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민기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43
  • 국정원 “김정은, 다음달 북미정상회담 정해놨다”

    국정원 “김정은, 다음달 북미정상회담 정해놨다”

    우리 정보당국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다음달 중 북미 정상회담을 하기로 정해놨다고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 정보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은 4일 국정원을 상대로 연 비공개 국정감사 도중 브리핑을 통해 “김정은은 12월 정상회담을 정해놓은 것으로 국정원은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 입장에선 12월 북미 정상회담을 정해놓고 11월 중, 늦어도 12월 초에는 실무회담을 열어 의제를 조율하려 한다는 게 국정원의 분석이라고 김 의원과 이 의원은 설명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설리 보고서 유출 직원 2명 직위해제”...소방관 한해 얼마나 징계받나

    “설리 보고서 유출 직원 2명 직위해제”...소방관 한해 얼마나 징계받나

    지난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 감사에서 최근 연예인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숨진 채로 발견됐을 당시 상황에 대한 구급활동 동향 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에게 보고서가 유출된 경위에 대한 엄중한 조사와 이와 관련한 징계 기준 마련 등을 요구했다. 권 의원은 “내부 문건 유출은 좀 더 엄격하게 다뤄져야 하며,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유출에 대해서는 대책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친구나 가족에게도 개인적으로 공유하는 것을 금지하는 엄격한 징계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보고서 유출은) 두 번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제대로 된 조사와 내부 문건 유출 관련 가이드라인 점검은 물론 유족들에게 직접 사과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김민기 민주당 의원은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직원들의 보안의식 강화를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국내 인터넷사이트와 해외사이트에 올라온 소방재난본부의 보고서가 하나는 접혀있고 하나는 펴있는 상태로 사진이 찍혀서 서로 다른 상태로 유출됐다”며 “공문서인데 이걸 찍어서 밖으로 내보낸다는 것은 불감증이 있는 것으로 이게 유출되면 상대가 얼마나 큰 마음의 상처를 받을지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형철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은 보고서 유출 경위에 대해 신입직원들이 공유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그는 “신입직원 10여명이 호기심에 자기들끼리 공유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며 “누가, 어떻게 유출했는지 확인되는 대로 관련자들을 징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족들께는 전화로 일단 사과드렸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앞서 지난 14일 설리가 숨진 채 발견된 당시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사망 사실과 일시, 주소 등이 담긴 소방 내부문건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소방당국은 해당 문건이 소방서 내부 문건임을 확인하고 각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진 등에 삭제를 요청한 상황이다. 소방공무원의 비위 행위는 한해 300건 가량씩 발생한다. 이 중에는 구급환자를 성추행해 파면되는 등 성범죄 비중이 적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조원진 우리공화당 의원이 소방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소방공무원의 징계처분 건수는 모두 1082건이다. 연도별로는 2016년 280건, 2017년 322건, 지난해 282건, 올해 1~8월 198건 등으로 한해 평균 약 300건 비위행위가 적발됐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21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전남 113건, 서울 102건, 경남 86건 순이었다. 1082건 징계 중 가장 많이 적발된 비위 행위는 음주운전이었다. 모두 342건으로 전체의 32%를 차지했다. 자료를 보면 이들의 비위 행위 중 성범죄 비중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성매매, 성희롱, 지하철 성추행 등 성범죄로 징계 처분을 받은 건은 91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6년 경기도에서 소방사가 구급환자를 성추행해 파면된 일이 뒤늦게 밝혀지기도 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국회 행안위, 설리 사망 당일 구급활동 보고서 SNS 유출 질타

    국회 행안위, 설리 사망 당일 구급활동 보고서 SNS 유출 질타

    18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 감사에서 최근 연예인 설리(본명 최진리·25)가 숨진 채로 발견됐을 당시 상황에 대한 구급활동 동향 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된 데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에게 “소방재난본부장이 사과했고, 자진신고 하라고 했는데 유출한 분이 자진신고 했냐”며 “몇 명이 외부로 유출했냐”고 물었다. 이 본부장은 “외부 유출은 아직 확인을 못 했고, 내부적으로 자기 직원들끼리 공유한 것을 확인했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해외와 국내 사이트에 유출된 문건이 올라와 있는데 외부로 나간 것이 맞다”며 “공문서를 찍어서 밖으로 보내는 것은 불감증이 있다고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보안 의식이 없고 무엇이 중요한지 모르고, 상대방이 얼마나 큰마음의 상처를 받는지 모르는 게 아니냐”며 “소방뿐만 아니라 경찰 문자도 유출될 만큼 (불감증이) 사회 만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내부 문건 유출은 좀 더 엄격하게 다뤄져야 하며, 특히 SNS 유출에 대해서는 대책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친구나 가족에게도 개인적으로 공유하는 것을 금지하는 엄격한 징계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보고서 유출은) 두 번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제대로 된 조사와 내부 문건 유출 관련 가이드라인 점검은 물론 유족들에게 직접 사과를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본부장은 보고서 유출 경위에 대해 신입직원들이 공유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그는 “신입직원 10여명이 호기심에 자기들끼리 공유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다”며 “누가, 어떻게 유출했는지 확인되는 대로 관련자들을 징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족들께는 전화로 일단 사과드렸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설리가 숨진 채 발견된 당시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사망 사실과 일시, 주소 등이 담긴 소방 내부문건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소방당국은 해당 문건이 소방서 내부 문건임을 확인하고 각 포털사이트와 블로그 운영진 등에 삭제를 요청한 상황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골목식당’ 노라조 출격, 튀김덮밥집 신메뉴 먹방 도전

    ‘골목식당’ 노라조 출격, 튀김덮밥집 신메뉴 먹방 도전

    ‘골목식당’에 노라조가 출격한다. 16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17번째 골목 ‘둔촌동’ 편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근 튀김덮밥집은 3주간 틈틈히 카레 연구에 매진해 12가지의 향신료를 직접 배합해 만든 수제 카레를 선보였다. 이에 백종원은 카레 맛을 보완하기 위해 공덕 소담길에서 카레 고수로 활약했던 앤디를 초대했고, 손님으로 카레와 인연이 깊은 2인조 그룹 ‘노라조’가 함께 했다. 평소 카레를 좋아한다는 노라조는 화려한 등장으로 3MC를 포복절도하게 만들었지만, 막상 시식을 시작한 후에는 웃음기를 지운 채 전문가 포스를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런 가운데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풋고추의 조합으로 합격점을 받았던 옛날돈가스집에는 ‘개그계 대표 사랑꾼 부부’ 김민기&홍윤화 부부가 방문했다. 옛날돈가스집의 업그레이드된 음식을 맛보기 위해 방송도 잊은 채 어마어마한 양의 메뉴를 주문한 부부는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또한 먹방 중 자연스럽게 애정행각을 주고받으며 돌연 옛날돈가스집 사장님 부부와 애교 배틀까지 벌였다. 이밖에 지난주 방송에서 눈물을 쏟았던 화제의 모둠초밥집 이야기도 전파를 탄다. 일식경력 17년 차, 1년 전 초밥에 대한 열정으로 모둠초밥집을 오픈한 부부 사장님은 초밥으로 성공하고 싶었지만 현 상권에선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늘린 메뉴만 무려 40종이었다. 결국 맛과 장사는 별개라는 사실을 깨닫고 가게를 내놓은 지 5개월째였고 백종원을 만난 부부 사장님은 첫 만남 당시 “정말 원하는 게 무엇이냐”고 물은 백종원의 질문에 “이사보다도 현 골목에서 초밥으로 살아남고 싶다”고 말했다. 백종원은 경쟁력을 높인 단일메뉴 수제초밥을 제시했고, 부부 사장님은 현 골목에서의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며 그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가성비 갑’ 수제초밥을 선보였다. 앞서 이뤄졌던 시식단의 의외의 평에 백종원은 “알고 먹는 것과 모르고 먹는 것은 다르다”며 사장님 초밥에 대해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MC 정인선을 설명요원으로 투입해 손님들에게 사장님의 수제초밥을 설명하게끔 했고 사장님 초밥에 대한 설명을 들은 손님들은 “이 가격에 이 구성이면 훌륭하다”, “이게 정말 가성비 초밥”이라며 연이은 호평을 쏟아냈다.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그동안 간절히 원했던 모둠초밥집으로 재탄생하게 되어 행복하다는 부부 사장님은 백종원에게 연거푸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반가운 손님들의 등장으로 한층 더 즐거웠던 둔촌동 골목의 마지막 이야기는 1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국민추천제 도입 5년차, 개방형직위 채용 13명…실효성 의문”

    “국민추천제 도입 5년차, 개방형직위 채용 13명…실효성 의문”

    도입 5년 차를 맞는 국민추천제로 정부 부처의 개방형 직위에 뽑힌 인원이 10명 남짓에 불과해 실효성에 의문이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받은 ‘국민추천 인재 추천·선임 현황’에 따르면 2015년 3월 도입 이후 올해 6월까지 국민추천제로 추천받아 데이터베이스(DB)에 등록된 인재(4322명) 가운데 개방형 직위에 선임된 인원은 13명으로 집계됐다. 개방형 직위는 부처 내 실·국·과장급(4급 이상) 직위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연도별로 보면 2015년 1명, 2016년 12명이었고, 2017년 이후로는 단 한명도 뽑히지 못했다. 국민추천제는 개방형 직위를 비롯해 정무직, 공공기관장 등 주요 직위의 공직 후보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제도를 말한다. 개방형 직위를 포함해 국민추천제로 뽑힌 공직자는 모두 633명이었다. 시험선발위원회(517명)가 가장 많았고, 행정기관 소속 위원회(55명), 자문위원회 등 기타(33명), 공공기관 임원 및 추천위원회(15명), 개방형 직위(13명) 순이었다. 김 의원은 “‘국민이 추천하니 다르더라’면서 인사혁신처가 야심 차게 도입한 국민추천제가 시행 5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뚜렷한 실적은 내지 못해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 든다”며 “제도적 보완을 통해 취지에 맞는 운영을 하든지, 과감하게 폐지하고 더욱 실효성 있는 인재발굴 제도를 개발하든지 선택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고위공직자 재취업, 검찰청 출신 57명 ‘최다’

    국정원·기재부·미래부 100% 심사통과 심사 안 받고 취업한 95명은 과태료 부과 최근 4년여 동안 퇴직 후 취업 심사를 받은 고위 공직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검찰청으로 나타났다. 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받은 ‘2급 이상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재취업 심사를 신청해 재취업에 성공한 고위 공직자의 퇴직 전 소속 기관으로 검찰청(57명)이 가장 많았다. 이어 국방부(41명), 법무부(39명), 외교부(35명), 감사원(26명), 경찰청(22명), 국가정보원(21명), 대통령비서실(19명), 국토교통부(18명) 순이었다. 특히 국정원은 취업 심사를 신청한 21명 전원이 심사를 통과해 10명 이상이 신청한 곳 중 기획재정부(11명), 미래창조과학부(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10명)와 함께 100% 심사통과율을 기록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재취업 심사를 신청한 퇴직 공직자 1030명 가운데 813명(78.9%)이 고위직으로 재취업했다. 연도별로는 2015년 117명, 2016년 171명, 2017년 158명, 2018년 250명, 2019년 6월 기준 117명 등이었다. 재취업한 직위를 보면 고문 203명, 이사 199명, 부회장·부사장 64명, 감사 62명, 회장·사장 59명 등이었다. 취업 심사를 받지 않고 취업했다 적발된 취업자는 2015년 32명, 2016년 34명, 2017년 23명, 2018년 12명, 2019년 6월 기준 13명 등 4년 반 동안 114명이었다. 이 가운데 38명은 자진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적발된 95명은 과태료 부과 처분을 받았고 19명은 생계형 및 자진 퇴직 등을 이유로 과태료 면제 처분을 받았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 △천연기념물과장 황권순 △문화유산교육팀장 전기선 ■한국무역협회 ◇임원 승진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 △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제민일보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 △〃2〃 김대생 △〃1팀(부장) 김용현 △〃2〃 김경필 ■OBS경인TV △보도국 총괄에디터 부국장 이윤택 △〃 월드뉴스팀장 이무섭 △〃 보도영상〃 이경재 △〃 영상편집〃 이동호 △〃 경기총국 취재〃 고영규 △〃 의정부총국 취재〃 강병호 △〃 경제산업〃 양태환 △〃 국회〃 김용주 △〃 정치〃 배해수 △〃 사회〃 김미애 ■스타뉴스 △편집국 편집위원 배병만 ■미디어피아 ◇승진 △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 △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 △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전보 △경영본부장 송종기 △경마사업〃 서석훈 △방송〃 곽재우 △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광고팀장(부국장대우) 김영웅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 송경남 ■FETV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정해균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 △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 △고객시장혁신〃 변동헌 △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 △경영지원실장 장창섭 ◇부서장 전보 △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천연기념물과장 황권순△문화유산교육팀장 전기선 ■금융위원회 △금융그룹감독혁신단 지배구조팀장 이인욱 ■한국무역협회 ◇임원 승진 △전무이사(국제무역연구원장 겸직) 신승관△MICE추진본부장 허인규 ■국민대 △창업지원단장 오하령 ■제민일보 △취재1팀장(부국장) 고미△〃2〃 김대생△〃1팀(부장) 김용현△〃2〃 김경필 ■OBS경인〃TV △보도국 총괄에디터 부국장 이윤택△〃 월드뉴스팀장 이무섭△〃 보도영상〃 이경재△〃 영상편집〃 이동호△〃 경기총국 취재〃 고영규△〃 의정부총국 취재〃 강병호△〃 경제산업〃 양태환△〃 국회〃 김용주△〃 정치〃 배해수△〃 사회〃 김미애 ■스타뉴스 △편집국 편집위원 배병만 ■서울문화사 △여성경제신문 광고팀장(부국장대우) 김영웅 ■에너지경제신문 △건설부동산부장(부국장) 송경남 ■FETV △편집부국장 겸 경제부장 정해균 ■매경미디어그룹[매경미디어그룹]△매일경제 편집담당 겸 세계지식포럼 총괄국장(상무이사) 서양원△MBN 사업본부장 겸 MBN프라퍼티 대표(상무이사) 이동원[매일경제신문]◇승진△편집국 국차장 겸 지식부장 김명수△광고마케팅국 광고2부장(부국장대우) 유창호△편집국 경제부(부장대우) 송성훈△편집국 산업부(부장대우) 황형규△편집국 증권부(부장대우) 남기현△기획실 기획부장 직무대행 황순우△편집국 전국취재부장(부국장) 장종회△편집국 문화부장 이은아△편집국 국제 겸 영문뉴스부장 전병득△편집국 유통경제부장 노영우◇전보△월간국장 홍기영△주간국장직대 설진훈△편집국 4차산업 겸 프리미엄부장 김주영△편집국 금융부장 정혁훈△편집국 경제부장 김대영△편집국 중소기업부장 김경도[매일방송]◇승진△보도국 차장 겸 산업부장 겸 한국데이터거래소추진위원장 최은수△기획실 미디어전략부장(부국장대우) 김창민△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최중락△보도국 정치부(부장대우) 김명준△논설실장 직무대행 정운갑△보도국 사회1부장(부국장) 장광익◇전보△교양국장 직무대행 박병호△예능국장 직무대행 정해상△심의실장 직무대행 정완진△보도국 경제부장 은영미[MBN미디어텍]◇승진△보도미술부장(부국장대우) 양진오[매일경제TV]△매일경제TV 대표 장용수[매경비즈]△매경비즈 대표 김웅철[매경닷컴]△매경닷컴 대표 겸 여플대표 최용성[매경출판]△매경출판 대표 서정희 ■한겨레신문 △편집국 총괄부국장 김회승△편집국 1에디터 황상철△편집국 2에디터 안선희△토요판 에디터 신윤동욱△논설위원 곽정수△편집국 사회정책팀장 양선아△편집국 문화팀장 유선희△편집국 책지성팀장 이유진△편집국 탐사팀장 전종휘 ■미디어피아 ◇승진△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전보△경영본부장 송종기△경마사업〃 서석훈△방송〃 곽재우△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두산그룹 ◇대표이사 선임 △두산솔루스 이윤석△두산퓨얼셀 유수경◇상무 승진 △㈜두산 김홍일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상무 △IT 본부 우제완△공공 사업〃 전세광 ◇이사△엔터프라이즈 커머셜 사업본부 김종문 김진억 박남옥△〃 글로벌 〃 김용선△파트너·SMC 〃 권은정 김명신 송상윤 진찬욱 황은하△공공 사업본부 박상현 전원△GBB(Global Black Belt)〃 송치훈△MCS(MS 컨설팅 서비스)〃 박민우△컨슈머·디바이스 사업〃 박승준△HR〃 김태진△R&D(연구개발)〃 Abalea, Joris△R&D(연구개발) 〃 이소영△커머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사업〃 김대우 ■한화손해보험 ◇임원 전보△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고객시장혁신〃 변동헌△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경영지원실장 장창섭 ◇부서장 전보△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인사] 미디어피아, 한화손해보험, 식품의약품안전처

    ■ 미디어피아 ◇ 승진 △ 경마사업본부장 겸 상무 서석훈 △ 미디어사업본부 콘텐츠제작팀 선임기자 황인성 △ 미디어사업본부 운영관리팀 대리 안주년 ◇ 전보 △ 경영본부장 송종기 △ 경마사업본부장 서석훈 △ 방송본부장 곽재우 △ 미디어사업본부 총괄팀장 이용준 ■ 한화손해보험 ◇ 임원 전보 △ 디지털혁신실장 김민기 △ 고객시장혁신실장 변동헌 △ 자동차보험부문장 정의봉 △ 경영지원실장 장창섭 ◇ 부서장 전보 △ 강북지역단장 김원하 ■ 식품의약품안전처 △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고호연
  • 소방관 국가직화 관련법, 행안위 안건조정위 통과

    소방관 국가직화 관련법, 행안위 안건조정위 통과

    행안위 전체회의·법사위·본회의 처리 남아…통과 시 내년부터 시행 소방직 국가직화 관련법이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안건조정위원회를 통과했다. 행안위 안건조정위는 23일 회의를 열고 소방공무원법·소방기본법·지방공무원법·지방자치단체에 두는 국가공무원 정원법·지방교부세법·소방재정지원특별회계 및 시도소방특별회계 설치법 개정안 등 소방관 국가직화 법안 6개를 처리했다. 이 법안들은 내년 1월부터 소방공무원의 지위를 국가직으로 변경해 지방자치단체별 처우 격차 등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소방사무에 대해서는 시도지사의 지휘·감독권 행사를 원칙으로 하되, 소방청장이 화재 예방이나 대형 재난 등 필요한 경우에는 시도 소방본부장과 소방서장을 지휘·감독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법안들은 지난 6월 25일 행안위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으나 한국당 의원들의 요청에 따라 안건조정위가 구성돼 추가 논의를 해왔다. 이날 안건조정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홍익표·김민기·이재정 의원, 자유한국당 이채익·윤재옥 의원, 바른미래당 권은희 의원 등 위원 6명이 협의를 통해 법안을 처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법안들은 앞으로 30일 이내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처리된 후 법제사법위원회 체계·자구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한편 안건조정위는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과거사위)의 활동을 4년간 재개하는 내용을 담은 과거사위법 개정안, 경찰·소방공무원 등의 권익을 보호하고 근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공무원직장협의회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처리했다. 과거사위법과 직장협의회 설립법은 여야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표결 처리됐다. 한국당 위원 2명이 반대했으나 민주당 위원 3명과 바른미래당 위원 1명 등 4명이 찬성하면서 두 법안도 의결됐다. 행안위 민주당 간사인 홍익표 의원은 안건조정위 종료 후 “다음달 22일까지 전체회의에서 처리해야 하는데 한국당과 대화의 문을 열어두고 안건을 수정해 처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행안위서 또 막힌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

    행안위서 또 막힌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

    두 달여 만에 소방공무원을 국가직화하는 관련 법안 논의가 재개됐지만 무산됐다. 올해 법안 통과 여부마저 불투명하게 됐다. 11일 소방청에 따르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지난 6일 소회의실에서 안건조정위원회 첫 회의를 열어 소방공무원법 전부개정법률안 등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내용을 담은 6개 법안을 논의했지만 끝내 조정이 이뤄지지 못했다. 법안에는 소방공무원 계급을 국가소방공무원의 계급으로 일원화하고 대통령·소방청장의 임용권 일부를 시도지사에게 위임하는 근거 등이 담겨 있다. 회의 초반만 해도 안건조정위원회 여야 의원은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 통과에 대해 의지를 보였다. 이채익 자유한국당 의원은 모두발언에서 “소방관 국가직 법안이 안건위에 올라와 유감”이라며 “이제라도 서로 논의하고 합리적으로 조정해 오늘 뜻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국민이 원하는 법안이 오늘 꼭 완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하지만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과 함께 안건조정위원회에 상정된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기본법’과 ‘공무원 직장협의회 설립 법안’을 논의하면서부터 기류가 급변했다.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3개 법안을 모두 한번에 의결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기존에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을 반대했던 한국당 의원까지 “통과시키자”고 나섰지만 권 의원은 나머지 법들이 계류되는 상황을 우려했다. 결국 회의는 정회와 산회로 이어지면서 법안 통과는 무산됐다. 행안위 관계자는 “현재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 관련해 한국당 의원들도 많이 찬성하는 쪽으로 돌아섰다”면서 “‘3개 법안을 한꺼번에 의결하자’고 했기에 다음 회의에서는 잘 정리될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올해 6월 25일 행안위 법안소위를 통과한 법안은 다음날 한국당의 반대로 안건조정위원회로 회부됐다. 국회법에 따르면 상임위 재적의원 3분의1 이상이 반대하는 안건은 안건조정위원회를 구성해 90일간 논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논의 시한은 오는 23일까지다. 다음 회의는 안건조정위 마지막 날인 23일로 정해졌다. 소방청은 연내 통과를 기대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소방공무원 국가직화 법안은 현 정부의 대선 공약 중 하나”라면서 “올해 중에는 꼭 통과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청춘아레나2019’ 아티스트 총출동..‘티켓비도 합리적’ 언제?

    ‘청춘아레나2019’ 아티스트 총출동..‘티켓비도 합리적’ 언제?

    청춘의 가을축제 ‘청춘아레나2019’가 돌아온다. 10월 5일, 6일 이틀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청춘아레나2019- 오늘을 오늘답게’(이하 ‘청춘아레나2019’)가 개최된다. 강연문화기업 마이크임팩트에서 진행하는 ‘청춘아레나2019’는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며 잔나비, 이하이, 헤이즈, 산들, 박경, 소란, 레강평(하하X스컬), 박진주, 홍현희, 제이쓴, 이용진, 이진호, 김재우, 홍윤화, 김민기, 아도이, 더로즈, 프롬 등 총 19명의 청춘연사와 아티스트가 무대에 오른다. ‘청춘아레나2019’는 어제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 단 하루라도 오늘을 오늘답게 보내는 시간을 만들자는 생각으로 시작됐다. 매회 큰 호평을 받으며 누적 6만 명이 참여한 청춘의 가을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청춘아레나는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취지의 ‘소셜 축제’로 티켓이 판매되는 만큼, 결식아동들에게 무료 도시락을 제공하고 티켓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적 약자 또는 소외 계층에게 기부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야기가 강연, 토크, 공연 등의 문화 콘텐츠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월드비전, 인천시 등 다양한 기업 및 기관들이 함께해 왔다. ‘청춘아레나2019’는 사전 티켓 예매를 통해 참가 가능하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인터파크, 위메프 등 티켓 예매처를 통해 정식 티켓 구입이 가능하다. 양일권이 아닌 일일권으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4만5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티켓 수익금 일부는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홍윤화, 화장품 브랜드 모델 꿰찼다 ‘피부 고민 해결사’

    홍윤화, 화장품 브랜드 모델 꿰찼다 ‘피부 고민 해결사’

    코미디언 홍윤화가 경쾌한 ‘뚝딱뻥’ 개인기로 피부 고민 해결사로 변신한다. 안방극장은 물론 유튜브까지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홍윤화는 최근 화장품 브랜드 어퓨의 모델로 발탁돼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유감없이 뽐내고 있다. 이번 광고에서 홍윤화는 분홍빛으로 물들인 머리 스타일과 앙증맞은 한복을 입은 ‘산뽕도사’로 출연해 한층 더 귀여워진 모습을 선보인다. 여기서 그녀는 도사 캐릭터에 걸맞게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뚝딱뻥’이라는 독특한 주문을 걸어주는 등 기분 좋은 유쾌함을 더했다. 이번 광고에서 가장 빛을 발한 부분은 홍윤화의 ‘뚝딱뻥’개인기다. 자연스럽게 입에서 터져 나오는 경쾌한 이 소리는 귀에 착착 감기며 강한 중독성을 보일 뿐만 아니라, ‘뻥’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이를 개인기로 승화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광고 촬영 당시 홍윤화는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로 등극, 시종일관 즐겁고 유쾌한 기운을 전달해 관계자 모두가 훈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러블리한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 시청자들 역시 보는 순간 입꼬리를 내릴 수 없는 완벽한 광고가 완성되었다고. 브라운관 너머로도 사랑스러움을 가득 선사하며 웃음을 주고 있는 홍윤화는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비롯해 유튜브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등에서 맹활약, 명불허전 대세 개그우먼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 사진 = JDB 엔터테인먼트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국정원 “북한 다음 달 미사일 시험 발사 가능성…예의주시 중”

    국정원 “북한 다음 달 미사일 시험 발사 가능성…예의주시 중”

    북한이 다음 달 중에 미사일을 시험 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국가정보원이 국회 정보위원회에 1일 보고했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한이 다음 달 중에 또다시 미사일 시험 발사 등 전력 개선 및 시위 활동을 지속할 가능성이 있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고 여야 간사인 김민기 더불어민주당·이은재 자유한국당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브리핑 내용에 따르면 국정원은 “북한은 지난 6월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담 직후 유화적인 대외 메시지를 내기도 했지만 지난달 중순부터 우리의 첨단 무기 도입과 한미연합훈련을 구실로 비난을 재개하고 있다”면서 “지난달 하순 이후에는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등 군사활동을 강화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미국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압박을 자제하면서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국정원은 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공개 활동과 관련해 “지난달 김 위원장의 공개 활동은 군사 행사 5회, 정치 행사 3회 등 총 8회로, 20회였던 지난해 7월보다 대폭 줄었다”면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공개 활동을 자제하면서 대미·대남 메시지를 발신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판문점 북미정상회담 이후 경제·민생 활동 없이 신형 잠수함 참관 등 정치·군사 행보에 치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북한이 지난달 31일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국정원은 “비행거리 250여㎞, 고도는 30여㎞로 판단되고 비행 제원의 특성이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하지만 북한이 신형 대구경 조종 방사포라고 주장하고 있어 추가로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서는 “비행거리 600여㎞, 고도 50여㎞로 종말 단계에서 조종 날개를 이용해 비행 궤적을 제어함으로써 사거리 연장과 요격 회피를 시도하는 비행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국정원은 또 “북한군이 운용 중인 잠수함정은 총 70여척으로 대부분 동해기지에 집중돼 있다”면서 “북한이 지난달 23일 공개한 신형 잠수함의 경우 기존의 잠수함을 개조한 것인지 건조 중인 신형 잠수함인지 현재 분석 중이다. 의도적으로 전체적인 모양을 감추고 있어서 추가 단서가 필요하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아울러 지난달 27일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온 북한 소형 목선에 대해서는 “22마력의 경운기 엔진을 탑재해 고속 침투와 도주가 불가능하다”면서 “침투용으로 부적합하고 선박 안에 다량의 오징어와 어구, 개인 소지품 외에 침투 의심 장비가 없어 대공 혐의점(국가보안법 위반 혐의)이 없다고 판단했다”고 국정원은 설명했다. 그러면서 “선원들은 (남측) 불빛을 원산항으로 오인해 남하하다 NLL을 월선했을 뿐 남한에 남고 싶은 마음은 없다고 진술했다”고 덧붙였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노쇼에 기름부은 유베 갑질, K리그가 제대로 怒했다

    노쇼에 기름부은 유베 갑질, K리그가 제대로 怒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팀K리그’와 친선경기를 벌인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유벤투스가 계약을 위반하고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위배되는 무리한 요구와 협박성 발언을 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연맹은 30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6일 친선전 상대였던 유벤투스에 강력한 항의 서한을 전달한 사실을 공개했다. 전날 이메일과 팩스로 발송된 서한에는 “오랜 기간 한국 축구팬들에게 쌓아 온 유벤투스의 명성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는 깊은 유감과 함께 킥오프 시간조차 맞추지 못한 무책임, 경기 시간 단축을 요구한 오만에 대한 강한 질타가 포함됐다. 특히 경기 시간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유벤투스는 전·후반 각 45분 경기를 40분으로, 하프타임을 15분에서 10분으로 줄일 것을 연맹에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FIFA의 규정을 명백히 무시한 것이다. 연맹은 “유벤투스가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경기를 취소하겠다는 협박성 발언까지 했다”고 전했다. 해당 발언의 주인공은 유벤투스의 부회장 파벨 네드베드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진형 연맹 홍보팀장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무례와 오만으로 한국팬들이 받은 상처에 대해 K리그의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며 “항의 서한은 유벤투스 구단뿐 아니라 경기 승인권자였던 아시아축구연맹(AFC)에도 전달됐다”고 덧붙였다. 연맹은 또 책임 기관인 세리에A에도 항의 서한을 보내 유벤투스의 갑질 행태를 폭넓게 경고한다는 방침이다. 연맹 측은 행사를 주관한 더페스타에 대한 위약금도 산정 중이라고 밝혔다. 팬미팅 행사, 킥오프 지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 결장, 주전급 선수 출전 비율 등 각 항목마다 계약 내용 불이행이 다수 발생한 것으로 연맹은 판단하고 있다. 김 팀장은 검증되지 않은 더페스타와의 계약 체결에 대해 “유벤투스의 국제경기 총괄 담당자가 지난 6월 한국을 방문해 친선전 일정에 대한 더페스타의 구상에 강한 신뢰를 가진 것으로 보여 진행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경찰도 호날두 ‘노쇼’와 관련, 유벤투스와 더페스타에 대한 고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전날 검사 출신 오석현 변호사가 유벤투스 등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사기 혐의로 고발한 데 대해 서울경찰청은 이날 수서경찰서에 사건을 공식 배당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역시 경기 때 해외스포츠 베팅업체가 A보드 광고판에 여과 없이 노출된 것과 관련해 서울경찰청 사이버안전과에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법률사무소 김민기 변호사도 전날 더페스타를 상대로 관중 2명이 입장료 7만원과 수수료 1000원, 정신적 위자료 100만원 등 1인당 107만 1000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이와 관련, 장영아(로빈 장) 더페스타 대표는 지난 28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액수가 워낙 커 환불 보상은 불가능하다”며 “유벤투스가 전반적인 내용에 걸쳐 조만간 대책회의를 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한국팬 기만한 유벤투스·호날두 ‘노쇼’ 소송에 고발수사 착수

    한국팬 기만한 유벤투스·호날두 ‘노쇼’ 소송에 고발수사 착수

    “더페스타, 호날두 뛸 의사 없다는 것 알아”“사기죄 성립되면 호날두도 공범”경찰이 한국팬을 기만하며 계약 내용과 달리 ‘노쇼’ 논란을 빚은 이탈리아 프로축구팀 유벤투스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유벤투스) 등에 대한 고발 사건 수사에 착수했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은 호날두 고발사건을 수서경찰서에 배당했다. 수서경찰서는 고발장을 검토한 뒤 조만간 고발인을 불러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호날두는 26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전에 나서기로 했으나 뛰지 않았다. 유벤투스 내한 경기를 총괄한 주최사 더페스타가 호날두가 45분간 경기를 뛸 것이라는 내용의 계약서 원문을 공개하며 노쇼 논란이 증폭하고 팬들은 들끓었다. 이런 상황에서 검사 출신 오석현 변호사(LKB파트너스)는 이번 경기를 총괄한 더페스타와 유벤투스, 호날두를 사기 혐의로 전날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고발했다. 오 변호사는 고발장에서 “피해자들은 호날두가 출전한다는 광고를 믿고 티켓을 구매했지만 실제로는 출전하지 않았다”면서 “더페스타와 유벤투스 구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피해자들을 속여 60억원 상당의 금액을 편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유벤투스 방한 친선경기의 가장 비싼 티켓 가격은 40만원에 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호날두가 45분 동안 출전한다는 소식에 표는 15분 만에 매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오 변호사는 “더페스타는 호날두가 45분간 경기를 뛸 의사나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면서 “사기죄가 성립한다면 호날두도 공범”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미 출국한 호날두를 고발한 것에 대해 “사기의 규모에 비해 피고발인들이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않는 것 같아 경종을 울리려는 측면도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호날두 노쇼 파문과 관련해 팬들의 민사소송도 처음 제기됐다. 당시 경기를 관람한 관중 2명은 이날 더페스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변호사 김민기 법률사무소에 따르면 전날 김 변호사는 최근 열린 팀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전 주최사인 더페스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소장을 법원에 제출했다. 원고는 당시 경기를 관람한 관중 2명이며 청구한 손해배상액은 경기 티켓값과 정신적 위자료 등을 포함해 1인당 107만 1000원이다.김민기 법률사무소 관계자는 “일단 시급히 소장을 제출해야 할 사정이 있어 원고는 일단 2명으로 했다”면서 “현재 카페를 통해 원고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으며 1천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호날두의 경기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비싼 친선전 티켓을 구매한 팬들은 법률사무소 명안을 통해 친선경기를 주최한 더페스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7일까지 1차 원고 모집에 나섰고, 29일까지 1900여명이 집단소송에 동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도 유벤투스 초청사인 더페스타를 상대로는 위약금 산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축구연맹은 전날 유벤투스 구단에 이번 친선전에서 호날두의 불출전을 비롯해 계약서 내용을 충실히 이해하지 않은 데 항의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더페스타는 호날두가 45분간 경기를 뛸 것이란 내용이 담긴 계약서 원문 일부분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더페스타는 “유벤투스와 체결한 계약서에는 호날두 선수가 최소 45분 이상 출전하는 게 명시돼 있다”면서 “예외 사항은 워밍업 때 부상을 하거나 본 경기 중 부상으로 45분을 못 채울 경우로 제한돼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엄청난 팔로워를 자랑하는 호날두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 팀 K리그와의 친선전 관련 내용은 전혀 없이 지난 2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에 러닝머신에서 뛰는 영상을 올린 뒤 “집에 돌아오니 좋다”라는 글을 남겨 빈축을 샀다. 반면 지난 24일 호날두는 중국 투어 관련 게시물을 올리며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등에 “중국을 보는 것은 항상 기쁘다(Always a pleasure to see you China)”라는 글을 남겼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이인영 원내대표가 매년 여름 ‘통일 걷기’를 각별히 챙기는 이유는

    이인영 원내대표가 매년 여름 ‘통일 걷기’를 각별히 챙기는 이유는

    “남북관계가 개선되고 교류협력이 잘돼서 내년에는 금강산과 백두산에 갑시다.” 27일 오전 11시 강원 고성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2019 통일 걷기’ 발대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의 말이 끝나자 400여명의 참석자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발걸음을 떼기 시작했다. 통일 걷기는 강원도 고성에서 경기도 파주 임진각까지 펼쳐진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을 걷는 행사다. 이 원내대표 측은 2017년부터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로 행사를 주최해오고 있다. 올해는 27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12박 13일간 진행된다. 보통 국회의원들이 주최 행사에서 짧게 축사를 하고 떠나는 것과 달리 이 원내대표는 시간을 내서 참석자들과 함께 며칠씩 걷곤 한다. 특히 올해는 다른 해와 달리 원내대표라는 주요 직책을 맡은 데다 국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되지 않아 불참하지 않겠느냐는 관측과 달리 행사 참석을 강행했다. 이 원내대표는 27~29일 2박 3일간 수십 ㎞ 걸은 뒤 국회로 돌아왔다. 올해 통일 걷기는 이 원내대표가 원내대표 취임한 뒤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라는 점 때문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해 전국에서 선발된 대학생 20여명 등 모두 100여명이 발대식 행사에 참석했던 것과 달리 올해 발대식에는 국회의원, 일반인 등 400여명이 모였다. 민주당 김민기·김영진·오영훈·정춘숙·박홍근·강훈식·김영호·설훈 의원 등이 발대식을 찾았다. 민주당 의원들은 발대식에서 “핵 없는 한반도를 만들자”며 입을 모았다. 설 의원은 “지난해보다 많은 사람이 더 왔다”며 “땡볕에서 죽기를 작심하고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기원하자”고 했다. 본지 기자도 이 원내대표와 함께 27~28일 1박 2일을 함께 걸었다. 첫날인 27일은 30도가 넘는 무더위로 걷기 힘들 정도로 땀이 뚝뚝 떨어졌다. 다음날인 28일은 전날 무더위가 기억나지도 않게 비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비가 쏟아졌다. 이 원내대표는 첫날 275명, 둘째 날 85명에 이르는 행사 참석자들의 행렬의 앞뒤를 오가며 독려했다. 맨 뒤쪽에서 참석자들을 챙기던 이 원내대표는 어느새 선두에 있었다. 이 원내대표보다 20년 이상 어린 기자도 이 원내대표의 체력을 따라잡지 못할 정도였다. 이 원내대표는 중간 중간 “앞에서부터 인원 숫자!”를 외쳐 대열에서 이탈한 사람이 없는지 확인하기도 했다. 한 참석자는 “전대협 시절 이 원내대표가 떠오른다”며 웃기도 했다. 그렇게 첫날 28㎞, 둘째 날 23㎞, 합쳐 50㎞가 넘는 구간을 이 원내대표는 쉼 없이 옮겨다녔다. 과거 무릎을 다쳐 긴 구간을 걷는 게 쉽지만은 않은 이 원내대표가 이처럼 활발히 움직일 수 있었던 것은 2008년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했던 경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참석자에게 중간 중간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느꼈던 감정을 이야기했다. 2008년은 이 원내대표가 18대 총선에 도전했다가 낙선했던 해다. 그는 낙선 후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욕심을 버렸다”고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당시 매일 새벽 5시 30분에 숙소를 나서 산티아고 길을 걸었다. 무릎 부상을 입고, 평소 특별한 운동을 하지 않으면서도 민통선을 활발히 오갈 수 있었던 배경이다. 평소 무뚝뚝한 성격 탓에 소통이 부족하다는 평을 받았던 이 원내대표는 이날만큼은 민주당 의원, 참석자들과 열띤 토론을 벌이고 농담을 주고받으며 걷기행사를 주도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 무척 날씨가 더운데 찬대(박찬대 의원)가 없어서 아쉽다”며 “찬대가 있어야 날씨가 추워지는데”라는 농담을 주위 사람에게 건네 주변을 웃게 만들었다. 강훈식 의원은 “이놈의 통일 걷기 안 하려면 빨리 통일이 돼야 한다”며 우스갯소리로 화답했다. 걷기 도중 강원도 고성 옥수수나 주먹밥 등을 참석자와 나눠 먹으며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원내대표 취임 후 여야 대립으로 웃을 일이 없었던 이 원내대표의 표정도 이날만큼은 밝았다. 이 원내대표가 이처럼 통일 걷기 행사에 ‘애착’을 보이는 데는 ‘평화’라는 본인의 색깔을 살릴 수 있는 데다 강원 고성에서부터 파주 임진각에 이르는 긴 구간을 걷는 동안 수많은 시민을 만날 수 일거양득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서다. 이번에도 이 원내대표는 걷는 중간 중간 해당 지역 마을의 주민과 만나 악수를 하고 사진을 찍는 등 ‘스킨십 정치’를 이어갔다. 정치인을 쉽게 만나볼 수 없는 민통선 지역의 특성상 주민들은 이 원내대표를 반겼다. 이 원내대표를 만난 한 주민은 “TV에서 보던 정치인”이라며 “사진 한 번 같이 찍자”며 반가워했다. 다만 참가자 일부는 통일 걷기에 여야가 함께 참여하지 못해 안타깝다며 아쉬움을 보이기도 했다. 여당 원내대표가 주최하는 행사지만 평화를 주제로 하는 만큼 여야가 함께 참여하고 꽉 막힌 국면을 풀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한 참석자는 “주최 측에서도 자유한국당 의원을 초청하는 방안을 고려했던 것으로 안다”며 “여야가 함께 하는 행사가 되지 못한 것은 못내 아쉽다”고 했다. 고성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국정원 “‘처형설’ 김혁철 생존 추정”…조선일보 총살설 또 틀려

    국정원 “‘처형설’ 김혁철 생존 추정”…조선일보 총살설 또 틀려

    국가정보원은 ‘처형설’이 제기됐던 김혁철 전 북한 국무위원회 대미 특별대표가 살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보고했다고 정보위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김민기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민기 의원은 “얼마 전에 김혁철이 숙청됐다는 보도가 있었고 여태까지 국정원에 물었을 때는 계속 추적 중이라고 답했다”면서 “그러나 오늘 다시 물으니 서훈 국정원장은 ‘살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고 강조했다. 지난 5월 31일 조선일보는 북한 당국이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의 책임을 물어 김혁철을 총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국정원은 “최근 판문점에서 이뤄진 남북미 정상회동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제안에 북한이 신속히 반응해 급작스럽게 진행됐다”면서 “북한에서는 리용호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등 외무성 대미라인이 총출동해 행사를 주도했고, 통일전선부는 지원 업무를 담당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국정원 “北밀수 화물선 日항구 입항…적절한 조치 없어”

    국정원 “北밀수 화물선 日항구 입항…적절한 조치 없어”

    국가정보원은 16일 한국에 적발된 북한 석탄 밀수 화물선이 일본 항구에 드나들고 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했다고 국방위 소속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민기·자유한국당 이은재 의원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국정원은 “선박 제공 사이트 등에서 확인한 결과 샤이닝리치호와 진룽호 등의 화물선이 일본 항구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우리 정부에 의해 한국 입항 금지 조치가 된 선박 가운데 일부는 최근까지도 일본에 입항하고 있다”며 “우리가 결의 위반을 전달했는데도 일본은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국내법 미비를 이유로 입출항을 허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 같은 대응은 미온적이고 소극적인 대응”이라고 답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인사]

    ■행정안전부 ◇국장급 전보 △정보기반보호정책관 박상희 ■산업통상자원부 ◇과장급 전보 △중동아프리카통상과장 김정대 ■국세청 ◇부이사관 전보 △국세청 대기 이승수 한창목 김진호 ◇과장급 전보[국세청]△정책보좌관 김준우△대변인 김재철△국세통계담당관 장신기△정보화1담당관 남우창△정보화2담당관 박찬욱△납세자보호담당관 김태호△국제세원관리담당관 최인순△부가가치세과장 박광종△조사1과장 백승훈△조사2과장 공석룡△국제조사과장 박정열△장려세제운영과장 김대일△대법원 파견 이법진△국무조정실 파견 임상진△조세심판원 파견 전지현[서울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최원봉△개인납세1과장 박달영△개인납세2과장 홍성표△법인납세과장 한지웅△조사1국 조사2과장 강승윤△조사1국 조사3과장 이봉근△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이준희△조사2국 조사2과장 양정필△조사3국 조사1과장 전애진△조사3국 조사3과장 박성학△조사4국 조사2과장 강영진△국제조사2과장 오미순△종로세무서장 고점권△남대문세무서장 서재익△용산세무서장 김지암△성북세무서장 김승민△마포세무서장 이준호△영등포세무서장 이훈구△동작세무서장 안진흥△강남세무서장 정용대△반포세무서장 윤순상△서초세무서장 홍성범△중랑세무서장 김민기△도봉세무서장 고현호△강동세무서장 고영호△노원세무서장 변세길[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윤영일△개인납세2과장 남아주△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광칠△조사1국 조사2과장 이진△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한인철△조사2국 조사1과장 서영윤△조사2국 조사2과장 최지은△안양세무서장 정대만△동안양세무서장 김기영△동수원 세무서장 최명식△화성세무서장 김영철△평택세무서장 나성길△분당세무서장 백운철△용인세무서장 윤경필△원주세무서장 공준기△인천세무서장 이상철△북인천 세무서장 정근형△파주세무서장 배상재[대전지방국세청]△징세송무국장 정성훈△조사2국장 김학선△대전세무서장 김남선△동청주세무서장 김수현△제천세무서장 임지순△공주세무서장 장종환△아산세무서장 박태의[광주지방국세청]△조사2국장 황영표△익산세무서장 김천기[대구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정규호△조사2국장 강대일△북대구세무서장 서동욱△수성세무서장 강영구△수영세무서장 신동익[국세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이임동△교수과장 고영일[초임 세무서장]△홍천세무서장 정순범△삼척세무서장 이광섭△속초세무서장 김왕성△서산세무서장 오원균△정읍세무서장 정학관△남원세무서장 김상경△목포세무서장 장길엽△해남세무서장 박민후△경산세무서장 최종열△경주세무서장 김학관△영덕세무서장 김기수△상주세무서장 구종본△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김성철△중부산세무서장 이동준△북부산세무서장 이창남△창원세무서장 이민수△김해세무서장 하영식△거창세무서장 박우용 ■한국원자력연구원 △수출용신형연구로실증사업단장 정환성 ■비욘드포스트 △대표이사 겸 발행인 황석순△광고국장 이순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