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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시범거리 현장 점검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6일 디자인시범거리 조성사업을 벌이고 있는 삼산동 현대백화점 일대에서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 총무국 등 내년 업무계획 청취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7일 구청장실에서 총무국·보건소·기획감사실의 내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 [전국플러스] 울산 고래생태체험관 새달 개관

    돌고래 수족관과 4차원 입체 영화관, 바닷고기 수족관 등을 갖춘 ‘고래생태체험관’이 다음달 말 울산 장생포에 개관한다. 29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지난해 4월 72억원을 들여 장생포 고래박물관 옆 6542㎡에 연면적 1805㎡, 지상 3층 규모로 착공한 고래생태체험관(조감도)이 다음달 말 준공된다. 1층과 2층에는 가로 12m, 세로 16m, 높이 5m의 돌고래 수족관이 들어선다. 2층에는 진동과 바람, 물방울 등을 느낄 수 있는 32석 규모의 4D입체 영화관, 1층에 울산연안 40여종의 바닷고기를 담은 수족관 등이 설치된다. 김두겸 구청장은 “고래생태체험관은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연구소, 고래바다여행선 등과 함께 울산을 대표하는 고래문화 관광 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한마음 미술·사진전 시상식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9일 문화예술회관 제1전시관에서 열린 ‘제8회 남구 한마음 미술 공모전 시상 및 전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 추석물가 안정 노력 당부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2일 구청장실에서 간부공무원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추석물가 안정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성공 당부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8일 구청장실에서 ‘간부공무원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진행 중인 ‘2009 세계양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 등을 당부했다.
  • 삼호동 연안구역 광장 준공식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5일 남구 삼호동 삼호교 일대에서 열린 ‘삼호동 연안구역 다목적광장 준공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세계양궁선수권 봉사자 발대식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2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 및 교육’에 참석했다.
  • 노인일자리사업 참가자 격려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30일 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노인일자리사업 참가자 및 실버뷰티풀 새청춘 교육’에 참가, 열정적인 노년을 보내는 노인들을 격려했다.
  • CCTV 관제소 개소식 참석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15일 구청 광장에서 열린 ‘폐쇄회로(CC TV) 관제소 개소식’에 참석해 그동안 노력한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태화강서 수해예방 훈련 참석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9일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수해예방 기동대 훈련’에 참석해 장마철 수해예방에 차질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 울산 남구 IWC에 고래잡이 요청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이 우리나라 정부 대표단으로 22~26일 포르투갈 마데이라에서 열리는 제61차 국제포경위원회(IWC) 연례 총회에 참석, 포경금지 이후 처음으로 제한적인 고래잡이 재개를 요청하기로 했다. 울산의 고래고기 음식문화 계승을 위해 생태계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고래잡이를 허용해 달라는 것. 울산 남구는 옛 포경 전초기지였던 장생포의 영광 재현에 힘쓰고 있다. 정식 의제로 채택되면 IWC 산하 과학위원회가 고래 개체 수를 조사한 뒤 총회를 통과하면 제한적 포경이 가능하게 된다. 이 과정은 5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현대百 디자인거리 사업 보고회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1일 구청 회의실에서 열린 ‘현대백화점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 실시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차질 없는 사업준비를 당부했다.
  • 울산고래축제 거리퍼레이드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14일 울산시청~태화강 구간에서 열리는 ‘제15회 울산고래축제 거리퍼레이드’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하는 전야제를 축하했다.
  • 어린이집 연합회 주관 잔치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7일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남구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어린이 큰잔치’에 참석해 축하했다.
  • 기초질서 감시단원 5명 위촉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7일 구청장실에서 의료환경분야 ‘남구민기초질서감시단’ 단원으로 위촉된 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뒤 격려했다.
  • 디자인 시범거리 사업보고회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2일 오전 10시 구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현대백화점 일대 디자인 시범거리 조성사업’의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한다.
  • 1500마리 참돌고래떼 울산 앞바다에 나타났다

    1500마리 참돌고래떼 울산 앞바다에 나타났다

    울산 앞바다에서 참돌고래떼가 발견됐다. 울산 남구는 다음달 고래축제를 앞두고 지난 13일 첫 시험 운항에 나선 ‘고래바다 여행선’의 항해 과정에서 1500여마리의 참돌고래떼를 발견했다고 14일 밝혔다. 고래바다 여행선은 이날 오후 3시30분 우리나라의 옛 포경 전진기지였던 장생포항을 출항한 지 1시간여 만에 동구 방어동 울기등대 3.2마일 해상에서 유영하는 참돌고래떼를 발견했다. 몸길이 2m 안팎의 참돌고래는 2~3마리씩 짝지어 배 옆에서 유영하다 사라지기를 반복했고, 때로는 7~8마리가 동시에 수면 위로 뛰어오르며 바닷물을 뿜어 내는 장관을 연출했다. 예고없이 펼쳐진 참돌고래떼 쇼는 20여분간 지속됐다. 이날 첫 운항에 나선 고래바다 여행선은 귀빈실, 세미나실, 영화관실, 선상공연장, 휴게실, 의무실 등을 갖추고 150여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고래바다 여행선은 다음달 14~17일 열리는 제15회 울산고래축제에 투입된다. 고래축제 이후에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2회씩 운항할 예정이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고래바다 여행선의 처녀운항에서 이렇게 많은 고래떼를 발견한 것은 남구가 고래탐사 관광지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면서 “이번에 발견한 고래떼는 고래관광사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길조라고 생각하고 더 많은 고래 관련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고래축제 관광대행사 지정식에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9일 구청장실에서 고래축제 관광대행사 지정서 수여식을 갖고 관광객 유치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 ‘고래바다 여행선’ 리모델링 보고

    김두겸 울산 남구청장 24일 오전 구청장실에서 다음달 출항을 앞둔 ‘고래 바다 여행선’ 리모델링 추진 상황을 보고 받은 뒤 차질 없는 준비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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