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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배두나의 ‘예술적인 옆라인’

    [NTN포토] 배두나의 ‘예술적인 옆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배두나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

    [NTN포토] 배두나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가 입장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천희 ‘멋있게 주머니에 손 넣고’

    [NTN포토] 이천희 ‘멋있게 주머니에 손 넣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이천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싱그러운 미소 짓는 소이현

    [NTN포토] 싱그러운 미소 짓는 소이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입장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이현 ‘끔찍한 마이크 소음’

    [NTN포토] 소이현 ‘끔찍한 마이크 소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갑작스러운 마이크 소음이 들리자 귀를 막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배두나 ‘아름다운 몸매 빛내는 반짝이 의상’

    [NTN포토] 배두나 ‘아름다운 몸매 빛내는 반짝이 의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오현경 ‘지체장애인으로 변신 기대해주세요’

    [NTN포토] 오현경 ‘지체장애인으로 변신 기대해주세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오현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이현 ‘치마가 너무 짧아서···’

    [NTN포토] 소이현 ‘치마가 너무 짧아서···’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배두나 ‘어이쿠, 깜짝이야!’

    [NTN포토] 배두나 ‘어이쿠, 깜짝이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가 갑작스럽게 현수막이 내려오자 놀라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MBC 새주말연속극 ‘글로리아’ 주역들

    [NTN포토] MBC 새주말연속극 ‘글로리아’ 주역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서지석 소이현 이천희 배두나 오현경 이종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웃음보 제대로 터진 이천희·배두나

    [NTN포토] 웃음보 제대로 터진 이천희·배두나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배두나와 이천희가 활짝 웃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이현 ‘아슬아슬한 초미니’

    [NTN포토] 소이현 ‘아슬아슬한 초미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서지석 ‘우수에 찬 눈빛’

    [NTN포토] 서지석 ‘우수에 찬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서지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이현 ‘애교 섞인 눈웃음’

    [NTN포토] 소이현 ‘애교 섞인 눈웃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7일 오후 2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열린 MBC 새주말드라마 ‘글로리아’ (극본 정지우/ 연출 김민식 김경희) 제작발표회에서 소이현이 미소를 짓고 있다.배두나 이천희 서지석 소이현 등이 출연하는 ‘글로리아’는 ‘민들레가족’ 후속으로 오는 31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서지석 스토커 난동’글로리아’ 제작발표회에 경찰 출동

    서지석 스토커 난동’글로리아’ 제작발표회에 경찰 출동

    탤런트 서지석이 자신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여성 스토커에 의해 곤욕을 치렀다.27일 오후 서울 압구정CGV에서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극본 정지우 / 연출 김민식)의 기자간담회에선 한 시간가량 앞두고 자신이 서지석의 여자친구라 주장하는 한 20대 여성이 제작발표회 현장에 마련된 동영상 인터뷰룸에 난입했다.이 여성은 서지석을 만나야겠다고 소리를 지르며 현장에 들어가려 했으나 제지를 받자 눈물까지 보였다. 10분 넘게 난동을 피우다 결국 서지석과 대면한 이 여성은 서지석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소리를 질러 서지석은 지하 2층 계단 통로로 대피했다.극장 측 관계자들이 끌어내려고 하자, 찢어질 듯한 비명소리를 지르며 제작발표회가 진행되는 지하 2층으로 뛰어 내려갔다. 결국 수많은 취재진에게 이 같은 난동이 그대로 노출된 후에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태는 일단락됐다.서지석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해프닝에 대해 “약 1년 가까이 서지석을 따라다니고 있는 스토커”라며 “본인 말로는 ‘글로리아’ 촬영장까지 쫓아왔다는데 사태가 심각해지면 고소 고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한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의 제작발표현장에는 배두나 서지석 등 주연배우들이 작품 내용에 맞춘 듯 ‘나이트 복장’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배두나, 한낮 나이트클럽 앞에서 뺨맞으며 연기

    배두나, 한낮 나이트클럽 앞에서 뺨맞으며 연기

    배우 배두나가 한낮 나이트클럽 앞에서 취객과 한 판 싸움을 벌이다 얼굴을 맞아 빨갛게 부어오를 정도로 열성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배두나는 이달 초 부천 상동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주말연속극 ‘글로리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그는 극중 가수를 꿈꾸며 나이트클럽 가방 보관소에서 일하는 나진진 역을 맡았고 자매로 나오는 배우 오현경은 원래 유명가수였지만 사고로 5세 지능을 가진 채 살아가는 나진주 역으로 출연한다.이날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자신의 역할에 몰입하는 등 시종일관 진지하게 촬영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전해졌다. 또 배두나는 오현경에게 추근대는 취객과 대역 없이 맞고 때리는 연기를 직접 하다 얼굴이 빨갛게 부어오르는 투혼을 선보였다.이에 단역 연기자가 배두나에게 미안해하자 배두나는 “더 세게 해도 된다. 괜찮다.”며 오랜만의 드라마 출연에 열의를 보였고 ‘글로리아’ 김민식 PD도 “진진 표정, 연기 좋다.”고 배두나를 칭찬했다는 후문이다.한편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이후 다시 정극에 출연하는 오현경의 연기변신이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이천희, ‘천데렐라’서 ‘조폭’으로 ‘완벽변신’

    이천희, ‘천데렐라’서 ‘조폭’으로 ‘완벽변신’

    배우 이천희가 ‘천데렐라’ 이미지를 벗고 ‘3류 조폭’으로 완벽한 변신에 성공했다. 이천희는 배두나와 함께 주연을 맡은 MBC 새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저돌적인 3류 조폭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6일 공개된 스틸 사진에는 거칠고 저돌적인 3류 조폭 하동아 역을 맡은 이천희의 촬영 모습이 담겼다. 특히 헝클어뜨린 머리와 아무렇게나 소매를 접어 올린 티셔츠와 찢어진 청바지의 옷차림은 전작 ‘그대 웃어요’의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마초적인 냄새를 풍긴다. 지난 주말 인천 남구에서는 무더운 날씨 속에서 ‘글로리아’의 첫 촬영이 진행됐다. 어릴 적부터 한 동네에 사는 오랜 소꿉친구인 두 주인공 하동아와 나진진(배두나 분)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최상의 팀워크를 과시했다. 이천희는 나진진과 매일 툭탁거리지만 그녀가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발 벗고 나서서 도움을 주는 자상한 ‘의리남’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해내 기대감을 높였다. 첫 촬영을 마친 이천희는 “상대역인 배두나와는 극중에서처럼 동갑이라 그런지 호흡도 잘 맞고 현장에서의 분위기도 좋다.”며 “드라마에서 첫 주연을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해 연기자로서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새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글로리아’는 ‘내조의 여왕’,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의 김민식 감독 작품으로 이천희, 배두나 외에 소이현, 서지석 등이 함께 출연한다. 나이트클럽을 배경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밝고 경쾌한 시선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사진 = 엔오에이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백상★영화] 하지원, ‘청룡’ 이어 ‘백상’의 여신 등극

    [백상★영화] 하지원, ‘청룡’ 이어 ‘백상’의 여신 등극

    배우 하지원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으로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하지원을 비롯, 이병헌·고현정·손예진·하정우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영화 ‘내사랑 내곁에’로 ‘시상식의 꽃’인 여배우의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하지원은 “살을 빼가면서 힘든 연기 호흡을 맞춰준 배우 김명민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청룡영화상에서도 ‘내사랑 내곁에’로 여우주연상을 받은 하지원은 여우주연상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또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수상했다. 하정우는 “더 좋은 영화로 이 상에 대해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의 수상은 영화 ‘마더’의 원빈, ‘의형제’의 강동원 등 유난히 쟁쟁한 후보들과 경합을 벌인 결과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날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 시상에는 지난해 수상자인 배우 손예진과 주진모가 나섰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의 TV 부문 최우수연기상은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과 MBC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가 수상했다. 또 신인연기상에는 영화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 MBC 드라마 ‘선덕여왕’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대상=윤제균(해운대)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최우수연기상=하정우(국가대표)·하지원(내사랑내곁에) ▲신인연기상=양익준(똥파리) 이민기(해운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유승호(4교시 추리영역)·조안(킹콩을 들다) 강예원(하모니) 선우선(전우치) 백진희(반두비)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인기상=장근석(이태원살인사건)·최강희(애자) ▼ TV 부문 ▲대상=고현정(선덕여왕) ▲작품상=KBS2 아이리스(드라마)·MBC 아마존의 눈물(교양)·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최우수연기상=이병헌(KBS 아이리스)·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인기상= 이승기(찬란한 유산)·윤아(신데렐라맨) ▼ 공동 부문 ▲인스타일 특별상=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영화] ‘의형제’, 감독상에 시나리오상까지 ‘2관왕’

    [백상★영화] ‘의형제’, 감독상에 시나리오상까지 ‘2관왕’

    영화 ‘의형제’의 장훈 감독이 제4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감독상을 수상했다.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병헌·고현정·손예진 등 톱스타들과 함께 장훈 감독,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의 고동선 PD 등이 참석했다. ‘의형제’로 감독상을 받은 장훈 감독은 “기대하지 못한 좋은 상을 받게 돼 놀랍고 기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렇게 수상할 줄도 모르고 청바지를 입고 왔다.”고 농담을 섞어 덧붙였다. 장훈 감독은 “지난 여름이 얼마나 더웠는지 모른다. 힘든 와중에도 좋은 연기를 펼친 송강호와 강동원에가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마무리 했다. ‘의형제’는 장훈 감독의 감독상에 이어 시나리오상까지 받아 시상식 초반부터 2관왕의 기염을 토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의 영화 부문과 TV 부문 신인연기상에는 영화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통을 들다’의 조안, MBC 드라마 ‘선덕여왕’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1부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감독상=장훈(의형제) ▲신인연기상=이민기(해운대)·조안(킹콩을 들다)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 TV 부문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 공동 부문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 = 서울신문NTN DB@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상★총정리] 백상, ‘해운대’와 ‘미실’로 빛나다 (종합)

    [백상★총정리] 백상, ‘해운대’와 ‘미실’로 빛나다 (종합)

    2010년의 첫 종합예술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미실 고현정에 돌아갔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8시부터 서울 남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배우 김아중과 개그맨 이휘재의 진행을 막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병헌··고현정·손예진·하지원 등 톱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배우들 외에도 개그맨 강호동과 유재석, 가수 이효리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연예인들과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박홍균 PD, KBS 2TV ‘아이리스’의 김규태 PD 등도 관객들과 함께 자리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2009년 2월 1일부터 2010년 2월 28일까지 스크린과 TV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 작품과 연예인을 대상으로 했다. 이중 백상의 최고상인 대상은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서 각각 1명 혹은 1개 작품에 돌아간다. 올해는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과 국민 드라마 ‘선덕여왕’의 여걸 고현정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의 꽃’이라 불리는 여자 최우수연기자상에는 각각 MBC ‘내조의 여왕’의 김남주가 영화 부문과 TV 부문에서 각각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 남자 최우수연기상은 영화 부문에서는 ‘국가대표’의 하정우, TV 부문에서는 KBS 2TV ‘아이리스’의 이병헌이 수상해 백상 최고의 배우로 등극했다. 영화 부문에서 남녀 신인연기자상은 ‘해운대’의 이민기와 ‘킹콩을 들다’의 조안이 각각 수상했다. TV 부문 최고의 남녀 신인으로는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남길과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황정음이 백상의 선택을 받았다. 최고의 예능인을 가리를 예능상에는 KBS 2TV ‘개그콘서트’의 트리오 박성호·강유미·안영미가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또 올해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2월 타계한 원로 코미디언 배삼룡에게 공로상을 전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네티즌의 인기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합산해 최종 결정되는 백상예술대상의 인기상은 장근석과 최강희, 이승기와 소녀시대의 윤아가 차지했다. 특히 는 상에 인기상까지 추가해 2관왕의 기쁨을 누렸다. 또 올해 신설된 ‘인스타일 특별상’은 손예진이 수상해 ‘패셔니스타’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한편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는 걸그룹 소녀시대가 신곡 ‘런 데빌 런’으로 섹시하고 화려한 축하 공연을 펼쳐 올해의 첫 시상식을 축하했다. ◆ 제46회 백상예술대상 수상작 및 수상자 ▼ 영화 부문 ▲대상=윤제균(해운대) ▲작품상=국가대표 ▲감독상=장훈(의형제) ▲최우수연기상=하정우(국가대표)·하지원(내사랑내곁에) ▲신인연기상=양익준(똥파리) 이민기(해운대) 김무열(작전) 김지석(국가대표) 유승호(4교시 추리영역)·조안(킹콩을 들다) 강예원(하모니) 선우선(전우치) 백진희(반두비) 김꽃비(똥파리) ▲신인감독상=이호재(작전) ▲시나리오상=장민석(의형제) ▲인기상=장근석(이태원살인사건)·최강희(애자) ▼ TV 부문 ▲대상=고현정(선덕여왕) ▲작품상=KBS2 아이리스(드라마)·MBC 아마존의 눈물(교양)·MBC 지붕뚫고 하이킥(예능) ▲연출상=고동선·김민식(MBC 내조의 여왕) ▲최우수연기상=이병헌(KBS 아이리스)·김남주(MBC 내조의 여왕) ▲신인연기상=김남길(MBC 선덕여왕)·황정음(MBC 지붕뚫고 하이킥) ▲신인연출상=유현기(KBS2 공부의 신) ▲예능상=박성호(KBS2 개그콘서트)·강유미(KBS2 개그콘서트)·안영미(KBS2 개그콘서트) ▲극본상=천성일(KBS2 추노) ▲인기상= 이승기(찬란한 유산)·윤아(신데렐라맨) ▼ 공동 부문 ▲인스타일 특별상= ▲공로상=고(故) 배삼룡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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