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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어릴적 모습보니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어릴적 모습보니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어린시절 사진보니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김민지는 전 아나운서는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김민지 임신4개월…태명은 만두, 행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김민지 임신4개월…태명은 만두, 행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김민지 임신 “태명은 만두” 박지성 어린시절 사진 보니

    박지성 김민지 임신 “태명은 만두” 박지성 어린시절 사진 보니

    박지성 김민지 임신 “태명은 만두” 어린시절 사진보니 박지성 김민지 임신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김민지는 전 아나운서는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2세는 이런 모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2세는 이런 모습?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은 만두” 어린시절 사진보니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김민지는 전 아나운서는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 만두” 김민지 임신 4개월 소식전해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태명 만두” 김민지 임신 4개월 소식전해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박지성 11월에 아빠된다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박지성(34)이 11월에 아빠가 된다. 박지성은 22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JS 파운데이션의 공식 페이스북에 “저희 부부에게 만두가 생겼습니다. 만두는 11월에 태어날 저희 아이의 태명입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김민지(30) 전 SBS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현재 임신 4개월에 접어든 (김)민지와 그 속에서 자라고 있는 만두는 모두 건강합니다”라며 “덕분에 저 역시도 너무나도 큰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보내주시는 응원에 늘 감사하며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겠습니다”라고 다짐했다. 전날 예전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독일)의 ‘레전드 매치’ 출전이 확정된 박지성은 “맨유의 역사를 만든 선수들, 또 저와 선수 시절을 함께 한 선수들과 꿈의 극장에 다시 설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행복해진다”며 “아직 재활을 하고 있는 무릎이 그때까지 좋아지면 좋겠다”는 바람도 함께 표현했다. 그는 “팬 분들이 봐왔던, 또 좋아해 주시던 선수 시절의 그 모습은 아니겠지만 조금이나마 예전의 기억을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레전드 매치’는 6월14일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단신]

    [골프 단신]

    브리지스톤 J815 드라이버 인기 지난 3월 초 출시한 석교상사(대표이사 이민기)의 브리지스톤골프 드라이버 ‘J815’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매트 쿠차(미국)를 비롯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루키’ 김민지(20)도 최근 이 클럽으로 바꿨다. J815 드라이버는 헤드 아래·위에 적용한 특수 기술로 임팩트 순간 스프링 효과를 극대화시키고 불필요한 스핀을 억제해 전체 비거리를 크게 향상시켰다. 혼마골프 서울에서 ‘피팅 플라자’ 공개 ㈜혼마골프가 다음달 1일 정식 개장에 앞서 1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피팅·시타를 체험할 수 있는 ‘혼마 토털 피팅 플라자’를 공개했다. 혼마 전 클럽을 골퍼의 체형과 스윙 스타일에 맞도록 도와주는 ‘토털 피팅’을 비롯해 각 클럽에 따라 모두 5개의 피팅 코스로 나눠 서비스한다. (02)2140-1800 ‘전인지 웨지’ 에델골프 국내 판매 ‘전인지 웨지’로 알려진 에델골프(www.edelgolf.com)가 웨지와 퍼터를 중심으로 국내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출신인 데이비드 에델이 1996년에 설립, 올해 초 PGA 머천다이즈 골프쇼에 내놓은 퍼터로 골드 메달을 받기도 했다.
  • 카라 구하라, 색다른 매력발산 ‘구릿빛 피부+금발머리’ 물오른 섹시미

    카라 구하라, 색다른 매력발산 ‘구릿빛 피부+금발머리’ 물오른 섹시미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12일 오후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 러브 리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민소매 셔츠에 모자를 쓰고 울창한 나무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태닝을 한 듯 한 구릿빛 피부와 금발 머리로 이국적인 매력을 더한 구하라는 물오른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한편 구하라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씨스타 보라, EXID 하니 등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어 스타일 포 유’에 출연,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송중기 근황, 오는 26일 전역…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폭발 ‘훈훈’

    송중기 근황, 오는 26일 전역… 말년휴가에도 꽃미모 폭발 ‘훈훈’

    배우 송중기가 전역을 2주 남기고 말년휴가를 나왔다. 10일 오전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는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입대 전의 모습과 달라진 게 없다. 특히 잡티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더 어려진 듯한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최근 송중기는 열흘 간의 말년휴가를 나와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며 복귀작 KBS 2TV ‘태양의 후예’ 등을 준비하고 있다. 송중기는 그동안 22사단에서 복무해왔으며 오는 5월 26일 전역한다. 송중기는 전역과 동시에 사전 제작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복귀할 예정이며, 극중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인 유시진 역을 맡는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휴먼 멜로다. 영화 투자배급사로 출발한 NEW와 영화 제작사 바른손이 손잡고 드라마 제작에 진출하는 첫 작품으로 화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박명수, 유재석에 일방적 절친 선언? “정말 친한사이” 1인자와 2인자의 다정셀카

    박명수, 유재석에 일방적 절친 선언? “정말 친한사이” 1인자와 2인자의 다정셀카

    개그맨 박명수가 국민MC 유재석과의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7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 듀엣 넘넘넘친한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낙서가 가득한 박명수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박명수와 유재석이 흰색 쫄쫄이를 입고 있는 것으로 보아 ‘무한도전’ 촬영 중으로 추측된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오는 9일 새 멤버 광희의 합류로 클래식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박명수, 딸 민서와 다정한 투샷 ‘부녀의 행복한 일상’

    박명수, 딸 민서와 다정한 투샷 ‘부녀의 행복한 일상’

    개그맨 박명수와 딸 민서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됐다. 5일 박명수 아내 한수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명수, 내 사랑 민서, 나이아가라폭포, 밴쿠버, 토론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민서 양을 안고 ‘아빠 미소’를 짓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빠 박명수를 애정 가득한 눈으로 바라보는 민서와 인자한 웃음을 보이고 있는 박명수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딸 박민서 양을 두고 있다.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유지태, 아들 수인군과 다정한 모습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아가”

    유지태, 아들 수인군과 다정한 모습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 아가”

    배우 김효진이 남편 유지태와 아들 수인 군의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 5일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로 11개월 들어선 수인이. 건강하게만 자라줘 우리아가. 아빠랑 신나게 놀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태는 아들 수인 군을 번쩍 안아 올리고 있다. 유지태는 아들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고 아들 수인군은 아빠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식을 올린 후, 결혼 3년 만인 지난해 7월 아들 유수인 군을 얻었다. 사진=김효진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빠 어디가’ 윤후, 지아, 준수 근황 공개 “부쩍 자랐네”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윤후, 준수, 지아 등 아이들의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수 윤민수의 아내 김민지씨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윤후와 함께 한 송지아, 송지욱, 이준수, 이탁수의 사진을 올렸다.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동안 부쩍 큰 아이들은 서로 사이좋게 어울리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후 폭풍 성장…“엄마 아플 때 혼자서 밥 챙겨먹더라” 근황 공개

    윤후 폭풍 성장…“엄마 아플 때 혼자서 밥 챙겨먹더라” 근황 공개

    ‘윤후 폭풍 성장’ ‘윤후 근황 공개’ 윤후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의 아내이자 윤후 엄마 김민지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윤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후는 공항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행용 가방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이 빠지고 키가 커진 윤후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민수는 2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윤후가 부쩍 자랐다고 밝혔다. 그는 “윤후 엄마가 아파서 누워 있는데 윤후가 냉장고 문을 열고 밥을 꺼내서 전자레인지에 데우더라. 반찬도 냉장고에서 꺼내서 챙겨 먹더라”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광희, 무도 첫 촬영 인증샷 “귀여운 광희” 박명수 애정폭발

    무한도전 광희, 무도 첫 촬영 인증샷 “귀여운 광희” 박명수 애정폭발

    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첫 촬영 인증샷 “귀여운 광희” 박명수 애정폭발 ‘무한도전 광희 무한도전 박명수’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선정된 광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30일 박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광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명수는 광희를 번쩍 안고 있다. 사진 속 박명수는 잇몸미소를 짓고 있고, 광희 역시 박명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광희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MBC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 6번째 멤버로서 첫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광희의 무도 첫 촬영 소식을 보도했다. 광희는 장동민, 최시원, 강균성, 홍진경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최종 식스맨으로 뽑혀 최고의 인기 예능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연장 수당이 있어요? 학교선 못 배웠는데”

    “연장 수당이 있어요? 학교선 못 배웠는데”

    “하루 4시간 일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2시간을 더 일하게 됐어요. 시급 6000원이라면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 지난 28일 오후 경기 의정부시 용현동의 대안학교 ‘꿈틀자유학교’. 학생들은 고개를 갸우뚱했다. “당연히 3만 6000원 아닌가요.” 한 학생이 자신 있게 얘기하자 수업을 이끌던 김정우 청소년유니온 정책위원은 고개를 저었다. 학생들의 얼굴에 물음표가 그려졌다. “약속한 시간보다 추가로 일하면 시급의 50%를 더 받아야 합니다. 이런 걸 ‘연장근로 수당’이라고 해요.” ●“하고 싶은 알바는 보조교사·TV 방청객” 성지윤(16)양이 손을 번쩍 들었다. “지난 1월 식당에서 일할 때 시급 5500원에 4시간씩 4일 동안 단기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한 시간을 더 일했지만 연장근로 수당을 받지 못했어요. 저도 몰랐지만, 사장님도 별생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지윤양의 얘기를 들은 학생들은 “최저시급보다 80원을 덜 받았다”고 지적했다. 학생들이 웅성거렸다. “그 돈을 모아 어른들은 과연 부자가 되는 걸까요.” 2013년 고용노동부의 노조 설립 신고증을 받은 세대별 노조 청소년유니온은 지난달부터 꿈틀자유학교에서 14~17세 청소년에게 노동인권 교육을 진행 중이다. 김 정책위원은 “방학 때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아이들에게 근로기준법의 기본 내용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부당 처우를 당했을 때 대응법을 알려 주는 게 수업의 목적”이라며 “아이들이 ‘최저시급=5580원’을 걸그룹 멤버가 광고하는 아르바이트 채용 사이트 TV 광고에서 알게 됐다는 걸 전해 듣고 수업을 구상했다”고 설명했다. ●“돈 벌어 주는 기계 아닌 사람으로 대해 주세요” 이날 수업에서 학생들은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로 PC게임 시험 버전 테스터, 어린이집 보조교사, TV 프로그램 방청객 등을 꼽았다. 김민지(13)양은 “노동법에 우리들의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장치들이 들어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럼에도 어른들이 권리를 지켜 주지 않는 사실에 서글펐다”면서 “사장님들도 청소년들을 돈 벌어 주는 기계가 아닌 사람으로 대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학교에서 노동인권 교육 받았다” 16.5%뿐 지난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중3~고3 학생 4000여명을 대상으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아르바이트를 해 본 적 있다’고 답한 학생은 25.1%였지만, ‘학교에서 노동인권 교육을 받은 적 있다’고 답한 경우는 16.5%에 그쳤다. 중·고교에서 제대로 된 노동인권 교육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얘기다. 이성규(50) 서울공고 교사는 “특성화고는 3학년 때 현장 실습을 나가기 전에 노동인권 사이버 강의를 18시간씩 듣게 돼 있지만 온라인 교육에는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1년 동안 주말마다 웨딩홀에서 일했던 백종현(19)군은 “최저시급이 얼마인지 알고 있었지만, 사장님이 ‘일할 사람은 많으니 배 째라’는 식으로 나와서 어쩔 수 없었다”며 “도움을 구할 방법을 학교에서 알려 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전문가들 “사회·윤리 시간에 가르쳐야” 전문가들은 정부가 노동인권을 정규 교과에 포함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상휘 전북대 윤리교육과 교수는 “학생들은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무시당하는 일이 비일비재한 만큼 중·고교 사회·윤리 시간에 노동인권을 가르쳐야 한다”고 밝혔다. 송재혁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대변인도 “청소년 대부분이 훗날 노동자로 살아갈 사람들”이라며 “학년에 걸맞은 노동교육이 이뤄지도록 교육부의 지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기네스 팰트로, 크리스 마틴, “돌이킬 수 없는 의견차이...완전 남남...다만...”

    할리우드 톱스타 기네스 펠트로(42)의 서류상 이혼절차가 끝났다고 미국 현지 언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 락밴드 콜드플레이 리더 크리스 마틴(38)과 완전하게 ‘남남’이 된 것이다. 기네스 펠트로와 크리스 마틴은 재산권과 양육권을 포함한 세부 사항을 모두 조율됨에 따라 법원의 판결만 남겨놓고 있다. 1999년 영화 ‘세익스피어 인 러브’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기네스 팰트로는 지난해 3월 이혼을 발표, 11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냈다. 이들은 이혼 발표 이후에도 자녀의 양육을 위해 시간을 함께 보내며 ‘호의적인 이혼관계’를 유지했다. 현지 언론은 팰트로와 마틴의 측근 말을 인용, “부부에서 친구로 자연스러운 관계를 갖고 있다”면서 “각각 자신의 길을 가되 자녀들을 위해서는 언제나 함께 헌신할 것”이라고 전했다. 법원은 이들의 이혼과 관련, “돌이킬 수 없는 의견 차이(irreconcilable differences )라고 밝혔다. ⓒ AFPBBNews=News1/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한예슬, 곰인형에 달콤한 뽀뽀… 사진작가는 연인 테디? ‘사랑꾼의 일상공개’

    한예슬, 곰인형에 달콤한 뽀뽀… 사진작가는 연인 테디? ‘사랑꾼의 일상공개’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곰인형을 손에 들고 뽀뽀를 하고 있다. 앞서 한예슬은 남자친구 테디의 얼굴에 곰 스티커를 붙이는 등 테디를 ‘테디베어’와 연관시키곤 했다. 또 한예슬은 ‘kiss’라는 문구로 사진을 장식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촬영은 곰 (photo by BEAR)”이라는 글과 함께 테디가 찍어준 것으로 짐작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강렬한 붉은 색 벽을 배경으로 볼에 바람을 넣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13년 11월 가수 겸 프로듀서 테디와 열애를 인정하고 3년째 예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가인, 예비신부 장윤주와 사랑스러운 투샷 “언니 잘가요”

    가인, 예비신부 장윤주와 사랑스러운 투샷 “언니 잘가요”

    가수 가인이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모델 장윤주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가인은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 잘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장윤주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윤주는 가인의 어깨를 꽉 감싸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가인은 장윤주 품에 안겨 입술을 내밀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앞서 가인은 4월 1일 발리에서 진행된 장윤주의 웨딩 축하화보에 함께 하는 등 평소 장윤주와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장윤주는 4세 연하 사업가와 열애 5개월만인 5월 29일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가인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돌직구에 주지훈 “뼛속까지..”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돌직구에 주지훈 “뼛속까지..”

    간신 김강우 “주지훈,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같다” 돌직구에 주지훈 반응보니 ‘간신 김강우 주지훈’ 배우 김강우가 동료배우 주지훈에게 “전생에 간신이었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1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간신’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주지훈, 김강우, 임지연, 이유영, 민규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김강우는 “재밌었고 후련했다. 일상에서는 할 수 없는 변태적 상상들이었는데, 감독님과 상상들을 해나가는 것이 좋았다”며 ‘연산군’을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속 ‘왕’과 ‘간신’을 연기한 김강우와 주지훈은 “전생이 있다면 간신과 충신 중 어느 것일 것 같나”는 질문을 받았고, 이에 주지훈은 “충신이고 싶다”고 답했다. 주지훈의 말에 김강우는 “아니다. 간신이었을 것 같다”고 돌직구를 날렸고, 주지훈은 “뼛속까지 간신인 걸로”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강우는 “간신으로 사는게 더 재밌을 것 같다”며 “그게 더 인간적이고 솔직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영화 ‘간신’은 조선 연산군 시대를 배경으로 조선 팔도의 1만 명의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했던 간신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강우, 주지훈, 임지연, 이유영 등 충무로 대세 배우들이 출연했고,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60만 관객을 동원한 민규동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간신 김강우 주지훈)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유희열 장동민 ‘캐릭터의 위기’ 연예계 막말주의보[위클리 핫스타]

    유희열 장동민 ‘캐릭터의 위기’ 연예계 막말주의보[위클리 핫스타]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 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돼”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 ‘입으로 흥한 자 입으로 망한다’는 속담이 떠오르는 한주다. 차마 공인의 입에서 나왔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 발언들이지만, 실제 대중들에게 사랑받던 ‘핫한 스타’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가수 유희열과 개그맨 장동민이 그 주인공이다. 유희열은 뚜렷한 개성과 뛰어난 언변으로, 최근 방송가의 핫한 트렌드인 ‘뇌섹남’의 대표 인물로 꼽힌다. 여기에 적절한 타이밍에 던지는 유희열표 섹드립은 그에게 ‘감성변태’라는 새로운 캐릭터를 부여했다. 유희열은 여성게스트를 ‘매의 눈’으로 쳐다보면서도 불쾌하지 않게 섹드립의 선을 지키며 자신만의 캐릭터를 굳혀왔다. 하지만 ‘감성변태’ 캐릭터에 맞춰 잘 조절해오던 섹드립의 수위가 이번에는 선을 넘었다며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이 됐던 발언은 4월 2일부터 4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토이의 단독 콘서트 ‘디카포’에서 나왔다. 공연 둘째날인 3일 유희열은 “지금 (관객들의)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토이 공연을 처음 시작했을 때 여중생, 여고생이었던 사람들 얼굴이다. 근데 얼굴들이…”라며 입을 열었다. 이어 유희열은 “내가 공연을 할 때 힘을 받을 수 있게 앞자리에 앉아계신 여자분들은 다리를 벌려달라”고 다소 수위가 높은 농담을 건넸다. 이어 “다른 뜻이 아니라 마음을 활짝 열고 음악을 들으란 뜻이다. 아시겠냐”고 덧붙였으나, ‘다리를 벌려달라’는 표현은 불편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유희열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리 우리끼리의 자리였다고 해도 이번 공연 중에 경솔한 저의 가벼운 행동과 말에 아쉽고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셨을텐데 무척이나 죄송해지는 밤이기도 합니다”라며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유희열의 막말 논란이 발생한지 며칠 지나지 않아 개그맨 장동민도 도마에 올랐다. 그동안 장동민은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화끈한 화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버럭’을 넘어서 욕설 직전에서 멈추는 ‘장동민 캐릭터’에 사람들은 재미를 느꼈다. 특히 장동민은 ‘지니어스3 우승자’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스마트한 이미지’까지 얻었다. 이러한 이미지에 힘입어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 참여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방송인 노홍철의 음주운전 물의로 5인체제로 방송을 진행해왔다. 이후 무한도전은 새로운 멤버가 필요하다고 판단, ‘식스맨’ 이라는 설정을 빌려 오디션 형식으로 새 멤버를 뽑기로 결정했다. 여러 후보들이 거론된 가운데, ‘욕 캐릭터’를 내세운 장동민이 가장 유력한 식스맨 후보로 지목됐다. 식스맨 촬영 후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이미 내정돼있다’고 장동민 무한도전 식스맨 내정설이 퍼졌고, 이에 대해 장동민 본인과 MBC 측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최고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파급력은 컸다. 과거 장동민의 발언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 장동민은 지난해 유상무 유세윤과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를 진행했다. 당시 방송에서 세 사람은 “여자들은 멍청해서 머리가 남자한테 안 된다” “참을 수 없는 건 처녀가 아닌 여자” 등의 발언을 했다. 이에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일었고, 장동민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앞선 발언으로 논란이 된 점을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건 이후 장동민도 많이 반성했다. 불쾌감을 느낀 분들에게 거듭 사과드린다. 명백한 잘못은 잘못이니 불쾌하셨던 분들에게 진심을 담아 죄송하다고 전한다”고 거듭 사과했다. 하지만 비난 여론은 가라앉지 않았고, 결국 장동민은 지난 13일 MBC ‘무한도전’ 김태호 PD에게 “스스로 물러나겠다”며 식스맨 후보 하차 의사를 밝혔다. 과거의 발언으로 대한민국 최고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린 것. ‘감성변태’로 적절한 수위를 유지해오던 유희열은 ‘감성’없는 발언을 했고, ‘욕 캐릭터’로 사랑받던 장동민에게는 ‘욕’만 남았다. 유희열과 장동민이 본연의 캐릭터로 다시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돌아올지 그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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