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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철 산불 꼼짝마!… 강서, 24시간 비상근무

    봄철 산불 꼼짝마!… 강서, 24시간 비상근무

    전국에 건조주의보가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가 선제적으로 산불 경계에 돌입했다. 산불은 나무 등 산림훼손뿐 아니라 자칫 지역주민이 생명과 재산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대비가 최선이다. 강서구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본격적인 산불방지체제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강서구의 산림면적은 420ha에 달하며, 개화산과 봉제산, 수명산, 염창산, 까치산, 우장산, 궁산 등 크고 작은 산이 위치해 있다. 봄철은 날씨가 건조한 것은 물론 등산객들이 늘어나는 시기라 산불 우려가 매우 높다. 이를 위해 구는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꾸리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본격적인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 31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은 7개조로 나누어 운영된다. 근무시간 이후에도 당직실에서 상황을 유지하며 24시간 감시체제를 구축한다. 비상근무반의 주요 임무는 ▲산불진압훈련 및 산불캠페인 등 산불예방활동 ▲산불감시 활동 및 진화장비 점검 ▲산불 예방·진화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 유지 ▲산불발생시 초동진화 및 뒷불감시 등 진화체계 확립 ▲신속한 진화 상황 보고 등이다. 특히 산불이 발생할 경우 초동진화를 위해 지상진화대 36명이 긴급 투입된다. 구 관계자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보조진화대 120명도 편성했다”면서 “평소 등산객이 많은 개화산과 우장산 등 근교산을 중심으로 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대적인 산불진압훈련도 벌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산불 발생 초기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등산로 주요 입구와 능선부 25개곳에 산불진화장비 보관함을 설치했다. 물 공급이 어려운 산림 내에서 소방호스를 신속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고압수관장비보관함 2대도 운영 중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설 명절 취약계층에 ‘온정’ 선물하는 강남

    설 명절 취약계층에 ‘온정’ 선물하는 강남

    코로나19로 취약계층들의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남구가 설 명절을 맞아 이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강남구는 강남구자원봉사센터와 25일까지 지역의 취약계층 502세대에 비조리 간편식방한용품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는 ‘설맞이 봉사활동 3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귀약계층이 쓸쓸하고, 어려운 설 명절을 보내지 않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강남구자원봉사자 20명과 포스코재능봉사단 10명이 참여한다. 또 일동제약과 한전KDN가 후원한다. 이번 활동은 ‘복(福)드림’, ‘건강드림’, ‘온(溫)사랑드림’ 등 세 가지로 진행된다. 먼저 9일 진행되는 ‘복드림’은 개포4동 무허가주택과 인근 어르신·장애인가정 100세대에 즉석식품과 통조림 등 간편식 6종을 전달하는 것이다. ‘건강드림’은 9~25일 어르신과 장애인 350세대에 건강기능식품·마스크 등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포스코재능봉사단은 앞서 지난 6일 일원2동 장애어르신 가정 52세대에 직접 짠 휠체어용 손뜨개 방석과 모자,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 3종, 떡국세트를 전달하는 ‘온사랑드림’ 봉사를 펼쳤다. 이와는 별도로 구는 구민들이 직접 뜨개질 한 목도리를 이웃과 나누는 ‘따스미 목도리 뜨기’ 사업을 9년째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지역의 5개 사회복지시설과 연계해 목도리 136개를 독거어르신, 장애인 가정에 전달했다. 올해도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 소속 학습동아리와 지역주민들이 구로부터 제공 받은 도안과 뜨개질바늘 등 키트를 가지고 유튜브 교육자료를 참고해 뜨개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왜 우리만 9시” 수도권 자영업자들의 절규

    “왜 우리만 9시” 수도권 자영업자들의 절규

    “임대료 비싼 수도권만 규제… 비합리적”‘9시 영업금지’ 유지에 일부선 불복시위 자영업비대위 “방역기준 조정 협의하자”정부 “영업제한 손실은 반드시 보상돼야”“오후 9시와 10시는 심리적 부담감이 다른데, 수도권 자영업자가 무슨 죄를 지었다고 이렇게 차별하나요. 이제는 좌절을 넘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정부가 8일부터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을 막기 위해 ‘오후 9시 영업정지’를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는 오후 10시까지, 즉 1시간 연장하겠다고 밝히자 수도권 자영업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일부 자영업자들은 간판과 가게의 불을 켜는 등 불복시위에 나서겠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인천 송도의 A식당 주인은 “집단감염을 막기 위해 5명 이상 모이는 것을 막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지만, 테이블 거리두기 등 방역조치 준수를 조건으로 영업시간 제한은 풀어 줘야 자영업자들도 먹고살 것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서울 은평구의 B주점 주인은 “코로나19 확산을 가장 막고 싶은 사람들은 자영업자일 것”이라면서 “방역조치가 합리적이라면 이해가 되겠지만 업종의 특성은 깡그리 무시하고 운영하니, 우리도 생존권을 지키려고 반발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경기 고양시의 C호프 주인은 “우리는 오후 9시가 넘으면 코로나19가 걸리고 부산이나 춘천은 상관없다는 논리를 이해할 수 없다”면서 “임대료가 비싼 수도권만 강하게 규제하고 지원금은 같다. 원칙 없는 정부의 대책에 수도권의 서민들만 죽어 간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늘어난 비수도권의 분위기도 비슷하다. 전북 전주 중화산동 D노래방의 이모씨도 “밤 9시나 10시나 손님이 오지 않는 것은 똑같다”면서 “영업제한 등 자영업자에게 희생만 강요하고 지원은 쥐꼬리”라고 비판했다. 또 부산의 E카페 이모씨도 “1시간 영업 더한다고 얼마나 달라지겠냐”면서 “정부는 탁상행정이 아니라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코로나19 대응 전국자영업자비상대책위원회도 7일 “획일적인 영업시간 제한은 업종 간의 형평성과 합리성이 무시된 조치”라면서 “수차례 방역기준의 합리적 조정을 위한 방역기준 조정 협의기구를 요청했지만, 정부는 무시로 일관 중”이라고 정부의 불통을 비판했다. 이에 정부는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이다. 전해철(행정안전부 장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이날 “영업금지와 영업제한으로 인한 손실에 대해서는 충분하지 않더라도 반드시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면서 “앞으로 제4차 재난지원금 논의 과정은 물론 관련 법제화 과정에서도 이 같은 내용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서울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고양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서울서만 공공재개발로 13만 6000가구 공급카드… 현실화 가능성은?

    서울서만 공공재개발로 13만 6000가구 공급카드… 현실화 가능성은?

    정부가 서울에 32만 3000가구의 주택을 공급하는 내용을 담은 ‘2·4 부동산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그 실행 가능성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공공 재개발·재건축에 충분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사업 속도를 대폭 축소해 주는 만큼 정비사업장들의 참여가 활발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공공 주도의 사업에 대한 불신이 적지 않아 예상보다 참여 사업장이 적을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정부가 4일 공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방안’의 핵심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기관이 공공디벨로퍼가 되서 사업진행이 어려운 정비사업장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공급물량을 확대하는 것이다. 정부는 2025년까지 서울에서만 32만 3000가구를 건설 할 수 있는 부지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인데, 이중에서 13만 6000가구가 공공이 참여하는 방식의 재개발·재건축에서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시장에서는 공공 참여 방식의 재개발·재건축에서 실제 참여할 사업장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김규정 한국투자증권 자산승계연구소장은 “사업장 별로 상황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공공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했을 때 조합원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무엇인지가 아직 명확하지 않는 것 같다”면서 “정서적으로 공공개발이라는 것에 대한 거부감도 아직 해소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서울의 한 재개발 사업장 관계자는 “용적률 인센티브를 준다지만 정부가 사업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고 가면 사업의 수익성을 결정하는 분양가 산정과 단지의 고급화 전략 등을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토지주의 이익도 높여주고 공공성도 높이는 것이 둘 다 가능한지 의구심이 드는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정부가 내놓은 수치가 과도하게 부풀려졌다고 비판한다. 정부는 제시한 공공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주택공급 13만 6000가구라는 숫자는, 공공재개발 공모 참여율이 25.9%인 점을 고려할 때 서울 정비구역의 25%, 인천·경기 정비구역의 12.5%가 참여할 것으로 계산해 산출한 것이다. 여기에 조합원 배정물량까지 13만 6000가구에 포함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추가 공급되는 물량은 더 적다. 한 건설사 관계자는 “나름의 근거를 갖췄다고 하지만 정밀하게 계산된 것 같지는 않다”면서 “결국 사업에 인센티브를 얼마나 주고, 단지 설계 등에 조합원들의 의견을 얼마나 반영할 수 있게 해주는가에 따라 참여 사업장의 숫자가 달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인사] 대구시교육청(중등·유·초·특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쌍용건설, 방위사업청

    ■ 대구시교육청(중등) ◇ 교장 [승진] ▷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 △ 호산고 유병택 △ 대구북중 고희전 △ 복현중 이창걸 △ 서남중 김왕미 △ 경서중 곽상순 △ 범일중 전경희 △ 경일중 김미리 △ 중리중 홍종란 △ 성지중 장경희 △ 다사중 김령경 [중임] △ 대구체육고(대구체육중 겸임) 장응찬 △ 신기중 오명희 △ 고산중 김준태 [전보] △ 대구여고 황진숙 △ 동원중 박준용 △ 덕화중 양명순 △ 동변중 은종태 △ 새본리중 백성기 △ 상원중 김희숙 △ 포산중 성희경 △ 유가중 김택식 [공모] △ 강동고 정희석 △ 대구국제고 백채경 △ 대구예담학교 최명호 △ 대구해올중·고 정재명 △ 구지중 박미숙 [전직] ▷ 장학관(교육연구관)에서 교장 △ 경북대학교사범대부설고 박재선 △ 다사고 박홍진 △ 황금중 황윤백 △ 새론중 배한천 △ 칠곡중 임오섭 △ 교동중 김종협 △ 북동중 김현우 ◇ 교감 [승진] △ 대구공고 이준구 △ 대구공고테크노폴리스캠퍼스 김경일 △ 고산중 이경희 △ 경운중 금동호 △ 관천중 김명희 △ 침산중 윤숙희 △ 운암중 이미현 △ 상인중 권금녀 △ 월서중 김정수 △ 대구중 김정애 △ 대명중 류행심 △ 논공중 곽명순 △ 달성중 유영달 △ 포산중 최윤정 [전보] △ 경북고 윤철수 △ 성산고 신만철 △ 수성고 서상경 △ 칠성고 왕한열 △ 비슬고 정기옥 △ 대구농업마이스터고 김석대 △ 대구공고 김강진 △ 대구전자공고 이동준 △ 대구제일여상 김장한 △ 동원중 이성애 △ 성곡중 신감철 △ 성서중 김진현 △ 용산중 차운식 △ 신당중 조경숙 △ 화원중 김춘석 △ 경서중 김혜경 △ 동촌중 윤서영 △ 수성중 이승환 △ 대구동부중 김규희 △ 평리중 김현제 △ 대구일중 김영선 △ 서남중 김금숙 △ 강북중 권형복 △ 서변중 이상숙 △ 대서중 오미향 △ 도원중 박용수 △ 상원중 최정란 △ 월암중 김미애 △ 경혜여중 김은희 [전직] ▷ 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감 △ 다사고 권영만 △ 와룡고 정강욱 △ 매천고 김건우 △ 경덕여고 유경아 △ 대구외국어고 서보훈 △ 대구국제고 장태성 △ 경북기공 정도영 △ 대구해올중·고 이응곤 △ 대구팔공중 장미옥 △ 새본리중 박미영 ◇ 교육전문직 [승진] ▷ 장학관에서 과장 △ 체육보건과장 이영길 ▷ 장학사에서 장학관 △ 중등교육과 최진아 홍병우 △ 융합인재과 유병원 △ 체육보건과 강현구 △ 생활문화과 장진욱 [전보] ▷ 장학관(교육연구관) △ 미래교육연구원 교육과정평가부장 김동관 △ 미래교육과 이혜정 ▷ 장학사(교육연구사) △ 중등교육과 임채희 송인용 △ 융합인재과 최근묵 △ 체육보건과 최승욱 △ 동부교육지원청 박준현 △ 서부교육지원청 박혜경 △ 달성교육지원청 이종선 △ 창의융합교육원 김정환 [전직] ▷ 교감에서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글로벌교육부장 류영미 △ 창의융합교육원 융합교육부장 이창호 △ 중등교육과 김석기 △ 생활문화과 박창석 ▷ 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사(장학사) △ 미래교육연구원 교육정책연구부장 직무대리 안기주 △ 중등교육과 최순임 △ 융합인재과 김철수 △ 동부교육지원청 정승윤 △ 남부교육지원청 신현주 △ 교육연수원 임경현 김계희 △ 미래교육연구원 이승엽 ▷ 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 미래교육과 임정호 △ 중등교육과 김동현 윤지양 강민정 최진아 △ 생활문화과 조선영 △ 기획조정과 정해동 △ 동부교육지원청 박애숙 이희정 정현철 이규락 △ 서부교육지원청 손희림 △ 남부교육지원청 노진경 △ 달성교육지원청 배종우 △ 교육연수원 박순흡 △ 미래교육연구원 여은실 △ 창의융합교육원 손동일 [파견] △ 영남공고 김봉준 △ 한국교원대 조용득 ■ 대구시교육청(유·초·특수) ◇ 교장(원장) [승진] △ 팔공유 박상희 △ 연경유 서순남 △ 상원유 이정화 △ 월배유 안혜선 △ 비슬유 채정화 △ 동호초 김애경 △ 아양초 황금이 △ 성북초 임후남 △ 조야초 장세철 △ 강북초 정현숙 △ 서부초 이미경 △ 연경초 김장수 △ 성남초 구미숙 △ 진천초 박세숙 △ 감삼초 이종금 △ 용전초 배영서 △ 영선초 이운발 △ 동곡초 남지윤 [중임] △ 고산초 김정희 △ 서촌초 임도영 △ 범일초 정미희 △ 복명초 채정순 △ 관문초 신경식 △ 이현초 강호순 △ 송현초 유선향 △ 유천초 유재향 △ 월촌초 조경희 △ 노전초 최성기 △ 다사초 류성진 △ 명곡초 송창익 [전보] △ 경북대학교사범대부설초 서정하 △ 동도초 이상근 △ 효신초 김은숙 △ 월배초 배남숙 △ 효명초 심재석 △ 예아람학교 하미애 [초빙] △ 서평초 조경선 [전직] ▷ 장학관(교육연구관)에서 교장(원장) △ 경동초 김승한 △ 팔공초 신광호 △ 남도초 박호길 △ 성보학교 정경렬 ◇ 교감(원감) [승진] △ 팔공유 손진명 △ 인지초 병설유 배하영 △ 서변유 나미영 △ 월배유 도수형 △ 경상유 안효주 △ 대구초 문금희 △ 서도초 임유식 △ 달성초 정경희 △ 팔달초 김서정 △ 동변초 김신표 △ 두류초 박태분 △ 대산초 최영래 △ 남부초 김원구 △ 성당초 김천식 △ 비슬초 김시응 △ 논공초 이금배 △ 북동초 임경숙 △ 남양학교 서혜정 [전보] △ 새론유 이선주 △ 연경유 박소영 △ 대실유 김명진 △ 화원꽃뜰유 배소경 △ 유가유 이정연 △ 공산초 김만도 △ 팔공초 유재익 △ 신매초 권국진 △ 경동초 권기옥 △ 매호초 김우근 △ 동부초 김종희 △ 새론초 김태우 △ 율원초 박영춘 △ 욱수초 배이선 △ 복명초 안정원 △ 시지초 최선주 △ 함지초 권진옥 △ 구암초 권혜영 △ 서대구초 김문규 △ 이현초 성미정 △ 대천초 양순희 △ 도남초 이영희 △ 연경초 전명진 △ 서변초 한진옥 △ 선원초 김태영 △ 조암초 백광순 △ 장산초 이자순 △ 죽전초 정승수 △ 용계초 김선미 △ 서재초 박귀자 △ 예아람학교 김현경 △ 세명학교 배한춘 [전직] ▷ 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감(원감) △ 불로초 병설유 구양숙 △ 율빛유 김양주 △ 한실초 병설유 오경녀 △ 월서초 전호진 △ 남동초 이근진 ◇ 교육전문직 [승진] ▷ 장학사에서 장학관 △ 유아특수교육과 김연호 △ 유아특수교육과 서혜연 [전보] ▷ 장학관 △ 초등교육과 류은영 ▷ 장학사 △ 미래교육과 신선혜 △ 유아특수교육과 남인숙 우성숙 윤정희 △ 초등교육과 임귀숙 정재훈 차종화 △ 융합인재과 안일모 △ 체육보건과 차국섭 △ 생활문화과 송미연 △ 남부교육지원청 강은순 △ 달성교육지원청 권순우 [전직] ▷ 교장(원장)에서 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장 권혜숙 △ 유아교육진흥원장 이덕주 ▷ 교감에서 장학관 △ 체육보건과 이미정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지원과장 조수경 ▷ 교감(원감)에서 장학사 △ 남부교육지원청 장은숙 ▷ 장학사(교육연구사)에서 교육연구사(장학사) △ 융합인재과 정왕기 △ 생활문화과 강세정 △ 동부교육지원청 김은지 △ 서부교육지원청 배태수 △ 남부교육지원청 조수영 이은경 △ 달성교육지원청 최수정 △ 교육연수원 김수정 △ 창의융합교육원 유동욱 △ 미래교육연구원 김정민 △ 유아교육진흥원 이순주 ▷ 교사에서 장학사(교육연구사) △ 유아특수교육과 김은성 △ 생활문화과 강정일 △ 동부교육지원청 김정미 권미정 민강기 △ 서부교육지원청 정미라 황연희 △ 달성교육지원청 김현우 △ 교육연수원 이선영 △ 창의융합교육원 김현아 △ 미래교육연구원 김동현 이수영 △ 대구교육박물관 권혁기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 1급 승진 △경영안전처장 임재형 △인재육성처장 최주환 ◇ 2급 승진 △빅데이터팀장 이정석 △디지털서비스팀장 길승관 △법무지원부장 박향섭 △푸드플랜부장 김영범 △공공급식부장 공영미 △통일교육원(교육파견) 오창준 ◇ 관리자 전보 △비서실장 전기찬 △디지털혁신단장 이원기 △기획조정실장 김형목 △수급관리처장 김정욱 △비축사업처장 이주표 △식량관리처장 강계원 △수출전략처장 양인규 △해외사업처장 안병희 △식품진흥처장 백태근 △화훼사업센터장 고동호 △급식지원처장 기노선 △e커머스사업처장 배민식 △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권형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이은석 △대외협력부장 고혁성 △홍보실장 노윤희 △디지털기획팀장 민경후 △조직관리부장 황도연 △사회가치창출부장 윤정자 △경영지원부장 이윤영 △시설안전부장 김병철 △ICT기반부장 박기관 △정보보안부장 김용광 △노무복리부장 석영지 △기금관리부장 곽정화 △유통정보부장 정일권 △비축관리부장 임헌주 △보관관리부장 한승희 △두류부장 남택홍 △밀산업육성팀장 채종혁 △콩산업육성팀장 권혁원 △수출정보분석부장 윤미정 △글로벌거점지원부장 송미정 △신시장개척부장 노태학 △마케팅지원부 박성국 △수출플랫폼TF팀장 김민호 △농임산수출부장 김경철 △수출기반부장 권현주 △수산수출부장 구자성 △식품외식지원부장 우수동 △식품수출부장 윤상영 △유통기획부장 기운도 △시장지원부장 김기헌 △온라인유통활성화TF팀장 장호광 △교육지원부장 홍준수 △학교급식부장 유명근 △플랫폼사업부장 김서령 △온라인경매부장 허현행 △식품기업육성부장 전대영 △센터운영부장 김봉섭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김명수 △대구경북지역본부 관리비축부장 장시현 △대구경북지역본부 수출유통부장 서기원 △인천지역본부장 권오훈 △전북지역본부장 류정한 △제주지역본부장 한병희 ◇ 해외지사 전보 △아세안지역본부장 박민철 △상하이지사장 성시찬 △칭다오사무소장 이선우 △쿠알라룸푸르지사장 장재형 ◇ 교육파견 △서울대학교 김창국 손용규 △국방대학교 홍성호 ■ 쌍용건설 ◇ 임원 승진 및 신규 선임 △ 부사장 이경석 △ 상무 이상엽 유종식 △ 상무보 제갈명 송준호 이계상 ■ 방위사업청 △ 기반전력사업본부장 성일
  • 공공재개발, 주민동의 높은 ‘성북1구역·한남1구역’ 기대 커

    공공재개발, 주민동의 높은 ‘성북1구역·한남1구역’ 기대 커

    서울시, 이달 새 공공재개발 사업장 모집 정부가 4일 올해부터 2025년까지 서울에 32만 3000가구의 주택 부지를 공급하겠다는 ‘2·4 부동산 대책’을 밝히면서, 공공재개발·재건축 사업이 가능한 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강남권 재건축 사업장보다 강북을 중심으로 한 재개발 사업장이 공공 정비사업에 나설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한다. 현재 가장 유력한 후보지는 지난해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공공재개발 후보지 신청 사업장들이다. 지난달 14일 서울시와 국토부는 공공재개발 후보지 공모에 참여한 70곳 중 도시재생지역 등 공모 대상이 아닌 10곳을 제외한 기존 사업장 60곳을 심사해 8곳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다. 당초 국토부와 서울시는 다음달 나머지 52곳의 신규 사업장 중 5~6곳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지정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정부가 공공이 참여하는 방식의 공공재개발로 서울의 주택 공급 문제를 풀겠다고 밝히면서 대상지가 대폭 늘어날 수 있다. 건설업계 관계자는 “당초 13~14개 정도로 예상됐던 공공재개발 사업 대상지가 20개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공공재개발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 곳은 주민동의율이 50%가 넘는 성북구 성북1구역(76%)과 장위9구역(68%), 용산구 한남1구역(60%), 원효로1가(56%) 등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진행됐던 공모와는 별도로 이달 말 새로운 형태의 공공재개발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 공모사업에 참여했던 사업장도 이달 새 형태의 공모사업에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재건축 사업장의 참여는 강남북의 온도 차가 클 전망이다.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지 못한 노원구 월계동 ‘미미삼’(미륭·미성·삼호) 등의 경우 공공재건축 참여 가능성이 높지만,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의 참여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강남, 4차 산업 이끌 벤처기업 지원

    강남, 4차 산업 이끌 벤처기업 지원

    서울 강남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4차 산업혁명을 이끌 벤처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강남구는 청년들의 직업교육과 벤처창업지원 등을 맡을 ‘강남 취·창업허브 센터’를 건립한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많은 역삼동 일대에 연면적 2000㎡ 규모로 조성된다. 센터에는 ▲스타트업 입주공간 ▲벤처캐피탈(VC) ▲엑셀러레이터(AC) ▲투자기관 ▲유관기관 등이 들어가게 된다. 강남구가 벤처기업 지원에 팔을 걷은 이유는 고용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현재 국내 벤처기업 3만 7000곳의 고용인원은 73만명으로 4대 대기업의 69만명보다 많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은 창업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1의 창업 지역”이라면서 “다만 높은 임대료 등으로 인한 진입장벽으로 인해 창업이 어려운 측면이 있는데, 이를 강남구가 해결하겠다는 것이 이번 사업의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강남구는 특히 스타트업이 자금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밴처캐피탈과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엑셀러레이터 등을 입주시킨 게 특징이다. 강남구는 창업을 위한 물리적 공간 제공 외에도 세제 혜택 등을 받을 수 있는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지정’도 추진하고 있다. 촉진지구 지정이 추진되는 지역은 역삼로 창업가거리 일대 약 560m 구간이다.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되면 개발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농지보전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을 면제받게 된다. 또 벤처기업이 지구 내 부동산을 취득해 사용하면 취득세·재산세 37.5%를 감면받게 된다. 정 구청장은 “벤처지구 지정으로 인한 세제 혜택도 크지만 강남 역삼로 일대가 명실상부한 벤처기업의 요람으로 인정받는다는 점에서 상징적 의미도 크다”면서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고용 위기를 극복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횡단보도 위 시각장애인 안내블록을”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횡단보도 위 시각장애인 안내블록을” “코로나 우울 심리지원”

    아이디어 123건 중 14건 우수의견 선정광화문광장 주제별 정원 등 개선 의견도“시각장애인 점자블록을 횡단보도까지 연결해 시각장애인들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게 해주세요.” 서울시의회는 지난해 12월 의정 모니터에 접수된 123건의 아이디어 중 김태주(강동구)씨가 제안한 ‘시각장애인용 안내블록 설치 개선안’ 등 14건을 우수의견으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씨는 “예전에 도쿄를 방문했을 때 시각장애인용 유도블럭이 우리나라와 같이 횡단보도 앞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횡단보도 위에도 깔려 있는 것을 봤다”면서 “횡단보도 중앙을 기준으로 시각장애인용 유도블럭을 설치해 시각장애인이 횡단보도를 벗어나지 않고 안전하게 건널 수 있다”며 이 같은 제안을 했다. 이혜진(강동구)씨는 코로나19 우울감 극복을 위한 심리지원 아이디어를 내놨다. 비확진자에 집중된 심리지원을 확진자와 완치주민까지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씨는 ”청년활동지원센터 온라인 고민상담소를 이용해본 결과 어딘가에 털어놓는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대학과 자치구로 확대하고 구직사이트를 중심으로 홍보해 많은 청년들이 이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 ▲장애인 이용시설의 급·간식 시스템 도입을 통한 장애인의 건강권 강화(성동구 최민아씨) ▲서울청년 농업후계자 양성 위한 서래섬 인근 교육농장 운영(관악구 조용대씨) ▲아이스팩 보상수거 제도 시행 제안(은평구 추병진씨) 등의 아이디어가 우수의견으로 선정됐다. 지정 과제인 광화문광장 개선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관악구민 류희춘씨는 “역사교육 현장으로 조성하고 보행자 안전과 휴식을 위한 보조시설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놨고, 강서구민 양아열씨는 “서울시 정책에 더불어 시민 참여가 많아져야 한다”며 주제별 정원을 꾸미자고 제안했다. 아울러 ▲유교적 왕조정치 공간을 민주주의 영속성을 확인하는 장소로 재탄생시키자(강남구 권혜린씨) ▲서울시 누리집과 연동된 별도 사이트를 마련해 시민 의견 수렴과 공사 진행상황을 공유하자(강남구 이영남씨) 등의 의견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시니어편의점·50플러스센터…‘퇴직 후’도 두렵지 않은 강서

    시니어편의점·50플러스센터…‘퇴직 후’도 두렵지 않은 강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서울 강서구가 이번에는 어르신과 퇴직자들의 일자리 창출에 팔을 걷었다. 어르신들의 취미·재취업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인생 2막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등 지원 정책의 시동을 걸었다. 강서구는 이달부터 GS리테일과 손잡고 ‘GS25 시니어편의점’ 운영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1호점은 강서구 가양동의 가량 8단지에 들어섰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이번 시니어편의점 개점이 시니어들의 경제적 자립뿐 아니라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어르신과 퇴직자들에게 자긍심과 만족도 높은 일자리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강서구 어르신 일자리 수행기관인 서울강서시니어클럽이 맡아 진행했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 사업의 하나로 시장조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GS25와 가맹계약을 체결했다”면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현장 교육도 철저하게 진행해 운영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시니어편의점은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운영되고, 만 60세 이상의 직원 12명이 일한다. 어르신들은 하루 4시간 30분씩 4교대로 물품 판매와 매장 관리 등 편의점 내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며, 주 2~3일, 월 50시간쯤 근무한다. 단순히 일자리만 연결해 주는 것이 아니다. 지난 1월 문을 연 ‘강서50플러스센터’를 거점으로 퇴직한 중장년층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강서50플러스센터는 등촌3동에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2288.11㎡로 조성됐다. 지하 1층에 마련된 ‘창조의 장’은 목공, 공예 등 넓은 공간이 필요한 교육이 진행되는 공동실습실과 디지털미디어 교육이 진행되는 디지털미디어실 등으로 구성됐다. 1층에 꾸며진 ‘교류의 장’은 상담, 소모임, 휴식, 정보교류 공간인 50+라운지와 지역네트워크의 장으로 활용될 50+살롱이 들어섰다. 2층 ‘성장의 장’에는 경력개발과 창업,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한 공유사무실, 커뮤니티실, 다목적실, 강의실 등이 있다. 특히 공유사무실은 중장년층이 창업을 할 경우 사무공간과 공용 사무기기 등 인프라를 제공한다. 노 구청장은 “사회공헌과 가족, 재무, 건강 등에 대한 교육부터 경력개발, 인간관계, 여가활동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되도록 도울 것”이라면서 “5060세대들이 멋진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본지 경제부 ‘2020 부동산 대해부’ 한국기자상 수상

    본지 경제부 ‘2020 부동산 대해부’ 한국기자상 수상

    서울신문 경제부가 지난해 5회에 걸쳐 보도한 ‘2020 부동산 대해부- 계급이 된 집’이 한국기자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한국기자상 심사위원회는 1일 제52회 한국기자상 수상작을 발표했다. 경제보도 부문에는 서울신문 경제부(김동현·임주형·하종훈·장은석·홍인기·강윤혁·나상현 기자)의 ‘2020 부동산 대해부- 계급이 된 집’을 선정했다. 강남3구로 상징되는 한국 부동산의 현실과 문제점을 조명한 이 보도는 앞서 심사위원회로부터 “단발성 이슈에 매몰되기 쉬운 경제보도의 전범을 제시한 수작”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대상에는 ‘n번방 사건과 그 후’를 보도한 한겨레와 국민일보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부문별로는 취재보도 부문에서 JTBC ‘택배노동자 과로사 추정 사망’이,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은 경향신문 ‘검찰·법무부 비공개 내규를 공개합니다’와 KBS ‘존엄한 노후, 가능한가’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언택트로 직업 체험하세요” 겨울방학 맞아 강서 진로 설계

    “언택트로 직업 체험하세요” 겨울방학 맞아 강서 진로 설계

    코로나19로 직업체험이 기회가 줄어든 학생들을 위해 서울 강서구가 언택트(비대면 온라인 접촉) 방식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강서구는 온라인으로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올해 자치회관 겨울방학 프로그램 ’드림 메이커 직업 체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업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본인의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진로체험 직업군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프로파일러 ▲특수분장사(캐릭터)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술치료사 ▲홀로그램전문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 ▲캐릭터 디자이너 ▲포토그래퍼 ▲배우 ▲작곡가 ▲보컬리스트 ▲사회적기업 CEO 등 총 14가지 콘텐츠로 구성됐다. 체험은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참가 학생은 자신이 듣고 싶은 강의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구는 특수분장과 메이크업, 영상제작, 캐릭터 디자인 등의 수업은 직업별 체험키트를 제공해 생생한 체험활동을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수업 종료 후에는 현업종사자들의 1대1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직업 관련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한다. 수강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청소년(초등학교 4학년~중학생)으로 2일부터 10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0명(동별 10명)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수강료는 5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권자 가정은 면제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어려운 청소년의 여건을 감안해 온라인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기회가 미래 꿈나무들의 진로설계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청년인턴십으로 중소기업 고용 지원하는 강남

    서울 강남구가 청년들의 취업난과 중소기업의 고용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팔을 걷었다. 강남구는 서울 자치구 최대 규모인 30억 15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연중 총 250명의 청년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강남구는 오는 17일까지 중소기업이 청년인턴 1명을 고용하면 3개월간 월 최대 12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청년 인턴십’ 모집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은 물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도 도움을 줘 위축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이다. ‘중소기업 청년인턴십’은 연중 총 10회에 걸쳐 추진된다. 이달 인턴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채용 시 월 185만원 이상의 급여를 받게 된다. 기간은 3월부터 12월 말까지 최장 10개월간(정규직 전환 시 7개월 연장)이다. 지원대상은 강남구의 신규채용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기업으로, 올해는 한시적으로 2인 이상 5인 미만 벤처기업도 포함했다. 서울 거주 만 15~34세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청년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강남구상공회 또는 (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FAX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도 구는 저소득층 저소득 취약계층의 구직을 돕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한 ‘2021년 인턴형 자활근로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이 인턴사원으로 일하면서 기술과 경력을 쌓아 취업으로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또 준비되는 서울 주택공급 대책… 박원순 도시 계획틀 확 바뀌나

    또 준비되는 서울 주택공급 대책… 박원순 도시 계획틀 확 바뀌나

    정부가 다음 달 4일 서울을 중심으로 한 주택공급 대책을 담은 25번째 부동산 정책을 발표하기로 한 가운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시절 만들어진 서울의 도시계획의 틀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30일 정부와 서울시 등에 따르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 장관 회의(녹실 회의)를 개최하고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김학진 서울시 행정2부시장, 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 등이 참석했다. 정부 관계자는 “서울의 주택정책을 총괄하는 김 부시장이 참석했다는 것은 결국 서울 주택공급 물량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이 대책의 핵심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대도시권에서 공공 재개발, 역세권 개발, 신규 택지의 과감한 개발 등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특히 서울 시내 공급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공공 참여를 더욱 늘리고 용적률 상향이나 도시 규제 완화 같은 인센티브를 강화해 절차를 크게 단축하는 방식으로 시장이 예상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공급 규모를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지난해 8·4 대책에서 13만 가구 공급 방안을 내놓았고 이번 대책에서는 최소 20만 가구 이상을 서울 역세권 등에 집중 공급하는 방안을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건설·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를 위해선 박 전 시장시설 마련된 서울시 도시계획의 틀이 바뀔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도시정비정책의 방향이 보수·유지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사업에서, 공공이 참여하는 전면 철거 방식의 재개발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또 민간의 재건축·재개발 사업 활성화를 위해 현재 서울시 조례를 통해 250%로 막고 있는 제3종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을 300%로 높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현재는 공공이 참여하는 역세권 개발과 공공재개발 사업에만 높은 용적률을 적용하는 쪽으로 정책 방향이 설계되어 있다”면서 “이렇게 되면 용적률 문제로 이제까지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노후 아파트들의 재건축도 탄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강남구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 부지 4만㎡ 등과 준공업지역을 활용한 주택공급 대책이 구체적으로 제시될 가능성도 보고 있다. 한 개발사 관계자는 “주택공급 계획 발표와 사업 실행은 별개의 문제”라면서 “대책이 발표된다고 해도 당장의 주택가격 상승세를 잡기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400명대 훌쩍 넘은 코로나 확진자…거리두기 조정 발표 31일로 연기

    400명대 훌쩍 넘은 코로나 확진자…거리두기 조정 발표 31일로 연기

    진정세를 보이는 것 같았던 코로나19가 지방을 중심으로 재확산 되면서 29일 신규 확진자 수는 4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도 지속적으로 100명 안밖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확실한 감소세는 나타나지 않았고 있다. 2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9명 늘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7만 7395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이어진 3차 대유행은 지난달 25일(1240명) 정점을 기록한 후 차금 감소해 300명대로 떨어졌다가 IM선교회발(發) 집단감염이 발생하면서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이달 23일부터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431명→392명→437명→349명→559명→497명→469명을 기록했다. 이 기간 300명대가 2번, 400명대가 4번, 500명대가 1번이다. 지역별로는 경기 129명, 서울 109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56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54명, 경북 41명, 부산 34명, 경남 15명, 대구 10명, 충북 9명, 강원 7명, 충남 6명, 전남 5명, 전북 4명, 울산 2명, 대전·제주 각 1명 등이다. 당초 정부는 ‘3차 대유행’이 진정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판단하고, 이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안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 연장 방침을 발표하려고 했다. 하지만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세로 돌아서자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를 전면 재검토 하기로 했다. 현재로서는 일요일인 31일에 발표 가능성이 크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한 것은 광주에서 시작된 IM선교회발 확진자 증가와 함께 서울에서도 서울역 노숙인 지원시설 관련으로 전날 노숙인 1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는 등 재확산 조짐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어서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주 들어 신규 확진자 수가 400∼500명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IM선교회의 집단감염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인지 단정하기 어렵다”면서 “이런 (확진자 증가) 부분에 대해 조금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서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거리두기 단계를 어떻게 조정할지 판단할 필요가 있다는 차원에서 이해해달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1763년산 과다니니와 여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의 새해 첫 무대

    1763년산 과다니니와 여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의 새해 첫 무대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이 다음달 4일 ‘2021 금호악기은행’ 첫 무대를 연다. 1993년부터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운영해 온 금호악기은행은 장래가 주목되는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공개 오디션을 통해 고악기를 무상으로 임대해주는 연주자 후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바이올린과 첼로 등 현악기는 악기 수준에 따라 음악 전달력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좋은 악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수십억원까지 달하는 악기 비용도 고민이어서 젊은 음악가들이 연주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것이다. 그동안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 클라라 주미 강, 임지영, 김봄소리 등이 금호악기은행을 통해 악기를 지원받아 세계 주요 무대에 섰다. 올해 악기시리즈 첫번째 주인공인 바이올리니스트 김동현은 1999년생으로 최근 주요 무대에서 기대되는 유망주이자 인정받는 연주자로 꼽힌다. 김동현은 금호악기은행을 통해 1763년산 요하네스 밥티스타 과다니니 파르마를 6년째 사용하고 있다. 이 악기와 함께 2019년 차이콥스키 콩쿠르 3위, 서울국제음악콩쿠르 1위를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 평창 대관령음악제 등 국내 손꼽히는 클래식 무대에 초청받아 흔들림 없는 연주로 사랑받았다. 김동현은 다음달 4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1번 e단조, 그리그 바이올린 소나타 3번 c단조, 이자이 ‘슬픈 시’,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를 피아니스트 박영성과 함께 선보인다. 김동현은 이 무대를 끝으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떠나 독일 뮌헨 국립음대로 유학을 떠나며 새로운 음악 여정을 시작한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보건복지부,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기금

    ■ 헌법재판소 ◇ 신규 임명 △ 헌법연구관보 박소연 이영주 ■ 보건복지부 ◇ 국장급 △ 사회서비스정책관 임호근 △ 국방대학교 파견 최홍석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이스란 ◇ 과장급 △ 기획조정담당관 임대식 △ 재정운용담당관 김일열 △ 복지정책과장 권병기 △ 장애인서비스과장 백형기 △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장 장호연 △ 한의약정책과장 장재원 △ 건강정책과장 고형우 △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 사무국장 황승현 ◇ 부이사관 승진 △ 노인정책과장 손일룡 △ 요양보험제도과장 임혜성 △ 보육정책과장 방석배 △ 보험평가과장 정영기 ■ 한국자산관리공사 ◇ 승진 △ 사회적가치구현실장 이동은 △ 광주전남지역본부 본부장 송종의(이상 1급) △ 캠코연구소장 박정환 △ 시스템개발부장 박장호 △ 대구경북지역본부 포항지사장 박재현(이상 2급) ◇ 보임 △ 안전관리부장 박종록 △ 리스크관리부장 박용규 △ 노사협력부장 조영희 △ 캠코인재개발원장 김원대 △ 경영지원실장 양근영 △ 가계지원총괄처장 김기덕 △ 채권인수처장 이성희 △ 기업지원총괄처장 장성수 △ 해외사업부장 조기환 △ 기업자산인수처장 배원섭 △ 기업자산매각지원처장 한덕규 △ 기업투자금융처장 우종철 △ 국유재산기획처장 김동현 △ 국유재산조사부장 김도형 △ 국유재산지원처장 이진일 △ 국유기금운용부장 정필상 △ 국유증권관리처장 민은미 △ 조세채권관리처장 김태룡 △ 남부개발처장 김상현 △ 중부개발처장 김정석 △ 수도권개발처장 허철 △ 수도권재산관리처장 김장래 △ 온비드사업처장 문희석 △ 서울동부지역본부 본부장 김장권 △ 부산지역본부 본부장 윤윤국 △ 대전충남지역본부 본부장 천성민 △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임인규 △ 강원지역본부 본부장 나병진 △ 캠코연구소 부소장 신진철 △ 기업구조혁신지원센터장 김학중 △ 기업자산매각지원처 부처장 이재룡 △ 캠코선박운용㈜ 이사(파견) 김홍조 △ 인천지역본부 부장 임병수 △ 경남지역본부 부장 이성원 △ 충북지역본부 부장 박찬진 △ 서울서부지역본부 의정부지사장 이호진 △ 경기지역본부 평택지사장 박재준 △ 광주전남지역본부 여수지사장 오승헌 △ 대구경북지역본부 안동지사장 김종암 △ 강원지역본부 춘천지사장 임태훈 △ 강원지역본부 원주지사장 최대현 △ 충북지역본부 충주지사장 이헌우 ■ 신용보증기금 ◇ 부서장 승진 △ 기업개선부 서주호 △ 리스크관리실 최한중 △ 미래전략실 겸 일자리추진단 염정원 △ 플랫폼금융부 이정윤 ◇ 지점장 승진 △ 강남 김승관 △ 강동 배재현 △ 대구 강기철 △ 대전 전홍렬 △ 마산 유병선 △ 사하 정동일 △ 송파 김양래 △ 인천 이인수 △ 창원 이헌두 △ 청주 유동현 △ 투자금융센터 권원정 ◇ 본부장 전보 △ ICT전략부 이대성 △ 경기영업본부 김대복 △ 경영기획부 이주영 △ 대구경북영업본부 장왕순 △ 서울동부영업본부 류재현 △ 서울서부영업본부 심현구 △ 신용보증부 유광희 △ 자본시장영업본부 김형석 △ 인천영업본부 이도영 △ 충청영업본부 한영찬 △ 호남영업본부 오재택 ◇ 부서장 전보 △ 4.0창업부 박주현 △ 감사실 이강근 △ 고객지원부 류길하 △ 기업컨설팅부 김동원 △ 비서실 황재규 △ 업무지원부 곽영남 △ 인재경영부 채병호 △ 인프라보증부 강현구 △ 자본시장부 정현호 △ 홍보실 김성원 △ 감사실 감사부장 김경락 △ 감사실 감사부장 김덕곤 △ 감사실 감사부장 원종환 ◇ 지점장 전보 △ 가산디지털 문영표 △ 강릉 유현수 △ 강북 김동철 △ 강서 김상철 △ 경기광주 이영석 △ 경기스타트업 정우성 △ 경기신용보험센터 신용화 △ 경남재기지원단 노동현 △ 경산 염명진 △ 경주 이정준 △ 고양 이중식 △ 고양재기지원단 김선철 △ 광산 김승환 △ 광주 윤창일 △ 광주재기지원단 박준영 △ 광주첨단 강경탁 △ 광진 박성근 △ 광화문 고기조 △ 군산 허명석 △ 군포 이승재 △ 김포 김진도 △ 김해 손기대 △ 김해북 박성모 △ 남대문 김성헌 △ 남동 김재선 △ 녹산 우정수 △ 당진 이상옥 △ 대구서 김신동 △ 대구스타트업 김은희 △ 대구재기지원단 이상일 △ 대구혁신 김태익 △ 대전중앙 임영환 △ 동대문 장재준 △ 동래 강신철 △ 동해 이철하 △ 마포 황인덕 △ 마포재기지원단 박용평 △ 마포청년스타트업 이동호 △ 목포 문일재 △ 반월 이성규 △ 보령 안준영 △ 부산 최우식 △ 부산스타트업 오영권 △ 부산신용보험센터 황의구 △ 부산재기지원단 정충구 △ 부천 이희창 △ 사상 황경룡 △ 서부신용보험1센터 김철우 △ 서산 양정일 △ 서울동부스타트업 최종천 △ 성남 남기정 △ 성서 우병욱 △ 속초 권오병 △ 수원 한성수 △ 수원재기지원단 추인수 △ 순천 김명섭 △ 시흥 김후정 △ 안동 허건 △ 안산 황찬득 △ 안양 라상화 △ 양산 오기재 △ 여수 김정열 △ 영주 안미경 △ 울산 김현수 △ 울산스타트업 이송필 △ 원주 허정태 △ 유동화보증센터 유희준 △ 인천스타트업 강영철 △ 인천중앙 김혁 △ 전문심사센터 오재수 △ 전주 심중무 △ 전주서 홍일택 △ 정읍 조용현 △ 지식재산금융센터 최태진 △ 진주 반기정 △ 천안 배상완 △ 청라 김태형 △ 충주 김종수 △ 칠곡 정기호 △ 테헤란로 황석병 △ 통영 황현귀 △ 파주 한경일 △ 평택 고희광 △ 포천 백정일 △ 포항 전승민 △ 하남 강명수
  • [제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지자체 건물·시설물 보험 업무… 공적 금융기관 역할도

    [제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지자체 건물·시설물 보험 업무… 공적 금융기관 역할도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하 공제회)는 태풍이나 지진, 화재 등 재해로 인해 피해를 본 지방자치단체의 건물과 시설물의 복구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1964년 설립됐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법에 근거한 특수법인인 공제회는 전국 지자체가 설립한 공사, 공단, 조합 등을 회원으로 운영하고 있다. 설립 초기 지방자치단체의 재해복구 지원을 위한 보험 업무로 출발한 공제회는 1조가 넘는 자산을 운용하는 기관이자 지자체의 지역개발 자금을 저리로 융자해주는 공적 금융기관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공제회는 지자체의 재정 발전과 성공적인 지역 경영을 뒷받침하고자 재해공제사업, 시민안전공제사업 등을 비롯한 총 8가지의 공제사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소유·관리하는 재산인 공유재산의 실태조사와 위탁관리사업, 공공시설 원가 분석 사업 등 지방재정의 발전을 위해 사업의 다각화를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2019년부터는 ‘마을기업 재도약 사업’,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등의 사업을 도입해 전국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을 지원했다. 또한 ‘지방재정의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해 2018~2020년간 7개 지역에 유휴 공유재산을 활용한 도심공원을 조성하기도 했다. 김동현 공제회 이사장은 “지방재정 발전, 회원의 혜택 확대와 더불어 지역의 성공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사회적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열린 경영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장급△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양청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기획조정실장 김현환 ◇고위공무원 교육파견△교육파견(국방대학교) 김재현△교육파견(국립외교원) 강수상 ◇고위공무원 승진 및 교육파견△교육파견(국립외교원) 정상원△교육파견(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정향미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유재열△소재부품장비총괄과 이윤진△기계로봇항공과 이재연△원전산업정책과 한준호△원전산업정책과 최준근△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과 김정윤△한미자유무역협정대책과 김보연△투자정책과 원영호△산업피해조사과 송병철△산업정책과 장미연△중견기업혁신과 박희범△입지총괄과 윤우열△에너지안전과 권대혁△신북방통상총괄과 박상철△구주통상과 전우표△신북방통상총괄과 정경화 ■특허청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기획조정관 문삼섭△정보고객지원국장 박종주△상표디자인심사국장 목성호△특허심사기획국장 김지수△융복합기술심사국장 서을수△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손용욱△특허심판원 심판장 주영식 ■산림청 ◇과장급 전보△사유림경영소득과장 김인천△국유림경영과장 주요원 ■코트라 ◇해외지역본부장△중국지역본부장 겸 베이징무역관장 홍창표 ◇해외무역관장△이스탄불무역관장 이동원△카이로무역관장 이석호△상트페테르부르크무역관장 유승호△런던무역관장 전우형△다카무역관장 김동현△상파울루무역관장 배상범△산티아고무역관장 정덕래△빈무역관장 유병우△멜버른무역관장 최규철 △카라치무역관장 김성재△비엔티안무역관장 김필성△톈진무역관장 이준호△파리무역관장 이제혁△우한무역관장 박은균△아크라무역관장 김영상△과테말라무역관장 민희정△바그다드무역관장 유석천△아비장무역관장 정현철△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장 한창윤△나고야무역관장 남우석△알제무역관장 한석우△수라바야무역관장 김준성△벵갈루루무역관장 김동규
  • 또 GBC 설계 변경설… 정순균 “원안대로 105층 지어라” 일침

    또 GBC 설계 변경설… 정순균 “원안대로 105층 지어라” 일침

    “현대자동차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를 원안대로 건설하지 않으면 강남은 물론 서울의 도시 경쟁력이 크게 훼손될 것입니다.”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은 27일 “현대차그룹의 GBC 설계 변경이 서울시의 영동대로 개발 사업의 발목을 잡고,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하는 서울의 도시 경쟁력을 해치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현대차는 2014년 10조 5500억원에 강남구 삼성동 한전부지(7만 9341㎡)를 매입하고 2016년 2월 105층 규모의 통합사옥과 컨벤션, 호텔, 공연장 등을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최근 105층으로 짓기로 한 GBC를 50층이나 70층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먼저 현대차가 GBC의 설계를 변경할 경우 사업 지연으로 인해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한다. 정 구청장은 “GBC 설계를 변경하면 각종 인허가를 다시 받아야 한다. 이렇게 되면 사업이 몇 년씩 늦어질 수 있다”면서 “결국 국내 투자 침체로 경제가 타격을 입게 되고 공사 지연으로 인해 인근 상인들의 경제적 피해도 커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GBC는 문재인 정부가 침체된 경기를 살리기 위해 2019년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의 하나로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사업”이라면서 “그동안 아무 말이 없다가 갑자기 설계를 바꾸겠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는 일”이라고 꼬집었다. 영동대로 개발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크다. 영동대로 복합개발 사업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총 1조 7459억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그런데 이 사업은 GBC 사업부지와 맞닿아 있어 사업이 함께 진행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된다. 정 구청장은 “설계 변경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되면 영동대로 복합개발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여기에 서울을 상징하는 랜드마크가 돼야 할 GBC가 평범한 빌딩이 된다면 서울의 도시 경쟁력도 크게 훼손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정 구청장은 GBC 사업 계획 변경을 추진하는 현대차의 방식도 강하게 비판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11월 GBC 설계 변경을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가 나왔을 당시에는 부인하다가 최근에는 사업 계획 변경 검토를 부인하지 않는 등 태도를 바꾸고 있다. 정 구청장은 “민간기업이 추진하는 사업이지만 서울시 도시계획 등과 맞물리면서 GBC는 공공성이 큰 사업이 됐다”면서 “설사 GBC 사업을 변경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고 하더라도 서울시와 강남구,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그 과정을 설명하는 등 투명하게 진행하는 게 맞다”고 지적했다. 정 구청장은 GBC 건설 사업이 원안대로 진행되도록 전방위로 움직일 계획이다. 정 구청장은 “현재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GBC를 원안대로 건설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서명운동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강남구도 구민들과 함께 힘을 합쳐 서울시 등과 협력해 GBC가 105층으로 지어질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인사] 특허청, 한국국토정보공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코트라

    ■ 특허청 ◇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 △ 기획조정관 문삼섭 △ 정보고객지원국장 박종주 △ 상표디자인심사국장 목성호 △ 특허심사기획국장 김지수 △ 융복합기술심사국장 서을수 △ 기계금속기술심사국장 손용욱 △ 특허심판원 심판장 주영식 ■ 한국국토정보공사 ◇ 본사 및 부설기관 △ 공간정보실장 김정민 △ 지적사업실장 곽호선 △ 경영지원실장 곽희도 △ 경영성과처장 조만수 △ 사회가치실현처장 김희범 △ 홍보처장 이종락 △ 표준품질처장 박춘수 △ 글로벌사업처장 이태범 △ 고객지원처장 최충환 △ 인사처장 이강성 △ 노사안전처장 김재윤 △ 기획조정실 혁신전략부장 신서범 △ 공간정보실 공공데이터부장 이종원 △ 공간정보실 드론융합부장 송민철 △ 정보자원실 정보사업부장 겸 정보보안부장 이중재 △ 지적사업실 지적신사업부장 이용관 △ 지적사업실 지적사업지원부장 김진성 △ 경영지원실 자산관리부장 고재학 △ 감사실 감사부장 정승용 △ 감사실 청렴윤리부장 김병완 △ 국토정보교육원 교육기획실장 최광제 △ 국토정보교육원 교수실장 박종철 △ 국토정보교육원 교육지원실장 이노원 △ 공간정보연구원 연구기획실장 최영락 △ 공간정보연구원 정책연구실장 김진 △ 공간정보연구원 융복합연구실장 김창기 ◇ 지역본부 △ 인천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구창회 △ 인천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김경수 △ 경기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강종태 △ 강원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김창호 △ 강원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백현철 △ 강원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정경훈 △ 충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이익기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서상선 △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성문규 △ 전북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김원준 △ 전북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김상래 △ 전북지역본부 운영지원처장 김선활 △ 전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백석현 △ 광주전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최광욱 △ 대구경북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최광수 △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김만복 △ 경남지역본부 지적사업처장 이재득 △ 경남지역본부 지적재조사추진단장 이상무 △ 제주지역본부 공간정보사업처장 김재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국장급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양청삼 ■ 코트라 ◇ 해외지역본부장 △중국지역본부장 겸 베이징무역관장 홍창표 ◇ 해외무역관장 △이스탄불무역관장 이동원 △카이로무역관장 이석호 △상트페테르부르크무역관장 유승호 △런던무역관장 전우형 △다카무역관장 김동현 △상파울루무역관장 배상범 △산티아고무역관장 정덕래 △빈무역관장 유병우 △멜버른무역관장 최규철 △카라치무역관장 김성재 △비엔티안무역관장 김필성 △톈진무역관장 이준호 △파리무역관장 이제혁 △우한무역관장 박은균 △아크라무역관장 김영상 △과테말라무역관장 민희정 △바그다드무역관장 유석천 △아비장무역관장 정현철 △노보시비르스크무역관장 한창윤 △나고야무역관장 남우석 △알제무역관장 한석우 △수라바야무역관장 김준성 △벵갈루루무역관장 김동규 ◇ 국내 보임 △대전충남KOTRA지원단장 김명희 △울산KOTRA지원단장 김종원 △경기KOTRA지원단장 신우용 △대구경북KOTRA지원단 구미분소장 조상재 △경기북부KOTRA지원단장 박은희 △글로벌마케팅 담당 연구위원 전병제 △FTA전략 담당 연구위원 이종건 △전시컨벤션실장 김윤태 △KOTRA아카데미원장 박한진 △정보화혁신실장 이희상 △고객가치실장 김현철 △디지털·그린·프로젝트실장 김성수 △사회적가치실장 한연희 △통상협력실장 양은영 △유망기업팀장 이양일 △기간제조팀장 김용성 △투자전략팀장 이장희 △디지털융복합팀장 김형일 △디지털무역팀장 변용섭 △정보화기획팀장 신재현 △그린·프로젝트·공공조달팀장 김두식 △홍보실장 박창은 △신북방·동북아팀장 김종복 △공공조달PM 이승수 △정보보안운영팀장 이관규 △해외진출상담센터장 이정상 △통상지원팀장 고일훈 △신산업유치팀장 박종표 △그린뉴딜PM 강명재 △소비재팀장 양진영 △투자홍보팀장 채경호 △소재부품팀장 김정훈 △중국PM 김윤희 △빅데이터팀장 원준영 △ICT대외협력PM 정석수 △대외경제정보PM 이효연 △디지털전환PM 엄익현 △예산팀장 어재선 △안전관리PM 유성준 △남북경협PM 지윤정 △무역분석팀장 최현수 △개인정보보호PM 김신아 △양자경제협력PM 고희채 △브랜드마케팅PM 윤하청 △바이어정보PM 남환우 △국회협력PM 권오승 △일자리사업 담당 연구위원 최정석 △글로벌일자리실장 박근형 △고객서비스팀장 김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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