미서장 이갑수 △ 안동서장 김우락 △ 김천서장 우지완 △ 영주서장 류창선 △ 영천서장 최준영 △ 상주서장 조창배 △ 칠곡서장 최호열 △ 청도서장 최미섭 △ 봉화서장 민문기 △ 예천서장 김선섭 △ 성주서장 이정수 △ 영양서장 김기대 △ 군위서장 박효식 △ 울릉서장 곽동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명상 △ 경무과장 박천수 △ 정보화장비과장 한흥수 △ 정보과장 서성목 △ 보안과장 이정동 △ 외사과장 하임수 △ 여성청소년과장 강기중 △ 수사과장 박용문 △ 형사과장 김병수 △ 사이버안전과장 김균 △ 경비교통과장 전범욱 △ 마산중부서장 조정래 △ 김해중부서장 김성철 △ 양산서장 이병진 △거제서장 황철환 △ 통영서장 정성수 △ 거창서장 문봉균 △ 하동서장 진훈현 △ 함양서장 류재응 △ 산청서장 제옥봉 △ 함안서장 한정우 △ 의령서장 김현진 [제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변민선 △ 경무과장 김형섭 △ 생활안전과장 김현식 △ 수사과장 권용석 △ 경비교통과장 강기현 △ 보안과장 오임관 △ 서귀포서장 유동배 [대기] △ 중앙 운영지원과 이동섭 △ 서울 경무과 권태민 김원환 송호림 △ 부산 경무과 우승관 김해주 △ 대구 경무과 최석환 손영진 양명욱 △ 인천 경무과 정지용 △ 광주 경무과 전준호 △ 대전 경무과 서정권 이동주 박병규 △ 세종 경무과 김정환 △ 경기남부 경무과 현춘희 △ 경기북부 경무과 강신걸 △ 강원 경무과 이화선 임성덕 이규문 △ 경북 경무과 경성호 △ 경남 경무과 이희석 김인규 이선록 △ 제주 경무과 김학철 천범녕 [치안지도관] △ 강원 경무과 박민영 △ 경북 경무과 박재석 이승렬 △ 제주 경무과 변창범 △ 서울 경무과 송원영 정석화 김근만 백승언 반진석 안동현 이윤 △ 부산 경무과 박광주 옥영미 △ 인천 경무과 김경호 △ 대전 경무과 길재식 △ 경기남부 경무과 정원균 △ 강원 경무과 박범정 △ 충남 경무과 조성수 △ 전북 경무과 김종신 △ 전남 경무과 최병윤 [교육] △ 경대 운영지원과 박창지 안창익 △ 서울 경무과 방유진 황정인 김용웅 이동환 정한규 류재혁 이재경 이미경 박임규 정관호 정활채 김승혁 고영재 김신조 최숙희 정문석 강상문 양승호 이연형 이아영 박광일 고석길 이은실 목현태 유재용 박승기 서태규 장진영 황세영 류경숙 김창영 △ 부산 경무과 임영섭 박성호 김태우 남기병 △ 대구 경무과 정근호 이정열 △ 인천 경무과 강석현 윤주철 △ 광주 경무과 장명본 송세호 △ 울산 경무과 박동준 △ 경기남부 경무과 남우철 이선우 허성희 노주영 조은순 △ 경기북부 경무과 민경훈 △ 강원 경무과 양승현 백두용 △ 충북 경무과 안효풍 △ 충남 경무과 백석현 김경열 △ 전북 경무과 김현익 △ 전남 경무과 고은경 정성록 △ 경북 경무과 이동승 △ 경남 경무과 박정덕 김영호 ■ NICE그룹 △ 지니틱스[303030] 대표이사 겸 서울전자통신[027040] 대표이사 호경근
  • 재심 결정 이춘재 8차 사건 이르면 3월 공판기일 열어

    재심 결정 이춘재 8차 사건 이르면 3월 공판기일 열어

    ‘진범 논란’을 빚어 온 이춘재(57) 연쇄살인 8차 사건의 재심 개시 결정이 14일 내려졌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 김병찬)는 이날 이춘재 8차 사건의 재심 청구인인 윤모(52)씨 측의 의견을 받아들여 재심을 열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이춘재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자신이 이 사건의 진범이라는 취지의 자백 진술을 했다”며 “여러 증거를 종합하면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재심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재심은 피고인 윤씨에 대해 무죄를 인정할 명백한 증거가 새로 발견된 때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다음달 중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검찰과 변호인 쌍방의 입증 계획을 청취하고 오는 3월쯤 재심 공판기일을 열어 사건을 재심리할 계획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법원, 이춘재 8차사건 ‘재심’ 결정

    법원, 이춘재 8차사건 ‘재심’ 결정

    ‘진범 논란’을 빚어온 이춘재 연쇄살인 8차 사건의 재심 개시 결정이 14일 내려졌다. 수원지법 형사12부(김병찬 부장판사)는 이날 이춘재 8차 사건의 재심 청구인인 윤모(52) 씨 측이 의견을 받아들여 재심을 열기로 결정했다. 재판부는 “이춘재가 수사기관에서 조사를 받으면서 자신이 이 사건의 진범이라는 취지의 자백 진술을 했다”며 “여러 증거를 종합하면 진술의 신빙성이 인정된다”고 재심 결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재심은 피고인 윤 씨에 대해 무죄를 인정할 명백한 증거가 새로 발견된 때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내달 중 공판 준비기일을 열어 검찰과 변호인 쌍방의 입증계획을 청취하고 재심에 필요한 증거와 증인을 추리는 절차를 밟기로 했다. 또 오는 3월쯤 재심 공판기일을 열어 사건을 재심리할 계획이다. 현 재판부는 내달 법원 정기인사에서 모두 인사이동을 할 예정이어서 정식 공판 진행은 새로 구성되는 재판부의 몫이 될 전망이다. 이춘재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 박모(당시 13세)씨 집에서 박 양이 성폭행당하고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지칭한다. 당시 범인으로 검거된 윤 씨는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상소해 “경찰의 강압 수사로 허위 자백을 했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2심과 3심은 이를 모두 기각했다. 20년을 복역하고 2009년 가석방된 윤 씨는 이춘재(56)의 범행 자백 이후인 지난해 11월 법원에 재심을 청구했으며, 법원으로부터 의견 제시 요청을 받은 검찰은 이로부터 한 달 뒤 재심 개시 의견을 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관세청,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법무부, 대한주택건설협회

    ■ 관세청 ◇ 과장급 전보(1월 10일자) △ 본청 비서관 남성훈 △ ″운영지원과장 박철완 △ ″원산지지원담당관 임현철 △ ″심사정책과장 김종호 △ ″법인심사과장 김재홍 △ ″기획심사팀장 김현석 △ ″외환조사과장 정기섭 △ 관세국경관리연수원 인재개발과장 이해진 △ 인천세관 세관운영과장 윤선덕 △ ″휴대품통관1국장 이철재 △ ″조사국장 김철수 △ 수원세관장 박종일 △ 서울세관 자유무역협정집행국장 심재현 △ ″심사국장 장웅요 △ ″조사2국장 이동현 △ 부산세관 통관국장 이근후 △ ″신항통관국장 최재관 △ ″심사국장 안문철 △ ″조사국장 김영우 △ ″감시국장 하남기 △ 창원세관장 김기훈 △ 경남남부세관장 이동훈 △ 울산세관장 이갑수 △ 속초세관장 이승필 △ 광양세관장 백도선 △ 평택세관장 권태휴 △ 관세청 김우철 △ ″박진희 △ ″김용철 △ ″김기재 △ ″김종기 ◇ 과장급 전보(1월 29일자) △ 관세청 정재호 ■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kb금융지주> ◇ 승진 △ 경영연구소 팀장겸연구역 황원경(부서장 대우) ◇ 전보 △ KB Innovation HUB센터장 고창영 △ 연금기획부장 김형섭 △ CIB기획부장 이원종 △ 개인고객기획부장 최명철 △ SME기획부장 정동교 <kb국민은행> ◇ 부장 승진 △ 구조화금융4부 김진현 △ 글로벌디지털금융Unit 김대형 △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노윤호 △ 투자금융2부 왕성환 △ WM투자자문부 원종훈 △ 소비자보호부(금융사기대응Unit) 이익주 △ 정보보호부 이재용 △ 개인고객부(수신상품Unit) 임정숙 △ 기관영업관리부 임현석 △ 기업디지털지원부 최연우 △ IT플랫폼개발부 최영진 △ The K PMO 황응선 ◇ 센터장 승진 △ 부산PB 김영미 △ 대구PB 박은영 ◇ 수석전문역 승진 △ 미래IT추진부 박정호 △ 미래IT추진부 박찬수 △ 연금컨설팅부 이기택 △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차우석 △ CIB고객그룹(국외IB Unit) 채경호 ◇ 부점장 대우 승진 △ 중국현지법인(총행) 파견 김도한 △ 중국현지법인(쑤저우분행) 파견 김진선 △ 중국현지법인(광저우분행) 파견 김태학 △ 서초·강남지역영업그룹(소속) 김승호 △ 해운대PB 송경미 ◇ 지점장 승진 △ 동울산 강경표 △ 봉화산역 강선화 △ 북한산시티 강성훈 △ 안양벤처밸리 강현철 △ 강남대로 강희석 △ 청라시티타워 고인호 △ 청담영동 고재철 △ 강남역종합금융센터 구경희 △ KTX광명역 구정석 △ 서교동종합금융센터 권경화 △ 의정부 권기만 △ 석남동 권대형 △ 계양 권용준 △ 포항종합금융센터 권진혁 △ 별내 권혁춘 △ 인천한화 권혁호 △ 도곡 김대호 △ 대구혁신도시 김도균 △ 양주고읍 김민서 △ 테크노마트종합금융센터 김상덕 △ 다산역 김상욱 △ 답십리 김선부 △ 안산역 김성민 △ 신림서 김성수 △ 분당구미동 김수경 △ 청주지웰시티 김양형 △ 인하대역 김영규 △ 신평동종합금융센터 김원식 △ 상암DMC종합금융센터 김유창 △ 독립문 김은자 △ 정릉동 김은주 △ 인덕원종합금융센터 김인덕 △ 내당동종합금융센터 김재수 △ 서초무지개 김정미 △ 일곡 김종두 △ 산본 김종성 △ 동탄능동 김종수 △ 양산동 김종영 △ 부천시청역 김종완 △ 가능동 김종호 △ 거창 김종희 △ 모란역 김주영 △ 대방로 김준호 △ 가경남 김진만 △ 태평역 김진이 △ 풍암 김태균 △ 갈산 김현구 △ 목동파리공원 김현래 △ 오산운암종합금융센터 김형훈 △ 모래내 김희철 △ 성정동 노희영 △ 연신내종합금융센터 류진선 △ 부천중앙로종합금융센터 맹성렬 △ 민락동 민병수 △ 태평로 민병철 △ 파주종합금융센터 박성배 △ 대치남 박정윤 △ 압구정중앙 박종선 △ 인후동 박진형 △ 수지중앙 박찬영 △ 문정파크하비오 박철환 △ 모라 박태은 △ 가평 박혜성 △ 충북혁신도시 배석훈 △ 김포한강 배성일 △ 신당역 백철호 △ 순천 변해송 △ 시흥능곡 서성봉 △ 유성 서애란 △ 평촌남 소재용 △ 운정산내 손경욱 △ 군포당동 송보영 △ 나주 송왕근 △ 인천서창 송태선 △ 송내동 송태호 △ 오정동 신승목 △ 문래동에이스 신재갑 △ 동인천 신한승 △ 검단산업단지 신효섭 △ 춘의역 심성현 △ 둔촌남 안경순 △ 나운동 안복동 △ 판교벤처밸리 안중복 △ 한남동 양동규 △ 야탑동 양진욱 △ 여수시청로 염미경 △ 태백 오승열 △ 영종하늘도시 오원중 △ 울진 오창호 △ 구로벤처센터 우상남 △ 내서 우영갑 △ 일산종합금융센터 유동근 △ 문정법조종합금융센터 윤동수 △ 장림동 윤성필 △ 반여동 윤종한 △ 온천동종합금융센터 윤창하 △ 노형 이경렬 △ 삼전남 이경화 △ 역삼중앙 이근호 △ 일원역 이미경 △ 삼송 이상윤 △ 충주 이상호 △ 사직동 이상화 △ 동탄시범단지 이선숙 △ 센텀파크 이성우 △ 인천원당 이성헌 △ 대림동 이수일 △ 안양1번가 이연실 △ 청주금천 이영노 △ 남양주 이영우 △ 인천공항신도시 이영주 △ 화성남양 이원구 △ 상동역 이윤석 △ 화순 이재홍 △ 방학동 이정규 △ 분당아름 이정수 △ 용암 이정우 △ 역곡역 이종구 △ 가야 이종순 △ 외동산업단지 이준철 △ 옥동 이채규 △ 일산식사 이충식 △ 도곡렉슬 이향숙 △ 당정동 이형곤 △ 송림동 이형구 △ 광주종합금융센터 이화식 △ 다대동 이회숙 △ 응암역 임성수 △ 어린이대공원역 임성환 △ 반포남 장두식 △ 신영통 장문자 △ 해남 장범수 △ 길동종합금융센터 장희욱 △ 광양제철 장희정 △ 가산라이온스밸리 전병희 △ 노원역 전성일 △ 울산 전재석 △ 진천 전해광 △ 우장산역 정상석 △ 경산공단종합금융센터 정성재 △ 신림본동 정의석 △ 광양 정정인 △ 정읍 정혜식 △ 삼성역 조모선 △ 동대구 조석진 △ 수송동 조성래 △ 금천 조영철 △ 통영 조충식 △ 용인흥덕 주준기 △ 명륜동 차동일 △ 유성죽동 채은아 △ 마두역 최두호 △ 선릉역종합금융센터 최미향 △ 철원 최민상 △ 성산월드컵 최석우 △ 서진주 최영주 △ 마린시티 최용석 △ 삼성타운 최원석 △ 돈화문 최원석 △ 강릉 최위집 △ 독산동 최은연 △ 안산사동 최정윤 △ 송천동 최정호 △상안동 최진호 △ 구미인동 최현식 △ 금암동 한경철 △ 평택대 한영신 △ 포남동 함영명 △ 명곡 홍경숙 △ 가재울뉴타운 홍순선 △ 수원광교 홍진선 △ 구미 황석규 △ 위례 황성현 △ 송도스마트밸리 황인철 ◇ 부장 전보 △ 명동대기업금융센터 영업1부 김영국 △ 총무부 김재형 △ 영업기획부 김택규 △ 파생상품영업2부 김현우 △ 연금기획부 김형섭 △ 데이터기획부 노현곤 △ 구조화금융2부 류영준 △ 기술금융부 박노식 △ 인재개발부 박영세 △ 여의도대기업금융센터 영업2부 박원철 △ 비서실 서영익 △ 개인여신심사부 송용훈 △ 신용리스크부 송원태 △ 미래IT추진부 신광섭 △ 나라사랑금융부 양규석 △ 연금기획부(연금상품운영Unit) 양영철 △ 파생상품영업1부(파생상품영업부 겸임) 유한종 △ 신탁사업부 윤선주 △ 기업상품부 윤준태 △ 투자금융1부(투자금융부 겸임) 이동락 △ CIB기획부 이원종 △ 중소기업고객부 정동교 △ 신용감리부 조석영 △ ESG기획부 조용범 △ HR부 조호진 △ 개인고객부 최명철 △ 준법지원부 최학원 ◇ 센터장 전보 △ AI혁신센터 구태훈 △ 여신관리센터 천광석 △ 일산PB 마재순 △ 분당PB 송재섭 △ 김포골드밸리종합금융센터 박찬수 △ 서인천종합금융센터 김성국 △ 남동공단종합금융센터 김봉수 △ 대덕테크노밸리종합금융센터 장필곤 △ 오창종합금융센터 박양완 ◇ 수석심사역 전보 △ 기업여신심사부 봉종현 △ 기업여신심사부 신승훈 △ 기업여신심사부 장창용 △ 기업여신심사부 유보현 △ 기업여신심사부 최전식 △ 개인여신심사부 육영수 △ CIB/글로벌심사부 빈중일 ◇ 부점장 대우 전보 △ 비서실 박선현 △ 중국현지법인(북경분행) 파견 이현복 △ 중국현지법인(상해분행) 파견 정수용 ◇ 지점장 전보 △ 하남시청 강금원 △ 신길서 강성윤 △ 영등동 강장영 △ 명학 강중호 △ 중계북 고선미 △ 의정부홈플러스 고정훈 △ 일도 고창주 △ 봉선동 고훈 △ 흑석동 구미란 △ 영주 권영두 △ 대구유통단지 권오성 △ 구미역 권육춘 △ 반야월 김겸도 △ 반월산업단지 김경만 △ 경산 김경완 △ 화정 김경진 △ 신도봉 김경환 △ 간석동 김기경 △ 아현동 김기원 △ 남영동 김길영 △ 충주시청로 김남철 △ 월계동 김대중 △ 동백 김대천 △ 신용산역 김도수 △ 행신동 김동수 △ 남산동 김동언 △ 자양중앙 김동완 △ 양재동 김동웅 △ 장산역 김동진 △ 오류동 김두영 △ 침산동 김두환 △ 부천종합금융센터 김명규 △ 덕천동 김명준 △ 자양동 김미경 △ 서현동 김범곤 △ 강서 김병찬 △ 광명사거리 김병철 △ 곤지암 김상철 △ 석관동 김석진 △ 반포 김석현 △ 한티역 김선옥 △ 안동 김성곤 △ 범물동 김세종 △ 제기동 김송길 △낙성대역 김수나 △ 서판교 김승국 △ 서초2동 김애란 △ 퇴계원 김용태 △ 산본사거리 김을희 △화곡본동 김응남 △ 광복동 김일환 △ 논산 김재구 △ 행신역 김재언 △ 팔용동 김재욱 △ 덕정 김정근 △ 방배남 김종관 △ 미아역 김종규 △ 성남중앙로 김종모 △ 복현동 김종민 △ 안락동 김종혁 △ 봉덕동 김준연 △ 안동옥동 김준호 △ 망원동 김지영 대구국가산업단지 김진구 △ 우만동 김진삼 △ 대구메트로팔레스 김창식 △ 월성동 김철호 △ 동광양 김철환 △ 신정네거리역 김태공 △ 포천 김태국 △ 제천 김태동 △ 의정부시청역 김태완 △ 수락산역 김하수 △ 울산북 김해동 △ 울산동평 김현식 △ 인창 김형준 △ 중곡서 김훈식 △ 이매동 김희숙 △ 서초역 김희정 △ 청계 남궁은 △ 미아동 남길우 △ 목동역 노덕기 △ 학동역 노성임 △ 수유동 라고경 △ 강남구청역 류주향 △ 만수동 류현숙 △ 대구이시아폴리스 류호식 △ 병점 명재성 △ 방이역 문병훈 △ 디지털밸리 문원희 △ 마포 박광식 △ 염창역 박광호 △ 인천삼산 박교식 △ 화양동 박기옥 △ 교하 박대일 △ 목동 박미경 △ 대청역 박병섭 △ 동진주 박병진 △ 동암 박부용 △ 신현동 박성휘 △ 대화역 박연기 △ 까치산역 박오동 △ 대전가양동 박용철 △ 신촌 박윤식 △ 고척동 박인수 △ 남성역 박재광 △ 양정동 박재호 △ 방화동 박종권 △ 불당동 박종규 △ 대연동 박종대 △ 청천동산업단지 박종률 △ 평택 박종상 △ 강남타운 박지환 △ 불광동 박진선 △ 서라벌 박찬유 △ 도당동 박탁균 △ 만수6동 박평길 △ 삼선교 박한웅 △ 원주단구 박해영 △ 송정 방동희 △ 광안동 변기석 △ 마곡나루 변태섭 △ 구루그람 변형수 △ 기장 서경원 △ 죽전동 서미영 △ 부산법조타운 서영길 △ 강남중앙 손용대 △ 대구 손종목 △ 신도림역 송근수 △ 부흥오거리 송은이 △ 송탄 송철호 △ 뉴욕 송태훈 △ 서귀포 송희심 △ 공주 신광철 △ 오장동 신도수 △ 신사중앙 신만균 △ 대림3동 신명순 △ 관저동 심미화 △ 권선동 심영자 △ 산본역 심재욱 △ 문경 안춘화 △ 동광주 양회웅 △ 방이남 엄성용 △ 김해삼계 염만선 △ 부곡동 오기환 △ 상록수 오만진 △ 검단 오세영 △ 서울대입구역 오안국 △ 건대역 오정기 △ 둔산크로바 오찬세 △ 백마 원장영 △ 김천 위홍복 △ 길음뉴타운 유기열 △ 서강 유원몽 △ 충무동 유치성 △ 합정역 유혜선 △ 장안동 유흥기 △ 신부동 윤석준 △ 산곡동 윤재한 △ 테헤란중앙 윤평용 △ 미남 이강수 △청주 이강우 △ 진천역 이경률 △ 분당백궁 이경희 △ 중계동 이광남 △ 고덕역 이구운 △ 수완 이근배 △ 상무 이길룡 △ 언남 이길수 △ 송내역 이동균 △ 신월뉴타운 이맹희 △ 둔촌역 이명수 △ 발산역 이민숙 △ 서산 이병훈 △ 신자양 이상길 △ 익산 이상용 △ 동천동 이상효 △ 굽은다리역 이상훈 △ 영등포구청역 이선우 △ 마들역 이성우 △ 수안동 이세운 △ 가양동 이승호 △ 교문 이승호 △ 과천 이영민 △ 세종시청 이영재 △ 북악 이우섭 △ 광주전남혁신도시 이원일 △ 개봉동 이재운 △ 전하동 이재한 △ 문현동 이재헌 △ 포일 이재혁 △ 독산홈플러스 이재현 △ 고촌 이재형 △ 행당동 이종환 △ 논현사거리 이창권 △ 범박동 이현숙 △ 김포통진 인성룡 △ 조원동 임동배 △ 석촌동 임동수 △ 유성도안 임민순 △ 석동 임병권 △ 호계남 임정진 △ 명동역 임정호 △ 구로구청사거리 장인영 △ 광장동 장재호 △ 수원 장정훈 △ 대구강북 전환곤 △ 매봉역 전환령 △ 이문동 전희성 △ 장기동 정민식 △ 당감동 정세현 △ 무거동 정연주 △ 동대신동 정영희 △ 부천홈플러스 정용훈 △ 장위동 정일원 △ 천호동 정호현 △ 가산벤처 조광수 △ 대덕특구 조도형 △ 세종중앙 조성창 △ 사당동 조세현 △ 내손동 조원진 △ LH 조인득 △ 먹골역 조종경 △ 마산 주종열 △ 서염창 지순재 △ 하남 진성휘 △ 쌍문동 진형철 △ 서울숲 최명관 △ 봉천동 최성학 △ 동두천 최용준 △ 잠실새내역 최정권 △ 운정 최정순 △ 광화문역 최종우 △ 테헤란로 최창식 △ 의왕 최충환 △ 개포남 최평현 △ 문정동 최필박 △ 소사 최화영 △ 창원중앙동 탁주영 △ 학동 표형우 △ 서잠실 하태범 △ 시지 한강우 △ 조치원 한상만 △ 홍성 한상엽 △ 김제 한정연 △ 울산남 한학현 △ 마장동 허상길 △ 가산테크노타운 허주일 △ 대치북 현옥환 △ 하안동 현창호 △ 운정남 홍덕기 △ 송탄남 홍석환 △단계동 홍성권 △ 온양 홍성화 △ 서교사거리 홍승희 △ 서초남 황상미 △ 엄사 황서연 △ 안산단원 황연임 ■ 법무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부산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황진규 ◇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양봉환 △ 치료감호소 행정지원과장 윤웅장 ◇ 부이사관 전보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이형섭 △ 대구보호관찰소장 이영면 △ 대전보호관찰소장 최우철 ◇ 서기관 승진 △ 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 민명식 △ 부산소년원 분류보호과장 문승주 △ 대구소년원 교무과장 권혁귀 △ 대전보호관찰소 관찰과장 이두관 ◇ 서기관 전보 △ 법무부 치료처우과장 송중일 △ 법무부 특정범죄자 관리과장 문희갑 △ 법무부 치료처우과 황철주 △ 법무부 보호관찰과 이정민 △ 법무부 소년보호과 이헌구 △ 광주소년원장 김태섭 △ 제주소년원장 민근기 △ 대전소년원 대전청소년 비행예방센터장 강종모 △ 서울서부보호관찰소장 양현규 △ 의정부보호관찰소장 김태호 △ 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김용수 △ 인천보호관찰소장 이법호 △ 춘천보호관찰소장 정장면 △ 청주보호관찰소장 김시종 △ 부산보호관찰소 동부지소장 천원기 △ 부산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정렬 △ 광주보호관찰소 순천지소장 신원식 △ 제주보호관찰소장 김세훈 △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장 심선옥 △ 광주소년원 교무과장 김택준 △ 대전소년원 교무과장 민덕희 △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정기조 △ 대구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종말 △ 광주보호관찰 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김영갑 △ 대전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염정훈 △ 대구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손세헌 △ 대구보호관찰소 서부지소장 김원진 △ 부산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장재원 △ 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과장 이성칠 ■ 대한주택건설협회 ◇ 전보 △ 경영지원본부장 박성희 △ 정책관리본부장(직무대리) 정동주 △ 회원사업실장 이청운 △ 부산광역시회 사무처장(직무대리) 최진우 △ 대구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치용 △ 인천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수정 △ 광주·전남도회 사무처장 이동하 △ 대전·세종·충남도회 사무처장 신수의 △ 울산·경남도회 사무처장 손철원 △ 경기도회 사무처장 이철환 △ 경북도회 사무처장 이도희 △ 정책관리본부 임대주택부장 유희봉
  • 김병찬♥조영구, 환상의 짝꿍 “매니저인 줄 알고 항의까지”

    김병찬♥조영구, 환상의 짝꿍 “매니저인 줄 알고 항의까지”

    김병찬 아나운서와 방송인 조영구의 케미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은 코너 ‘명불허전을 빛낸 환상의 짝꿍들’로 꾸며져 루이스 초이, 전준한, 진시몬, 김민교, 정동원, 박현빈, 조영구, 김병찬, 이용, 이용식 등이 출연했다. 지난 8월 조영구와 동반 출연해 남다른 친분을 드러냈던 김병찬은 “지난번에 ‘아침마당’에 나와서 조영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냐. 그 뒤로 내가 조영구 매니저 혹은 사장인 줄 알고 연락이 많이 왔다”면서 “조영구를 너무 여기저기 힘들게 내보내는 거 아니냐고 항의까지 하더라. 곤혹스럽다”고 토로했다. 이어 “자기를 좀 키워달라는 사람도 있었다”며 “정작 내 섭외 전화는 안 오고 온통 조영구 일만 들어온다”고 하소연했다. 조영구는 “‘야 이 사람아’로 겨울을 바쁘게 보내고 있다”며 “15년 만에 뜨나 싶었는데 유산슬이 ‘합정역 5번 출구’를 들고나와서 인기가 멈췄다. ‘이 사람아’ 많이 도와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영구와 김병찬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같은 선후배 사이다. 조영구가 서울로 올라왔을 당시, 김병찬 집에서 함께 생활했고 두 사람은 함께 끌어안고 잘 정도로 각별하다고 밝힌 바 있다. 마지막 인사로 조영구는 “오늘 보고 병찬 형님께 더 잘해야겠다 생각했다. 형님 사랑하고 감사하다”라고 전했고, 김병찬은 “세배할 때 ‘야 이 사람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으면 좋겠다”라며 조영구를 응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채용비리 저지른 전 용인시 산하기관장 징역 5년

    취업 청탁 명목으로 거액의 돈을 받고 응시자의 스펙에 맞춰 ‘맞춤형 채용공고’를 내는 등 채용 비리를 저지른 전 용인시 산하기관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부(김병찬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및 업무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 A(64)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고 9000만원을 추징할 것을 명령했다. 또 취업을 희망하는 지원자 2명의 부모로부터 돈을 받아 A 씨에게 전달해 변호사법 위반 및 뇌물공여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전 용인시장 특별보좌관 B(63) 씨에겐 징역 2년 6월과 추징금 2500만원을 선고했다. A 씨에게 직접 취업을 부탁하면서 각각 1000만원씩을 건넨 지원자 부모 2명에게는 징역 4월과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A 씨는 2015년 3월부터 2016년 3월까지 총 5차례의 신입직원 채용과정에서 B 씨로부터 취업 청탁 명목으로 7000만원을 수수하는 등 총 9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채용조건을 청탁받은 응시자의 스펙에 맞게 변경하도록 부하직원에게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원 자격요건에 기존 항목에는 없던 전공 이수 여부나 관련 업무 경험을 요구하는 항목을 추가해 청탁받은 응시자만 서류심사에 합격할 수 있도록 하는 식이었다. 이런 식으로 부정하게 채용한 신입직원은 1년간 14명에 달한다. 지난해 기준 용인디지털산업진흥원 인원이 31명(예산 66억원)인 점을 고려하면 거의 전체 직원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치다. B 씨는 이 시기 취업 청탁을 명목으로 2명의 지원자 부모로부터 9500만원을 받아 이 중 7000만원을 A 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부는 “공공기관 채용의 공정성은 추상적인 기준이 아니라 능력 있는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준수돼야 할 가치”라며 “공정한 경쟁을 가로막는 불공정 행위로 비난 가능성이 크고 금액도 9000만원에 이르러 공직사회 정의를 훼손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왜 이춘재는 화성 8차 진범일까…드러난 결정적 증거들

    왜 이춘재는 화성 8차 진범일까…드러난 결정적 증거들

    속옷 뒤집어 입은 피해자이춘재 진술과 정황상 일치양말 착용하고 목 조른 흔적도진범 논란의 중심에 있던 이춘재(56)가 결국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의 범인으로 판정됐다. 이에 따라 20년간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주장해 온 윤모(52)씨에게 조만간 재심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전망된다. 그렇다면 경찰은 왜 이춘재의 진술이 신빙성이 있다고 봤을까. 15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수사본부에 따르면 화성 8차 사건은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진안리의 집에서 박모(당시 13세)양이 성폭행당하고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경찰은 이듬해 7월 윤씨를 범인으로 보고 강간살인 혐의로 검거했다. 윤씨는 같은 해 10월 수원지법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돼 20년을 복역한 뒤 2009년 가석방됐다. 그러나 최근 이춘재가 8차 사건을 자신이 저질렀다고 자백하면서 윤씨가 재심을 청구했다. 이춘재의 결정적인 진술은 피해자의 ‘속옷’에서 나왔다. 박양은 속옷 하의를 뒤집어 입고 있었는데 윤씨는 범행 당시 속옷을 무릎 정도까지 내린 상태에서 범행하고 다시 입혔다고 진술했다. 그러나 경찰은 중학생이던 박양이 속옷을 뒤집어 입을 가능성이 적다고 판단해 윤씨의 자백에 의문점이 있다고 봤다. 그런데 이춘재의 입에서 “속옷을 완전히 벗기고 범행한 뒤 속옷으로 혈흔을 닦고 새 속옷을 입히고 현장을 빠져나왔다”는 뜻밖의 진술이 나온 것이다. 이춘재가 급히 속옷을 입히느라 뒤집어 입혔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대목이다.또 이춘재는 박양 방에 침입할 때 “신고 있던 구두와 양말을 벗고 맨발로 침입하면서 양말을 손에 착용한 뒤 박양의 목을 졸랐다”고 진술했다. 조사 결과 박양의 목에 남은 흔적과 이춘재의 진술은 일치했다. 반면 윤씨는 당시 맨손으로 박 양의 목을 졸랐다고 자백했다. 윤씨의 과거 자백 중 현장상황과 모순된 점은 또 있었다. 윤씨는 박양 방에 침입할 당시 문 앞에 있던 책상을 손으로 짚고 발로 밟은 뒤 들어갔다고 했지만, 책상 위에서 윤 씨의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고 책상 위에 남은 발자국도 윤씨의 것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런 점을 토대로 이춘재를 8차 사건의 진범으로 보고 있지만, 아직 그를 이 사건 피의자로 정식 입건하지는 않았다. 과거 경찰이 윤씨에 대해 고문 등 위법행위를 저질렀는지와 당시 윤씨가 범인으로 특정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방사성 동위원소 분석이 제대로 이뤄졌는지에 대해 수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한편 윤씨는 이춘재의 자백에 따라 지난 13일 수원지법에 정식으로 재심청구서를 제출했다. 수원지법 형사12부(김병찬 부장판사)는 윤씨가 청구한 재심 개시 여부를 심리하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법원 “손은 성적 수치심 일으키는 부위 아냐”

    법원 “손은 성적 수치심 일으키는 부위 아냐”

    술을 마시다 여성인 부하직원의 손을 주무르고 상대가 거부하는데도 손을 놓지 않은 30대 회사원이 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무죄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부(김병찬 부장판사)는 “손 자체는 성적수치심을 일으키는 신체 부위로 보기 어렵다”며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A(36)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5월 6일 새벽 부하직원인 B(24)씨와 노래 바에서 술을 마시다 B씨의 옆으로 다가가 손을 주무르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법정에 선 A씨는 B씨의 손을 잡은 사실은 인정하지만, 격려의 의미였을 뿐 유형력을 행사하거나 추행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B씨는 평소 A씨와 근무하면서 느낀 스트레스에 관해 이야기한 뒤 오해가 풀려 2차로 노래 바를 가게 됐는데, A씨가 손을 계속 주물러 거부하는 듯한 행위를 했음에도 멈추지 않아 자리를 피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피고인이 접촉한 신체 부위는 손으로, 그 자체만으로는 성적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는 신체 부위라고 보기 어렵다”며 “다른 신체 부위를 쓰다듬거나 성적 언동을 하는 데까지 나아가지 않은 점을 보면, 피고인의 행위가 피해자의 성적 자유를 침해한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또 “피고인의 행위는 부적절한 것으로 평가될 여지가 크고 실제로 피해자가 불쾌감을 느꼈던 사실은 인정되지만, 피고인이 강제추행의 고의를 가지고 피해자의 손을 잡았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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