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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한효주, 나서려니 쑥스러워···

    [NOW포토] 한효주, 나서려니 쑥스러워···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롯데캐슬에서 열린 KBSN 드라마 ‘쏘울 스페셜’(연출 김남경, 극본 한은정)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효주가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한효주, 김동욱 등이 출연하는 ‘쏘울 스폐셜’은 쉬크하고 도발적인 두 여자의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뮤직 드라마로 싸이월드와 KBS드라마에서 각각 9월 29일, 10월말에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효주 “신발에 집중해주세요~”

    [NOW포토] 한효주 “신발에 집중해주세요~”

    2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롯데캐슬에서 열린 KBSN 드라마 ‘쏘울 스페셜’(연출 김남경, 극본 한은정)제작발표회에서 배우 한효주가 김남경 연출가가 신발을 갈아 신었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한효주, 김동욱 등이 출연하는 ‘쏘울 스폐셜’은 쉬크하고 도발적인 두 여자의 라이프 스토리를 담은 뮤직 드라마로 싸이월드와 KBS드라마에서 각각 9월 29일, 10월말에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시카 “키스신은 저에게 생소해요”

    [NOW포토] 제시카 “키스신은 저에게 생소해요”

    15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서 소녀시대 제시카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늬 vs 제시카 ‘섹시 각선미’

    [NOW포토] 이하늬 vs 제시카 ‘섹시 각선미’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 The Musical) 제작발표회에 이하늬와 제시카가 퇴장 하고 있다.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금발이 너무해’ 이하늬, 길쭉한 각선미가 너무해!

    [NOW포토] ‘금발이 너무해’ 이하늬, 길쭉한 각선미가 너무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 The Musical) 제작발표회에 이하늬가 입장 하고 있다.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제시카 “제 다리 이쁘죠?”

    [NOW포토] 제시카 “제 다리 이쁘죠?”

    15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서 소녀시대 제시카가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기습적으로 꽃다발 받은 제시카

    [NOW포토] 기습적으로 꽃다발 받은 제시카

    15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서 소녀시대 제시카가 팬들에게 꽃다발을 받고 웃고 있다. 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미니스커트 이하늬·제시카 “섹시하게 우~”

    [NOW포토] 미니스커트 이하늬·제시카 “섹시하게 우~”

    15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이하늬, 제시카, 김지우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하늬, 금발이 너무해? 뒷태가 너무 섹시해!

    [NOW포토] 이하늬, 금발이 너무해? 뒷태가 너무 섹시해!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 The Musical) 제작발표회에서 이하늬가 인사 하고 있다.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시카의 준비된 금발

    [NOW포토]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시카의 준비된 금발

    15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Legally Blonde : The Musical) 제작발표회에 제시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지우·이하늬 ‘사랑스러운 미소’ 작렬

    [NOW포토] 김지우·이하늬 ‘사랑스러운 미소’ 작렬

    15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된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김지우와 이하늬가 미소를 짓고 있다. 김도현, 김동욱, 이하늬, 제시카 등이 출연하는 ‘금발이 너무해’는 전미 흥행 9천만불(1,100억)의 엄청난 성적을 올린 동명 영화 ‘금발이 너무해’를 원작으로 만들어진 브로드웨이 최신 히트 뮤지컬로 오는 11월 14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국가대표’ 춘사영화제서 날았다

    ‘국가대표’ 춘사영화제서 날았다

    영화 ‘국가대표’가 5일 폐막한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6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국가대표’에서 국가대표 선수 역할을 한 하정우·김동욱·최재환·김지석·이재응이 공동 연기상, 성동일과 이혜숙이 남녀 조연상을 받았고 영상기술상과 음향기술상도 받았다. 심사위원대상은 ‘똥파리’, 감독상은 ‘박쥐’의 박찬욱 감독에게 돌아갔다. ‘박쥐’의 송강호와 ‘고고70’의 신민아가 남녀 주연상을 받았다. ‘킹콩을 들다’는 신인 감독상(박건용)과 신인여우상(조안), 음악상(김준석), 프로듀서상(한길로) 등 4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고, ‘김씨표류기’는 심사위원특별상과 각본상(이해준)을 받았다. 박희순(‘작전’, ‘나의 친구 그의 아내’), 김해숙(‘박쥐’)이 남녀 조연상을 공동 수상했다. 차승우(‘고고70’)와 송창의(‘소년은 울지 않는다’)가 신인 남우상, ‘과속스캔들’의 왕석현이 아역상을 받았다. 춘사대상은 원로배우 최은희에게 돌아갔다. 춘사대상영화제는 이천시와 한국영화감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영화진흥위원회, 서울신문사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 영화의 선구자이자 항일 독립투사인 춘사(春史) 나운규(1902~37년) 선생을 기리기 위해 1990년에 ‘춘사나운규영화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됐으며, 2006년부터 명칭이 지금처럼 바뀌었다. 한편 영화 ‘국가대표’가 6일 현재 누적 관객 700만명을 돌파했다고 제작사인 KM 컬처가 밝혔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국가대표’의 날!” 춘사영화제 6관왕 ‘기염’ (종합)

    “‘국가대표’의 날!” 춘사영화제 6관왕 ‘기염’ (종합)

    하정우 주연의 스포츠영화 ‘국가대표’가 제17회 이천 춘사대상영화제에서 6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5일 오후 7시부터 경기도 이천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춘사대상영화제에서 ‘국가대표’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 공동연기상, 영상 음향기술상 등 6개 부문의 수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남녀주연상은 ‘박쥐’의 송강호와 ‘고고70’의 신민아에게 돌아갔으며, 남녀조연상은 김해숙 이혜숙 박희순 성동일이 공동 수상했다. 신인상은 조안과 송창의 치승우에게, 아역상은 ‘과속스캔들’의 왕석현이 받았다. 또 영화 ‘박쥐’의 박찬욱 감독은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신인감독상은 ‘킹콩을 들다’의 박건용 감독이 영광을 안았다. 한편 지난 1일 개막한 춘사대상영화제는 5일 시상식을 통해 5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방송인 김성주와 배우 고은아의 사회로 진행되는 올해 시상식에는 영화제 홍보대사인 박희순과 최정윤을 비롯해 이미연 신민아 하정우 등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약 2000여 명의 이천 시민들, 영화계 인사들과 함께하는 춘사대상영화제 시상식은 총 25개 부문의 시상을 진행했다. ◆ 이하 수상자 및 수상작 ▲ 최우수작품상=‘국가대표’ ▲ 여우주연상=‘고고70’ 신민아 ▲ 남우주연상=‘박쥐’ 송강호 ▲ 여우조연상=‘박쥐’ 김해숙/‘국가대표’ 김혜숙 ▲ 남우조연상=‘국가대표’ 성동일/‘작전’ 박희순 ▲ 신인여우상=‘킹콩을 들다’ 조안 ▲ 신인남우상=‘소년은 울지 않는다’송창의/‘고고70’ 차승우 ▲ 공동연기상=‘국가대표’ 하정우 김동욱 최재환 김지석 이재응 ▲ 아역상=‘과속스캔들’ 왕석현 ▲ 한류문화대상=최정원 정준호 ▲ 아름다운영화인상 공로상=최석규(한국시나리오작가 협회) ▲ 심사위원대상=‘똥파리’ ▲ 심사위원특별상=‘김씨표류기’ ▲ 감독상=‘박쥐’ 박찬욱 ▲ 신인감독상=‘킹콩을 들다’ 박건용 ▲ 각본상=‘김씨표류기’ 이해준 ▲ 촬영상=‘미인도’ 박희주 ▲ 프로듀서상=‘킹콩을 들다’ 한길로 ▲ 조명상=‘박쥐’ 박현원 ▲ 음악상=‘킹콩을 들다’ 김준석 ▲ 미술상=‘미인도’ 이하준 ▲ 편집상=‘미인도’ 박곡지 ▲ 음향기술상=‘국가대표’ 이승철 이성진 이상준 ▲ 영상기술상=‘국가대표’ 정성진 홍장표 서울신문NTN(이천 경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이규하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현기 은빛 비상… 5일은 정상 향해 ‘점프’

    웅장한 위용을 드러낸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 김현기(26·하이원)가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현기는 3일 강원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평창 국제스키연맹(FIS) 콘티넨털컵 K-98(비행 기준거리 98m) 개인전에서 합계점수 230.5점으로 폴란드의 스테판 훌라(242.5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1차 시기에 97m를 뛰며 4위로 감각을 조절한 김현기는 2차 시기에 98.5m를 날아오르며 깜짝 선두에 올랐지만, 마지막으로 뛴 스테판이 100.5m를 뛰며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김현기는 지난 2월 하얼빈겨울유니버시아드에서도 K-90 개인전과 단체전 2관왕에 올랐던 선수. 연습비행에서 102m를 뛰며 쾌조의 감각을 보였던 김현기로서는 다소 아쉬운 표정이었지만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김현기는 “1등을 못해 아쉽지만 5일 경기(K-125)에서는 꼭 우승하겠다.”면서 “다른 선수들도 평소 기량은 좋은데 바람운이 안 좋았다. 모레는 모두가 시상대에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김흥수 코치는 “그동안 U-대회와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땄는데도 관심이 없어 속상했던 게 사실이다. 영화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국내 팬들 앞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기쁘다.”며 그동안의 마음고생을 고백했다. 대표팀 ‘맏형’ 최흥철(28·하이원)도 1차 시기 94m, 2차 시기 96m를 뛰며 215점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으나 5위로 아쉽게 메달은 놓쳤다. 경기 전 “한국에서 이렇게 많은 관중들 앞에서 경기하게 된 건 처음이다. 스키점프의 매력을 보여 주겠다.”고 의욕을 다졌던 그는 “목표는 항상 우승인데 정말 아쉽다. 5일에는 일을 내겠다.”고 말했다. 연습 때 95m를 뛰어 기대를 부풀렸던 강칠구(25)는 합계점수 200.5점으로 15위에 올랐고, 최용직(26·이상 대한스키협회)은 163점으로 24위에 머물렀다. 이날 경기장에는 선수들의 가족과 친지뿐 아니라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모임(동사모), 학생 및 군인 등 3400여명의 관중이 몰려와 열띤 응원을 펼쳤다. 영화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과 하정우, 김동욱, 최재환 등 출연진들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 대열에 합류했다. 한국 선수단은 5일 K-125 경기를 앞두고 다시 훈련에 매진한다. 한편 이날 경기장을 찾은 김진선 강원도지사는 “스키점프의 경우 무주 U대회를 유치하며 선수를 발굴한 뒤 10여년간 활성화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훌륭한 시설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어 만족스럽다.”면서 “2018겨울올림픽 유치를 앞두고 국제무대에 경쟁력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뻐했다. 평창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INTERVIEW] 영화 ‘국가대표’ 하정우 “9살 때부터 스키 탔는데…점프대에선 덜덜 떨었죠”

    [INTERVIEW] 영화 ‘국가대표’ 하정우 “9살 때부터 스키 탔는데…점프대에선 덜덜 떨었죠”

    ‘듬직하다.’ 배우 하정우(31·본명 김성훈)를 떠올리면 드는 생각이다. 그의 이미지가 그렇고, 그의 연기가 그렇고, 필모그래피가 그렇다. 이 단어만큼 하정우를 잘 표현하는 말도 드물 것이다. ●영화 위해 입양인 다룬 다큐 많이 봐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에서도 하정우는 특유의 듬직함으로 극의 중심을 잡는다. 맡은 역할은 미국 입양아 출신으로 친엄마를 찾기 위해 국적까지 바꾸며 한국의 스키점프 국가대표가 된 밥(한국명 ‘차헌태’). 기구한 사연을 지닌 만큼, 캐릭터 역시 복잡하기 이를 데 없는 인물이다.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 조국에 대한 분노를 동시에 품고 있으며 사회에 쉽게 편입하지 못한 채 정체성의 혼란까지 겪는다. 개봉을 앞두고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난 하정우는 까다로운 배역을 이렇게 소화했노라 술회했다. “입양인을 이해하기 위해 입양인을 다룬 다큐를 많이 챙겨봤어요. 밥의 인물 모티브는 네덜란드로 입양돼 카레이서가 된 분에게서 따왔고요. 연기에서 가장 중점을 둔 건 밥의 심경 변화 포인트를 표현하는 것이었어요. 마음의 상처와 적개심이 동료들과 동고동락하며 치유되고, 나중엔 자신을 인정하고 통찰하게 되죠. 전체 흐름 속에 나타나는 이런 맥들을 잘 짚으려고 했어요.” 영화는 스키점프 경기 장면을 그야말로 실감나게 펼쳐보인다. 눈을 떼기 어려운 장면들에 관객들은 감탄사를 연발하지만, 배우들은 스키점프대 위에서 공포에 떨어야 했다. 이는 하정우도 마찬가지. “실제 점프대에 서보면 아파트 12~15층 난간에서 땅을 내려다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화면상으로는 심심해 보일지 모르지만 38도라는 경사가 정말 만만치 않아요.” 물론 점프대에서 비행하는 장면은 대역으로 투입된 현역 선수들의 모습이다. 사실 그는 수준급의 스키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 9살 때부터 스키를 시작해 스키장을 자주 다닌 까닭이다. 하지만 스키와 스키점프는 완전히 다른 운동이란 게 그의 설명이다. 점프대에서 스키점프를 할 수 있으려면 적어도 7년은 훈련을 받아야 한단다. 촬영 전 합숙훈련 3개월, 촬영기간 7개월이란 시간은 흡사 군대생활과도 같았다. 배우나 스태프들도 거의 남자였던 데다, 전북 무주와 강원도 평창의 촬영지는 외부와의 접촉이 쉽지 않은 지역이었기 때문이다. 함께 출연한 배우 김동욱, 김지석, 최재환, 이재응 등과의 팀워크가 돈독해지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수다가 많이 늘었어요. 같은 작품을 하면 친해지기 마련이지만, 이번 영화는 특별히 더 친해진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도 계속 만나죠. 마치 같은 학교를 나온 듯한 끈끈한 소속감이 느껴져요.” ●“아버지 김용건과의 동반출연 좋은 추억 될 것” 영화의 모델이 된 실제 선수들에 대한 이야기에 이르자 그의 눈빛이 자못 진지해졌다. 스키점프의 현재 전체 등록선수는 7명이며 그 중 국가대표는 4명에 불과하다. “현실은 영화에 그려진 것보다도 열악해요. 실업팀에 소속된 선수도 2명밖에 안 되죠. 세계적으로 16강 안에 드는 친구들인데, 우리나라에선 별로 관심이 없잖아요. 오히려 유럽에서 더 인기가 많대요.” 함께 합숙하며 오래 지켜봐서인지 그의 목소리에선 안타까움이 뚝뚝 묻어났다. ‘국가대표’는 부친과의 첫 동반출연이란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 아버지인 탤런트 김용건은 영화에서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위원장 역으로 출연했다.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마치 사진첩을 넘겨보듯, 훗날 손자들이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가 함께 등장하는 이 영화를 보면서 무척 재미있어하지 않을까요?” 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사진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소재 신선… 재미·감동 다 갖춰

    소재 신선… 재미·감동 다 갖춰

    스포츠 영화를 볼 때 관심거리 가운데 하나는 얼마나 생생하게 경기 장면을 스크린에 옮겼느냐가 아닐까. 아무리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도 경기 장면에 박진감이 없다면 김이 새기 마련이다. 2007년 개봉해 400여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핸드볼 경기 장면이 다소 어설펐다는 것. 익숙한 스포츠 종목이 소재라면 실제와 가깝게 재현하며 짜릿함을 주는 게 더욱 쉽지 않다. 현장에서나 TV 중계를 통해 경험했던 명장면들이 이미 관객들 머릿속에 숱하게 꽂혀 있기 때문이다. 29일 개봉한 ‘국가대표’는 기존 스포츠 영화에 견줘 경기 장면이 단연 돋보인다. 이 영화의 소재인 스키점프가 우리에게 아직 낯설다는 점이 시너지를 발휘한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스키점프 경기를 제대로 접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국가대표’의 경기 장면은 신선하다. 하지만 새롭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각도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제공하려고 3D시뮬레이션으로 다양한 콘티를 준비했다. 국내 최초로 기동성이 빼어난 레드원 카메라와 스포츠 중계에 쓰는 캠켓 카메라 등 특수 장비를 동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시속 90㎞ 이상의 속도로 활강한 뒤 하늘로 날아오르는 순간의 쾌감을 놓치지 않는다. 때문에 영화 막바지에 스키점프 장면이 집중돼도 지루한 맛이 없다. 게다가 훌쩍 하늘로 날아오른 선수들의 발 아래로 관중석이나 눈 덮인 도시가 드넓게 펼쳐지며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순간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기존 스포츠 영화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이다. 변변한 지원과 장비도 없고 훈련장도 열악한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톡톡히 겪으면서도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국내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에서 이야기의 큰 틀을 가져왔다. 겨울올림픽을 유치할 목적으로 대표팀을 급조하려고 어린이 스키 교실 강사 출신 방종삼(성동일)이 코치로 나선다. 그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미국 알파인 스키 주니어대표였다가 친엄마를 찾기 위해 한국에 온 해외 입양아 차헌태(하정우)를 비롯해 저마다 사연을 지닌 흥철(김동욱), 칠구(김지석), 재복(최재환), 봉구(이재응) 등이 뭉친다. 우여곡절 끝에 올림픽에 출전해 얻게 되는 것은 메달이 아니라 가족애(愛). 각 캐릭터에 얽힌 개인사는 물론 창작이다. 곳곳에 뿌려진 웃음과 감동 코드가 작위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적절한 완급 조절로 잘 버무려져 웃음과 눈물을 이끌어낸다. 갖가지 아이디어로 연습 장비와 시설을 직접 만드는 등 DIY식 훈련 장면도 빼놓을 수 없는 재밋거리. 김용화 감독이 ‘오 브라더스’(2003), ‘미녀는 괴로워’(2006)에 이어 매끄러운 상업 영화를 또 하나 만들어냈다. 밴드 러브홀릭의 베이시스트인 이재학이 감독을 맡았고, 같은 소속사 플럭서스의 이승열, 호란, 알렉스 등이 대거 참여한 배경음악도 화면과 무척 잘어울린다. 124분. 12세 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김지석 “‘소시’ 써니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

    김지석 “‘소시’ 써니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

    탤런트 김지석(28)이 소녀시대 멤버 써니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플레이 보이즈’특집에 출연한 김지석은 “써니양이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알고 지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지석은 “써니의 아버지와 친해 자주 써니의 집에 놀러갔었다. 원래 써니의 본명이 ‘순규’인데 그때는 마냥 어리고 귀여워서 ‘순규야 안녕~’하고 인사하면서 잘 놀았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김지석은 “그 뒤로 써니양을 한 번도 못 봤는데 몇 년이 지난 후 갑자기 소녀시대가 돼서 나타났다. 그땐 완전 얘기였는데 지금은 TV를 보고 있으면 떨린다.”고 말하며 연락처를 알려달라는 영상편지를 보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지석 외에 하정우, 김동욱, 최재환 등이 출연하는 ‘놀러와-플레이보이즈’ 특집은 2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지석 “내 영화 ‘국가대표’ 보며 눈물흘려”

    김지석 “내 영화 ‘국가대표’ 보며 눈물흘려”

    배우 김지석이 주연으로 나선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제작 KM컬쳐)를 처음 본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국가대표’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지석은 “내가 출연한 영화를 보고 스스로 눈물을 흘렸다면 이상하다고 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눈물이 났다.”고 쑥스럽게 밝혔다. 이에 함께 출연한 배우 김동욱도 “나 역시 눈물이 나더라.”며 김지석의 말에 동감했다. 영화 ‘국가대표’에서 김지석은 나이든 할머니와 동생을 돌봐야하는 소년가장 칠구로 분했다. 어려운 집안을 부양해야하는 칠구는 군대 면제를 받기 위해 스키점프 국가대표에 도전하게 된다. ‘국가대표’의 결과물에 만족한다는 김지석은 본인이 연기한 칠구가 다른 배우들보다 멋진 스키점프를 보여주는 장면이 적었다는 점을 유일한 아쉬움으로 꼽았다. 또 “와이어를 달고 연기하는 것이지만, 실상 스키점프 준비대에 올라서면 그 공포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밝힌 김지석은 “촬영이 시작됐는데도 스태프들이 와이어 줄을 잘 잡고 있는지 자꾸만 확인했다.”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국가대표’는 한국에서 비인기 종목으로 구분되는 스키점프 선수들이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성공을 이뤄낸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배우 하정우 김지석 등이 실제 국가대표 선수에 버금가는 훈련을 통해 열연을 펼친 영화 ‘국가대표’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용화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30일 스키점프의 설원으로 관객을 초대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1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인도네시아에서 안해 본 것이 없었을 정도로 활달한 성격의 로리따.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부산 시청의 외국인콜센터로 출근해 한국에 사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해결사 역할을 도맡아 하고 있다. 앞으로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정식 공무원이 되겠다는 꿈과 함께 오늘도 씩씩하게 달려가는 로리따를 만나본다. ●아침드라마 장화홍련(KBS2 오전 9시) 변여사가 가출했다는 소식을 듣고 태윤은 1년 전 어머니를 찾아 헤맸던 기억을 떠올린다. 그런 태윤의 모습을 본 장화는 충격을 받고 정해와 형규까지 동원해 변여사를 찾아나선다. 그리고 홍련은 뒤늦게 태윤으로부터 소식을 전해 듣고 변여사가 갈 만한 곳을 떠올려 본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6시50분) 미션을 성공하면 원하는 요리를 마음껏 먹을 수 있으나, 실패하면 그에 따른 무시무시한 벌금을 내야 한다. 위(胃)대(大)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공짜음식의 영광. ‘다 먹으면 공짜’인 일본 이색 음식점들을 만나본다. 매일매일 마을의 모든 병을 줍는 병아줌마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본다. ●백세건강 스페셜(SBS 오전 11시) 백혈병 치료제, 항암제 글리벡, 타시그나, 스프라이셀의 치료 지침을 세계 최초로 마련하고, 조혈모세포 이식센터를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대가, 가톨릭 대학교 혈액내과 김동욱 교수. 김동욱 교수가 만성 골수성 백혈병의 진단과 치료에 대한 모든 것을 공개한다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과학고를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던 거제도 섬 마을 소년 전온유. 그토록 원하던 과학고 진학 실패 후 공부의 목표를 잃고 방황한다. 하지만, 믿고 기다려 주시는 부모님을 위해 다시 마음을 다잡는데…. 그 결과 고등학교 2학년에 당당히 카이스트에 조기 입학한 온유. 그의 공부 방법은 무엇이었을까. ●스페셜 나로에서 달까지(YTN 오전 10시30분) 우리 항공우주과학기술의 발전 속도는 선진국들이 인정할 만큼 빠르게 성장했다. 얼마 후면 우리 땅에 세운 우주기지에서 우리의 인공위성을 국산발사체에 실어 우주에 띄운다. 또 우리가 개발한 통신해양기상위성을 비롯하여 이미 세계 최고의 수준에 근접한 인공위성 사업도 계속될 것이다.
  • ‘파트너’ 연상연하 김동욱·신이 커플 ‘첫 키스’

    ‘파트너’ 연상연하 김동욱·신이 커플 ‘첫 키스’

    ‘파트너’에서 7살차 연상연하 커플인 김동욱과 신이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된다. 16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는 노처녀 사무직 직원 최순이(신이 분)와 4차원 꽃미남 막내 변호사 윤준(김동욱 분)의 로맨틱한 첫 키스를 코믹하게 담았다. 이날 방송에서 법률사무소 이김의 대표 김용수(이원종 분)는 회식자리를 마련하고 순이가 회식 후 술에 만취한 윤준을 챙겨주면서 자연스럽게 키스를 하게 된다. 둘의 키스신은 한강 선유도에서 유람선을 배경으로 촬영돼 로맨틱함을 더했다. 하지만 다음 날 사무실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 어색해 하며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게 된다. 제작진 측은 “밤늦은 시간에 모기와 날벌레들이 기승을 부리는 장소에서 긴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지만 김동욱과 신이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로맨틱하면서도 풋풋한 첫 키스 장면을 완성시켰다.”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까칠한 노처녀 신이와 엉뚱한 소심남 김동욱은 이번 키스를 시작으로 앞으로 겉과 속이 다른 알싸한 로맨스를 펼쳐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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