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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일의 왕비’ ‘최고의 한방’ 5월말-6월초 편성 확정 “웰메이드 화제작”

    ‘7일의 왕비’ ‘최고의 한방’ 5월말-6월초 편성 확정 “웰메이드 화제작”

    지난 해 많은 기대 속에 KBS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이 드디어 오는 6월,신선한 기획으로 무장한 웰메이드 화제작을 차례로 선보이며 콘텐츠 시장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그 시작은로맨스 사극 ‘7일의 왕비;(극본 최진영/연출 이정섭). 박민영,연우진,이동건,세 배우의 캐스팅을 확정하며 이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5월 31일 첫 방영을 앞두고 현재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작품은 연산군의 폭정과 중종반정이라는 거대한 역사적 회오리 속에 가려졌던,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기간 왕후의 자리에 올랐던 비운의 여인,단경왕후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살아있는 캐릭터와 애틋한 멜로라인이 돋보이는 신예 최진영 작가의 새롭고탄탄한 대본과 히트작 메이커 이정섭 감독의 유려한 연출이 만나 또 한번의 안방극장 사극 신드롬을 기대케 한다. 뒤이어 6월 초,방영을 기다리고 있는 또 한편의 화제작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라준모(차태현)/극본 이영철)은 사랑하고,이야기하고,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 20대들의 청춘 소란극으로,예능 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 서수민PD가 몬스터유니온으로 이적한 뒤 처음 선보이는 작품이다. 유호진 PD의 드라마 첫 연출작인 동시에 ‘프로듀사’ 속 ‘라준모PD’ 차태현의 연출합류라는 기막힌 반전, 여기에 윤시윤, 이세영,김민재 등 실력파 청춘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으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 연출진과 배우들의 찰떡 케미,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금,토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활력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작품은서수민 PD와 함께 ‘프로듀사’의 성공을 이끈 제작사 초록뱀이, ’7일의 왕비‘는 신생 제작사 OH!형제가 공동제작으로 참여하는 작품.몬스터 유니온 박성혜 대표는 “두 작품 모두 몬스터 유니온 출범 시 천명했던 외부와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협력의 결과물”이라면서“앞으로도 몬스터유니온만의 오리지널 콘텐츠 뿐 아니라 실력 있는 기존 제작사는 물론 참신한 기획을 가진 신생 제작사와 더욱 다양한 형태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겠다.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조선시대 역사의 비극 속에서 태어난 가장 아름다운 러브스토리 ’7일의 왕비‘와 고단한 현재를 살아가는 20대들의 청춘 소란극 ’최고의 한방‘은 곧 첫 촬영을 시작하며 각각 5월 31일 수목, 6월 초 금토드라마로 KBS 2TV를 통해 방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절체절명 위기..피투성이에도 ‘살아있는 눈빛’

    ‘추리의 여왕’ 권상우, 절체절명 위기..피투성이에도 ‘살아있는 눈빛’

    ‘추리의 여왕’ 권상우가 피를 흘리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제(5일) 첫방송부터 호쾌한 액션과 짜릿한 추리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은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마약반 에이스 형사 하완승으로 열연하고 있는 권상우가 피범벅이 된채로 병원에 실려가는 긴박한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머리에서 피를 쏟으며 시멘트 바닥에 쓰러진 권상우의 절체절명의 상황이 담겼다. 해당장면은 지난 5일 방송 된 ’추리의 여왕’ 첫 회, 첫 장면에서 극중 조폭 소굴에 혈혈단신으로 쳐들어간 완승이 보스 장도장(양익준 분)을 잡기 직전, 쇠파이프에 머리를 가격당하고 쓰러졌던 장면과 오버랩되며 이후의 상황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완승은 과다출혈로 희미해지는 의식 속에서도 눈빛과 기백만은 살아있는 모습이어서 그가 그토록 잡고싶었던 조폭보스 장도장의 정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권상우는 응급실 침대에 누워 치료를 받는 급박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자신도 머리에 피를 흘리며 엉망이 됐으면서도 의식을 잃은 권상우의 곁을 지키며 오열하는 김민재의 절박한 표정은 상황의 심각성을 말해준다. 극중 권상우가 맡은 하완승은 법보다 주먹이 앞서는 육탄수사의 달인. 앞서 예리한 흉기로 무장한 다수의 적을 상대로 하면서도 조폭보다 더 거칠고 난폭한 액션을 선보였던 그가 과연 이대로 허무하게 쓰러질 것인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추리의 여왕’ 1회 마지막 장면에서는 잠복수사를 하던 완승과 마주친 설옥(최강희 분)이 비명소리를 지르며 바닥으로 쓰러지는 장면이 그려졌다. 흰 블라우스 위로 튀는 피와 피 묻은 칼은 불길함을 증폭시키고 있어 2회 방송에 대한 초조한 기다림을 낳고 있다. 제작사 에이스토리 측은 “‘추리의 여왕’ 2회에서는 완승의 트라우마와 직접적으로 맞닿아있는 장도장의 실체가 그 윤곽을 드러낼 것”이라며 “숨 돌릴 틈도 없이 계속해서 절체절명의 상황에 빠지게된 설옥과 완승이 과연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게 될 지 모든 궁금증을 풀어줄 ‘추리의 여왕’ 오늘 방송에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최강희 분)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권상우 분)이 환상의 공조 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추리드라마 ‘추리의 여왕’ 2회는 오늘(6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주소녀 보나 ‘최고의 한방’으로 첫 연기 도전 “김민재와 호흡 기대”

    우주소녀 보나 ‘최고의 한방’으로 첫 연기 도전 “김민재와 호흡 기대”

    걸그룹 우주소녀 보나가 ‘최고의 한방’으로 첫 연기에 도전한다. KBS2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이영철 극본,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연출)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이다.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KBS2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우주소녀 보나는 박영재(홍경민) 대표가 이끄는 엔터테인먼트 스타펀치의 연습생 도혜리 역에 캐스팅 됐다. 도혜리는 일명 ‘독해리’라 불릴 만큼 데뷔를 위해 치열하게 연습하는 연습벌레로, 보나의 악바리 면모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불어 도혜리는 같은 회사의 연습생인 이지훈(김민재)과의 우연한 만남 이후 그를 짝사랑 하게 되는 인물. 이에 보나와 김민재가 보여줄 케미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고의 한방’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 측은 “우주소녀 보나가 도혜리 역에 확정됐다. 이를 통해 보나의 새로운 매력이 드러날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같은 연습생신분인 김민재와의 연기 호흡도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시윤 이세영 김민재 차태현 윤손하 보나 등 주요 캐스팅을 확정 지은 ‘최고의 한방’은 5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차태현 ‘최고의 한방’ 연출 겸 배우 “청순요정 윤손하 20년째 짝사랑”

    차태현 ‘최고의 한방’ 연출 겸 배우 “청순요정 윤손하 20년째 짝사랑”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차태현 윤손하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믿고 보는 라인업이 형성되며 기대감이 상승하고 있다.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차태현 윤손하의 합류가 확정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차태현이 맡은 ‘이광재’는 왕년에는 잘나가는 아이돌의 매니저였으나 현재는 월드기획이라는 존재감 없는 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팍팍한 현실 속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현실적인 인물. 특히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짝사랑중인 홍보희(윤손하 분)의 곁을 묵묵히 지켜주는 키다리 아저씨로서, 일편단심 사랑꾼 면모를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이광재(차태현 분)의 오랜 짝사랑 상대이자 이지훈(김민재 분)의 엄마인 ‘홍보희’ 역에는 윤손하가 캐스팅 됐다. 홍보희는 과거 청순요정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던 인기가수였지만 현재는 조그마한 빵집을 운영하는 잊혀진 가수로, 그녀만의 청순(?)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할 예정이다. 이에 20년차 짝사랑 커플인 차태현 윤손하가 보여줄 연기 호흡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무엇보다 차태현과 윤손하는 여러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구축해온 베테랑 배우들이기에 이번 작품을 통해 또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차태현은 ‘프로듀사’의 배역이었던 라준모로 ‘최고의 한방’에 연출자로서도 활약할 것을 알린바 있어, 각각의 자리에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최고의 한방’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 측은 “차태현-윤손하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보기만 해도 든든한 라인업이 형성됐다”면서, “연출과 배우 두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할 차태현과 청순한 외모와 달리 반전 매력을 선보일 윤손하의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5월 편성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이세영, 파격 금발+도발 포즈 ‘섹시 매력 폭발’

    최고의 한방 이세영, 파격 금발+도발 포즈 ‘섹시 매력 폭발’

    배우 이세영이 ‘최고의 한방’에 캐스팅 된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금발 셀카가 재주목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물오른 이세영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세영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민소매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세영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파격적인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화보 촬영 당시 팬들에게 현장을 공개하기 위해 찍은 비하인드 컷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세영은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의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배우 김민재와 죽마고우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고의 한방’ 이세영, 유호진x차태현 예능드라마 여주 “찌질 공시생”

    ‘최고의 한방’ 이세영, 유호진x차태현 예능드라마 여주 “찌질 공시생”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의 여주인공 ‘최우승’ 역에 이세영이 확정됐다. 이에 그가 윤시윤-김민재와 함께 보여줄 연기 케미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연출 유호진, 라준모(차태현)/ 극본 이영철)측은 “’최고의 한방’의 여주인공으로 이세영이 출연을 최종 확정했다. 김민재와 죽마고우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몬스터 유니온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이 가운데 윤시윤이 최정상 가수이자 자유분방한 스캔들 메이커 ‘유현재’ 역에, 김민재가 최정상 아이돌을 꿈꾸는 늦깎이 가수지망생 ‘이지훈’ 역에 캐스팅 된데 이어, 이세영이 여주인공 ‘최우승’ 역에 최종 확정 된 것. 이세영이 맡은 ‘최우승’은 3년째 공무원 시험에 도전중인 공시생이자, 어머니의 거듭된 재혼으로 자연스레 찌질리즘(찌질함을 추구하는 주의)이 탑재된 짠하면서도 코믹한 캐릭터. 더불어 이지훈(김민재 분)과 어릴 적부터 모든 것을 함께해온 죽마고우이기에, 이세영과 김민재가 보여줄 투닥케미와 김민재-이세영-윤시윤으로 이어지는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특히 이세영은 최근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구김살 없이 해맑은 민효원 역을 맡아 솔직한 직진녀로 사랑 받은 바 있다. 이에 아역배우부터 검증된 차진 연기력을 지닌 그가 우여곡절 속에도긍정의 힘을 놓지 않는 ‘최우승’으로 분해 찌질하고도 귀여운 매력을 물씬 풍길 것으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최고의 한방’의 라준모(차태현) PD는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세영 씨의 통통 튀고 밝은 이미지가 우승이라는 역할에 딱 맞는다고 생각했다”면서, “미팅 당시 이세영 씨가 첫 대사를 하자마자 ‘아 됐구나!’ 했다.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매력적인 캐릭터가 탄생될 거라 확신한다”며 극찬을 이어갔다. 유호진 PD 또한 “이세영 씨는 연기 내공이 탄탄한 배우라는 것을 새삼 느꼈다. 내 머릿속의 연기가 1이라면, 그는 2가 아닌 3을 보여주더라”면서 칭찬을 더했다. 이어 “윤시윤-김민재-이세영이 청춘 케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으로, 5월 편성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2’ 이열음 출연 소감 “캔디는 사랑입니다”

    ‘내 귀에 캔디2’ 이열음 출연 소감 “캔디는 사랑입니다”

    ‘내 귀에 캔디2’ 김민재의 캔디 이열음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26일 이열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2’에 출연한 자신의 모습과 함께 “내 귀에 캔디는 사랑입니다♡ㅎㅎ”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전날 방송된 ‘내 귀에 캔디2’에서 이열음은 캔디 김민재와 달달한 통화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선배’와 ‘밤비’라는 풋풋한 애칭을 정하며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실제 만남으로까지 이어졌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모처럼 두근거림과 따뜻한 기운을 느꼈어요”, “예쁘고 사랑스러운 모습 잘 봤어요”, “목소리 듣자마자 알았네요. 꿀잼”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내 귀에 캔디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귀에 캔디2’ 김민재♥이열음 만남 성사 “집까지 데려다 줄까?”

    ‘내 귀에 캔디2’ 김민재♥이열음 만남 성사 “집까지 데려다 줄까?”

    ‘내 귀에 캔디2’ 김민재의 캔디는 배우 이열음이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내 귀에 캔디2’에서는 김민재와 이열음이 캔디 통화를 종료하고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재는 이열음을 만나기 위해 이열음의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꽃을 들고 기다렸다. 이열음은 이 사실을 모른 채 버스 안에서 김민재와의 통화 종료 후 눈물을 흘리며 소감을 말했다. 김민재는 이열음이 버스에서 내리자 “밤비야”라며 다정하게 캔디 애칭을 불렀다. 그리고는 화이트데이 선물로 꽃과 사탕을 내밀었다. 이열음은 “여기 되게 먼데 여기까지 왔네. 고마워”라며 인사를 전했다. 김민재는 “아니야, 집까지 데려다 줄까?”라며 다정하게 말하며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tvN ‘내 귀에 캔디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귀에 캔디2 이준기♥박민영, 수위 높아진 대화 ‘폰중진담’

    내 귀에 캔디2 이준기♥박민영, 수위 높아진 대화 ‘폰중진담’

    ‘내 귀에 캔디2’ 이준기 박민영의 대화가 더욱 솔직 대담해진다. 25일 밤10시 50분에 방송되는 폰중진담 리얼리티 ‘내귀에 캔디2’ 6회에서는 ‘홍삼이’ 이준기와 그의 캔디로 밝혀진 ‘바니바니’ 박민영과의 솔직 대담한 대화가 더욱 업그레이드 돼 시청자들의 귀를 설레게 할 전망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상대가 누구인지 감을 잡은 듯한 박민영과 수많은 단서 속에서도 상대가 누구인지 아직 아리송한 이준기와의 밀당이 유쾌하게 그려지고 있어 또 다른 케미를 예고하고 있다. 비 내리는 이탈리아에서 감성적인 통화를 이어가는 두 사람은 정체 발각의 위기 속에 더욱 수위 높은 대화를 이어간다. 비 내리는 날씨에 감성이 촉촉해진 두 사람은 한층 더 친근해진 말투로 더 솔직한 감정을 공유하며 더욱 가까워진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함께 나누며 온기를 나누고자 하는 두 사람의 운명같은 이야기가 계속된다.한편 ‘선배’ 김민재는 ‘밤비’에게 ‘직진 로맨스’를 펼치며 상남자의 매력을 드러내 여심을 공략한다. ‘밤비’의 친구로부터 만나면 오늘부터 1일을 하겠느냐는 질문에 “이미 1일이 시작됐다”고 대답하는 한편, ‘밤비’가 있는 곳을 알면 오겠느냐는 질문에 “갈거다”라고 호쾌하게 대답해 ‘밤비’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는 후문. ‘선배’ 김민재의 연애세포를 자극한 ‘밤비’는 누구인지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폰중진담 리얼리티 tvN ‘내귀에 캔디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5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열음, 누드톤 착시 원피스 ‘내 귀에 캔디2 김민재도 반하겠네’

    이열음, 누드톤 착시 원피스 ‘내 귀에 캔디2 김민재도 반하겠네’

    이열음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화보 사진이 재조명됐다. 18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는 캔디를 기다리는 배우 김민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민재는 “캠퍼스 커플을 해 보고 싶었다”며 자신을 ‘선배’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은 이열음을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이열음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이어진 것. 이열음은 지난해 bnt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 성숙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타이트한 니트 원피스로 스타일링하며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남자친구에 대해 “연애하고 싶다. 지금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얼마 안됐다. 지진희나 유아인 같이 까무잡잡하고 남자다운 사람이다”며 이상형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귀에 캔디2’ 김민재, 이상형 누구? ‘달콤한 캔디 보이스’

    ‘내 귀에 캔디2’ 김민재, 이상형 누구? ‘달콤한 캔디 보이스’

    ‘내 귀에 캔디2’ 김민재의 이상형 고백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는 배우 김민재가 출연해 자신의 캔디 ‘밤비’와 일일 캠퍼스커플(CC)이 됐다. 김민재가 화제인 가운데 그가 최근 ‘더 셀러브리티’와 진행한 화보촬영이 재조명됐다. 이날 김민재는 100점짜리 남자친구가 맞는지에 대해 묻자 “그냥 좋아하는 만큼 챙겨주는 편이다. 문자 메시지 하는 걸 귀찮아해서 잘 안하는 대신,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내서 직접 만나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정해 놓은 이상형은 없지만, 예의 바르고 어른한테 잘 하는 여자였으면 좋겠다. 아무리 예뻐도 인성이 가장 먼저인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재는 지난 18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시윤 김민재, 유호진 PD 첫 드라마 ‘최고의 한방’ 캐스팅..이유는?

    윤시윤 김민재, 유호진 PD 첫 드라마 ‘최고의 한방’ 캐스팅..이유는?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윤시윤과 김민재의 캐스팅이 확정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고의 한방’ 측은 16일 “‘최고의 한방’의 주연으로 배우 윤시윤 김민재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고의 한방’은 사랑하고, 이야기하고, 먹고 사는 것을 치열하게 고민하는 이 시대의 20대 청춘 소란극. 예능드라마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던 KBS 2TV ‘프로듀사’를 제작했던 서수민 PD와 초록뱀미디어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드는 작품이다. 무엇보다 ‘최고의 한방’은 드라마가 살아있는 예능을 만들어온 유호진 PD의 첫 드라마 연출작이기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윤시윤 김민재의 출연이 확정됐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시킨다. 윤시윤이 맡은 유현재는 혜성처럼 등장해 수려한 춤과 노래로 수많은 팬들을 이끌며 가요계를 장악한 그룹 제이투의 멤버로, 연이은 스캔들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스캔들메이커다. 이에 윤시윤의 내재되어 있는 흥과 자유분방한 매력이 한껏 돋보일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데뷔 후부터 다양한 작품을 통해 진정성 있고 안정적인 연기로 시선을 끌었던 윤시윤이 그 동안 맡지 않았던 자유로운 캐릭터를 맡았기에 그의 새로운 연기에 대한 호기심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 윤시윤은 자신을 믿고 ‘1박 2일’의 새 멤버로 발탁해준 유호진 PD와의 인연으로 ‘최고의 한방’에 합류를 결정지었다고 해,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시너지에도 기대감이 상승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민재는 최정상 아이돌을 꿈꾸는 가수지망생 이지훈으로 분한다. 그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공시생의 탈을 쓰고, 아이돌이 되기 위해 남모르게 고군분투하는 늦깎이 연습생인 이지훈 역을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김민재는 최근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냉정하고 잔혹한 왕의 모습으로 싸늘함을 선사하는가 하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훈훈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등 매 작품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든 바 있다. 이에 그가 ‘최고의 한방’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를 모은다. ‘최고의 한방’의 제작사 몬스터 유니온 측은 “자유분방한 주인공 유현재 역에 윤시윤을 캐스팅했다”면서 “윤시윤의 진정성 있는 연기력에 ‘1박 2일’을 통해 쌓아온 흥과 예능감이 더해져 보다 개성 넘치는 유현재가 탄생할 것이라 확신한다. 지금까지 본적 없는 그의 색다른 매력과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짧은 순간에도 시청자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김민재의 연기를 보고 그를 캐스팅하게 됐다. 그는 어떻게 하면 사람을 매료시킬 수 있는지 아는 배우이기에, 이지훈 역을 통해 또 한번 그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예능드라마 ‘최고의 한방’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고의 한방’은 오는 5월 편성을 목표로 캐스팅이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후끈 분위기”

    추리의 여왕 권상우 최강희, 첫 대본리딩 현장 공개 “후끈 분위기”

    권상우와 최강희의 특급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는 ’추리의 여왕’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후속으로 오는 4월 방송될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 연출 김진우, 유영은, 제작 에이스토리)이 주조연 가릴 것 없이 열정과 설렘으로 하나된 첫 대본리딩으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17일, KBS 별관에서 진행된 ‘추리의 여왕’ 대본리딩 현장에는 정성효 센터장, 배경수 책임프로듀서, 김진우 PD, 이성민 작가 등 제작진을 비롯해 권상우(하완승 역), 최강희(유설옥 역), 이원근(홍소장 역), 신현빈(정지원 역), 안길강(배팀장 역), 양익준(장도장 역), 박병은(우경감 역), 김민재(동기 역), 김현숙(경미 역), 전수진(김호순 역) 등 주요 배우들이 함께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주연을 맡은 권상우와 최강희는 등장부터 극중 캐릭터와 오버랩되는 의상으로 현장의 열띤 환호를 받았다. 권상우는 열혈 형사들의 핫 아이템인 검은 가죽점퍼를, 최강희는 탐정하면 떠오르는 버버리체크무늬 코트를 맞춰 입고와 벌써부터 이심전심, 환상의 콤비임을 증명했다. 권상우는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하완승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살려내며 현장을 압도했다. 권상우는 대본 속 지문과 액션까지 표정과 제스처로 살려내는 실전 연기로 몰입감을 더하는가 하면, 상황에 딱 맞아떨어지는 재치있는 애드리브까지 구사, 베테랑 배우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오랜만에 KBS 드라마로 인사하게 된 최강희는 추리퀸 설옥역에 완벽 빙의, 여탐정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알렸다.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예리한 연기와 추리에 몰입한 듯 순발력 넘치는 대사처리까지 대체불가한 싱크로율 100%의 열연은 그녀가 설옥이라는 역할을 위해 얼마나 많은 연구와 노력을 거듭해왔는지를 짐작케 했다. 신출내기 파출소장 역을 맡은 이원근은 홍소장을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로 표현해내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 올렸다. 특히 여심을 사로잡는 마성의 눈웃음은 대본리딩 내내 흐뭇한 엄마미소를 유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런가하면 주연 잡는 명품 조연들의 활약도 눈부셨다. 안길강과 김민재는 현실 형사들의 생활감이 묻어나는 깨알같은 유머코드를 살려내는가하면, 권상우와의 차진 애드리브 대결로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악역을 맡은 양익준은 짙은 선글라스를 쓴 채 조폭 보스다운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여기에 평범한 대사에도 코믹함이 절로 배어나는 절정의 감초연기를 선보인 김현숙, 철없는 시누이의 독특한 매력과 변호사 특유의 말투로 선배들에 뒤지지 않는 열연으로 눈길을 끈 전수진과 신현빈까지 자타공인 프로 씬스틸러 배우들은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매 장면마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최강의 연기호흡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달궜다. 정성효 센터장은 ”좋은 계절에 멋진 배우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멋진 드라마가 탄생할 것”이라며 “오늘의 후끈한 분위기가 그대로 현장으로 이어지면서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는 드라마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는 훈훈한 인삿말로 현장 분위기를 북돋았다. 이어 연출을 맡은 김진우 PD는 “봄 소풍가듯이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촬영했으면 좋겠다. 즐기는 마음으로 하다보면 분명 좋은 질감의 드라마가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감과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추리의 여왕’은 생활밀착형 추리퀸 설옥과 하드보일드 베테랑 형사 완승이 완벽한 공조파트너로 거듭나 범죄로 상처입은 이들의 마음까지 풀어내는 휴먼 추리드라마. 완전 범죄를 꿈꾸는 범인들의 기발한 트릭을 기막힌 추리로 깨뜨리는 지적 쾌감은 시청자의 두뇌RPM을 급상승시킬 예정이다. 2017년 봄을 여는 초특급 기대작 ‘추리의 여왕’은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해 오는4월, ‘김과장’ 후속으로 KBS 2TV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깨비 간신 김병철, 누군가 보니 ‘태양의 후예’ 속 “우럭닮은 양반”

    도깨비 간신 김병철, 누군가 보니 ‘태양의 후예’ 속 “우럭닮은 양반”

    ‘도깨비’에서 간신으로 등장한 배우 김병철이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전작 ‘태양의 후예’에서의 캐릭터도 주목을 받고 있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는 고려시대 간신 박중원(김병철)이 귀신으로 지은탁(김고은) 앞에 나타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간신 박중원은 고려시대 왕(김민재) 옆에서 김선(김소현), 김신(공유) 등을 모두 죽음으로 내몬 인물. 이날 구천을 떠돌고 있는 귀신으로 등장한 간신 박중헌은 헝클어진 머리에 혀와 손이 새까만 흉측한 몰골로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반갑다. 네가 그 도깨비 신부구나”라고 말하며 괴이한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에 지은탁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도 얼어붙었다. 신스틸러로 활약한 김병철은 앞서 지난해 인기리에 방영된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김병철은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송중기 분)이 파병된 태백부대 대대장 박병수 중령을 연기했다. 강모연(송혜교 분)은 그를 “우루크에서 본 군인 아저씨. 그 우럭 닮은 그 아저씨”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태양의 후예’에서 인간적이면서도 정의로운 군인으로 분했던 김병철은 ‘도깨비’에서는 간신으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본격적으로 등장한 간신 김병철의 활약은 오늘(7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도깨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깨비 김고은, 간신 김병철 등장에 얼음 “네가 도깨비 신부구나”

    도깨비 김고은, 간신 김병철 등장에 얼음 “네가 도깨비 신부구나”

    ‘도깨비’가 간신 김병철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최고 시청률을 찍었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는 고려시대 간신 박중원(김병철)이 귀신으로 지은탁(김고은) 앞에 나타났다. 간신 김병철은 고려시대 왕(김민재) 옆에서 김선(김소현), 김신(공유) 등을 모두 죽음으로 내몬 인물이다. 이날 치킨집에서 청소를 하던 지은탁(김고은)에게 처녀귀신(박경혜)은 구천을 오래 떠돌고 있는 뉴페이스를 소개해 준다며 20년 전에 저승사자와 만났다가 도망친 적도 있는 분이라고 설명했다. 어떤 귀신인지 궁금해 하던 지은탁이 고개를 돌린 순간 머리가 헝클어지고 혀와 손이 새까만, 흉측한 몰골의 간신 박중헌(김병철)이 나타났다. “반갑다. 니가 그 도깨비 신부구나”라며 괴이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중헌의 모습과 지은탁의 얼굴이 교차되면서 앞으로 김신, 지은탁, 박중헌 사이에 어떤 일이 펼쳐지게 될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된 ‘도깨비’ 11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5%, 최고 17.2%를 기록했다. 자체최고기록 경신이다. tvN 채널의 타깃인 남녀 20~40대 시청률도 평균 11.7%, 최고 13.6%로, 지상파 포함 전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상 못했던 ‘도깨비’의 반전..다른 기타누락자는 간신

    상상 못했던 ‘도깨비’의 반전..다른 기타누락자는 간신

    ‘도깨비’ 다른 기타누락자가 간신으로 밝혀졌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선 고려시대 간신 박중원(김병철)이 귀신으로 지은탁(김고은) 앞에 나타나 위기감을 고조시켰다. 간신 김병철은 고려시대 왕(김민재) 옆에서 김선(김소현), 김신(공유) 등을 모두 죽음으로 내몬 안물이다. 간신 김병철은 “네가 도깨비 신부구나”라며 지은탁을 위협했다. 간신이 누구로 환생했을지 네티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병철은 도깨비 1회에서 고려시대 어린 왕(김민재 분)을 부추겨 김신과 그의 가족을 역적으로 몰아 죽음을 맞게 했다. 지난 10회에선 어린 왕을 꼭두각시로 만들고 김신과 김신의 여동생 김선을 죽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깨비’ 이동욱, 유인나에 정체 발각 위기? “이게 정체였구나”

    ‘도깨비’ 이동욱, 유인나에 정체 발각 위기? “이게 정체였구나”

    ‘도깨비’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의 전생에 대한 윤곽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5일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측은 “공유, 환생한 여동생 유인나 향해 ‘선아~’ (feat.의기소침 저승사자)”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6일 방송분에 대한 일부 내용이 담겼다. 지난 방송에서 도깨비 김신(공유 분)은 써니(유인나 분)가 자신의 여동생 김선의 환생임을 알게 됐다. 이에 김신은 써니에게 다가가 애절한 표정으로 “선아”라고 불렀다. 그의 뒤로는 난감한 듯한 표정의 저승사자(이동욱 분)가 있어 김신이 써니를 찾아오기까지 저승사자와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저승사자의 전생으로 추정되는 왕(김민재 분)이 왕비 김선(김소현 분)에게 “선택해야 할 것이다. 내 여인으로 살 것인지, 대역죄인의 누이로 죽을 것인지”라고 말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저승사자의 전생이 분명하게 밝혀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삼신할매(이엘 분)가 지은탁(김고은 분)의 고등학교 졸업식에 찾아가 “고생 많았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지은탁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영상 말미에는 저승사자의 모자가 떨어지는 동시에 써니가 “이게 정체였구나”라고 말해 저승사자의 정체를 알게 될지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이날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꿀잼 #스타 작가 인맥 #주인공과의 케미#노잼 #맥락 없는 등장 #떨어지는 집중도 지금 안방극장에서는 카메오 전쟁이 한창이다. 과거 카메오는 드라마의 ‘양념’ 같은 존재였지만 최근에는 특별 출연하는 배우들의 분량이 점점 늘어나고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채널 시대에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붙잡기 위한 비책이지만 스타 작가의 드라마인 경우 해당 배우의 인지도를 높이는 ‘윈윈’ 효과를 가져온다. ‘섭외가 만사’인 방송계에서 카메오는 연예계의 인맥을 한눈에 보여 주는 바로미터이기도 하다. 인기 드라마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는 카메오 군단이 연일 화제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박지은 작가는 전작들에서 카메오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쏠쏠한 재미를 봤고 이번 작품에서도 거의 매회 카메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뭍으로 온 온 인어(전지현)의 육지 생활을 돕는 거지 역의 홍진경이 대표적인 경우.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의 친구 역을 맡았던 그는 이번에도 강남을 떠나지 않는 명품 거지이자 인어의 친구로 등장해 맛깔나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4회에는 차태현이 인어에게 사이비 종교를 권유하는 사기꾼으로 등장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15년 만에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전지현과 같은 소속사인 조정석은 남자 인어이자 119 구급대원 유정훈 역으로 깜짝 출연해 허준재(이민호)의 질투를 유발하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김성령이 사기를 당하는 명동 캐피탈 사모님으로 출연했고, 유정훈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한 정유미와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 박진주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매서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하는 카메오들도 관심의 대상이다. 안타깝게 숨을 거둔 고려시대 왕비 역으로 출연한 김소현과 김신(공유)을 역적으로 몰아 죽게 한 어린 왕 역의 김민재는 과거 회상 장면마다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이 현생에서 누가 될 것인지를 놓고 각종 추리를 내놓고 있다. 또한 극중 지은탁(김고은)이 짝사랑하는 야구부 부원으로 김신의 질투를 유발하는 인물로 출연하는 배우 정해인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무려 67명의 카메오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tvN 금토 드라마 ‘안투라지’는 ‘반(半)고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부 카메오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극 초반에는 안소희가 톱스타 차영빈(서강준)의 친구이자 열애설이 터져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여배우 역으로 2~3회에 출연한 데 이어 후반부에는 최명길이 카리스마 넘치는 1세대 여성 매니저 강옥자 역을 맡아 정은갑(조진웅)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작가들이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개연성이 떨어질 때 화제성까지 불러일으키는 카메오는 상당히 효과적”이라면서 “스타 작가의 군단으로 인맥을 쌓기 원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자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카메오 출연이 반드시 만병통치약인 것은 아니다. 막강 카메오가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는 주연배우 이성경과의 친분으로 한류스타 이종석이 사격 국가대표 종석 역으로 출연했고, KBS ‘오 마이 금비’에는 주연배우 오지호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 출연한 양동근, 인교진이 카센터 직원과 사장으로 깜짝 출연했지만 시청률 5~6%대에 머물고 있다. 방영 전부터 화려한 카메오 군단을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 ‘안투라지’의 성적도 저조한 편이다. 카메오 남발은 자칫 드라마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드라마 평론가인 공희정씨는 “맥락 없는 카메오의 남발은 시청자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기시감을 불러일으켜 드라마의 개성을 죽이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면서 “일시적인 화제성을 위해 카메오 효과에 기대는 것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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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깨비’ 김소현, 압도적인 존재감… 특별출연 맞아? ‘물오른 연기력’ 소름

    ‘도깨비’ 김소현, 압도적인 존재감… 특별출연 맞아? ‘물오른 연기력’ 소름

    배우 김소현이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 물오른 연기력으로 무거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2일 방송된 ‘도깨비’ 첫 회에는 도깨비가 되기 전인 김신(공유 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쟁터에서 용맹을 떨치고 돌아왔지만 대역죄인으로 몰린 김신과 그의 뒤에서 죽음을 맞이한 왕비(김소현 분)의 모습이 그려져 초반 몰입도를 높였다. 김소현은 우아하고 고귀한 왕비의 모습으로 등장, 김신에게 죽음을 명하는 왕(김민재 분) 앞에서 “혹여 이게 마지막이면, 이 또한 제 운명인 겁니다. 그러니 가세요. 멈추지 말고 폐하께 가세요. 장군”이라며 역적으로 모함에 빠진 김신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어 김소현은 화살에 맞아 죽을 때까지 김신으로부터 애처로운 눈길을 거두지 않아 시선을 모았다. 김소현은 오랜만에 등장하는 사극인데도 자연스럽게 극에 녹아드는 동시에 눈빛에 다양한 감정을 함축적으로 담아 표현하며 몰라보게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별출연이지만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한 김소현은 극 초반 몰입도를 상승시키며 대체불가한 10대 배우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김소현은 2017년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을 준비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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