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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L코리아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초특급 애교 “나빴쪄 이이잉~” 다시 화제

    SNL코리아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초특급 애교 “나빴쪄 이이잉~” 다시 화제

    SNL코리아 ‘혜리 애교’ 진짜사나이 초특급 애교 “나빴쪄 이이잉~” 다시 화제 걸스데이 멤버 혜리의 아찔한 애교가 화제다. 11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걸스데이가 메인 호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역대급 애교로 화제가 된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이날 ‘겟잇군티’ 코너 에서 김민교와 호흡을 맞췄다. ‘겟잇군티’에서 혜리는 진짜 사나이에서 보여줬던 애교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혜리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위장술을 알려주겠다”며 김민교의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르다 실수로 김민교 눈을 찔렀다. 혜리는 “찔렸어요? 잘못해쪄용(잘못했어요). 우뜨케(어떻게 해). 때찌해야돼”라며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김민교도 혜리의 애교에 사르르 녹으며 이내 아픔은 잊고 해맑은 미소로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혜리는 과거 MBC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나빴쪄 이이잉~”이라는 초특급 애교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SNL코리아 혜리, 너무 귀여워”, “SNL코리아 혜리, 앙 깨물어주고 싶다”, “SNL코리아 혜리, 이렇게 애교를 부리면 다른 멤버는 어떻게 하란 말이야.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레이디 제인, ‘손가락으로 허벅지 터치’에 과거 열애설 보니…”대박”

    홍진호-레이디 제인, ‘손가락으로 허벅지 터치’에 과거 열애설 보니…”대박”

    ‘홍진호’ ‘레이디 제인’ 방송인 홍진호와 가수 레이디 제인의 심야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또다시 열애설이 불거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 썸타는 현장’이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와 열애설이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를 만지면서 초밥을 먹여주고 있네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속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모자를 눌러 쓰고 음식을 먹는 장면이 담겨 있다. 특히 홍진호의 손가락이 레이디제인의 허벅지 위에 있는 것이 찍혀있어 눈길을 끈다. 홍진호와 레이디제인 두 사람은 tvN 예능프로그램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함께 출연했으며, 지난 6월 ‘청춘페스티벌’ 강연 도중 레이디 제인이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홍진호는 “편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지난달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한 홍진호는 ‘GTA-여친 길들이기’ 코너에서 게임에 서툰 김민교를 대신해 직접 레이디제인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호는 김민교의 “레이디제인 보자마자 썸타냐?”는 질문에 “형 그것도 몰랐냐. 나 얘랑 썸타고 있는 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의 데이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홍진호 레이디 제인 진짜 사귀나?”, “홍진호 레이디 제인 대박..”, “홍진호 레이디 제인.. 손이 어디있는 거야”, “홍진호 손가락 저거 그냥 순간 포착된 거 같은데..”, “홍진호 레이디 제인, 난 이 커플 찬성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레이디 제인 트위터, (’홍진호’ ‘레이디 제인’) 연예팀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가 병원장” 과거사진 보니 ‘부잣집도련님 포스’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가 병원장” 과거사진 보니 ‘부잣집도련님 포스’

    ‘라디오스타 김민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김민교의 부유했던 과거가 화제다.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형준은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밝혀 김민교의 집안에 관심이 모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부유했던 유년시절을 공개한 바 있다. 김민교는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또 김민교는 “초등학교 시절 하루 용돈이 1만 원이었다. 당시 아이들의 하루 용돈이 100원 정도였다. 그래서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어린시절 사진에서 김민교는 한복을 입은 채 여러 마리의 큰 개와 놀고 있는 모습. 김민교의 뒤로는 커다란 집과 넓은 마당, 운동 기구 등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다시 봤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반전 집안이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판자촌 생활까지.. 산전수전 다 겪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캡처(라디오스타 김민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첫인상? 칼 들고 있었다” 공포 느껴…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첫인상? 칼 들고 있었다” 공포 느껴…

    라디오스타 김민교 라디오스타 김민교가 김수로의 첫인상에 대해 털어놨다. 13일 MBC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임형준 등이 출연,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대학 입학 시험에서 김수로와 처음 마주친 사연을 공개했다. 김민교는 “난 그때 쌍절곤과 봉을 들고 갔는데, 김수로는 산만한 덩치에 칼을 들고 서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김민교는 “김수로가 ‘운동 좀 하셨나 봐요’라며 다가왔는데, 너무 무서워서 대답을 피했다”고 덧붙여 주위에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와 인연 신기해”, “라디오스타 김민교, 나라도 김수로 무서웠을 듯”, “라디오스타 김민교 귀여워”, “라디오스타 김민교 흥해라”, “라디오스타 김민교 나와서 너무 재밌었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면서도 판자촌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김민교, 반전 집안 화제 ‘어릴적 사진 보니’

    김민교, 반전 집안 화제 ‘어릴적 사진 보니’

    배우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형준은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밝혀 김민교의 집안에 관심이 모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교, 집안 공개에 부유한 유년시절 관심

    김민교, 집안 공개에 부유한 유년시절 관심

    배우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으나 사기를 당해 판자촌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함께 출연한 배우 임형준은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밝혀 김민교의 집안에 관심이 모였다. 앞서 김민교는 지난해 11월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아버지가 병원장이었다. 그곳이 MBC 지정 병원이라 드라마 촬영도 다 거기서 했다”며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원사-집사도 있었다” 집안 살펴보니 ’입이 떡..’

    라디오스타 김민교 “정원사-집사도 있었다” 집안 살펴보니 ’입이 떡..’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의 화려한 집안이 화제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배우 임형준은 김민교에 대해 “대학시절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말하며 김민교의 화려한 과거를 폭로했다. 김민교가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설명하자,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나면 다 그 병원으로 갔다”고 말했다. 이어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김수로도 비슷한 일로 가세가 기울면서 반지하에 살았는데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고 털어놓아 주변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이야기가 화제가 되자, 과거 김민교가 예능프로에 나와 한 말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작년 11월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민교는 “집에 수영장도 있고 개도 30여 마리 있었다. 개 키우는 분도 따로 있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특히 김민교는 “정원사, 집사도 따로 있었다”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김민교, 엄친아였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화이팅”,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라도 잘되서 다행”,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 대단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판자촌 전전이라니ㅠㅠ”,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는 더 잘될거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성공에 의문 “이건 뭐지” 인생 다시 돌아봐.. 왜?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성공에 의문 “이건 뭐지” 인생 다시 돌아봐.. 왜?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가 영화배우 임형준의 성공이 이해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임형준이 출연, ‘식상한 김수로와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라디오스타’ 김민교는 “수로형이 먼저 잘 됐을 때는 워낙 열심히 했으니까 이해가 갔고 ‘잘 되면 좋은거지’라며 응원했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임형준의 성공을 봤을 때는 “이건 뭐지..인생에는 룰이 없구나. 노래한다더니..”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임형준은 “맞다. 대학시절에는 친구들이 나를 베짱이라고 불렀다”고 순순히 인정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이랑 친한가보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둘 다 잘 되라”, “라디오스타 김민교, 솔직하네”,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 너도 잘 될 차례”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라디오스타’ 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반지하 난 판자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반지하 난 판자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반지하 난 판자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민교가 과거 부자 집안에서 자라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님이었다. MBC 지정 병원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형준은 “그래서 김민교 집에 가면 중견 탤런트 선배님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셨다”면서 “김민교 때문에 강남에 처음 가봤고 패스트푸드점도 처음 가 봤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민교 집안은 큰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말 그대로 망했다. 김수로는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사기를 맞으셨다. 우리 집과 망한 시기도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김민교는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이었다”면서 “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고충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셨네요”,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망해서 고생하다가 이렇게 성공하는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두 사람 보기 좋아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사연’ 대체 어떻게 생겼나 살펴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국인으로 오해받은 사연’ 대체 어떻게 생겼나 살펴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배우 김민교의 과거 삶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날 임형준은 대학시절 김민교에 대해 “처음 학교에 입학했을 때 어떤 친구들이 학교에 올까 궁금했다. 그런데 모두 캐주얼 차림인데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였다”며 “빠른 걸음으로 가서 얼굴을 봤는데 외국인인줄 알고 놀랐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김민교는 “임형준 외모도 만만치 않았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모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웃기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외국인으로 오해받다니”, “라디오스타 김민교가 부리부리하게 생기긴했지”, “라디오스타 김민교 내 눈엔 잘생김”,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되게 친해보인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임형준 엄청 오래된 친구사이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교는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면서도 판자촌을 전전할 수밖에 없었떤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MBC예능프로그램’라디오스타’방송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종합병원 원장인데 판자촌 전전..” 이유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종합병원 원장인데 판자촌 전전..” 이유 알고보니

    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배우 김민교가 과거 자신의 화려한 집안이야기를 털어놨다. 13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단물 빠진 친구들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수로, 강성진, 임형준, 김민교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임형준은 대학시절 김민교에 대해 “다 캐주얼 차림인데 정장을 입고 꽁지머리를 한 친구가 보여서 빠른 걸음으로 가서 봤는데 정말 부잣집 아들이었다. 우리랑 급이 달랐다”고 말하며 김민교의 과거를 언급했다. 김민교는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이었다”고 설명했고 김수로는 “대한민국 교통사고 나면 다 그 병원으로 갔다”며 과거 김민교 집안이 대단했음을 뒷받침했다. 이어 김민교는 “아버지가 큰 사기를 당했다. 완전히 바닥을 쳤다. 김수로도 비슷한 일로 가세가 기울면서 반지하에 살았는데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들이 뿔뿔히 흩어졌다”고 털어놓아 주변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의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 스타 김민교, 힘내라”, “라디오스타 김민교 언제나 응원합니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승승장구하세요”, “라디오스타 김민교 집안 대단했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판자촌 전전이라니ㅠㅠ”, “라디오스타 김민교 이제는 더 잘될거다”등 김민교에게 응원의 한마디를 남겼다. 사진=MBC예능’라디오스타’방송 캡쳐(라디오스타 김민교 아버지)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김민교 라디오스타 가족사 “종합병원 원장 아버지 사기 당해 망했다” 왜?

    김민교 라디오스타 가족사 “종합병원 원장 아버지 사기 당해 망했다” 왜?

    김민교 라디오스타 가족사 “종합병원 원장 아버지 사기 당해 망했다” 왜? 김민교가 과거 부자 집안에서 자라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님이었다. MBC 지정 병원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형준은 “그래서 김민교 집에 가면 중견 탤런트 선배님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셨다”면서 “김민교 때문에 강남에 처음 가봤고 패스트푸드점도 처음 가 봤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민교 집안은 큰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말 그대로 망했다. 김수로는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사기를 맞으셨다. 우리 집과 망한 시기도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김민교는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이었다”면서 “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고충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참 어려웠겠다”, “라디오스타 김민교, 어떻게 이런 일이”, “라디오스타 김민교, 롤러코스터 인생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교 집안 “아버지, MBC 지정 종합병원 원장…중견 탤런트 왔다갔다 하셨다”

    김민교 집안 “아버지, MBC 지정 종합병원 원장…중견 탤런트 왔다갔다 하셨다”

    김민교 집안 “아버지, MBC 지정 종합병원 원장…중견 탤런트 왔다갔다 하셨다” 김민교가 과거 부자 집안에서 자라다 나락으로 떨어진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김민교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과거 아버지가 종합병원 원장님이었다. MBC 지정 병원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김형준은 “그래서 김민교 집에 가면 중견 탤런트 선배님들이 많이 왔다갔다 하셨다”면서 “김민교 때문에 강남에 처음 가봤고 패스트푸드점도 처음 가 봤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민교 집안은 큰 사기를 당하는 바람에 말 그대로 망했다. 김수로는 “당할 수 있는 가장 큰 사기를 맞으셨다. 우리 집과 망한 시기도 비슷하다”고 설명했다. 김민교는 “완전히 바닥을 쳤다. 상상할 수 있는 그 이상이었다”면서 “수로는 반지하에 살게 됐고 나는 판자촌에 살았다. 가족이 흩어질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심각했다”고 고충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내셨네요”,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망해서 고생하다가 이렇게 성공하는구나”, “라디오스타 김민교 김수로, 두 사람 보기 좋아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홍명보 풍자, “딱 올림픽 대표 감독까지만..” 속에 담긴 뜻은?

    SNL 홍명보 풍자, “딱 올림픽 대표 감독까지만..” 속에 담긴 뜻은?

    ‘SNL 홍명보 풍자’ 5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응답하라 1980’이라는 제목으로 2014년 홍명보와 과거 홍명보가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과거 속 어린 홍명보인 김민교가 “난 선수 은퇴하고 축구 국가대표 감독 할래요”라고 말하자, 미래 홍명보인 신동엽은 “절대 안 돼!”라고 외쳤다. 김민교가 투덜거리자 신동엽은 “그럼 딱 올림픽 대표 감독까지만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SNL’ 신동엽은 “감독은 의리로 선수를 뽑는 게 아니야”라며 “원칙을 지켜야 되는데. 원칙을 지키지 못 할 거면 아예 입 밖에도 꺼내지 마”라고 말해 ‘의리 축구’를 비판했다. 이는 홍명보 감독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16강 진출에 실패하고 ‘의리 축구’로 선수들을 기용했다는 비판을 받은 것을 풍자한 것이다. 이어 김민교는 신동엽에게 “엿 드세요”라며 엿 사탕을 건내자, 신동엽은 “얼마 전에도 많이 먹었다”고 거절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SNL 홍명보 풍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NL 홍명보 풍자, 너무했다” “SNL 홍명보 풍자, 정말 월드컵 준비 1년은 너무 짧았다” “SNL 홍명보 풍자, 웃긴다” “SNL 홍명보 풍자..제대로 풍자했네” “SNL 홍명보 풍자..속이 후련할 정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SNL 홍명보 풍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NL 홍명보 풍자에 폭소…미래 홍명보 “경기에서 져도 감독 자리에서 안 잘리던데”

    SNL 홍명보 풍자에 폭소…미래 홍명보 “경기에서 져도 감독 자리에서 안 잘리던데”

    SNL코리아에서 홍명보를 풍자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응답하라 1980’ 코너에서 엿으로 공격 받는 미래 홍명보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미래 2014년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등장한 홍명보(신동엽 분)는 과거의 홍명보(김민교 분)를 만나 이목을 끌었다. 미래 홍명보는 경기에서 패한 과거 홍명보에게 “경기에서 져도 많은 것을 경험했다”고 다독인다. 그러나 과거 홍명보는 “우리 선생님이 경기는 경험하는 게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라 했다”고 좌절했다. 이에 미래 홍명보는 “아, 이영표”라며 2014 브라질 월드컵 경기 당시 패배한 한국 축구선수팀에게 돌직구(?)를 날렸던 이영표를 떠올렸다. 그런가하면, 과거 홍명보는 미래 홍명보에게 대뜸 엿을 건넸고, 이에 미래 홍명보는 당황하지 않고 “얼마 전에 많이 먹었다. 솔직히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스포츠는 항상 이길 수만은 없다. 오늘 져도 내일 이길 수 있다” 등 축구 철학을 강조했다. 특히 “경기에서 지면 감독 자리에서 잘리던데”라는 말에도 미래 홍명보는 태연하게 “안 그러던데”라고 설명하며 현재 축구 대표팀을 책임지는 홍명보를 풍자에 정점을 찍었다. SNL 홍명보 풍자에 네티즌들은 “SNL 홍명보 풍자, 절묘하다”, “SNL 홍명보 풍자, 웃겼다”, “SNL 홍명보 풍자, 재밌다”, “SNL 홍명보 풍자, 홍명보 기분 나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홍명보 풍자, “엿은 얼마 전에 많이 먹었어” 폭소

    SNL 홍명보 풍자, “엿은 얼마 전에 많이 먹었어” 폭소

    ‘SNL 홍명보 풍자’ 5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에서는 ‘응답하라 1980’이라는 제목으로 2014년 홍명보와 과거 홍명보가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민교는 신동엽에게 “엿 드세요”라며 엿 사탕을 건냈고, 신동엽은 “얼마 전에도 많이 먹었다”고 거절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지나 ‘예쁜 속옷’, 이게 바로 진짜 지나의 ‘예쁜 속옷’ 섹시 가수 지나(G.NA)가 신곡 ‘예쁜 속옷’으로 컴백했다. 지나는 12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신곡 ‘예쁜 속옷’을 공개하면서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예쁜 속옷’의 뮤직비디오도 선보였다. ‘예쁜 속옷’이라는 도발적인 타이틀로 1년만에 돌아온 지나는 기존의 섹시함에 성숙함과 청순함을 더한 상큼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나의 신곡 ‘예쁜 속옷’은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나의 ‘예쁜 속옷’은 제목처럼 솔직하고 과감한 가사에 상큼한 멜로디, 사랑스런 지나의 보컬이 어우러져 화사한 봄에 사랑을 꿈꾸는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지나의 ‘예쁜 속옷’ 뮤직비디오에는 감초 연기로 유명한 배우 김민교와 성숙한 남성미를 풍기며 지나의 남자로 등장한 일본인 모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함께 출연, 사랑을 시작하는 지나의 설렘과 행복한 모습을 그려냈다. 지나는 타이틀곡 ‘예쁜 속옷’의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을 알리는 한편 무대를 통해서도 한층 성숙한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말년, ‘두덕리 온라인’ 특별출연…농촌에서도 ‘와장창’? 폭소

    이말년, ‘두덕리 온라인’ 특별출연…농촌에서도 ‘와장창’? 폭소

    이말년 두덕리 온라인 tvN ‘SNL 코리아’에 인기 웹툰 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끌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SNL 코리아’에서는 ‘GTA 두덕리 온라인’ 편이방송됐다. 이날 김민교는 게임숍을 찾았고, 직원인 홍진호에게 “요즘 재미난 게임이 없다”라며 하소연했다. 이 때이말년이 가게 안으로 등장, “나는 게임을 사러 온 게 아니라 팔러왔다”면서 ‘두덕리 온라인’이란 게임을 추천했다.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의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인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 ‘두덕리 온라인’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말년은 등장은 그 자체로 재미를 선사했고, 특히 무표정 연기로 웃음을 더했다. 힌편 이날 ‘SNL 코리아’에는 ‘80, 90년대 개그계 신사’ 주병진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 다양한 연기와 토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말년 ‘두덕리 온라인’ 들고 ‘SNL코리아’ 등장…홍진호 또 낚였네

    이말년 ‘두덕리 온라인’ 들고 ‘SNL코리아’ 등장…홍진호 또 낚였네

    이말년 두덕리 온라인 tvN ‘SNL 코리아’에 인기 웹툰 작가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SNL 코리아’에서는 ‘GTA 두덕리 온라인’ 편이 방송됐다. 이날 김민교는 게임숍을 찾았고, 직원인 홍진호에게 “요즘 재미난 게임이 없다”라며 하소연했다. 이 때 이말년이 가게 안으로 등장, “나는 게임을 사러 온 게 아니라 팔러왔다”면서 ‘두덕리 온라인’이란 게임을 추천했다.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의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인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 ‘두덕리 온라인’을 패러디한 것이다. 이말년은 등장은 그 자체로 재미를 선사했고, 특히 무표정 연기로 웃음을 더했다. 힌편 이날 ‘SNL 코리아’에는 ‘80, 90년대 개그계 신사’ 주병진이 메인 호스트로 출연, 다양한 연기와 토크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 등장…두덕리 온라인 내용 충격적이네

    ‘두덕리 온라인’ 실사판에 이말년 등장…두덕리 온라인 내용 충격적이네

    ‘두덕리 온라인’ ‘이말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의 작가인 이말년(본명 이병건)이 ‘tvN SNL 코리아’에 출연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tvN은 11일 “‘SNL코리아’에서 네이버 인기 웹툰 ‘이말년 씨리즈-두덕리 온라인’이 실사화된다”고 밝혔다. 다음날 방송되는 ‘SNL코리아’ GTA에서는 김민교, 홍진호 사이에 ‘이말년 씨리즈’ 원작자 이말년이 깜짝 가세, 웹툰 속 게임을 리얼하게 재현한다. 이날 ‘SNL코리아’의 코너 ‘GTA’에서 패러디하는 ‘두덕리 온라인’은 ‘이말년 씨리즈’의 에피소드 가운데 등장한 ‘리얼 농촌 체험 MMORPG 게임’의 이름이다. ‘두덕리 온라인’편은 지금까지 무려 1만50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린 인기 에피소드로 팬카페까지 개설됐다. 제작진에 따르면 특히 이날 방송은 원작 내용을 바탕으로 ‘SNL스러운’ 재미 요소가 가미돼 업그레이드된 ‘두덕리 온라인’이 선보여진다. 김민교는 게임 속 할머니 캐릭터로 분해 농촌냄새가 물씬 나는 퀘스트를 수행한다. 김민교는 농촌 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기 위해 40분 동안 마우스를 휘저으며 소 여물을 만드는가 하면, 술에 취한 남편에게 쫓기는 등 리얼한 요절복통 농촌 RPG를 완벽하게 재현할 예정이다. 카메오로 등장하는 이말년의 첫 코믹연기 또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말년은 게임샵을 찾아 김민교에게 자신의 게임을 권유하고, 홍진호와 함께 구수한 농촌 청년으로 깜짝 변신하는 등 게임 안팎에서 활약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말년은 현재 ‘이말년 씨리즈’ 연재를 종료하고 매주 목요일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이말년 서유기’를 연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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