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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이름은 원래 천정원?

    ‘내조의 여왕’ 김남주 이름은 원래 천정원?

    18일 전국 29.9%의 시청률(TNS 코리아 기준)을 기록하며 월·화 드라마 선두 자리를 지킨 ‘내조의 여왕’이 19일 종영한다. 첫회는 시청률 9.6%를 기록하는 등 시작은 ‘꽃보다 남자’에 밀려 불안했지만 주인공 천지애를 맡은 김남주의 코믹 연기가 빛을 발하면서 시청률이 불붙기 시작한 드라마의 결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내조의 여왕’의 성공에 가장 기뻐하는 사람 가운데 하나는 후원을 했던 식품 브랜드 청정원을 만드는 기업인 대상 관계자들이다.  드라마의 배경이 됐던 퀸즈 푸드는 식품 기업 대상을 모델로 했으며 청정원 브랜드의 대표적인 제품인 ‘마시는 홍초’와 천연조미료 ‘맛선생’ 개발과정도 주요 에피소드로 다뤄졌다.  드라마가 종반부로 치달으면서 극중 김남주의 남편인 온달수(오지호)가 주도하던 천연 조미료 개발 프로젝트가 묻히고 남녀 주인공들의 애정관계만 집중 부각되자 이를 지적하는 애청자들이 있을 정도다.  대상은 드라마 후원에 3억원을 들였지만 효과는 그 배 이상을 거뒀다는 분석이다.  하지만 사원 부인들이 ‘평강회’란 모임을 구성해 인사 등 사내 정치에 적극 개입하는 모습은 실제 대상과는 전혀 동떨어진 일이다. 오히려 박지은 작가가 군인 가족들이 모여 사는 군인 아파트 등을 참고했다고 알려져 있다.  대상이 청정원 브랜드를 ‘정원’이란 이름을 가진 여성에게 구애하는 형식으로 광고를 했던 만큼 초기에 김남주가 맡은 주인공 이름을 정원으로 하는 안이 강력하게 떠올랐다. 하지만 너무 ‘직접적’이란 의견에 김남주의 딸 이름을 정원으로 사용하게 됐고 결과적으로는 성공적이었다.  처음 ‘내조의 여왕’ 간접광고(PPL)를 시작할 때 대상측은 이 정도로 드라마가 성공을 거둘 줄은 몰랐다고 한다. PPL은 ‘대박’이 날 때도 있지만 전혀 돈 들인 티가 안 날 때도 많은 등 광고효과를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상의 광고를 맡고 있는 상암커뮤니케이션즈의 박현주 부회장이 ‘내조의 여왕’ PPL을 과감하게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임창욱 대상그룹 회장의 아내인 박현주 부회장은 장동건, 정우성 등 남성 빅모델을 기용한 청정원 광고도 주도적으로 지휘했다.  그렇다면 이혼의 위기를 맞은 천지애(김남주)는 과연 온달수(오지호)의 진정한 ‘내조의 여왕’이 될 것인가.  드라마의 결말은 공동연출을 맡은 김민식PD의 주례사에서 예측해 볼 수 있다. 김PD는 탤런트 황효은(극중 양과장네)의 결혼식에서 “한국사회에서 ‘내조의 여왕’이란 남편 출세시키고 아이들 공부를 잘 시킨 주부를 뜻한다. 하지만 남편 출세에 목매는 여자, 참 인생 허망해진다.”면서 “가족은 소유물이 아니라 나에게 온 손님들이다. 같이 지내는 동안 마음 편하고 즐겁게 지내다 가면 그게 서로를 위한 최고의 행복”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내조의여왕’ 황효은 결혼 “진짜 ‘내조 여왕’ 될게요” (일문일답)

    ‘내조의여왕’ 황효은 결혼 “진짜 ‘내조 여왕’ 될게요” (일문일답)

    ‘5월의 신부’가 된 황효은이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배우 황효은(본명 황현인)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두 살 연하의 김의성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황효은은 결혼식을 올리기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지금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에서처럼 오늘부터 ‘내조의 여왕’이 된다니 부담스럽다. 드라마에서 한 것처럼 내조 잘하면서 살겠다. 지금 마음처럼 노력하면서 잘 살겠다는 생각뿐”이라고 기쁨마음을 드러냈다. 황효은은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양과장(김정학 분) 부인 한이슬 역으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내조의 여왕’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룬 황효은은 결혼 후에도 휴식기간 없이 왕성하게 활동 할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 축가는 뮤지컬 ‘그리스’팀이 부르며 사회는 방송인 장영란이, 주례는 ‘내조의 여왕’ 공동연출을 맡고 있는 김민식 PD가 맡는다. 다음은 기자회견 일문일답 -신랑 없이 혼자 기자회견 됐는데 신랑이 너무 잘생겨서 숨겨뒀다.(웃음) 기자회견 자체를 놀라워하고 있다. 자기 몫까지 하고 오라고 했다. -신랑의 매력은? 한결같이 저를 자상하게 봐주는 게 좋다. 제가 하는 일을 인정해주고 외조해 주고 있다. -신랑에게 어떤 프러포즈를 받았는지 신랑이 친구들과 총각파티 하는 자리에 저를 불렀다. 촛불 켜놓고 반지 주면서 남들 다 하는 것처럼 했는데 저는 눈물이 났다. -어제 밤에 신랑과 전화통화로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솔직히 싸웠다.(웃음) 제가 마음이 급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싸우게 됐다. 하지만 제가 금방 사과했다. 신랑이 문자메시지로 멋진 남편이 되겠다고 했다. -남편을 처음 어떻게 만났는지 영화촬영을 하다가 만났냐고 물으시는데 친구들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만난지 2년 6개월 정도 됐는데 만나지 몇 개월 후부터 결혼을 결심했다. 1년 전부터 결혼하기로 마음 먹고 준비했다. -남편에게 어떤 외조를 하겠는가? 적어도 남편 출근할 때 눈꼽떼고 잘 출근하라고 인사하겠다.(웃음) -결혼 전 남편과 어떤 약속을 했는지 최고는 아니지만 지금 마음 변하지 않고 살자고 했다. 신랑은 제 일을 사랑해주겠다고 약속했다. -‘내조의 여왕’ 출연자 중 누가 가장 축하해줬나? 드라마에서 함께 열띤 내조를 펼치고 있는 김남주 이혜영 언니가 축하해줬다. 아무래도 촬영 때문에 못 오시니까 신경이 쓰이신 것 같다. 진실 되고 소박하게 결혼하라고 하셨다. 제작진도 제 결혼식 날짜 카운트다운을 세주며 축하해줬다.(웃음) -드라마 촬영 때문에 신혼여행을 연기했는데 ‘내조의 여왕’이 연장되면서 결혼식과 겹치게 됐다. 결혼식 끝나고 바로 드라마 촬영하러 가야한다. 6월 초로 신혼여행을 미뤘는데 멋진 바다를 보러갈 거다. -김남주에게 특별히 받은 조언이 있다면? 남편을 포기하라고 했다.(웃음) 남편을 있는 그대로 봐주라고 했다. 그러면 지금처럼 살 수 있다고 했다. -결혼식 사회를 장영란이 본다는데 장영란과는 십년이 넘은 친구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계속 친구로 지내고 있다. 사회를 부탁했더니 흔쾌히 해주겠다고 했다. -결혼식 끝나고 바로 촬영장 가는 소감이 어떤지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자체가 ‘내조의 여왕’ 아니면 경험할 수 없다. 즐겁고 좋은 추억이라고 생각한다. -촬영장에 혼자가고 홀로 남겨질 신랑에게 한마디 호텔방에서 앞으로 우리의 인생계획을 하면서 이벤트를 준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웃음) 일단 너무 고맙고 드라마처럼은 못하겠지만 내조를 잘 하겠다. 앞으로 우리 현명하고 예쁘게 잘 살자.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월의 신부’ 황효은, 웨딩화보 공개

    ‘5월의 신부’ 황효은, 웨딩화보 공개

    ‘5월의 신부’가 되는 탤런트 황효은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에 출연 중인 황효은이 1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나르 바이 오스티엄에서 두 살 연하 김의성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공개한 웨딩화보에서 황효은은 눈을 지그시 감은 채 예비신랑과 코를 맞대고 입가에는 수줍은 미소를 띠고 있다. 황효은은 ‘내조의 여왕’ 방영 후 협찬제의가 잇따랐으나 모두 거절했으며 양가 어르신들의 불편이 예상돼 비공개 결혼식으로 진행한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방송인 장영란이, 축가는 뮤지컬 ‘그리스’팀이 부르며 주례는 ‘내조의 여왕’ 공동연출을 맡고 있는 김민식 PD가 맡는다. 황효은은 ‘내조의 여왕’ 촬영으로 인해 신혼여행을 미룬 상태며 결혼 후에도 휴식기간 없이 왕성하게 활동 할 예정이다. (사진제공=EUN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쌍코피 터지는 수난

    ‘내조의 여왕’ 김남주, 쌍코피 터지는 수난

    MBC ‘내조의 여왕’으로 8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탤런트 김남주가 극중 쌍코피가 터지는 수모를 당했다. 김남주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에서 학창 시절 빼어난 미모로 공주로 군림하던 천지애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극중 천지애(김남주 분)는 우여곡절 끝에 인턴사원으로 입사하게 된 남편 온달수(오지호 분)의 직원 단합대회에 동행해 봉순(이혜영 분)이 던진 피구공에 맞았다. 봉순은 남편 준혁(최철호 분)이 지애를 쳐다보는 눈길을 느끼자 피구시합에서 의도적으로 지애에게 공을 던져 코피까지 나게 만든 것. 양주 문화동산에서 진행된 단합대회신 촬영 현장에서 김남주와 이혜영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과 섬세한 표정 연기로 제작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봉순은 지애에게 느끼는 질투심과 ‘인간만사 새옹지마(人間萬事 塞翁之馬)야’라는 마음을 품고 득의양양한 표정으로 공을 던졌다. 봉순이 던진 공은 정통으로 지애의 이마를 강타해 ‘뻑’ 하는 소리가 울렸다. 봉순이 의도했던 대로 지애가 코피를 터트리자 봉순은 웃음을 참지 못해 킥킥거린다. 지애 역시 봉순의 의도를 파악하고 독기를 뿜어내 둘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돌았다. 등장인물 각각의 캐릭터가 배우들의 열연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첫 방송부터 40대 여성들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우선, 럭셔리 ‘도도여왕’ 눈길

    선우선, 럭셔리 ‘도도여왕’ 눈길

    탤런트 선우선이 럭셔리 ‘도도여왕’의 면모를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우선은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석 김민식) 2회분에서 럭셔리한 재벌가 부인으로 완벽 변신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당당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면모를 발휘하며 호평을 얻었다. 선우선은 지난 16일 방송됐던 첫 회분에서 부터 도도하고 당당한 소현 역을 실감나게 그려내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극중 남편 태준(윤상현 분)의 부하직원 부인인 영숙(나영희 분)의 공손한 인사에 무표정으로 고개만 까딱거리는 거만한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남편 앞에서도 소현은 흔들림 없는 눈빛과 말투로 일관하며 눈 하나 깜짝 않고 맞바람을 선언했다. 한편 선우선은 카리스마 넘치는 겉모습과는 달리 깊은 상처를 가진 소현의 모습을 통해 안타까움을 선사하기도. 사랑 없는 정략결혼으로 서슴없이 외도를 하는 태준에게 배신감과 상처를 받은 소현이 남몰래 눈물을 펑펑 쏟아내는 모습을 애절하게 선보였다. 뿐만 아니다. 선우선은 극중 대학 시절 짝사랑하던 선배 달수(오지호 분) 앞에서는 여린 모습을 숨기지 않고 여성스럽게 변하는 소현으로 다양한 매력을 발휘했다. 시청자들은 소현 역을 실감나게 선보이며 깊은 인상을 남긴 선우선에게 아낌없는 호평을 보내고 있다. ‘내조의 여왕’을 본 후 관련 게시판에는 “도도하지만 매력 넘치는 사장 부인에게 끌린다.”, “눈길을 사로잡는 카리스마의 여인 대체 누구야?”, “강인한 외면과 여린 내면을 실감나게 선보인 섬세한 연기력” 등의 글을 남기며 선우선에게 반색을 표했다. 선우선이 김남주 오지호와 함께 삼각관계를 이루며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이혜영 연기 소름 돋게 잘해”

    ‘내조의 여왕’ 김남주 “이혜영 연기 소름 돋게 잘해”

    8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탤런트 김남주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이혜영의 연기를 극찬했다. 김남주가 16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에서 이혜영과 함께 여고생으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고동선 PD는 “대역을 쓸까도 고민해 봤지만 미니시리즈의 흐름상 자연스러운 연결을 위해 교복을 입기를 제안했다. 두 배우는 약간 쑥스러움을 느끼면서도 기꺼이 여고생으로 분했다.”고 말했다. 극중 학창 시절 화려한 외모로 모든 남학생들의 로망인 천지애(김남주 분)와 양봉순(이혜영 분)은 과학고에 다니는 남학생들과 미팅을 한다. 미팅 장소에서 마음에 드는 상대방을 찍는 순간, 남학생들은 지애에게 몰려있지만 오직 준혁(최철호)의 마음은 봉순을 향해있다. 자존심이 상한 지애는 준혁을 힐끗 쳐다본 뒤 도도한 표정을 지으며 천천히 빨대를 들어 준혁을 가리킨다. 결국 준혁은 지애를 쳐다보다 봉순에게서 빨대를 옮겨 지애를 찍는다. 시간이 흘러 준혁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한 봉순은 준혁이한테 관심이 없으면 자신이 만나면 안 되냐고 물어보지만 지애는 “네가 만나고 싶다고 만날 수 있어?”라며 봉순의 자존심을 긁는다. 그 때까지 지애의 말이라면 모두 따랐던 봉순이지만 지애에게 반기를 들며 “아무리 그랬어도 난 네 친구가 되고 싶은 게 먼저였어.”라며 울부짖는다.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된 이날 촬영 분에서 봉순 역에 몰두한 이혜영은 눈물을 뚝뚝 흘리며 감정신을 훌륭하게 소화해 제작진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극중 라이벌로 등장하는 김남주도 “(이)혜영이가 이렇게 잘할 줄 몰랐다. 정말 소름 돋게 연기하더라. 아무도 눈물을 흘릴 줄 몰랐는데 그 모습에서 외로움이 강하게 느껴진다.”며 이혜영의 물오른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여고 시절 공주와 시녀의 관계였던 두 친구가 세월이 흘러 상사의 부인과 부하 직원의 부인으로 다시 만나 역전의 관계에 놓이게 되는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16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승우, 아내 김남주 출연 ‘내조의 여왕’ 지원사격

    김승우, 아내 김남주 출연 ‘내조의 여왕’ 지원사격

    배우 김승우가 MBC ‘내조의 여왕’으로 8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아내 김남주를 위해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김승우는 7일 춘천 소양2교에서 진행된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의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승우는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보탬이 되고자 카메오 출연을 결심했다.”고 출연배경을 전했다. 김승우는 극중 김남주(천지애 역)의 남편 오지호(온달수 역)가 자살 소동을 벌이는 한강 다리에서 자살을 만류하는 경찰관 역으로 분했다. 김승우를 위해 김남주는 행여 외투 없이 경찰복 하나 달랑 입은 남편이 추울까 봐 손난로를 건네주고 김승우의 볼에 자신의 볼을 살짝 기대며 애정을 표현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김승우 역시 김남주 촬영이 없을 때 앉아서 쉬라며 직접 의자를 가져다주는 등의 배려를 했다. 극중 외박을 해 맞아 죽을 것 같아 한강 다리에서 자살 소동을 벌이던 온달수(오지호 분)가 “나 안 때린다고 약속해 주라.”며 소리치고 이에 천지애(김남주 분)는 “아무 말 없이 외박해 놓고 뭐? 용서? 장난해?”라며 대사를 나눈다. 이를 보다 못한 경찰(김승우 분)은 천지애에게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하시네.”라며 다그친 후 “근데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라는 애드리브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김승우는 “내 친구들 사이에서 김남주의 별명이 ‘내조의 여왕’이다. 김남주는 남편을 하늘처럼 생각한다. 난 다른 집도 다 그런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더라.”며 아내 자랑을 늘어놨다. 또 김승우는 “아내의 촬영 현장을 직접 와서 보니 분위기가 좋아서 마음이 좋다. 8년 만에 처음 하는 드라마인데 밝고 경쾌한 드라마가 어울릴 것 같아서 나도 적극 권했다. 이 드라마가 아내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 같다. 좋은 추억 안고 간다.”며 카메오 출연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남주의 8년 만의 컴백작 MBC ‘내조의 여왕’은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16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주, 8년만에 안방 복귀 MBC ‘내조의’ 16일 첫선

    김남주, 8년만에 안방 복귀 MBC ‘내조의’ 16일 첫선

    “저 예쁜 건 이미 다 아시잖아요.(웃음) 이젠 모든 안면근육을 다 이용해서 웃겨 드릴게요.”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김남주가 8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오는 16일 첫 전파를 날리는 MBC의 월화 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 연출 고동선·김민식)을 통해서다. 드라마 나들이는 2001년 ‘그 여자네 집’ 이후 처음이며, 연기 재개는 영화 ‘그놈 목소리’ 이후 2년 만이다.최근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 중견 여성 연기자들의 복귀 흐름을 잇고 있는 것. 이와 관련, 김남주는 나이가 들어가며 과도기에 있는 여성 연기자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중견이 되면 드라마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만 주어지던 과거와는 달라졌다는 것이다. 요즘 시청자들이 여성 연기자에게 바라는 모습이 다양해졌다는 이야기. 때문에 여성 연기자들의 생명력이 조금씩 늘어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드라마에서 그녀는 퀸카 출신이지만 약간 머리가 비어 있는, 그래서 명문대 출신 온달수(오지호)와 결혼한 천지애 역할을 맡았다. 알고 보니 남편은 사회 부적응에 무능력을 보탠 사람. 때문에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남편을 취직·출세시키는 고군분투가 코믹 터치로 펼쳐지게 된다. 어찌 보면 이번 드라마는 고단하게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 시대의 가장들에 대한 오마주일 수도 있다. 이번 역할이 CF 등으로 예쁘게 다듬어진 이미지와 거리감이 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스스로도 자신이 맡아본 역할 중에 가장 ‘센’ 캐릭터여서 겁이 난다고도 했다. 하지만 털털한 원래 성격과 비슷해 따로 캐릭터 분석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고 자신했다.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하는 데 변신은 필수. 이번 작품을 택하게 됐던 까닭 가운데 하나는 시놉시스도 마음에 들었지만 남편이자 동료 연기자인 김승우가 “오랜만에 복귀하는 것이니 편하게 밝은 드라마를 해보라.”고 권했기 때문이라고 귀띔한다. 2005년 결혼 뒤 영화 출연 한 편을 제외하곤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다. 그새 아들과 딸을 낳으며 전업 주부로 생활했다. 최근 2년 동안은 꼬박 집에서 남편 뒷바라지와 육아에 전념했다. 자신에게 투자한 시간은 하루 1~2시간의 운동 정도. 어느 날엔가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도 있고, 그 팬들을 위해서 배우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좋은 남편을 뒀고, 예쁜 딸과 멋진 아들을 둬서, 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무엇보다 가족 모두가 건강해 행복하다는 김남주. 그녀가 보여줄 변신이 기대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OW포토] 윤상현 ‘구준표와 비슷한 헤어?’

    [NOW포토] 윤상현 ‘구준표와 비슷한 헤어?’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윤상현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남주 ‘8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NOW포토] 김남주 ‘8년만에 브라운관 복귀!’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주 “2년간 육아만…내시간 없었다”

    김남주 “2년간 육아만…내시간 없었다”

    탤런트 김남주가 8년 만에 브라운관으로 복귀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김남주는 4일 오후 2시 서울 회현동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결혼 후, 어느 순간 내 삶을 되찾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복귀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둘째까지 아이를 두면서 한 2년 동안 육아에만 전념했다.”고 근황을 전한 김남주는 “그런데 어느 순간 내 시간이 전혀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삶을 되찾고 싶다는 생각에 작품활동을 다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남주는 그간의 일상을 공개하며 “하루 중 운동하고 샤워하는 시간인 1시간 30분 정도를 제외하고는 하루중 자신을 위해 할애한 시간이 전혀 없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그러던 어느날 연기자로서 삶은 되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운이 좋게도 이번 드라마의 캐스팅 제의를 받게 됐다.”며 “결혼 후 첫 작품에서 로맨틱 코메디처럼 밝고 명랑한 연기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뜻 이번 작품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드라마에서 김남주가 맡은 천지애라는 인물은 퀸카로서 화려한 학창시절을 보내지만 결혼 후 남편이 실직하며 인생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드라마는 현대판 ‘온달과 평강공주’를 그려내듯 똑똑한 주부 천지애가 온달로 전락한 남편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각 가지 내조의 방법을 총 동원하며 엮어내는 해프닝을 보여준다. 첫 방송은 오는 16일 오후 9시 55분.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소라빵 머리’ 인정 “15년 후 구준표 모습”

    윤상현, ‘소라빵 머리’ 인정 “15년 후 구준표 모습”

    MBC 새 월화드라마에 전격 캐스팅 된 탤런트 윤상현이 웨이브진 머리를 한 까닭에 대해 경쟁작인 KBS ‘꽃보다 남자’를 경계하는 발언을 해 웃음을 선사했다. 윤상현은 4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구준표 머리를 베낀 것이 맞다. 15년 후의 구준표는 내 모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굵은 웨이브를 준 머리가 ‘꽃보다 남자’의 구준표와 비슷하다.”는 질문에 윤상현은 “사실 처음부터 이런 머리를 원한 것은 아니었다.”며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윤상현은 “경쟁작인 ‘꽃보다 남자’의 영향력이 있었던 것은 맞다.”며 “완전 똑같으면 욕 먹을 것 같아서 조금 다르게 연출했다. 사실 좀 베낀 것이 맞다.”고 폭로해 좌중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 머리를 하고 난 후 스스로의 모습을 보면서 ‘15년 후의 구준표는 이런 모습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또한 오지호는 ‘꽃보다 남자’와의 차이점을 묻자 “그 드라마를 보지 않았지만 웨이브 머리만 보면 구준표 머리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 것 같다.”며 “하지만 저희 드라마는 상반되는 내용을 그리고 있는 만큼 아줌마 시청층이 탄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한편 김남주, 오지호, 이혜영, 최철호, 윤상현 등이 출연하는 MBC ‘내조의 여왕’은 현대판 ‘온달과 평강공주’를 연상시키는 주부들의 내조 관련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오는 16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 = (왼쪽) 구준표, (오른쪽) 윤상현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남주 ‘럭셔리한 스타킹 눈에 띄죠?’

    [NOW포토] 김남주 ‘럭셔리한 스타킹 눈에 띄죠?’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남주가 입장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혜영 ‘변치않는 각선미’

    [NOW포토] 이혜영 ‘변치않는 각선미’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혜영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지호 ‘매력 넘치는 미소’

    [NOW포토] 오지호 ‘매력 넘치는 미소’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오지호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오지호ㆍ김남주 ‘총각과 유부녀’

    [NOW포토] 오지호ㆍ김남주 ‘총각과 유부녀’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오지호, 김남주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내조의 여왕’ 아줌마를 위한 드라마!

    [NOW포토] ‘내조의 여왕’ 아줌마를 위한 드라마!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 윤상현, 선유선, 오지호, 김남주, 이혜영, 최철호(사진 왼쪽부터)가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최철호 ‘다부지고 강인한 인상’

    [NOW포토] 최철호 ‘다부지고 강인한 인상’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최철호가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선우선 ‘연핑크 원피스 사랑스럽죠?’

    [NOW포토] 선우선 ‘연핑크 원피스 사랑스럽죠?’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선우선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혜영 ‘세월은 흘러도 변함없는 몸매’

    [NOW포토] 이혜영 ‘세월은 흘러도 변함없는 몸매’

    4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본점 문화홀에서 열린 MBC 월화미니시리즈 ‘내조의 여왕’(극본 박지은ㆍ연출 고동선 김민식)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혜영이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덴의 동쪽’ 후속으로 방송될 ‘내조의 여왕’은 신데렐라를 꿈꾸며 서울대 출신의 남자와 결혼을 했지만, 조직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무능한 남자로 인해 산산히 부서진 신데렐라의 꿈을 남편을 내조함으로 다시 이루려는 미시 주부의 이야기로 멜로와 코믹을 접목시킨 독특한 장르의 드라마이다. 16일 밤 9시 55분 첫방송.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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