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문수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양궁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코스닥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메신저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관광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43
  • 김문수 서울시의원 해외우리문화재 귀향 전시회 참석

    김문수 서울시의원 해외우리문화재 귀향 전시회 참석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지난 12일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해외우리문화재 귀향 전시회에 참석했다. 김문수 의원이 대표 발의해 올해 1월 5일에 제정된 「서울시 국외소재문화재 보호 및 환수활동 지원 조례」에 따라 서울시가 후원하는 해외우리문화재 귀향 전시회는 사랑의종신기부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서울시,문화재청,서울시교육청의 후원으로 프랑스 기메박물관 (Musee National des Arts Asatiques-Guimet) 이 소장하고 있는 김홍도의 8첩병풍과 미국 오리곤 대학 미술관(Jordan Schnitzer Museum of Art at the University of Oregon)이 소장하고 있는 십장생도8폭병풍을 디지털아트로 복원하여 전시하게 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따르면, 현재 국외에 소재해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는 20개국 16만 8330점으로 도쿄국립박물관 등 일본에 7만 1422점(42.43%),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미국에 4만 6404점(27.57%), 쾰른동아시아박물관 등 독일에 1만 940점(6.50%), 베이징고궁박물원 등 중국에 1만50점(5.97%)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 의원은 국외소재문화재 찾기 공모사업이 시작될 때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방문을 통해 되찾아온 문정왕후 현정어보와 같이 서울시에서도 이번에 가동된 국외문화재 찾기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문화재 환수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히 바 있다. 이날 같은 상임위 이혜경 의원(자유한국당, 중구2)과 함께 전시회를 관람한 김문수 의원은 “실물이 아닌 스캔을 통해서만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는 현실에 비통하다”며 “그러나 이렇게라도 보지 않으면 이 작품들이 우리 선조들이 만든 우리의 문화재라는 것 마저 잊혀질 수 있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에게 이 문화재들을 소개하는 것이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2018 서울시 문화정책’ 토론회 참석

    김문수 서울시의원 ‘2018 서울시 문화정책’ 토론회 참석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지난 18일 서울문화재단 대학로연습실에서 열린 ‘2018년 서울의 문화정책은 있는가’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문화정책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서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새 정부의 지역문화정책에 따른 서울의 지역문화정책 수립을 주제로 진행됐는데, 김종휘 서울문화예술관연합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이원재 서울시 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소장과 박승현 서울문화재단 생화문화추진단장이 기조발제를, 한지연 서울문화재단 지역문화본부장, 홍성민 은평문화재단 대표, 홍철욱 강북문화재단 기획팀장, 김문수 시의원, 유지영 유은혜 국회의원실 정책보좌관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됐다. 김문수 의원은 “의원으로써 시 및 지역행사에 참여 하다 보면 문화정책관계자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고 있는지 보아 왔기에 알고 있다”며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라면 토목건축 예산보다 문화예술 예산 쪽이 많을 것이라 예상 할 수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국회와 지방자치단체 의원들이 지방분권을 이야기 하는 것의 골자는 예산과 권한의 이양인데, 지역문화정책에서 이를 다시 살펴보면 기초단체에게 광역의 입맛에 따라오라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인다”며 “앞으로 행감, 예산안 등 의정활동에 있어 항상 기초단체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 이원재 소장은 ‘서울 지역문화 협력체계의 재구성’을 발제하였는데, 지역문화를 둘러싼 화두와 역대정권들의 정책의 변화 및 동향과 서울시의 정책 및 계획 현황을 짚으며, (가칭)서울시 25개 자치구 협력형 지역문화 중장기 계획 수립과, (가칭)서울형 지역문화행정협력체계모델 마련, ‘단년도 예산지원 구조’를 ‘다년간 예산지원 구조’로의 전환을 제안했다. 박승현 단장은 전국 커뮤니티 현황과 분포, 지역문화진흥법과 문화기본법의 제정과 서울시 생활문화진흥에 관한 조례의 의의, 정책에서 바라보는 문화와 지역문화, 지역문화예술에 대한 개념정리를 설명하고, 예술 생태계 순환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지원정책의 유형과 체육과 비교한 예술생태계의 선순환 시스템을 소개했다. 홍성민 대표는 광역 및 정부에서는 협치를 이야기하고 있으나, 지역문화정책을 위한 권한과 예산은 협치의 구조에서 벗어나 있음을 지적하고, 지역문화정책이 진정한 시민주도형이 되기 위해서는 결정권함에 참여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홍철욱 팀장은 지역별 문화시설의 격차와, 과거 행정구역명 변화로 인한 지역주민들이 가지고 있는 정채성과 이로 인한 특수성을 설명했다. 한지연 본부장은 ‘메모리인서울’ 사업을 예로 들며, 서울시문화본부와 서울문화재단이 해야 할 일과, 자치구에서 해야 할 일을 구분해 자치구에서 스토리를 수집하고, 광역에서는 이를 담아 낼 수 있는 구조로 가야 함과, 프리지원을 위한 미니멈리스트 작성에 대해 내부주민들의 미니멈리스트와, 관을 비롯한 위부시각의 미니멈리스트를 작성해 그 격차의 절충선에서 작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지영 정책보좌관은 지역문화진흥법과 문화기본법의 입법 과정 중에 문화기본법의 정의가 지금의 문화권이 아닌, 문화적권리로 논의 되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며, 입법과정에서 문화 및 지역문화에 대한 ‘지원’에 중점을 두고 만들어진 법인데 반해 현장에서는 ‘주체’를 원하고 있는 만큼 지역문화계에서 이에 대한 적극적인 의사표현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를 주최한 (사)서울문화예술회관연합회는 서울시 자치구 문화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여 서울시민들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고, 자치구 간 문화협력을 통한 문화도시 서울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각 자치구 문화재단, 문화예술회관 등이 연합하여 2007년 설립한 사단법인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서울문화재단과 협력해 지역문화발전을 견인하고, 이를 위한 정책개발 및 사업수행을 취지로 설립된 단체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주당 “김문수, ‘문 대통령은 김정은 기쁨조’ 막말 사과하라”

    민주당 “김문수, ‘문 대통령은 김정은 기쁨조’ 막말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이 16일 자유한국당 소속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정은의 기쁨조’라고 비난한 것을 강력 비판하며 사과를 요구했다.현근택 민주당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김 전 지사는 막말을 취소하고 대통령과 국민에게 사과하라”며 “엄중한 안보 현실을 외면하고 장외집회에서 헌법질서를 부정하고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그런 막말을 쏟아내는 자유한국당은 어느 나라 정당인가”라고 비판했다. 현 부대변인은 “김 전 지사는 전날 문 대통령과 임종석 비서실장, 김이수 전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해 ‘김정은의 기쁨조’라는 막말을 퍼부었다”면서 “이는 대통령을 모독하고 공직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지난 9일 한국당의 강남 장외집회에서도 ‘박근혜·이재용 무죄석방’, ‘문재인 탄핵’, ‘광주사태’ 등 극단적 발언이 쏟아져 태극기집회라는 비판이 있었다”며 “공식적인 대회에서 이런 발언이 이어지는 것을 보면 헌재의 탄핵 결정을 부인하고 대선 결과에 불복하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 전 지사는 전날 대구에서 열린 한국당의 ‘전술핵 배치 대구·경북 국민보고대회’에서 문 대통령 등을 향해 ‘김정은의 기쁨조’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준표 “NPT 탈퇴… 핵개발 하자”

    홍준표 “NPT 탈퇴… 핵개발 하자”

    “컴퓨터 시뮬레이션 고폭실험 가능” 김문수 “文대통령 김정은 기쁨조” 막말 박 前대통령 지지자들 洪에 거센 항의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5일 “우리도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면 핵개발을 할 수 있는 핵물질과 전문기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이날 대구시 중구 동아쇼핑센터 앞에서 열린 ‘전술핵 재배치를 촉구하는 2차 대국민보고대회‘에 참석, “전술핵 재배치를 해 달라고 미국에 요구해 보고 안 되면 핵개발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가 독자적 핵개발을 위한 NPT 탈퇴론을 주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 대표는 “북한은 1993년에 탈퇴를 했고 우리도 탈퇴할 권리가 있다”면서 “우리는 핵실험을 안 해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고폭실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핵을 가지려 작정만 하면 어렵지 않게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핵을 이기려면 핵무장을 하지 않고는 이 나라 국민이 살길이 없기 때문에 핵무장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국민 1000만명만 전술핵 재배치에 동의해주면 우리는 김정은의 핵 불장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힘없이 깡패한테 구걸이나 바라는 것은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 수성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인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김정은의 기쁨조’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김 전 지사는 “문 대통령이 잘한다고 하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무엇을 잘하나. 쇼를 잘한다. 쇼는 끝내주게 하는데 나라가 완전히 무너지게 생겼다”면서 포문을 열었다. 김 전 지사는 “김정은이 핵을 갖고 있으면 당연히 우리도 핵을 가져야 한다. 핵에는 핵이다”라면서 “그런데 국군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의 CNN 인터뷰를 보니 ‘핵을 만들 필요가 없고 미국 핵도 가져올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겠나. 김정은의 기쁨조가 문 대통령 맞지 않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 동구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인 이재만 당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인사와 안보정책 등을 비판하면서 “바로 문 대통령이 적폐 대상”이라면서 “문 대통령이 바로 탄핵감이 아닌가. 매국 행위가 맞다”고 가세했다. 한편 홍 대표는 박 전 대통령과 서청원·최경환 의원에 대한 ‘탈당 권유’ 조치를 내린 이후 처음 열린 이날 대회에서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거센 항의에 부딪혔다. 지지자들 일부는 이날 ‘배신자 홍준표 사당화 중단하라’, ‘박근혜 팔아 대표 되더니 부관참시 웬말이냐’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홍준표 “핵확산금지조약 탈퇴…핵개발 하자”

    홍준표 “핵확산금지조약 탈퇴…핵개발 하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15일 “우리도 핵확산금지조약(NPT)을 탈퇴하면 핵개발을 할 수 있는 핵물질과 전문기술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홍 대표는 이날 대구시 중구 동아쇼핑센터 앞에서 열린 ‘전술핵 재배치를 촉구하는 2차 대국민보고대회‘에 참석, “전술핵 재배치를 해 달라고 미국에 요구해 보고 안 되면 핵개발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홍 대표가 독자적 핵개발을 위한 NPT 탈퇴론을 주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 대표는 “북한은 1993년에 탈퇴를 했고 우리도 탈퇴할 권리가 있다”면서 “우리는 핵실험을 안 해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고폭실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핵을 가지려 작정만 하면 어렵지 않게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핵을 이기려면 핵무장을 하지 않고는 이 나라 국민이 살길이 없기 때문에 핵무장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국민 1000만명만 전술핵 재배치에 동의해주면 우리는 김정은의 핵 불장난에서 벗어날 수 있다. 힘없이 깡패한테 구걸이나 바라는 것은 이제는 그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 수성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인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김정은의 기쁨조’라고 막말을 퍼부었다. 김 전 지사는 “문 대통령이 잘한다고 하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무엇을 잘하나. 쇼를 잘한다. 쇼는 끝내주게 하는데 나라가 완전히 무너지게 생겼다”면서 포문을 열었다. 김 전 지사는 “김정은이 핵을 갖고 있으면 당연히 우리도 핵을 가져야 한다. 핵에는 핵이다”라면서 “그런데 국군통수권자인 문 대통령의 CNN 인터뷰를 보니 ‘핵을 만들 필요가 없고 미국 핵도 가져올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겠나. 김정은의 기쁨조가 문 대통령 맞지 않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구 동구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인 이재만 당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인사와 안보정책 등을 비판하면서 “바로 문 대통령이 적폐 대상”이라면서 “문 대통령이 바로 탄핵감이 아닌가. 매국 행위가 맞다”고 가세했다.  한편 홍 대표는 박 전 대통령과 서청원·최경환 의원에 대한 ‘탈당 권유’ 조치를 내린 이후 이날 대회에서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거센 항의에 부딪혔다. 지지자들 일부는 이날 ‘배신자 홍준표 사당화 중단하라’, ‘박근혜 팔아 대표 되더니 부관참시 웬말이냐’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시위를 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김문수 “문 대통령은 김정은 기쁨조…물러가라” 막말 논란

    김문수 “문 대통령은 김정은 기쁨조…물러가라” 막말 논란

    자유한국당의 김문수 전 경기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김정은의 기쁨조”라는 등의 막말을 쏟아내 향후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김 전 지사의 문제의 발언이 나온 자리는 15일 대구에서 열린 자유한국당의 ‘전술핵 배치 대구·경북 국민보고대회’다. 이 자리에서 김 전 지사는 문 대통령을 향한 원색적인 비난을 쏟아냈다. 먼저 김 전 지사는 “문 대통령이 잘한다고 하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 무엇을 잘하나. 쇼를 잘한다. 쇼는 끝내주게 하는데 나라가 완전히 무너지게 생겼다”고 밝혔다. 이어 김 전 지사는 “김정은이 핵을 갖고 있으면 당연히 우리도 핵을 가져야 한다. 핵에는 핵”이라면서 “(우리 정부의 비핵화 원칙 유지로)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겠나. 김정은의 기쁨조가 문 대통령 맞지 않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지사는 또 우리 정부가 국제기구를 통해 800만 달러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 추진을 검토한다는 소식을 언급하면서 “김정은이 너무나 좋아하지 않겠나. 김정은 기쁨조는 물러가라”고 말했다. 반면 국정농단 사건으로 탄핵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해서는 “친북 세력들이 득실득실해 (박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다”면서 “문 대통령이 하는 꼴을 보니 박 전 대통령이 그래도 잘했다. 개성공단 문을 닫았고, 북한에 뒷돈 갖다 주는 것을 끊었고, 통합진보당을 해산했다”고 덧붙였다. 김 전 지사는 “우리 손으로 기쁨조를 물리쳐야 한다”, “박근혜를 석방하라”, “문재인은 물러가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이날 국민보고대회에서는 문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자유한국당의 이재만 최고위원은 “바로 문 대통령이 적폐 대상”이라면서 “문 대통령이 바로 탄핵감이 아닌가. 매국 행위가 맞다”고 막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문수-장인홍의원 ‘송곡학원 막말파일’ 공개

    서울시의회 김문수-장인홍의원 ‘송곡학원 막말파일’ 공개

    서울시의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장인홍 의원(더불어민주당, 구로1)과 함께 9월 6일 오전 11시에 서울시의회 본관 1층 기자회견실에서 송곡학원 교직원 사직하게한 갑질 막말 녹음파일 공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문수 의원은 지난 8월 28일 시정질의를 통해 학교측에서 직원에게 갑질, 막말을 통해 퇴직압박을 한 사실에 대해 언급하며 조희연 교육감에게 사실 확인을 요구한 바 있다. 이후, 실제 퇴직 한 전 송곡학원 소속 교직원이 직접 녹음한 파일을 신뢰할만한 사람을 통해 김문수 의원에게 전달해 이번 기자회견이 열리게 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공개된 녹음 파일은 2013년 2월 19일 송곡여중 교장실에서 송곡여중 교장이 송곡여고 영양사를 불러 놓고 사직 강요, 갑질, 막말을 한 것을 녹음한 것으로, 당시 현장에는 교장의 조카인 당시 송곡여중 행정실장이 배석하고 있었다. 당시 동료 교직원에 의하면 송곡여중 교장이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라 지시를 했는데, 여중의 교육프로그램을 여고 영양사가 하는 것은 맞지 않고, 교사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어렵다고 거절한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문수 의원측에 따르면 당시 송곡여중 행정실장은 당시에 3명이 있었다는 점과 영양사가 녹음한 녹음파일의 존재를 알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으나 대화 내용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녹음파일에서는 “주제 파악하고 쓰시라구~”, “쓰지 않을꺼면 거기 서있어 움직이지마.”, “교장이 하라면 하는 거지 니가 뭔데”, 등 교장의 갑질과 막말이 이어졌으며, 녹음파일 중간에는 교장이 던진 물건에 맞은 듯한 대화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김문수 의원은 “송곡여중교장이 송곡여고 영양사에게 교육프로그램을 하라고 지시한 것이나, 이를 거절했다고 사직을 강요하는 행위는 부당노동을 강요하는 것이며, 족벌관계자들이 지휘 체계를 넘나들며 학교운영을 어지럽히고 누구에게나 갑질을 하는 대표적인 사안이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문수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에서 해당학원의 종합감사를 진행한 바 있으나, 이번에 공개될 녹음파일과 같은 중요한 부당노동행위 및 갑질, 막말 등 인권침해에 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이 사실을 알리고, 해당분야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키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준비하게 됐다”며 검찰고발과 임원승인 취소를 요청했다. 서울시교육청에서 김문수 의원에게 전달한 자료에 따르면 송곡여고 감사에 따른 처분내역에 따르면 총 8건의 지적사항에 교장의 정직을 포함한 11명에게 신분상조치 처분이 있었고, 송곡관광고등학교의 경우 총21건의 지적사항에 31명에게 신분상조치 처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중 일부의 건은 언론보도를 통해 공개 되었는데 학교장의 조카를 정교사에 채용한 비리의혹도 포함된 바 있다. 한편 김문수 의원은 지난 8월 28일 시정질의를 통해 서울시교육청의 종합감사와 언론보도 등을 통해 드러난 일부 학원재단의 비리문제를 언급하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에게 해당학원의 검찰고발 및 임원승인 취소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이에 조희연 교육감은 학원재단 비리문제 관련하여 정교사 임용과 기간제교원 등에 대해 학교장 파면 등 징계 요청을 하였으며, “만일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여러 가지 고민들을 해 보겠다”고 답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둥아리 안 다물어” 사립중 교장, 영양사에 막말·갑질 논란

    “주둥아리 안 다물어” 사립중 교장, 영양사에 막말·갑질 논란

    서울의 한 중학교 교장이 영양사에게 사직을 강요하며 모욕감을 주는 ‘막말’을 해 해당 영양사가 학교를 그만둔 일이 있다고 서울시의회 의원들이 폭로했다.서울시의회 김문수(더불어민주당·성북2) 의원과 장인홍(더불어민주당·구로1) 의원은 6일 오전 서울시의회 본관 1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13년 2월 S중학교 교장이 교장실에서 같은 재단 소속 고교의 영양사를 상대로 막말을 하고 사직을 강요했다며 녹음파일을 공개했다. 김 의원은 “동료 교직원에 따르면 당시 교장은 해당 영양사에게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며 “영양사는 중학교 프로그램을 고등학교 영양사가 하는 것은 맞지 않고, 교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것도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했다”고 전했다. 녹음 파일에는 “실장이 하라면 하는 거지 교장이 하라면 하는 거지 니가 뭔데” “야” “주둥아리 안 다물어” “한 번만 더 얘기하면 물건 진짜 던진다” 등의 음성이 담겼다. 김 의원은 “부당노동을 강요한 것으로 갑질의 대표적 사안”이라며 서울시교육청에서 부당노동행위·잡질·막말 등 인권침해부분을 조사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한편 임원 취소를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서울브랜드위원회 2기 위원에 위촉

    김문수 서울시의원 서울브랜드위원회 2기 위원에 위촉

    김문수 서울시의원이 서울브랜드위원회 2기 위원으로 위촉됐다.서울시민 20여만명의 참여로 탄생한 서울브랜드를 시민주도의 브랜드로 확산하기 위해 민관 협력적 거버넌스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서울브랜드위원회’ 2기가 출범했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이 서을8월 29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브랜드위원회 2기 위촉식에 참석해 서울브랜드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받고, 1차 회의에 참석했다. 제2기 위원회는 제1기 위원회와 연속성을 유지하되 전문성 및 위상을 강화하고, 서울브랜드 자문에서 서울시 정책브랜딩 자문기구로 역할로 확대할 계획으로 분과위원회 중심 운영을 통해 내실화 있는 위원회 활동을 도모할 예정이다.위촉식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서울브랜드의 전문성 강화와 예산 확보와 서울브랜드의 가치와 역할확산을 위한 홍보, 젊은층(20대 등)을 대상으로하는 브랜드 캠페인 등 필요성이 재기됐다. 김문수 의원은 “서울이 사람이라면 서울브랜드인 는 패션 다지인과 같다”며 “서울브랜드 위원으로써공모선정과정과 서울을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브랜드를 더 잘 활용하도록 애쓰겠다” 밝혔다. 한편 제2기 서울브랜드위원회는 김민기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교수를 위원장으로 도시브랜드 분야 ▴김경자(국민의당, 강서2)서울시의원, ▴김문수 서울시의원, ▴김민기 숭실대 언론홍보학과 교수,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 ▴김병희 서원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김성희 미국 NBC 프로듀서, ▴김유경 한국외대 국가브랜드 연구센터장, ▴이동훈 브랜드경영박사, ▴이혜경 서울시의원(자유한국당, 중구2), ▴로버트쾰러 ㈜서울셀렉션 ‘SEOUL’편집장이 위촉됐다. 또 정책 브랜드 분야 ▴김인겸 인큐브랜드 대표, ▴김정현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종혁 광운대 미디어영상학부 교수, ▴이원제 상명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이화자 여행작가(트래블셀럭터, 여행 테라피스트)가 선인됐다. 브랜드협치 분야는 ▴구자룡 밸류바인대표, ▴박항기 메타브랜딩 대표, ▴반정화 서울연구원 시민경제연구실 연구위원, ▴이제이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최은정 상명대 경영학과 교수가, 브랜드다지안 분야의 ▴김종성 청운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이연준 홍익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장훈종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한젬마 호서대 문화기획학과 교수, ▴홍성훈 한국공공관리학회 대외협력위원회 이사가 위촉됐다. 한편 당연직으로는 ▴김종욱 서울시 정무부시장, ▴안준호 관광체육국장, ▴유연식 시민소통기획관, ▴이근 서울디자인재단 대표로 구성됐고 위촉기간은 올 7월부터 내년 7월까지 1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정유라식 출석부정 방지’ 규정 마련”

    김문수 서울시의원 “‘정유라식 출석부정 방지’ 규정 마련”

    서울시교육청에 이어 서울시에서 체육특기생들의 출석부정 방지를 위한 규정(일명 정유라식 출석 부정 방지 규정개선)이 마련됐다.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체육특기생시절 정유라의 출석부정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고 서울시와 서울시 교육청에 강도 높은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2015년 12월 5일 공식기자회견을 통해 정유라의 졸업과 수상취소, 성적 정정 등을 발표 했으며 자체적으로 재발방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다만, 서울시 교육청에서 마련한 방안은 종목단체가 학교장에 체육특기생들의 대회 및 훈련 참가 사실을 통보만 할 뿐 사실 확인을 위한 별도의 통제 절차가 없는 맹점을 가지고 있었다. 이에 김문수 의원은 제274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상임위회의에서 서울시 관광체육국 안준호 국장에게 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에서도 체육특기생들의 출석부정을 확인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요구했고, 그 결과 종목단체가 해당 학교에 대회 및 훈련 참가 요청 시 ‘시 체육회 확인서’를 공문에 명시하도록 규정하여, 대회 및 훈련 종료 후 ‘서울시체육회 사실 확인내용’을 기재 하도록 하여 종목단체와 서울시체육회가 2중 확인하도록 했다. 이어 사후대책으로는 서울시체육회의 종목단체 감사 시 처리절차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허위공문 작성 발견 시 스포츠공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징계 및 서울시보조금 미지원 등 처리절차 미 준수에 대한 통제기능을 강화했다. <처리절차>① 학교장이 학생선수의 대회 및 훈련 참가확인 공문 요청(해당학교→종목단체)② 해당 학생선수의 대회 및 훈련 참가 사실 1차 확인(종목단체)③ 해당 학생선수의 대회 및 훈련 참가 사실 2차 확인 요청(종목단체→서울시체육회)④ 대회 및 훈련 참가 확인 회신(종목단체→해당학교) 서울시체육회에서는 이번 개선 방안에 따라 8월 중으로 「체육특기생 대회·훈련 참가확인 매뉴얼」을 종목단체들에 통보할 예정이며, 오는 9월부터 종목단체 처리절차 준수여부에 대해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정유라 교육농단 사태 이후 서울시 교육청은 학사운영 및 학교운동부 운영에 대한 개선으로 내부에서 촘촘한 그물망을 형성했으나, 대회 및 훈련을 위한 외부 활동에 대해서는 종목단체의 협조에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 며 “이번 서울시체육회의 체육특기생들의 대회 참가 확인절차 개선을 통해 종목단체에 책임감을 주고, 시체육회와 2중으로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서울시교육청의 제도개선에 실효성을 확보한 것”이라 설명했다. 이어 김문수 의원은 “체육특기생도 똑같은 학생으로서 출석의무를 충실히 이행해야한다”며 “특권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프리뷰인서울 고교패션컬렉션서 축사

    김문수 서울시의원 프리뷰인서울 고교패션컬렉션서 축사

    미래의 패션왕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29일 프리뷰인서울2017(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관)과 함께 하는 고교패션컬랙션이 그랜드 인터콘티낸탈 호텔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고교패션컬렉션은 지난해는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DDP에서 진행 되었으며, 올해는 디자이너 이석태와 함께 한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이날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고교패션컬렉션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문수 의원은 최근 미국외교방문 당시 김정숙 여사가 정연환 작가의 ‘푸른숲’을 프린팅한 옷으로 한국을 표현 한 점과, 지난 8·15 광복절 행사에서는 독립운동가와 조상들의 두루마기를 연상 할 수 있는 흰색의상을 선택한 것을 예로 들며 “패션 의류산업은 일상의 생활의류일 뿐만 아니라 인류의 생각과 문화를 열정적으로 표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패션 의류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 학력이나 스펙보다 창작자의 의식, 창의성과 기술이 더 중요한 분야인 패션 의류산업이야 말로 대한민국 교육개혁에서 가장 모범이 될 분야”라며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고, “이 자리에서 용기 있게 자신의 꿈에 도전 하고 끼를 펼치는 청소년,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라며 축하의 뜻을 전하며 했다. 이날 패션컬렉션은 고교패션컬렉션 조직위원회와 에듀컴이 공동주최하고 에듀컴과 콘텐츠플래닝이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서울시교육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한국의류산업협회, 한국섬유수출입조합. 한국패션소재협회, TIN뉴스, 아보키, 국제섬유신문사가 후원하고 미소월의 협찬으로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시청 앞 청계천에서 도보로 북한산까지!”

    김문수 서울시의원 “시청 앞 청계천에서 도보로 북한산까지!”

    김문수 시의원이 정릉천 복개구간 생태하천으로 복원화를 제안했다.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은 28일 서울시의회에서 ‘정릉천 복개구간 복원화’를 주제로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시정질의를 통해 “시청 앞 청계천에서 북한산 까지 걸어 갈수 있는 보행친화도시를 만들어 달라” 제안했다. 정릉천은 북한산에서 시작, 성북구 보건소앞에서 월곡천과 합류하고,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맞은편에서 청계천과 만나는 지방하천으로 성북구, 동대문구, 성동구와 인접해 있다. 김문수 의원은 “정릉천 복개구간을 자연하천으로 복원할 경우 서울시청부터 청계천 정릉천 북한산까지 약 2~30km 서울도심 산책로 생태라인이 형성되어 서을의 명물이 될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릉천의 일부구간(종암사거리~정릉푸르지오아파트 앞)은 1979년 3월 31일부터 89년 12월 1일 까지의 기간 동안 복개공사를 통해 도로로 만들어졌다. 서울시가 김문수 의원에게 제공한 ‘정릉천복개공사실시설계 보고서(1979.11.)에 따르면 정릉천 상류인 청수교~월암교간의 하천을 일부 복개하여 도로로 활용함으로서 북악터널~월암교간의 교통소통 원활을 위함과 동시에 간선변 가시권을 정비하여 도시미관을 향상하고 학교주변의 환경정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문수 의원은 정릉천 시점인 북한산 청수장 입구에서부터 정릉천과 청계천의 합류지점인 청계천 정릉천교까지 직접 이동하며 현장의 모습을 동영상에 담아 시정질의를 통해 시연했다. 김 의원은 “정릉천 복개구간의 위에는 서울의 주요 교통로인 정릉로와 북부고가도로가 있어 복원화를 위해서는 우회도로 확보 등 이에 대한 대안이 필요하다”며 정릉천 복원화의 전제조건으로 교통문제의 해결을 꼽았다. 이어 “그러나 교통이 혼잡한 것은 이곳의 도로가 넓은 것이 이유 중 하나”로 본다며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및 청계천 복원과 같이 도로 폭을 줄이거나 제한한다면 차량 이용 시민들은 우회도로를 찾거나, 우이 신설 경전철이나 버스등 대중교통을 이용 할 것”이라 했다. 김문수 의원은 “정릉천 복원을 진행으로 차선이 줄어들면, 그만큼 이동차량이 줄어 도로로 인한 소음 및 미세먼지 발생이 저감 될 것”이고 “복원을 통해 생태하천 조성과 보행도로를 만들면 서울시청 옆 청계천에서 북한산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진정한 보행친화 도시가 될 것”이라며 복개구간의 복원을 요청 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민들에게 보행로와 훌륭한 수변환경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며 “다만 제정 및 교통문제 등 고려할 사안에 대해 충분히 검토해 나아가겠다”라 답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서울시 고가도로 주요도로 주변 소음, 기준치 초과”

    김문수 서울시의원 “서울시 고가도로 주요도로 주변 소음, 기준치 초과”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이 서울시의회에서 “고가도로 일부 구간 제한속도를 낮춰야 한다”고 시정질의를 통해 안전총괄본부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제안했다. 김문수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동부간선도로’ 에서는 주·야간 소음관리기준(LeqdB(A))인 주간 68과 야간 58을 초과하지 않았으나 정릉 ‘내부순환도로 북부고가의 경우 주간에는 일부, 야간에는 전부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부에서는 미세먼지에 대한 WHO 권고기준과 잠정목표 중 ‘잠정목표2’를 미세먼지에 대한 대기환경기준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 의원에게 서울시가 제공한 서울시 주요도로 측정소(14개소)의 PM10 과 PM2.5 월평균 자료를 분석 한 결과 (기간 : 2017년 1월~6월간) 14개소 모두 미세먼지 환경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서는 반복되는 자동차전용도로의 소음·먼지에 대한 민원 해결을 위해 동부간선도로의 경우 지하화를 계획하고 있으며, 내부순환도로에 대해서도 고가도로 방음터널 설치를 위한 구조해석 및 안정성을 검토한 바 있다. 그러나 북부고가의 경우 설치한지 20년이 경과한 노후 도로로 방음터널의 하중을 견딜 수 없으며, 이를 보강할 방음터널용 독립 교량설치의 경우에도 하부에 여유 공간이 없어 적용이 곤란한 것으로 검토됐다. 이에 김 의원은 “동부간선도로의 경우 소음 측정결과 소음관리기준을 넘지 않는데도 전면 지하화를 추진하고 있다. 반면 북부고가의 경우 주민들이 계속된 민원에도 현실적인 대책을 내놓고 있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를 근거로 (출처 : 도로소음 모델링 및 도로 위치별 소음 저감 기술 개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일부구간의 제한속도를 낮출 것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정릉의 한 아파트에서 촬영한 내부순환도로 북부고가의 동영상을 시연하며 “오히려 차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의 속도가 낮아 소음이 덜한 반면 차량의 소통이 원활한, 특히 야간의 경우 제한속도를 지키지 않는 차량의 소음으로 인해 주민들의 고통이 크다”며 “승용차가 시속 60Km로 이동을 해도 주간 소음관리기준 68을 초과한 72.1이 나오니, 현실적으로 방음터널을 설치할 수 없다면 일부구간의 경우 제한속도를 낮추는 방향으로 경찰청과 협의 할 것”을 제안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소음 및 미세먼지 해결은 시민들을 위해 매우 중요한 일이나, 재정 및 도로환경 등 현실여건으로 인해 어려운 점이 많다”고 답했다. 이어 “다만 속도를 줄이는 부분은 가능해 보인다”며 “경찰청과 협의해 보겠다”고 답변했다. 사진=연합뉴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재용 1심 선고…김문수 “인민재판”

    이재용 1심 선고…김문수 “인민재판”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공판은 ‘인민재판’ 성격이 강하다고 주장했다.김 전 지사는 지난 23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선고 공판 언론사 생중계 요청을 법원이 불허했다”며 “마땅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뇌물을 줬다는 이 재판 자체가 ‘인민재판’ 성격이 강하다고 본다”며 “촛불 대중의 분노가 박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을 무리하게 엮어 ‘인민재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세계와 역사와 양심이 주목하고 있는 이 재판이 또다시 언론 생중계를 타고 촛불 혁명의 ‘인민재판’으로 발전하지 않고 ‘법치주의’를 회복하는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5일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433억원 상당의 뇌물을 주거나 주기로 약속(실제 제공은 298억여원)하는 등 5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레드카펫 어워즈쇼’ 베스트스크린 플레이 상 시상

    김문수 서울시의원 ‘레드카펫 어워즈쇼’ 베스트스크린 플레이 상 시상

    서울웹페스트 2017 레드카펫 및 어워즈 쇼가 18일 저녁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열렸다.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이날 행사에 초청 받아, 베스트 스크린 플레이 부분 수상자 발표와 시상을 맡았다. 웹드라마 축제인 서울웹페스트 2017에는 해외 작품 총 157편이 출품, 그중 88편이 초대됐고, 국내 작품은 출품된 36편을 선정, 30개 부분에서 경쟁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 드라마 웹시리즈 대상은 임시완·엘 주연의 ‘주워온 고양이 남자’가, 외국 작품으로는 ‘어덜티시 볼륨 3’(Adultish Vol3)가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손의 흔적’의 신재하와 ‘대런 해즈 어 브레이크다운’(Darren Has A Breakdown)의 대런 로버츠(Darren Roberts) 여우주연상은 ‘오구실 시즌3’의 이채은과 ‘어덜리시’(Adulish)의 빅토리아 체리 베넷(Victoria Cheri Bennett)이 받았다. 김문수 의원이 시상한 베스트 스크린 플레이 부분에는 <god’s seventeen=“” 17=“”>이 수상 했다. 김문수 의원은 “최근 극장과 TV에서 1시간 가까운 영상을 보는 것 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임팩트 있는 부분만 짧은 영상으로 보는 것이 유행이 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상영 시간이 짧은 웹영화나 웹드라마가 점점 부각 되고 있다”며 “4차 산업시대를 맞아 이번 웹페스트에 출품한 작품들과 같은 웹영화나 웹드라마의 입지가 점차 확대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문재인 우표 완판, 저는 가슴이 아픕니다” 왜?

    김문수 “문재인 우표 완판, 저는 가슴이 아픕니다” 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19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 매진 소식에 “저는 가슴이 아픕니다”라는 글을 올렸다.김 전 도지사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는 이미 발행하기로 작년에 결정되어 있었던 것을, 문재인 대통령 취임후 갑자기 번복하여 발행취소를 했지 않습니까?”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우표 발행 취소 결정을 보고 받지 않았습니까?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를 굳이 발행하지 못하게 한 결정이 과연 국민과 역사에 어떻게 비칠까요?”라면서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문재인대통령은 잘못 취소된 박정희대통령 기념우표를 계획대로 발행해 주시기 바란다. 역사와 국민과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가하면 20일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일을 맞아 대국민 보고대회를 한 것과 관련해서는 “전시행정이라는 말이 생각난다”며 비난했다. 그는 “청와대에서 사흘이 멀다하고 기자회견하고 요란하게 국민보고대회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면서 “적폐청산한다는 촛불대통령이 전시행정에 세계적 신기록을 갱신하고 있으니 누가 바로 잡을지 걱정이다. 내가 하면 ‘국민소통’, 남이하면 ‘전시행정’입니까?”라고 반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문재인 우표’ 완판에 “가슴 아프다”…왜?

    김문수, ‘문재인 우표’ 완판에 “가슴 아프다”…왜?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가 이틀 만에 사실상 ‘완판’을 기록하자 “가슴이 아프다”고 밝혔다.김 전 지사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대통령 취임 100일 기념우표가 웃돈까지 붙어 완판되고 있다”며 “(발행이) 잘못 취소된 박정희 전 대통령 기념우표를 계획대로 발행해달라”며 이같이 썼다. 김 전 지사는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는 이미 발행하기로 작년에 결정되어 있었던 것을, 문재인 대통령 취임 후 갑자기 번복해 발행취소를 하지 않았느냐”며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를 굳이 발행하지 못하게 한 결정이 과연 국민과 역사에 어떻게 비치겠는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문재인 대통령은 잘못 취소된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를 계획대로 발행해 주기 바란다”며 “역사와 국민과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는 9월 박정희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을 앞두고 기념우표를 발행하려던 계획이었으나 박정희 우상화 논란으로 7월 12일 재심의를 거친 끝에 발행 취소가 결정된 바 있다. 구미시는 7월 18일 박정희 대통령 기념우표 발행 철회를 취소해 달라며 정부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냈다. 한편 17일 우정사업본부는 전국 총괄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우표를 판매했다. 19일 기준 전체 500만 장 중 99%에 달하는 495만 2000여장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친일인명사전 필사참여 범국민운동’ 행사

    김문수 서울시의원 ‘친일인명사전 필사참여 범국민운동’ 행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은 8월 14일 8.15 광복 72주년을 맞이하여 성북구 위안부소녀상 앞과 한용운선생 생가앞에서 더불어민주당 성북갑 당원, 시·구의원 등과 함께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반복된다> ‘친일인명사전 필사참여 범국민 운동’ 행사를 진행했다. 친일인명사전은 ‘친일인명사전 편찬위원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1994년부터 작업하여 2009년 11월 출간한 인명사전으로 일제강점기에 일제의 한반도 침략을 지지・찬양하고, 일제 식민통치에 협력하는 등 친일행위를 한 한국인들을 정리・분류하여 수록한 책이다. 이 사전에는 1905년 을사조약 전후부터 1945년 8월 15일 해방까지 일제의 식민통치와 전쟁에 협력한 4,389명의 구체적인 반민족행위와 해방 이후의 주요 행적이 담겨 있다. 2016년부터 진행된 필사운동은 지금까지 1100여명이 참여했다. 이중에는 조상의 친일행위를 반성한다는 의미로 유용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4) 등 후손들이 참여하기도 했다. 김문수 서울시의원은 “친일인명사전 필사참여 범국민운동 취지는 잘못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꼭 기억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8.15 광복절을 맞이해서 일제가 저지른 위안부 만행을 기억하자는 것과 목숨바쳐 독립운동을 한 분들을 기억하자는 뜻”이라 밝혔다. 한편 김문수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장 재임 당시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객관적으로 공부하는 참고자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2015년 서울시 중고교에 친일인명사전을 보급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해관계에 달라지는 혁신…잡음만 커지는 여야 혁신위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이 대선 패배 후 당 재건을 목표로 혁신위원회를 구성한 데 이어 더불어민주당도 이달 안으로 혁신위를 꾸릴 계획이다. 4당 중 3당이 혁신위 체제에 돌입하는 것이다. 혁신을 통해 당 체질을 바꾸겠다는 것이지만 정작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혁신이 이뤄지면서 혁신은 없고 ‘찻잔 속의 태풍’에 그치는 경우도 많았다. 민주당은 조만간 당 체질 개선을 위한 혁신기구(가칭 혁신위)를 출범시킬 계획이다. 추미애 대표는 “당의 힘은 당원으로부터 나온다”며 “혁신기구를 통해 ‘100년 정당’을 목표로 당 체질을 개선하고 시스템을 정비하겠다”고 설명했다. 당내 일각에서는 혁신위가 내년 지방선거 공천 룰(규칙) 변경에 나설지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혁신위원장으로 추 대표의 측근인 최재성 전 의원이 내정된 것을 놓고도 뒷말이 무성하다. 공천 룰 변경은 후보자별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문제인 만큼 갈등의 뇌관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실제로 2015년 새정치민주연합(민주당의 전신) 혁신위 주도로 결정된 ‘현역의원 20% 총선 컷오프(공천배제)’ 방침은 당내 비주류의 반발을 불러일으켜 결국 분당 사태로 이어지기도 했다. 한국당 혁신위는 ‘극우·수구’ 행보로 연일 도마에 오르고 있다. 혁신위 출범과 동시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법률대리인, 태극기 집회 참가자 등 일부 혁신위원의 이력이 공개되면서 우(右)편향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류석춘 위원장의 ‘탄핵은 부당한 정치적 보복’ 발언도 구설에 올랐다. 혁신위 내부의 이견 조율 과정에서도 연일 잡음이 흘러나오고 있다. 혁신위는 지난달 28일 ‘당 혁신 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선언문에 ‘서민중심경제’라는 문구를 포함시키는 문제를 놓고 혁신위원 간 갑론을박을 벌이다 결국 선언문 발표를 연기했다. 또 혁신위원들 사이에 박 전 대통령의 출당 여부 및 핵심 친박(친박근혜) 의원에 대한 인적청산 문제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2일 발표할 선언문에는 과거 성찰 부분에 박 전 대통령의 이름을 직접 명시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혁신위원은 1일 “당 혁신은 반성위에서 이뤄져야 하는데 ‘박근혜’라는 이름은 선언문에 담지 않을 것 같다”며 “‘친박’이라는 표현도 포함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국민의당 혁신위는 무용지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 당초 혁신위는 최고위원을 없애고, 당 대표 중심의 단일지도체제로 전환하도록 하는 파격적인 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당내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면서 최고위원을 축소하는 등의 수정안이 채택됐다. 첫 혁신안부터 어그러지면서 앞으로 남은 혁신위 활동에도 힘이 빠지는 분위기다. 2014년 8월 출범한 새누리당의 ‘김문수 혁신위’도 국회의원 세비 동결 등 의욕적으로 혁신안을 내놨지만 당내 반발에 부딪혀 진통을 겪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김문수 서울시의원 “해외소재 문화재 찾기 사업 본격화 한다”

    김문수 서울시의원 “해외소재 문화재 찾기 사업 본격화 한다”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이 대표 발의해 올해 1월 5일에 제정된 「서울시 국외소재문화재 보호 및 환수활동 지원 조례」에 따른 서울시의 국외소재문화재 찾기 공모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된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에 따르면, 현재 국외에 소재해 있는 우리나라 문화재는 20개국 16만 8330점으로 도쿄국립박물관 등 일본에 7만 1422점(42.43%),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미국에 4만 6404점(27.57%), 쾰른동아시아박물관 등 독일에 1만 940점(6.50%), 베이징고궁박물원 등 중국에 1만50점(5.97%) 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김문수 의원은 국외에 소재한 우리 문화재 환수활동을 활성화해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우리 서울시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이 조례를 발의했고, 2017년도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국외소재문화재 보호 환수활동을 하는 단체 지원을 위해 책정한 1억5천만 원의 예산이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이 사업 추진의 실효성을 확보한 바 있다. 서울시는 이 조례 제7조를 근거로 국외소재문화재의 현황·현지 조사, 학술연구활동 등의 조사연구, 국외소재문화재 환수 관련 교육․홍보, 캠페인 등의 홍보활동, 국제연대 구축 등 국외소재문화재 보호 및 환수활동의 기타활동의 세 분야로 나눠 문화재 환수활동 관련 민간단체를 2차에 걸친 공모를 통해 선정했으며 이를 통해 국외소재문화재 찾기 사업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한편 김 의원은 19일 국회 헌정 기념관에서 이명수, 이원옥, 전재수, 조승래 국회의원 주최와 (사)대한황실문화원과 문화재환수국제연대에서 주관한 2017년 문화유산회복을 위한 문화인 결집대회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조선왕실 대한황실 유산회복위원회 발족식과 김경임 전 대사의 강연에 이어 문화유산회복국제재단 설립을 위한 발기인 모집이 있었다. 김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방문을 통해 되찾아온 문정왕후 현정어보와 같이 서울시에서도 이번에 가동된 국외문화재 찾기 사업에서 큰 성과를 거두기를 희망한다”며 “우리 문화재 환수활동에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시 국외소재문화재찾기 사업에 선정된 민간단체와 함께 고종황제와 명성황후의 주치의로 활동한 미국 알렌선교사의 후손들을 만나 이들이 소장하고 있는 왕실유물에 대한 환수활동을 돕고자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