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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 서울시의원, ‘우리를 위한 정책’, 서울시 일반 시민 대상 정책 마련 촉구

    김동욱 서울시의원, ‘우리를 위한 정책’, 서울시 일반 시민 대상 정책 마련 촉구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20일 제321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시가 펼치는 약자를 위한 정책과 함께 일반 서울시민분들도 체감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오세훈 시장의 ‘약자와의 동행’은 취약계층, 장애인, 여성, 어린이 등을 위한 정책이지만 이번 뉴스를 보면 일반 시민들도 억울한 사고로 약자가 될 수 있다”라고 최근 아파트 돌멩이 투척 사건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으신 피해자분의 억울한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현행법상 법적 책임을 묻을 수도 없고, 배우자를 부축했다가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고통을 감당해야 하는 가족분들도 약자”가 될 수 있으나 이런 평범한 시민분들을 위한 서울시의 정책은 취약한 상황임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내년도 예산이 줄어듦에도 약자와의 동행 예산은 늘었지만 정작 기존 일반 평범한 서울시민들을 위한 정책은 도대체 무엇인지 반문할 수밖에 없다”라며 편중된 정책 시행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서울시의 약자와의 동행에서 규정하는 사회적 약자분들도 지원해야 함에 적극적으로 공감하고 동시에 평범한 일반 서울시민분들을 위한 서울시의 각종 정책도 이제는 정말 피부로 체감할 수 있어야 한다”라고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챔피언 두산, 새 출범 ‘H리그’에서 첫 승리

    핸드볼 ‘SK코리아리그’ 챔피언 두산, 새 출범 ‘H리그’에서 첫 승리

    한국 핸드볼 전통의 강호 두산이 새로 출범한 H리그 첫 경기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두산은 12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 페이 2023~24 핸드볼 H리그 정규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SK호크스를 25-23으로 누르고 첫 승리를 거뒀다.H리그는 프로화를 지향하며 새로 출범한 핸드볼 리그다. 기존 ‘SK코리아리그’를 대체하며, 코리아리그에 몸담았던 남자부 6개, 여자부 8개 팀이 그대로 H리그에서 경쟁한다. 두산은 전반전을 15-8로 크게 앞섰고, 후반전 15득점으로 맹추격한 SK호크스에 고전했지만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승리했다. 두산은 정의경이 5골 7도움, 골키퍼 김동욱이 16세이브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앞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서울시청이 14골 5도움을 기록한 우빛나를 앞세워 대구광역시청을 26-20으로 눌렀다. 전날 개막전에선 여자부 SK슈가글라이더즈와 남자부 상무피닉스가 H리그 첫 승리를 기록한 팀이 됐다. SK는 부산시설공단을 31-23으로, 상무는 충남도청을 28-24로 눌렀다. SK는 강은혜(8골)와 유소정(6골 10도움), 골키퍼 이민지(15세이브)의 활약이 돋보였다. 남자부 경기에선 전반전을 11-11로 마치는 등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으나 7골 8도움을 올린 이요셉이 상무를 승리로 이끌었다.
  • 현대차그룹, 재난현장 소방관 위한 특수제작 ‘회복지원차’ 지원

    현대차그룹, 재난현장 소방관 위한 특수제작 ‘회복지원차’ 지원

    현대차그룹이 국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을 위해 특수 제작한 회복지원차량을 지원한다. 현대차그룹은 10일 포항에 위치한 경북 119 특수대응단에서 회복지원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회복지원차 2대를 경북과 강원 지역에 먼저 전달했다. 회복지원차는 현대차그룹의 양산형 이동식 사무공간인 유니버스 모바일 오피스를 개조한 프리미엄 특장버스다. 디자인과 설계를 비롯한 차량 제작 과정 전반에 소방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차량은 수분과 열량 보충을 위한 조리 공간, 프리미엄 리클라이닝 시트가 적용된 개별 휴식 공간 10석, 누워서 휴식이 가능한 집중 휴식 공간 2석으로 구성된다. 전동식 어닝 및 어닝 룸 텐트를 설치해 외부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했으며, 접이식 의자, 테이블, 간이 개수대, 안마기기도 별도로 제공했다. 차량 내부 벽면과 천장, 바닥, 시트에는 오염에 강하고 내구성이 좋은 소재를 사용했다. 오염 물질 제거를 위한 신발 건조기, 방화복 옷걸이, 고압 에어건과 워터건도 구비해 소방관들이 차량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외장 디자인은 전국 소방관 투표 진행 후 선정된 결과를 반영했다. 현대차그룹은 내년 6월까지 인천, 전북, 충남, 울산 지역에 차량을 순차적으로 인도할 예정이다. 수소전기버스인 8호차는 제주소방본부에 배치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걸 현대차그룹 사장,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 이일 소방청 차장, 이영팔 경북소방본부장, 김학홍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등 행사 관계자 및 차량 배치 지역 소방관 60여명이 참석했다. 김걸 사장은 “회복지원차가 현장의 모든 소방관분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제1차 다함께 나눔 프로젝트’ 행사에서 재난현장 소방관들의 휴식을 돕기 위해 무공해 수소전기버스 1대를 포함해 총 65억 8000만원 규모의 회복지원차 8대를 기증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2012년부터 순직 및 공상 소방 공무원 자녀들에게 현대차 정몽구 재단에서 장학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재해구호협회에 재난현장 근무자의 휴식 지원을 위해 프리미엄 좌석, 의료장비, 조리시설, 산소공급시설 등을 적용한 ‘심신회복 버스’를 기부하기도 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 중장기 발전 위한 미래 융합산업 육성전략 강조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 중장기 발전 위한 미래 융합산업 육성전략 강조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3일 경제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서 중장기 과제들이 대부분 단기과제로 옮겨가는 문제를 지적하고 바이오, AI, 의료, 핀테크, 시스템 의학 등 미래 융합산업, 인재 육성 및 신기술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중장기 전략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 중장기 과제들이 대부분 단기과제로 옮겨가면서 실적이라든지 아니면 단편적인 결과만 도출하려고 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라며 성과 중심적인 사업에 치중하는 문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결국 핵심적으로 ‘어떻게 사업을 수행할 것인가?’에 관한 그 방법, 즉 How에 대한 부분이 미흡할 수밖에 없다”라고 서울시 중장기 과제들의 취약한 상황을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비전이 아무리 좋아도 그 과정, 즉 절차가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추진이 가능한 로드맵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서울시 사업은 그게 명확하지 않다고 본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내년도 또는 내후년도 사업을 구상하실 때 바이오, AI, 의료, 핀테크, 시스템 의학 등의 미래 융합산업 R&D 사업은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서 진행해야 한다”라며 미래 융합산업 성장을 위한 중장기 세부 플랜을 요구했다. 경제정책실은 “지방 행정구역 내에서 어쨌든 산업 정책을 하는 데 있어서 같은 분야의 업종들을 집적시키는 것이 산업 정책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에 미래 융합산업, 인재 육성 등을 위해 서울대학교나 카이스트 등과 협력을 강화해서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하겠다”라고 답했다.
  •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출범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출범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제1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위원장에 김춘곤 의원(국민의힘·강서구 제4선거구)을, 부위원장에는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구 제5선거구)과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 제5선거구)을 각각 선임했다. 이번에 구성된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부위원장 선임은 지난 1일 제32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가결에 따른 후속조치다. 윤리특별위원회의 위원장으로 선출된 김춘곤 위원은 “윤리특별위원회는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사항과 의원 자격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철저히 심사·의결하는 위원회로써 그 역할과 기능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이어 김 위원장은 “제1기 윤리특별위원장에 이어 제2기 윤리특별위원장에 재선임되어 어깨가 무겁고,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선임 소회를 밝히며 “향후, 윤리특별위원회는 여야와 상관없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되는 기준과 원칙을 가지고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는 김춘곤(국민의힘·강서4), 김동욱(국민의힘·강남5), 박칠성(더불어민주당·구로4), 장태용(국민의힘·강동4), 김규남(국민의힘·송파1), 이효원(국민의힘·비례), 황철규(국민의힘·성동4), 박상혁(국민의힘·서초1), 김혜영(국민의힘·광진4), 이희원(국민의힘·동작4), 정지웅(국민의힘·서대문1), 이민옥(더불어민주당·성동3), 왕정순(더불어민주당·관악2), 김성준(더불어민주당·금천1), 전병주(더불어민주당·광진1) 의원이 선임되어 활동에 돌입한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1대 2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11대 2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1일 열린 제2기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지난 1일 제1차 회의를 개최하여 김춘곤 위원장(국민의힘·강서구 제4선거구)과 김동욱 부위원장, 박칠성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구로구 제4선거구)을 선임했다.김 부위원장은 이번 윤리특별위원회는 김 위원장을 비롯한 총 15명의 위원이 서울시의원이 지켜야 하는 ‘서울시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를 준수하는 데 앞장서고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원으로서의 모범 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의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사항과 의원 자격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철저히 심사하고 의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부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에서 서울시의원의 품위유지 및 청렴 위반사항을 공정하게 조사하고 논의해 서울시민분들께서 만족해하시는 서울시의회의 모습을 유지하고 지켜나가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강조했다.
  • 일본에 막힌 남자 핸드볼…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무산

    일본에 막힌 남자 핸드볼…파리 올림픽 본선 진출 무산

    한국 남자 핸드볼이 ‘한일전 패배’로 올림픽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에 큰 점수 차로 패한 충격이 가시기 전에 남자 핸드볼마저 일본에 막혔다. 농구, 배구 등 구기종목에 이어 한국이 상대적으로 우위를 보이던 핸드볼에서도 일본이 빠르게 실력을 끌어올렸다. 홀란두 프레이타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핸드볼 아시아 예선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23-34로 졌다. 한국이 일본에 진 것은 2016년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조별리그 대결 이후 7년 만이다. A조 2위(4승 1패)로 4강에 진출한 한국은 B조 1위(4승) 일본과 만났다. 한국은 공식 대회 역대 전적에서 23승 2무 3패로 일본에 크게 앞서 있었다. 최근 4경기에서도 3승 1무로 진 적이 없었다.파리 올림픽 본선행 티켓을 따내기 위해선 이번 한일전에서도 승리가 필요했다. 선수들도 “무조건 이기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국은 2012년 런던 올림픽 이후 올림픽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그러나 일본과 준결승에서 한국은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전반에 패스미스 등 실수가 나오면서 6점 차로 리드를 뺏겼고 후반에 격차가 더 벌어졌다. 결국 두 자릿 수 점수 차로 일본에 패했다. 이현식(SK)이 한국에서 가장 많은 7골을 넣었고, 조태훈(두산)이 5골을 기록했다. 골키퍼 김동욱(두산)은 4세이브를 올리며 방어율 12.9%를 기록했다. 일본은 28일 카타르를 제압하고 올라온 바레인과 결승전을 치른다. 일본이 바레인을 꺾으면 파리 올림픽 본선에 직행한다.
  • [부고]

    ●김수근씨 별세, 김봉진(삼성물산 상사부문 경영지원팀 금융RM담당 상무)·경진(고도케미칼 대표)씨 부친상, 김수미·조정미씨 시부상=15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5호실, 발인 18일. (02)3410-3151 ●조규영씨 별세, 이점희씨 남편상, 조금성·미원씨 부친상, 김동욱(연합뉴스 미디어개발부)씨 장인상, 이아름씨 시부상=15일 이대서울병원(발산역) 장례식장, 발인 18일. (02)6986-4478 ●이순희씨 별세, 김재준(전 국회의장 공보수석비서관)·지숙(LG CNS 책임)씨 모친상=15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8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42
  • 김동욱 서울시의원, ‘민식이법 놀이’ 방지 위한 보행 안전 교육 강화 조례 개정안 발의

    김동욱 서울시의원, ‘민식이법 놀이’ 방지 위한 보행 안전 교육 강화 조례 개정안 발의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10일 통학로 보행 안전 교육 강화를 위해 ‘서울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각급학교 학생 교통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건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 발생하는 교통사고에 관한 가중처벌 규정(일명 ‘민식이법’)이 마련되어 통학로의 안전을 강화했지만, 도로에서 눕거나 앉거나 서 있는 행위, 공놀이 또는 썰매 타기 등 놀이를 하는 행위 등이 금지되어 있다는 사실은 학생들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라고 교통안전 교육이 부족한 실태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만든 법이 오히려 ‘민식이법 놀이’로 전락해 학생 스스로 위험에 노출되는 상황을 발생하는 것을 최대한 빠르게 방지,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교통안전에 관해 철저한 교육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이러한 위험한 상황에서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도로교통법에 따라 도로에서 금지하고 있는 행위와 보행자 통행 및 보호에 관해 어린이들에게 충분한 안전 교육을 시행할 수 있도록 관련된 모든 조례의 개정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조례개정 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3건의 일부개정조례안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2일까지 진행되는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에 발의되어 관련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본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11대 ‘미래전략 특위위원장’ 선출

    김동욱 서울시의원, 제11대 ‘미래전략 특위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는 지난 10일 제320회 임시회 폐회 중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해 통합적인 미래전략 추진을 위한 첫 활동을 개시했다.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이하 ‘미래전략 특위’)는 이날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을 미래전략 특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미래전략 특위는 서울시 중장기 발전을 위해 장기적인 미래전략을 통합한 서울 비전을 구축하고자 장기적으로 지속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서울시 미래비전의 체계적인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구성됐다.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장으로 선출된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정책 실현을 위해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이 필요한 기술,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의 미래전략 추진 기구가 부재한 상태”라며 “당리당략적이고 정파적인 이해관계를 넘어 의회 차원에서 학계·연구기관 등과 협력하여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정책 발굴 및 체계적인 미래비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서울시의회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부위원장으로 김규남 부위원장(국민의힘·송파1)을 선출했으며, 향후 6개월간 장기적·다각적인 서울 비전 구축과 체계적인 미래전략 수립을 목표로 활동한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세모난 집에 살고 싶지 않다”

    김동욱 서울시의원 “세모난 집에 살고 싶지 않다”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이 지난 15일 제32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실용성이 모자란 서울시 청년안심주택의 구조 문제와 청년주택 공급 부족에 관해 정책 방향의 재점검과 시정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김 의원은 “삼성동에 청년주택이 새로 지어졌지만, 세모형 타입의 구조를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분양받았다”라며 “청년주택을 특별분양 받기 위한 소득 기준과 청약 조건은 까다로운 반면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생활을 위한 편리성과 적합성은 고려하지 않고 기형적인 구조로 주택을 지어 공급했다”라고 청년주택의 부실한 운영과 구조 문제를 질타했다. 김 의원은 “공사비 조달과 수익을 고려해 선릉 때문에 데드스페이스를 최대한 살려 세대 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주택을 지었다고는 하지만 기형적 구조에 대한 책임은 분양받으려는 시민들이 알아서 확인하도록 해서 시민 배려는 고려하지 않았다”라고 세심하지 못한 정책 실행을 지적했다. 또한 김 의원은 “구조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청약 비용도 특별분양 소득 기준은 제한된 데 비해 주택 가격은 높아 대출을 많이 해야 하는 구조여서 대출을 장려하는 모양새로 비칠 수 있고 조건 없이 청약할 수 있는 공급도 현저히 부족하다”라면서 구조적 문제에 더해 공급방식의 문제점도 강조했다. 이어 청년주택의 구조, 공급, 운영 방식에서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빠르게 시정하고 세모난 집에서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살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시행을 촉구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구성 확정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구성 확정

    서울시 중장기 발전을 위한 기술, 경제, 사회, 인구, 환경, 복지, 관광, 도시계획 등 각 분야에 분산된 서울 비전의 미래전략들을 통합해 의회 차원에서 지속적인 추진 방향과 장기적인 실행 계획을 마련하기 위한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지난 15일 서울시의회 제320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함으로써 특별위원회 구성을 확정했다.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 구성을 대표발의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남5)은 “4년(총선·지선) 또는 5년(대선)마다 많은 선거를 치르면서 서울시의 미래비전 관련 정책들이 지속성을 띠기 어려웠으나, 이제는 20년, 30년, 100년 등 중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정책들을 발굴, 미래 예측과 미래전략을 통합적으로 수립 및 분석할 수 있도록 그 초석을 마련한 것”이라고 특별위원회 구성의 배경을 밝혔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에 앞장선 김 의원은 지난 4월 서울시 미래전략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서울시 미래전략과제 발굴 및 육성 조례’ 제정안을 발의하는 등 서울의 체계적인 미래비전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김 의원은 특별위원회를 통해 “서울시의회에서 선제적으로 장기적인 미래전략을 통합한 서울 비전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서울시를 비롯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하고, 100년 서울의 청사진을 설계함으로써 시민이 행복하고 세계가 인정하는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서울미래전략 통합추진 특별위원회’는 김 의원을 비롯한 13명의 의원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 비전에 관한 분야별 구체적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서울시에 제안할 전망이다.
  • 교사라 억눌렀던 우울·스트레스… 정부, 정신건강 전담 TF 만든다

    교사라 억눌렀던 우울·스트레스… 정부, 정신건강 전담 TF 만든다

    서울 서이초에서 초등교사가 사망한 이후 최근까지 교사들의 비극적 소식이 이어지면서 정신적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누적된 정신적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들 가운데 상당수는 장기간 우울감과 무력감을 호소했다. 지난 7일 숨진 20년 경력의 초등교사도 3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철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최근 유족들의 이야기나 유서를 보면 몇 년씩 고생하다 죽음을 택했다는 표현이 있다”며 “많은 선생님들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거나 죽음을 생각할 정도의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녹색병원이 전국 유·초·중·고 교사 3505명을 대상으로 직무 관련 마음건강 실태조사를 한 결과 24.9%가 경도 우울, 38.3%는 심한 우울 증상을 보였다. 일반 성인의 심한 우울 증상 유병률이 8~10%인 데 비하면 매우 높다. 하지만 마음건강이 위태로운 교사들이 지속적인 상담이나 심리 지원을 받기는 쉽지 않다. 시도교육청 전담 인력이라든가 상담 횟수도 부족하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치료학과 교수는 “교사라는 직책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숨기고 계신 분들이 많아 힘들어도 상담이나 진료를 받기 어려운 취약한 직업군”이라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실태조사와 업무부담 경감을 포함한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동욱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은 “사회적 분위기상 아이들은 적어지고 관심은 많아지면서 교사들의 책임감과 일에 대한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스트레스는 가중되는 데 비해 행정적인 부담이나 교사로서의 책임과 부담을 줄여주는 환경은 부족하다.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교사들의 정신건강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 전담 태스크포스(TF)를 만들기로 했다. 전담팀은 올 2학기부터 희망하는 모든 교원에게 정신건강을 진단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 대상 ‘특별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교사들 ‘마음 건강’ 위험수위…“누적된 스트레스·우울감 해소 시급”

    교사들 ‘마음 건강’ 위험수위…“누적된 스트레스·우울감 해소 시급”

    서울 서이초에서 초등교사가 사망한 이후 최근까지 교사들의 비극적 소식이 이어지면서 정신적 트라우마를 호소하는 교사들이 늘고 있다. 전문가들은 누적된 정신적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10일 교육계에 따르면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들 가운데 상당수는 장기간 우울감과 무력감을 호소했다. 지난 7일 숨진 20년 경력의 초등교사도 3년간 정신과 치료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철 한림대한강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최근 유족들의 이야기나 유서를 보면 몇 년씩 고생하다 죽음을 택했다는 표현이 있다”며 “많은 선생님이 정신과 치료도 받고 있고, 죽음을 생각할 정도의 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지난달 전국교직원노동조합과 녹색병원이 전국 유·초·중·고 교사 3505명을 대상으로 직무 관련 마음 건강 실태조사를 한 결과 24.9%가 경도 우울, 38.3%는 심한 우울 증상을 보였다. 일반 성인의 심한 우울 증상 유병률이 8~10%인 데 비하면 매우 높다. 하지만 마음 건강이 위태로운 교사들이 지속적인 상담이나 심리 지원을 받기는 쉽지 않다. 시도교육청 전담 인력과 상담 횟수도 부족하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치료학과 교수는 “교사라는 직책 때문에 (정신적 고통을) 숨기고 계신 분들이 많아 힘들어도 상담이나 진료받기 어려운 취약한 직업군”이라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실태 조사와 업무 부담 경감을 포함한 지원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동욱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장은 “사회적 분위기가 아이들은 적어지고 관심은 많아지면서 교사들의 책임감과 일에 대한 부담은 커지고 있다”며 “스트레스는 가중되는데 비해 행정적인 부담이나 교사로서 책임과 부담을 줄여주는 환경은 부족하다.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교육부와 보건복지부는 교사들의 정신 건강 지원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 전담 태스크포스(TF)를 만들기로 했다. 전담팀은 올 2학기부터 희망하는 모든 교원이 정신 건강을 진단받을 기회를 제공하고 교사 대상 ‘특별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2023 서울소셜벤처허브 ‘BOOST-UP’ 쇼케이스 축사

    김동욱 서울시의원, 2023 서울소셜벤처허브 ‘BOOST-UP’ 쇼케이스 축사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7일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서울소셜벤처허브에서 열린 ‘2023 서울소셜벤처허브 BOOST-UP 오프라인 쇼케이스’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3년 동안 열리지 못했다가 올해 다시 개최하게 된 것으로 서울소셜벤처허브에서 입주기업 총 14개사가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소개를 위한 부스를 운영하고 신규 입주기업 5개 사에 대한 ‘데모데이(IR피칭:Investor Relation,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홍보)’를 진행하여 심사를 통해 2개 사에 혁신상과 성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기업들에 많은 벤처기업 관계자와 사업 연계 및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해 한 단계 더 성장⋅발전할 수 있는 발판이 되도록 하는 것에 의미가 크다.김 의원은 “이번 오프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입주기업들의 열정과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참석해주신 시민분들과 투자자께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혁신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지만 혁신이 없다면 발전이 더딜 수밖에 없다”라며 “앞으로 이런 벤처기업들이 많아지고 성장함으로써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성공적인 창업·비즈니스 모델 기업이 더 나타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준공 인가

    경기도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준공 인가

    경기도는 김포시 양촌읍 학운리 일대에 조성된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의 준공을 인가했다고 1일 밝혔다. 민간개발 방식으로 시행해 2018년 3월에 착공, 5년5개월 만에 부지조성을 완료한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는 총 면적 56만 5319.9㎡ 규모로 산업시설용지 35만 8514.8㎡, 지원시설용지 3만 392.7㎡, 공공시설용지 17만 6412.4㎡로 조성됐다. 화학, 금속가공, 전자부품, 전기장비를 비롯한 13개 업종이 입주 예정이고, 현재 138개 업체가 34만 4323㎡ 부지(산업시설용지+지원시설용지)에 대한 계약을 완료해 89%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다. 도는 분양이 완료될 경우 약 2700명의 신규 고용인력 창출과 세수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육공원 내 설립 예정인 학운체육문화센터는 지열·태양광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를 사용했으며, 각 산업시설에는 입주 시 신재생에너지 사용을 권장하도록 지구단위계획과 관리기본계획에 반영해 경기도가 본격 추진하고 있는 ‘산업단지 RE100’을 적극 실천했다. 김동욱 산업입지과장은 “김포 학운6 일반산업단지는 김포골드밸리 산업클러스터 완성의 주요 기능인 동서 3축 도로의 연결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면서 “인천검단산업단지 등 주변 산업단지와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 창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배우 김동욱, ‘♥예비신부’ 직접 언급했다

    배우 김동욱, ‘♥예비신부’ 직접 언급했다

    배우 김동욱이 결혼 소감을 전했다. 김동욱은 31일 소속사 키이스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겨울, 인생의 다음 단계를 함께 헤쳐 나갈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부족한 저에게 항상 큰 사랑과 관심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직접 전하고, 이 기회를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글을 남기게 됐다”면서 “배우로서나 한 개인으로서나 항상 책임감을 갖고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김동욱은 비연예인 연인과 올겨울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은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확한 날짜와 장소를 공개해 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한 김동욱은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2007) 속 진하림 역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국가대표’(2009), ‘신과 함께’ 시리즈(2017·2018), 드라마 ‘손 더 게스트’(2018), ‘그 남자의 기억법’(2020) 등에 출연해왔다. 올해는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이로운 사기’ 등에서 열연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 시내버스 ‘버스준공영제’ 제도 개선 촉구

    김동욱 서울시의원, 서울시 시내버스 ‘버스준공영제’ 제도 개선 촉구

    서울시의회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지난 29일 제320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서울시 버스준공영제가 단순히 자본주의 시장에 팔리는 상품이 아닌 추가적인 제도 보완을 위한 대책과 개편을 통해서 ‘이익의 사유화, 손실의 공공화’가 나타나지 않도록 철저히 감독해야 한다”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버스준공영제를 통해 서울시 시내버스회사들이 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 일부를 지원받게 됨으로써 손실에 대한 부담을 덜고 더 좋은 서비스와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게 된다는 취지에는 공감”한다고 밝혔으나 “시내버스 65개 중 6개 회사가 사모펀드 사에 인수되어 운영됨으로써 ‘공공성이 훼손된다’라는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대응은 미온적”이라고 현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오세훈 서울시장도 김 의원의 지적에 “버스준공영제의 문제 인식에는 100%, 120% 동의하고 빠른 속도로 버스준공영제의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 김 의원은 “사모펀드가 들어와서 투자가 이뤄지면서 몇몇 회사들의 기사분들의 작업 환경과 근무 여건이 좋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쥐어짜기식’ 경영과 무리한 비용 절감으로 인해 기사분들은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위협받고 있다”고 버스준공영제에 관한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서 지적했다.또한 김 의원은 “현행 법령이나 조례로 이를 감시하거나 방지할 수 있는 어떠한 기준이나 구체적인 보완책이 전혀 마련되어 있지 않다”며 궁극적으로 “서울시에서는 이런 제도 이면에 발생하는 문제를 버스준공영제 평가제도를 통해 방지할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나 추가적인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제도 전반에 대해 지적했다. 이에 윤종장 도시교통실장은 “현재 버스회사들이 가지고 있는 복지, 환경, 차고지 문제들은 몇몇 회사를 빼고는 전체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사모펀드 사의 개입으로 더 어려워졌다고 단정하기에는 조심스럽지만, 서울시에서는 이런 점들을 파악하고 기사분들의 복지나 환경에 대해 대조표를 강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윤 실장은 “사모펀드의 배당 문제에 대해서도 평가에서 과도한 배당 금액이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가면 감점을 받게 되어 있고 이듬해에 그 업체는 성과 이윤을 받아 가기 어려운 구조로 평가 체계를 마련해서 정책적으로 장치를 해 놓고는 있지만, 입법적인 제도가 뒷받침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버스준공영제 시행 이후 혜택을 받은 버스회사들이 과연 정말 버스준공영제의 취지에 맞게 제도를 잘 이해하는지, 목적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철저하게 점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시의 역할 중 하나”라면서 “버스준공영제의 부실한 평가 기준과 세심한 정책 집행이 모자라 탁상공론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어 제도적인 취약점을 시급히 개선하기 위해 감시와 평가가 제대로 이뤄져야 할 것”이라고 제도 보완을 거듭 당부했다.
  • 배우 김동욱, ‘품절남’ 된다…신부는 누구

    배우 김동욱, ‘품절남’ 된다…신부는 누구

    배우 김동욱(40)이 올겨울 결혼한다. 김동욱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우 김동욱이 비연예인 연인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보게 됐다”며 “예식은 다가오는 겨울 중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한 김동욱은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2007) 속 진하림 역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국가대표’(2009), ‘신과 함께’ 시리즈(2017·2018), 드라마 ‘손 더 게스트’(2018), ‘그 남자의 기억법’(2020) 등에 출연해왔다. 올해는 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이로운 사기’ 등에서 열연했다.
  • 김동욱 서울시의원, ‘무차별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위한 조례 제정안’ 발의

    김동욱 서울시의원, ‘무차별 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 위한 조례 제정안’ 발의

    김동욱 서울시의원(국민의힘·강남5)은 최근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적 공격을 해 사회적으로 큰 논란과 위협을 일으키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를 예방, 서울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 무차별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안은 무차별 범죄에 관한 법률적 근거가 부족한 상황이라 전국 최초로 무차별 범죄에 관한 정의 및 무차별 범죄로 큰 피해를 본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을 마련해 서울시민의 안전 환경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인 지원을 마련하고자 발의된 것이다”라고 조례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무고한 시민들을 정당한 이유 없이 무방비 상태에서 무차별 공격해 큰 피해를 보아 정신적인 두려움을 넘어 신체적으로 큰 고통을 받았다”라고 언급하며 “아무 이유 없이 무고한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것은 용서받지 못할 행동이며 본인만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최근 일어난 무차별적 공격에 대한 심각성을 지적하고 가해자를 규탄했다. 또한 김 의원은 “무차별 범죄 가해자의 인권은 존중될 필요가 없으며, 조속히 상위법령에서 강한 처벌 규정이 마련되어 피해자분들의 억울함이 해소되길 바란다”라며 “서울시의원으로서 우리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번 조례가 꼭 필요한 상황”이라고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례안은 무차별 범죄에 관한 정의 및 신고체계와 지원사업에 관한 규정을 담고 있으며, 관련 단체들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다 유기적인 무차별 범죄 예방의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한 규정 등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 제정안은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서울시의회 제320회 임시회에 발의됐으며, 관련 상임위원회의 심의를 거처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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