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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애틋 감성연기 폭발 “널 기다린 내가 싫다”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애틋 감성연기 폭발 “널 기다린 내가 싫다”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가 타인의 추종을 불허하는 폭풍 열연으로 안방극장의 시선을 강탈했다.앞으로 단 3회만을 앞두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의 25회와 26회에서 유승호는 채수빈에 대한 원망과 애틋함이 뒤섞인 감정 연기로 폭발적인 연기력을 뿜어내며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의 25회와 26회에서 외모부터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15년 간 ‘인간 알러지’라는 희귀병을 앓았던 김민규로 분한 유승호는 그 동안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 행세를 하며 자신을 속여온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채수빈)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쏟아냈다. 아픈 민규를 위해 마스크와 비닐 장갑으로 무장한 채 요리를 하고 매일 같이 찾아와 음식을 차려주는 지아를 본 민규는 그간 참아왔던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지아가 썼던 진술서를 읽고 격해진 감정을 참지 못한 민규는 “널 기다렸어. 바보같이, 속도 없이 그렇게 널 기다린 내가 진짜 싫다”라고 말하며 솔직한 감정을 전했다. 미안하다는 말을 되뇌이는 지아에게 민규는 “숨길거면 들키질 말았어야지!”라고 외치며 격렬한 감정 연기의 화룡점정을 완성했다. 유승호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극 중 15년 간 다른 사람과의 교류 없이 살아왔던 민규가 처음으로 믿게 된 지아에게 느끼는 원망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안방극장의 안타까움을 배가 시켰다. 유승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더욱 증폭시켰다고. 이처럼 채수빈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전한 유승호의 흡입력 있는 폭풍 열연은 드라마의 퀄리티를 높이며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 라인에 대한 관심을 수직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27회, 28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애틋 재회 포착 “애정전선 급물살”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애틋 재회 포착 “애정전선 급물살”

    유승호와 채수빈이 달콤살벌한 재회를 예고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 이석준, 연출 정대윤 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두 사람은 외모부터 재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 김민규와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는 단짠 로맨스로 안방극장의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낸다. 특히 지난 10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유승호의 ‘인간 알러지’가 다시 재발하게 되어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안타까운 반응이 줄을 이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엇갈린 진심을 전하지 못한 채 애정 전선에 또 한 번의 위기를 맞게 되며 ‘로봇이 아니야’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가히 폭발적인 상황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유승호와 채수빈은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평소 채수빈을 바라볼 때면 꿀이 떨어지는 양봉 눈빛으로 무장했던 유승호는 그간 보여준 모습과는 사뭇 다른 애틋함과 원망이 뒤섞인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에 채수빈은 눈물을 참고 있는 듯한 모습으로 그를 마주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서로에 대한 진심을 전하지 못한 두 사람이 오늘 밤 방송될 25회와 26회에서 보여줄 모습에 촉각이 곤두서고 있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와 채수빈의 롤러코스터급 감정 변화는 피할 수 없는 숙명이다. 서로의 가장 가까이 머물며 관계를 쌓았던 두 사람이 진정한 사랑 안에서 변화하게 될 과정을 응원해달라”며 드라마에 대한 성원을 당부했다. 이처럼 유승호와 채수빈의 달콤살벌한 스틸 공개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25회, 2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반전 정체에 충격 “날 속인 거야?”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반전 정체에 충격 “날 속인 거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유승호의 ‘인간 알러지’가 다시금 발병하게 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게 되어 시청자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한 몸에 받고 있다.극 중 외모부터 재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남 김민규(유승호)는 15년 간 사람과 접촉하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고, 증세가 심해지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인간 알러지’를 앓고 있었다. 하지만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인 척 연기하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채수빈)를 만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되고,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되어 병까지 완치되기에 이르렀다. 때문에 사람과의 접촉은 물론이거니와 다른 사람이 만든 음식까지 먹지 못하던 민규는 평범한 생활을 누리고 그 동안 해보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씩 하며 매 순간 자신을 치유해준 아지3(지아)를 생각하고 그리워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짠한 마음을 이끌어냈다. 11일 방송에서 민규는 아지3와 똑같은 외모를 가진 지아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가 하면 일거수일투족에 모두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등 자신에게 냉랭한 그녀의 마음을 얻고자 노력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민규는 백균에게 “저 여잘 보면 내 심장이 아지3를 볼 때처럼 뛴다”는 심쿵 멘트로 지아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으며 여성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백균의 손에 이끌려 서울로 올라가게 된 민규는 지아를 향한 자신의 감정이 아지3를 볼 때 느꼈던 감정과 같다는 것을 깨닫고 황급히 왔던 길을 되돌아 그녀에게로 달려가게 됐다. 그렇게 극적으로 다시 만나게 된 민규와 지아였지만, 자신이 아지3에게 걸어줬던 목걸이를 지아가 하고 있는 모습을 본 민규는 모든 것이 거짓말이였음을 깨닫고 충격에 휩싸였다. 그 과정에서 완치되었다고 생각했던 인간 알러지 반응이 다시 발현되어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민규가 헤어지기 전까지 지아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고스란히 내비쳤기에 서로 진심을 전하지 못한 두 사람에 대한 안타까움 역시 배가 되었다고. 이처럼 로봇으로 철썩같이 믿고 있던 아지3가 알고 보니 지아였다는 사실을 두 눈으로 확인하게 되며 충격에 빠지게 된 유승호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의 인간 알러지 재발병으로 채수빈과의 딥러닝 로맨스는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된다.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창고 안에서 싹트는 로맨스 기대 UP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창고 안에서 싹트는 로맨스 기대 UP

    유승호와 채수빈이 어두운 창고 안에 함께 갇혀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했다. 10일 방송된 MBC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21회·22회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춥고 어두운 창고 안에 갇히게 되는 모습으로 엔딩을 맞았다. 이 때문에 이날 ‘로봇이 아니야’ 예고에서는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의 모습이 공개돼 안방극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극 중 두 사람은 각각 외모부터 재력, 능력까지 모두 갖춘 완벽남이지만 15년 간 ‘인간 알러지’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던 김민규와 세계 최고 수준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고 하던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달달한 러브 스토리는 물론,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짠내 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들었다 놨다 하며 밀당 로맨스의 진수를 펼치고 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의 곁에 꼭 붙어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사진 속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오가는 사람 없는 어두운 창고 안에 갇혀 휴대폰 불빛에 의지한 채 창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닥치게 된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표정을 짓고 있어 궁금증을 더했다. 또 추위를 피하기 위해 꼭 붙어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 모습은 핑크빛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두 남녀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날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극 중 유승호와 채수빈의 핑크빛 로맨스가 다시 무르익게 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창고 안에 갇히게 되며 그 안에서 겪게 될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서로에 대한 진심을 터놓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게 될지 예상하며 보신다면 드라마를 훨씬 더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이날 오후 10시 23회, 24회가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극적 재회? ‘달달 양봉 눈빛’ 포착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극적 재회? ‘달달 양봉 눈빛’ 포착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달달한 딥러닝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연애 세포를 일깨웠던 유승호와 채수빈이 식당에서의 극적인 조우를 맞게 될 것을 예고해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극 중 두 사람은 각각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애틋한 진심을 알리지 못한 채 멀어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유승호와 채수빈이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스틸 속 유승호와 채수빈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승호는 채수빈이 움직이는 동선에 맞춰 고개를 돌리며 한시도 그녀에게 눈길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양봉 눈빛을 발산하는 등 애틋함을 엿보이며 여심을 뒤흔든다. 아지3와 똑같이 생겼지만 로봇이 아닌 채수빈의 모습에 다소 놀란 유승호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이르게 만들며 오늘 밤 방송될 21회와 22회에서 두 사람이 갖게 될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유승호 못지 않게 당황한 듯 보이는 채수빈의 표정까지 더해져 이들의 재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다. 특히 채수빈은 아지3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와 핑크색 원피스가 아닌 똑 단발 머리로 유승호와 마주하고 있어 과연 두 사람은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된 것인지 또 이들 사이에 어떤 말들이 오가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지난 주 방송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서로가 없는 생활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선사했던 두 사람이 오늘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에서 또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꿀케미를 바탕으로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는 단짠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이 앞으로 보여줄 딥러닝 로맨스와 드라마의 폭풍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21회, 2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X원진아 다시 제자리 찾은 ‘힐링 커플’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X원진아 다시 제자리 찾은 ‘힐링 커플’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가 나문희의 병실에서 포착됐다.9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나문희의 병실에 모인 이준호, 원진아, 윤세아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지난 9회에서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는 현실에도 여전히 발목을 잡는 과거와 쌓이는 오해 속에서도 서로를 애틋하게 생각했지만 결국 이별을 맞았다. 강두 아버지의 실수에 대한 문수의 오해는 풀렸지만 강두는 문수 곁에 주원(이기우 분) 같은 번듯하고 좋은 남자가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밀어냈다. 문수는 붕괴 당시 강두와 함께 있었던 기억을 드디어 찾았다. 미안함과 안쓰러움에 눈물을 흘리며 선착장으로 달려갔지만 마음을 굳게 다진 강두는 문수를 뒤로한 채 배에 올랐다. 풋풋하고 애틋한 시나브로 로맨스를 펼쳐왔던 강두와 문수가 가슴 저릿한 이별을 맞은 상황.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두와 문수가 할멈(나문희 분)의 병실에서 다시 마주한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바다로 나갔던 강두는 어느덧 돌아와 환자복을 입은 할멈의 곁을 철통같이 지키고 있다. 문수는 할멈의 곁에서 어색해하는 강두를 따뜻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어 설렘 지수를 높인다. 강두와 문수 뿐 아니라 마리(윤세아 분), 완진(박희본 분), 상만(김강현 분), 진영(김민규 분)까지 찾아오며 할멈의 주위에 오랜만에 훈훈하고 활기찬 분위기가 감돈다. 기분 좋은 듯 웃는 할멈을 바라보며 강두 역시 눈가가 촉촉한 채 미소 짓고 있어 애틋함을 자아낸다. 유택에 의해 건설 현장에서 해고당한 강두는 다른 현장 일자리를 주선하겠다는 주원의 부탁을 거절하고 바다로 떠났다. 문수를 향한 절절한 진심을 숨기고 떠났던 강두가 어떤 사연으로 다시 돌아오게 됐는지, 과거의 기억을 찾은 문수와의 관계가 제자리를 찾을지 호기심이 커지는 상황. 특히 할멈이 입은 환자복과 병실이라는 장소도 눈에 띈다. 할멈은 뇌종양임을 알고 서서히 신변 정리를 해나갔지만 끝내 강두에게는 이 사실을 숨겨왔다. 강두가 가족 이상의 끈끈한 정을 나누던 할멈의 병세를 알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엄기준, 까칠-스윗 넘나드는 매력 대결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엄기준, 까칠-스윗 넘나드는 매력 대결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박승우│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살벌한 삼각 로맨스와 훈훈한 브로맨스를 넘나들며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두 남자의 반전 매력이 공개되어 화제다. 만화를 찢고 나온 특급 비주얼과 여심을 홀리는 짙은 눈빛으로 무장한 유승호와 넘사벽 스펙과 천재적인 두뇌를 갖고 있는 엄기준이 바로 그 주인공.1. 유승호(김민규) #까칠미_최강! #초딩_뺨치는_장난기! #알고보면_스윗남! #다정다감_완벽남! 먼저 극 중 외모부터 재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남 김민규로 분한 유승호는 사람과 접촉하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인간 알러지’ 탓에 연애는 물론, 까칠한 성격으로 제대로 된 인간 관계를 가져본 적 없다. 때문에 혼자 지내는 것이 익숙하고,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것에 다소 서툴다. 하지만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인 척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채수빈)와 있을 땐 자신도 모르게 초딩 수준의 유치함과 숨길 수 없는 꾸러기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빵 터지는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자신과의 첫 키스를 기억하지 못하는 척하는 지아에게 서운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툴툴대는 등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강탈한다. 평소엔 마냥 까칠하고 장난스러워 보이는 민규지만 자신에게 소중한 보물 같은 존재이자 하나 밖에 없는 친구인 지아에겐 한없이 부드러운 면모를 보이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다. 다정하게 그녀의 손을 잡고 길을 걷는가 하면 자신의 옷을 벗어주는 등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하며 스윗남의 진수를 보여준다. 2. 엄기준(홍백균) #직설화법의_대가! #연애젬병! #로맨스부터_브로맨스까지! #뜨거운_의리남! 천재적인 두뇌와 넘사벽 스펙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로봇 공학박사 홍백균(엄기준)은 어려운 공학 용어와 로봇에 있어서는 모르는 게 없는 브레인이지만 연애에는 젬병인 인물이다. 다소 직절적인 화법으로 산타마리아 로봇 연구팀의 홍일점 파이(박세완)에게 “말을 안 예쁘게 한다”는 말을 듣기도.비록 백균은 표현을 잘 못하더라도 그 누구보다 내 사람들을 살뜰하게 챙기는 의리를 가지고 있어 의외의 면모를 보여준다. 마주치기만 하면 서로 티격태격대기 바빴던 민규와 호형호제하게 된 이후 민규를 향한 전폭적인 지지와 믿음으로 훈훈한 브로맨스를 연출하는가 하면 연구팀이 공중분해될 위기에 빠졌을 때도 침착하게 위기를 극복할 방도를 찾는 모습을 보인 것. 뿐만 아니라 헤어진 전 여자친구 지아에게도 서툴지만 진심이 담긴 마음과 과거에 대한 미안함을 전하며 조금씩 연애 젬병에서 탈피하고 있는 백균의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띠게 만든다. 이처럼 보이는 모습과 180도 다른 속마음과 매력을 갖고 있는 유승호와 엄기준은 지아를 만나고 난 이후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의 감정에 더 귀 기울이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어 앞으로 두 사람이 조금씩 변화되고 연애 박사로 거듭나게 될 모습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유승호와 엄기준의 반전 매력 공개로 여성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인간 알러지 극복 후 연구팀과 친구? ‘동심 뿜뿜’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인간 알러지 극복 후 연구팀과 친구? ‘동심 뿜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를 위해 하나로 똘똘 뭉친 ‘산타마리아’ 로봇 연구팀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화제다.국내 최대 금융회사의 최대주주인 ‘김민규’로 분한 유승호와 그의 회사에서 비밀리에 로봇을 연구하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탄생시킨 산타마리아 로봇 연구팀. 극 중 유승호는 ‘인간 알러지’로 사람과 관계를 맺는 것에 서툴지만 아지3라는 공통 분모로 엮이게 된 팀원들에게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고 좁았던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이끌어내고 있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유승호와 산타마리아 팀원들의 모습은 한층 더 가까워진 이들의 관계를 엿볼 수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특히 유승호에게 상다리가 휘어질만큼 푸짐한 음식 대접을 받았던 팀원들이기에 그 때의 은혜를 제대로 갚을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먼저 주방을 점령하고 요리를 하고 있는 산타마리아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직 유승호만을 위해 팀원들 전체가 힘을 합쳐 음식을 만들고 있는 이들은 보기만 해도 유쾌한 웃음이 피어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음식을 먹고 있는 유승호를 빤히 쳐다보고 있는 산타마리아팀의 모습에서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살뜰하게 챙기는 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이끌어낸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는 팀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술래가 되어 채수빈과 팀원들을 매의 눈으로 잡아내고 있는 해맑은 유승호의 표정은 오늘 밤 방송에서 보여줄 이들의 꿀잼 포인트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넓은 거실을 놀이터 삼아 행복한 한 때를 보내는 등 인간 알러지로 15년 간 사람과의 접촉은 물론, 친구 한 명 제대로 사귀지 못했던 유승호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어 보는 사람들의 광대를 승천시키고 있다. 이처럼 유승호의 작은 행동도 놓치지 않고 촉각을 곤두세우며 온 신경을 그에게 맞추는 산타마리아 팀원들과 아무 걱정 없이 밝게 웃고 있는 유승호의 모습은 오늘 밤 방송에서 이들이 보여줄 꿀케미와 유쾌한 팀워크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인다. 한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한 의리를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는 유승호, 채수빈 그리고 산타마리아팀의 스틸 공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19회, 20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온도차 로맨스 포착 ‘애틋한 커플’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온도차 로맨스 포착 ‘애틋한 커플’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이 오붓한 길거리 데이트를 하는 스틸이 공개됐다.4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유승호, 채수빈의 로맨스를 보여주는 스틸을 공개했다.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모든 것을 다 가졌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김민규’와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 행세를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승호와 채수빈은 매회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딥러닝 로맨스로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며 대리 설렘을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전할 수 없는 마음에 가슴 아파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로봇인 척 하는 채수빈이 사람이라고는 꿈에도 알지 못한 채 로봇을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민규와 ‘인간 알러지’를 가진 유승호가 자신으로 인해 죽을 뻔 했다는 사실을 알고 감정을 주체하지 못한 모습이 그려진 것. 두 사람의 엇갈린 진심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의 모습은 단연 눈길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먼저 두 사람은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가 하면 다정하게 손을 잡는 등 훈훈한 커플 케미를 뿜어내고 있다. 하지만 이어지는 스틸에서 두 사람은 앞선 모습과 180도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끈다. 서로의 품에 안겨 뜨거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의 모습이 포착된 것. 유승호는 품 안에 쏙 들어오는 채수빈을 감싸안고 주체하지 못하는 울음을 터뜨리며 여성 시청자들의 모성애를 자극한다.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며 롤러코스터급 감정 변화를 보이는 두 사람이 오늘 밤 방송에선 또 어떤 로맨스를 담아낼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로봇이 아니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향한 애틋 마음 “나한테 왜 그랬어”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향한 애틋 마음 “나한테 왜 그랬어”

    달달한 로맨스와 유쾌한 웃음으로 무장해 시청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반환점을 돌며 본격적인 후반전에 돌입했다.그 중에서도 회를 거듭할수록 팽팽해지는 유승호와 채수빈 그리고 엄기준의 삼각 로맨스는 드라마의 핵심 포인트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지난 3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쏟아내는 채수빈의 모습이 그려져 폭발적인 관심을 모은다. 17회와 18회에서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인 척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채수빈)는 ‘김민규’(유승호)가 ‘인간 알러지’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자신을 그의 집에 보낸 천재 로봇 공학박사 ‘홍백균’(엄기준)에게 화를 터뜨리게 된 것. 민규의 주치의 ‘오박사’(엄효섭)을 통해 하마터면 민규를 죽일 뻔 했다는 것을 알게 된 지아는 자신에게 미리 말해주지 않았던 백균에 대한 원망과 민규를 향한 미안한 마음을 고스란히 내비쳤다. 민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 지아는 자신이 로봇이 아닌 사람이라고 털어놓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자 “난 이제 어떤 말로도 저 사람한테 변명할 수가 없어. 믿어달란 말조차 할 수가 없어! 그게 나한테 어떤 의미인지 알아?”라고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한 언제나 비글미 넘치는 사랑스러움과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자신보다는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던 평소 지아와는 사뭇 다른 모습에 백균과 ‘산타마리아’ 로봇 연구팀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 여기에 “대체 나한테 왜 그랬어! 왜!”라고 소리치는 지아의 모습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짠한 마음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고. 이처럼 유승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채수빈의 흡입력 있는 폭풍 열연은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하며 시청자들의 몰입을 돕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로봇이 아니야’에서 채수빈이 걷게 될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19회, 20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터치도 문제 없다” 인간 알러지 완치 성공?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터치도 문제 없다” 인간 알러지 완치 성공?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회를 거듭할수록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 속에 함께 뒤섞여 있는 배우 유승호의 스틸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유승호가 맡은 캐릭터 ‘김민규’는 외모부터 재력까지 다 갖추고 있는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지니고 있어 사람들과의 접촉 자체가 불가능 했던 인물이다. 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 인 척 연기를 하고 있는 ‘조지아’(채수빈)와의 달달한 딥러닝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변화 하기 시작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는 유승호가 사람들이 가득한 신호등 건널목을 아지3의 도움 없이 홀로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인간 알러지는 발병하는 순간 피부 발진부터 호흡곤란 증세까지 나타나 목숨까지 위태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마스크부터 삼단봉까지 휴대하고 다니며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했던 민규가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은 놀라운 변화다. 아지3와 함께 있을 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점차 병이 치유되고 있는 상황임을 짐작할 수 있었지만, 아지3의 도움 없이 혼자 다른 사람들 사이에 섞여 있는 김민규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달하게 하며 오늘 밤 방송되는 17, 18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해 보인다. 그 와중에도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남신의 미모를 뽑내며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유승호는 신호등을 건너는 모습조차 모델 뺨치는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든다. 특히 많은 사람들 속에서 혼란스러운 듯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유승호의 표정에서는 간절함과 동시에 애틋함까지 엿볼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그에게 어떤 일이 닥친 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지난주 아지3가 인간이라고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하고 점차 커지는 감정 때문에 괴로워하던 민규의 모습이 방송되었기 때문에 오늘 밤 방송에서는 민규의 감정이 어떤 식으로 표출될지, 그리고 민규와 지아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 ‘W’ 등을 연출한 정대윤PD가 연출을, ‘빛나거나 미치거나’를 쓴 김소로 작가와 이석준 작가가 극본을 맡은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17회, 18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이준호, 애틋+설렘 선사하는 ‘단짠 로맨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이준호, 애틋+설렘 선사하는 ‘단짠 로맨스’

    ‘그냥 사랑하는 사이’ 이준호와 원진아가 치유되지 않은 상처의 흔적을 껴안은 ‘단짠 로맨스’로 애틋함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했다.지난 1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는 가까워진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의 일상을 담아내며 설렘을 자극했다. 그러나 강두와 문수의 일상에는 사고가 남긴 아픔도 여전히 존재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두와 문수는 감춰두었던 상처까지 털어놓으며 마지막 벽까지 허물었다. 문수가 먼저 추모비에 동생 이름이 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자 강두 역시 자신도 유가족임을 고백했다. 유가족 명단을 살피며 강두가 홀로 견뎠을 아픔과 깊이를 짐작하던 문수는 강두의 여인숙으로 찾아갔다. 텔레파시가 통하기라도 한 듯 강두는 문수를 만나기 위해 산호장으로 향한 후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외로울 때 보고 싶은 사이, 먼저 손을 내밀어주고 싶은 사이가 됐다. 완진(박희본 분)의 집에서 진영(김민규 분)과 실랑이를 벌이다 쓰러진 문수가 정신을 잃자 놀란 강두는 문수를 감싸 안고 다급하게 응급차를 요청했다. 완진은 “전에 머리를 다쳐서 기억이 날아간 적이 있다”며 정신이 든 문수에게 기억이 온전한지 확인했다. 사고 당시 강두와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었던 것. 하지만 여인숙 옥상에서 고기파티를 하던 문수는 이스탄불의 기적이라 불리는 축구 경기를 기억하고 있었다. 이를 들은 강두는 깜짝 놀랐다. 사고 현장에 함께 갇혔을 때 강두가 해준 이야기였던 것. 과거를 회상하던 강두는 “기적 같은 소리 하네”라고 비웃는 다시 시작된 환청에 고통스러워했다. 계단에서 홀로 두려움과 괴로움에 사로잡혀있던 강두를 발견한 문수는 심상치 않은 상태에 걱정스러워했다. 강두는 절절한 눈빛으로 “넌 괜찮아?”라고 물으며 문수를 끌어안아 애틋한 엔딩을 장식했다. 강두와 문수의 달달한 핑크빛 무드는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함께 있을 때 두 사람은 사고의 피해자가 아니라 서로를 향한 마음을 깨달아가는 평범한 청춘이었다. 그냥 문득 보고 싶어져 집 앞으로 찾아가고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밥을 먹었냐는 의미 없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강두가 다쳤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여인숙으로 달려간 문수가 “놀랐잖아. 내일까지 다 나아서 와”라고 화를 내도 강두는 자신을 걱정해주는 문수가 내심 기분이 좋았다. 재영(김혜준 분)이 강두의 친동생임을 안 문수 역시 슬며시 안도의 미소를 지으며 설렘을 자아냈다. 강두와 문수에게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기에 관심과 애정의 척도를 알 수 있는 사소한 행동조차 설렘으로 다가갔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사고의 상처를 담담히 어루만졌다. 서로에게 가장 솔직해지는 강두와 문수는 이제는 산산 조각난 축구선수라는 꿈과 동생 연수를 내심 미워했던 미안한 속내를 밝힐 수 있었다. 속에 감춰두기만 했던 죄책감, 아쉬움, 미안함과 후회를 편하게 나누며 “아깝다. 아까워”라고 털어내는 강두와 문수의 대화가 평범하지만 안쓰러웠던 이유다. 하지만 사고의 그림자는 여전히 드리워있다. 강두는 지독한 환청으로 괴로워했다. 문수의 기억 속에 강두와의 추억이 있긴 했지만 그것이 강두와 연결되어 있음을 알지 못했다. 강두와 끈끈한 유대관계를 보여주는 할멈(나문희 분)의 비밀도 밝혀졌다. 검사 결과 뇌종양이었다. 재영은 수술을 권했지만 할멈은 이를 거부하며 강두에게 절대 알리지 말라고 당부해 불안감이 가중됐다. 한편,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는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이준호, 알콩달콩한 모습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이준호, 알콩달콩한 모습 포착

    ‘그냥 사랑하는 사이’ 원진아, 이준호가 한 층 더 가까워진 사이로 온도를 높인다.1일 JTBC 월화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 측은 이준호, 원진아, 김강현, 박희본, 김민규가 옥상 아지트에 모여 고기파티를 벌이는 화기애애한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두(이준호 분)와 문수(원진아 분)는 취중 기습 입맞춤으로 로맨스의 심쿵 로맨스의 본격 시작을 알렸다. 상처와 아픔을 간직하고 묵묵히 살아가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를 나누며 일상을 회복해가고 있다. 별거 아닌 일상 속 차곡차곡 쌓여가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면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두와 문수뿐만 아니라 강두의 지인인 상만(김강현 분)과 문수의 친구 완진(박희본 분), 그리고 완진의 껌딱지 진영(김민규 분)까지 한자리에 모여 있어 눈길을 끈다. 나란히 고기를 굽는 강두와 문수는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설렘 지수를 높인다. 특히 문수를 향한 강두의 꿀눈빛은 여심을 저격한다. 완진과 상만, 진영까지 다 같이 만나는 것은 처음임에도 오래 알아왔던 사이인 듯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다. 술에 취한 듯 멍한 눈빛의 완진과 그런 완진에게 시선을 고정한 진영의 모습 역시 흥미롭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내던 중 충격에 휩싸인 강두의 표정이 포착돼 긴장감을 자극한다. 과연 평화로워 보이는 이들의 옥상 파티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해진다. 사진에 담긴 장면은 술을 마시자는 제안에 자연스럽게 강두의 아지트인 옥상으로 향한 다섯 남녀가 함께하게 된 장면이다. 강두와 문수의 지인들이 처음으로 다 같이 모이게 된 것으로 평범한 일상을 공유하는 두 사람의 특별한 ‘사이’를 드러낸다. 저마다의 상처를 가진 인물들이지만 일상적 시간을 함께하는 훈훈한 모습은 깨알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강두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되고 이것이 강두의 트라우마를 자극하게 될 예정이라고. 강두를 충격에 빠뜨린 이야기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사이’ 제작진은 “강두의 친구, 문수의 친구까지 한 자리에 모이며,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를 보여준다. 해당 장면은 강두의 감정의 기폭제가 되는 사건이 될 예정. 어떤 사실이 밝혀질지 기대해달라”고 호기심을 자극했다. 한편,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7회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셀트리온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승호 채수빈 ‘로봇이 아니야’ 휘몰아치는 감정 “연애 만렙 스킬”

    유승호 채수빈 ‘로봇이 아니야’ 휘몰아치는 감정 “연애 만렙 스킬”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와 채수빈의 쫄깃한 밀당 스킬로 시청자들의 연애욕구에 불을 지폈다.지난주 방송에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인간 알러지’라는 희귀병을 갖고 있는 ‘김민규’(유승호)와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 알바를 하고 있는 ‘조지아’(채수빈)는 로맨틱한 심멎 키스로 핑크빛 분위기를 한껏 뿜어내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27일 방송된 ‘로봇이 아니야’ 13, 14회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유승호와 채수빈의 설렘 가득한 달달한 로맨스를 기대했던 시청자들의 예상을 뒤엎고 핑크빛과는 180도 상반된 태세 전환으로 연애 만렙 고수들이 한다는 밀당 스킬을 선보인 두 사람의 단짠 로맨스가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 냈다. 그간 밀당은 커녕 서로에게 자신의 마음을 숨김 없이 보여주며 직진커플의 진면모를 드러내 여심을 송두리째 뒤흔들었던 민규와 지아가 고급 연애 기술인 ‘밀당’을 시작하게 된 것. 민규는 지아에게 “어제 같은 행동은 두 번 다시 하면 안된다”고 타이르듯 말하며 자신과 지아가 나눈 첫 키스에 대해 마음에도 없는 후회를 드러냈다. 이에 지아는 “어제 주인님과 저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나요?”라고 받아치며 모르쇠로 일관하는 모습을 선보여 오히려 민규의 애를 태우는 등 수준급의 밀당으로 쫄깃한 연애 스킬을 뽐내 안방극장의 폭소를 유발했다. 지아의 귀여운 도발에 걸려든 민규는 자신의 분을 이기지 못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연애 코치인 ‘선혜’(이민지)에게 억울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 모든 상황을 마치 예상했다는 듯 선혜는 “어느 한 쪽이 쌩까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본격적인 밀당이 시작되거든요”라며 두 사람 사이에 시작된 밀당 로맨스에 확인 사살을 날리며 앞으로 민규와 지아의 단짠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처럼 ‘로봇이 아니야’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고급 연애 스킬인 밀당부터 돌직구 직진 스킨쉽까지 흥미진진한 단짠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 서로에게 길들여지며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두 사람의 관계에 있어서 아지3의 진짜 정체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의 알콩달콩 연애 스킬은 놓칠 수 없는 시청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 15회와 1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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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 김용석△홍보담당관 강태석△주택정비과장 유삼술△부동산평가과장 한정희△건설산업과장 박병석△자동차운영보험과장 이상일△물류정책과장 백현식△간선도로과장 이상헌△첨단도로안전과장 박연진△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임배석△공공주택본부(파견) 이병훈 김영혜△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파견) 오성익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 상임위원 김학수△기획조정관 김정각△중소서민금융정책관 최준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관리관 <승진>△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 신우용<전보>△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상임위원 겸임) 김세환◇1급 상임위원 <승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상임위원 임성규△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유광종△광주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서인덕△울산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서정욱△세종특별자치시선관위 상임위원 정연운<전보>△부산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추형관△인천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문병길△경기도선관위 상임위원 우근학△충청남도선관위 상임위원 남택융△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 진종호◇2급 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기획국장 허철훈△중앙선관위 선거국장 김판석△중앙선관위 사무처 송봉섭△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처장 정영식△인천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이유대△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김진배△경기도선관위 사무처 손광윤△강원도선관위 사무처 연광흠△충청북도선관위 사무처장 김주헌<전보>△선거연수원장 이용섭△경기도선관위 사무처장 이동규△강원도선관위 사무처장 임정열△전라남도선관위 사무처장 김정곤◇3급 부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법제과장 김문배△선거연수원 전임교수 김범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이은식△서울특별시선관위 지도과장 안동원△대전광역시선관위 관리과장 최경석△경기도선관위 지도2과장 이종문△강원도선관위 관리과장 김용덕△충청북도선관위 지도과장 권순배△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관리과장 강순후△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사무처 파견 최세억<전보>△중앙선관위 감사관 김남이△중앙선관위 홍보국장(대변인 겸임) 문응철△중앙선관위 법제국장 신광호△중앙선관위 조사국장 박찬진△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임채만△선거연수원 제도연구부장 김진묵△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김재왕△대구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신현홍△울산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김철△세종특별자치시선관위 사무처장 김상범△충청남도선관위 사무처장 박광섭△경상남도선관위 사무처장 신영식△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처장 최웅식△대구광역시선관위 관리과장 곽규성△인천광역시선관위 관리과장 원준희△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사무처 파견 신민 ■병무청 ◇고위공무원 승진△사회복무국장 권병태△부산지방병무청장 김용무△광주·전남지방병무청장 조복연 ■에스원 ◇승진△전무 정인진 최찬교△상무 소재승 조영식 진길수 ■교보증권 ◇전무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서성철◇상무 승진△CRO 한수동△법인영업본부장 송의진 ■아주캐피탈 ◇전무 승진△오토금융본부장 김원민◇이사 신규 선임△경영전략본부장 김대중△리스크본부장 김성욱◇상무 전보△심사채권본부장 배희웅 ■한국투자금융지주 ◇한국투자증권 <전무 승진>△법인본부장 이준재<상무>△재무담당 강용중△호남지역본부장 나종운△IB2본부장 박종길△IB3본부장 조양훈△프로젝트금융1본부장 김용식△감사본부장 김진△IB1본부장 배영규<전무 신임>△인도네시아합작법인추진단장 송상엽<상무 신임>△연기금운용본부장 강성모△해외사업기획부장 이승현<상무보 신임>△리스크관리본부장 안화주◇한국투자신탁운용 <부사장>△CIO 양해만◇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신임>△대표이사 이채원△CMO 금대기◇한국투자저축은행 <전무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조성윤◇한국투자파트너스 <상무 승진>△투자2본부장 황만순<전무 신임>△CIO 김광옥◇이큐파트너스 <신임>△대표이사 김민규◇KIARA Advisors <신임>△대표이사 남궁성 ■㈜정식품 ◇㈜정식품△상무보 김재용 김훈태◇㈜자연과사람들△부사장 정연호△상무 문덕범△상무보 김호영◇㈜오쎄△전무 최승림△상무 전철호△상무보 강선규 ■삼진제약 ◇승진△부사장 명현남 장홍순 최용주△전무 이갑진 우종무△상무 김정일 조규석 최지현 기민효△이사 안정태 오갑진 조규형 ■두산그룹 ◇상무 승진 <㈜두산>△김태식 이승준 전준현 조길성 조성옥 황현용<두산인프라코어>△김병주 김성대 김형호 박윤석 박재원 장우준 정관희 정상원 조완주 최태근< DLI㈜>△김진식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데이트 포착 ‘카트는 사랑을 싣고’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데이트 포착 ‘카트는 사랑을 싣고’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 제작진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유승호와 채수빈의 정원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스틸 속에서 유승호는 채수빈과 함께 그의 대저택 정원 관리용 카트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치 동화 속 백마탄 왕자보다 더 멋진 자태로 오직 채수빈만을 위한 전용 카트 운전기사가 된 것 같은 느낌을 전달하고 있는 것. 베이지 톤의 따뜻한 칼라에 아담한 사이즈까지 ‘로아’커플과 완벽하게 어울리는 정원용 카트는 두 사람만을 위한 맞춤용 데이트 장소로 최적화 된 듯 보인다. 이처럼 최고급 스포츠카보다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의 유승호와 채수빈의 특별한 카트 데이트는 두 사람의 꽁냥꽁냥하면서 러블리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매치되면서 설렘을 배가 시킬 예정이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김민규’(유승호)는 지아 덕분에 ‘인간 알러지’가 치유되고 있음을 알고 이마 키스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를 목격하고 둘의 관계에 질투심을 느낀 ‘홍백균’(엄기준)과 민규는 주먹다짐까지 벌이게 되었기 때문에 이들의 삼각 로맨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은 가히 최고조에 달하고 있는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지아를 향해 “넌 이제 내 가장 소중한 보물이니까”, “내가 죽을 때까지. 내 옆에서 평생. 함께 있자” 등과 같이 설렘 지수 폭발하는 대사를 가감없이 내뱉는 민규의 심멎 돌직구는 여성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때문에 오늘 방송될 11, 12회의 특별하고 로맨틱한 정원 카트 데이트에서는 민규가 지아를 향해 또 어떤 심쿵 돌직구 대사로 여심을 뒤흔들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11회와 1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심쿵 포옹신에 숨겨진 반전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심쿵 포옹신에 숨겨진 반전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20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채수빈의 충격적인 비밀...☆ (feat.심쿵주의_포옹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로봇이 아니야’ 김민규(유승호 분)와 로봇 지아3 연기를 하고 있는 조지아(채수빈 분)의 포옹신을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로봇 연기를 위해 가발을 착용하고 있는 채수빈은 유승호와의 포옹신을 앞두고 가발 냄새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가발 특성상 자주 빨 수가 없기 때문인 것. 리허설에 들어간 채수빈은 “내가 가발을 안 빨아서 모르는데, 이 가발을 빨면 더욱 (머릿결이) 부스스해진다”고 설명했다. 가발에서 냄새가 나는지 직접 확인한 채수빈은 “냄새 나서 촬영 못 하겠으면 말해. 감고 올게”라고 말했다. 이에 유승호는 “진짜 냄새 안 나”라고 말하는 것도 잠시 “뭐 하고 있어?”라며 장난을 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쑈미옵빠’ 장도연, 9살 연하 김민규와 볼링장 데이트 ‘심쿵’

    ‘쑈미옵빠’ 장도연, 9살 연하 김민규와 볼링장 데이트 ‘심쿵’

    JTBC2 신규 예능 프로그램 ‘쑈미옵빠’에 장도연이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JTBC2 ‘쑈미옵빠’는 매주 1명의 여성 셀럽이 출연해 4명의 멋진 남성들과 데이트를 통해 최고의 이상형을 뽑는 서바이벌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메인 MC로는 JTBC 대표 아나운서 장성규가, 4명의 고정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김민규, 박상남, 모델 정혁, 강희가 출연한다. 첫 번째 셀럽으로 출연하게 된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은 4명의 옵빠들과 3단계에 걸쳐 연애 관련 테스트를 펼치게 된다. 각 라운드마다 한 명의 탈락자를 뽑은 후 최종으로 본인의 이상형과 가까운 1인을 뽑는 형식. 장도연은 최근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라이징 스타 배우 김민규를 첫 번째 이상형으로 뽑았다. 김민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장도연은 “너.목.보에서 만났던 인연이라 반가웠다”고 답변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규는 이날 장도연의 마음에 들기 위해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맥케이(Mckay)의 ‘앤젤 투 미(Angel 2 Me)’를 불러 장도연뿐만 아니라 여자 스텝들의 마음까지도 설레게 했다는 후문. 최종 1인으로 뽑힌 후 김민규는 장도연을 최근 2030대 사이에서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볼링장으로 데리고 갔다. 이날 김민규는 프로 볼링 선수 버금가는 멋진 실력을 선보여 또 한번 장도연을 놀라게 했다. 장도연이 떡볶이와 맥주를 좋아한다는 말에 센스 있게 먹거리까지 준비하는 자상함까지 보여줘 9살 연상 누나 장도연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녹화가 끝난 후에도 장도연과 김민규는 촬영장을 떠나지 않고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2 ‘쑈미옵빠’는 오는 26일 오후 9시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핑크빛 분위기 포착..B컷에도 ‘심쿵’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유승호, 핑크빛 분위기 포착..B컷에도 ‘심쿵’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 제작 메이퀸픽쳐스)가 유승호와 채수빈의 핑크빛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커플 포스터 B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 중 유승호는 외모부터 재력, 능력까지 모두 갖췄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로 분한다. 채수빈은 열혈 청년 사업가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AI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대행 알바를 하게 된 ‘조지아’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지난 주 첫 방송 이후 꿀케미를 바탕으로 빵빵 터지는 코믹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유쾌하고 달달한 커플 포스터 B컷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커플 포스터 B컷은 유승호와 채수빈의 훈훈한 커플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채수빈의 어깨를 부드럽게 감싸안고 있는가 하면 국보급 양봉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보는 이들의 대리 설렘을 이끌어내며 여성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한다. 유승호의 설렘 가득한 눈빛에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하고 있는 채수빈의 모습 역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증폭시키기 충분해 보인다. 여기에 겨울과 딱 어울리는 따뜻한 느낌의 파스텔 톤 의상까지 더해져 두 사람의 말랑말랑한 핑크빛 분위기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유승호와 채수빈의 호흡을 엿볼 수 있는 초밀착 포옹씬은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의 시선을 강탈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로봇이 아니야’ 제작진은 “유승호와 채수빈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할 때마다 현장 여기저기서 ‘진짜 잘어울린다’는 칭찬이 끊이지 않았다. 드라마 속에서는 물론이고 실제로도 두 사람의 커플 케미는 완벽하다. 이러한 두 사람의 모습은 오늘 밤 방송될 7회와 8회에서도 확인 가능하다”며 포스터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를 전하는 동시에 오늘 밤 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로봇이 아니야’는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로 오늘 밤 10시에 7회와 8회가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코믹 연기 포텐 터졌다 ‘유승호 멘붕’

    ‘로봇이 아니야’ 채수빈, 코믹 연기 포텐 터졌다 ‘유승호 멘붕’

    13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연출 정대윤│제작 메이퀸픽쳐스)의 5회와 6회에서 채수빈이 유승호의 저택에 입성한 지 하루 만에 못 말리는 비글미 포텐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극 중 채수빈은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전 남자친구이자 천재 로봇 공학박사 ‘홍백균’(엄기준)의 제안으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김민규’(유승호)와 한 집 살이에 돌입했다. 평소 사람과 접촉하면 알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탓에 혼자 조용한 나날을 보내던 민규는 지아의 등장과 동시에 벌어진 스펙타클한 일들에 혀를 내두르게 됐다고. 먼저 지아의 못 말리는 비글미는 유통기한이 지난 카레를 먹게 되면서 서막을 알렸다. 상한 카레를 두 봉지나 먹은 지아는 남몰래 아픈 배를 부여잡는가 하면 심지어 민규 앞에서 방귀를 뀌는 등 보는 이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화장실에 퍼진 냄새를 막기 위해 값비싼 향수로 청소를 하며 민규를 경악케 만들었다. 특히 민규에게 잔소리 폭탄을 받게 된 지아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향수로 청소하는 게 최신 유행이랍니다”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 지아의 비글미 넘치는 행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민규가 15년 간 정성스레 쌓은 카드성을 무너뜨리며 대미를 장식했다. 로봇 청소기 선배를 도와 청소하라는 민규의 말에 심통이 난 지아는 분노의 청소를 하다 청소기로 카드성을 건드린 것. 뿐만 아니라 지아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으로 민규와 백균에게 ‘예측불허 비글 망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게 되며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채수빈은 ‘로봇이 아니야’를 통해 오직 채수빈이기에 가능했던 깨발랄한 코믹 연기로 비글미 포텐을 터뜨리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응원을 받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 인생 캐릭터를 탄생시킨 채수빈이 앞으로 드라마 속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가 높아진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에 7회와 8회가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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