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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임재, 참사 당일 대통령실 전화도 안 받았다

    이임재, 참사 당일 대통령실 전화도 안 받았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태원을 관할지로 둔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 용산소방서 등 기관장을 모두 입건했다. 핼러윈축제를 앞둔 사전 안전 대책뿐 아니라 참사 직후 대응 등이 부실했던 만큼 이들에게 일차적인 책임이 있다고 본 것이다. 김동욱 특수본 대변인은 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전날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을 포함해 모두 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이 전 서장, 참사 당일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이었던 류미진 전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직무유기 혐의를 적용했다. 참사 당시 현장 총괄 책임자였던 이 전 서장은 ‘오후 10시 20분 현장에 도착해 지휘했다’는 보고서 내용과 달리 오후 11시 5분 이태원파출소에 도착했다. 특수본은 이날 이 전 서장의 현장 도착 시간이 적힌 보고서를 작성한 용산경찰서 상황실 직원을 소환해 도착 시간을 허위로 적은 경위 등을 캐물었다. 특수본은 이 전 서장이 참사 당일 상황 파악을 위해 연락한 대통령실 국정상황실 행정관의 전화를 받지 않은 경위에 대해서도 들여다볼 계획이다. 최성범 용산소방서장, 박희영 용산구청장에게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가 적용됐다. 특수본 수사는 경찰 지휘부, 서울시, 행정안전부 등 윗선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김 대변인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의 법령상 책무와 역할에 대해서도 법리적인 검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나 윤희근 경찰청장에 대한 수사 가능성에 대해서도 “성역 없이 수사하겠다”고 밝혔다. 이태원 참사 전 ‘대규모 인파가 몰려 안전 사고가 우려된다’는 용산경찰서의 정보 보고서를 삭제한 용산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과 계장도 피의자 신분이 됐다.
  • 김동욱 의원 “서울산업진흥원, 서울경제 기틀 마련 위한 투자유치, 게임산업 진흥 힘써야”

    김동욱 의원 “서울산업진흥원, 서울경제 기틀 마련 위한 투자유치, 게임산업 진흥 힘써야”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4일 서울산업진흥원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미래 서울경제에 영향을 줄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및 게임산업 진흥 등에 박차를 가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와 우리나라의 기준금리 인상 기조, 가계 및 기업 부채 부담 증가, 원·달러 환율 급등 및 원화 가치 하락 등의 요인으로 외국인의 직접투자 심리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한 2022년 3분기 외국인 직접 투자 동향을 살펴보면, 지방자치단체별 투자유치 실적에서 전년 동기 대비 서울시 투자유치 신고 금액은 24.6%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김 의원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서울투자청(인베스트서울센터)의 추진 현황을 꼬집고,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 및 브랜딩 지원”을 토대로 실적 제고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울산업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출범한 원스톱 통합 플랫폼의 해외 접속자 수는 8월 이후, 급격하게 감소했다. 또한 외국인 직접 투자 유치를 위한 플랫폼임에도 불구하고, 영문판 홈페이지 운영이 영문 보도자료조차 게재돼있지 않는 등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기반 대화형 챗봇 서비스의 경우에도 지속적인 이용 실적이 저조했다. 김 의원은 “서비스 대상을 명확히해 유인 전략을 세우지 않는다면 유명무실한 플랫폼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하고 “적극적인 외국인 투자 유치를 위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더욱 높여야 할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김 의원은 서울투자청으로부터 최종 선정된 CORE 100과 관련한 제안도 이어갔다. “서울투자청을 대표할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CORE 100의 지원 계획을 살펴보면, 마케팅 및 투자유치 연계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나 선정된 기업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 내용을 청취할 필요가 있다”고 첨언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산업진흥원이 투자유치, 마케팅, 게임산업 진흥 등 서울의 신성장 산업 부흥의 기틀을 마련하는 역할을 해낼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 경찰, ‘이태원 참사’ 토끼머리띠男 “혐의없음”으로 수사 종결

    경찰, ‘이태원 참사’ 토끼머리띠男 “혐의없음”으로 수사 종결

    156명의 사망자가 타온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사람들을 고의로 밀었다는 의혹을 받았던 이른바 ‘토끼머리띠’ 남성에 대해 경찰은 혐의점이 없다고 보고 수사를 종결했다.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7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토끼 머리띠 남성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마쳤으며 휴대폰 위치나 폐쇄회로(CC)TV 영상 등 자료를 확인하고 혐의점이 없어 (사건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태원 참사 이후 온라인에는 “토끼 머리띠를 한 남성이 밀라고 소리쳤다”는 주장이 확산됐다. 사고 당일 촬영된 일부 영상이 모자이크 처리 없이 퍼져나갔고 ‘토끼 머리띠’ 남성으로 몰렸던 A씨는 지난 2일 경찰 조사까지 받았다. A씨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해 친구들과 주고받았던 스마트폰 메시지와 사진, 교통카드 결제 내역 등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A씨가 공개한 내역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29일 오후 9시 55분 이태역에서 지하철에 승차한 뒤 오후 10시 17분쯤 합정역에서 하차했다. 압사 사고가 발생한 시각은 오후 10시 15분쯤이다. A씨는 “제 얼굴이 다 공개가 됐다. 모자이크 안 하고 올리고, 모욕한 사람들 다 고소했다. 경찰에 증거를 제출했다”고 토로했다. 한편 경찰은 A씨 외에도 추가적으로 제보가 들어온 ‘각시탈’에 대해 소환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최근 유튜브에서는 ‘각시탈을 쓰고 흰 옷을 입은 두 명의 사람이 미끄러운 아보카도 오일을 들고 다니면서 길 위에 뿌렸다’는 내용의 주장이 확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동욱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 대변인은 “폐쇄회로(CC)TV상 아보카도 오일이 아니라 짐빔(Jim Beam·미국 위스키 브랜드의 한 종류)으로 확인했고, 사진 촬영 위치로 보아 일단 혐의점이 없어보인다”라면서도 “소환조사를 통해 최종 혐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前용산서장·112상황실장·용산구청장·용산소방서장 등 6명 입건

    前용산서장·112상황실장·용산구청장·용산소방서장 등 6명 입건

    이태원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과 참사 당일 서울경찰청 상황관리관이었던 류미진 전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장을 입건했다. 이태원 참사 전 ‘대규모 인파가 몰려 안전사고가 우려된다’는 용산경찰서의 정보보고서를 삭제하고, 보고서를 작성한 경찰을 회유하려 한 용산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과 계장도 피의자 신분이 됐다. 김동욱 특수본 대변인은 7일 브리핑을 통해 “용산경찰서 14명, 서울경찰청 2명을 포함해 사고 목격자 등 138명까지 모두 154명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다”며 “전날(6일) 이 전 서장을 포함해 모두 6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특수본은 이 전 서장과 류 총경,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다. 용산경찰서 정보과장과 계장에게는 업무상 과실치사상과 함께 증거인멸, 직권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도 추가로 적용됐다. 용산경찰서 정보과장과 정보계장은 안전사고 우려와 관련된 정보보고서를 참사 발생 이후 임의로 삭제한 혐의를 받는다. 특수본은 “참고인 조사를 통해 보고서 작성자의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보고서 한글파일이 삭제된 사실과 관련 회유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경찰청 첩보 관리시스템에 등록된 뒤 관리 규칙에 따라 자동으로 삭제됐다. 특수본은 보고서가 자동 삭제된 이후 용산경찰서 간부가 보고서 작성자에게 ‘보고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으로 하자’는 취지로 회유한 정황을 포착했다. 다만 보고서 삭제를 회유한 윗선에 대해선 “아직 수사 중”이라고 답했다.참사 당시 현장 총괄 책임자였던 이 전 서장이 참사 발생 직후에도 관용차 안에서 머문 경위와 허위 보고 여부에 대한 수사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특수본은 이 전 서장의 수행직원과 용산경찰서 상황실장 등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했다. 또 이날 오후에는 이 전 서장의 현장 도착 시간을 적혀 있는 보고서를 작성한 용산경찰서 상황실 근무자를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이 전 서장은 ‘오후 10시 20분 현장에 도착해 지휘했다’는 보고서 내용와 달리 이태원역 1번 출구에서 670m 떨어진 녹사평역에서 관용차로 출발했다가 현장 도착이 어렵자 결국 걸어서 오후 11시 5분에 도착했다. 아울러 특수본은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이 피의자로 전환된 것과 관련해 “119 신고에 대한 처리가 적절했는지를 비롯해 사전 위험 예방을 위한 조치, 구조활동의 적절성 등을 감안해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참사 발생 전 소방당국에 접수된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에 어떻게 대응했는지와 사고 현장 당시 구조활동 내용 등도 특수본의 수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 한편 특수본은 참사 경위를 파악하고자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해 참사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57개, SNS 영상 등 78개, 제보 영상 22개 등 모두 157개 영상에 대해서도 1차 분석을 완료했다. 또 지난달 31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함께 진행한 1차 합동 감식으로 확보한 3D 스캐너 계측 결과를 바탕으로 지리 위험도, 참사 당시 군중 밀집도 등을 분석하고 있다. 특수본은 이날 추가 현장 감식을 통해 관련 분석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어르신 맞춤형 사업 제안·생활여건 조성할 것”

    김동욱 서울시의원 “어르신 맞춤형 사업 제안·생활여건 조성할 것”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달 25일 2022년 대치1동 및 대치4동 어르신 경로잔치 한마당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만 65세 이상 지역 어르신들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기념행사, 축하공연에 이어 도시락 및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김 의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여건을 만들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쓰겠다. 맞춤형 사업을 제안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성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8개월만에 스휠팅과 격돌… 린샤오쥔 오성홍기 달고 출전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8개월만에 스휠팅과 격돌… 린샤오쥔 오성홍기 달고 출전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성남시청)이 8개월만에 라이벌인 네덜란드의 쉬자너 스휠팅과 세계 최강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안중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부터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1차 대회에서 참가한다. 여자 대표팀은 에이스 최민정을 비롯해 김길리(서현고), 김건희(단국대)가 개인 종목에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여자 1500m 금메달리스트 최민정이다. 지난 시즌 세계선수권대회 4관왕인 최민정은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2관왕인 스휠팅과 이번에 8개월만에 맞붙는다. 최민정이 스휠팅과 같은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 처음이다. 지난 4월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스휠팅이 출전하지 않았다.ISU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월드컵 1차 대회를 전망하면서 여자 개인종목에서 최민정과 스휠팅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것으로 예상했다. 단체전엔 베테랑 심석희(서울시청)와 이소연(스포츠토토), 서휘민(고려대)이 힘을 보탠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베이징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스휠팅을 앞세운 네덜란드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남자 대표팀에선 새 얼굴들이 메달에 도전한다. 먼저 베이징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황대헌(강원도청)이 부상으로 이번 시즌 대표팀에 들지 못 한 가운데, 이준서(한국체대)를 제외한 박장혁(스포츠토토), 곽윤기(고양시청), 김동욱(스포츠토토) 등 베이징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이번에는 태극마크를 달지 못했다. 대신 임용진(고양시청), 이동현(의정부광동고), 김태성(단국대)은 단체전에 나선다.특히 이번 대회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남자 1500m 금메달리스트인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중국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중국 귀화 후 린샤오쥔이 국제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이었던 린샤오쥔은 2019년 후배 선수의 바지를 내리는 장난을 쳤다가 선수 자격 1년 정지 중징계를 받았다. 이후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한국을 떠나 중국으로 귀화했다.
  • 창단 첫 개막 3연승… 신바람 KGC 질주

    창단 첫 개막 3연승… 신바람 KGC 질주

    프로농구 안양 KGC가 창단 첫 개막 3연승을 질주했다. KGC는 20일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22~23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홈경기에서 뜨거운 외곽포를 앞세워 울산 현대모비스를 93-84로 제쳤다. 개막 3연승을 달린 KGC는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GC의 개막 3연승은 전신인 SBS, KT&G 시절을 포함해 처음이다. 1승 뒤 1패를 기록한 현대모비스는 6개 팀과 함께 공동 2위를 형성했다. KGC는 이날 오세근(19점·3점슛 3개), 오마리 스펠맨(15점 9리바운드 7어시스트), 박지훈(16점 5리바운드), 문성곤(15점·3점슛 3개 7리바운드), 변준형(14점) 등 5명이 두 자릿수 득점으로 고르게 활약했다. ‘불꽃 슈터’ 전성현이 고양 캐롯으로 떠났지만 KGC의 외곽포가 움츠러들지 않은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KGC가 이날 성공한 3점슛 14개는 이번 시즌 한 경기 최다 기록이다. KGC는 경기당 평균 12개의 3점포를 가동하고 있다. 공격 리바운드에서 밀려 1쿼터를 22-26으로 내줬던 KGC는 외곽이 번뜩이며 경기를 뒤집었다. 전반에만 3점포 8개를 퍼부었다. 변준형의 첫 3점포가 터진 뒤 전반 종료 휘슬이 울렸을 때 KGC가 50-45로 앞섰다. 후반에도 징검다리 3점포로 야금야금 점수 차를 늘려 가던 KGC는 경기 종료 1분 48초 전 시간에 쫓긴 박지훈의 3점슛까지 림을 가른 덕택에 91-76으로 달아나 승리를 굳혔다. 이우석(21점 7리바운드), 저스틴 녹스(14점 13리바운드), 론제이 아바리엔토스(12점 9어시스트)가 분전한 현대모비스는 추격 기회마다 슛 불발, 오펜스 파울, 턴오버 등이 이어지며 추격 기회를 놓쳤다. 수원에서는 서울 삼성에 전반을 18점 차로 뒤지던 수원 kt가 추격을 거듭한 끝에 경기 종료 1분 22초 전 80-80으로 동점을 만든 뒤 김동욱(12점·3점슛 4개)이 외곽포, 하윤기(13점)가 덩크를 림에 꽂아 85-83으로 역전승했다. 시즌 첫 승을 신고한 kt는 정성우(21점·3점슛 5개 5어시스트)와 양홍석(19점·6리바운드)이 역전극을 주도했다. 두 팀 모두 1승1패.
  • 김동욱 의원, ‘서울시 게임산업 방향성 제고 방안 토론회’ 성황리 개최

    김동욱 의원, ‘서울시 게임산업 방향성 제고 방안 토론회’ 성황리 개최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17일 서울시 게임산업 방향성 제고 방안 토론회를 개최해 조례안 제정에 필요한 전문가 및 산업 종사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제314회 임시회 의안으로 ‘서울시 게임산업 육성 및 이스포츠 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에 조례안의 취지와 필요성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서울특별시의회 김현기 의장, 남창진 부의장,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정준호 의원이 참석했다. 전대현 서울산업진흥원 콘텐츠본부장의 발제로 시작한 토론회는 최삼하 숭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되었고, 신동진 젠지글로벌아카데미 코치, 김영일 캐스터, 김철학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의 토론으로 이어졌다. 전대현 콘텐츠본부장은 서울시 게임산업 육성 및 e스포츠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 강화, 서울특화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기반 조성, 게임 및 e스포츠 분야 전문인재 양성, 축제와 산업이 동반 성장하는 게임도시 구현 등 향후 서울시의 추진 과제를 제안했다. 자유토론에서 신동진 코치는 “프로게이머 준비과정, 현역생활 뿐만 아니라 은퇴 이후의 삶도 고려되어야 할 것”이라고 프로게이머 육성 현장에서 느꼈던 어려움에 대해 발언했다. 김영일 캐스터는 “가능성을 지닌 e스포츠가 다양한 직군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인식 및 처우개선, 실질적인 비전 및 지원이 발판으로 받쳐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김철학 사무총장은 “세계적인 e스포츠 이벤트 유치, 풀뿌리 대회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지원을 이어가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직업인으로서 게임산업 및 e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직군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디지털 인재 1만명 육성, 부산디지털 아카데미 본격 출항

    디지털 인재 1만명 육성, 부산디지털 아카데미 본격 출항

    부산지역에서 미래 신산업 인재를 1만명 이상 양성하기 위한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부산시는 12일 해운대구 센텀벤처타운에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 전용 교육장을 열고, 아카데미에 훈련기관으로 참여하는 KT, 멀티캠퍼스, 엘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전용 교육장 개소식과 업무협약식에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 김태효 부산시의원, 김동욱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고용센터 소장, 정문섭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 유환철 멀티캠퍼스 부사장, 김재원 엘리스 대표, 김봉균 KT부산·경남광역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전용 교육장은 센텀벤처타운 5, 6층에 1579㎡ 규모로 조성됐다. 5층에는 운영본부와 교육실, 로비 및 휴게공간, 대시민 상담창구 등이 있으며, 이곳에서 클라우드와 빅데이터 교육 과정이 진행된다. 6층은 교육실과 커뮤니티 라운지, 미팅 공간 등으로 조성됐다. 고통노동부 K-digital Training 사업과 연계한 인공지능, 응용소프트웨어 과정 등을 운영한다.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는 정보통신기술 분야 고급 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인재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려고 추진하는 채용 연계형 교육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2026년까지 연간 300억 이상, 총 1507억원을 정보통신기술 인재 양성에 투자한다. 20개 훈련 기관이 참여해 25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매년 2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서는 교육생 373명 중 239명(64.1%)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센텀벤처타운 전용 교육장 외에도 부경대, 동아대, 동의대, 신라대 등 지역대학과 삼성전기 부산사업장, KT부산훈련장 등 시내 전역에 12개 교육장을 두고 디지털 전문가를 육성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퉁신부와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을 유치했고, 삼성전자와 KT, 멀티캠퍼스, 한국품질재단, 신세계아이엔씨 등과 민관 협업사업도 마련했다. 여기에 부산 정보산업 인력 육성,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 4차산업 직업능력개발 훈련 등 시 자체 사업도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를 통해 진행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 기업 수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부산디지털혁신아카데미를 통해 지역 기업의 인력난과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해냈다! 더블더블 콤비… 4강 막차 탄 KT의 ‘저력’

    해냈다! 더블더블 콤비… 4강 막차 탄 KT의 ‘저력’

    프로농구 수원 KT가 컵대회 2연승을 달리며 4강에 진출했다. KT는 6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B조 2차전에서 김민욱(21점·3점슛 4개 12리바운드)과 이제이 아노시케(21점·3점슛 4개 11리바운드)가 더블더블을 합창하고 양홍석(17점·3점슛 3개)이 뒤를 받치며 전주 KCC를 94-77로 완파했다. 지난 4일 원주 DB를 88-84로 잡는 등 2승을 기록한 KT는 DB(1승1패), KCC(2패)를 제치고 조 1위에 올라 4강에 합류했다.KCC는 라건아가 19점 8리바운드, 정창영이 12점으로 분전했으나 나머지 선수들의 활약이 부족했다. 미국프로농구(NBA)에서 6시즌을 뛴 경력으로 기대를 모으는 KCC의 새 외국인 선수 론데 홀리스 제퍼슨은 11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 허웅과 함께 KCC에 합류한 이승현은 4점에 그쳤다. DB전에서 허리 근육을 다친 허웅은 엔트리에서 아예 빠졌다. KT는 7일 A조 1위인 신생팀 고양 캐롯과 결승행을 다툰다. 같은 날 C조 1위 창원 LG와 D조 1위 울산 현대모비스의 4강전이 프로농구 최초의 쌍둥이 감독 더비로 치러진다. 이날 KT는 높이(리바운드 43개)에서도, 외곽(3점슛 16개)에서도, 패스(어시스트 28개)에서도 KCC(29개, 9개, 18개)에 우위를 보이며 그리 어렵지 않게 경기를 풀어 갔다. 전반을 50-44로 앞섰던 KT는 3쿼터 중반 KCC 이근휘(9점)에게 3점포, 라건아에게 골밑슛, 서정현(6점)에게 미들슛을 거푸 얻어맞으며 60-58까지 쫓겼다. 그러나 김동욱(4점)과 김민욱, 아노시케가 KT의 장기인 3점포를 연속해 뿜어내며 추격을 뿌리쳤다. 아노시케는 4쿼터 종료를 8분쯤 남겨 놓고 점수를 18점 차로 벌리는 시원한 덩크를 림에 꽂아 KT의 승리를 굳혔다. KT의 새 외국인 선수인 아노시케는 DB전에서도 36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는 등 2경기 연속 더블더블을 몰아치며 올 시즌 활약을 예고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게임산업 육성에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김동욱 서울시의원 “게임산업 육성에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28일 제314회 임시회 5차 본회의에서 게임산업과 e스포츠의 무궁한 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 육성·지원 정책이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서울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게임산업을 단순히 일회성 사업이나 행사 등을 통해 지원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발전적인 사업 방향을 설계해 서울시민의 먹거리 창출과 직결되는 방안을 다양하게 모색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서울시가 내년도 유치를 추진 중인 세계 최대 e스포츠 축제 ‘롤드컵(LOL+월드컵)’을 언급하며 “게임산업 관계자뿐 아니라 청년, IT 기업, 후원기업, 투자자 등 전 세계 사람들이 서울시로 모여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업계와 소상공인들이 다시금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유치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 의원은 “게임을 더 이상 질병이나 근절의 대상이 아닌 자랑스러운 콘텐츠이자 향유 수단으로 보는 문화가 확산하고, 게임산업 육성과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직군의 일자리 창출까지 이어지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적극 당부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청년의 날’ 행사 참석…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 강구

    김동욱 서울시의원, ‘청년의 날’ 행사 참석…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 강구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17일에 개최된 청년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을 강구했다. ‘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2020.2.4.제정)상 명시된 법정 기념일로서 청년발전 및 청년지원을 도모하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됐다.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인 청년의 날을 기념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김 의원은 “30대 초반의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서 소중하고 뜻깊은 자리에 함께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며, “청년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서 민간, 중앙 그리고 지방정부가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청년정책박람회, 청년기업 및 크리에이터 부스를 살펴본 김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 캠퍼스타운에서 마련한 부스 등을 돌아보면서 청년 일자리, 창업 생태계, 인적 네트워크 등을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청년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동욱 의원, 2021년도 서울시립대 후기 학위수여식 참석 및 발전방안 논의

    김동욱 의원, 2021년도 서울시립대 후기 학위수여식 참석 및 발전방안 논의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22일 오전 서울시립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후 시립대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립대학교를 소관 기관으로 둔 기획경제위원회의 위원으로서 시립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서순탁 총장과의 면담에서 김 의원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등 급격한 환경 변화에 따라 대학의 기능을 새롭게 전환해야 한다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밝히며, “시립대가 서울시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 양성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학과 커리큘럼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학사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與상임고문 “국민, 李 한심하다 생각”…주호영 “빠른 정상화”

    與상임고문 “국민, 李 한심하다 생각”…주호영 “빠른 정상화”

    주호영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당 상임고문단과 상견례를 겸한 오찬 회동을 했다. 상임고문단은 당을 이끄는 사람들의 책임이 크다고 질타했고, 주 위원장은 당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 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열린 회의 인사말에서 “당내 사정 때문에, 전직 당대표가 당을 상대로 소송하고 있고 당이 비상 상황이라는 어려움이 빚어지도록 한 점에 대해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간 내 당을 조속히 안정시키고 정상 지도부가 들어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자리에는 신영균 나오연 김종하 권해옥 목요상 이연숙 문희 이해구 유흥수 김동욱 신경식 이상배 유준상 최병국 이윤성 이재오 안상수 황우여 정의화 상임고문이 참석했다.비대위 지도부에서는 주 위원장 외에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정희용 비대위원장 비서실장, 박정하 수석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신영균 상임고문회 회장은 대표로 한 인사말에서 “집권 초반에 비대위가 구성됐다는 것은 참 부끄러운 일”이라면서 “당을 이끄는 사람들이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해 “당대표를 지낸 사람이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서 심문받으러 가는 모습이 TV에 나왔다. 그걸 보는 국민이 어떻게 생각하겠나. 참으로 한심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라고 했다. 신 회장은 이어 집권 초반기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도가 20%대로 떨어진 점 등에 우려를 표하며 “빨리 (상황을) 수습하고 당과 정부가 원활히 돼서 우리가 선출한 윤석열 대통령이 성공하는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주 위원장이 집안을 잘 다져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상임고문단은 지난 10일에도 권성동 원내대표를 만나 당이 윤 대통령에게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다만 당시에는 당이 다시 시끄러워 질 것을 우려해 이 전 대표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은 피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게임산업의 상징 ‘서울e스타디움’ 방문

    김동욱 서울시의원, 게임산업의 상징 ‘서울e스타디움’ 방문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9일 서울e스타디움(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를 방문해 e스포츠 현장을 살펴보고, 향후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은 앞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3차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서울e스타디움의 운영 부진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e스타디움 운영에 대한 구체적이고 명확한 로드맵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더라도 활용도가 떨어질 것이라는 점이 문제의 핵심이었다.  업무보고 내용을 토대로 김 의원은 e스타디움을 방문해 주 경기장, 보조경기장, 선수대기실 등 e스포츠 현장과 부대 시설을 살펴보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면밀하게 파악했다. 김 의원은 “서울e스타디움은 세계 최초의 e스포츠 전용 경기장이라는 엄청난 상징성을 가진 서울시의 귀중한 유산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 이후 저조한 게임산업 생태계를 다시 부흥시키기 위해서는 서울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세계적인 위상을 확보하는데 e스포츠의 부가가치를 일깨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향후 서울특별시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추진하는 e스포츠 사업에 대해 차별화된 로드맵을 구현하면서 필요한 예산과 자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강남구 집중호우 피해 방안 마련 촉구

    김동욱 서울시의원, 강남구 집중호우 피해 방안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80년 만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강남구의 상황을 살피기 위해 강남구 재난안전대책회의에 참석했다. 강남구에 시간당 최고 114.5mm의 유례없는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추가 피해 발생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에 지난  9일 오전 강남구청 수방대책상황실에서 재난안전대책회의를 열고 치수과, 재난안전과, 교통행정과, 공원녹지과 등 수해대책과 관련된 모든 부서가 소집돼 회의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대치역 등 관내 지하철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해야 할 것”이라고 말하며, “특히, 침수 피해를 입은 대치역의 경우, 대치동 인근 학원가를 오가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므로 안전에 취약한 부분이 없도록 선제적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저지대인 강남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배수 시스템에 문제가 없는지 면밀히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 김동욱 의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남지점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 현장 살펴

    김동욱 의원,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남지점 방문해 소상공인 지원 현장 살펴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8일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남지점에 방문해 소상공인 종합지원 사업 등 재단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의원이 방문한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남지점(강남구 테헤란로 419)은 강남구 소재 사업체를 대상으로 신용보증, 소상공인 종합지원, 골목상권활성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업종별 분포, 지역 특성을 반영해 사업체의 수요에 발맞춰 지원 사업을 수행 중이다. 김 의원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지원을 받았던 주변 분들의 경험에서 재단의 다양한 사업들이 소상공인에게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깨달은 바 있다”고 밝히며, “더 많은 소상공인이 재단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신규 고객 발굴을 위한 홍보가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 의원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직면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원활하고 신속한 지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라며, “재단의 예산과 자원 확보를 위한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배식 봉사활동 통해 지역 주민들 만나

    김동욱 서울시의원, 배식 봉사활동 통해 지역 주민들 만나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2일 강남시니어플라자에서 진행된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지역 주민들과의 만남을 이어갔다. 김 의원을 포함하여 강남구를 지역구로 둔 서울시의원과 강남구의원 6인은 8월을 시작으로 중식 배식 봉사활동을 수행할 계획이다. 대상 기관은 강남시니어플라자와 강남노인종합복지관으로 2곳이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원으로서 임기를 시작한 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일은 바로 지역 주민들을 직접 만나서 소통하는 것”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을 다니면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인사]

    ■방위사업청 ◇국장급 △방위사업정책국장 한경수△첨단기술사업단장 김태곤△방위사업교육원장 윤창문 ■경찰청 ◇경무관 전보 [경찰청] △대변인 오문교△자치경찰협력정책관 김성희△공공안녕정보국 공공안녕정보심의관 김보준 [경찰대학] △교수부장 이준형△학생지도부장 임정주△치안정책연구소장 최종상 [경찰수사연수원] △경찰수사연수원장 윤명성 [서울경찰청] △경무부장 김숙진△경비부장 윤시승△공공안녕정보외사부장 박성민△안보수사부장 이승협△생활안전부장 조병노△서울강서경찰서장 김원태 [부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류해국△수사부장 김한수△부산해운대경찰서장 윤영진 [대구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이상탁△수사부장 최익수△대구성서경찰서장 김봉식 [인천경찰청] △수사부장 곽순기△자치경찰부장 김홍근△인천국제공항경찰단장 김주원△인천남동경찰서장 김항곤 [광주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정병권△수사부장 임병숙△자치경찰부장 박우현△광주광산경찰서장 정진관 [대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종철△수사부장 최현석△자치경찰부장 이재영 [울산경찰청] △공공안전부장 허찬△수사부장 원창학△자치경찰부장 박경수 [세종경찰청] △세종경찰청장 손장목 [경기남부경찰청] △경무부장 김희규△공공안전부장 이훈△수사부장 노규호△자치경찰부장 한원호△수원남부경찰서장 김종보△분당경찰서장 반기수 [경기북부경찰청] △수사부장 김철우 [강원경찰청] △공공안전부장 김소년△자치경찰부장 한형우 [충청북도경찰청] △수사부장 나원오△자치경찰부장 최기영 [충청남도경찰청] △수사부장 송준섭△자치경찰부장 김광남 [전라남도경찰청] △수사부장 최보현 [경상북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정지천△자치경찰부장 김동욱 [경상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오부명△자치경찰부장 박천수
  • [인사]경기도

    경기도 ◇<4급 승진> ▲복지사업과장 권문주 ▲장애인복지과장 김영희 ▲장애인자립지원과장 강일희 ▲일가정지원과장 고현숙 ▲비상기획담당관 원진희 ▲평화기반조성과장 배호상 ▲외국인정책과장 연종희 ▲지역금융과장 배영상 ▲산업정책과장 김은미 ▲조세정의과장 류영용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김민헌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김천광 ▲북부기획조정과장 허영길 ▲산림환경연구소장 홍두선 ▲북부동물위생시험소장 최경묵 ▲공공의료과장 신형진 ▲기후에너지정책과장 김경호 ▲공정건설정책과장 김병태 ▲건설안전기술과장 강현일 ▲토지정보과장 고중국 ▲건축시설과장 이성일 ▲남한산성세계유산센터소장 강길순 ◇<4급 전보> ▲홍보미디어담당관 유철호 ▲감사총괄담당관 이희완 ▲조사담당관 최홍규 ▲예산담당관 우종민 ▲공공기관담당관 안치권 ▲법무담당관 최현정 ▲행정심판담당관 김동욱 ▲규제개혁담당관 김진효 ▲자치행정과장 조병래 ▲열린민원실장 김춘기 ▲세정과장 최원삼 ▲청년복지정책과장 이인용 ▲노인복지과장 하승진 ▲문화유산과장 홍성덕 ▲평생교육과장 조태훈 ▲교육협력과장 김병만 ▲청소년과장 이문교 ▲여성정책과장 허순 ▲보육정책과장 홍성호 ▲균형발전담당관 조장석 ▲행정관리담당관 송용욱 ▲군관협력담당관 인치권 ▲평화협력과장 홍원표 ▲노동정책과장 김정일 ▲일자리경제정책과장 김상수 ▲소상공인과장 김태현 ▲외교통상과장 박근균 ▲미래산업과장 송은실 ▲공정경제과장 허성철 ▲소통협력과장 김기은 ▲민관협치과장 박연경 ▲행정지원과장 강성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기획행정과장 박규철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김남국 ▲북부환경관리과장 박종일 ▲축산정책과장 안용기 ▲산림과장 이수목 ▲과학기술과장 최혜민 ▲주택정책과장 정종국 ▲건축디자인과장 김용천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이은선 ▲수자원본부 수질총량과장 김태수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박종근 ▲축산진흥센터소장 이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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