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남길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소방관님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국제 의제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동맹 관리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한국 침체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62
  •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포미닛, 이상형 男스타 실명 공개 ‘화려하네’

    걸그룹 포미닛이 이상형 연예인 실명을 최초 공개했다. 포미닛은 지난 6월 29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출연, 평소 솔직하고 소탈한 모습대로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혔다. 리더 남지현은 “팬들도 다 알고 있을 정도로 가수 비를 좋아한다.”며 “데뷔 때부터 봤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이 가장 멋있고 외모도 좋다.”라고 이상형을 밝혔다. 보컬 전지윤은 SBS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김남길을 지목했다. 그녀는 “내가 하도 좋아해서, 사장님이 인사까지 시켜줬다. 직접 보니까 감회가 새로웠다.”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메인보컬 가윤도 이상형인 연예인 실명을 밝히며 “배우 공유의 듬직한 외모와 적극적인 성격이 마음에 든다. 제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특히 랩퍼 현아는 유독 독특한 이상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아는 “좀 특이한데... 키 작은 사람이 좋다.”고 운을 뗀 후 “아버지가 키가 작아서인지, 키 작은 사람에게 마음이 간다. 연예인은 엠블랙의 이준이 좋은데 무대 위의 모습이 멋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막내 소현은 일단 저는 손 큰 남자가 좋다며 “소지섭의 손이 듬직해 보였다. 또 엠블랙의 미르는 노래를 부를 때 강한 인상을 준다.”며 고백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나쁜남자’ 大저택, 알고보니 이승기네집?

    ‘나쁜남자’ 大저택, 알고보니 이승기네집?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등장하는 저택이 ‘찬란한 유산’ 속 이승기네 집이어서 화제다. 현재 ‘나쁜 남자’에서 극중 건욱(김남길 분)의 옛 기억이 담긴, 그리고 홍태성(김재욱 분)의 집이자 국내 굴지의 해신그룹 홍회장(전국환 분)과 홍모네(정소민 분)가 살고 있는 것으로 설정된 이 저택은 현재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위치해 있다. 특히 600여평이 훨씬 넘는 데다 푸른 잔디와 별채를 갖추고 있고, 다른 고급 저택들 사이에서도 전망 좋은 곳으로 유명하다. 실제 전직사업가의 별장 겸 사무실로 활용 중인 이 저택은 지난 2009년 40%가 넘는 높은 시청률로 큰 인기를 ‘찬란한 유산’속 선우환(이승기 분)의 집으로 등장한 적이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쁜 남자’ 관계자는 “처음 촬영할 때는 이 집이 ‘찬란한 유산’속 그 집인 줄 몰랐다.”며 “그러다 알고 나니까 ‘찬란한 유산’때의 그 좋았던 기운을 우리 ‘나쁜남자’도 이어받아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등에서도 한류를 일으키는데 주축이 되리라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한편 ‘나쁜 남자’는 6월 30일 밤 9시 55분 6회 방송분을 시작으로 다시 수목극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지난 6월 10일 5회 방송 시청률은 15.1% (TNmS 전국기준)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비-이효리, 여름휴가 함께 가고픈 연예인 1위

    가수 이효리와 비(정지훈)가 ‘황금 같은 여름휴가를 함께 보내고 싶은 남녀 연예인’ 1위로 선정됐다. 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6월 14일부터 12일간 문화공연 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1,164명을 대상으로 ‘떠나자! So Cool~ 2010 여름휴가 설문 이벤트’를 실시했다. 설문 조사결과 여자 연예인으로는 가수 이효리가 28.2%(328명)로 1위를 차지했다. 이효리는 지난 2009년에 2년 연속 ‘함께 휴가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 1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 이효리는 최고의 섹시 아이콘으로 건강미가 넘치는 구릿빛 피부와 비키니가 잘 어울리는 S라인 몸매로 여름과 잘 어울려 높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이어 2위는 신민아 20.2%(235명) 3위는 신세경 19.5%(227명) 4위는 한예슬 18.0%(210명)로 박빙의 차이를 보였다. 남자 연예인으로는 비(정지훈)가 27.4%(319명)로 1위에 올랐다. 비는 지난해 2위를 했고 올해는 1위를 차지했다. 비는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과 긴 팔다리로 명품 몸매의 찬사를 받으며 가수에서 배우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어 2위는 이승기 23.1%(269명) 근소한 차이로 3위는 MC몽 22.8%(265명)이 차지했다. 다음은 김남길 16.2%(189명) 노홍철 10.5%(122명) 순이었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나쁜 남자들’ 웃고 ‘웃기는 남자들’ 울고

    ‘나쁜 남자들’ 웃고 ‘웃기는 남자들’ 울고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것이 시청률이라고 하지만 2010년 상반기 방송가는 어느 때보다 예상치 못한 반전이 많이 터져나왔다. 새로움을 주지 못하고 기존의 흥행 공식만을 답습한 경우는 여지없이 시청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시청률 보증수표로 인식된 톱스타도, 전편의 화려한 명성도 예외는 아니었다. ●반전 거듭한 안방극장 신년 벽두부터 안방극장을 떠들썩하게 했던 KBS 수목 미니시리즈 ‘추노’. 톱스타들이 나오거나 기존의 궁중사극도 아니었지만 노비를 주인공으로 한 ‘길거리 사극’이 오히려 신선함을 줬다. 특히 ‘추노’는 ‘다모’의 계보를 잇는 스타일리시 사극으로 명품 대접을 받았다. 영화용 카메라로 촬영한 세련된 영상미와 화끈한 액션은 모처럼만에 남성 시청자를 TV 앞으로 끌어당겼고, 구릿빛 피부에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는 ‘추노꾼’들은 여심까지 사로잡았다. 거센 남자들의 질주는 ‘나쁜 남자’ 신드롬으로 이어졌다. MBC 월화드라마 ‘파스타’의 주인공 이선균은 까칠하고 마초적인 셰프 최현욱 역을 맡아 극 초반의 ‘비호감’ 위기를 극복하고 일과 연애에 카리스마까지 있는 남자로 뒷심을 발휘했다. ‘선덕여왕’ 이후 주도권 경쟁이 치열하던 월화극에서는 KBS ‘공부의 신’이 의외의 안타를 쳤다. 꼴찌들의 명문대 입학기를 다룬 이 작품은 우리 사회의 학벌주의와 1등 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공부 비법’ 전수라는 실용적(?)인 소재로 10대 학생과 40대 학부모의 인기를 동시에 누렸다. 수목극 시장에서도 반전은 계속됐다. KBS ‘신데렐라 언니’는 해당 방송사에서도 흥행을 자신하지 못했으나 문학적인 대사와 섬세한 심리 묘사라는 아날로그적 가치를 되새기며, 화려한 스케일과 빠른 전개에 매몰되는 듯했던 TV 드라마에 급제동을 걸었다. 제목부터 노골적인 SBS 수목극 ‘나쁜 남자’는 극 초반 김남길, 한가인 등 스타 이름값에 의존하는 모양새를 보였으나 회를 거듭할수록 고정팬을 늘려가고 있다. 상반기를 마감할 즈음,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도 동성애 코드를 전면에 내세우며 보수적인 안방극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내우외환’ 시달린 예능프로 반면 예능 프로그램은 그 어느 때보다 정치·사회적 이슈로 얼룩졌다. 천안함 사태, 방송사 파업, 정치권 외압 등으로 장기 결방되거나 폐지되는 프로그램이 많아 웃음의 본질적 의미에서부터 예능 프로의 사회적 영향력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프로그램 형식 면에서는 몇 년째 이어진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강세가 계속됐다. KBS ‘해피선데이’의 ‘1박2일’은 예능프로그램으로는 드물게 시청률 40%를 돌파했고, 평균 나이 40.6세 아저씨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남자의 자격’ 역시 방영 1주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그러나 제대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채 소리없이 사라진 프로그램도 많았다. 천안함 사태로 인한 TV 예능프로의 잦은 결방은 시청률 하락으로 이어져 자연스럽게 폐지 수순을 밟았다. SBS ‘골미다(골드 미스가 간다)’, ‘절친노트’, MBC ‘하땅사(하늘도 웃고 땅도 웃고 사람도 웃고)’ 등이 대표적이다. KBS ‘상상 더하기’나 ‘달콤한 밤’처럼 비슷한 형식을 반복하다 식상함을 이유로 ‘구조조정’ 대상이 된 경우도 있었다. 예능과는 별 인연이 없을 것 같은 정치적 외압설도 상반기 방송가를 뜨겁게 달궜다. 노무현 전 대통령 1주기 추도식 사회를 본 방송인 김제동은 한 케이블 방송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 녹화까지 마쳤으나 끝내 전파를 타지 못한 채 자리에서 물러났고, 국회에서 대사가 부적절하다고 지적을 받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도 결국 폐지됐다. 물론 해당 방송사는 외압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지만 시청자들에게 남긴 것은 ‘씁쓸한 미소’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남길, 7月 입대영장 두 손에..’나남’ 향방은?

    김남길, 7月 입대영장 두 손에..’나남’ 향방은?

    현재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김남길이 입대영장을 받았다. 김남길 소속사 측은 29일 “김남길이 7월 15일 입대하라는 입대영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갑작스런 소식에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제작진은 고민에 빠졌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중계로 연일 결방을 통해 ‘나쁜남자’ 방송 날짜가 연기되면서 20부작인 ‘나쁜 남자’ 촬영을 7월 15일 이전에 마칠 수 없기 때문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입대할 준비는 다 돼 있으나 드라마 촬영이 끝날 때까지 방송사와 제작사, 기획사 측이 입대를 연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직 7월 15일에 무조건 입대한다고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한편 김남길은 ‘나쁜 남자’ 출연을 위해 촬영 직전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드림엑스, 여름 휴가 동반 연예인 1위 ‘신세경’

    드림엑스, 여름 휴가 동반 연예인 1위 ‘신세경’

    ”신세경 그녀와 여름휴가 떠나고 싶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드림엑스는 최근 2주간 회원 817명을 대상으로 여름휴가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해 여배우 신세경이 34%의 득표율(279명)로 여름휴가 때 동반하고 싶은 1위 연예인으로 꼽혔다고 밝혔다. 가수 이효리(27%)와 꿀벅지 유이(16%)가 각각 2, 3위에 랭크됐으며 소녀시대 윤아(13%), 투애니원 산다라박(10%)도 순위에 올라 핫 트랜드를 몰고 다니는 아이콘으로서 그녀들의 꾸준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드림엑스 회원들이 뽑은 ‘올 여름 예상되는 휴가지에서의 최고의 패셔니스타 남자 연예인’을 묻는 질문에서는 얼마 전 종영한 개인의 취향의 이민호가 30% (247명)로 1위에 올랐다. 또 배우 김남길이 27% (222명)로 2위를 차지했으며 이밖에 2PM의 닉쿤, 씨엔블루의 정용화, 빅뱅의 대성이 차례대로 지목을 받았다. 바캉스 쇼핑 관련 설문 중 ‘이것이야말로 공식 머스트 해브 휴가 아이템!’을 묻는 질문에서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마린룩이 41% (332명)로 1위의 응답률을 보였다. 이어 최근 아이폰 열풍을 반영하듯 이동 시간 내내 손과 귀가 즐거운 스마트폰이 36% (294명)나 지목돼 변화된 휴가 트렌드를 엿볼 수 있었다. ‘휴가 떠나기 전, 쇼핑몰에서 가장 많이 구매하는 아이템’을 묻는 질문에서는 남성쫄티, 핫팬츠, 탱크톱과 같이 평상시에 입지 않는 과감한 스타일의 옷을 가장 많이 구매한다는 응답이 39%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휴가지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선글라스 22% (180명)와 크고 가벼운 캐리어백 17% (135명), 자외선차단제 15% (121명)가 각각 2, 3, 4위를 차지했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휴가 아이템 구매를 위한 예산’에 대하여 묻는 질문에서는 의외로 20만원 미만이라고 응답한 비중이 68% (561명)로 필요 이상의 지출을 하지 않겠다는 응답자들이 많았다. 반면 40만 원 이상을 휴가 아이템 구매를 위하여 쓰겠다는 응답률은 전체 응답자 중 25명으로 3%의 비중을 차지했다. ‘휴가 아이템 구매 시, 쇼핑몰에서 어떤 혜택을 줄 때 가장 만족스러운가’를 묻는 질문에 가격 할인이라고 응답한 사람들이 총 653명으로 80%를 차지했으며 경품 이벤트, 높은 적립금, 무료배송에도 메리트를 느낀다고 밝혔다. 하나로드림 김경태 사업본부장은 “여름철 휴가 용품 구매시 네티즌들의 경제적인 온라인 쇼핑에 앞장서고자 드림엑스 내 ‘돈버는쇼핑’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 보다 다양한 추가적립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드림엑스는 7월 21일 까지 사이트 내 ‘돈버는쇼핑’ 서비스를 통해 하나투어 여행 상품 구매 시 4%의 쇼핑 적립금을 추가 증정하고 돈버는쇼핑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쇼핑 지원금 및 LG 27” LCD모니터, SK-Ⅱ 에센스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judi@seoulntn.com
  • ‘나쁜남자’ 하주희, 맥심화보서 명품복근 공개

    ‘나쁜남자’ 하주희, 맥심화보서 명품복근 공개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열연하고 있는 하주희가 명품복근을 공개했다. 하주희는 최근 월간지 MAXIM과 진행한 7월호 화보촬영을 갖고 도발적인 S라인과 복근을 뽐내며 아찔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촬영 내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한 하주희는 특히 운동으로 단련된 복근으로 많은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주희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및 “김남길처럼 ‘나쁜 남자’에게 끌리기도 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또 “배우로서의 능력으로 인정받고 싶다. 기회가 올 때까지 열심히 노력할 뿐”이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소울메이트’의 어설픈 작업녀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하주희는 ‘환상의 커플’ 에서 안나 조(한예슬 분)의 닮은꼴 역할로 ‘제2의 한예슬’로 불리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나쁜남자’ 30日부터 정상궤도 ‘결방해지’

    ‘나쁜남자’ 30日부터 정상궤도 ‘결방해지’

    2010 남아공월드컵 중계로 결방 됐던 ‘나쁜 남자’가 30일부터 다시 방송될 예정이다. 정상 방송을 앞둔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 (극본: 김재정, 이도영, 김성희 연출: 이형민)는 오는 27일 낮 12시 10분부터 100분간 스페셜편을 통해 시청자와 먼저 만난다. ‘나쁜 남자 스페셜’은 지난 방송분인 1회부터 5회까지의 내용을 압축, 편집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지난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스페셜’은 ‘그동안 잊혀졌던 드라마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줄지었다. 이에 ‘나쁜 남자’ 역시 스페셜 방송을 준비한 것. SBS드라마센터의 한 관계자는 “ ‘나쁜 남자’가 그동안 월드컵열기에 묻혀 잠시 잊혀졌지만 그동안 약점으로 지적되어온 스토리라인 보강을 꾸준히 해왔다.”며 “김남길,한가인,오연수 등 톱배우들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을 존중해 30일부터 드라마를 정상방송 한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아킬레스건- 귀 예쁜 여자가 이상형”

    김남길 “아킬레스건- 귀 예쁜 여자가 이상형”

    배우 김남길이 독특한 이상형을 밝혔다.김남길은 24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여자의 외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발목과 귀다. 발목 아킬레스건이 서있고 귀가 예쁜 여자가 좋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 끌린다.”고 말해 그만의 독특한 면을 보였다 .이에 MC조형기는 “결혼이 멀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고 김남길은 “좋은 사람이 생기면 미루지 않을 것” 이라고 답했다.한편 이날 김남길은 “그동안 연상의 이성을 많이 만나왔기 때문에 10살 연상이어도 좋다.”며 결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놔 시청자들을 주목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자 hyojung@seoulntn.com
  • 될성부른 배우 ‘나쁜남자’ 정소민을 만나다(인터뷰)

    될성부른 배우 ‘나쁜남자’ 정소민을 만나다(인터뷰)

    기자를 만나자마자 그녀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했다. 드라마 ‘나쁜남자’ 첫 회 방영 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와 숱한 기사를 만들어 낸 ‘파워’신인 치고는 당찬 면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머리를 스쳤다. 하지만 ‘홍모네’ 이야기가 나오자 눈빛이 달라졌다. 드라마 속 인물이 가진 내면의 아픔과 상처가 다시금 떠오르듯, 그녀의 말투가 차분해졌다. 어느새 ‘홍모네’인지 정소민인지 혼돈되는 순간이 왔다. 그녀가 ‘재능’이란 무기를 가진 것이 분명했다. 말 그대로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 배우인 정소민(22)은 배우를 꿈꿔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저 고등학생 시절까지 한국무용을 전공하다가 무용에 도움을 받으려 시작한 연기공부가 그녀를 ‘나쁜남자’ 오디션 장으로 이끌었다. 3번의 오디션 끝에 맡은 부잣집 막내딸 캐릭터는 사실 그간 흔하게 봐 온 역할이다. 어쩌면 별다른 공부나 고민 없이도 할 수 있는, 그런 쉬운 역할처럼 비춰지기도 한다. 하지만 정소민의 ‘고백’은 기자의 이러한 착각을 과감히 부쉈다. “다른 사람들은 보지 못하더라도 저만은 모네의 캐릭터에 역사를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면, 모네는 어릴 때부터 주위에서 떠받들어주는 환경 속에 살았지만 본능적으로 사람들이 필요해 의해, 가식적으로 자신을 대하는 걸 느끼고 그런 ‘포장’에 예민해 졌을 거예요. 하지만 건욱(김남길 분)에겐 그런 느낌이 없어 끌렸던 것 같아요.” 남들은 모르는 ‘모네’만의 상처가 있고, 그것을 알아야만 캐릭터가 풍부해 질 것이라고 믿었단다. 그래야 훗날 이용당했음을 깨닫고 달라진 모습을 보여도 정당성이 부여될 것이라고. 생긴 것과 (다르게) 치밀한 면을 가졌음에도 여전히 정소민은 촬영장이 낯설고 어리둥절한 신인이다. 그녀는 “카메라를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예쁘게 보이는지 계산할 수준이 못되요.” 라고 수줍게 말했지만 ‘그걸 모르면서도 그렇게 예쁘게 나온단 말인가’하는 탄식이 기자의 머리를 맴돌았다. “TV에 예쁘게 나오는 것 보다, ‘내가 지금 온전하게 모네로서 이 순간을 살아냈구나’라고 생각될 때 짜릿함이 느껴져요. 맡은 배역에 푹 빠져서 연기하는 배우가 가장 멋져 보이지 않을까요?” 이제 막 연기 맛을 처음 본 정소민의 의지는 말 그대로 ‘활활’ 불타오른다. “마음에 드는 캐릭터와 작품이 있다면, 노출신 또는 베드신도 ‘흔쾌히’ 하겠어요.”라는 ‘약속’에서도 알 수 있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함께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와 이상형을 물었다. 그러자, “이선균 선배님과 꼭 한번 멜로작품을 찍어보고 싶어요. 이상형은…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의 ‘구대성 사장님’(김갑수 분)이요. 꼭 그런 남자와 결혼할 거예요.” 이상형이 ‘구대성 사장님’이라니. 이 엉뚱 발랄한 신인 배우는 “연기가 없는 삶은 생각하고 싶지 않아요. 식상할 수도 있지만, 제가 숨 쉴 수 있게 하는 존재니까요.”라며 다시금 진지한 모드로 인터뷰를 마쳤다. 밝은 성격과 열정·재능을 모두 갖춘 그녀의 ‘떡잎’은 싱싱하고 푸르다. 그 떡잎이 더욱 아름답고 심지가 곧은 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사진·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네티즌 “이승기-신민아와 월드컵 보고파”

    이승기와 신민아가 월드컵을 가장 같이 보고 싶은 남녀배우에 선정됐다.이승기와 신민아는 영화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22~23일까지 총 3,005명의 네티즌을 상대로 ‘월드컵을 같이 관람하고 싶은 남녀배우는 누굴까?’를 설문한 결과 각각 1,047명(43%), 1,396명(46.5%)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현재 두 사람은 철이 없는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구미호를 만난 뒤 사랑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SBS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상태여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 밖에 남자 부문의 경우 강동원과 차승원이 각각 422명(17.3%), 304명(14%)의 선택을 받아 2, 3위를 나눠가졌으며 김남길, 원빈, 최승현(T.O.P)이 차례로 그 뒤를 이었다.또한 여자 부문은 한효주와 신세경이 각각 484명(16.1%), 479명(15.9%)으로부터 월드컵을 같이 보고 싶은 배우로 꼽혀 박빙의 2위 싸움을 벌였으며 구혜선, 조여정, 박시연이 4~6위에 랭크됐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극전사 16강 진출하면 스타가 쏜다?

    태극전사 16강 진출하면 스타가 쏜다?

    대한민국 태극전사가 23일 나이지리아 전을 앞두고 월드컵 16강 진출의 기로에 서있다. 온 국민이 승리의 함성을 지르며 점점 응원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도 “대한민국”을 외치며 힘을 싣고 있다. 비단 응원뿐만이 아니다. 특정 스타는 만약 한국대표팀이 16강 국가대열에 속하게 된다면 응원단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겠다는 유쾌한 약속을 하며 열기를 더했다. 김남길은 ‘소고기’를 굽는다. 그는 지난 14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나쁜남자’ 촬영 현장공개에서 “대한민국이 월드컵 16강에 간다면 무척 기쁜 일”이라며 “16강 진출이 확정된다면 함께 응원하고 있는 ‘나쁜남자’ 스태프들에게 고급 한우를 쏘겠다.”고 확언했다. 박진희는 ‘붉은 악마 티셔츠’를 나눠준다. 지난 8일 박진희는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방송 중인 ‘자이언트’가 월드컵으로 인해 연달아 결방해 국민과 함께 응원열기에 동참하고 싶다.”며 의사를 밝힌 후 “16강 진출 시 서울 시청에서 만난 시민들에게 붉은 악마 티셔츠를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한 턱(?)을 쏜다. 안선영이 아르헨티나 전이 있던 17일, 현재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SBS 러브 FM ‘안선영의 라디오가 좋다’에서 “만약 우리나라가 16강에 진출하면 청취자 16명을 뽑아 한 턱을 거하게 쏘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한가인 뇌구조에 한가인도 ‘폭소’

    ‘나쁜남자’ 한가인 뇌구조에 한가인도 ‘폭소’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출연 중인 한가인의 뇌구조가 등장해 화제다. 한가인의 뇌구조에서 가장 많은 부위를 차지하는 것은 신분 상승을 갈망하는 ‘차가운 도시여자, 그러나 재벌에게만은 따뜻하게찌’였다. 드라마 속의 재인(한가인 분)이 건욱(김남길 분)을 해신그룹의 둘째 아들인 태성으로 착각하며 실수투성이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바 있다. 또 여성시청자들의 전폭적인 공감을 산 곳은 ‘모네 이 부러운 냔’ 과 ‘12개월 할부 만년필’, ‘루이비통ㅅㅂ 이따위로 만들래?’ 였다. 모네의 생일선물로 고가의 메이커 만년필을 12개월 할부로 사야하고, 명품핸드백을 들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자금사정에 중고 명품 핸드백을 구입하는 평범한 여성들의 심리를 대변해 주었다. 극중 재인은 태성 앞에서 핸드백 손잡이가 떨어져서 창피를 당하기도 했다. 특히 자신의 뇌구조를 직접 본 한가인은 “시청자들이 재인의 마음을 훤히 꿰뚫고 있는 거 같다. 재치 있는 글에 무더위를 날려버릴 만큼 웃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나쁜남자’는 월드컵 결방 이후 23일부터 방송을 이어 갈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김재욱, ‘식스팩’ 공개로 日열도 ‘후끈’

    ‘나쁜남자’ 김재욱, ‘식스팩’ 공개로 日열도 ‘후끈’

    탤런트 김재욱이 섹시한 ‘식스팩’을 공개한다. 김재욱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6회분에서 모델 출신다운 탄탄하고 섹시한 식스팩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재욱은 이 장면을 촬영하며 “최근 살이 많이 빠져서 영상을 해칠까 걱정된다.”고 했지만 걱정을 무색케 할 만큼 멋진 몸을 선보였다. 일본 3대 온천 중의 하나인 게로 온천에서 촬영된 이 장면에서 김재욱은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를 선보여 현지 일본인들조차 발길을 떼지 못했을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 촬영 분은 태성(김재욱 분)과 건욱(김남길 분)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이 우연히 마주치며 태성이 재인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는 내용의 장면이다. 2010 남아공 월드컵 관계로 ‘나쁜남자’는 오는 23일, 24일 이틀간 기존 시간대보다 빠른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굿스토리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나쁜남자’ 스태프 100명에 삼계탕 대접

    한가인, ‘나쁜남자’ 스태프 100명에 삼계탕 대접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 중인 배우 한가인이 더위에 지친 촬영 스태프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한가인은 최근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오후 2시께 ‘나쁜남자’ 극중 홍태성(김재욱 분)의 오피스텔을 무대로 진행된 촬영에서 전 촬영 스태프에게 삼계탕을 대접하겠다고 공언한 이후 실제로 스태프들과 삼계탕 잔치를 벌였다.그녀는 당시 이형민 감독을 비롯해 동료배우 김남길, 김재욱 등 약 100여명의 스태프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한 자리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 겨냥, “우리나라는 16강 가고 드라마는 ‘나쁜남자’가 평정하자”고 말해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웠다.한편 월드컵 중계방송 관계로 지난 16~17일 양일간 결방됐던 ‘나쁜남자’는 애틋함으로 문재인(한가인)을 바라보는 심건욱(김남길 분)의 은근한 사랑과 심건욱, 홍태라(오연수 분) 사이의 위태로운 사랑을 본격화 해 오는 23일 밤 9시 20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나는 엄친아 아닌 불량학생이었다”

    김남길 “나는 엄친아 아닌 불량학생이었다”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열연 중인 김남길이 자신을 둘러싼 ‘엄친아’소문에 대한 실상을 털어놨다.김남길은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녹화에 참여해 자신이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꼽히며 학창시절 반장을 도맡아 했다는 소문에 대해 밝혔다.김남길은 “소문과는 달리 나는 한쪽 눈을 긴 머리로 가린 두발 불량학생으로 선생님들의 눈을 피해 도망다니기 바빴다.”며 “나는 학교에서도 제지를 못해 결국 포기한 불량학생이었다.”라고 전했다.또 학창시절 줄곧 반장을 도맡아 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반장이 아닌 고등학교 3학년 때 ‘서기’를 맡은 것이 전부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나는 엄친아 아닌 불량학생이었다”

    김남길 “나는 엄친아 아닌 불량학생이었다”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열연 중인 김남길이 자신을 둘러싼 ‘엄친아’소문에 대한 실상을 털어놨다.김남길은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녹화에 참여해 자신이 연예계 대표 엄친아로 꼽히며 학창시절 반장을 도맡아 했다는 소문에 대해 밝혔다.김남길은 “소문과는 달리 나는 한쪽 눈을 긴 머리로 가린 두발 불량학생으로 선생님들의 눈을 피해 도망다니기 바빴다.”며 “나는 학교에서도 제지를 못해 결국 포기한 불량학생이었다.”라고 전했다.또 학창시절 줄곧 반장을 도맡아 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반장이 아닌 고등학교 3학년 때 ‘서기’를 맡은 것이 전부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한편 김남길은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밥 몇 번 먹었는데 열애설이 나더라.”며 “티파니는 친한 동생이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6월 중 방송예정.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남길, 티파니 열애설에 “촬영장 찾아와…”

    김남길, 티파니 열애설에 “촬영장 찾아와…”

    ‘나쁜 남자’로 컴백한 김남길이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스캔들 진상을 밝혀 눈길을 끈다.김남길은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 참여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덧붙였다.김남길은 티파니와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팬이었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촬영장에 몇 번 놀러왔는데 그 때부터 수영 윤아 효연 티파니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됐다.”고 털어놨다.한편 이날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한가인 이요원 티파니 신세경 등을 탈락시킨 김남길은 마지막으로 오연수 고현정을 두고 “도저히 못 뽑겠다.”며 한참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18일 오전 9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고현정 “김남길과 격정멜로 찍고파” 깜짝 고백

    배우 고현정이 김남길과 ‘격정 멜로’를 찍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는 고현정의 생애 첫 팬미팅 현장이 공개됐다. 고현정은 이날 팬미팅에서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 김남길에 대해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며 포옹을 나눴다. 이날 팬미팅은 방송인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배우 김남길 하정우 정웅인 가수 MC몽 윤도현 등 특별 게스트들이 총 출동해 무대를 빛냈다. 특히 현재 SBS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 심건욱 역으로 출연 중인 김남길은 초대받지 않았음에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길은 “누나가 부르지 않았지만 근처에서 촬영을 하다가 잠시 왔다.”고 말했다. 이에 고현정은 “남길이가 바빠서 말을 못했는데 너무 고맙다.”며 인사를 한 뒤 “너 군대는 언제 가냐?”고 물어 김남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 고현정은 김남길에게 “격한 멜로를 찍고 싶다.”고 말하며 포옹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김남길과 지난해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모자관계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 아트홀에서 열린 고현정의 팬미팅은 ‘그녀를 기다리는 소나무’를 통해 선정된 팬 500명이 초대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남길, “현대판 비담 이미지 위해 노력했다”

    [NTN포토] 김남길, “현대판 비담 이미지 위해 노력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경기(용인)]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 세트장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스페셜 ‘나쁜남자’(연출 이형민, 극본 김재은 등 3명) 현장공개에서 김남길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