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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지식비타민강좌’ 운영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주민들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충족하고 새 지식을 습득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강서 지식비타민 강좌’를 운영한다. 강서 비타민 강좌는 각계각층의 사회 저명인사를 초청해 경제. 사회, 문화관련 지식정보와 사회적 이슈 등을 함께 배워보는 일종의 구민 아카데미다. 매월 둘째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8일 열리는 첫 강의에는 전 삼미그릅 부회장 출신 웨이터 서상록씨가 ‘21세기 이제 변해야 산다.’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평생교육팀 2600-6982.
  • [Seoul In] 초등생 위한 1일 청소교실 운영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폐기물처리과정을 현장 체험할 수 있는 ‘1일 청소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생들이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자원재활용에 적극 참여하도록 기획했다. 대상은 초등학교 4·5·6학년이며 접수는 학교 단위로 가능하다.1회 운영 인원은 40명이며 운영시간은 4시간이다. 견학지는 ▲김포수도권매립지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 ▲마포자원회수시설 ▲강서구 재활용선별장 등 4곳이다. 신청은 2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청소행정과 2657-8656.
  • [Seoul In] ‘장애아동 가정초청 사랑 나누기’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무연고 장애아동이 가정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장애아동 가정초청 사랑나누기’행사를 실시한다. 장애인 생활시설인 교남 소망의 집과 기쁜우리복지관 공동생활가정에서 생활하는 장애아동들을 지역사회 가정에 초청,1∼2일 동안 함께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은 12일까지 각 동사무소나 사회복지과에 신청하면 된다. 사회복지과 2600-6781.
  • [2007 자치구 핫이슈] (20) 강서구 지역경제 살리기

    [2007 자치구 핫이슈] (20) 강서구 지역경제 살리기

    “구청장이 뭐든 다 할 수 있는 것처럼 장밋빛 공약(空約)을 남발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한계가 있다면 밝히고 그 안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서구 김도현 구청장은 올해의 중점 사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첫 손에 꼽았다. 다들 당위성을 외치지만 현실로 옮겨놓기에는 결코 쉽지 않은 목표다. 김 구청장은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서민·소상공인 살리기 강서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 나가는 기본 발판으로 ▲재래시장의 활성화 ▲지역기반의 중소기업 지원 ▲화곡유통단지 지원 등을 꼽았다. 재래시장을 먼저 꼽은 이유는 분명하다. 시장 상인들 자체가 강서구 주민들이고, 또 주된 이용층도 재래시장이 편하고 익숙한 서민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불편한 쇼핑여건과 낙후된 시설 등은 ‘가격 경쟁력’이란 좋은 무기를 가진 재래시장에서 사람들의 발길을 돌리게 했다. 때문에 강서구는 2003년부터 3년간 남부, 송화, 화곡본동, 까치산, 화곡중앙 등 5개 골목형 시장의 환경개선 사업을 벌였다. 총 65억여원이 들어간 적지 않은 공사였다. 또 12월쯤 방화동 567 방신시장에 약 18억원의 공사비를 들여 시장현대화와 환경개선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지난해 11월부터는 강서구 6곳의 재래시장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공동상품권(5000원)을 만들어 보급했다. 이 상품권은 지난 설 기초생활보상자들의 보상품으로 쓰여 호평을 받있다. 또 상인회와 조합 등을 묶는 공동쿠폰제를 도입하는 한편 시장마다 공동 이용할 수 있는 물류창고 마련을 도와줄 방침이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출 증가세 둔화와 내수 하락 등으로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 등을 위해 총 45억원의 기업육성기금을 마련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기업홍보까지 지원한다.1995년부터 시작한 ‘해외시장개척단’의 경우 올해는 인도와 베트남 시장공략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중소기업육성기금 45억원은 상하반기로 나눠 연 3%의 저리로 빌려준다. 구청 본관 1층에 중소기업제품 홍보관을 마련하고 CEO아카데미를 마련, 지역경제를 위한 교육지원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 국내 최대 생활용품 특화단지로 꼽히는 화곡유통단지에는 주차장을 마련하고 공동집배송을 위한 물류시설을 유치한다는 중장기적인 계획도 세우고 있다. ●서울시가 칼자루 쥔 지역경제 활성화 “강서구의 지역경제가 취약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문제 역시 해결해야 합니다.” 김 구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로막는 큰 이유로 도시구조적인 한계를 꼽았다.60%가 넘는 녹지, 좁은 상업지구, 구 전체를 덮은 고도제한 등이 그것이다. 이 때문에 강서구는 서울시의 토지이용계획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김 구청장이 앞서 지적한 ‘구(區)가 할 수 있는 일’의 경계다. 강서구는 공항으로 인해 전체의 97%가 고도제한에 걸려 있는 지역에 추가제한을 두는 것은 과도하다는 입장이다. 실제 강서구의 상업지역 비율은 서울전체 평균인 4%의 반에도 못 미치는 1.9%다. 그나마 전체 상업지역 중 30%는 과거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여관촌이 차지하고 있다.18곳의 지하철역이 있지만 이런저런 제한에 묶여 역세권이 개발된 곳은 2곳뿐인 실정이다. 화곡유통단지도 도시계획상 일반주거지역으로 묶여 있어 주차장 하나 마련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지역 내 상업지구의 확대 ▲준공업지역의 공동주택 허용 ▲공항로와 역세권의 용도 재조정 등 강서구의 숙원사업을 이루기 위한 칼자루는 결국 서울시가 쥔 셈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Seoul in] 24일 ‘동굴마녀와 덜렁이’ 공연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강서아동복지센터는 24일 오후 1시 아동을 위한 창작인형극 ‘동굴마녀와 덜렁이’를 공연한다. 봄 방학을 맞아 준비한 이번 공연은 인형극단 ‘사과나무’가 공연한다. 동굴마녀가 마을을 지켜주는 수정 구슬을 훔쳐간 후 덜렁이가 구슬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다. 무료입장이며, 선착순 150명에 한해 전화접수 받는다. 강서아동복지센터 2662-3485.
  • [Seoul In]강서구 폐의약품 수거운동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집에서 사용하고 남은 폐의약품의 안전한 처리를 위한 ‘폐의약품 수거운동’을 벌인다. 폐의약품은 분리수거 후 제대로 된 처리 시설에서 안전하게 처리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생활쓰레기나 생활하수를 통해 그대로 버리고 있다. 구는 먼저 2월 중으로 각 동사무소 및 구청 등 25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하고,3월부터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실시할 계획이다. 환경위생과.657-8615.
  • 민선4기 8개월 구청장 스타일 보니…

    ‘재기 발랄형, 뚝심형, 초반스퍼트형, 정중동형’민선 4기 출범 8개월여가 되면서 25개 자치구청장들이 제 색깔을 내고 있다. 공무원에서 정치인, 기업인, 법조계 출신까지 다양한 이력만큼이나 이들의 구정 스타일은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선수(選數)나 출신에 따라 공통점이 드러나기도 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기초질서형 구청장 가운데 초선은 11명. 두드러진 특징은 기초질서 확립운동이다. 대표적인 사례는 맹정주 강남구청장이 연초부터 펼치고 있는 ‘꽁초와의 전쟁’이다. 꽁초나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5만원의 과태료를 물린다. 초기에 “하다 말겠지.”하는 주변의 평가를 비웃기라도 하듯 지금은 서울시와 다른 구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노점상이나 보기 흉한 간판 정비를 줄기차게 추진해 왔다. 그는 왕십리 한양대 앞과 금남시장 노점상과 지하철 5호선 행당역 차량 노점상을 깔끔히 정리했다. 초선 구청장들이 기초질서 운동에 나서는 것은 구청장에 당선되기 전부터 노점이나 간판, 쓰레기 버리기 등 기초질서에 대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품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 재기발랄형 민선 4기 구청장 가운데 공무원 출신은 모두 10명으로 9명이 서울시 출신이다. 이들의 특징은 초·재·삼선을 불문하고 임기 초부터 두각을 나타낸다는 점이다. 시청과 자치구에 있으면서 쌓은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사례가 이노근 노원구청장. 시 본청 근무는 물론 종로·중랑구 등의 부구청장을 거친 데다가 아이디어가 많아 여권문제 등을 여론화해 해결했고,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도 이끌어냈다. 박성중 서초구청장도 민원실의 확대와 파격적 인사시스템의 도입으로 주목을 받았다. 재기 발랄형이다. 양대웅 구로구청장도 국제전자포럼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구청장으로 분류된다. 이들은 대부분 재직시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한다. 초반스퍼트형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반면 이호조 성동구청장은 많은 아이디어를 냈지만 드러내지 않는 정중동형이다. 김영순 송파구청장은 정치인으로 분류되지만 재기 발랄형으로 꼽힌다. 도시 디자인 개념 도입 등을 내걸어 관심을 끌었다. ■ 뚝심추진형 구청장 가운데 재계나 기업인 출신은 정동일 중구청장과 정송학 광진구청장이 대표적이다. 박장규 용산구청장이나 김우중 동작구청장은 기업인 출신이지만 3선이어서 정치인으로 분류된다. 기업인 출신의 특징은 뚝심이다. 계획을 세우고 밀어붙이는 능력이 뛰어나다. 실제로 정동일 구청장은 세운상가 근처에 220층짜리 고층빌딩 건설을 밀어붙이고 있다. 또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고구려 프로젝트에 집착하고 있다. 광진구를 고구려 상징도시로 만들고, 진취적인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 기업인 구청장은 소상공인의 육성이나 기업 유치 등 경쟁력 강화는 공통적인 특징이기도 하다. 기업인 출신은 아니지만 김도현 강서구청장도 뚝심형으로 분류된다. ■ 암중모색형 재선 또는 삼선 구청장의 특징은 지역 현안이나 숙원사업 등 굵직굵직한 사업에 매달린다는 것이다. 노재동 은평구청장은 은평뉴타운의 성공적인 수행이나 지역 녹화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3선으로 기업인 출신인 김우중 구청장은 평소 지론이던 상도동길 등의 테마거리화에 집중하고 있다. 박장규 구청장은 ‘칭찬문화’ 확산이라는 이색 캠페인을 펼쳐 화제다. 이와 함께 정치인 전문직 출신 구청장들은 업무 추진 스타일이 부드럽다. 약사 출신인 김충용 종로구청장, 김형수 영등포구청장, 언론인 출신인 신영섭 마포구청장, 변호사 출신인 현동훈 서대문구청장, 정치인 출신인 김효겸 관악구청장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이 가운데 초선 구청장들은 서울시 공무원 출신 구청장에 비해 업무 파악에서 뒤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들은 원칙과 정치철학에 따라 지난해 6개월간 각종 구상들을 다듬어왔다. 올해는 주목의 대상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중반 스퍼트형으로 분류된다.
  • [Seoul in] 식품진흥기금 12억원 융자 신청접수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12억원 규모의 식품진흥기금을 조성하고 융자 신청을 접수한다. 융자 대상은 식품제조업소와 일반·휴게 음식점으로 시설개선자금과 모범음식점육성자금, 화장실시설개선자금으로 나뉜다. 구에서 지원하는 시설개선자금은 시설개선에 따른 총 소요 금액의 80% 이내로 업소 당 8000만원까지 융자 가능하며 연리 3% 이자에 1년 거치 2년 균등 분할상환이다. 환경위생과 2657-8630.
  • [Seoul In] 품목별 예산서 사업위주로 개편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비용 통제 위주의 품목별 예산서를 주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사업위주의 예산서로 개편한다. 바뀌는 사업별 예산제도는 동일한 정책목표 아래에서 추진되는 여러 개의 단위사업들을 하나로 묶어 일괄 표시하기 때문에 성과목표 및 성과평가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기획공보과 2600-6063.
  • [Seoul in] 농수산물 불법유통 점검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5일∼15일까지를 설 대비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 및 불법 유통 합동점검 기간으로 정하고 주민과 연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 재래시장, 대형마트 등 축산물 취급업소 366곳을 대상으로 축산물 유통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는 등 682개 품목에 대한 무작위 표본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으면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허위표시를 한 경우에는 1억원 이하의 벌금 또는 7년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지역경제과 2600-6282.
  • [Seoul in] 청소차량 도색디자인 공모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운행 중인 청소차량 75대에 사용될 도색 디자인을 다음달 26일까지 공모한다. 공모디자인은 수거차, 가로차, 살수차, 압착차 등 5종류로 청소차형 별로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구성되어야 하며 구를 상징하거나 문화적 특징을 함축하고 있어야 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26일까지며, 청소행정과(가양동 1488의 9가양동 별관)로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 이메일(j2562@lycos.co.kr)로도 접수 가능하다. 당선작(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가작(2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청소행정과 2657-8662.
  • [Seoul in] 모바일 홈페이지 구축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모바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다음달 1일부터 서비스한다. 모바일 홈페이지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정보 가운데 클릭 수가 많은 항목을 선별,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접속하려면 휴대전화에서 지역번호 없이 ‘6474’를 입력한 후 ‘인터넷 접속버튼’을 누르면 된다. 별도의 정보이용료는 없지만 서비스 이용에 따른 패킷요금(패킷당 4.5∼6원)은 사용자가 부담해야 한다. 민원전산과 2600-6084.
  • [Seoul In] 강서구 출산·육아휴직자 대체인력제 운영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출산휴가·육아휴직 등으로 발생하는 행정업무 공백에 대처하기 위해 ‘업무대행제도 및 대체인력제’를 운영한다. 출신휴가자나 육아휴직자가 발생한 경우 직·간접적으로 관련 업무를 맡고 있는 직원 중 업무대행자를 지정해 업무대행수당을 지급한다. 보통 1명을 지정하지만 경우에 따라 5명까지 추가로 지정할 수 있다. 업무 대행 공무원 1인에게는 월 5만원, 다수의 경우 월 3만원의 수당을 준다. 총무과 2600-6036.
  • [Local] 강서구 유아언어교육 프로그램 개설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강서아동복지센터에서는 3세 이하의 유아를 둔 어머니 4∼6명을 대상으로 유아언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제 말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가 ‘잘 듣고, 잘 말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프로그램이다. 5회 강의로 26일부터 2월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1시 강서아동복지센터 아동가족 상담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가로부터 언어발달에 대한 강의 및 언어발달 수준 진단, 언어발달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한편 아동복지센터에서는 30일까지 아이에 대한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모임 ‘양육품앗이 워킹맘’ 참가자를 모집한다. 강서아동복지센터 2662-3485.
  • [인사]

    ■ 울산시 ◇서기관급 승진 △법무담당관 조재호 △문화예술과장 전병수 △관광〃 장수래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영관 장진호 ◇서기관급 전보 △문화예술회관장 김광오 △감사관 박세기 △세정과장 김용섭 △환경정책〃 최해도 △체육청소년〃 권성근 △도시계획〃 장광대 △종합건설본부 시설부장 박혁 △의회사무처 전문위원 김문걸 △〃 의정담당관 유말순 △북구 부구청장 양성진 △〃 국장 김정성△중구 〃강한근 △남구 〃 김태오 ◇서기관급 교육파견 △총무과 이유우 김종석 김문규 김도현
  • [Seoul in] 환경뮤지컬 ‘이슬이와 청리’

    강서구 (구청장 김도현) 구립극단 ‘윤슬’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어린이 환경 뮤지컬 ‘이슬이와 청리’를 공연한다. 청개구리인 ‘이슬이와 청리’의 모험을 통해 환경과 물의 소중함을 깨우쳐 주는 뮤지컬로 연출은 송미숙 씨가 맡았다. 공연은 하루 2차례로 오후 2시,5시 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펼쳐진다. 일반 4000원, 단체 3000원이다. 구립극단 윤슬 2600-6592.
  • [Seoul In] 방화근린공원 얼음썰매장 5일부터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방화3동 방화근린공원 내 원형광장 243평에 오는 5일부터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 새달 말까지 운영될 예정인 얼음썰매장에는 100여개 썰매가 준비돼 있으며 스케이트는 탈 수 없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단 날씨에 따라 얼음이 녹을 수 있으므로 이용전에 얼음상태 확인이 필요하다. 공원관리사무소 2600-6562.
  • 서울 25개 구청장 새해 소망

    ‘주민이 행복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황금돼지해를 맞은 서울 25개 자치구청장들의 새해 소망은 다양했습니다. 노후 주거단지의 재개발에서부터 교육과 환경, 기초질서 지키기, 행정혁신, 하천의 복원, 기업의 유치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역점사업의 내용은 다르지만 목표는 단 하나였습니다. 개선하고, 바꾸고, 불편을 해소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두드러진 것은 지난해 7월 민선 4기 출범 초기에 내걸었던 거창한 목표들 대신에 그 자리를 지역 현안이나 구체적 목표로 채웠다는 것입니다.6개월여 동안 현안들을 발굴해 내고 각 자치구의 발전에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아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황금돼지해인 정해년 자치구의 소망 꼭 이루시기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오. - 서울신문 시청팀 - ● 종로구청장 김충용 홍제천 복원에 집중함으로써 문화도시 종로에 친환경도시의 이미지를 덧붙이겠습니다. ● 광진구청장 정송학 기업인들의 기를 살리는데 매진하겠습니다. 고구려 역사박물관 조성사업도 성과를 내겠습니다. ● 성동구청장 이호조 새롭게 개편된 주민생활지원 조직을 활용해 소외된 이웃들의 복리증진에 힘써 복지성동을 구현하겠습니다. ● 중구청장 정동일 태평·남대문·소공로와 재개발·재건축 현장에 소나무를 심어 ‘소나무 특화거리’와 ‘걷고 싶은 거리’를 만들겠습니다. ● 용산구청장 박장규 공원과 녹지가 어우러진 환경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재개발 단지에 녹지공간을 확충,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 동대문구청장 홍사립 낡은 주거지를 재개발하는 해로 만들겠습니다. 전농·답십리와 이문·휘경 뉴타운이 개발 첫 해를 맞을 것입니다. ● 중랑구청장 문병권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상봉·망우동 일대에 대형 할인마트, 교육·문화 시설 등을 유치, 성장 거점으로 삼겠습니다. ● 노원구청장 이노근 물이 흐르지 않는 당현천을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하천으로 복원, 제2의 청계천으로 만들겠습니다. ● 도봉구청장 최선길 도봉산을 세계적인 명산으로 가꾸기 위한 생태공원 조성, 식물생태원 건립, 유스호스텔 유치에 나서겠습니다. ● 성북구청장 서찬교 길음·월곡 균형발전 촉진지구를 본격 개발합니다. 대형 주상복합 건물이 세워지면 동북부의 중심지가 될 것입니다. ● 강북구청장 김현풍 건강한 강북을 만들기 위해 자전거 주차장을 만들고 시범학교도 운영합니다. 삼각산엔 생태 연못도 조성합니다. ● 은평구청장 노재동 은평뉴타운에 자립형사립고를 유치하고, 중학생을 자매도시로 연수를 보내는 등 교육문화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 마포구청장 신영섭 아현뉴타운에 자립형사립고, 상암DMC 단지 안에 특목고를 유치, 일류 수준의 교육환경을 만들겠습니다. ● 금천구청장 한인수 시흥역과 군부대, 시흥사거리 일대를 금천구의 중심으로 개발하겠습니다. 관건인 군 부대 이전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 구로구청장 양대웅 3만 4000평 규모의 고척동 ‘영등포교정시설’을 이전하고, 그 자리를 복합개발하겠습니다. ● 양천구청장 안승일 <권한대행> 유엔총회 의결로 설립된 유엔평화대학의 아시아-태평양지역센터를 유치하고 목동운동장을 돔구장으로 바꾸겠습니다. ● 강서구청장 김도현 마곡지구가 전통과 관광, 전시 등이 어우러진 ‘마곡워터프런트 타운’으로 조성되도록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 영등포구청장 김형수 자율과 창의를 바탕으로 행정혁신을 추진해 지방행정 혁신의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자 합니다. ● 동작구청장 김우중 낙후지역인 상도터널 북단∼봉천고개(1830m)를 축제·역사·문화 등 테마별 상징거리로 조성하겠습니다. ● 송파구청장 김영순 최고의 보육 자치구로 만들겠습니다. 국공립 보육시설 등에 투자를 늘려 마음 놓고 아이를 키우도록 하겠습니다. ● 강남구청장 맹정주 기초질서가 지켜지는 모범 강남구를 만들겠습니다. 담배꽁초 투기, 무질서한 광고물 등을 철저히 단속하겠습니다. ● 관악구청장 김효겸 도림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도림천복원사업을 본격 시행합니다. 제2의 청계천으로 조성하겠습니다. ● 서초구청장 박성중 세계 일류 행복도시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국내 대기업을 유치하고 고부가가치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합니다. ● 강동구청장 신동우 일자산 3만 8000평에 실내 배드민턴장, 청소년 X-게임장, 잔디 광장, 꽃밭 등이 들어서는 자연공원을 조성하겠습니다. ● 서대문구청장 현동훈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이 목표입니다. 현저동에 공원을 조성하고, 홍제고가차도 철거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Seoul In]

    ●명예보건소장 10명 위촉 강서구(구청장 김도현) 26일 강서구의사회 김동석(서울산부인과의원) 부회장 등 10명을 ‘2007 명예보건소장’으로 위촉했다. 강서구가 시행하고 있는 명예보건소장제는 전문의료인이나 민원인의 눈으로 보건소 서비스를 점검해 보건의료의 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기 위한 일정의 모니터 요원제다. 보건행정과 2657-0125. ●청소년어울마당 내년 1월 개최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내년 1월17∼18일(1박 2일) 강원도 정동진을 둘러보는 청소년어울마당을 진행한다. 태백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숙박을 하며 해돋이를 보고 솟대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눈썰매 놀이, 석탄박물관 견학 등을 경험한다. 참가비는 무료. 가정복지과 490-3490.
  • 강서구 “특색없는 공원은 싫다”

    ‘비슷비슷한 특색 없는 공원은 가라.’ 강서구(구청장 김도현)가 근교 야산들을 ‘테마가 있는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근교 산을 특색 있는 주제공원으로 만들어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자연형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는 청사진이다. 강서구 관내에 있는 산은 모두 6곳. 구청은 이중 봉제산, 개화산, 수명산, 우장산 등 4곳을 ‘자연친화적 테마형 공원’으로 만든다. 모두 130억원이 들어간다. 공원으로 조성될 4곳은 모두 해발 100m 안팎 정도의 작은 산으로 하루 2500여명의 시민이 아침 운동이나 산책로 등으로 이용하고 있다. 구청측은 우선 봉제산을 ‘자연학습체험을 겸비한 웰빙공원’으로 바꿀 계획이다. 구는 훼손된 등산로를 재정비하는 한편 배드민턴장과 야외 피트니스 센터 등 생활체육시설을 마련한다. 2009년 말까지 약 200∼300평 정도의 소규모 자연학습장도 4곳 정도 조성한다. 우장산에는 원추리와 들국화 등으로 야생초화류로 꾸며진 ‘들꽃공원’을 만든다. 구 관계자는 “산책로 및 등산로 주변에 야생화를 심고 산 주변에 모여 있는 동상들의 시와 조각이 어우러진 공원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수명산에는 시민들이 황톳길을 맨발로 걸을 수 있도록 하는 황토산책로가 건설된다. 개화산은 또 자연생태공원으로 조성한다. 구는 공원조성과 함께 자연복원 등을 병행해 공원이 지나치게 인위적 공간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 방침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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