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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완전체 컴백, ‘전소미부터 김세정까지’ 아이오아이 멤버 “준비 박차”

    10월 완전체 컴백, ‘전소미부터 김세정까지’ 아이오아이 멤버 “준비 박차”

    아이오아이(I.O.I) 완전체가 10월 둘째주 컴백을 확정지었다. 30일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유닛 또는 각자 소속 그룹으로 활동을 이어온 아이오아이가 완전체로 10월 둘째주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 앨범은 정규 앨범으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10월 컴백을 앞두고 지난 주말 앨범에 수록될 곡을 녹음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완전체 아이오아이 앨범에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가 프로듀싱한 곡 두 곡이 수록될 예정이며, 타이틀곡은 아직 미정인 상태다. 아이오아이는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등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돼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보·보수 아우른 싱크탱크 ‘여시재’ 떴다

    진보·보수 아우른 싱크탱크 ‘여시재’ 떴다

    초대 이사장에 이헌재 前부총리 김도연 포스텍 총장 등 각계 참여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탈이념·초당파적 싱크탱크를 표방한 재단법인 ‘여시재’(與時齋·시대와 함께하는 집)가 18일 출범했다. 한샘 창업주인 조창걸 명예회장이 4400여억원을 출연해 만든 이 재단은 미국의 브루킹스 연구소를 모델로 삼았다. 이헌재 전 경제부총리가 초대 이사장을 맡았고 이광재(운영 부원장) 전 강원도지사, 조정훈(대외 부원장) 전 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 지역대표, 이원재(기획이사) 전 희망제작소장이 상근 운영진으로 참여했다. 이 이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이 해양과 대륙국가 사이에 끼여 산천초목도 숨을 죽이고 긴장된 정세를 걱정하는 형세”라면서 “19세기 구한말이 연상될 정도로 어렵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금 한국 사회는 너무 무기력한데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한 지혜를 만들어 내야 할 때”라면서 “낡은 이데올로기와 편견을 갖지 않은 이들이 모은 지혜가 미래 컨센서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 컨센서스야말로 한국이 스스로의 운명을 찾아 나설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이사장의 구상은 여시재를 중심으로 한국의 미래 컨센서스를 구축해 가고 동북아의 미래와 남북통일, 신문명의 가치가 담긴 지속가능한 도시 모델 등 3대 연구과제를 중심으로 국가와 동북아 역내의 정책 솔루션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당장 다음달부터 국내 주요 싱크탱크와 협력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10월에는 미국·중국·일본·러시아 등 주요국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동북아 국제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지식 플랫폼으로 ‘한국판 TED’를 만드는 구상도 하고 있다. 재단 이사로는 김도연(포스텍 총장)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김현종 전 유엔대사, 안대희 전 대법관, 이공현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박병엽 전 팬택 부회장, 김범수 카카오이사회 의장 등 각계를 망라한 인물들이 참여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아이오아이 ‘Whatta man’으로 1위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이오아이 ‘Whatta man’으로 1위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이오아이(I.O.I) 멤버들이 첫 1위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6일 아이오아이 공식 트위터에는 “아이오아이 첫 1위! 팬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멤버인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 김소혜, 김도연, 주결경, 임나연이 손을 모으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유닛 신곡 ‘Whatta man’(와타 맨)으로 데뷔 3개월 만에 첫 1위를 기록한 데 대한 감사 인사로 보인다. 방송에서 아이오아이는 눈물을 흘리며 “실력으로 인정받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큰절을 했다. 한편, 아이오아이 유닛 7인 멤버들은 지난 9일 신곡 ‘Whatta man’ 공개 후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뮤직뱅크 아이오아이 컴백-여자친구 1위 “음악방송 14관왕” 눈물

    뮤직뱅크 아이오아이 컴백-여자친구 1위 “음악방송 14관왕” 눈물

    ‘뮤직뱅크’에서 걸그룹 아이오아이 유닛이 섹시한 컴백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걸그룹 여자친구가 1위에 올랐다. 12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김도연, 김소혜, 김청하, 임나영,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 등 7명으로 구성된 아이오아이가 신곡 ‘Whatta Man’ 무대를 선보였다. 아이오아이는 이전의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과는 다른 섹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파워풀하면서도 도발적인 퍼포먼스와 매혹적인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남심을 사로잡았다. 이날 ‘뮤직뱅크’에서는 여자친구가 ‘너 그리고 나’로 원더걸스를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컴백 이후 총 14개의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획득했다. 여자친구는 “저희 오늘 막방인데 큰 상 주셔서 고맙다. 버디와 들어주시는 대중 분들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예린, 엄지 등 여자친구 멤버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아이오아이, 여자친구를 비롯해 준케이, 제이민, 김현아, 오마이걸, 업텐션, 몬스타 엑스, 가비엔제이, 스텔라, 브로맨스, 아스트로, 나인뮤지스A, 스누퍼, 비트윈, NCT 127, 마틸다, 다희, 김강, 투포케이, 승연, 임현식 등이 이날 ‘뮤직뱅크’ 무대에 올랐다. 사진=KBS ‘뮤직뱅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Whatta Man’ 뮤직뱅크서 선보인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아이오아이 ‘Whatta Man’ 뮤직뱅크서 선보인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뮤직뱅크 출연 소식을 알렸다. 12일 공식 트위터에는 “잠시 후 오후 5시 아이오아이가 뮤직뱅크에 출연합니다! 여러분의 열띤 응원으로 꾸며진 Whatta Man 무대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인 김도연, 임나영, 전소미, 김청하, 주결경, 최유정, 김소혜가 나란히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얀색 의상을 갖춰 입은 모습은 ‘Whatta Man’이 수록된 앨범의 자켓 사진을 연상시켰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포즈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신곡 ‘Whatta Man’을 이날 오후 5시에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선보인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마음의꽃비’ 임채원, 나해령 출생 의심 시작 “헛간에 버려진 아이”

    ‘내마음의꽃비’ 임채원, 나해령 출생 의심 시작 “헛간에 버려진 아이”

    ‘내마음의꽃비’에서 임채원이 나해령의 출생에 대한 의심을 시작했다. 12일 방송된 KBS2 아침드라마 ‘내마음의꽃비’에서는 서연희(임채원 분)가 정기순(김도연 분)의 이야기를 듣게 됐다. 이날 정기순은 남편에게 “정꽃님(나해령 분)이 우리 오빠네 집 아이가 아니다. 전에 피난 갔을 때 헛간에 버려진 아이다”라고 말했다. 그때 마침 서연희가 들어왔고 “지금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냐”라고 물었다. 하지만 정기순은 “아이가 아니라 강아지를 말한 거다”라며 변명했다. 기순의 남편 역시 “강아지를 말한 것이 맞다”고 맞장구쳤다. 그러나 서연희는 혹시 정꽃님이 제 아이인가 의심하는 표정을 지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를 높였다. KBS2 ‘내 마음의 꽃비’는 매주 평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뷰] 아이오아이 유닛, ‘와타맨’으로 걸크러쉬 입었다

    [뮤직뷰] 아이오아이 유닛, ‘와타맨’으로 걸크러쉬 입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가 파격적인 걸크러쉬를 입고 유닛으로 돌아왔다. 9일 0시 아이오아이 유닛은 싱글앨범 ‘와타맨’(Whatta Man)을 발표했다. ‘와타맨’(Whatta Man)은 뮤지션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한 곡으로, 멋진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을 귀엽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힙합 비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EXO의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레드벨벳의 ‘덤 덤’(Dumb Dumb) 등의 작곡가 라이언전을 비롯해 엠넷 ‘프로듀스101’에 참여했던 해외 작곡가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아울러 이날 공개된 ‘와타맨’(Whatta Man)의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끈다. 7명의 멤버들(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은 검은 의상을 맞춰 입고,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성숙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낸다. 뮤직비디오 속 주인공 최유정은 귀엽고 순수한 소녀였으나, 이후 세련된 매력을 뽐내는 여자로 변해 짝사랑했던 남자를 과감하게 무시한다. 앞서 아이오아이 유닛은 음원 발매를 30분 앞둔 8일 오후 11시 30분, Mnet을 통해 컴백 카운트다운 특별 생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아이오아이 유닛은 컴백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사진·영상=[MV] 아이오아이 (I.O.I) _ Whatta Man (Good man)/유튜브, [최초 공개] 아이오아이 <WHATTA MAN> 컴백 무대/네이버tv캐스트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오아이의 파격적인 변신…신곡 ‘Whatta Man’ 티저

    아이오아이의 파격적인 변신…신곡 ‘Whatta Man’ 티저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7인조 유닛의 신곡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 4일 아이오아이의 매니지먼트를 맡은 YM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신곡 ‘와타맨’(Whatta Man)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와타맨’(Whatta Man) 티저 영상에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기존의 톡톡 튀는 청순 발랄한 모습을 탈피한 파격적인 변신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층 성숙하고 관능미 넘치는 의상을 입고 걸크러쉬 넘치는 군무를 선보인 것. 이에 9일 아이오아이의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상황이다. 아이오아이 유닛의 신곡 ‘와타맨’(Whatta Man)은 뮤지션 린다 린델(Linda Lyndell)의 1968년 발표작인 ‘What A Man!’을 샘플링해 내놓은 곡이다. EXO의 ‘LOVE ME RIGHT’, 레드벨벳의 ‘Dumb Dumb’ 등의 작곡가 라이언전을 비롯한 엠넷 ‘프로듀스101’에 참여했던 해외 작곡가들이 의기투합해 만들었다. 임나영, 김청하, 김도연, 김소혜,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으로 구성된 이번 아이오아이 유닛은 오는 9일 ‘와타맨’(Whatta Man)으로 컴백을 알린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Teaser] 아이오아이 (I.O.I)_Whatta Man (Good man)/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이오아이 유닛, 8월 9일 컴백 ‘8일 데뷔 확정’ 블랙핑크와 “4시간차”

    아이오아이 유닛, 8월 9일 컴백 ‘8일 데뷔 확정’ 블랙핑크와 “4시간차”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측이 다음달 9일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아이오아이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9일 “아이오아이 7인조 유닛이 오는 9일 자정 신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아이오아이 유닛은 현재 소속팀 활동 중인 정채연, 김세정, 강미나, 유연정을 제외한 김도연, 김소혜, 김청하, 임나영, 전소미, 주결경, 최유정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은 지난 20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YG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4인조 걸그룹 블랙핑크(지수 제니 로제 리사)는 이에 하루 앞선 8일 오후 8시 데뷔를 확정해 두 걸그룹의 경쟁이 예상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제방송교류재단 이사에 김도연·김상훈 교수 임명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김도연(55) 국민대 언론정보학부 교수와 김상훈(56) 인하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국제방송)의 비상임 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도연 교수는 현재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위원장을, 김상훈 교수는 디지털방송광고포럼 회장을 맡고 있다. 이번 임명은 재단 비상임 이사 9명 중 학계 인사 2명의 임기가 만료된 데 따른 조처다. 신임 이사의 임기는 2018년 6월 26일까지 2년이다.
  • 아이오아이, 新 리얼 예능 ‘랜선친구’ 출연 ‘프로듀스 101’ 멤버들과 대결

    아이오아이, 新 리얼 예능 ‘랜선친구’ 출연 ‘프로듀스 101’ 멤버들과 대결

    걸그룹 '아이오아이’ 유닛이 Mnet 신규 리얼리티 ‘랜선친구 I.O.I’에 출연한다. ‘랜선친구 I.O.I’는 오는 7월 8일 저녁 8시에 처음으로 방송되는 Mnet의 신규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CJ E&M 측은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으로 구성된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이 출연해 실시간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또 팬들과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해보는 내용을 담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16일에는 네이버 V앱에서 첫 라이브 방송을 통해 프로그램 촬영 내용의 일부를 공개해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솔직한 발언, 비글미 넘치는 케미가 돋보여 눈길을 끈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는 23일 두 번째 V앱 라이브 방송이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순위권 안에 들지 못했던 ‘프로듀스 101’ 출신의 연습생들이 출연해 아이오아이 유닛 멤버들과 깜짝 대결을 펼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오아이 유닛 새 리얼리티, 대박 기대된다”, “아이오아이, ‘랜선친구 아이오아이’ 모두 흥하자~”, “‘스탠바이 아이오아이’ 끝나서 너무 아쉬웠는데 다시 만날 수 있다니 진짜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랜선친구 I.O.I’는 오는 7월 8일 저녁 8시에 처음으로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천상의 약속’ 결방, 한국 나이지리아 중계 몇시부터? ‘한국 스페인’ 충격 씻을까

    ‘천상의 약속’ 결방, 한국 나이지리아 중계 몇시부터? ‘한국 스페인’ 충격 씻을까

    KBS ‘천상의 약속’이 2일 결방된다.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2일 오후 7시 50분 올림픽 국가대표 대한민국-나이지리아 중계전이 편성됐다. 이에 따라 당초 예정돼 있던 ‘천상의 약속’ 87회는 결방된다. 올림픽대표팀 4개국 친선대회가 열리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첫 경기는 이날 오후 8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나이지리아를 상대로 펼쳐진다. 이어 4일 오후 1시 30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온두라스와 일전을 갖고, 6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덴마크와 마지막으로 대결한다. 나이지리아전은 KBS, 온두라스전은 MBC, 덴마크전은 SBS에서 각각 생중계 된다. 앞서 1일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스페인과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에서 3골, 후반전에서 3골을 내주며 1대6으로 대패했다. 한편 1일 방송된 ‘천상의 약속’에서는 이나연(이유리 분)이 숨겨둔 카메라를 꺼냈다. 그 카메라에는 영숙(김도연 분)이 뇌진탕을 입은 모든 과정과 더불어 세진(박하나 분)의 출생의 비밀도 탄로 날 것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오아이 ‘택시’ 출연, 비글돌 인증샷 공개 “와글와글 까꿍”

    아이오아이 ‘택시’ 출연, 비글돌 인증샷 공개 “와글와글 까꿍”

    ‘택시’에 출연한 아이오아이가 깜찍한 인증샷을 공개했다.31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 화면에 참 오밀조밀도 모였다! 비글비글, 와글와글, 까꾸웅. 아이오아이 첫 단독 게릴라 콘서트. 오늘 저녁 8시 40분. 현장 토크쇼 택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사진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최유정, 김소혜, 강미나, 김세정, 주결경, 그리고 김도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들은 카메라 앵글에 담기기 위해 얼굴을 옹기종기 밀착하고 깜찍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아이오아이 택시 기대중”, “오늘 택시 본방사수”, “아이오아이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아이오아이가 출연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이날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택시 아이오아이 최유정, 흑역사 사진 공개 “159cm에 50kg, 인생 최대”

    택시 아이오아이 최유정, 흑역사 사진 공개 “159cm에 50kg, 인생 최대”

    ‘택시’에서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최유정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아이오아이 멤버 김세정,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이 출연했다. 이날 ‘택시’ MC 오만석은 멤버들에 대한 퀴즈에서 “최유정이 가장 지우고 싶은 흑역사는?”이란 질문을 했다. 이에 주결경은 “중학교 사진”이라고 말하며 정답을 맞혔다. 아이오아이 최유정은 “왜 그 사진이 싫냐”는 이영자의 질문에 “중학교 3학년 때 키 159cm에 몸무게 50kg가 나갔었다. 내 인생 최고 몸무게다”고 털어놨다. 아이오아이 김도연은 연습생 시절을 회상하며 “최유정이 연습생 사이에서 가장 다리가 튼실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유정은 “당시 친구들이 화장을 하고 찍으면 못 생기게 나온다고 해서 민낯으로 사진을 찍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어 최유정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고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사진 속 최유정은 지구방위대를 연상케하는 포즈로 큰 웃음을 안겼다. 사진=tvN ‘택시’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사과정까지 밟을 이유 사라졌다”… 이공계 이탈 시작되나

    “인재 국외 유출 방지에 큰 역할” 카이스트 학생회 등 공동 대응 국방부가 17일 산업기능요원, 전문연구요원 등 이공계 출신들에게 부여해 온 병역특례 혜택을 2023년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겠다고 밝히자 전국의 관련 대학과 학생들이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교육부도 국가 과학기술 인재 육성에 큰 타격이 될 것이라며 국방부에 반대 의견을 전달하기로 해 교육계는 물론 정부 내에서도 상당한 논란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이공계 산업기능요원과 의경·해경·소방공무원 복무 등 현역 자원 병역 특례자는 연간 2만 8000여명에 이른다. 이 중 이공계 석·박사를 대상으로 2018년 2500명을 선발하는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국방부 계획대로라면 2020년부터 2000명으로 축소되고 2021년 1500명, 2022년 500명을 거쳐 2023년부터 완전히 없어진다. 특히 이공계 박사과정 학생들의 꾸준한 연구를 위해 한 해 1000명 정도 선발하던 전문연구요원 박사과정은 2019년부터 전면 중단된다. 박사과정을 계획 중인 석사과정 학생들은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카이스트(KAIST)와 포항공대(포스텍) 총학생회와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이공계 특성화대학 총학생회는 전문연구요원 특례 폐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윤모(23·석사 1학년)씨는 “이렇게 갑자기 발표가 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전문연구요원 혜택이 사라진다면 석·박사 통합과정을 밟아 시간을 줄여야 하는 건지 고민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공계 대학생과 고3 수험생들 가운데서는 일찌감치 박사과정을 포기하는 상황도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한양대 공과대학 2학년 김모(20)씨는 “군대를 고민하는 시기인 만큼 대학원에 가서 전문연구요원으로 재직할까 생각했었는데 오늘 국방부 발표대로라면 계획 수정이 불가피하다”며 “박사과정까지 밟을 이유가 상당 부분 사라졌다”고 말했다. 과학계를 비롯해 이공계 전문요원 제도가 폐지되면 당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는 이공계 특성화 대학들은 이구동성으로 국방부 방침 철회를 촉구했다. 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은 “KAIST와 포스텍, 서울대 등이 세계적인 대학으로 성장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제도를 당사자들과의 논의 없이 단순히 병역 자원이 줄었다고 폐지를 논하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비판했다. 박현욱 KAIST 교학부총장(전기·전자공학과 교수)은 “지금까지 우수 인재의 경력 단절을 막고 국외 유출을 방지함으로써 국가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 온 제도를 없애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공계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KAIST에 1973년 석사과정이 처음 만들어지면서 ‘고급 기술 연구 인력 양성과 연구 경력 단절을 없애 국가 과학기술과 학문 발전에 기여하자’는 취지로 함께 도입됐다. 신성철 DGIST 총장은 “제도가 폐지되면 이공계 우수 인재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병역 자원이 부족하다는 점을 공감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20만명에 가까운 병역 자원 중 고작 2500여명을 더 편입시킨다고 무슨 큰 도움이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이런 목소리들을 반영해 미래부와 교육부는 국방부에 지속적으로 반대 의견을 낼 예정이다. 용홍택 미래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국가 경쟁력의 근간인 이공계 인력에 대한 전문요원 제도는 특혜가 아니라 반드시 필요한 제도라는 취지에서 국방부에 제도 존치 의견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영종 교육부 학술지원과장은 “미래부와 마찬가지로 교육부도 이공계 학생들에 대한 병역특례 존치 의견을 취합해 조만간 국방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국방부는 병역특례 폐지를 강행할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병역특례는 군 인력 충원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이뤄지는 것이 타당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2000년대 들어 여러 차례 비슷한 계획을 수립했지만 유관 부처의 반대에 부딪혀 실행하지 못했다”며 “인구 절벽에 직면한 만큼 더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아이오아이 vs ‘슬램덩크’ 언니들, 흥 폭발 댄스 대결

    아이오아이 vs ‘슬램덩크’ 언니들, 흥 폭발 댄스 대결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슬램덩크’ 언니들과 흥이 넘치는 댄스 대결을 벌였다. 13일 방송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과거 걸그룹을 준비하다가 배우의 길로 들어선 민효린의 도전을 함께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슬램덩크’ 멤버들은 아이오아이의 연습실을 찾았다. 이제 갓 데뷔한 아이오아이는 졸지에 연예계 대선배들을 후배로 맞게 되며 당황하는 듯했지만 이내 적응한 모습으로 슬램덩크 멤버들과 댄스 대결을 벌였다. 김청하와 홍진경, 라미란과 유연정, 티파니와 임나영, 주결경과 민효린, 김도연과 제시가 짝이 되어 댄스 대결을 펼쳤는데, 특히 벽에 몸을 기대고 섹시한 춤을 선보인 티파니와 애크러배틱을 선보인 임나영, ‘소맥 댄스’를 펼친 민효린의 모습이 연습실을 뜨겁게 달궜다.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댄스 대결을 펼치던 이들은 마지막에는 다 함께 막춤을 추며 훈훈하게 끝을 장식했다. 사진·영상=언니들의 슬램덩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애 첫 연구비 年 3000만원… 백화점식 연구보다 한 우물 판다

    생애 첫 연구비 年 3000만원… 백화점식 연구보다 한 우물 판다

    # 정부출연기관의 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최모(40)씨는 몇 달 전 퇴근길에 황당한 전화를 받았다. “지금 진행 중인 연구의 성과 보고서를 내일까지 작성해 제출해 달라”는 소관 정부부처 사무관의 연락이었다. 최씨는 다음날 예정된 실험을 동료에게 맡겨 놓고 보고서 작성에 밤새 매달려야 했다. 그는 “중장기 연구로 지원을 받더라도 1년도 안 돼서 보고서를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는 경우가 잦다”면서 한숨을 쉬었다. # 지난달 말 세계적 과학출판 그룹 ‘네이처’가 발표한 ‘2016 네이처 인덱스’에 따르면 서울대와 카이스트 등 국내 주요 대학의 연구 경쟁력 순위가 지난해보다 크게 하락해 한국 대학의 기초과학 연구 경쟁력이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도연 포스텍 총장은 “현재 우리나라의 기초연구 투자는 2~3년도 안 돼서 성과를 요구하는 단기적 시각에 여전히 사로잡혀 있다”며 “기초과학과 단기적 성과를 요구하는 상용화 기술 개발을 같은 선상에서 놓고 보는 정부의 연구비 지원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런 지적에 공감한 듯 박근혜 대통령은 12일 첫 ‘과학기술전략회의’를 주재하면서 국가 연구·개발(R&D) 시스템의 근본적이면서도 전면적인 체질 개선을 예고했다. 회의에서는 특히 R&D의 3각축이라고 할 수 있는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기업의 차별화된 연구 지원이 강조됐다. 협력관계를 유지해야 할 산학연이 그동안 서로 엇비슷한 연구로 차별성을 갖지 못하고 소모적으로 경쟁해 왔는데 앞으로는 각자 역할에 맞고 잘할 수 있는 연구를 할 수 있도록 개편하겠다는 것이 정부 구상이다. 각각의 연구 주체별로 ▲대학은 기초연구와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출연연은 10년 뒤 먹거리를 찾는 원천연구와 기업이 하기 힘든 연구에 무게중심을 두는 한편 ▲기업은 상용화 연구에 집중하겠다는 것이다. 정부는 우선 대학의 기초연구 역량을 높이기 위해 관련 예산 지원을 늘릴 방침이다. 특히 역량이 충분한데도 초기 자금이 부족해 제대로 연구하지 못하는 신진 학자들을 위해 최대 5년간 연간 3000만원 내외의 ‘생애 첫 연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모든 대학의 기초연구사업에 대해 논문 수나 특허 수 등 양적 성과목표를 전면 폐지하고 질 중심의 평가시스템으로 바꿀 계획이다. 지금까지와는 달리 국가에서 지원한 연구비의 사용 내역은 소속 대학에서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연구 자율성을 강화했다. 다만 연구 부정이나 연구비 유용 등 비리가 발생할 경우 지원을 축소하고 연구자에 대한 제재 조치를 강화한다. 출연연의 역할도 대폭 수정된다. 단기적이고 백화점식 연구에서 벗어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연구비의 70% 이상을 기관별로 5개 내외의 핵심 분야에 투입하기로 했다. 특히 출연연의 정부수탁과제는 10년 뒤 먹거리를 찾는 원천기술 개발을 원칙으로 ‘5년 이상 5억원 이상’ 규모의 중장기 투자방식으로 운영된다. 또 연구수행과 관련 없는 지출금지 사항만 제시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연구비를 집행하도록 해 연구 자율성을 높이는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정부는 R&D 투자의 선택과 집중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정부부처가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자체적으로 R&D의 10%를 구조조정해 부처별 핵심 과제에 재투자하도록 방침을 정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아이오아이(IOI) 쇼케이스 ‘11인 11색’ 포토타임

    아이오아이(IOI) 쇼케이스 ‘11인 11색’ 포토타임

    걸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데뷔 앨범 ‘크리슬리스’(Chrysalis)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5일 오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이날 아이오아이 11명의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공연 전 포토타임을 통해 다양한 포즈로 각자가 가진 매력을 한껏 뽐내며 쇼케이스의 문을 열었다. 한편 아이오아이 멤버 11명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한 음반명 ‘크리슬리스’(Chrysalis)는 ‘번데기’를 의미한다. 수없이 흘린 땀과 노력을 거쳐 정식 데뷔라는 꿈과 희망을 이루게 된 자신들의 모습을 나비로 부화하게 될 번데기에 비유했다. 아이오아이의 이번 데뷔 앨범에는 타이틀곡 ‘드림걸스’(Dream Girls)를 비롯해 총 7곡이 담겼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똑똑똑’ 설렘 가득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아이오아이 ‘똑똑똑’ 설렘 가득 쇼케이스 무대

    “너는 똑 똑 똑 날 두드리고 또 또 또 맘 흔들려 매일 밤 기다리다 지쳐 난 잠이 들어” 걸그룹 아이오아이(I.O.I)가 지난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데뷔 앨범 수록곡 ‘똑똑똑’(knock knock knock)으로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보여주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다. 아이오아이의 ‘똑똑똑’은 사랑에 빠진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는 가사와, 설렘 가득하면서도 애절한 아이오아이의 목소리, 피아노와 어쿠스틱 리듬이 만들어내는 따뜻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작곡가 듀오 이단옆차기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발탁된 아이오아이 11명의 멤버들(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은 YMC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약 1년간 활동 후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간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포토] I.O.I 정채연 “아이오아이 외모 1위는 김도연”

    [포토] I.O.I 정채연 “아이오아이 외모 1위는 김도연”

    I.O.I(이하 아이오아이) 정채연이 본인이 생각하는 그룹 내 멤버들의 외모 순위를 공개했다. 아이오아이 정채연은 최근 앳스타일(@star1) 5월호를 통해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본인이 생각하는 아이오아이의 외모 순위를 1~3위까지만 말해달라”는 짓궂은 질문에 정채연은 잠시 뜸을 들이다 “김도연, 전소미, 주결경”이라고 대답했다. 덧붙여 “소혜도 정말 예뻐졌고, 다들 미모에 물이 올랐다”며 “아마 카메라 마사지 덕분이 아닐까 싶다”고 수줍게 웃었다. 사진=앳스타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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