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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파니 복귀, ‘성대결절’이 아니라 ‘성형’? 의혹 증폭

    티파니 복귀, ‘성대결절’이 아니라 ‘성형’? 의혹 증폭

    소녀시대 티파니가 ‘쇼! 음악중심’ MC로 컴백한 가운데 때아닌 성형논란에 휘말렸다. 그동안 성대결절로 고생해오며 치료를 받아왔던 티파니는 얼마 전 증상이 악화돼 유리와 함께 임시 휴가를 받아 휴식을 취하다가 26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팬들은 티파니와 유리가 건강하게 다시 돌아옴에 무척이나 반가워했지만 일각에서는 티파니의 성형수술의혹을 제기해 눈길을 끈다. ’쇼! 음악중심’ 방송을 본 뒤 몇몇 시청자들은 온라인 상에서 “몇 주 쉬더니 얼굴이 변한 것 같다.”, “해외활동을 앞두고 성형수술을 한 것 같다. 그런데 예전이 더 예쁘다.” 등의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2AM “진운 발냄새는 화학약품같이 독해.” 폭로

    2AM “진운 발냄새는 화학약품같이 독해.” 폭로

    2AM 슬옹이 막내 진운의 발냄새를 깜짝 폭로했다.26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2AM은 ‘내 맘대로 백일장’코너에서 진운에 대한 문제를 풀고있던 중, “진운이는 발냄새가 심하다.”고 밝혔다.슬옹은 MC지석진이 “진운의 발냄새가 어느 정도냐?”라는 질문에 “진운이가 원래 손과 발에 땀이 많다.”면서 진운의 발냄새에 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 시작했다.슬옹은 “난방때문에 실내온도가 꽤 높았던 겨울이었는데 진운이의 발이 땀으로 젖어있어 봉지로 발을 감쌌다. 잠시 후, 봉지에 습기가 차 봉지를 열었더니 화학약품처럼 지독한 냄새가 났다.”라고 얘기해 진운을 당황하게 만들었다.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2AM 주영훈 씨스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구하라 ‘쌩얼’ 어때서? … 사진 공개에 ‘시큰둥’한 반응

    구하라 ‘쌩얼’ 어때서? … 사진 공개에 ‘시큰둥’한 반응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의 쌩얼이 공개됐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낯으로 안과 간 구하라’라는 제목으로 구하라의 쌩얼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사진 속 구하라는 긴 생머리에 화장끼 없는 얼굴로 의사와 마주 한 채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긴 하지만 쌩얼의 개념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방송용 화장이 아니면 다 쌩얼인가.”, “예전에 공개된 사진에 비하면 정말 용됐다.”, “별 감흥 없다” 등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구하라는 현재 KBS ‘청춘불패’에서 맹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사진 = 다음 ‘텔존’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은 팔불출! 정용화 자랑만...” 폭로

    소녀시대 “서현은 팔불출! 정용화 자랑만...” 폭로

    소녀시대가 막내 서현의 남편 자랑에 대해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용서부부’ 서현과 정용화의 신혼집에 방문한 소녀시대가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근 신혼집에 입주한 서현과 정용화의 이삿집 정리를 돕기 위해 출동한 소녀시대 태연 티파니 효연은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서현의 ‘남편 정용화 사랑’에 대해 폭로해 서현을 당황케 했다. 서현과 같은 방을 쓰는 효연이 정용화의 긴장을 풀어주려는듯 “서현이 그렇게 말이 많은 줄 몰랐다. 평소 정용화 자랑을 할 때 마치 랩을 하듯이 ‘다다다’하면서 말한다.”고 폭로전을 시작했다. 효연의 폭로에 이어 소녀시대 처형들은 정용화에게 서현이 샤워를 하면서 씨엔블루의 ‘외톨이야’를 따라 부른다고 전하며 “서현이 어제 밤에 남편 만난다고 팩까지 하고 잤다.”고 밝혔다. 언니들의 이와같은 거침없는 폭로에 당황한듯 서현은 “그냥 따라한 거에요.”라면서 언니들의 입을 막는 모습이었다. 소녀시대를 통해 들은 서현의 의외의 모습에 정용화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정용화는 “서현을 보고 있으면 정말 자랑스러워요. 보고 있으면 그냥..”이라고 속내를 밝히면서 기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담부부 조권의 ‘이사송’풀 버전이 공개된 데 이어 닉쿤-빅토리아 커플의 첫 만남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무도’ 1인자 유재석, 구석 자리로 밀려나…”어색해”

    ‘무도’ 1인자 유재석, 구석 자리로 밀려나…”어색해”

    ’무한도전’ 멤버들의 자리가 재배치 됐다. 2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자리분양’특집으로 진행돼 멤버들의 자리를 전면 재배치, 1인자 유재석이 중앙 자리를 잃고 맨 끝으로 밀려나 눈길을 끈다. 이번 자리배치는 사다리 타기, 뿅망치 등 게임과 미션수행에서 승리를 하는 순서대로 원하는 자리를 하나씩 차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하지만 멤버들은 게임에서 이기고도 부담스러운듯 서로에게 가운데 자리를 떠넘겼다. 모두들 유재석이 가운데에서 중심을 잡아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듯 보였다. 그러나 마지막 순간 중앙 자리는 하하의 차지가 됐고 유재석은 마지막까지 비어있던 오른쪽 끝자리로 밀려났다. 이에 일렬이었던 대형은 진행하는 유재석을 바라보려 다른 멤버들이 오른쪽을 바라보게 돼 자연스레 ‘ㄱ’자로 배치가 됐다. 원래 유재석 옆을 차지하려했던 박명수는 졸지에 어중간한 자리를 차지했고 유재석 옆을 차지한 정형돈은 밝은 표정이었다. 가운데 자리를 차지한 하하는 무언가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느낀듯 했으나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다들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멤버들과는 달리 이번 자리배치에 시청자들은 “유재석이 가장자리로 가버리니 한쪽으로 치우친듯한 느낌이다.”, “유재석이 중앙에 있을 때가 가장 편안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어색해했다. 한편 ‘무한도전’은 당분간 이 대형을 그대로 유지해 촬영할 계획이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아이폰녀’ 김여희 vs ‘속사포랩’ 이비아, 맞대결…승자는?

    ‘아이폰녀’ 김여희 vs ‘속사포랩’ 이비아, 맞대결…승자는?

    신인가수 김여희와 이비아가 맞대결을 벌여 눈길을 끈다. 지난 25일 김여희와 이비아는 Mnet 글로벌 신인스타 발굴 프로젝트’엠-루키즈:이달의 루키’녹화에 참여해 바닐라루시 엑스크로스 안녕바다 스폰지밴드 등과 함께 ‘6월의 루키’자리를 놓고 가창력 대결을 펼쳤다. ’6월의 루키’로 선정된만큼 이들의 실력은 모두 뛰어났지만 특히 ‘아이폰녀’김여희와 ‘속사포랩’이비아의 대결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여희는 그동안 UCC를 통해 보여줬던 가창력을 유감없이 보여줬으며, 여자 아웃사이더라고 불릴 정도로 뛰어난 랩실력을 자랑하는 이비아는 엉덩이 춤과 함께 무대를 장악했다. 한편 ‘6월의 루키’로 선정된 6팀은 전문가 평가와 네티즌 투표로 선발됐으며 최종 우승자는 한 다 동안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 출연 등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방송은 30일. 사진 = 드림하이이엔티, 디라인아트미디어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컬투’ 정찬우 “음주방송은 내 오만함의 결과” 공식사과

    ‘컬투’ 정찬우 “음주방송은 내 오만함의 결과” 공식사과

    최근 음주방송으로 논란을 빚은 정찬우가 청취자들에게 사과했다. 정찬우는 26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이번 음주방송은 모두 저의 실수이며 다른 분들의 잘못은 없다.”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먼저 정중하게 사과를 좀 드리겠다.”고 운을 뗀 정찬우는 “‘이 정도면 재밌겠지’라는 치기어린 오만이 모두에게 피해를 줬다. 담당 PD가 ‘통화해도 되겠느냐.’고 물어봤을 때 ‘잘할 수 있다’고 했던 나의 오만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덧붙여 그는 “내 실수다. 우리 라디오 식구들이 다치는 것이 너무 싫어서 새벽에 아들의 연필로 편지를 썼다.”면서 “내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 이런 질책도 받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분의 사랑을 당연하게 받아들였던 나의 오만함이 이런 상황을 만들었던 것 같다. 죄송하다.”라고 거듭 사과했다. 한편 정찬우는 지난 23일 ‘컬투쇼’에서 술이 덜 깬 상태로 횡설수설하며 반말투로 전화인터뷰에 응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외신 “한국, 첫 골 넣으면 우루과이 이긴다” 예측

    외신 “한국, 첫 골 넣으면 우루과이 이긴다” 예측

    한 외신이 한국의 승리를 점쳐 눈길을 끈다. 영국 축구전문 온라인매체 인사이드풋볼은 25일(한국시각) 한국과 우루과이의 16강전에 대해 “한국이 선제골을 넣으면 1:0으로 한국이 이길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드풋볼은 프리뷰 기사에서 “남미팀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유독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우루과이도 그 중 한 팀”이라고 소개한 후 “우루과이는 충분한 능력이 있는 팀이지만 중요한 고비에서 정신력 약화로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한국에 대해서는 “한국 대표팀은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 진출이라는 부담감이 있지만 결국 이를 이뤄냈다. 객관적 전력으로는 우루과이에 뒤지지만 이를 뛰어넘을 충분한 전략과 전술을 갖고있다.”고 평가한 후 “만약 한국이 선제골을 넣는다면 1:0의 점수차로 승리는 한국의 몫이 될 것이다.”고 예측했다. 한편 한국과 우루과이는 오는 26일 오후 11시 포트 엘리자베스 넬슨 만델라 베이 스타디움에서 8강 진출을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박지성, ‘고고8강’ 화제…제작자는 신인가수 이온

    박지성, ‘고고8강’ 화제…제작자는 신인가수 이온

    박지성 캐리커쳐를 수준급으로 그려내 온라인을 강타한 17살 월드컵 응원소녀가 새로운 패러디물을 공개해 화제다. 응원소녀가 2010 남아공월드컵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그린 박지성 선수의 캐리커쳐에 이어 이번엔 8강 기원 월드컵 패러디 합성 포스터 5종과 함께 제작 과정 동영상을 공개해 또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영화 ‘고고70’의 배우 조승우를 박지성 선수의 모습으로 합성해 ‘고고8강’으로 패러디, 우리나라 대표팀이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 진출을 이룬 김에 8강까지 가자는 소망을 담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하다.”, “제목도 센스가 넘치는듯.”, “포토샵으로 어떻게 저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지 대단하다.”라면서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17세 응원소녀는 영화 ‘광복절 특사’에서 송윤아가 불러 화제를 일으켰던 ‘분홍립스틱’의 연작곡인 ‘분홍립스틱 그 후’를 발표한 신인가수 이온인 것으로 알려져 팬들은 “정말 다재다능하다.”, “가수로도 성공하시길. 앞으로 관심을 갖고 지켜보겠다.” 등 관심을 보였다. 사진 = 디시인사이드, 응원소녀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아르헨戰 부심, 아르헨 3번째 골 오심 사과

    아르헨戰 부심, 아르헨 3번째 골 오심 사과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과 아르헨티나전의 선심이었던 피터 헤르만스(벨기에) 부심이 자신의 오심을 인정하고 한국인 심판에게 사과를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현재 월드컵에 한국인 심판으로는 유일하게 참가하고 있는 정해상 국제심판은 25일 오전 CBS 라디오 ‘이종훈의 뉴스쇼’의 전화 인터뷰에서 “벨기에 심판이 아르헨티나의 세 번째 골은 자신의 판정실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정해상 부심은 “심판을 보고 나면 평가를 하는데, 세 번째 골은 오프사이드가 맞다는 판정이 나왔다. 헤르만스 심판이 경기에 집중하다보니 실수를 범했다.”라고 말한 후 “벨기에 심판이 개인적으로 미안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지난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1:2로 뒤지던 후반 31분, 맹추격을 하고 있던 한국은 이과인에게 쐐기골을 허용한 후 공격의 흐름이 깨져 결국 1:4로 대패했다.당시 아르헨티나는 메시가 날린 슛이 골대를 맞고 튕겨나온 공을 이과인이 살짝 밀어넣으며 결정적인 득점에 성공했다. 이때 축구팬들 사이에서는 이과인의 위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판독 결과 이과인이 명백한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그러나 FIFA에서는 심판의 판정은 최종적인 것으로 보고 있어 분명한 오심임에도 한번 내려진 판정의 정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태다.이어 정해상 부심은 한국과 16강에서 만나는 우루과이에 대해 “이번 월드컵에서 직접 심판을 봤던 팀 중에 가장 수비력이 좋은 팀으로 생각한다. 특히 역습 시에는 10번 선수(디에고 포를란)가 요주의 인물”이라고 평가했다.반면 우루과이의 약점으로는 “공격이 3~4명에게 의지하고 있어 득점도 많지 않고 경기가 단조로운 편”이라면서 “포를란 선수의 마크를 철저히 하고 세트피스 상황만 조심스럽게 마크하면 충분히 우리 대표팀에게 승산이 있다.”고 조심스레 8강 진출을 내다봤다.한편 한국인 심판으로는 다섯 번째로 월드컵에 참가한 정해상 부심은 지난해 대한축구협회 남자 최우수 심판상을 수상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조권, 아담부부 ‘이사송’ 제작...깜짝선물

    조권, 아담부부 ‘이사송’ 제작...깜짝선물

    그룹 2AM 조권이 작곡에 참여한 ‘이사송’의 실체가 밝혀질 예정이다. 지난 겨울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조권과 가인 커플이 첫 정식 신혼집을 얻게 된 날, 기쁨에 찬 꼬마 신랑 조권은 가인에게 ‘이사송’을 불러줬다. 이 노래는 이들 부부의 커플곡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모태가 될 뻔 했으나 단조로운 멜로디 탓에 안타깝게 탈락돼 비운의 멜로디로 남았다. 그로부터 6개월이 지난 지금, 아담부부가 다시 한 번 새 집으로 이사한 것을 기념해 조권은 부인 가인을 위해 나름대로 치밀한 계획을 세워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조권은 새 집에 필요한 물건들을 사기 위해 갔던 마트에서 가인 몰래 이벤트에 필요한 소품을 구입하느라 애를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새 집 인테리어를 마친 조권은 6개월 전 녹음했던 미완성 버전 ‘이사송’에 자신의 깝과 결부시킨 끝에 결국 이벤트로 재탄생 시키는데 성공했다. 이에 6개월 전 ‘이사송’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던 가인에게도 호평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6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월드컵 대표팀 한밤의 ‘정전’ 소동, 원인은 ‘도난’

    월드컵 대표팀 한밤의 ‘정전’ 소동, 원인은 ‘도난’

    한국 축구대표팀이 한밤중 정전소동으로 인해 추위에 떨었다.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에 진출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베이스캠프인 남아공 러스텐버그서 훈련을 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오전 4시경(현지시각) 숙소인 헌터스레스트 호텔 전체에 전기가 끊기는 사고가 발생했다.정전이 되면서 선수들이 취침시 활용하는 전기장판의 작동이 중단돼 선수단 전체가 한동안 추위에 떨어야했다.갑작스러운 대표팀 숙소의 정전사고는 정체불명의 괴한이 헌터스레스트 호텔의 전선을 잘라갔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남아공 현지에서는 구리선이 시중에서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도둑들이 전기선 등을 임의로 잘라내어 훔쳐가는 일들이 잦다.이러한 ‘전선 도난’사고에 우리나라 선수들이 추위에 떨었다는 사실은 황당하기 그지없지만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액땜’을 했다 생각하면 웃어 넘길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한편 우리나라 선수단은 현지시각으로 25일 오전 포트엘리자베스로 이동해 26일 열리는 우루과이전에 대비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日혼다, ‘프리킥’ 이어 ‘얼짱아내’로 유명세

    日혼다, ‘프리킥’ 이어 ‘얼짱아내’로 유명세

    2010 남아공월드컵 일본 대표팀의 영웅으로 급부상한 혼다 케이스케(CSKA 모스크바)의 얼짱 아내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혼다 케이스케는 카메룬전에서 결승골을 넣은데 이어 덴마크전에서는 무회전 프리킥의 주인공으로 일본에서는 현재 ‘제2의 나카타’로 불리는 축구스타. 혼다의 인기에 그의 얼짱 부인에까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혼다의 아내는 혼다가 네덜란드 펜로에서 현재 소속팀인 러시아 CSKA 모스크바로 이적할 당시 찍은 네덜란드 방송국의 특집 프로그램 ‘안녕 혼다’ 에서 처음 공개됐다.영상 속 혼다의 아내는 긴 생머리에 수수한 차림으로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어 일본 팬들은 “혼다의 아내가 너무 깜찍하다.”, “다른 축구스타 부인들과는 달리 단아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환호하고 있다.보통 모델이나 유명인 등과 결혼하는 여느 축구스타와 달리 혼다의 아내는 보육원에서 일하는 일반 교사로 일본에서도 베일이 가려진 ‘스타의 아내’ 중 한 명. 이들은 지난 2008년 7월에 웨딩마치를 울렸다.한편 일본은 덴마크를 꺾고 한국과 함께 원정 월드컵 사상 첫 16강에 진출했다.사진 = ‘안녕 혼다’ 동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도 ‘시끌시끌’

    태연, ‘뮤뱅’ 제작진 향해 쓴소리…네티즌도 ‘시끌시끌’

    소녀시대 리더 태연의 1위 수상소감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태연은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오’(Oh!)로 K차트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를 대표해 수상소감을 말하던 중 ‘뮤직뱅크’ 제작진을 향해 쓴소리를 던졌다.태연은 소속사 식구들과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 다른 가수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 후 “KBS ‘뮤직뱅크’에서도 노래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로 좋은 환경 부탁드린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상반기 결산 1위를 하고도 수상소감을 말하는 태연의 표정 역시 썩 좋지 않아 팬들은 무슨 일이 있는 것은 아닌지 더욱 걱정하고 있는 상황. 방송 후 팬들은 “태연의 기분이 좋아보이지 않는데 제작진과 무슨 마찰이 있었던 것 아니냐.”, “가수가 제작진에게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도록 좋은 환경을 요구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면서 태연을 옹호했다.반면 일각에서는 “그것은 수상소감에서 할 얘기는 아니였다. ‘뮤직뱅크’제작진과 따로 얘기해도 충분하지 않았을까.”, “불만을 이런 식으로 표출하다니, 팬들이 나서서 뭔가를 해주기를 바랐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등의 전혀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AM 진운이 드러머로 변신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씨엔블루 카라 멤버들과 무대를 꾸미는 등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사진 = KBS ‘뮤직뱅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화요비 “애인 바람펴도 나한테만 안 걸렸으면” 폭탄발언

    화요비 “애인 바람펴도 나한테만 안 걸렸으면” 폭탄발언

    가수 화요비가 자신만의 독특한 연애론에 대해 폭탄발언을 해 화제다.화요비는 최근 SBS ‘퀴즈! 육감대결’ 녹화에 참여해 ‘착각’에 관한 남녀심리를 주제로 한 토크에서 “남자라면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화요비는 이경규의 “내 남자는 바람을 피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바람을 피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모르는 게 약이라고 나한테만 안 들켰으면 좋겠다.”고 고 솔직하게 밝혔다.이어 화요비는 “나와 헤어지면 남자가 폐인이 될 것이다.”라는 질문에는 “정반대다. 나랑 헤어지면 더 잘 살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한편 이날 토크는 화요비의 개인적인 견해일 뿐, 지난달 초 결별 사실이 알려진 전 남자친구 언터쳐블 슬리피와는 큰 연관성은 없어보인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4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슈주’ 동해 “성민은 평소 원피스 즐겨입어” 깜짝폭로

    ‘슈주’ 동해 “성민은 평소 원피스 즐겨입어” 깜짝폭로

    슈퍼주니어 멤버 동해가 팀 동료 성민의 비밀을 밝혀 눈길을 끈다.최근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 녹화에 참여한 동해는 성민이 여자들이 자신을 남자로 느끼지 않는다는 고민을 털어놓자 성민의 독특한 취향에 대해 폭로했다.성민은 귀선생에게 “여자들이 나를 편한 친구로만 생각한다.”고 하소연하며 자신의 남자다움을 어필하자 이를 조용히 옆에서 지켜보던 동해는 더이상 못 참겠다는듯 성민의 말을 가로막고 “성민이 여자친구가 없는 이유는 원피스 때문이다.”고 폭로했다.예고없던 동해의 폭로에 출연진은 깜짝 놀랬고, 성민 역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성민은 어린이들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봉술 시범을 선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방송은 오는 27일 오전 9시 2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김경진, 고교시절 전교 1등만 다섯 번한 ‘엄친아’

    김경진, 고교시절 전교 1등만 다섯 번한 ‘엄친아’

    개그맨 김경진이 고등학생 시절 전교 1등 성적표를 공개했다. 김경진은 케이블 채널 tvN ‘ENEWS’의 ‘리얼리-생활의 관찰’녹화에 참여해 탤런트 김정민과의 소개팅에서 자신의 전교 1등 성적표를 소개했다. ‘리얼리티-생활의 관찰’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상황 속에 연예인을 관찰하여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새로운 코너.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껏 연애 뿐만 아니라 소개팅 경험도 한 번 없는 김경진의 소개팅 현장에서 벌어지는 리얼한 상황을 관찰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진은 김정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고등학교 시절 전교 1등을 5번 했다는 사실과 함께 당시 성적표를 공개해 김정민과 제작진을 놀라게 만들었다. 또 그는 김정민과 만나자마자 뽀뽀를 하고, 갑자기 화장실로 뛰어가는 등 돌출행동을 해서 김정민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25일 오후 9시. 사진 = tvN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정선희 눈물 고백 “남편 안재환 자살후 나를 괴물로…악플”

    정선희 눈물 고백 “남편 안재환 자살후 나를 괴물로…악플”

    개그우먼 정선희가 남편 안재환의 죽음과 관련한 악성루머에 상처받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정선희는 25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시네마 애비뉴엘 6층 5관에서 열린 QTV ‘여자만세-더 늙기 전에 도전할 101가지 것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고정멤버로 발탁된 소감과 함께 힘들었던 시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정선희는 “사실 나는 정말 하고 싶었던 말들, 제대로 안하는 사람이지만 이번 경우에는 특히나 내가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 줄 알지만 나 나름대로는 내 할말과 입장을 밝혔다.”고 입을 열었다. 이야기 하던 내내 눈물을 글썽이던 정선희는 “그런데 결국은 모든 비난의 화살은 나한테 쏟아지더라. 아닌 것도 진실로 믿는 사람들 앞에 나는 더 이상 할 말이 없었다.”면서 “그 분들 표현에 의하면 나는 그냥 괴물이었다. 하지만 남아서 겪는 아픔이 어떤건지 자기 가족들이 아니라면 모를거다.”고 털어놨다. 이어 자신 스스로 일어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했다는 정선희는 “내가 자다가도 소스라치며 일어나고 밤마다 소리지르는 것을 사람들은 모를거다. 그래서 이제 나는 내가 보고 싶은 글들만 골라서 본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선희는 취재진에게 “부탁드린다. 나를 볼때 아직도 어두운 쪽으로 떠올리는 분들은 지금 이 과정만 견뎌주길 바란다. 조만간 여러분과 예전처럼 즐겁게 수다를 떨 날이 올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씩씩하게 각오를 밝혔다. 한편 QTV ‘여자만세’는 이경실 정선희 정시아 간미연 고은미 전세홍 김신영 이상 7명의 여자 연예인들이 ‘여자가 더 늙기 전에 도전해야 할 101가지 것들’이라는 콘셉트로 각종 미션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해프닝과 갈등, 감동 등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오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강타 “내년 상반기쯤 H.O.T. 재결합”

    강타 “내년 상반기쯤 H.O.T. 재결합”

    1990년대 후반 최고의 인기 아이돌 그룹 H.O.T. 멤버 강타가 “곧 팀이 재결합하게 될 것 같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다.강타는 지난 24일 ‘KANGTA ASIA TOUR 2010 in Beijing’ 콘서트에 앞서 베이징 우커송 체육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해 상반기 H.O.T. 재결합 할 계획이 있다.”고 말해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강타는 “토니 안이 9월 제대하고 이재원 역시 다음해 상반기 제대한다.”면서 “그들이 제대하는대로 재결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어 그는 H.O.T. 멤버들의 최근 근황에 대해 언급하며 “최근 토니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다섯 명이 다시 한 번 활동을 할 계획은 예전부터 항상 가지고 있던 생각”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팬들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H.O.T.가 다시 돌아오다니 정말 꿈만 같다.”, “지금 들어도 좋은 노래들 뿐, 정말그리웠다. 전설의 그룹”, “보고싶었다. 콘서트 한다면 아기 업고 간다는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 라며 열렬히 환영했다.한편 문희준 장우혁 토니안 강타 이재원 등 다섯 멤버로 구성된 H.O.T.는 지난 2001년 수익분배 문제 등으로 해체된 바 있다.사진 = SM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2AM슬옹-아이유, ‘잔소리’ 첫 무대에 팬들 “진짜 연인같아”

    2AM슬옹-아이유, ‘잔소리’ 첫 무대에 팬들 “진짜 연인같아”

    2AM 임슬옹과 아이유가 팬들에게 ‘잔소리’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임슬옹과 아이유는 25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 편에 출연해 듀엣으로 ‘잔소리’를 불렀다.2AM 조권과 가인이 부른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의 두번째 버전으로 잘 알려진 ‘잔소리’는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두 사람의 스케줄 조절 등이 쉽지 않아 한 무대에 서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하지만 두 사람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음악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을 결정, 맹연습 끝에 정말 사랑을 하고 있는 연인처럼 노래가사와 맞아 떨어지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아이유와 임슬옹이 선보인 무대를 본 팬들은 “둘이 정말 사랑하고 있는 것만 같은 착각이 들정도였다.”, “임슬옹이 노래부르면서 굉장히 쑥스러워하더라.”, “노래를 듣는데 괜히 내가 두근두근거리더라.”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뮤직뱅크’는 상반기 결산 편으로 진행돼 가수들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사진 = 로엔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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