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병찬
    2026-09-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1
  • 간판급 아나운서 「프리시대」예고/M­TV한선교씨“무소속”선언 그후

    ◎케이블 TV­지역민방 등 활동무대 넓어져/CF 금지 한몫… 김병찬·손범수씨 거취 관심 문화방송(MBC)의 간판급 아나운서 한선교씨(37)가 최근 방송사측에 사표를 내고 「프리」를 선언,유명 아나운서들의 프리선언이 속출하리란 전망이 대두되고 있다. 때맞춰 KBS의 인기아나운서 김병찬과 손범수씨 등이 프리랜서 후보로 거명되고 있어 방송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같은 분위기는 케이블방송과 지역민방등 재능을 펼 수 있는 시장이 넓어지고 수준높은 대우가 이들을 손짓하고 있는 반면,방송사소속 직원으로서의 이점은 불투명하기 때문에 더욱 구체화되고 있다.또 방송사 정규직원은 CF에 출연할 수 없다는 규정에 따라 인기가 있어도 수천만원대의 CF제시액을 그대로 포기해야 하는 점이 큰 요인이 되고 있다. 아나운서들이 이처럼 소속 방송사를 떠나 「프리」를 선언하고 각 방송사를 종횡무진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91년부터.첫 주자는 KBS출신의 이계진씨이다.프리를 선언한지 1년뒤 서울방송 아나운서 부장직으로 갔다가 다시 나온 그는「명사가요초대석」(MBC)「시간의 징검다리」(KBS)「한밤의 TV연예」(SBS)등 방송3사의 프로그램에 나서고 있다.또 KBS 「달리는 열전 일요일」에서 스타아나운서로 떠오른 최선규씨가 지난93년 프리를 선언,현재 서울방송과 EBS 케이블방송 지역민방 등에 이르기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시청자들 사이에 가장 노련한 아나운서로 꼽히는 김동건 아나운서도 지난 93년 55세때 뒤늦게 프리를 선언했다. 아나운서 출신은 아니지만 전문MC로 자리를 굳힌 임성훈씨도 오랫동안 몸담아온 KBS를 떠나 지난해 10월부터 MBC에서 「사랑의 스튜디오」를 진행,KBS전속의 이미지를 벗어난 실질적인 프리의 여유를 보이고 있다.
  • “나는 결백합니다”/수뢰혐의 파면 경관 자살

    【전주=조승용기자】 교통사고 처리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뒤 파면당한 40대 경찰관이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검찰과 법원을 비난하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지난 2일 하오 2시쯤 전 전북 부안경찰서 교통사고처리반 소속 경찰관 김병찬씨(45·당시 경사·전북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 62의2)가 자신의 집 안방에서 나일론끈으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어머니 박인화씨(70)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의 안방에서는 김씨가 자신의 어머니와 부인,동료경찰관들에게 각각 보낸 3통의 유서가 발견됐다.
  • 간첩장비 30점 발굴/강화 도로변서/수류탄·소음권총·실탄 등

    ◎남조선로동당사건 관련 추정 【강화】 20일 낮12시30분쯤 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건평리 도로옆 참나무 밑에서 간첩이 숨겨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수류탄과 벨기에제 무성권총,무인포스트 발굴용 꽃삽 1 자루등 간첩용 장비 30점이 발견돼 군수사기관과 경찰이 합동으로 정밀 수색작업에 나섰다. 이들 장비는 최근에 발표된 남한조선로동당 간첩사건과 관련,수색작업을 하던 해병 ○○부대 소속 김병찬일병에 의해 발견됐다. 안전기획부와 기무사·경찰은 무기발견 현장에 요원들을 급파,합동으로 정밀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발견된 물품은 남한조선로동당 간첩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발견된 장비는 수류탄 4발(담배갑 크기의 타원형 초록색 신형),무성권총1정,소음기 1개,탄창 2개,실탄 12발,무인포스트 발굴용 꽃삽 1자루,일제 1회용 라이터 1개,총기 수입품 1개,포장용 비닐 2개,소형 방수용 고무 물주머니 1개(주황색),길이 5m짜리 포장용 나일론끈 2개,수류탄 방수비닐 4개 등이다.
  • 「권총자살게임」 방관/경관 2명에 무죄

    【대구】 「러시안 룰렛 게임」과 관련,중과실치사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경찰관 3명중 2명에게 항소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항소2부(재판장 김병찬 부장판사)는 14일 대구 동부경찰서 소속 이경호 피고인(28·동구 신천2동 566의66)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깨고 이피고인에게 1심보다 6월이 낮은 금고 3년6월을,같은 경찰서의 김경호(29·남구 대명6동 942의21),최종철 피고인(25·남구 대명4동 3047의25)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
  • 친 평민계열 재야/3월말까지 창당/어제 발기준비모임

    재야의 친평민당계열 교수·목사 및 구정치인 1백56명은 11일 상오 프레스센터에서 범민주수권정당 발기준비모임(대표 이우정)을 갖고 오는 3월말까지 범야·신야당을 창당하겠다고 밝혔다. 발기준비모임측은 오는 23일까지 창당발기 준비위원회를 구성한 뒤 2월말 발기인 대회를 거쳐 3월말까지 창당을 완료,지자제선거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창당발기에 서명한 인사로는 ▲종교계에서 김관석·조남기·오충일·최성묵목사 ▲학계 신도성·이상신·유일상·박종화·명노근·고재식교수 ▲여성계 이태영·조아라씨 ▲재야 문인 및 운동권 김병찬·김말룡·박우섭씨 ▲구정계 박일·김형래·김창환·정재원·이원범 등으로 친평민계 재야세력을 거의 망라하고 있다.
  • 김상조 피고인/3년6월 선고

    【대구=최암기자】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병찬부장판사)는 29일 상오 열린 전 경북지사 김상조피고인(57)에 대한 특정범죄가중처벌법(뇌물수수) 및 국토이용관리법 위반사건 선고공판에서 징역 3년6월에 추징금 8천4백1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또 김피고인에게 뇌물을 건네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전 울릉군수 김두동피고인(54)과 전 경북지방 공무원원장 곽경렬피고인(55) 등 2명에게는 벌금 1백만원씩을 각각 선고했다.
  • 김상조씨 6년 구형

    【대구=최암기자】 대구지검 특수부 최효진부장검사는 15일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병찬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경북지사 김상조피고인에 대한 뇌물수수 및 국토이용관리법 위반죄 결심공판에서 김피고인에게 징역6년에 추징금 8천4백10만원을 구형하고 뇌물공여죄로 불구속 기소된 전 울릉군수 김두동(56),전 경북지방 공무원교육원원장 곽경렬피고인(55)에게는 벌금 1백만원씩을 구형했다.
  • 김원탁,마라톤 금메달/2시간12분56초/이미옥은 여자부 3위

    ◎박길철,요트레이저급 2연패/유도·역도서도 금 셋 추가 북경대회 【북경=본사 합동취재단】 한국의 김원탁이 육상의 하이라이트인 마라톤에서 금메달을 획득,월계관을 썼다. 김원탁은 제11회 북경아시안게임 9일째인 30일 북경올림픽센터를 출발,북경시내를 한바퀴 돌아 결승점으로 돌아오는 42.195㎞의 풀코스를 2시간12분56초로 주파하고 우승,한국 육상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다. 한국은 남자 역도 90㎏급 경기에서 신예 김병찬이 합계 3백67.5㎏을 들어 감격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1백㎏급에서는 중량급 간판스타 황우원이 합계 3백55㎏으로 우승,대회 2연패의 영광을 안았다. 한국은 또 남자 요트레이저급에서 박길철이 전 레이스를 무벌점으로 우승,역시 2연패를 이룩했다. 한국은 마라톤·역도·요트 외에 유도 71㎏급 결승전에서 정훈이 북한 이창수와의 남북 대결에서 통쾌한 한판승을 거둬 금을 추가했다. 한국은 이밖에 여자 마라톤에서 이미옥이 2시간36분31초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그러나 한국은 기대했던 탁구 혼합복식 결승전에서 유남규·현정화 조가 중국의 웨칭광·등야핑 조에 1­2로 패해 은메달에 그쳤다.
  • 김상조씨 첫 공판/공소사실 모두 시인

    【대구=최암기자】 김상조 전 경북지사의 뇌물수수 및 국토이용관리법 위반죄에 대한 첫공판이 17일 상오 대구지법 형사4부(재판장 김병찬 부장판사)심리로 열렸다. 대구지검 특수부 최효진부장검사 간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김피고인(58)은 검찰측의 직접신문에 부하공무원들과 업자들로부터 받은 8천여만원의 뇌물수수부분 등 공소사실을 모두 시인했다.
  • 승용차ㆍ열차 충돌/주지등 4명 숨져

    【대구=최암기자】 21일 하오3시10분쯤 대구시 동구 안심3동 제3종 사복건널목(동대구 기점 12.5㎞)에서 동대구기관차 사무소소속 동대구발 강릉행 402호 통일호열차(기관사 박명수ㆍ37)와 대구1 다6870호 스텔라승용차(운전자 이한수ㆍ40ㆍ신흥사주지)가 충돌,승용차운전자 이씨와 함께 타고 있던 김병찬(30ㆍ대구시 동구 안심3동 298) 김희분(50ㆍ대구시 동구 사복동 89의3) 박계순씨(43ㆍ대구시 동구 사복동 258) 등 4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사고는 승용차가 일단정지를 무시하고 건널목을 지나다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열차와 충돌해 일어났다. 승용차 운전자 이씨는 대구시 동구 사복동 49 대한불교태고종 신흥사주지로 이날 신도들과 함께 불공에 쓸 재물을 사오다 사고를 당했다.
  • 제주도땅 23만평 매각/현대

    【제주】 현대그룹은 27일 제주도내 소유땅 23만1천2백20평을 매각했다. 현대그룹 계열회사인 현대산업개발 소유로 돼 있는 이땅은 14억원에 제주개발공사(회장 김병찬)에 팔렸는데 남제주군 안덕면 광평리 산12 등 15필지 23만1천2백20평이다. 이 땅은 지목이 임야ㆍ목장용지ㆍ대지 등으로 구분돼 있어 제주개발공사는 이곳에 골프장을 조성하는 등 종합휴양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