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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미화,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NTN포토] 김미화, ‘이제 들어가겠습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2일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에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조사를 위해 출두하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 KBS가 제기한 명예 훼손 여부 등을 두고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씨엔블루, 日공연 9회 연속 매진..亞밴드 위용

    씨엔블루, 日공연 9회 연속 매진..亞밴드 위용

    씨엔블루(CNBLUE)가 아시아투어를 잇달아 매진시키며 ‘아시아밴드’로서의 위용을 과시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미 서울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씨엔블루는 오는 9월 16일 오사카(남바 Hatch), 18일 나고야(Bottom Line), 20일 도쿄(Shibuya-AX), 에서 각각 공연을 갖는다. 서울공연을 1분 만에 매진시켰던 씨엔블루는 최근 싱가포르 공연에 이어 3개 도시에서 벌어지는 일본공연도 매진시키며 인기를 실감했다. 특히 일본공연의 경우 이번이 2009년 첫 공연 이후 9회 연속 매진이라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음악시장인 일본에서 전회 한 좌석도 남기지 않고 매진됐다는 점에서 씨엔블루가 일본시장에서 갖는 위상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씨엔블루는 “연이은 매진에 너무 기쁘면서도 어리둥절하다”며 “멋진 연주와 노래로 공연장을 가득 메워주실 팬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씨엔블루는 싱가포르와 일본에 이어 대만, 태국, 홍콩, 상해 등지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FNC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가수 아이유와 슈퍼모델 출신 배우 박서희가 프로야구 경기 시구자로 나서 화제다.두산 베어스 에이스 투수 임태훈 선수의 팬임을 밝힌 아이유는 12일 잠실에서 진행되는 두산과 넥센 히어로즈전의 승기 기원 시구 행사에 참여한다.시구에 앞서 아이유는 “평소 임태훈 선수를 무척 좋아하고 응원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돼 영광이다”며 “야구 열기에 걸맞게 열심히 시구를 준비하겠다”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특히 아이유는 이날 시구에서 입을 유니폼 등번호로 임태훈 선수 등번호인 51번을 요청해 열혈팬임을 드러냈다.또한 박서희는 오는 15일 목동 구장에서 열리는 넥센과 LG 트윈스전 시구자로 발탁됐다. 2001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CF 모델로 활동중인 박서희는 골프와 요가를 접목시킨 골프요가를 선보이는 등 운동에 큰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귀여운 외모와 깜찍한 목소리로 오빠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유와 모델출신답게 시원한 긴다리와 S라인의 몸매를 소유한 박서희가 어떤 스타일의 시구를 보여줄지 야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스팅아이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이루, 신곡 ‘하얀눈물’ 티저영상 공개..19일 컴백

    이루, 신곡 ‘하얀눈물’ 티저영상 공개..19일 컴백

    가수 이루가 오는 19일 새 앨범을 발표에 앞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루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다음 주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이루는 12일 이번 새 앨범 타이틀곡 ‘하얀 눈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인터넷 곰TV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하얀눈물’은 이루의 히트곡 ‘까만 안경’, 슈퍼주니어의 ‘로꾸꺼’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윤명선의 작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얀 눈물’은 6개월 간 온오프라인 음악차트 정상을 석권한 ‘까만 안경’에 대적할 만한 이루표 발라드 곡”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루의 연인으로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끈다. 앞서 미국 시민권자인 이루는 2년 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과감히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해 관계자들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홍수현, VOS 최현준과 일일데이트 ‘포착’

    배우 홍수현이 동갑내기 가수 V.O.S 최현준을 일일 남자친구로 맞이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서 홍수현이 최현준과 함께 쇼핑 데이트를 한다. 이날은 ‘패션 테러리스트인 남자친구를 확 바꿔주고 싶을 때’라는 상황에 맞춰 출연진이 스타일 대결을 펼친다. 홍수현은 최현준과, 신봉선은 단골 남자친구 이켠, 안영미는 신인가수 JQ, 김빈우는 개그맨 김경진과 일일 커플을 이뤄 남자친구의 패션 스타일 변신에 도전한다. 특히 일일 커플로 변신한 홍수현과 최현준은 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모습으로 스태프들의 주목을 끌었다고 알려졌다. 동갑내기 두 사람은 좋아하는 패션스타일 역시 비슷해 다정하게 서로 옷을 골라주고 스타일을 체크해주는가 하면 스스럼없이 장난도 치는 등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또 “최현준은 홍수현을 위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멋진 발라드를 불러주는 등 완벽한 일일 남자친구로 활약했다”고 전했다. 시종일관 다정한 모습을 보인 두 사람은 출연진으로부터 시샘의 눈초리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패션 오브 크라이’는 매주 특정 상황에 어울리는 패션으로 김빈우 신봉선 안영미 홍수현 등 스타일 플레이어들이 직접 스타일을 완성, 대결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온스타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NTN포토] 경찰서 출두 김미화, ‘굳게 다문 입’

    [NTN포토] 경찰서 출두 김미화, ‘굳게 다문 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2일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에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조사를 위해 출두하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 KBS가 제기한 명예 훼손 여부 등을 두고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김기수 폭탄 발언 “안선영, 마흔 때 미혼이면 책임져”

    개그맨 김기수가 절친 안선영에게 공개 프로포즈 했다. 김기수는 최근 MBC ‘기분 좋은 날’ 녹화에 어머니, 절친 안선영과 함께 출연해 그의 가족사 등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를 전했다. 특히 자신을 위해 직접 스튜디오를 찾은 안선영을 보며 김기수는 “안선영이 마흔이 돼도 미혼이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고백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김기수는 이외에도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두 사람이 친해질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고백, 안선영 어머니에게 선물한 ‘썩은 복숭아 사건’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안선영과 김기수는 누구보다 서로의 가슴 아픈 가족사를 잘 알기 때문에 친해질 수 밖에 없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기수는 어머니를 위해 마련한 집을 전격 공개했다. 방송은 13일 오전 9시 30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NTN포토] 김미화, ‘무거운 걸음걸이’

    [NTN포토] 김미화, ‘무거운 걸음걸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2일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에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조사를 위해 출두하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 KBS가 제기한 명예 훼손 여부 등을 두고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울먹이는 김미화’

    [NTN포토] ‘울먹이는 김미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경찰서에 출두한 방송인 김미화가 12일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 KBS가 제기한 명예 훼손 여부 등을 두고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미소띤 표정으로 답변’

    [NTN포토] 김미화, ‘미소띤 표정으로 답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경찰서에 출두한 방송인 김미화가 12일 오후 서울 당산동 영등포경찰서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달 19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출두,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 KBS가 제기한 명예 훼손 여부 등을 두고 1차 조사를 받았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잠적’ 한장희, 프로필 자진삭제..소속사 또 발끈

    ‘잠적’ 한장희, 프로필 자진삭제..소속사 또 발끈

    소속사를 무단이탈하고 연락이 두절된 한장희가 포털사이트 내 자신의 인물정보를 자진 삭제했다.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한장희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다.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소속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바이지만 자신의 임의대로 또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한 것”이라고 분개했다. 앞서 MC엔터테인먼트는 무단이탈한 소속가수 한장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애써왔는데 오히려 책임을 자신들에게 전가했고 폭시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다함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어 소속사 측은 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이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여러 기술적 시도로 상당 부분 왜곡됐지만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계속된 촬영에도 거리가 먼 사진들만 나오자 2개월이 지난 후 고백했다”는 설명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제빵왕 김탁구’에 90년대 인기를 끌었던 스티커 사진기가 등장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19회에서는 설렘 속에 첫 데이트를 즐기는 탁구와 유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좁은 공간 안에 들어선 탁구는 용기를 내 유경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어색한 애정표현을 시도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풋풋함에 애정을 표했다. 반면 국내 스티커 사진기가 처음 도입된 시기는 1990년대 중반으로 1980년대로 설정된 극중 배경과는 맞지 않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극중 등장한 스티커 사진기가 90년대 중반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기종으로 배경과 프레임 갯수를 선택 할 수 있기 때문. 논란이 불거지자 관련 게시판에는 스티커사진기 도입 시기를 묻는 질문들이 속출했다. 기종에 대한 지적은 옳지만 탁구와 유경이 찍은 사진은 속에는 합성된 배경이 없다. 결과물은 스티커 사진보다는 1980년대 도입된 즉석 증명사진에 가까운 것. 논란이 ‘스티커 사진기’ 시대 배경을 중점으로 불거진 만큼, 증명사진기로 대체했을 경우 어긋남 없는 설정으로 극의 완성도를 더할 수 있어 아쉬움을 남긴다. 시청자들은 시대 흐름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극의 구성속에서 유경의 ‘학생운동’과 더불어 포인트가 될 수 있었던 장면이 ‘옥의 티’로 남은데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김미화, 블랙리스트 관련 경찰 재출두 “외롭고 지쳐”

    김미화, 블랙리스트 관련 경찰 재출두 “외롭고 지쳐”

    개그우먼 김미화가 KBS 블랙리스트와 관련 경찰에 재출두한다. 김미화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8월12일 오후2시, 영등포경찰서에 2차로 불려간다. 지금은 KBS라는 거대한 벽 앞에 서 있는 것처럼 무척 외롭고 지치지만 진실을 위해 지치지 않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미화는 지난달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에 블랙리스트가 있다고 들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고 이에 KBS가 즉각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하면서 공방이 시작됐다. 이 사건은 KBS가 김미화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법정 공방으로까지 번진 상태다. 김미화는 이와 관련해 지난달 19일 기자회견을 연 뒤 영등포경찰서에 출두, 5시간 여 동안 조사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시내버스 천연가스(CNG) 연료통 폭발…서울 행당동 17명 부상 ▶ 이효리, 청순 과거사진 새삼 화제 ▶ ’미코’ 정소라, 화제의 중국 대저택 사연 공개한다 ▶ 2PM 우영, 미모의 누나 공개…’하하몽쇼’ 예고편 인기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친정서 고소당한 딸 심정” 김미화 경찰 출석앞서 기자회견

    “친정서 고소당한 딸 심정” 김미화 경찰 출석앞서 기자회견

    ‘블랙리스트’ 발언으로 KBS로부터 고소당한 방송인 김미화씨가 19일 경찰조사를 받았다. 김씨는 서울 영등포경찰서에 피고소인 자격으로 자진 출석했다. 경찰은 김씨가 블랙리스트의 존재 여부를 실제로 확인했는지, 했다면 누구를 통해서 가능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김씨는 조사에 앞서 “진실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한다. 떳떳하고 당당하게 억울함을 호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서에는 한국여성단체연합과 녹색연합 회원들이 찾아와 김씨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김씨는 경찰 출두에 앞서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친정집에서 고소당한 딸의 심정”이라고 말문을 연 김씨는 “4월 KBS노조가 성명서를 통해 공개한 ‘임원회의 결정사항’이라는 문서에 내가 기피인물로 되어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정말 블랙리스트라는 게 존재해서 내가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지, 적어도 물어볼 권리 정도는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조태성·김양진기자 cho1904@seoul.co.kr
  • 김미화 응원글 쇄도 “당당히 맞서라”

    김미화 응원글 쇄도 “당당히 맞서라”

    ’KBS 블랙리스트’ 발언으로 피소당한 방송인 김미화에게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 19일 경찰 조사를 받은 후 곧바로 MBC 라디오 ‘김미화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을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경찰조사 및 블랙리스트와 관련된 김미화의 직접적인 언급이 없었음에도 청취자들은 방송 시작과 함께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김미화를 응원하는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청취자들은 "당당하게 맞서세요.", "김미화, 당신을 응원합니다.", "힘들더라도 옳은 것에 대한 가치를 지켜달라. 의로움에 경의를 표한다." 등의 글로 김미화를 지지했다. 앞서 김미화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공식 입장을 밝히며 KBS 임원회의 결정사항이 담긴 문건을 공개했다. 이후 영등포 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5시간에 걸친 조사를 받았으며 자신이 맡고 있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자리를 떴다. 한편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출연금지 리스트에 올라 나를 출연시킬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다."는 글을 게재해 KBS로부터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했다. 현재 KBS 측은 김미화에 대해 계속해서 법적조치를 취해나갈 것이라는 단호한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따라 양측간의 갈등은 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블랙리스트’ 김미화 문서공개 “내 이마에 주홍글씨”

    ‘블랙리스트’ 김미화 문서공개 “내 이마에 주홍글씨”

    방송인 김미화가 ‘KBS 블랙리스트’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김미화는 19일 오전 10시 경찰 출두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공식 입장문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고 ‘임원회의 결정사항’이라는 KBS 내부 문서를 공개했다.김미화는 먼저 “코미디언을 슬프게 하는 사회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의미심장한 질문을 던지며 “나의 답답한 심경을 일기처럼 트위터에 올린 짧은 글 하나가 원치 않은 방향으로 왔다.”고 운을 뗐다.김미화는 “피소를 당한 후 지난 두 주 동안 ‘KBS가 뭐가 그렇게 고소를 할 정도로 억울했을까?’하고 입장을 바꿔 생각해봤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알 수 없었다.”며 “‘블랙리스트’는 지난 4월 KBS 자사직원들이 문제제기를 했고 나는 언론을 통해 ‘블랙리스트’라는 말을 처음 알게 됐다. 내가 쓴 글을 보면, ‘도대체 블랙리스트라는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없다면 왜 무슨 근거로 나에게 불이익을 주느냐?’ 이것이었다.”고 밝혔다.또 김미화는 “KBS는 나에게 친정과도 같은 특별한 방송사”라고 표현하며 ‘쓰리랑부부’로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고 ‘개그콘서트’를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하게 했던 자신의 이력을 되짚었다. 이어 그녀는 “난 후배들이 원하면 언제든지 KBS에 출연할 준비가 되어 있고 또 그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KBS에 출연할 수 없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적어도 물어볼 권리 정도는 있다고 생각했다.”고 주장했다.KBS 임원들이 자신에게 예의를 갖춰 주었으면 좋겠다고 부탁하며 김미화는 “임원들이 연기자 밥줄을 쥐고 있다고 생각해 연기자를 그렇게 함부로 대합니까? KBS의 기피 인물이 되었다는 말을 들은 이후, ‘내 이마에 주홍글씨가 새겨져 있다는 것이 제발 사실이 아니라고 말해 달라’는 비참한 심경을 담은 글로 하소연을 했더니 당일 여러 경로를 통해 나에게 으름장을 놓고 곧바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억울하고 원통한 심정을 밝혔다.또한 “이번 일을 겪으면서 친정집에 고소당한 딸 심정이다. 오랜 시간 내 모든 정열과 청춘을 바친 대가가 명예훼손 고소이고 9시 간판 뉴스의 나에 대한 보도행태입니까?”라며 “여러분 나를 잃지 마십시오. 코미디언 하나 이렇게 키우기 어렵습니다.”고 호소했다.김미화는 끝으로 “나는 코미디언인 게 자랑스럽다. 나를 코미디언으로 살게 해 달라.”고 부탁하며 “지금 경찰서로 간다. 후배 연기자들이 앞으로 이런 일을 당하지 않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다. 우리 사회가 더 이상 코미디언을 슬프게 하지 않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김미화는 회견 직후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이동해 피고소인 자격으로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NTN포토] 김미화, ‘목이 타네요’

    [NTN포토] 김미화, ‘목이 타네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9일 오전 여의도동 메리어트호텔에서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다"라며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이에 KBS는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7일 그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내가 폴리테이너라니...’

    [NTN포토] 김미화, ‘내가 폴리테이너라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9일 오전 여의도동 메리어트호텔에서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다"라며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이에 KBS는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7일 그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정치적 활동 한 적 없습니다’

    [NTN포토] 김미화, ‘정치적 활동 한 적 없습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9일 오전 여의도동 메리어트호텔에서 갖은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 도중 자료를 보이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다"라며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이에 KBS는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7일 그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미화,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

    [NTN포토] 김미화, ‘KBS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9일 오전 여의도동 메리어트호텔에서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다"라며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이에 KBS는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7일 그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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