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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경 “양상국, 얼마전 나와 결혼했는데…”

    김민경 “양상국, 얼마전 나와 결혼했는데…”

    개그우먼 김민경이 동료 개그맨 양상국과 탤런트 천이슬의 열애 소식에 낙담한 듯한 농담글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경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양상국 선배가 열애 중. 나랑 얼마 전에 결혼식 해놓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경이 소주잔을 기울이면서 실망한 듯이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 있다. 그 옆에 선배 개그맨 김대희가 김민경을 위로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더하고 있다. 김민경과 양상국은 국내 최초 신개념 버라이어티 개그쇼 ‘코코쇼-홀리데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극중 김민경과 양상국은 커플로 분해 ‘결혼식 피로연’ 콘셉트의 개그를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양상국은 이날 모델 출신 탤런트 천이슬과 열애한다고 밝혔다. 양상국과 천이슬은 지인의 모임에서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상국의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양상국과 천이슬은 호감을 갖고 알아가는 단계다. 막 시작한 커플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로비스트의 명암/최광숙 논설위원

    인기 코미디 프로그램인 ‘개그 콘서트’에서도 요즘 잘나가는 코너 중의 하나가 ‘로비스트’다. 몸뻬 바지의 뽀글이 파마를 한 개그우먼 박지선과 김민경이 바로 아줌마 로비스트들이다. 이들은 영국의 명문 축구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사러 가서는 “3조 6000억원 달라”는 구단을 “그냥 3억에 줘”라며 가격을 후려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을 전개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실제 로비스트들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정서가 있는 게 사실이다. 김영삼 정부 시절 무기 로비스트로 활동하면서 각종 특혜 의혹과 스캔들의 중심에 섰던 린다 김이 거기에 한몫했다. 현직 국방장관과 전직 국회의원 등으로부터 “샌타바버라 바닷가에서 아침을 함께 한 그 추억을 음미하며… 안아보고 싶다”는 진한 러브 레터를 받았던 미모의 로비스트를 누군들 곱게 볼까. 정권마다 되풀이되는 권력형 비리를 보면 더욱 그렇다.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에 관여했던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박영준 전 지식경제부 차관 등 이명박 정권 실세들이 감옥행을 한 것도 모두 음지에서 로비스트로 활동을 하다가 철퇴를 맞은 것 아닌가. 정몽준 의원 등이 지난 17대 국회에서 부패 근절을 위해 로비스트를 양성화하자는 관련법을 발의한 적이 있다. 미국처럼 국회와 정부의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로비스트의 등록을 의무화해 불법적이고 음성적인 거래를 없애자는 취지였다. ‘로비의 제도화’의 저자 조승민 연세대 객원교수는 “로비스트의 양성화로 정부의 정책 결정에 어떤 이익집단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이 공개됨으로써 국민들의 알권리를 확보하게 되고, 정치자금 등도 투명하게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비스트의 양성화가 마치 불법 로비활동을 용인하는 것처럼 오해되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최근 ‘미국 로비스트연맹’이 앞으로 로비스트라는 단어 대신 대(對)정부 전문가로 불러달라고 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전했다. 로비스트가 단순히 의회를 돌아다니며 입법에만 영향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게 이유다. 국정감사가 열리는 요즘 기업에서 대국회·정부 업무를 위해 정·관계 인물의 영입에 적극 나서면서 국회 보좌관들의 몸값이 상한가라고 한다. 대국회·대정부 로비스트로서 이들이 무슨 일을 할 지는 짐작이 간다. 이들의 활동을 바라만 봐야는지, 아니면 로비스트를 합법화해 이들의 활동을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국민들의 감시를 받도록 해야 하는 것이 더 나은지 꼽씹어 보게 된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땅굴파는 게임 중독… “아이템 구매에 1000만원” 굴착소년 쿵·뮤블루 도대체 무슨 게임?

    땅굴파는 게임 중독… “아이템 구매에 1000만원” 굴착소년 쿵·뮤블루 도대체 무슨 게임?

    땅굴파기 게임에 빠진 철없는 남편 때문에 고민인 아내가 등장해 화제다. 16일 밤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친정에서 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남편이 매일 게임만 한다”는 22세 여성이 출연했다. 사연의 주인공은 “화가 나서 컴퓨터도 집어 던져버렸다. 친정 부모님한테도 면목이 없고 이러다 패가망신할 것 같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부모님에게 생활비 한푼 못드리고 있는 형편에서 그렇게 (게임에) 돈을 쓴다는 게 속상하다. 아버님이 컴퓨터를 압수해 가시니까 며칠 뒤에 노트북을 사왔고, 화장실까지 가지고 들어가 게임을 했다”고 말했다. 주인공의 남편은 게임을 하기 위해 아프다고 하고 회사를 빠진 적도 있고 평일에는 저녁 8시부터 새벽 3시까지, 주말에는 보통 하루에 20시간 정도 게임에 몰두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변을 놀라게 했다. 게임중독 남편은 이에 대해 “게임상에서 사람들이 제 마음을 많이 알아준다”면서 “저보다 더 중독된 사람도 있는 것 같은데”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특히 그는 게임 속 아이템을 거액을 주고 구매한다는 사실을 털어놔 충격을 주었다. 게임중독 남편은 “날개 100만원, 캐릭 몸만 70만원, 지팡이 230만원, 지팡이 아이템 강화에 200만원 정도 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공식적으로는 800만원을 아이템을 사는데 썼고 비공식까지 합치만 1000만원 정도”라고 밝혔다. 남편은 “땅굴파는 게임이 있는데 그걸로 돈을 벌 수도 있다”면서 “1000만원 아이템은 800~900만원에 되팔 수 있다”며 게임으로 재테크가 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또 사연의 주인공은 “남편과 ‘네가 살을 빼면 내가 게임을 끊겠다’고 하길래 6kg을 뺐더니 ‘내가 여기서 게임을 더 하면 네가 살을 더 빼겠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함께 출연했던 주인공의 부모님은 연신 표정이 굳어졌고 “답답하다”며 계속 물을 들이켰다. 결국 ‘안녕하세요’의 게임중독 남편은 방청객들의 투표로 새로운 1승을 차지했고, 남편이 중독된 ‘땅굴파는 게임’이 뭔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땅굴파는 게임이 도대체 뭐길래 돈이 그렇게 많이 드나?”, “굴착소년 쿵, 뮤블루 중 어떤 게임에 빠진 걸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개그콘서트의 김지민, 박지선, 김민경 신보라가 출연해 고민을 함께 나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데르센이 지금 살았다면?

    안데르센이 지금 살았다면?

    천장에 주렁주렁 매달린 주머니에 사람이 들어가 꾸물꾸물 움직인다. 천천히 바닥으로 내려오는 주머니 사이를 어두운 표정을 한 남자가 헤맨다. 주머니는 남자의 고뇌에서 나온 이야기들이다. 하얀색 드레스에 핏빛처럼 빨간 천을 두른 눈의 여왕이 나타나 하나하나 이야기를 꺼내 든다. 기괴하게 웃는 인형 같은 여인이 끊임없이 춤을 추는 남자의 다리에 빨간 페인트칠을 하는가 하면, 현란한 파티장에서 정신없이 즐기던 여성 무용수들이 꿀럭꿀럭 뿜어나오는 연기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마치 클럽에 온 듯 음악은 현란하고, 미디어 아트 전시장에 온 듯 은박으로 장식한 벽면에는 영상이 쏟아진다. 국립무용단(예술감독 윤성주)이 청소년 관객을 위해 준비한 무용극 ‘빨간구두 셔틀보이’는 어둡고 몽환적이고 강렬하다. 잔혹한 이야기인 ‘빨간구두’, 소녀와 소년의 우정을 그린 ‘눈의 여왕’, 안타까운 사랑을 담은 ‘인어공주’ 등 익숙한 안데르센 동화를 품고 있다. ‘장화 홍련’, ‘온달과 평강’ 등 동화와 설화를 모티브로 다양한 해석과 몸짓을 보여준 안무가 이경옥은 안데르센이 21세기에 살았다면 우리 청소년들을 보면서 어떤 동화를 썼을까라는 궁금증으로 ‘빨간구두 셔틀보이’를 구상했다. “안데르센의 이야기는 우리 학생들이 겪는 비극과 맞닿아 있다”는 이경옥 안무가는 허영과 욕심 때문에 발목을 잘라야 했던 ‘빨간구두’ 소녀 카렌, 물거품이 되면서 자신이 처한 비극을 외면하는 인어공주를 떠올렸다. 왕따와 셔틀(심부름)이라는 굴레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되는 청소년의 모습이 투영된 것이다. 그러다 보니 밝지만은 않다. 애초에 교훈을 주려는 의도도 없다. 이 안무가는 “동화를 이용해 무용극을 만드는 건 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작품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방법”이라면서 “작품의 메시지는 관객들이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찾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디제잉과 그림, 영상 등을 섞어 귀와 눈이 즐거운 공연으로 기획했다. 아이돌(Eye Doll)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낸 팝아티스트 마리킴과 미디어 아티스트 최종범이 영상작업에 합류했다. 김민경 음악감독과 디제이 수리가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섞어 기묘한 분위기를 더욱 상승시킨다. 9~13일 서울 중구 장충동 KB국민은행청소년하늘극장. 2만원. (02)2280-4114. 최여경 기자 kid@seoul.co.kr
  • 朴의 복심·입… 박지원·문재인 같은 ‘王수석’ 무게감

    朴의 복심·입… 박지원·문재인 같은 ‘王수석’ 무게감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복심’이자 ‘입’이 청와대에 입성한다. 청와대 비서실 9개 수석 가운데 박 당선인과 가장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만큼 ‘존재감’ 자체가 다르다는 평이다. ‘국민의 정부’ 출범 당시 청와대 ‘왕수석’로 불렸던 박지원 공보수석과 참여정부 시절 민정수석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했던 문재인 전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만큼의 무게감이 묻어난다. 이정현 정무수석 내정자는 허태열 비서실장과 이남기 홍보수석 내정자와 함께 정무적 역할을 책임질 ‘청와대 3인방’ 중 한 명이다. 청와대와 정부, 청와대와 국회 간 징검다리 역할을 맡는다. 특히 이 홍보수석과는 광주 살레시오고 선·후배 사이로, 박근혜 정부의 ‘호남 인맥’을 대표한다. 이 내정자는 1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인수위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정무수석은 ‘소통수석’이 돼야 한다”면서 “정부와 여당 특히 야당과 시민단체, 언론인의 생각을 읽는 그런 역할을 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민주통합당은 야당에 대해 강경 태도를 견지해온 이 내정자가 국회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는 정무수석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겠느냐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박용진 민주당 대변인은 “전형적인 미스캐스팅”이라며 “그동안 박 당선인의 정치적 경호실장 역할을 자임해왔던 만큼 정무수석이란 이름의 청와대 제2경호실장 역할을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비판했다. 이 내정자는 박 당선인과 항상 정치적 궤적을 같이해왔다. 박 당선인이 당내 비주류로 혹독한 정치적 겨울을 보냈던 2008∼2010년 비공식 대변인 역할을 했다. 그는 또 새누리당의 불모지인 호남 출마를 고집하며 수차례 고배도 마셨다. 18대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다. 부인 김민경(50)씨와 1남1녀.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공직 파워우먼] (28) 국세·관세·통계·병무청

    [공직 파워우먼] (28) 국세·관세·통계·병무청

    국민과 접점에 있는 정부 외청은 상대적으로 여성 공무원 숫자는 많지만 고시 출신의 유입이 적다보니 간부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특징을 보이고 있다. 국세청은 정원에 비해 고위직이 극히 적어 ‘압정형’ 조직이라고 불린다. 본청과 지방청 등에 근무하는 2만여명 중 간부에 해당하는 5급 이상은 1363명이다. 이중 여성은 114명으로 8.4%에 불과하다. 4급이 13명, 5급은 101명으로 대부분 5급에 몰려있다. 행정고시 출신 여성이 국세청에 거의 없어 고위 간부에 여성이 없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세청 본연의 기능인 조사 업무는 출장과 야근이 잦아 여성에게 적합하지 않다는 편견이 오랫동안 작용한 까닭이다. 이를 처음 깬 사람이 안옥자 서울 강남세무서장이다. 2009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3과장에 임명돼 지방청 조사국의 ‘금녀’벽을 깼다. 서울 강남권 여성 세무서장도 처음으로 여성 국세공무원의 상징으로 꼽힌다. 관세청은 현원 4474명 중 여성 공무원이 28.2%(1263명)에 달하는 등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5급 이상 간부는 387명 중 30명으로 7.8%에 불과하고 서기관 이상은 6명뿐이다. 고시 출신으로는 국외 훈련 중인 이진희(행시 42회) 서기관이 선두 주자다. 행시 46회, 동갑내기인 민희 규제개혁법무담당관과 김현정 대전세관장이 지난해 과장으로 승진했다. 본청과 세관장으로 역량을 검증받고 있다. 심갑영 안양세관장은 4급 이상 여성 간부 중 유일한 9급 출신이다. 지난해 10월 여성 첫 세관장에 임명됐고 11월 관세 공무원으로 처음 세계관세기구(WCO)의 원산지 분야 국제훈련 교관 인증을 받았다. 통계청은 여성 공직자가 두각을 나타내는 몇 안 되는 부처이다. 현원 2174명 중 여성이 38.8%인 844명에 달한다. 5급(330명) 이상은 18.8%인 62명, 과장급(60명) 이상 간부도 18.3%인 11명이다. 고시, 공채 출신보다 경력이 풍부한 통계 관련 특채자(5·6급)들의 입지가 두텁다. 통계청은 2006년 여성으로 최고위직에 오른 김민경 차장 이후 여성 국장을 꾸준히 배출하고 있다. 안정임 통계정보국장이 배턴을 이어받았다. 안 국장은 1986년 5급으로 특채돼 국제협력담당관과 정보화기획과장 등을 거치며 지난해 8월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하는 등 여성 공무원들의 ‘대모’로 리더십을 발휘한다. 류제정 조사시스템관리과장은 6급 특채, 공미숙 고용통계과장은 지방고시(5회), 김보경 물가동향과장은 행시(40회) 등 다양한 경력자들이 있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병무청은 전체 1876명 중 여성은 45.9%인 862명에 달한다. 그러나 5급 이상은 196명 중 7.7%인 15명, 과장급은 29명 중 2명에 불과하다. 병역업무를 다룬다는 선입견에 고시 합격자들의 외면을 받고 있다. 홍승미 산업지원과장(행시 41회·부이사관)이 최고위직이다. 2년 6개월 장수 대변인을 역임한 이력에서 묻어나듯 호쾌한 성격의 ‘여장부’로 통한다. 병무청 첫 여성 국장을 예고하고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하프타임] 정상은 탁구선수권 男단식 우승

    정상은(22·삼성생명)이 1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제58회 탁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에서 같은 팀의 이상수(22)를 4-0으로 일축하고 정상에 올랐다. 여자 개인단식에선 전지희(포스코에너지)가 박영숙(한국마사회)을 접전 끝에 4-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남자 일반부 단체전(4단1복식)에서는 KDB대우증권이 상무를 3-1로 누르고 우승했고 여자 단체전에서는 대한항공이 삼성생명을 3-2로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대한항공은 2-2로 팽팽하게 맞선 뒤 심새롬이 김민경을 3-2로 잡아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 [인사]

    ■헌법재판소 △수석부장연구관 신동승△헌법재판소장 비서실장 김진욱 ■보건복지부 ◇승진 △부이사관 양종수 김유겸 류근혁 황해석△서기관 한상균 유재섭 최종희 정태길△기술서기관 이수연 김맹섭 ■농촌진흥청 <경기도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연구개발부장 김희동 ■대한법률구조공단 ◇신규 임용 △서울남부지부 소속변호사 김민영△부산지부 〃 김민경△창원지부 구조부장 직무대리 김민호△성남출장소장 신지식(이상 2월 20일자)△청주지부 구조부장 윤성묵<출장소장>△강릉 김진웅△속초 장재덕△경주 서윤석△포항 김덕화△밀양 박우선△목포 김종현△군산 윤인섭(이상 4월 1일자)◇승진△본부 행정관리부장 이성원(3월 1일자) ■한국연구재단 △공학단장 김득중 ■서강대 △경제학부학장(경제대학원장 겸임) 남준우△박물관장 조범환△경영연구소장 임채운△출판부장 우찬제△정보통신연구소장 성원진 ■MBC <보도국>△사회1부장 오정환△문화과학〃 정용준△국제〃 조상휘 ■양우건설㈜ △대표이사 회장 고삼상△대표이사 사장 고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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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원 ◇전보 <지법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천대엽 박영재 이영진 김승표 박관근 설범식 강인철 이은신 최승록 강을환 김익현 박순관 안승호 최종두 이인규 임복규 이정석 심우용 위현석 구회근 오재성 김명한△서울가정법원 김태의△서울행정법원 곽상현 함상훈 문준필 박태준△서울동부지법 홍승철(수석) 김형두 이두형 황윤구 김홍도 임동규 홍동기 유승관 최은배△서울남부지법 한창훈(수석) 유승룡 노정희 유해용 최종한 박인식 전현정 김성수 김기영△서울북부지법 김정호(수석) 김정원 정호건 서태환 윤종수 김재환 조규현 황현찬 이정호 정성태△서울서부지법 박희승(수석) 고충정 김우진 장재윤 이성철 예지희 김하늘 이동근△의정부지법 마용주 심태규 안기환 박병태 박우종 이상윤 안상원 이재석△고양지원 조원철(지원장) 최성배 김성대△인천지법 차문호 윤성식 한병의 김용호 남기주 한동수 장일혁 김상동 김범준△부천지원 윤상도 신헌석△수원지법 윤강열 이재권 박윤창 함종식 김국현 이영한 김정운 박미리 이평근 고연금 김용배 박창렬 김광진 왕정옥 성창호△성남지원 김시철(지원장) 사봉관 김동진 박광우 함석천△평택지원장 여훈구△안산지원 조건주 홍용건 이진규 김세윤△안양지원 윤승은 김정숙 권혁중△춘천지법 김형훈(수석) 김광섭 정문성 임성철 윤종섭△강릉지원 이환승(지원장) 김선희 이수영 이종우△원주지원장 김선일△대전지법 송인혁 김미리 김종석 안병욱 이승철 성충용 박해빈 이종림 이정호 정완 이동연 정선오△홍성지원장 윤영훈△공주지원장 양태경△논산지원장 이화용△천안지원 방승만(지원장) 이동욱 이지현△청주지법 민정석 박성규 조미옥 이대연 이영욱△충주지원장 권동주△제천지원장 원익선△대구지법 김성엽 이영화 남대하 김연우△대구서부지원 김기현△경주지원장 이윤직△포항지원 김채해(지원장) 이근수△상주지원장 임상기△영덕지원장 박치봉△부산지법 김상국 박춘기 권영문 김홍일 박형준 김용한 김지철 이광영 이혁 최병철 하상혁 이재욱 조양희 김수정 심형섭 이진수△부산가정법원 장홍선△부산동부지원 김문관 김종혁△울산지법 김동윤 이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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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김익환 박용우 반정모 소병석 손흥수 오덕식 이성용 박종학 신한미 이재은 김동현 박성구 범선윤 유성근 이관형 이동식 이봉민 정찬우 정하정 최은정 강진우 강희석 고은설 손주철 신현일 심승우 양민호 원종찬 이민형 이세창 이인경 이희경 한성진 강동혁 김용두 김진혜 민지현 변민선 양석용 이경호 이영림 정경근 정우영 조규설 조중래 강민호 고지은 김수경 박성윤 박지원 서정현 이창열 제갈창 조수정 표극창 한지연 허명산 고권홍 남혜영 안희길 윤동연 이민영 최지아 박성호 박진웅 김도연 김장훈 김태우 김태준 남기정 박원철 박은진 성인혜 엄상문 이동현 이현정 조영기 조용래 진원두 최지경 하종민 황지애 김성원 김수정 양시훈 강동원 김도현 김선아 김효연 류종명 민희진 박혜정 백지예 서전교 신명희 안재천 유성현 윤중렬 이종민 이희승 장용범 장재익 황운서 경정원 윤현규 엄기표 정봉기 곽윤경 김룡 남현 박정홍 신중권 이준규 서봉조 신봄메△서울가정법원 김정곤 장낙원 권양희 김주석 김진옥 박희근 전재혁 정도영 정성균 조정래 최은주 허윤 정지원 정왕현 신영희△서울행정법원 조병구 문보경 정재우 김태훈 곽상호 김진하 장한홍 김동관 김종민 이승훈 김태희 이강호 김순열 이정훈△서울동부지법 이종채 김창형 박성인 박태안 양철한 유영현 이옥형 조우연 김민주 김세종 김제욱 김형석 김형식 류희상 이상우 이혜미 임혜진 정인재 정현석 진광철 최문수 한나라 김소영 김정중 김지혜 신용무 김우현 박창제 전성희 임윤한 김선일 김양훈 박노수 김형철 노유경 이병삼 이준영△서울남부지법 김정웅 남해인 노태헌 박규도 박병규 송동진 오흥록 허상진 황보승혁 황혜민 장성훈 김영식 이춘근 서영효 변지영 윤원묵 최수진 허준서 강재원 현의선 임효미 정수진 김경훈 안복열△서울북부지법 김진철 김대규 김민경 김진환 도영오 박소영 박정호 배정현 정교형 진정화 한대균 황영희 곽형섭 김창현 오원찬 오윤경 이문세 조병대 박옥희 박준석△서울서부지법 김유진 권창영 김주식 김대권 김미진 김윤종 안지연 이여진 정문경 조연수 조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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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인력팀장 박수용<전보>△광주인력개발원 산학협력처장 김용복△경기인력개발원 산학협력처장 이범수△강원인력개발원 행정처장 김진성△〃 교학처장 이을순△전북인력개발원 교학처장 김영재△〃 행정처장 박태용 ■MBC △보도국장 황헌△보도국 베이징지사장 문철호△〃 워싱턴지사장 이장석△논설위원실장 황용구 ■KB국민카드 ◇승진 △채권관리지원실 부장 성백준△동래지점장 박달현△천안〃 이향묵◇전보 <부장>△회원심사 이관우△채권관리 김준수△CRM지원실 박성수△컨버전스추진 변기호△개인회원사업 이몽호△우수고객사업 윤주철△체크카드사업 한동욱△금융사업 김병만△생활서비스 임익환<지점장>△목동 이광일△영등포 김우일△마포 신성훈△수원 김운섭△부산 홍호선△전주 장용일△대전 신현종 ■㈜농협유통 ◇M급 △감사실장 강석현△식품안전센터장 권성오△용산점장 김주학◇3급△외식사업분사장 이대용△준법지원단장 조용기<부장>△경영기획 유춘회△총무 이동근△전략사업 송경한△축산 안승혁△수산 이용철<점장>△목동 이영희△용인 한대동 ■㈜태진인터내셔날 루이까또즈 ◇이사대우 승진 △마케팅본부장 김유진△경영지원〃 조성민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기획홍보실장 신형식△운영지원〃 이영교△기념사업국장 이종률△교육사업〃 이난현△연구소 부소장 김종철△사료관장 현종철
  • 뎁·트램폴린… 그녀들만의 色다른 음악

    뎁·트램폴린… 그녀들만의 色다른 음악

    12일 밤 12시 05분. 남다른 개성으로 무장한 여성 음악가 뎁과 트램폴린이 EBS ‘스페이스 공감’에 등장한다. ‘거리를 배회하는 사춘기 불량 소녀’란 의미의 뎁을 모른다면, 먼저 그녀의 목소리를 떠올려보자. 2004년 2인조 일렉트릭 듀오 페퍼톤스의 노래 ‘레디, 겟 셋, 고!’와 ‘세계정복’을 맑고 청량한 목소리로 노래한 객원 가수가 바로 뎁(김민경)이다. 2008년 1집 앨범 ‘패럴렐 문스’(Parallel Moons)를 내놓으면서 무명의 객원 보컬은 비로소 자신의 이름 ‘뎁’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거리를 배회하는 불량 소녀라는 이름처럼 자유로운 음악을 향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 것. 지난 7월에 나온 2집 앨범 ‘백만불짜리 여자’에서 뎁은 자신만의 개성을 한껏 키웠다. 현실에서 취한 소재를 발전시킨 상상의 이야기와 재즈적인 접근, 신선한 화성 등 그녀의 독특한 시각이 무대를 채운다. 예쁘지만 난폭한 뎁만의 노래를 만나보자. 또 한명의 주인공은 차효선과 김나은으로 구성된 여성 신스팝 듀오 ‘트램폴린’이다. 1980~90년대 동네마다 봉봉, 방방, 팡팡, 퐁퐁 등으로 다르게 불리던 ‘트램펄린’(Trampoline)에서 스펠링을 살짝 바꾼 트램폴린은 한때 작사·작곡·편곡·연주·프로듀싱·레코딩까지 도맡았던 차효선의 또 다른 이름. 2008년 이색적인 사운드를 선보였던 1집 ‘트램폴린’을 발표한 지 3년. 차효선은 역동적인 리듬감과 아름다운 멜로디 감각을 지닌 기타리스트 김나은을 만나 듀오 형태로 팀을 새롭게 꾸렸다. 최근 발표한 2집 ‘디스 이스 와이 위 아 폴링 포 이치 아더’(This is why we are falling for each other)는 시작부터 통통 튀는 비트가 흐르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춤을 이끌어낸다. 세련되고 이국적인 정서를 고스란히 음악에 담아낸 뒤 전자 사운드와 어쿠스틱 악기를 절묘하게 조화시킨 이들은 라이브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번 공연에서도 말로는 묘사하기 어려운 차효선의 춤사위와 김나은의 화려한 기타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개그우먼 성현주 ‘웨딩사진’ … “KBS 개그맨 다 모였네”

    개그우먼 성현주 ‘웨딩사진’ … “KBS 개그맨 다 모였네”

    11월의 아름다운 신부가 되는 KBS ‘개그콘서트’의 얼짱 개그우먼 성현주가(28)가 설렘과 재치가 가득 묻어나는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5일 7세 연상의 사업가와 혼인을 치르는 성현주는 결혼식을 앞둔 최근 서울 청담동 카펠 스튜디오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에서 성현주는 신랑과 함께 예비부부의 풋풋한 모습과 함께 도시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냈다. 이 화보에는 KBS 희극인 친목모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많은 개그맨들이 자리를 빛냈다. 박성광, 박지선, 장도연 등 성현주의 동기 개그맨들 10명이 한데 뭉쳤으며, 오나미, 김민경, 권미진 등 후배 개그우먼들도 10여 명이 들러리를 자처하며 화보를 장식했다. 평소 남다른 패션감각을 자랑했던 성현주는 이번 화보를 직접 기획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현주는 “외국 웨딩잡지들을 보면서 들러리 드레스 등 의상을 모두 제작했으며, 화보 콘셉트도 업체 관계자들과 미팅을 통해 직접 계획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현주의 결혼을 가장 아쉬워한 건 누구였을까. 데뷔 초부터 삼총사로 불릴 정도로 절친하게 어울렸던 개그맨 양상국과 이원구가 성현주의 결혼을 아쉬워했으며, 장도연과 김민경 등 혼기 꽉찬 솔로 개그우먼들이 특히 부러움의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이번 화보를 공개하면서 성현주는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현명한 아내가 되고 싶다.”면서 “남편 내조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활동도 꾸준히 하는 ‘아줌마 파워’를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밝혔다. 성현주는 3년 전 프로 골프선수 박현빈의 소개로 예비신랑과 인연을 맺었다. 1년 간 열애 끝에 삼성동 라마다서울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 축가는 UV가 맡으며, 신혼여행은 홍콩과 발리로 떠날 예정이다. 2007년 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입문한 성현주는 그동안 ‘봉숭아학당’, ‘파라킹 홈쇼핑’ 등 인기코너에서 활약했으며,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명품 조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新 골드러시] “한 돈 얼마?” 5분마다 문의전화… 금값 찾는 사람들

    [新 골드러시] “한 돈 얼마?” 5분마다 문의전화… 금값 찾는 사람들

    “금값이 더 뛸 거라는 기대만 가득합니다. 사려는 사람도, 팔려는 사람도 없는데 문의 전화만 빗발칩니다.” 금값이 지붕 뚫린 듯 연일 치솟자 금은방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기 때문이다. 12일 오후 서울 종로3가의 귀금속점이 밀집한 거리에는 상점 10곳당 손님이 한두 명에 불과했다. 금을 비싸게 내다 팔려는 사람이 몰리지 않을까 하는 예상은 빗나갔다. 일부 금을 팔기 위해 귀금속점을 찾은 시민들은 금을 팔 생각은 하지 않고 주인과 치열한 눈치싸움만 벌이고 있었다. 하지만 상점마다 전화벨은 끊임없이 울렸다. 금값 문의 전화는 5분에 한번 꼴로 걸려 왔다. 손님이 없어 썰렁한데도 묘하게 떠들썩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전화는 금값이 언제까지 오를지를 묻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A금은방을 운영하는 김윤영(36)씨는 “‘지금 한 돈에 얼마예요. 금값 언제까지 오를 것 같아요’라고 묻는 전화가 하루에 수십통씩 걸려 온다.”면서도 “실제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B금은방 주인 김현수(55)씨는 “지금 순금 돌반지 하나에 26만~27만원인데 누가 사겠나.”라면서 “기껏해야 1g짜리 금반지를 7만~8만원에 사 가는 사람만 간혹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금 도매상 김관식(46)씨는 “지금 매입하면 우리로선 손해이기 때문에 매입을 거부하기도 합니다. 금값이 적당히 떨어지기를 기다려야죠.”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지난해 금값이 뛰었을 때 대부분 금을 팔아 치웠기 때문에 지금 내놓을 금이 없어서 손님이 뜸한 것이라고 말하는 주인도 있었다. 소비자들도 혼란스럽기는 마찬가지였다. 금 목걸이와 금 반지를 신문지에 싸서 핸드백에 담아 종로 귀금속 거리로 나선 김순옥(57·여)씨는 “내일 금값이 더 오를까 싶은데 어떡하죠. 팔까요 말까요.”라며 머뭇거렸다. 종로구 인의동 세운스퀘어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던 이모(27·여)씨와 그녀의 남자친구는 “예물반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 나지만 9월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사야 할 상황”이라며 울상을 지었다. 반면 치솟는 금값에 아랑곳하지 않는 이들도 있었다. 종로2가의 귀금속점을 찾은 정모(29)씨는 여자친구와 커플반지를 고르는 데 여념이 없었다. 그는 “금값이 역대 최고치인 만큼 제 사랑도 크다는 것을 여자친구에게 보여주기 위해 반지를 사러 나온 것”이라며 “비싼 만큼 더 소중하게 여기고 오래 간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도 바뀌고 있다. 도매상 이모(42)씨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들은 예물 세트 대신 반지 하나만 구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면서 “18k 대신 14k를 맞추거나 은으로 대신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회사원 김민경(24·여)씨는 “금값이 비싸서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주얼리숍에서 금 대신 은으로 된 커플링을 맞췄는데 아쉽지만 만족한다.”며 웃었다. 치솟는 금값과 달리 은값은 오히려 떨어졌다. 두달 전 7000원을 초과했던 은 한돈 가격은 이날 살 때 5400원, 팔 때 4800원에 거래됐다. 도매상 송만근(52)씨는 “주가가 떨어지면 안전자산인 금값은 오르지만, 은은 원자재 성격이 강하기 때문에 국제시세 하락과 함께 저렴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영준·김진아기자 apple@seoul.co.kr
  • 김민경 술독에 빠진 남편 구조…말기 알코올중독 결혼치료

    김민경 술독에 빠진 남편 구조…말기 알코올중독 결혼치료

    김민경 남편이 알코올 중독 말기 환자였으며 사랑으로 이를 극복한 사실이 공개됐다. 배우 김민경 남편 김윤현 씨의 알코올 중독 극복기가 31일 KBS2TV ‘여유만만’을 통해 방송된 것. 이날 김민경과 함께 출연한 배우 김애경은 “김민경 김윤현이 엄청난 일을 겪으면서 다 한 가족 같이 됐다”며 남다른 우정을 털어놨다. 김애경은 “김윤현의 평소 모습을 보고 섬세하고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영화에서처럼 무서운 일을 겪었다. 입원과 퇴원을 반복해 김민경이 힘들었다”고 전했다. 김민경은 “결혼 전 남편은 알코올중독 말기환자였다. 365일 술을 마셨고 취하면 두 얼굴의 사나이처럼 눈빛이 변했다”고 회상했다. 이를 알면서도 결혼한 이유에 대해 김민경은 ”폐쇄병동에 입원시킬 정도로 심각했지만 김애경이 사람 하나 살리는 게 인생에서 얼마나 소중한 일이냐며 힘을 실어줘 결국 결혼까지 가게 됐다”고 밝혔다. 김민경 남편 김윤현 씨는 “제 스스로 알코올 중독 사실을 믿지 않았는데 아내와 김애경 씨 덕분에 중독자라는 사실을 깨닫고 치료를 받아 이겨낼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아토피와 사투’ 도시 학생들 친환경 치료로 웃음 되찾다

    ‘아토피와 사투’ 도시 학생들 친환경 치료로 웃음 되찾다

    정부는 ‘환경성 질환 예방·퇴치’를 위해 2009년 4월 환경보건법을 시행했다. 법 시행 2년이 돼가고 있지만 아토피와 천식·비염 등 어린이 환경성 질환이 줄어들지 않고 있다. 환경부는 올해 말 완공되는 전북 진안의 아토피 케어센터를 비롯, 2015년까지 전국 권역별로 5곳을 더 건립한다는 복안이다. 환경성 질환이 사회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전북 진안군은 관내를 ‘아토피 치료 특구’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주말 아토피 치료시설 유치로 각광받고 있는 진안을 다녀왔다. ●수도권서 전학오는 학생 늘어 전북 진안군 정천면에 있는 조림초등학교. 이 학교는 군청의 지원으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6억원을 들여 학교시설을 친환경 자재로 바꾸었다. 아토피 친화 학교라고 유명해지면서 전학을 신청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지만 시설 한계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현재 전교생 54명 가운데 20명이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다. 환자는 서울·경기 등 수도권에서 치료를 목적으로 전학을 온 학생들이다. 4학년인 진하나(여·11)양은 1학년 말인 2008년 10월 의정부에서 전학을 왔다. 진양의 어머니 김혜정씨는 “전학오기 전 아토피 피부염으로 긁어서 진물이 흐르고 제대로 걷지도 못했다.”면서 “치료를 위해 아예 마을에 새집을 사서 이사를 왔다.”고 말했다. 또 5학년인 이창석(남·12)군은 천안시내에서 학교를 다니다 2년 전에 이곳으로 전학했다. 아토피와 코막힘 때문에 전학을 시켰다는 이군의 어머니 김민경씨는 두 집 살림이 힘들다고 하소연했다. 김씨는 “밤새 피가 나도록 긁어 아픔을 호소하는 아들이 안쓰러워 내려왔다.”면서 “남편과 큰애는 천안에 놔두고, 이곳에서 방을 얻어 생활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세든 집은 아토피 치료를 위해 친환경재료로 꾸민 민가로 1000만원 보증금에 월 25만원을 내고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쉽게 낫지도 않을뿐더러 특별한 치료법도 없어 환자 본인은 물론 가족까지 힘들게 한다. 환자 어린이들의 어머니는 한결같이 환경과 먹거리가 바뀌면서 상태가 호전됐다고 입을 모았다. ●아토피케어센터 공정률 20% 넘어 진안군은 아토피 친화학교 시범사업 외에도, 피부염 예방과 치료를 위한 홍삼 스파시설을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는 등 아토피 치료특구 이미지를 알리기 위한 각종 사업를 활발히 벌이고 있다. 곳곳에 아토피 치료와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안내 현수막이 즐비하다. 마침 이곳을 찾았을 때 보건소에서는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 내려와 주민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상담과 치료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진안군청 유태종(아토피전략산업과) 과장은 “진안이 청정구역으로 아토피 치료를 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각종 사업을 벌이고 있다.”면서 “지난해 삼성서울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월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아토피 상담과 치료를 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환경부 지원사업으로 건립 중인 아토피 케어센터는 터닦기 등 작업이 한창 진행 중이었다. 센터에는 각종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예방을 위한 교육센터를 비롯, 아토피 탈피 주거체험 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숙이 시설담당은 “센터는 정부가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시설로 현재 공정률 20%를 넘어섰다.”면서 “올해 말 건물이 완공되면 아토피 치료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환경성 질환 6년새 36.4% 증가 환경부와 국민의료보험공단에 따르면 환경성 질환으로 알려진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2002년 557만명에서 2008년 759만명으로 36.4%가 증가했다. 또한 이에 대한 치료비용으로 연간 1000억원 이상이 들어간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사회적 비용까지 합치면 연간 2조원 이상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또한 지난 30년간 아토피 피부염은 3배, 천식은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토피 피부염과 천식, 소아발달장애, 뇌혈관 질환 등 환경성 질환은 환자의 고통은 물론이고 치료비용도 만만치 않다. 특히 환경성 질환을 가진 어린이는 의료비 부담과 함께 학습과 사회활동 장애 등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환경부는 2009년 3월 ‘환경보건법’ 제정으로 환경 유해인자로부터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건강보호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환경유해 인자의 위해성 관리, 유해물질 규제, 실내공기질 관리강화 등의 정책도 시행 중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환경보건정책은 생소한 영역으로 여겨질 뿐 획기적인 전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환경성 질환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관련 연구도 미흡해 개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환경부 이필재 환경보건정책 국장은 “환경성 질환에 대한 상관관계 규명에 대해서는 시간과 연구가 필요하다.”면서 “환경 유해인자의 위해성 관리 등 여러 정책을 통해 환경보건 정책이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글 사진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 [인사]

    ■법제처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경제법제국장 이익현◇부이사관 승진△기획조정관실 국민불편법령개폐팀 이상희◇서기관 전보△행정법제국 서보경 ■우정사업본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경인체신청장 권문홍 ■서울시 소방재난본부 △소방재난본부 예방과장 진준호△서울소방학교 인재개발〃 황인환△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장 성재만△소방재난본부 소방감사반장 윤영철<소방서장>△은평 장인수△구로 우병호△강남 최응섭△영등포 허종범△종로 유건철△마포 김선영△동작 이일 ■해양환경관리공단 ◇부서장급 전보 △전략기획팀장 이재곤△경영혁신〃 김욱△MPA센터장 조찬연△방제기획팀장 최호정△장비관리〃 이한중<지사장>△여수 허기남△동해 김기준△군산 강홍묵△제주 한동성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방사선안전본부장 노병환△원자력안전국제협력단장 박윤원△국제원자력안전학교장 류용호<부장>△기획 이석호△안전연구 최영환△경영지원 이의용△감사 원영수<실장>△계측제어 정충희△기술기준 하종태△공학연구 정명조△글로벌인재개발 정윤형△지식정보 김병학△국제협력총괄 이진호 ■전자부품연구원 <실장>△인재경영 차명수△회계관리 김홍규△운영지원 이상헌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구환경연구본부장 이평구△지질재해연구실장 채병곤 ■한국산업기술대 △교무처장 조진기△한국어교육센터장 최재선△시흥환경기술개발센터장 김덕현△전자공학과 학과장 최성연 △산업디자인공학과 〃 조남주 ■한국화재보험협회 △경영지원본부장 윤희상△방재시험연구원장 김구△위험사업부문장 손영진<지부장>△중앙 박태완△경기강원 김원철△대전충청 최의현 ■KBS △인적자원실장 김원한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신문>△편집국장 전무이사 이세정<아시아경제지식센터>△사장 최범<이코노믹리뷰>△사장 임관호 ■코스콤 ◇승진 <부장>△시장시스템부 박종필△시장본부 진경일△동부증권선진화 시스템구축TF팀 정동윤 ■KB금융지주 ◇부사장급 선임 △KB생명보험 박영생△KB부동산신탁 권인구◇상무급 전보△KB인베스트먼트 우동석◇부서장 승진△홍보부장 김기환 ■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성과향상추진본부장 심성태◇부장 전보△성과향상추진부장 유재천 ■수출입은행 ◇부행장 전보 △수출금융2본부 이재민△신성장금융본부 남기섭△수출금융1본부 최영환◇부서장 승진 <실장>△신성장금융 조위택△특수여신관리 이경환△중소금융2 이경래△국제협력 이내형<부장>△리스크관리 오명수<지점장>△청주 서우택△수원 조규열<사무소장>△두바이 나기환△상파울루 하창호<수석전문역>△인사부 소속 윤석만 조재삼 이기철◇부서장 전보 <부장>△여신총괄 박일동△선박금융 민흥식△플랜트금융 임병갑△해외투자금융 문준식△경협사업1 서귀원△경협사업2 임성혁△남북협력사업 변영후<실장>△중소금융1 신덕용△기술심의 강순기△경협지원 장영훈△관리지원 이진수△경영전략 백남수△국별조사 장한섭△감사 장만익<지점장>△부산 조종호△울산 오은상△광주 임경종<소장>△해외경제연구소 정계룡△뉴욕사무소 유승현<사장>△수은영국은행 강승중 ■토마토저축은행 ◇승진 △이사 김용석△이사대우 임완상◇전보△본점영업부장 김욱성△본점 금융4팀장 조종상△대구지점장 김낙현△대전〃 전웅현△평택〃 최은철 ■녹십자생명 ◇상무이사 승진 △특수영업본부장 이우진◇이사 승진△자산운용사업부장 김중일△남부사업단장 강명주△경원사업〃 이상선△상품R&D실장 강보윤△고객지원사업부장 강대금 ■대한생명 ◇지원단장 △은평 한규갑△일산 박동국△강서 문희수△영등포 김상도△강북 민정기△평택 이미숙△충북 김윤식△무등 유병엽△전북 정학섭△달서 신호영△수성 남석근△해운대 강성룡△동래 하중식 ■AIA생명 △방카슈랑스총괄상무 오헌 ■하이투자증권 ◇승진 <전무>△리테일총괄 김선욱<상무>△리테일2본부장 안승배△리테일1〃 황태형△증권법인〃 최정호<상무보>△퇴직연금본부장 이병철△울산지역센터장 남상호△기업금융Ⅱ본부장 임종영△선박투자금융실장 홍준경△마케팅본부장 김지해<이사대우>△리테일4본부장 정근택△리테일3〃 이승수△파생상품운용1팀장 박형민<부서장>△시장전략팀장 김승한△사하지점장 김진호△구서〃 황원도△영도〃 손성식△상인〃 황영민◇업무위촉△경영지원본부장 상무보 김양범◇전배△영업기획/추진팀장 김형주△상품개발〃 이인규△부산법인영업부장 신상수△영업〃 방문수<지점장>△대치 조재하△서현 이해인△군자 손문호△서면 이희준△울산 김우만△남목 장현익△양산 하윤준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자산운용 ◇승진 △상무(리테일헤드) 강영선△이사(리테일) 은명종 이춘광△이사(컴플라인언스) 서진기△이사(주식운용) 안지환 ■한미약품 ◇승진 △상무이사 박종우 박인철△이사대우 박노석 권규찬 김재순 ■한국지멘스 ◇부사장 승진 △송변전·배전설비사업부 정하중◇전무 승진△플로리안 스튜어발트 요하임 스티글리츠 이이오 이차남◇상무 승진△이광수 임홍빈 송창현 이태우 김상근◇이사 승진△채철 박영오 황정태 박세화 조영란 김순미 최재관 박영근 강덕수 신석호 ■티맥스소프트 ◇부사장 승진 △공공/통신/전략사업본부장 장인수◇상무 승진△기술개발센터장 김동겸△금융2사업부장 장제용◇상무보 승진△재무회계팀장 정태평△기술지원본부장 고재권△MW연구〃 유재욱 ■보령메디앙스 △사장 최기호△상무 설장호(상품개발본부)△상무보 이상업(모자생활BU) ■보령바이오파마 △사장 김기철 ■보령제약 △부사장 전용관(R&D센터장 △상무보 지왕하(영업마케팅본부 CLINIC BIZ Unit) ■비알네트콤 △상무 김성수 ■KT ◇부사장급 △SI부문장 송정희 ■TBWA코리아 ◇전무 승진 △미디어본부장 한성수◇국장 승진△제작본부 박한별△BTL본부 정성민△BMC본부 권귀애△경영지원본부 김민경 안영민 이상규
  • 넥센 마스코트 턱돌이, 김민경 포옹후 혼쭐 “시구자 스킨십 중단하고 자숙”

    넥센 마스코트 턱돌이, 김민경 포옹후 혼쭐 “시구자 스킨십 중단하고 자숙”

    걸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을 기습 포옹해 혼쭐이 난 프로야구단 넥센 마스코트 턱돌이가 시구자 포옹을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27일 넥센 측은 턱돌이가 여성 시구자를 껴안는 일은 당분간 없을 것이라고 밝혔고 실제로 이날 넥센의 경기가 열린 목동구장에서 4인 혼성그룹 비투와이의 여성 멤버 나라와 서연이 시구와 시타를 했지만 스킨십 등 유별난 행위는 볼 수 없었다.일명 ‘턱돌이 습격사건’은 지난 24일 오후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 경기에 앞서 다비치가 축하공연을 펼치면서 벌어졌다.이날 비가 와서 다비치는 우산을 쓰고 노래를 불렀다.다비치 멤버 이해리는 한화 이글스 마스코트 위니가 우산을 들어줬지만 강민경은 큰 우산을 혼자 들고 노래를 했다. 이에 턱돌이가 우산을 들어줄 것처럼 다가가더니 기습포옹을 하고 무릎을 꿇으며 감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턱돌이가 기습포옹을 했을 때 강민경이 “꺅!”하며 비명을 질러 다비치의 특정 신체부위를 만진 게 아니냐는 비난이 있었으나 강민경은 다음 날인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잉!? 여러분 턱돌씨는 나쁜 짓 안했어요! 갑작스런 포옹에 조금 놀라긴 했지만! 오해마세요”라고 해명해 오해는 풀렸다.사진 = 강민경 트위터, SBS Sports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올스타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배우 고은아와 엠블랙 멤버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넷스캔들’에서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진 고은아는 미르가 분위기상 빠지려고 하자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줘. 원래 하던대로 사랑해줘.”라고 애교를 부렸고 미르는 손승재씨를 의식한듯 당황해하며 “지금은 안 된다.”고 장난스레 밀어냈다. 그러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되는데?”라면서 안은 자세에서 2초가량 동생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이같은 남매의 돌발 행동에 옆에 있던 손승재 씨는 속마음 내레이션을 통해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장면에 시청자들도 놀란 눈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황당함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그것도 남자친구 앞에서.”, “아무리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정말 다시 보기도 싫다.” 라면서 비판했다. 반면 “미르가 아기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가 강하게 느껴졌나보다.”,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며 다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댓글도 눈에 띄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와 손승재 씨는 결국 커플이 되지 못했다. 마지막 만남의 날 손승재 씨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편지를 전했지만 고은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사진 = Mnet ‘엠넷스캔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은아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서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미르가 빠지려고 하자 남동생을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줘. 원래 하던대로 사랑해줘.”라고 애교를 부렸고 미르는 함께 있는 손승재 씨를 의식한 듯 당황하며 “지금은 안 된다.”고 장난스레 밀어냈다. 그러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되는데?”라면서 2초 가량 동생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에 손승재 씨는 속마음 내레이션을 통해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장면에 시청자들도 놀란 눈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황당함을 표현했다. 또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그것도 남자친구 앞에서.”, “아무리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정말 다시 보기도 싫다.” 라면서 비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강하게 느꼈나보다.”,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와 손승재 씨는 결국 커플이 되지 못했다. 마지막 만남의 날 손승재 씨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편지를 전했지만 고은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사진 = Mnet ‘엠넷스캔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가희 “연예인 前 남친, 사진 지워주세요!” 부탁

    가희 “연예인 前 남친, 사진 지워주세요!” 부탁

    그룹 애프터스쿨 맏언니 박가희가 옛 연인과 관련된 발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가희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 MC들이 과거 연인에 대해 질문하자 “당황스럽고 난처하다.어떻게 해야할지...”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날 가희는 시작부터 MC들이 과거 연인을 들먹이자 어쩔 줄을 몰라하며 인터넷 상에 유포된 과거 사귀었던 연예인 남자친구의 사진을 보유한 네티즌들에게 “빨리 지워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가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가희 “연예인 前남친 사진, 지워주세요” 부탁

    가희 “연예인 前남친 사진, 지워주세요” 부탁

    그룹 애프터스쿨 맏언니 가희가 옛 연인과 관련된 발언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애프터스쿨의 나나, 정아, 가수 손담비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가희는 ’라디오스타’의 MC들이 인터넷 상에 유포된 과거 연인의 사진에 대한 질문을 던지자 “당황스럽고 난처하다.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며 말끝을 흐렸다. 방송 시작부터 나온 과거 연인의 이야기로 어쩔줄을 몰라한 가희는 과거 연예인 남자친구의 사진을 보유한 네티즌들에게 “빨리 지워달라.”고 부탁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가희 외에도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정아, 나나가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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