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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목분석/종합포털 변신 ‘KTH’

    PC통신 ‘하이텔’로 알려진 KTH가 종합포털업체로서의 기업 대변신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 회사는 최근 KT로부터 유선포털인 ‘한미르’를 인수한데 이어 내년부터는 검색분야 보강,인수·합병(M&A)을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KT는 KTH를 KT그룹의 중심 포털로 육성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KT의 디지털홈 컨소시엄 콘텐츠 사업자로 결정되는 등 그룹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도 기대된다. 검색포털로 시작한 한미르는 국내 인터넷 포털 및 검색포털 순위가 각각 24위와 4위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웹스코리지,메신저,지도,전화번호 등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KTH는 한미르를 오는 2006년 국내 1위의 포털업체로 육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이를 위해 내년부터 메신저 등 1등 분야에 대한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상대적으로 취약한 검색엔진 교체를 통해 선도업체와의 격차를 크게 줄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T와 KTF라는 그룹내 우수한 통신업체의 직·간접적인 지원도 기대된다.아울러 1000억원 이상의 풍부한 현금을바탕으로 필요한 분야에 대한 M&A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따라서 경쟁력 강화 정책이 가시화되는 내년부터는 한미르의 순위 상승이 돋보일 것으로 전망된다.올 하반기에는 SK텔레콤의 통합포털인 ‘네이트’의 점유율 상승이 두드러졌다. KTH는 지난해에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대규모 순손실(156억원)을 기록했다.올해에도 투자자산에 대한 적극적인 손실처리와 수익모델의 부재,영업손실 지속 등으로 적자가 이어질 전망이다. 다만 올해 분기별 영업손실의 축소 추세로 미뤄볼 때 4·4분기에는 흑자전환이 조심스럽게 기대되고 있다.1·4분기에는 13억 8000만원,2·4분기 10억 5000만원,3·4분기 5억 7000만원의 영업손실을 각각 기록했다. KTH는 내년에는 영업이익 및 순이익을 올리고,인터넷주로 부각될 전망이다.경쟁력이 크게 강화되는 한미르의 사이트 순위가 내년에 돋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점은 KTH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사이트 순위는 인터넷업체의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삼성SDI

    삼성 SDI는 디스플레이(Display)사업과 2차전지 등 에너지사업을 양대축으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디스플레이사업은 브라운관(세계 2위),PDP(Plasma Display Panel),유기 EL(Electro Luminescence·면발광체),휴대전화용 LCD(액정표시장치)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휴대전화용 LCD분야는 세계시장의 24%를 장악하고 있는 업계 1위 업체이다.벽걸이용 TV 등에 사용되는 차세대 평판디스플레이인 PDP의 경우 지난 12월 5일 월 8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2개 라인을 준공,월 13만대를 생산하는 세계 1위 업체로 올라섰다.또한 완전 컬러,완전한 동화상 구현,슬림화가 가능한 차세대 유망 디스플레이인 유기 EL과 2차 전지분야도 적극적인 투자로 중장기적인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2·4분기에 주춤했던 삼성 SDI의 실적은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20% 증가했다.또 영업이익과 경상이익도 2분기에 비해 각각 37%,44% 급증하며 뚜렷한 실적 모멘텀을 보여 줬다.이밖에 주력 제품에 대한 출하량 증가를 기반으로 4분기에는 3분기에 비해 실적이 호전(영업이익과 경상이익 각각 58%,21% 증가 전망)될 전망이다. 연중 최고가 수준에 있는 현재의 주가는 단기적으로 추가상승에 부담이 될 수 있다.그러나 원·달러 환율 상승 등 양호한 수출환경,휴대전화의 번호 이동성과 고기능화 등 세계 휴대전화시장 성장 수혜,세계 1위로 부상한 PDP부문 등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어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LG전자

    올 3·4분기까지 냉장고 등 디지털 가전 30.1%,TV 등 디지털 디스플레이 33.6%,휴대폰 등 정보통신 35.3%의 매출비중을 차지했으며,수출비중이 75.6%인 국내 정보기술(IT) 대표기업이다.LG그룹이 2002년 지주회사 체제로 바뀐 뒤 지주회사인 ㈜LG의 사업 자회사로서 전자부문을 총괄한다. 디지털 가전 부문의 비수기로 2∼3분기에는 영업이익의 감소세가 지속됐고,최근 LG그룹의 비자금 및 카드 문제 등 기업외적 문제와 맞물려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되며 주가가 고점 대비 20% 가량 하락한 상태다. 그러나 3분기에 휴대폰 부문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35.3% 증가했고 영업이익률도 2.1%에서 5.8%로 급증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다.10월 판매량도 9월 대비 20.2% 증가하는 등 실적이 개선돼 최근 환율 상승과 함께 4분기에는 영업이익이 증가세로 반전될 전망이다.또 TFT-LCD산업 호황에 따라 LG필립스LCD로부터의 지분법 평가이익도 늘어날 것으로 보여 순이익도 호전될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기업외적 요인이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다.하지만 지주회사 체제에서 주 사업 이외 부문에 대한 투자 제한 등을 감안하면 기업외적 요인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극히 작아 보인다.따라서 최근 나타난 주가의 단기 급락에 따른 가격 메리트 부각,4분기부터 실적회복 전망에 따른 펀더멘털 개선 요인,중기적으로 투자심리 해소 가능성을 고려하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적극적인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보인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풍산

    풍산은 세계 3위의 동(銅)가공 전문업체로 미국 현지법인인 PMX와 풍산마이크로텍,풍산산업 등을 자회사로 거느린 풍산기업의 모기업이다.주 생산품은 반도체용 ‘판’과 ‘대’,에어컨용 ‘관’,문양이 없는 동전인 ‘소전’,포탄 등이다. 올 3·4분기까지의 실적은 그리 만족스럽지 못한 편이다.주 수요산업의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판매 부족,특히 ‘관’과 ‘소전’부문의 매출 급감으로 상반기 매출액과 경상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7%,55.4% 감소했다.3분기 누계기준으로도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0.0%,42.0% 감소하는 부진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국제적인 수요 증가를 바탕으로 한 국제 전기동(電氣銅) 가격의 강세와 함께 매출비중이 45%로 1위인 ‘판’과 ‘대’의 주문이 증가하고 있다.또 최근 매출 감소 폭이 컸던 ‘관’과 ‘소전’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3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4분기부터 수익 호전이 기대된다. 3분기 누계기준으로 영업·경상손실을 기록한 미 현지법인 PMX의 경우도 지난 8월부터 영업이익이 흑자로 돌아섰다.특히 3분기만으로는 영업이익이 흑자를 기록,향후 미국 경기의 호전에 따라 2004년에는 순이익 흑자달성과 함께 경영 정상화가 기대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차그룹의 핵심회사로,2010년 5대 메이커로의 성장을 꿈꾸고 있다.미국에서 자동차시장의 성장률을 웃도는 성장세를 보여 지난해 2.2%였던 미국시장 시장점유율이 올해에는 2.4%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오는 2005년까지 수요 회복세와 함께 8%가량의 판매 증가가 기대돼 미국 경기회복의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힌다.특히 신차 출시가 없는 올해와 달리 2004년 중반쯤 NF(이하 가칭,EF소나타 후속모델)와 JM(산타페 후속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이라는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초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는 중국의 자동차시장 확대에 따라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중국시장은 절대 강자가 없는 상황이다.이미 ‘북경현대’와 ‘동풍연달기아’라는 2개의 합작법인을 운영 중인 현대차그룹은 규모뿐 아니라 지리적 이점,부품업체 동반 진출에 따른 부품 국산화,베이징지역 이점(베이징시는 2008년 올림픽까지 택시 6만 5000대를 소나타로 대체할 예정)등을 바탕으로 2010년까지 중국시장 내 20%의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1·4분기 대폭 호전된 뒤 감소세를 보인 실적은 내수 부진과 함께 파업 등의 영향으로 3분기에도 부진을 지속,영업이익이 2분기보다 30%쯤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또 원화절상에 따른 부정적 효과로 지난 3개월 동안 주가는 시장수익률을 밑돌았다. 그러나 생산 정상화,수출 호조 등으로 4분기부터 실적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되고 내년 신차 출시와 함께 내수회복의 수혜를 볼 전망이다.따라서 다음달 중순 발표할 3분기 실적 악화가 주가에 반영되는 현 시점에서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고려아연

    고려아연은 세계 아연 생산량의 10%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아연제련 1위 업체다.규모의 경제를 통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신식 설비의 상용화에 성공,세계 최고의 생산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주력 제품은 아연제련을 통한 아연과 동,연제련을 통한 연·은·금 등이다.아연부문이 영업이익의 60% 이상을 차지한다. 세계시장에서의 높은 아연공급 과잉비율과 세계경기 부진의 영향으로 국제 아연가격이 하락세를 지속,2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했으며 3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그러나 최근 경쟁업체들의 생산량 감축과 함께 세계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로 아연가격이 상승세로 반전,10일 현재 882달러로 2001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아연공급 과잉비율이 낮아졌고 자동차·가전 등 수요산업 생산 호조로 중국의 아연 수요가 늘어나 아연가격 강세는 지속될 전망이다.따라서 3분기까지의 부진한 실적에서 벗어나 4분기부터는 실적 호전이 기대된다. 세계 시장점유율 3위인 캐나다 테크 코민코사의 주가가 7월초 대비 50% 상승하는 등 아연가 강세와 함께 세계 아연제련업체 주가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반면 동사 주가는 7월초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아연가격 상승의 대표적인 수혜업체로 4분기부터 실적 호전과 함께 수급도 개선될 전망으로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기대된다. 특히 영풍산업 보유지분을 매각한 뒤 지속된 외국인들의 순매도가 마무리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경기민감 소재주로서 국내외적으로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INI스틸

    INI스틸은 인천제철과 강원산업이 합병해 탄생된 국내 최대 전기로 업체로,현대차·현대모비스·현대하이스코·현대카드 등의 지분을 보유한 현대차그룹의 철강회사다. 철근·H형강·스테인리스 냉연강판 등을 주력 생산,국내에서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수요처별 비중은 건설 65%,조선 15%,자동차 5%,기계 5% 등으로 건설업 비중이 매우 높아 건설시장 환경변화에 따라 영향을 크게 받는다. 전기로 업체의 경우 수요업체가 건설업에 집중되고,주 원자재인 고철을 50% 가량 수입해 수출 경쟁력이 약하다. 따라서 상반기 실적이 대폭 호전됐지만 이같은 단점 부각과 함께 대규모 물량을 보유한 채권단 지분 문제와 상반기중 현대카드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지배구조 문제까지 가세하며 주가상승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그동안 전기로업계 주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철근업체에 대한 공정위의 과징금 부과가 29일 발표돼 잠재적인 부담 요인이 해소됐다. 또 지난 7월과 8월에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된 점,2004년 예상실적대비 주가수익비율(PER) 4배 이하라는 점 등이 부각되고 있다. 4·4분기중 대규모 해외주식예탁증서(GDR) 발행에 따른 지분 과잉문제 해소 가능성,하반기중 15%의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주당순이익(EPS) 증가효과 및 지배구조 개선 기대,2004년에도 자기주식 매입 및 소각 가능성,현대차 그룹주에 대한 실질 자산가치 부각,적극적인 구조조정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등 주가에 긍정적인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어 관심이 요구된다. 현재 매각을 추진중인 채권단 및 자사주 신탁보유분 1691만주에 대한 GDR 발행 성사시 지분율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경우 27.6%에서 32.0%로,외국인은 5.9%에서 45.9%로 각각 높아진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유엔젤

    지난 1999년 SK텔레콤 중앙연구원 연구원들이 설립한 유엔젤(대표 최충열)은 무선인터넷과 부가서비스를 위한 통합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로,지난 7월1일 거래소시장에 신규 상장됐다.여타 코스닥 등록업체들이 솔루션 납품이나 서비스 운영용역 등 특정 수익모델에 한정된 것과 달리 기본 인프라 솔루션에서부터 응용기술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특히 SK텔레콤과의 제휴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고 있다.99년 100%에 달했던 SK텔레콤에 대한 매출비중을 지난해 65% 수준으로 낮춰 KT·KTF,해외업체 등으로 거래처 다변화에도 성공했다. 올 상반기 매출액 91억원,영업이익 31억원의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다른 무선인터넷 업체들과 차별화된 실적을 보였다.또 하반기에 인식될 수주잔고가 121억원에 달해 향후 실적에 대한 전망도 밝다. 특히 국내 무선인터넷시장이 3세대 이동통신(EVDO) 단말기 보급 확대,콘텐츠 강화 등 인프라 확대와 더불어 무선망 개방으로 성장성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돼 무선인터넷 대표기업으로 수혜가 기대된다. 1만 4000원으로 공모한 주가는 기업공개 효과로 5만 5500원까지 급등한 뒤 최고가 대비 55% 정도 하락한 상태다.이같은 주가 하락은 예상보다 부진했던 2·4분기 실적과 함께 실적 대비 높은 주가수익비율(PER)에 대한 부담,NHN 등 코스닥업체의 주가 약세,의무보유확약이 해제된 기관투자가 보유분 107만주 매물화 등에 기인한다.그러나 고평가 인식이 어느 정도 해소됐고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돼 최근 인터넷주 강세와 함께 동반 상승이 기대된다.특히 공모시 참여한 기관 보유분 매물화도 상당부분 해소돼 국내외 기관투자가 매수 등 수급이 호전될 경우 탄력적인 상승도 기대해 볼 만하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호남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은 상장된 유화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에틸렌 프로필렌 등 기초유분과 합성수지 합성원료 합성고무 등 모든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실적 호전을 감안할 때 석유화학업종의 블루칩으로 분류된다. 세계 유화경기는 2001년 바닥국면을 지나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수요회복과 함께 세계적으로 제한적인 설비증설의 영향으로 2005년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이다.이에 따라 호남유화는 2001년 대규모 설비증설을 완료,지난해부터 본격화된 석유화학 경기회복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고 있으며 특히 주력 제품으로 매출액의 23%,영업이익의 50% 정도를 차지하는 MEG(모노에틸렌글리콜)의 경우 다른 유화제품보다 세계적인 수급상황이 가장 유리해 상대적으로 마진 확대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MEG의 t당 평균마진은 올 1·4분기 370달러에서 2분기 344달러로 축소됐으나 주 수요처인 중국의 폴리에스터업체 가동률 제고 등에 따라 하반기에는 420달러 수준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유화업체 주가는 조정을 보이고 있다.중국이 9월21일부터 중앙은행 지급준비율을 1%포인트 높이기로 하면서 통화긴축 가능성이 제기됐고,아시아권에 대한 미국의 통화절상 압력으로 대중국 수출비중이 40%에 달하는 유화업계의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측면이 부각돼 그동안 주가상승에 따른 이익실현 차원의 매물이 가세한 것으로 풀이된다. 호남석유화학은 그러나 선발 유화업체로서 대중국 수출비중이 15% 수준으로 낮은 데다 MEG 마진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돼 유화경기 상승세에 따른 실적 호전이 예상된다.또 LG화학과 공동인수한 현대유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부각돼 조정기를 활용한 국내외 기관투자가의 재매수세가 기대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

    유니와이드테크놀러지는 서버(중대형 전산기)와 저장장치인 스토리지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통신 네트워크 장비업체다.지난해 강도높은 구조조정을 통해 주력제품에 역량을 집중,올들어 분기별 흑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국내외 기업용 IT(정보기술)경기가 회복할 것이라는 기대와 맞물려 대표적인 수혜기업중 하나로 분류된다. 또 지난해 최대주주 및 대표(CEO)를 교체한 영향과 함께 관계사인 미국 APPRO사를 통한 수출 효과도 부각되고 있다.따라서 여전히 회복세가 가시화되고 있지 않은 기업용 IT경기가 회복되면 하반기부터 실적 호전이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돼 관심이 요구된다. 지난해 사업 구조조정을 통해 인력을 절반이상 감축한 결과,올 1·4분기 1억 2000만원의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분기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아울러 서버업계 최초로 지난 4월 미국 AMD사의 64비트 서버를 출시,6월부터 국내 게임업체 및 NASA(미항공우주국) 등에 납품해 2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실적이 부진한 데다 올들어서도 기업용 IT경기 회복이 예상보다 지연되면서 지난 3개월과 12개월 동안의 평균 주가상승률은 코스닥 지수상승률을 각각 5%,20% 밑돌았다.또한 주 사업분야에서 HP·IBM 등 유수 업체와 경쟁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경쟁여건도 좋은 편은 아니다.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서버제조업체중 처음으로 64비트 제품을 개발해 시장선점에 성공함으로써 향후 64비트 서버시장이 활성화되면 관계사인 APPRO사를 통해 상반기 21.3%인 수출비중을 연간 30% 수준까지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올 상반기에 흑자로 전환한 데다 하반기부터는 실적 모멘텀이 가미돼 주가는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지어소프트

    지어소프트는 KTF의 모바일 플랫폼 ‘브루’(BREW)를 기반으로 한 멀티팩 서비스에 플랫폼과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다.무선인터넷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올 상반기 실적은 기대에 못미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SP(서비스 공급자)계약을 체결,올해 수익성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던 KTF의 MMS(멀티미디어 메시징서비스) 사업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KTF가 MMS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메시지몰’을 지난 6월 개설했고,동영상서비스인 ‘핌’(Fimm)에 대해 지난 1일부터 실질적으로 무제한 정액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올 하반기부터 MMS서비스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 수혜가 기대된다.또 8월부터 부각될 무선망 개방의 수혜주로도 떠오르고 있다. 이는 MMS와 LBS(위치기반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서비스지원 솔루션을 보유,망(網) 개방 이후 무선인터넷 SP로 새로 부상할 포털업체로의 고객 기반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편 ‘WIPI’(국내 무선인터넷표준플랫폼) 개발자로 참여,최근 KTF에 이어 LG텔레콤과도 계약을 체결했다.WIPI에 대해 연간 단위의 서버운영 계약과 함께 WIPI 탑재 단말기당 매월 일정액을 받게 돼 수익모델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된다.따라서 8월중 LG·삼성전자의 WIPI 탑재 단말기 출시와 함께 WIPI가 활성화되면 대표적인 수혜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 상반기 실적 부진,인터넷주 약세 등의 영향으로 최근 주가는 하락세다.그러나 하반기 영업 활성화를 바탕으로 내년에도 실적호전 속도가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돼 꾸준한 관심이 요구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선 / 포스코

    POSCO는 전문경영인과 사외이사 중심의 경영으로 기업지배구조가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또 2002년 10월부터 매월 실적을 발표하는 등 경영 투명성은 물론 수익성 중시경영을 바탕으로 한 높은 배당성향,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우선 경영이 돋보이는 대표기업으로 분류된다. 올해 상반기에는 판매량 증가와 함께 국내외 판매단가 인상으로 지난해 상반기와 하반기 대비 매출액이 각각 24.5%,8.2% 증가했다.영업이익도 157.3%,27.1% 늘었다.순이익도 각각 183.8%,37.2% 증가하는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다.아울러 월별 평균 판매 단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지난 2월 고점 기록 후 6월초까지 하락했던 국제가격도 6월 중순부터 상승세로 전환되는 등 하반기 실적 호조세가 지속돼 지난해 1조 8000억원이었던 영업이익이 올해 3조 1000억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 1·4분기 실적호전에도 불구하고 2분기부터 국제 철강재 가격 하락 우려로 실적이 주가에 반영되는 폭이 작았다.그러나 최근 중국 핫코일 수입 현물가격이 6월초 저점 대비 32.7% 상승하는 등 국제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올해 2조원 이상의 이익창출과 함께 25% 이상의 배당성향을 유지한다고 발표,현 주가 수준에서 5.0%의 배당수익률(중간배당 포함)이 기대된다.올 하반기에도 자기주식 매입을 계획하고 있어 수급 측면에서도 긍정적이다. 특히 적극적인 중국 투자를 집행,최근 현대차그룹과의 관계 개선과 함께 중국 동반진출을 꾀하는 등 향후 중국 철강재 수요 증가의 최대 수혜기업으로 평가된다.따라서 주가는 국제가 상승세 전환,호전된 실적대비 가격 및 배당투자 이점 부각,중국시장을 통한 성장성 확보,수급개선 등의 긍정적 요인을 반영하는 가격 형성이 기대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국민은행

    국민은행은 총 자산 219조원,예수금 및 수탁고 168조원,총 대출채권 129조원의 영업규모를 가진 국내 최대의 은행이다.세계경제의 회복조짐과 함께 국내 경기도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국민은행의 상반기 실적은 전체적으로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다.올 1·4분기에는 739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그러나 2분기에는 신용카드 및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에 따라 자산건전성이 악화됐다.또한 SK글로벌에 대한 ‘캐시바이아웃’(여신의 30%만 현금으로 받고 나머지 70%는 탕감) 신청으로 2700억원의 추가적인 대손충당금 적립이 불가피해 1647억원의 순손실이 예상된다. 그러나 3분기와 4분기에는 각각 3616억원과 4412억원의 순이익(4분기는 합병한 국민카드 실적 합산)이 예상돼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이자 및 수수료 부문에서의 안정적인 수익성을 바탕으로 2003년과 2004년 순이자수익이 4조 7000억원과 5조 200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2%,9.5% 증가할 전망이다.2004년에는 대손충당금 감소에 힘입어 2001년 10월 합병은행 탄생 후 처음으로 2조원 이상의 순이익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지난 6개월 동안 주가가 KOSPI 대비 17.8%나 시장수익률을 밑돌았지만 국내경기 회복시 수혜가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외국인 투자가의 관심도 커지고 있어 수급호전이 예상되는 등 향후 긍정적인 주가흐름이 기대된다. 한편 9.33%의 지분으로 최대주주인 정부의 주식 매각 여부(국민은행은 정부지분을 매수,소각할 방침)와,김정태 행장의 스톡옵션 행사에 대한 재실사 결과는 주목할 만한 변수라 할 수 있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대백신소재

    대백신소재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컬러브라운관(CRT) 유리산업용 용해원료와 연마재를 생산하는 업체이다.그동안 자체기술을 통해 국산화를 추진해온 반도체 및 TFT-LCD(초박막액정표시장치),2차 전지 소재업체로 기업변신에 성공했다.올해부터 고성장과 함께 수익규모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체 기술로 개발,국산화에 성공한 NF3(삼불화질소)는 반도체 및 TFT-LCD의 세정용 특수가스로 사용되는 소모품이다.동종 업체와 비교할 때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또 수요업체 7곳과 딜러 3곳과의 공급계약 체결로 제품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나아가 빠르면 2·4분기 중 세계 최대의 수요업체인 삼성전자와의 납품 계약 가능성 등을 감안하면 사업전망은 밝은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특허를 취득한 ‘그라파이트’(리튬이온 2차전지용 음극원료로 사용)의 경우도 국내 수요업체들이 2차전지 시장에서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또 올해중 NF3 증설 완료와 LCD,광학용 등 고급연마재 시장에도 진입할예정이다. 이밖에 중장기적으로 성장 모멘텀을 추가하기 위해 2004년 중 반도체 특수가스인 SiH4 공장 준공,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개발,저급연마재의 중국 진출,2005년 중 반도체 특수가스인 WF6 공장 준공,유기화학물 및 무공해 안료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백신소재는 제품에 대한 안정적인 수요업체를 확보하고 있는 것은 물론,정부 차원에서도 IT(정보기술)소재 국산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데다 성장력이 높은 IT 소재 국산화 성공업체로 부각되면서 이에 상응하는 주가 재평가가 기대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동양기전

    동양기전은 자동차모터를 주로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업체다.최근에는 ‘글로벌 메이커’로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자동차 부품사업 외에 유압 실린더·크레인 등 산업기계사업 분야에서도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올 1·4분기 자동차부품·유압실린더·크레인사업의 매출액 비중은 각각 48%·30%·22%를 보이고 있다.지난 4월까지 자동차부품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 늘어났고,유압기기와 산업기계도 각각 9%,20% 증가하는 등 전체매출액이 33% 증가했다. 1분기 영업 이익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56%에 달하는 등 수익성이 많이 개선됐다. 자동차부품사업은 그동안 대우차 편중에서 벗어나 국내 모든 완성차업체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올해초부터 GM에 직수출을 시작,추가수주 기대도 커졌다.포드(Ford)와 중장기적 납품협상을 진행중이어서 글로벌 메이커로서 위상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최대 납품처로 부상한 GM과의 거래는 현재 GM 전체생산량의 27%에 해당하는 승용차 4차종에 ‘와이퍼 모듈’을 공급하고 있으며,다른 공급업체들과의 경쟁을 통해 ‘올해의 공급업체상’을 수상하는 등 추가 수주의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현재의 주가는 저평가된 것으로 보인다.현대차의 글로벌 메이커 부상과 함께 국내 자동차 부품업체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어 실적 호전이 예상되기 때문이다.GM과의 거래확대 가능성,자기주식 처분 등의 재료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이밖에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15%를 국내외 기관투자가를 대상으로 ‘블록세일’ 형식으로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하이스마텍

    하이스마텍은 현대전자의 IC(집적회로) 카드사업부가 분사,설립한 IC카드 전문업체다.주 사업분야는 IC카드 및 스마트카드 발급시스템 등 솔루션 개발이다.스마트카드는 IC칩이 표면에 부착된 전자식 카드로,기존 자기띠 방식의 신용카드 위·변조 등과 같은 부정사용을 막기 위해 활용이 보편화될 전망이다.현재 전세계적으로 시장 초기 단계이며,국내에서도 은행권을 중심으로 올 2·4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다. 따라서 이 업체는 2분기부터 시작될 금융권의 스마트카드 교체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핵심기술에 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그런데다 금융결제원이 주도하고 시중은행이 참여한 ‘K-Cash 컨소시엄’의 기술부문을 주도,국내 시중은행의 대부분이 이 업체의 발급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의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주가는 상대적 약세를 보이고 있다.카드사 문제에 따른 불투명성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1분기 수익성 악화,SK텔레콤 모네타서비스 부진 등이 이유다.그러나 은행권과 사업 연관성이 커,카드사 문제가 이 회사에 단기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으며,2분기 실적 모멘텀에 따른 흑자전환도 예상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대한 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코스 완주자 명단

    ●1시간 20분 이내 윤길수(1:15:29) 김인섭(1:17:17) 이강식(1:18:16) 박태국(1:19:43) ●1시간 20분대 손종현 최수영 김영식 권용태 김경성 손신배 정봉구 이성진 박희철 박정경 남궁경 정점채 유연호 이군섭 김민철 김성법 김환규 채성만 김경석 지정구 조상민 최기재 최석환 이영주 이재만 이병탁 황사석 한상억 유영대 김창환 윤기용 박동진 우종구 윤채순 신대선 고태평 유양규 이용대 박근완 송봉규 한진옥 배진환 장경태 김모수 박종석 엄기용 이원재 김동율 김동현 김영식 이종두 함경선 김호경 최창덕 박한식 채종국 지선병 최월흠 나동용 최윤교 김관철 조정환 김용식 김영수 이상봉 이은규 이한천 이상훈 서헌전 김국진 신준식 이의호 이철호 황광대 유영기 ●1시간 30분대 김성수 김종인 서만영 김태기 이근용 김정의 박주용 김효성 김은영 황성환 홍창유 한석행 이용익 한명현 한철웅 조명래 남성우 안승일 김학찬 이계홍 이태훈 정기현 박원배 조용호 김태경 공명근 권혁철 정우국 박청우 양광렬 남창우 오철훈 김왕건 정찬진 김흥남 박기환 박점성 황병태 강대웅 백영운 백승민 민병수 권택호 김성진 윤승환 최재민 황상식 남궁영진 이철희 추인구 양재운 김화룡 서민규 구본길 박성훈 신영철 박홍진 홍석신 유인평 김성겸 배봉맹 윤병호 임성찬 조중기 최현우 강장순 최성락 권순형 우연호 김헌재 김만태 이황희 이선기 유지원 서상균 소관영 김영백 김봉수 고근영 박용주 곽영희 채기범 장준호 황영현 김영남 남동희 권은오 송병곤 최덕규 김용기 최근보 전용억 임성옥 김성진 서규환 최청식 김태규 서세원 박광인 서강원 유희봉 김재문 양완수 전병창 유영일 유순모 김찬규 임동호 박종기 오창후 유병철 안은섭 김선호 정우광 왕태성 류내섭 조재영 최승길 조지슬라마 소순태 한영태 김기문 남대원 홍연표 신동식 송재홍 인정교 문병웅 정이역 유병철 유영근 김흥수 박순찬 박종환 홍동일 정래학 변재수 이민재 송을섭 김개학 성기우 이종남 이재원 이형국 이순주 김진환 명일광 김융희 정한엽 공연배 김택구 양경철 김용만 변성주 황희동 박완우 손봉용 김광인 최보경 임녹재 박형석 방석원 이계정 정병국 정병인 안완구 이종백 최종응 임진홍 연대남 신현철 김창석 윤명로 최영훈 박옥균 심영호 김성원 최강찬 윤정룡 이하일 김행석 구본순 나남운 장달수 이제관 손영섭 이성근 이강찬 김덕관 도기용 손영수 조영채 이내국 이영곤 이진해 이석준 양선복 전광근 최종덕 양섭 최인성 김영기 노철래 김정남 서동준 조철윤 박용희 서상빈 김명수 박준호 강윤교 송의종 김동길 김민 이종원 최인수 이종윤 임철규 박성배 권오학 이현우 이범순 정진송 김인수 이범섭 안중식 백영현 김기희 이광래 송태성 정현수 정오진 김동오 송석구 정종록 이성균 서인석 김광재 박광칠 김윤석 오희용 조성대 강영준 김범주 김용균 서관영 김관식 김재광 김상규 노인영 김현수 이영우 강재욱 김명석 김용인 권영구 정철중 김휴현 최병완 김준성 김용현 이해준 윤재경 박진배 오재원 최진섭 김종배 황천상 이일영 안정훈 한환섭 송홍헌 서상만 양희민 오명석 박야영 조규석 안병건 이재춘 현창호 박국진 이순창 송병찬 손원재 장영기 고창호 송기수 정순용 서석배 이병철 이주현 박기웅 김요경 허정환 이겸노 김성렬 공병홍 김유겸 서정욱 천원석 박창덕 전대길 이동주 전상욱 신현근 이호일 이안재 조순구 이강수 황춘식 이금만 김형경 박경원 김정민 서정옥 송영기 윤석남 윤석화 고영국 안중군 김익현 권병대 김수호 박현규 전운구 김춘규 주철 장경환 변희석 진용길 장주열 한상주 김평호 천기욱 조봉렬 박주복 최상철 이대현 모현동 장정호 김창호 홍순후 권상태 박상진 최인권 윤희상 서흥수 한국영 이재력 전재만 배흥진 반익환 강한석 연문석 김대홍 백남호 김현수 배성완 노상윤 김대민 김영춘 박문구 김성준 오태규 강필선 유용근 김부일 박성일 손윤호 김희문 정태진 김상혜 정은철 김수환 김용찬 박유동 임병민 채청기 박동일 이윤백 김서권 오장환 신형수 박기운 김영구 김영성 백승삼 방승광 김길중 최남희 정지채 김익봉 서민식 류대범 이승섭 이중철 가기삼 김윤경 윤지현 서진석 김일숙 김용식 안병일 한준석 김명원 김형철 최현 박충건 전인철 김승호 권태봉 장현기 장대수 이원경 정욱기 허창근 ●1시간 40분대 류종성 권순용 김성수 여운학 최용복 김재성 황등룡 이극만 이동철 정운영 황선택 양병웅 송용현 이충식 정동현 배영석 이부선 한형석 김한기 김도한 김진태 선경주 박두훈 김용우 안익현 이동균 곽정운 김의종 이영구 윤응천 홍승일 이종후 김병안 이이재 임영일 송종열 이강용 안홍엽 김숙동 강범석 최일구 고동연 장정옥 윤석중 이태우 방철원 김학선 박영주 조이현 정은상 공관석 송월섭 조호정 김영근 이운호 엄창호 김철환 이준영 정해안 정주언 전동혁 정만재 구본황 김부환 김종국 배덕규 황정환 문완식 이성식 김재경 김두옥 강을구 한대식 손영준 홍길순 장영진 송윤섭 정승용 유재경 전의산 박수철 이병하 이남용 이동규 류성범 이의병 허희영 박만선 권장현 정효수 양일호 설동완 김계홍 강선구 김향오 최대호 황백운 이수주 양주승 채수운 허명회 조성목 정우현 서석주 채종원 송봉수 정근종 최영환 한상용 송진영 조우식 이윤희 김충환 조재명 이규완 김종국 이종진 한관섭 조수열 김상영 안맹용 박원걸 오화석 윤규한 서정은 최민석 김을식 김규영 송인국 조규상 이상덕 이희철 인철식 조정현안평순 손형수 장만길 김현강 경송현 박종우 송운선 조상기 이상무 박종익 박종연 고승원 김용철 조성학 김상수 심재종 김기원 박종현 심현정 서승교 장동학 채태석 한진성 이희인 엄기영 강정구 윤기탁 이영환 황승렬 추봉호 이종수 신옥평 이종욱 김종록 이동준 여선동 이묘석 양동해 차영규 차상원 오성기 홍기수 김용주 고영초 최봉운 이호길 전영호 신성철 김학남 유보현 고형택 박영환 남권희 여남진 박용택 이덕진 최승각 임상규 김도중 김민회 홍학기 김학도 류현 최영규 스즈키 소이치로 윤덕열 임학기 허태구 김준섭 김건수 류광호 김성길 강상기 김선진 신영헌 박행수 이병종 김종철 김윤덕 석근대 김용철 최창석 박원태 오성식 정호근 배종수 문흥규 박찬호 성기식 전웅구 김유석 김창옥 이동기 박남진 김풍규 박정호 김태범 김호영 유영철 윤상기 문경칠 이인국 정용준 방상천 전병주 권영수 정진오 신삼섭 김종태 정해용 정진영 한상호 최신택 최자종 현대일 김광순 안해정 김장호 임명근 구정환 김백수 박근석 김장오 이종태 이원재 주재완 강대식 윤인구 노재민 오도섭 이병호 임채영 김영태 박병귀 원종식 방성진 백군성 윤치명 하동균 조재룡 류규형 김우연 박헌 장인교 허강식 박백화 고병규 박노부 이충호 변재훈 박재현 서왕수 구희득 이병이 김정호 오언식 전영호 조창희 양준석 송환영 허남거 임동국 주용출 서인철 신종철 안수현 김경욱 송외동 우승일 김태승 임주환 주만성 이헌 장현석 김성우 김영관 서효석 김홍상 이상규 정유수 박만영 김성완 엄동철 최석권 이득우 이영중 강구현 황민구 정원목 조대희 윤정수 박명선 윤문유 김근복 오성환 조성우 김응민 박영열 김의도 하덕호 최대종 이행수 노광민 최순익 양기훈 김상진 윤정근 소재홍 김재형 박종헌 엄영식 박명규 최종득 박영익 왕규창 목화균 임재택 황한근 장영건 이효연 이수인 장현철 명노일 박병한 경민준 김태성 신경섭 김학수 김인주 조두하 김재연 김대중 이승준 송성규 진성권 김영석 김창식 홍평수 손승언 정진 이숭구 김세정 박진석 구태림 주영팔 김재열 박민양 이인락 곽영민 홍태영 장석춘 이진욱 이성우 윤종원 장홍식 소순재 조영현 박정한 장혁 전남식 박종선 국형걸 서학남 오성균 김철민 전용일 임철현 이원군 김영삼 권성호 허남익 임윤진 안송찬 홍성균 정의룡 김진두 최평연 이주 김정겸 계민석 송기용 탁성재 박일천 조학봉 박영남 안의찬 주경식 김상돈 박영수 홍석태 문천식 윤대식 박춘오 이규성 김귀순 이재우 정용제 김홍귀 윤정철 윤인규 장명학 나견주 손재홍 권혁주 김진규 고광휴 민병춘 김영욱 신형철 김양진 최영환 박종명 박효순 이명직 박원배 고인식 최성인 박종부 홍성각 오병무 엄경호 황인석 금병욱 유종진 김관식 최태영 안광섭 남기범 양몽룡 안용진 전도석 이형주 이영래 신준하 김학봉 우종덕 정인준 김현철 송건호 이종건 김창교 윤봉수 이영배 박상열 장병천 이영선 윤종필 채정석 권영균 이학만 이용관 임태수 전병주 황권오 김용인 김종민 류세현 신현권 서정철 강상훈 김동호 김동규 이민수 안철식 이기행 김길용 변상린 신용식 이경 김영석 권오관 이명호 이승철 임인복 문완식 임종문 강연 김주원 강호천 조중환 최규섭 위을문 이기호 이경학 류택상 장민수 송재욱 김영욱 정호영 박재용 신동학 소용철 고치범 김창열 정우인 이명하 권해균 배재식 이형삼 김영돈 최승관 박종환 유주환 리보구 안대환 한창호 조성철 유승관 김재석 이봉규 양현모 박관용 김중구 장윤선 조영호 임진택 권영철 전도준 김준기 박정민 송시환 유계성 김유호 양기홍 박상필 전동식 김광수 이복의 이재헌 임광종 김수현 강영배 한경수 송진호 윤성로 송재익 박기현 정동호 홍두표 정재승 황적현 함정복 김학민 장귀식 안학주 이상옥 전수한 홍은수 안진환 권순회 김성수 박충하 한근희 신현봉 조중운 김진환 문정대 김희대 전우식 박기현 오운기 김유영 김헌태 황대종 전영준 김홍화 한희헌 김만섭 권광안 강수현 윤치호 배상수 김상찬 이규홍 김옥근 유승균 정윤화 김도현 어윤석 김재화 김진일 정종음 최상호 김춘구 유익종 박태원 정종현 이영관 김철현 고경환 이한식 곽승규 정무진 이광민 손병찬 구자홍 김영수 김형기 김재신 김천희 황길하 박경훈 서춘석 김영창 송석철 유영모 박종철 한승열 이광주 박효전 민윤기 정동희 허인회 황병화 이경천정흠영 장문영 김주연 곽을수 고재원 한병호 송현옥 오윤관 김성일 김휘경 이규재 윤영근 홍성인 나미수 허정권 김영덕 박광호 오광환 전형범 심우정 한인수 김서경 김창업 문왕배 김종선 정영갑 이각표 류종우 김정교 조윤근 박휘식 박한수 임재일 황인용 최용식 이재오 이위성 이정호 윤영빈 정순혁 이기성 성낙종 강장중 강호성 김대성 ●1시간 50분대 정진길 김재동 강석영 문호준 진영철 김주석 강용주 송영조 김수일 류명찬 이영현 김기태 이우연 이원호 유상진 박재진 정욱근 지대선 박종하 민봉기 박진석 송기성 하태성 최칠호 한명수 한만석 신진호 김보선 송재용 홍성화 박진욱 임승래 황희석 박영택 사재욱 김현보 이한규 채흥기 정승현 이은재 이국현 김문주 이기원 신성균 박정옥 이선호 이명호 엄기정 장영인 남성희 김우진 김용진 김범민 박기석 정형재 장석 박한용 손창대 권용진 권영증 김영주 임관호 이동구 노재균 장세이 이종범 신동철 유병우 박주운 한도섭 임재흥 이희구 김기환 남정인 김종선 박재영 강성봉 홍성범 장진호 유병모 장재수 이부근 손남식 권영교 한성욱 최한주 이종림 김상균 김정화 김진오 김세환 김종근 서진천 채수갑 이형윤 김현복 박남수 김동수 조근래 이유태 지용업 김태회 김진성 조휘영 김춘삼 민승식 정세윤 고강만 강기훈 한금렬 임형수 이병은 우도윤 김영성 우헌기 오군석 양자열 한민석 신동준 박재성 오의정 김춘동 노순형 정성식 윤기호 이용식 정영복 홍순택 이세경 이문희 최철호 장재식 이상빈 연상열 박영배 고재문 이관세 장병모 이원선 김희경 변병욱 이달현 성수 전병채 이기열 김영래 홍상기 김관행 김의열 원진희 정창우 정상용 이강환 박중현 박종갑 이기성 이한종 이만영 김복수 문대권 이상경 오도진 이승호 조영석 정무훈 오만일 이관섭 김문경 신만수 권혁배 구태본 송명섭 김종선 이진동 안만철 서광석 김종혁 심명재 이재근 윤순호 오억록 박만철 최중용 오장환 이호 이해용 정재우 박종두 김종호 남병호 안석모 정영호 최영석 장제국 김수현 정문원 원정환 오한승 강대인 곽영수 최선규 용환택 구선완 전경조 이원규 이철희 김병두 박윤선 김영석 김현민 김원홍 박범석 김도운 정수동 신철호 박영락 김선종 황병헌 김상균 박상길 김종성 권경상 안기옥 김상근 권재춘 이기석 황시봉 김종옥 최재호 고석창 김주섭 허균 송달용 김남규 장재선 손기홍 노청한 지창훈 강성억 유은일 김동희 김현식 장래규 박응렬 조태희 이영민 송용수 정영길 이성우 이정환 최정열 김진형 조용혁 오현종 김중빈 이광혁 이영학 손수영 박창현 하영호 백형군 이철영 김남호 김상섭 정수열 안종준 윤주용 동영신 함영민 주신행 강성복 배호진 김진석 안영환 곽경환 오승환 유경하 김동현 안연길 조용훈 허일영 유승렬 방순동 윤제양 김원국 김화중 강용희 김기선 권태훈 유종렬 김수형 홍순국 정병원 정환조 오세룡 정재은 권기환 황정민 이병조 박호섭 고창준 신승주 한상범 윤상철 최광윤 이신우 전민종 장재웅 김성택 김영만 김일문 최광학 권기홍 박동경 송권식 이광호 이상수 김재학 최성택 김상두 이수영 길전목 박영준 이태용 전현식 이상원 이상진 엄호용 박중도 김종태 한재혁 김왕근 서양기 이석호 김용철 진칠수 안동덕 국강호 김현정 지승환 정연광 조경일 김금남 박인이 홍복 김유석 김영춘 나치수 윤도영 박태섭 김철호 노연규 박응렬 박용설 신병묵 황영식 이계철 김종욱 김도경 오세용 홍성수 김운용 이명길 연일희 김응덕 권재열 권기철 장동오 문성수 이창민 박종숙 김경수 전태환 강종닌 이철재 윤종규 설효찬 김종순 명득훈 이익현 채희열 이광희 박옥배 김극섭 진재환 양홍신 송국현 이문선 박병희 이경화 최필규 이문수 최종식 이만진 우택호 김태형 최동수 정충희 류지형 전동완 김정기 김삼종 김용재 신현관 권종기 정재일 홍운기 이수환 염용섭 김덕희 손육래 장재창 김행기 전대원 원종성 우병진 고연갑 안동선 김윤태 이순길 한근탁 김형식 백만종 박상한 박호봉 김준회 김용기 양재교 전우팔 서창주 김현수 장진구 이상도 이호갑 김상순 김병두 김덕중 남궁인 김용주 심인보 심재만 육근형 배상일 김재선 박상길 박정희 이은호 송철의 안종상 공귀현 장권호 김문호 정창화 김성열 이갑주 김명철 차형구 박문환 이재문 박병관 성흥규 김원용 최승덕 이시현 임용태 이인수 한종구 안용호최덕기 김승민 류성우 정지환 전정섭 최윤석 한용석 나석진 김평식 이동포 이형진 김준희 박용환 임동욱 조정연 정남수 조용범 김대용 이병호 고정삼 이의백 이근채 이종운 장순석 정은주 김대수 김양규 황영상 이만호 최웅렬 방란주 박태규 안희찬 이승보 심재훈 김태훈 이규옥 김진식 김승호 이원기 이종운 문인식 박상욱 권영석 윤현중 양국남 이광휘 주종호 박상배 박주균 김진호 강은구 민한홍 이광원 김태성 이봉희 이근영 김병기 이인희 신창렬 임용택 이호민 정일구 최인태 김철진 김기복 조영환 박장규 오희상 최규종 권성재 김홍철 최석민 장군 김창오 지현철 정연문 김웅주 유병천 이재원 정영빈 구희관 백종준 정순기 정기선 이명구 강문갑 김일중 맹용호 김동오 김동호 손상호 최석동 윤성식 조금현 김학재 박형호 조규명 신명호 오창영 이승수 조창권 지명준 권혁신 이상규 권오형 최병용 임동훈 김법종 이종민 강상은 이영휘 이숭묵 김형렬 정영철 이근모 남덕현 김민규 조성묵 유선순 정형진 허인구 김현우 이재곤 강지원 전종락 황석상 김규완 이종희장재욱 김종범 김춘백 이상호 박영덕 임정호 이상돈 옥은택 강혁수 문혁동 이재룡 정덕수 박만욱 박흥수 박문호 장덕만 조명연 김학성 조명준 장용호 장한수 송호동 박귀호 강석문 박성진 서한욱 최덕용 장석기 박상영 송도섭 이기우 홍성훈 원유형 정회곤 이익수 이성인 한명섭 임영수 김경준 이승호 임성수 이동균 김부섭 신재록 전재무 이영선 양의호 김성문 윤종근 홍재식 나보균 백형신 류재현 박재용 안형수 임영진 한기신 이범식 김영환 윤종식 구교룡 양명열 박근배 김경원 강정민 윤완우 김기표 박준우 송병욱 최수철 신기창 윤상호 최형권 하태옥 신홍수 박형우 손호경 김홍주 김종문 신정섭 이운학 박석희 박동길 이원희 신동인 장진국 송준호 김진평 정봉철 강운식 이재종 홍병윤 박상현 김홍찬 주정식 이진규 김갑득 안성기 고군현 이향복 제갈준웅 권덕인 명팔만 이광우 김용화 황인섭 최태규 이성주 전철종 오재승 이상군 고양식 정종선 신주석 김효섭 진병국 나종필 이병철 오원영 김흥식 이금동 소병두 백양준 설동호 하연식 김준식 진석 최백용 이윤식 최해진 김형걸 안달섭 김칠규 김의수 박계호 한호종 정대원 홍양희 이경현 박헌재 이재상 김철 장준호 유재현 양승훈 홍순호 김헌태 염봉헌 김삼구 정근일 이재홍 이환옥 조성주 박규현 윤범수 이은선 양세원 이호영 유영욱 엄태민 정명복 김철용 박승모 안병하 장치성 이용우 박병근 김중효 유동완 김영필 신승우 박병석 안병길 김보현 우원희 강석학 정순목 나승운 구주회 전재권 이의환 박영규 박원 최홍철 최광수 김주병 장삼룡 ●2시간 00분대 김유진 강성덕 안수봉 박찬홍 최기동 박증규 조순 이종찬 박종철 한정희 유성현 조문제 김인수 김용우 이현호 안진호 권오선 황영선 김현수 이은찬 한재신 이의철 송경열 하원식 이종수 이광주 조성목 김유순 김학영 최윤수 이종영 김영식 이홍석 최남일 김석주 정영근 박정주 김순봉 김형민 양주봉 이동기 이병완 안서용 유시운 박종일 양찬수 윤진행 윤수호 김기욱 나중출 양태관 이건상 유익상 소상은 정성용 정찬재 손치훈 이용재 정해양 강성열 안경용 정철희 유제국 김한종 권원일 김한철 복춘선 김민석 강대홍 엄준호 한중섭 이정규 손현규 김승만 이헌정 하철 박종호 이경진 구연갑 김종광 김진영 고종식 이종열 이근택 고규성 이용주 이수영 최창덕 이헌일 이창길 오경호 국순환 박관수 이태훈 김창완 김동수 이재석 김재룡 이중구 오정석 윤호청 김진하 이재우 이형연 정승보 최종국 손심길 서정호 문병호 선승규 이필열 이성한 김종훈 장학기 신동문 임정혁 배석진 노규태 류종완 하태익 박봉일 이종두 김석병 신현두 이광수 김충렬 서일석 차동일 남창욱 이석철 김형석 이승규 김준희 최성운 김세연 류의성 이창윤 안효방 방성민 윤흥식 김광호 황호섭 정대지 한성열 김택직 김종웅 박하근 송기섭 이동천 이상원 한상동 안영상 이석순 조선영 박근우 이창학 임종은 김종국 박준우 이규춘 전관현 윤성근 이학준 정기호 조병준 우귀환 김정열 손정철 박일규 최선식 김대중 김헝우 민준홍 김진성 오달교 박정훈 최광진 최경준 이중영 김동천 이태훈 강상희 이성주 이병관 강대권 최병문 장창연 박종무 강한철 김경식 박성우 황춘걸 고용선 이건석 박봉웅 김현석 심종수 이갑형 박경수 안재준 임균성 정재두 허영수 허명관 임준희 황우근 김병일 조재언 안광섭 김한준 김장기 이성훈 정광훈 이강민 김영우 이선우 이창범 이경곤 김병일 장현이 태근 안종옥 신황인 오대석 김지훈 이종민 김학근 오기봉 이강광 안효선 이호현 김동원 염기창 정태식 이무진 배경환 심재록 윤유현 조한경 김승현 강동성 김성호 곽호선 박형기 이철로 장영호 조성철 장승진 박창우 박병준 김용흥 장정진 서영호 김기동 서영훈 정창환 조성주 오희택 이종태 박성준 황승진 이우천 김종직 김진광 조영건 조규동 이상권 구광호 임현창 이제욱 이용섭 박상병 송상욱 박경원 박일문 조인구 이성수 정중묵 임명현 엄윤 오용근 정희웅 오용석 김영수 안경훈 송용석 임용묵 강진태 김상진 박석배 김영범 손승귀 강성구 박상호 이상조 김선혁 박일규 송영섭 엄형률 최양규 문경섭 이영원 고정훈 김정부 이형진 이용규 이승환 홍석후 정석진 이대형 이종린 서호영 최승주 유명렬 최낙양 조한훈 이중용 김훈 강정열 박민우 김사영 이래강 장상택 황차익 최병준 김중환 조신호 이일구 김양희 김홍태 김장훈 고오환 김복삼 김준현 이희택 손윤호 송태근 변영훈 이수동 최승창 김수일 현수섭 고팔곤 이병덕 김용익 한지섭 김광배 김영식 한선우 이한희 한영석 황승린 김태열 이영섭 김한철 이우현 백보기 김종우 신용구 이광철 박보철 조영동 류길상 박용덕 이정일 김동회 권재동 장성구 문점수 민병찬 최흥섭 이기원 김광식 김오근 황우창 김명선 이상길 송희승 김진욱 한상구 계영수 우병우 윤창배 신현준 김종만 류선희 박광근 유범종 성시우 조성현 조수연 김영만 김용환 조병탁 전재홍 김희동 이상칠 진영곤 안철우 임성연 박광우 신수호 조종화 신영수 장영진 황인성 이석봉 서정희 전재홍 김용동 김응태 이동현 조원교 이희철 김재완 조용준 김용규 박충용 홍헌우 조재연 김영완 홍성효 김선일 김동준 최용달 손수연 송상섭 강신오 김철 김남훈 이성일 김정한 이종현 오성익 최상국 구교상 김상모 황동준 염장철 김대철 윤상태 박영훈 배준석 권명찬 유민석 박현우 박기태 구남렬 최진웅 주상순 박진오 최상철 김정용 조영욱 김배성 문병욱 고준평 임준석 ●2시간 10분대 윤용규 민경각 김태영 전근철 김남호 김성진 조동현 이욱헌 김상원 차도원 정도영 박한수 김준서 박정철 최경원 최연준 최송덕 변형균 김정환 진경섭 최정열 이준기 김현중 임정수 이용득 윤완 김준호 김주호 김종민 최순정 박수철 차범린 이연택 윤영훈 이동은 배장한 최경열 정계종 황성규 박길채 박광민 안재권 김인태 이규민 강기원 성태명 김선환 이세훈 이성용 최의진 양성창 신용철 한승환 오병승 박종인 주금중 김용상 오천석 이두성 신광수 최광철 이원행 유병휘 김정수 반진훈 이동일 최병언 정병돈 조정근 조정희 김동필 류재호 김문후 김낙환 김경평 이재진 주노성 이동직 김명수 박강식 심재복 제프 정진현 하창우 이한진 노영래 고우현 서성렬 민철희 서제진 남완규 박용민 박영규 김종열 윤은용 하성준 하재흠 윤헌수 이동진 이백형 이재철 길희영 김기철 박행수 허준평 김정근 정근호 박문규 지승호 진한영 안재숙 김상환 장영화 박석연 장지석 조도훈 박형기 신정섭 이병덕 김익수 류문수 김명수 박재천 배정철 김원태 조남길 김진상 오효근 박지병 양용태 한병석 김광주 심산 최상열 김수택 방정석 오윤석 홍영철 구세용 김유겸 반정호 조진모 손창호 김완희 지승원 강형채 허진성 김명학 이창기 이호철 박전용 이종구 안동현 신만용 신재용 조용범 류창완 이수원 강태봉 이상협 김영철 양청문 양인승 서병조 정병만 이경환 호영식 차상준 한상길 박대현 홍성삼 이상섭 박영식 장준희 이두상 김은태 장상옥 송형근 김진태 진성현 김동식 곽준영 김상준 권구성 김형균 박정근 김광주 한기성 박동각 김성만 최성식 공순권 현병운 성종환 이경문 강진규 류경종 이정우 이동수 김종국 최호선 김세준 백운성 김기범 이범탁 조판국 지수근 배상린 이상철 성재호 하성철 유승주 채성기 이주원 조은연 주석호 김옥섭 정창업 정성열 김필용 신명현 류호증 박영섭 황종기 김두래 노성신 김판식 윤여창 이선규 송영근 박상국 이종은 배도환 김남빈 김규명 양영권 최명선 최영환 염웅기 최형석 서용상 김태환 정대철 김경식 조태일 차준영 유재혁 서재영 김기상 남승식 김창하 유성재 황종선장재훈 윤성훈 최을선 이원형 강호연 이명웅 최재영 김도완 유명용 김동렬 장혁재 김규성 신용철 김충의 김용훈 김용환 신재영 선영훈 이학주 ●2시간 20분 이후 김성수 윤영필 강진수 김석규 김영을 신광철 오세중 김종영 최동만 김영만 유필호 배만주 임익주 명진성 이제용 최윤식 김광건 허규일 김홍준 이화석 최병기 이한규 윤효원 우홍식 이승열 강학구 이용철 강맹구 김성근 이성희 최상범 오상헌 백승호 한인철 이주송 임우규 이용훈 박희병 조의호 최희철 박병호 주대원 윤영철 김강 김상진 곽문식 조홍 이희성 한성익 김대희 이진용 황선국 최정수 이영민 이양일 현수진 이수용 전광일 정동섭 정연학 윤석도 이승기 하성영 이명식 남윤동 신재우 김중섭 김종태 류웅 최익수 김동준 김태관 김승욱 엄태우 신현주 김동일 박민호 김상기 유황현 박성일 김상섭 조현재 박상운 이용인 김태곤 서호열 조익현 이성호 심문보 이창근 전우수 김광모 정문철 박승국 오청민 홍현곤 김준 송기화 박재현 국민호 이상하 이강영 이덕노 김상일 하인식 최희남 전영범 정상식김광현 백대현 문수빈 서주원 김학종 이성실 유재호 신동학 진수명 조태현 박주련 이종순 임철순 김상오 이태용 김성순 김양수 박성진 김석호 서인석 이명주 권동하 김성무 반문환 조경수 김진수 이호진 유승근 정회진 이덕중 신정식 션파멀 이강태 장일섭 최기섭 김우
  • 종목분석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안정된 수익기반에 성장성 향상이 기대되는 ‘옐로칩’이다. 지난 2000년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애프터서비스(AS)용 부품사업을 인수,자동차부품 대표주로 부상했다.비주력부문을 모두 정리한 뒤 2002년 기준 매출구성이 AS용 부품판매 47%,모듈 및 부품제조 47%로 완전한 부품전문 업체로 탈바꿈했다. 동사는 국내 자동차산업 발전의 대표적인 수혜기업으로 분류된다.국내 승용차 등록대수가 1000만대를 돌파한 가운데 압도적인 내수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차그룹 운행차량으로부터 안정적인 AS용 부품판매사업을 하고 있다.또 현대차그룹의 신차생산 호조로 모듈 및 부품제조부문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더욱 클 전망이다. 지난해와 올해 만도와 이화모듈의 모듈공장을 인수했으며 지난해까지 미국 텍스트론·독일 ZF사와 기술제휴를 체결,자체 설계된 모듈이 생산되는 2004년부터 원가절감과 함께 자동차 성능향상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모듈사업에 따른 매출 고성장은 동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품업체의 특성상 AS시장과 신차시장이란 ‘두 마리 토끼사냥’이 가능해 지난 4월부터 외국인 매수세 지속으로 주가가 올랐다.국내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자동차산업의 부품대표주로서 외국인지분율 25.3%는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판단돼 추가적인 매수세가 기대된다. 또 13일 기아차 및 현대차 기업설명회(IR) 실시,대통령 방미와 관련 앨라배마 현대차단지에 대한 관심 등을 감안하면 국내 투자가들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투자분석부 연구위원
  • 종목분석 / 다음커뮤니케이션

    회원수 3500만명을 확보한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포털 1위 업체다.잘 구축된 통신인프라와 회원수를 바탕으로 유료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순이익 27억원 흑자전환에 이어 올해 339억원으로 순이익 목표가 확대되면서 인터넷기업의 수익성 개선 흐름을 주도할 전망이다. 벌써 1·4분기에 7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프리미엄 검색서비스를 위해 차세대 검색서비스업체인 오버추어 및 세계 최고의 검색엔진인 구글과 제휴,4월부터 한 단계 향상된 검색엔진을 제공한다.시장 초기단계인 프리미엄 검색서비스에 따른 매출은 2분기부터 본격화돼 성장엔진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1분기에 상용화 지연으로 매출이 부진했던 게임유료서비스와 관련,2분기부터 게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해 3분기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3만원대였던 주가는 4월18일 4만 8600원으로 최고가를 기록한 뒤 국내 증시하락 영향으로 단기 급락,현재 가격 메리트가 부각되고 있다. 수익모델 강화를 통한 분기별 실적 모멘텀을 재료로 주가상승을 모색하고 있으며,특히 인터넷주 상승기에 포트폴리오에 편입하지 않았던 국내외 기관투자가의 관심이 계속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연구위원
  • 친일 반민족행위 708명 명단(2)

    ◇1911년∼191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권중현 ▲이근상 ▲이근택 ▲이재곤 ▲이하영 ▲임선준 ▲장석주 ▲조중응 ▲조희연 ▲한창수(이상 고문) ▲강경희 ▲남규희 ▲박경양 ▲박승봉 ▲박제빈▲박중양 ▲윤치오 ▲이건춘 ▲이겸제 ▲이재정 ▲조영희 ▲홍승목(이상찬의) ▲권태환 ▲김필희 ▲민건식 ▲박제환 ▲성하국 ▲송헌빈 ▲신태유 ▲어윤적▲오제영 ▲유흥세 ▲이항식▲이만규 ▲이봉노 ▲이항식 ▲정동식 ▲정병조 ▲조병건 ▲조원성 ▲조재영 ▲최상돈 ▲허 진 ▲홍운표 ▲홍재하(이상 부찬의). ◇1916년∼1920년 중추원. ▲민상호 ▲조민희(이상 고문) ▲강경희 ▲박중양 ▲조희문(이상 찬의) ▲김낙헌 ▲김한목 ▲민원식▲서회보(이상 부찬의). ◇1921년∼1925년 중추원. ▲이완용(부의장) ▲민영기 ▲박영효 ▲송병준 ▲이하영(이상 고문) ▲김현수(부찬의) ▲김영한 ▲김한목 ▲남규희 ▲민상호 ▲민영찬 ▲민형식 ▲박승봉 ▲박이양 ▲박제빈 ▲서상훈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유혁노 ▲이건춘▲이겸제 ▲정진홍 ▲조민희▲조영희 ▲조희문 ▲강병옥▲고원훈 ▲권태환 ▲김갑순 ▲김교성 ▲김기태 ▲김명규 ▲김명준 ▲김연상 ▲김영무 ▲김정태 ▲김준용 ▲김필희 ▲김현수 ▲노창안 ▲나수연 ▲민건식▲민영은 ▲박기순 ▲박봉주 ▲박이양 ▲박제환 ▲박종열 ▲박희양 ▲방인혁 ▲서병조 ▲선우순▲송종헌 ▲송지헌 ▲신석우 ▲신태유 ▲오재풍 ▲유기호 ▲유빈겸 ▲유흥세 ▲윤치소▲이근우 ▲이도익 ▲이동우 ▲이만규 ▲이병학 ▲이택현 ▲이항식 ▲장 도 ▲장인원 ▲전석영 ▲정동식 ▲정병조 ▲정순현 ▲정재학 ▲조병건 ▲천장욱 ▲최석하 ▲피성호 ▲한상황 ▲한영원 ▲허명훈 ▲현 은 ▲구연수 ▲김춘희 ▲현기봉(이상 참의). ◇1926년∼1930년 중추원. ▲박영효 ▲이완용(이상 부의장) ▲고희경 ▲권중현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영진 ▲민상호 ▲민영찬 ▲박기양 ▲박상준 ▲박승봉 ▲박의병▲박중양 ▲백인기 ▲상 호 ▲서상훈 ▲신석린 ▲신응희 ▲어윤적 ▲엄준원 ▲염중모 ▲유 맹 ▲유성준 ▲유정수 ▲조진태 ▲조희문▲한상룡 ▲한진창 ▲권태환 ▲김갑순 ▲김명규 ▲김명준 ▲강병옥 ▲김상설 ▲김상섭 ▲김창한 ▲노창안 ▲박경석 ▲박기동 ▲박종렬 ▲박흥규 ▲선우순 ▲송지헌 ▲송종헌 ▲신창휴 ▲심준택 ▲심환진 ▲안병길 ▲양재홍 ▲오재풍 ▲오태환 ▲원덕상 ▲유익환 ▲유흥세 ▲이강원 ▲이기승 ▲이동우 ▲이병열 ▲이택규 ▲이항식 ▲이흥재 ▲이희덕 ▲장대익 ▲장상철▲장응상 ▲장직상 ▲정난교 ▲정순현 ▲정태균 ▲정호봉 ▲최석하 ▲한영원 ▲한창동 ▲홍성연 ▲김윤정 ▲김한목 ▲김희작 ▲남규희 ▲민병석 ▲박기순 ▲원응상 ▲윤갑병 ▲윤정현 ▲장헌식 ▲정건유(이상 참의). ◇1931년∼1935년 중추원. ▲민병석 ▲윤덕영 ▲이윤용(이상 고문) ▲김관현 ▲김명준 ▲김서규 ▲김윤정▲남궁영 ▲민상호 ▲박영철 ▲박용구 ▲어 담 ▲엄준원 ▲염중모 ▲유정수 ▲유진순 ▲이진호 ▲장헌식 ▲조성근 ▲최 린 ▲한규복 ▲한진창 ▲고일청 ▲김도현 ▲김두찬 ▲김병규 ▲김사연 ▲김상설 ▲김상형 ▲김영택 ▲김정호 ▲김종흡 ▲김한규 ▲김한승 ▲박기석 ▲박종렬▲박철희 ▲박희옥 ▲석명선 ▲선우순 ▲송지호 ▲신희연 ▲오태환 ▲유승흠 ▲유태설 ▲이경식 ▲이교식 ▲이근우▲이기승 ▲이동우 ▲이명구 ▲이방협 ▲이병렬 ▲이선호 ▲이충건 ▲이택규 ▲이희덕 ▲장대익 ▲정관조▲정난교 ▲정대현 ▲정석모 ▲최양호 ▲최윤주 ▲최인국 ▲최창조 ▲한영원 ▲현헌 ▲현준호 ▲강필성 ▲김병원 ▲김성규 ▲김제하 ▲박상준 ▲어윤적 ▲유성준 ▲진희규 ▲홍종철(이상 참의). ◇1936년∼1940년 중추원. ▲민병덕 ▲민병석 ▲윤덕영(이상 부의장)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영진 ▲남궁영 ▲박두영 ▲박상준 ▲박영철 ▲박용구 ▲박중양 ▲서상훈 ▲신석린 ▲어 담 ▲엄준원 ▲유정수 ▲유혁노 ▲윤갑병 ▲이겸제 ▲이범익 ▲이진호▲장헌근▲정교원 ▲조경하 ▲조성근 ▲조희문 ▲ 주영환 ▲한규복 ▲한상룡 ▲홍종국 ▲강심 ▲강동희 ▲김경진 ▲김기수 ▲김기홍 ▲김상회 ▲김신석 ▲김정석 ▲김진수 ▲김창수 ▲김한목 ▲남백우 ▲노영환 ▲문종구 ▲민병덕 ▲박보양 ▲박봉진 ▲박철희 ▲박희옥 ▲방의석 ▲방태영▲서병조 ▲서병주 ▲석명선 ▲성원경 ▲손재하 ▲손조봉 ▲안종철 ▲오세호▲원덕상 ▲유태설 ▲이경식 ▲이근수 ▲이기찬 ▲이승우 ▲이은우 ▲이종섭 ▲이진호 ▲이희적 ▲인창환 ▲장석원 ▲장직상 ▲장헌근 ▲정난교▲정석용 ▲정대현 ▲정해붕 ▲조병상 ▲주영환 ▲지희열 ▲최 윤 ▲최남선 ▲최준집 ▲최지환 ▲하준석 ▲현 헌 ▲현준호 ▲홍치업 ▲홍종국 ▲유만겸(이상 참의). ◇1941년∼1945년 중추원. ▲박중양 ▲이진호(이상 부의장) ▲김윤정 ▲박중양 ▲윤치호 ▲이범익 ▲이진호 ▲한상용(이상 고문) ▲고원훈 ▲김관현 ▲김명준 ▲김사연 ▲김연수 ▲김영배▲김영진 ▲김우영 ▲김윤정 ▲김태석 ▲김화준 ▲박두영 ▲박상준 ▲서상훈 ▲신석린 ▲안종철 ▲원덕상 ▲유만겸 ▲유진순 ▲이겸제▲이경식 ▲이계한 ▲이병길 ▲이원보 ▲장직상 ▲장헌식 ▲정교원 ▲정난교 ▲정연기 ▲진학문 ▲최 린 ▲한규복▲강이황 ▲권중식 ▲김경진 ▲김동준 ▲김병욱 ▲김부원 ▲김사연 ▲김신석 ▲김원근 ▲김재환 ▲김태준 ▲김화준 ▲노준영 ▲민재기 ▲박지근▲박창하 ▲박필병 ▲방의석 ▲서병조 ▲손창식 ▲송문화 ▲신현구 ▲양재창 ▲원병희 ▲위정학 ▲이경식▲이기찬 ▲이승우 ▲이신용 ▲이영찬 ▲이익화 ▲이종덕 ▲임창수 ▲장용관 ▲장윤식 ▲장준영 ▲장직상 ▲전덕용 ▲조병상 ▲조상옥 ▲차남진 ▲최 윤 ▲최승렬 ▲최정묵 ▲최준집 ▲한익교 ▲ 한정석 ▲ 현준호 ▲황종국 ▲김하섭 ▲문명기 ▲이승구(이상 참의) ▲엄창섭(서기장관). ◇조선총독부 사무관. ▲강원수 강필성 계광순 고안언 구연수 구자경 권중식 길원봉 김대우 김덕기 김동훈 김병욱 김병태 김성환 김시권 김시명 김영년 김영배 김영상 김우영 김진태 김창영 김태동 김태석 김화준 김희덕 남궁영 노영빈 박규원 박용구 박재홍 손영목 송문헌 송문화 송찬도 양재하 엄창섭 유만겸 유시환 유홍순 윤상희 윤종화 윤태빈 이계한 이기방 이동진 이범승 이범익 이병석 이성근 이원보 이종국 이창근 이해용 이현전 임문석 임승수 임헌평 장기창 장수길 장윤식 장헌식 전지용 정교원 정규봉 정민조 정연기 정용신 조경하 조종춘 주영환 진염종 차윤홍최경진 최병원 최익하 최창홍 최하영 한동석 한종건 현석호 홍승균 홍영선 홍종국 홍헌표. ◇조선총독부 판사.검사. ▲김락헌(조선총독부 판사) ▲민병성(京城復審법원검사) ▲이선종(조선총독부平壤覆審법원검사) ▲홍승근(조선총독부大邱覆審법원검사). ◇밀 정. ▲강락원 김동한 김인승 박두영 박석봉 배정자 선우갑 선우순 오현주 이종영 이준성 장문재 장우형 정병칠 최정규. ◇친일단체. ▲김명준 김한규 민영기 민영휘 박제빈 박춘금 선우갑 선우순 송병준 신석린 염중모 윤갑병 윤시병 윤치호 이동우 이병열 이완용 이용구 이윤용 조중응 조진태 한상용. ◇조선총독부 군인. ▲김석원 김창용 박두영 어 담 이병무 정 훈 조동윤. ◇경 시. ▲강경희 강보형 강진풍 계광순 구연수 구자경 권오용 권중익 권태형 길홍경 김계현 김극일 김대원 김덕기 김동선 김명환 김상순 김상욱 김소직 김승련 김영배 김영수 김영찬 김우종 김윤복 김은제 김인영 김종원 김준권 김창영 김창림 김태석 나구하 노기주 노덕술 노인국 마현희 문진상 박근수 박인종 박장환박재수 박정노 박준호 박희정 변영화 서기순 서상용 소진은 손석도 안경선 안형식 엄주면 연태윤 오석유 오세윤 윤병희 윤종화 이계한 이성근 이원보 이재붕 이종국 이종식 이창우 이헌규 임호영 임흥재 장강선 장기창 장우근 장우식 장헌근 전봉덕 전영찬 전창림 정기창 정충원 조성구 조연광 조종춘 조종훈 조창현 주익상 채규병 최 연 최 탁 최경진 최기남 최석현 최지환 최창홍 최태현 표한용 한동석 한석명 한정석 한종건 허 섭 현기언 황신태 황태근. ◇군수산업 관련자. ▲고원훈(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설립 중심인물) ▲고한숭(송도항공기주식회사사장 개성경방부단장) ▲김계수(비행기헌납, 조선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문명기(비행기헌납)▲박두영(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고문) ▲박흥식(조선비행기주식회사를설립) ▲방의석(애국기 2대 헌납) ▲배영춘(비행기 1대 헌납) ▲백낙승(비행기 1대 헌납) ▲신용옥 (비행기 헌납) ▲이영개(금강항공공업주식회사 대표) ▲최주성(비행기 1대 헌납). ◇조선총독부 판사. ▲김준평 노상구 문택규 백윤화 양원용오승근 오완수 원종억 윤성보 이명섭 이상기 이우익 이충영 장기상 조진만 한상범. ◇고등형사 ▲김병태 김석기 김영기 배만수 심량체 오세윤 이대우 이종하 장인환 홍사묵. ◇기 타. ▲고일청 김기진 김길창 김동환 김문집 김연수 김용제 김태흡 김희선 박석윤 박영희 박춘금 박흥식 박희도 방의석 배정자 서 춘 서범석 서병조 서정주 손영목 신용옥 신태악 신흥우 양주삼 원덕상 유진순 윤치호 이각종 이광수 이산연 이석규 이성근 이성환 이승우 이영근 이영찬 이인직 이종욱 이종린 이진호 이회광 이희적 임창수 임흥순 장석원 장우식 장인원 장직상 장헌근 장헌식 전부일 전필순 정교원 정국은 정인과 정인익 정춘수 조병상 주요한 진학문 차남진 차재정 최 린 최남선 최승렬 최재서 최정묵 최준집 한상룡 허영호 현영섭 현준호 홍승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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