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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주일 이창명, ‘출발드림팀’에서 신경전…“감정 상한다” 일촉즉발

    석주일 이창명, ‘출발드림팀’에서 신경전…“감정 상한다” 일촉즉발

    ‘석주일’ ‘이창명’ ‘출발드림팀’ ‘출발드림팀’ 석주일과 이창명이 신경전을 펼치며 싸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전 농구선수 석주일, 방송인 이창명, 가수 장우혁, 동준(제국의아이들), 조미(슈퍼주니어-M), 리키김, 나르샤(브라운아이드걸스), 천이슬, 솔비 등이 출연해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블루 팀(석주일 장우혁 조미 나르샤 천이슬 솔비)은 버너를 이용해 라면을 끓여먹었다. 그러나 버너가 없었던 레드 팀은 블루 팀에 버너를 빌리러 갔으나 퇴짜를 맞았다. 결국 레드 팀은 나무에 불을 붙이려고 안간힘을 썼고, 주장 이창명이 “애들이 고생한다”고 하자 석주일이 “이게 서바이벌의 원칙”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 때 이창명은 다시 “감정 상하는 게 무슨 서바이벌이냐. 서바이벌에 대해 모르는 것 같다”고 말하자 석주일이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느냐”고 말하며 정색해 분위기가 순식간에 싸늘해졌다. 석주일과 이창명의 일촉즉발 상황에 솔비, 나르샤 등은 “하지 말라”며 그들을 말렸지만 이미 분위기는 싸늘해졌고 팀원 장우혁은 “너무 불편하다”고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석주일 이창명의 신경전을 본 누리꾼들은 “석주일, 이창명.. 그냥 방송이니까 과격하게 그런거겠죠”, “석주일도 이해가고 이창명도 이해가고”, “출발 드림팀 촬영으로 석주일이랑 이창명이 고생이네”, “석주일 이창명 서로 순간 예민해진 듯”, “출발드림팀 원래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니까!”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출발드림팀’방송캡쳐(’석주일’’이창명’’출발드림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다솜 오이, 원푸드 다이어트로 3주간 10kg감량 “절대로 하지마라” 이유 들어보니…

    다솜 오이, 원푸드 다이어트로 3주간 10kg감량 “절대로 하지마라” 이유 들어보니…

    ‘다솜 오이’ 걸그룹 씨스타 멤버 다솜이 원푸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는 ‘세바퀴 지식인! 박사vs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된 가운데 각 분야별 전문가인 박사 군단과 대한민국 대표 아이돌 군단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씨스타 다솜은 아이돌 다이어트 위험성에 대해 언급하며 “원푸드 다이트를 한 적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다솜은 “3주 동안 오이만 먹고 10kg을 뺐다. 아침은 안 먹고 (오이만) 점심 3개, 저녁 3개를 먹었지만 절대로 권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권하고 싶지 않은 이유에 대해 다솜은 “55kg에서 45kg으로 총 10kg을 뺐는데 요요현상이 와서 오히려 11kg이 쪘다. 다시 56kg로가 됐다”고 답해 오이 다이어트에 대한 부작용을 밝혔다. 다솜 오이 원푸드 다이어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솜 오이 다이어트, 의지가 대단하다”, “다솜 오이만 먹었다니 대박이야”, “다솜 오이, 요요 현상은 언제 온거지? 항상 말랐었는데”, “다솜 오이 원푸드다이어트 하지마세요”, “다솜 오이, 언니는 다이어트 안해도 예뻐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 카라 한승연이 다이어트 중 기절했던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세바퀴’방송 캡쳐(’다솜 오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영화 ‘루시’ 개봉일 앞당기며 ‘타짜’ ‘두근두근’에 도전장…“3파전 승리자는?”

    영화 ‘루시’ 개봉일 앞당기며 ‘타짜’ ‘두근두근’에 도전장…“3파전 승리자는?”

    배우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 영화 ‘루시’가 개봉일을 하루 앞당겼다. 24일 영화 ‘루시’의 수입사 UPI코리아는 “‘루시’가 9월4일에서 3일로 개봉일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더 이상 개봉을 기다릴 수 없다는 관객들의 요청에 기존 개봉일 보다 하루 앞당겼다는 설명이다. ‘루시’가 개봉일을 변경하면서 9월 3일 개봉하는 ‘두근두근 내 인생’과 ‘타짜-신의 손’과 경쟁을 벌이게 됐다. 추석 극장가를 앞두고 세 영화가 맞대결을 펼치게 된 상황에서 관객들이 어느 영화의 손을 들어줄 지는 미지수이다. 영화 ‘루시’는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핸디캡을 갖고 있으나, 영화 ‘명량’으로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최민식이 출연한다는 점에서 관객몰이에 이점이 크다. 영화 ‘타짜-신의 손’ 역시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받았으나, 조승우, 김혜수가 출연한 전작 ‘타짜’의 호평이 ‘타짜-신의 손’에 대한 기대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마지막으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은 추석 극장가에서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가장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만큼 결코 다른 영화에 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승리자는 누가 될 것인지 알 수 없으나, 영화 팬들은 여름 극장가를 휩쓸었던 ‘해무’ ‘명량’ ‘해적’ 3파전에 이은 추석 극장가 3파전 소식에 기뻐하고 있다. 사진=영화 공식 포스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비욘세 엄마, “비욘세-제이지 결혼생활 완벽” 이혼 루머에 일침

    비욘세 엄마, “비욘세-제이지 결혼생활 완벽” 이혼 루머에 일침

    비욘세 엄마 티나 놀스가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22일 미국 연예사이트 TMZ는 티나 놀스와의 짧은 대화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티나 놀스는 비욘세와 제이지의 이혼설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둘의 결혼생활은 완벽하다”고 말하며 이혼설을 단호히 거부하는 태도를 보였다. 앞서 매거진 TMZ는 비욘세의 여동생 솔란지 노울스와 제이지가 다투는 모습이 담긴 CCTV를 그대로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솔란지가 제이지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고 발로 차는 등 폭행을 가하는 모습이 3분가량 담겨 있다. 이때 함께 엘리베이터에 탄 비욘세가 두 사람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의문을 자아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최근 수 차례 이혼설에 휩싸였지만, 비욘세 엄마의 깔끔한 태도로 이혼과 관련한 수많은 소문들은 종식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두 사람은 이혼 루머설이 나도는 와중에도 함께 레스토랑에 가는 모습이 찍히기도 했으며, 비욘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하며 아무런 문제가 없음을 피력하기도 했다. 한편 비욘세는 2002년 래퍼 제이지와 교제를 시작한 뒤 6년간의 연애 끝에 2008년 결혼했으며 지난 해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 카터를 낳았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장동민, 과한 표현 사과...”배려부족..주의하겠다”

    장동민, 과한 표현 사과...”배려부족..주의하겠다”

    개그맨 장동민이 자신의 과한 언행에 대해 반성의 뜻을 전했다. 지난 15일, 장동민을 비롯한 개그맨 유세윤, 유상무가 함께 진행하는 인터넷 방송 팟캐스트 ‘옹달샘의 꿈꾸는 라이도’에서는 화를 낼 때 돌변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상무는 “장동민이 부러울 때가 있다. 장돔민이 진짜 화를 내는데 다른 사람들은 화가 났는지 모르고 웃더라. 그러면 장동민의 화가 풀어지는 것 같다”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장동민은 “아니다. 사람들이 내가 화가 난 줄 아는데도 웃는 거다. 요즘 우리 코디가 그렇다”며 자신의 코디를 지적했다. 이어 장동민은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망치로 XXX를 치고 싶다” 등 과격한 욕설을 했다. 특히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며 도를 넘어서는 발언을 해 많은 청취자들의 비난을 샀다. 논란이 거세지자 장동민은 다음 방송에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출연, 해당 방송은 그저 재미를 위한 설정이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결국 22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인터넷 방송이다보니 재미를 위해 비속어가 들어가는 등 TV 방송과는 달리 진행되는 측면이 있었다”라며 “일부 불편하셨을 청취자들의 생각을 좀더 고려하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해당 방송은 TV 방송에 비해 좀더 자유롭게 진행되는 형식인데 편집 과정에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지 못한 것 같아 삭제조치 했다”며 “앞으로 발언에 좀더 신중하겠다”고 반성의 태도를 보였다. 한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는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방송이다. 2013년 첫 방송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옹꾸라’는 현재 개그맨 장동민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으로 방송을 중단한 상태다. 사진=서울신문DB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해적 500만 돌파, ‘손익분기점’ 넘기며 ‘명량’ 추격

    해적 500만 돌파, ‘손익분기점’ 넘기며 ‘명량’ 추격

    ’해적 500만 돌파’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이 꾸준한 입소문을 타면서 관객수 500만 돌파에 성공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해적’은 누적관객수 500만 55명을 기록했다. 이는 영화 ‘수상한 그녀’와 ‘명량’에 이은 올해 세 번째 500만 돌파 영화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 만한 기록이다. 개봉일 당시 23.4%였던 영화 ‘해적’의 매출액 점유율은 개봉 3주차인 현재 30% 내외의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주 내내 올 여름 대작 중 가장 높은 좌석 점유율을 차지하면서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해적’은 21일 하루 15만 3825명을 동원하면서 불과 1만여 명 차로 박스오피스 1위 ‘명량’(16만4710명)의 일일 스코어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런 기세가 이어진다면 ‘명량’은 이번 주말 일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해적’에게 넘겨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개봉 3주차에 들어서고 있는 ‘해적’의 장기흥행 요인에는 꾸준한 입소문의 힘을 꼽을 수 있다. 시원한 액션과 유쾌한 코미디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든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호평을 받고 있다. 개봉 이후 줄곧 ‘명량’의 뒤를 이어 2위 자리를 지킨 ‘해적’이 개봉 4주차에도 멈추지 않는 흥행 질주를 펼치며 역전의 드라마를 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해적 500만 돌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적 500만 돌파, 완전 축하”, “해적 500만 돌파, 이제 명량 바짝 추격하나?”, “해적 500만 돌파, 천만까지 쭉쭉간다”, “해적 500만 돌파, 진짜 재밌는 영화인데, 명량에 밀려서 ㅠㅠ”, “해적 500만 돌파, 당연히 할만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이다. 사진=서울신문DB(해적 500만 돌파)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퓨어킴 티저 공개, 과거 뮤비속 노출된 ‘아찔 가슴’ 다시보니 “얼굴보다 커!”

    퓨어킴 티저 공개, 과거 뮤비속 노출된 ‘아찔 가슴’ 다시보니 “얼굴보다 커!”

    ’퓨어킴’ ‘퓨어킴 티저 공개’ 가수 퓨어킴이 새 미니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영상 속 글래머 몸매가 눈길을 끌고 있다.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22일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과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에 퓨어킴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속 퓨어킴은 볼륨몸매가 돋보이는 옷을 입고 있어 온종일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과거 퓨어킴이 올린 영상도 함께 화제다. 지난 2010년 퓨어킴은 유투브에 동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It’s hard to be a daughter of a woman loved by god(신에게 사랑받는 여인의 딸이 되기는 어려워)’라는 이름의 이 영상은 퓨어킴의 뮤직비디오다. 뮤직비디오 속 퓨어킴은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있다. 특히 가슴라인이 절반가량 노출돼 남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퓨어킴 티저 공개와 더불어 과거 뮤비 영상까지 본 네티즌들은 “퓨어킴 티저 공개, 사진 대박이네”, “퓨어킴 티저 공개.. 가슴밖에 안보여”, “퓨어킴 티저 공개 축하해요”, “퓨어킴 티저 공개에 인터넷 난리다”, “퓨어킴 티저 공개, 노래도 궁금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이다. 독창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표해 온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쳐(’퓨어킴 티저 공개’ ‘퓨어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오타니 료헤이 명량, “민감한 소재에 아버지가 걱정하셨다” 어떤 말 전했나 보니…

    오타니 료헤이 명량, “민감한 소재에 아버지가 걱정하셨다” 어떤 말 전했나 보니…

    ‘오타니 료헤이 명량’ ‘오타니 료헤이’ 일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영화 ‘명량’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오타니 료헤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배우 최여진, 방송인 클라라, 걸스데이 유라 등과 함께 출연,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타니 료헤이는 영화 ‘명량’ 출연에 대해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 오타니 료헤이는 “이순신 장군을 다루는 영화가 지금까지 없었고, 일본 사람으로서 영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주변에서 ‘괜찮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난 전혀 문제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오타니 료헤이는 “아버지가 역사에 대해 잘 아신다. 민감한 거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절대 하지 말아라’라고 하셨다”고 덧붙여 주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오타니 료헤이 명량 출연소감을 들은 네티즌들은 “오타니 료헤이 명량, 진짜 멋있게 나왔는데”, “오타니 료헤이 명량 출연해서 너무 좋았어요”, “오타니 료헤이 명량.. 다시 보러 가야지”, “오타니 료헤이 명량 관련 아버지 발언 너무 멋있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영화 ‘명량’에서 왜군 측 병사지만, 이순신을 흠모해 조선의 편에 서는 준사 역을 맡았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오타니 료헤이 명량)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송일국이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진행한 화보 일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가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나닮은 아들 낳을까봐 아들 낳기 두려웠다”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걸 목표로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아들 세 쌍둥이를 슬하에 둔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송일국은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라고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바로 “또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이긴 하다”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과 신뢰도 표현했다. 그는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예요. 덕분에 제가 많이 배운다”며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와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너무너무 귀여워”,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만세 표정 봐”,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음 번에는 딸 쌍둥이까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른 화보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에스트로의 2014 F/W와 함께 한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엠카 카라,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개미허리’ 드러내…“남심 폭발”

    엠카 카라,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개미허리’ 드러내…“남심 폭발”

    ‘엠카 카라’ 걸그룹 카라가 더욱 완벽해진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아니 이게 누구예요!! 1년 만에 돌아온 카라 여신들!!”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사랑스러움 +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새 멤버 영지 양과의 호흡도 척척척 역시 카라! 엄지 척! 오늘 저녁 6시 카라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이틀 곡 ‘맘마미아’ 의상을 갖춰 입은 카라 멤버 허영지,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허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은 카라 멤버들의 군살 없는 명품 몸매를 돋보이게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엠카 카라 대기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엠카 카라, 허리 봐...대박이야”, “엠카 카라, 몸매 보니 다이어트 욕구 확 드네”, “엠카 카라,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예뻐...”, “엠카 카라, 이번 신곡 맘마미아 너무 좋아!”, “엠카 카라, 맘마미아로 새롭게 시작하는 카라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카라는 ‘엠카’에서 신곡 ‘맘마미아’와 ‘So Good’ 무대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엠카 카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퓨어킴,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내 가슴사이즈는 미국에서도 독보적”

    퓨어킴, 터질 듯한 볼륨 몸매 “내 가슴사이즈는 미국에서도 독보적”

    ‘퓨어킴’ 가수 퓨어킴이 다음달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화제다. 22일 오전 퓨어킴의 소속사 미스틱89는 퓨어킴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와 미스틱89의 공식 트위터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탁자 앞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는 퓨어킴의 모습과 함께 ‘퓨리파이어(Purifier)’라는 문구가 담겨있다. 특히 티저 이미지 속 퓨어킴의 볼륨감에 대해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오는 9월 발매될 퓨어킴의 새 미니앨범은 퓨어킴이 미스틱89와 함께하는 본격적인 첫 앨범 프로젝트로, 독창적이면서도 음악적으로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발표해 온 미스틱89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을 들려줄 지에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퓨어킴은 지난 1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어려서는 글래머 몸매가 콤플렉스였다. 하지만 타고난 것을 어쩌겠느냐”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노래보다 몸매만 회자되면 당연히 속상하겠지만 그것 또한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다. 가슴 사이즈를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은데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든 사이즈다”라고 밝혔다. 한편 퓨어킴 티저 이미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퓨어킴, 가슴... 엄청 크다”, “퓨어킴 저거 CG아니야?”, “퓨어킴, 미국 속옷 가게에서도 찾기 힘들다니..”, “퓨어킴 노래 기대된다”, “퓨어킴 미스틱89 둘의 조합 신선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미스틱89(퓨어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비, 영화 ‘더 프린스’속 수트의상 공개..내리깐 눈에 ’갱의 포스’가

    비, 영화 ‘더 프린스’속 수트의상 공개..내리깐 눈에 ’갱의 포스’가

    가수 겸 배우 비가 자신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더 프린스’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21일 비는 자신의 트위터에 “Soon…Pretty awesome new stuff(곧..꽤 멋진 새 물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비는 검은색 수트 차림에 권총을 들고 서 있다. 특히 시선을 살짝 아래로 깔며 연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과 그의 우월한 ‘기럭지’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는 영화 ‘더 프린스’에서 배우 브루스 윌리스의 부하 마크 역으로 출연한다. 브라이언 밀러 감독이 연출한 ‘더 프린스’는 액션 영화로, 은퇴한 라스베가스 갱단 킬러 폴이 딸을 납치한 악당들과 맞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배우 존 쿠삭이 딸을 납치당한 킬러로, 브루스 윌리스가 딸을 납치한 악당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22일 미국 개봉과 동시에 VOD로 공개된다. 사진=비 트위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故 로빈 윌리엄스, 에미상 특별공로상 수상

    故 로빈 윌리엄스, 에미상 특별공로상 수상

    63세의 나이로 자살한 할리우드 명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에미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받는다. 오는 25일 캘리포니아의 노키아 극장에서 열리는 2014년 에미상 시상식에서는 로빈 윌리엄스에게 특별공로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 특별공로상은 로빈 윌리엄스의 오랜 동료이자 코미디언인 빌리 크리스털이 대리 수상한다. 이날 무대에는 윌리엄스를 추모하는 시간도 주어져, 싱어송라이터 사라 바렐리스가 고인을 위한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한편 로빈 윌리엄스는 지난 12일 캘리포니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가족에 따르면 그는 최근까지 심각한 우울증을 앓아온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죽은 시인의 사회’, ‘천국보다 아름다운’, ‘알라딘’, ‘피셔킹’ 등 7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혐의… ‘전치6주’ 폭행 수위 살펴보니…“충격”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 혐의… ‘전치6주’ 폭행 수위 살펴보니…“충격”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송파경찰서는 22일 “지난 20일 여성 A씨가 김현중에게 폭행, 상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아직 김현중이 전 여자친구에 폭행 및 상해를 가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해당 여성 A씨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폭행을 당해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22일 디스패치는 김현중의 피소사실을 보도하며 “5월 이후 몇 차례 여자문제가 불거졌고, 이 과정에서 김현중이 몇 차례 폭행을 가해 A씨는 각각 전치 2주,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며 “A씨는 김현중의 폭력행사로 우측 갈비뼈가 골절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 봐야 정확한 내용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중 폭행 혐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현중, 왜 그랬어”, “김현중, 진짜 실망이야..”, “김현중, 2개월동안 상습적으로?”, “김현중, 다정한 얼굴 하고서 어떻게 그런 짓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A씨는 송파경찰서에서 고소인 1차 진술을 마쳤으며 연인관계를 증명하는 자료, 상해를 입증하는 진단서 등을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향후 일정을 잡아 김현중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김현중)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혐의, 상해죄 적용되면 처벌 수위는? ‘충격’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혐의, 상해죄 적용되면 처벌 수위는? ‘충격’

    ’김현중’ ‘김현중 여자친구’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논란에 휘말렸다. 그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A씨가 김현중을 폭행치사 및 상해 혐의로 형사 고소했기 때문이다. 김현중의 소속사인 키이스트 측은 “기사가 나오기 바로 전에 경찰의 연락을 받았고 그런 후에 보도를 접했다”며 “회사도 사실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확인 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22일 오전 “김현중의 여자친구 A씨가 지난 5월부터 2개월 간 김현중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김현중을 폭행 치상 혐의로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2012년부터 김현중과 연인 관계였다는 A씨는 고소장에서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해 우측 갈비뼈가 골절됐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A씨는 전치 6주 진단서를 경찰에 제출하고 고소인 진술을 마쳤으며, 김현중은 곧 소환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아직까진 A의 일방적인 주장이다, 사실 여부는 확인을 해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소장대로 김현중에게 상해죄가 적용된다면면 최고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한편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혐의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이라니.. 왜 그랬어”, “김현중 여자친구 폭행혐의, 진짜야?”, “김현중 여자친구 주장 말이 사실이라면 진짜 잘못했네”, “김현중 입장도 들어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김현중’ ‘김현중 여자친구’)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사상 ‘가장 섹시하게’…“아찔한 속옷 노출”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의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포미닛 소현양의 지목을 받아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으로 루게릭 병 환자분들과 아픈 분들이 모두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전효성은 흰색 티셔츠 차림으로 욕조 안에 앉아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특히 물벼락을 받은 후, 물에 젖어 드러난 검은색 속옷과 베이글 몸매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속옷 노출 야해”, “전효성이 제일 섹시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참여한 마음 너무 예쁘다”, “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시원하게 성공!”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스버킷챌린지는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을 모으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도전을 받아들인 참여자가 24시간 내에 도전에 동참하거나 미국 ALS 협회에 100달러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전효성 트위터(’전효성’ ‘아이스버킷챌린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썰전 허지웅, 진중권과 ‘명량’ 논쟁 싸움 “언론이 부추겼다” SNS글 다시 보니…

    썰전 허지웅, 진중권과 ‘명량’ 논쟁 싸움 “언론이 부추겼다” SNS글 다시 보니…

    ‘썰전 허지웅’ 썰전 허지웅이 최근 진중권과 벌인 논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21일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 출연한 허지웅은 최근 예능 ‘힐링캠프’로 빚어진 서태지 이지아 진실 공방전을 분석하며 진중권과의 논쟁에 대해 밝혔다. 이날 허지웅은 “언론이 이 진실 공방을 두고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는데 진중권 씨랑 이야기를 하면서 언론의 재미있는 부분을 발견했다”며 말을 꺼냈다. 이어 허지웅은 “언론은 어떤 싸움이 의도대로 길게 안 되면 진흙탕 싸움이라고 하더라. 나도 진중권과 관련해 논란이 있을 때 언론이 싸움을 붙였다”며 언론에 대한 불만을 털어 놨다. 앞서 허지웅과 진중권은 트위터를 통해 영화 ‘명량’을 두고 설전을 펼친 바 있다. 지난 6일 진중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다.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며 ‘명량’을 혹평한 바 있다. 네티즌들의 뭇매가 이어지자 진중권은 13일 “짜증나네. 그냥 명량은 영화적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그 이야기 했을 뿐인데, 애국심이니 486이니 육갑들을 떨어요”라며 “명량이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 영화적으로 어떤 면이 뛰어난지 이야기하면 됩니다. 하다 못해 허지웅처럼 전쟁 장면을 1시간 이상 끌고 갔다는 둥…. 물론 자질을 의심케 하는 뻘소리지만”라는 글을 올렸다. 진중권 남긴 트위터에 허지웅 본인이 언급되자, 허지웅은 1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진선생이나 나나 어그로 전문가지만 이건 아니죠ㅎ 저는 <명량>이 전쟁장면이 1시간이라서 훌륭하다고 평가한 적이 없습니다. 최소한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마디만 툭 던져 평가될 영화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죠. 장점도 단점도 워낙에 뚜렷하니”라며 운을 뗐다. 이어 허지웅은 “저는 이미 그 단점과 장점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게시한 바 있는데도 정확한 소스확인 없이 본인 주장을 위해 대충 눙쳐 왜곡하면서 심지어 자질 운운한 건 진선생이 너무 멀리 간 듯. 저는 자질 언급은 안하겠고 판을 깔고 싶으실 땐 조금만 더 정교하게.”라고 덧붙여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진중권과 허지웅의 글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자, 진중권은 “그의 발언 취지가 왜곡된 거라면, ‘자질’운운 한 것은 그의 말대로 불필요한 어그로. 미안”이라며 허지웅에게 짧은 사과를 건네 ‘진중권 허지웅의 논쟁’은 일단락 됐다. 한편 이날 썰전 허지웅의 발언을 본 네티즌들은 “썰전 허지웅, 언론이 잘못했네”, “썰전 허지웅, 별 일 아니었는데 일이 커지긴 했지”, “썰전 허지웅, 명량에 대한 의견은 다를 수 있으니까”, “썰전 허지웅, 말 잘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썰전’ 방송 캡쳐(썰전 허지웅)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국주 미스터츄, 김우빈 폭소로 촬영까지 중단 ‘이국주 식탐송 뭐길래’

    이국주 미스터츄, 김우빈 폭소로 촬영까지 중단 ‘이국주 식탐송 뭐길래’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배우 김우빈과 개그우먼 이국주의 ‘식탐송’ 영상이 화제다. 한국야쿠르트 측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한국야쿠르트 이국주 세븐 식탐송”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국주는 김우빈과 장준유가 로맨틱한 기류를 형성하는 가운데 꿀벌 의상을 입고 갑작스레 등장했다. 이국주는 박진영의 ‘허니’를 “그대를 처음 본 그 순간~ 난 바로 먹지요~”라고 바꿔 부르고 ‘제주도의 푸른밤’ 노래에서는 “떠나요~ 둘이서~ 제주도~ 한라봉 먹지요~”라고 개사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이국주는 자신의 유행어인 “호로록”을 남발해 웃음을 더했다. 이국주의 식탐송은 정해진 유행어를 매번 반복하는 것이 아닌 매번 색다른 레퍼토리를 만들어 부르기 때문에 시청자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김우빈과 이국주의 식탐송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왜케 웃기지”, “김우빈 웃음 어떻게 참는거야”,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그냥 뭐,,”, “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중독성 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한국야쿠르트 이국주 식탐송 유튜브 영상 캡처(김우빈 이국주 식탐송)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전광렬 부인, 연예인 빰치는 우월한 미모 보니... ‘전지현이야?’

    전광렬 부인, 연예인 빰치는 우월한 미모 보니... ‘전지현이야?’

    ‘전광렬 부인’ ‘전광렬’ 전광렬 부인 박수진씨의 청순한 외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더 라빌에서는 ‘전광렬 가족의 행복한 하루’라는 이름의 자선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자선 콘서트에는 배우 전광렬과 부인 박수진씨가 참석했다. 시리아 난민 아동 식수 및 위생 사업을 돕기 위한 자선 콘서트 ‘행복한 하루’는 배우 전광렬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마련한 자리다. 이날 전광렬 부인 박수진은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드레스와 긴 생머리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전광렬 박수진 부부의 아들 전동혁 군도 이날 부모님을 따라 행사에 참석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과거 전광렬 부인 박수진은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전광렬 부인 박수진은 몸매 비결을 묻는 질문에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관리를 꾸준히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광렬 부인 박수진씨의 외모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자 네티즌들은 “전광렬 부인, 진짜 예쁘구나”, “전광렬 부인, 전지현 닮았다”, “전광렬 부인, 전광렬 복 받았네”, “전광렬 부인, 진짜 우아하다...”, “전광렬 부인, 스타일리스트 출신이라더니 역시 센스가 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광렬 부인 박수진 씨는 국내 제1호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전광렬과는 지난 1995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SBS’한밤의TV연예’ 방송캡쳐(전광렬 부인)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오승환 32세이브, 압도적 피칭에 오승환 연봉 얼만가 보니…‘헉! 이정도였어?’

    오승환 32세이브, 압도적 피칭에 오승환 연봉 얼만가 보니…‘헉! 이정도였어?’

    ‘오승환 32세이브’ ‘오승환 연봉’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 오승환이 시즌 32세이브를 기록했다. 10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이다. 오승환은 21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2014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5-4로 앞선 9회초 구원 등판했다. 이날 오승환은 1이닝 1볼넷 2탈삼진 포함 무실점으로 이닝을 막아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오승환의 평균자책점은 1.71에서 1.68로 내려갔다. 오승환은 첫 타자 다카하시 슈헤를 3구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9번 다니시게 모토노부에 볼넷을 내주며 위기를 맞는 듯 했다. 하지만 오승환은 오시마 요헤이에게 148㎞짜리 빠른 공을 던져 삼진을 이끌어낸 뒤 다니 데쓰야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고 구속은 150㎞까지 기록했다. 오승환 32세이브 소식이 알려지자, 오승환 연봉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승환은 지난해 11월 일본 야구팀 한신 타이거즈로의 이적을 확정지었다. 계약기간은 2년, 계약금 2억엔에 2년간 연봉 3억엔을 받는다는 조건이었다. 보장금액은 8억엔으로 여기에 연간 5000만엔의 인센티브도 붙는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결국 오승환이 한신으로부터 받게 되는 총액은 9억엔으로 한화로 95억원정도 되는 금액이다. 한편 오승환 32세이브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오승환 32세이브 대박이다”, “오승환 32세이브... 역시 돌직구 쩐다”, “오승환 32세이브 축하드려요”, “오승환 32세이브, 오승환 연봉 그정도 받을 만 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오승환 32세이브’. ‘오승환 연봉’)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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