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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 다 됐네…마이큐, ♥김나영 아들과 뽀뽀

    아빠 다 됐네…마이큐, ♥김나영 아들과 뽀뽀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가 연인 김나영 아이들과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마이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김나영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낸 모습이 담겼다.마이큐는 김나영 아들들과 함께 다정하게 손을 잡고 제주도 곳곳을 돌아다니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특히 김나영 아들과 다정하게 뽀뽀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한편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는 김나영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 마이큐 ♥김나영 아들과 행복한 제주살이

    마이큐 ♥김나영 아들과 행복한 제주살이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가 행복한 제주 일상을 공유했다. 마이큐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Everyday is a brand new inspiration”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마이큐와 김나영 아들들 모습이 담겼다. 마이큐는 아이들과 바다 수영을 즐기는가 하면 함께 그네를 타고 있다. 한 가족 같은 이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는 김나영은 마이큐와 공개 열애 중이다. 현재 김나영은 아이들과 함께 제주 한 달 살기 중이다.
  • 연인 김나영 아이들 두 팔에 번쩍…마이큐, 자상한 아빠 같네

    연인 김나영 아이들 두 팔에 번쩍…마이큐, 자상한 아빠 같네

    방송인 김나영과 공개 열애 중인 가수 마이큐가 김나영의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이큐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바다에서 놀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신우, 이준과 함께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두 아이들을 양팔에 번쩍 안고 웃고 있는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마이큐는 마치 자상한 아빠같은 모습으로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현재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후 지난해 10월 마이큐와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그해 12월 열애를 공개적으로 밝혀 화제가 됐다.
  • 김나영♥마이큐, 이 정도면 신혼부부

    김나영♥마이큐, 이 정도면 신혼부부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도 한달살이를 만끽 중이다. 16일 김나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김나영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수영을 즐기고 있다.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김나영은 물에 둥둥 떠서 하늘을 바라보며 제주도의 따뜻한 날씨를 즐기고 있다. 현재 제주도 한달살이 중인 김나영은 아이들과도 기분 좋은 하루를 만끽했다. 이와 함께 김나영의 남자친구 마이큐 역시 “jeju”라며 제주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나영의 아이들이 담겼고, 제주도에서 그림 작업 중인 마이큐의 모습도 담겼다. 결혼만 하지 않았지 이미 네 식구가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 김나영♥마이큐, 제주도 포착…두 아들 육아

    김나영♥마이큐, 제주도 포착…두 아들 육아

    가수 겸 화가 마이큐가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 11월 연인으로 발전, 공개 연애 중이다. 마이큐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eju”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마이큐의 모습이 담겼다. 마이큐는 제주도에서 수영을 하고, 그림을 그리는 등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는 모습. 제주에서도 빛나는 패셔니스타 면모가 특히 시선을 끈다. 그중에서도 인상적인 건 마이큐 곁에 함께한 아이들. 김나영은 최근 두 아들 신우, 이준과 함께 제주 한 달 살이를 시작했다고 알렸던 바. 마이큐 역시 이 제주행에 함께한 것.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들과 열심히 놀아주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 품에 안았다

    마이큐, ♥김나영 두 아들 품에 안았다

    방송인 김나영(42)이 열애 중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2)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김나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들과의 일상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마이큐는 김나영의 두 아이를 양팔로 번쩍 들어 올려 안고 있다. 즐거운 듯 환하게 웃는 신우와 이준이 표정에서 행복이 느껴진다. 네 사람은 함께 영화도 관람했다. 아이들을 위해 애니메이션 극장판을 선택한 김나영과 마이큐다. 같은 날 마이큐도 아이들과 놀아주는 장면을 SNS에 게재했다. 그는 이준이의 손을 잡고 물가를 건너는가 하면 함께 자전거를 태워주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1월부터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2016년생 장남 신우와 2018년생 차남 이준이를 키우고 있다.
  • 윤아·김나영 입은 ‘배앓이패션’…“불편한 유행”vs“취향 존중”

    윤아·김나영 입은 ‘배앓이패션’…“불편한 유행”vs“취향 존중”

    2022년 런웨이 트렌드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이른바 골반에 걸치는 ‘로우 라이즈(Low rise)’ 패션이다. 미우미우는 밑위 길이가 극단적으로 짧아 골반에 걸치듯 입는 이 트렌드를 선도했다. 윤아와 김나영 등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미우미우의 크롭톱과 로라이즈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소화하면서 이슈몰이를 했다. 소셜미디어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선 짧은 상의로 배를 훤히 드러내는 이른바 ‘배앓이패션’이 유행처럼 번졌다. 러시아 출신 디자이너 로타 볼코바(38)는 미우미우 컬렉션을 통해 로우라이즈의 부활을 알렸다. 하의 허리선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미니스커트에 크롭톱 니트를 스타일링해 허리 라인이 훤히 드러냈다. 샤넬도 골반에 걸치는 치마 위로 속옷 라인이 나오도록 로우라이즈 스타일을 선보였다. 골반 라인에 주얼리 장식을 더해 흘러내릴 듯한 하의 스타일링을 더욱 강조했다. 2000년대 초반 패리스 힐튼, 린제이 로한,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입으며 유행을 했던 아이템은 20년이 지나 갑자기 부활한 것이다. 배와 골반이 훤히 드러나는 옷은 스타들의 착장만으로 화제가 됐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lowrisejeans)와 동영상 공유 플랫폼을 타고 여성들의 로우라이즈 패션이 유행하면서 온라인쇼핑몰 지그재그 내 로우라이즈 검색량도 전년 대비 37배 증가했고, 거래액 역시 10배 이상 증가했다. “깡마른 몸매 권장하는 패션”“SNS용? 내가 좋으면 그만” 소비자 반응은 엇갈린다. ‘SNS나 화보에서만 가능한 패션’이라는 지적과 함께 현실에서 활용하기 힘든 억지스러운 유행이라는 시선이 있는가하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쿨하고 세련돼 보인다며 ‘과감한 취향일 뿐’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프랑스 패션지 로피시엘은 이와 관련 “포용과 긍정을 지향하는 패션계의 시도를 감안할 때, 지금까지 특정 체형에만 선보였던 스타일의 복귀에 반발이 거세다”고 지적했다. 반면 패션에디터 안드레아 챙은 “더 이상 그때처럼 신체 문제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방식으로 입을 수 있다”며 Y2K 유행의 긍정적으로 바라본다고 했다. 온라인에서는 “완벽한 몸매조차 단점을 만들어내는 옷인데 유행한다고?” “불편해서 못 입는다. 수그리거나 앉으면 엉덩이골이랑 속옷 다 보인다”라며 다소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 많았다. 가수 빌리 아일리시는 “진짜 몸을 인정해야 한다. 인스타그램은 현실이 아니다”라며 신체 긍정(body positivity)에 대한 목소리를 냈다. 노출을 극대화한 패션이 20년 전 깡마른 몸매를 권장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당분간 레트로 열풍을 타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스타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야옹이 작가, 몸매 사진 보정 논란에 “칭찬으로 들을게요”

    야옹이 작가, 몸매 사진 보정 논란에 “칭찬으로 들을게요”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포토샵 해명에 나섰다. 지난 10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직도 동영상 포토샵 이런 댓글이 달리다니. 부메랑 올리면 해명되나? 칭찬으로 들을게요”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옹이 작가가 포토샵이 아님을 증명하듯 몸을 움직이는 모습이 담겼다. 야옹이 작가는 앞서 같은날 다양한 운동복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비현실적 몸매에 포토샵 논란이 불거지자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전 세계 누적 조회수 40억뷰를 기록한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또한 웹툰 ‘프리드로우’를 연재 중인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연애 중이다.
  • 야옹이 작가, 시선 사로잡는 몸매 ‘군살 제로’ [EN스타]

    야옹이 작가, 시선 사로잡는 몸매 ‘군살 제로’ [EN스타]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의 근황이 화제다. 7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필라테스 다닌지도 반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야옹이 작가가 레깅스 차림으로 거울 앞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된 바 있으며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 중이다.
  • “난 아직 열아홉 살” 다시 꽉 쥔 탁구채

    “난 아직 열아홉 살” 다시 꽉 쥔 탁구채

    손목 골절 회복… 컨디션 80%새달 3일 미국 대회서 복귀전“통증보다 탁구 못 한 게 힘들어”“부상이 길었지만 저는 그래도 열아홉 살(만 17세)에 불과하잖아요. 갈 길이 멀기에 다음 목표를 차분히 준비하겠습니다.” 손목 부상으로 라켓을 내려놓았던 신유빈이 27일 인천 서구 대한항공 탁구선수단 훈련장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복귀를 알렸다. 지난해 7월 도쿄올림픽에 이어 10월 아시아선수권대회, 11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연달아 출전하면서 오른손목 피로골절을 겪는 바람에 탁구를 접은 지 약 4개월 만이다. 다시 라켓을 잡은 신유빈은 다음달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피더 시리즈’를 통해 복귀한다. 크지 않은 대회지만 신유빈은 “실전 감각을 되찾고 그동안 밀린 랭킹 포인트를 쌓는 데는 그만”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회 출전 전에는 늘 설렘 반, 긴장 반이다. 좋은 경험을 쌓고 연습했던 대로 결과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40여명의 취재진이 지켜보는 가운데 25분 남짓 가벼운 스매싱 훈련을 한 뒤 기자회견에 응한 신유빈은 “재활 기간에 손은 아예 쓰지 않았다. 대신 상하체 웨이트 훈련을 많이 했고, 러닝 훈련도 많이 했다”고 복귀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컨디션은 80% 정도다. 나머지는 경기를 통해 회복해야 할 것 같아서 훈련을 시작했다”고 자신의 몸 상태를 전했다. 라켓을 내려놓은 신유빈을 힘들게 했던 건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지 못한다는 무기력감이었다. 신유빈은 “아픈 손목보다 탁구를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 힘들었다. 내가 얼마나 많이 탁구를 좋아하는지 다시 한번 느꼈다”고 털어놓았다. 최근 한 살 아래인 ‘기대주’ 김나영(포스코에너지)에 대한 의견을 묻자 신유빈은 “나도 아직 열아홉 살이라 많이 먹은 편은 아니다”라고 말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신유빈은 “도쿄올림픽을 경험하고 ‘이렇게 재미있는 대회가 있구나’ 싶었다. 그래서 다음 올림픽을 바라보고 있다. 2024년 파리올림픽도 나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 착실히 준비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재혼 임박? 김나영♥마이큐 집에서 데이트

    재혼 임박? 김나영♥마이큐 집에서 데이트

    방송인 김나영(42)과 가수 겸 화가 마이큐(본명 유현석·42)가 커플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18일 “예쁜 날씨 요즘”이라며 SNS에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두 아들과 캠핑하거나 길거리에서 셀카를 찍는 등 다양한 일상을 보냈다. 특히 그중에는 마이큐와 데이트한 장면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은 마이큐의 집을 방문했다. 마이큐가 그림을 그리는 작업 공간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수줍은 듯 웃는 얼굴이 사랑스럽다. 한옥에서는 갈색 조끼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였다. 마이큐 또한 같은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는데, 갈색 재킷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스타일링이었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해 11월부터 교제 중이다. 김나영은 2016년생 첫째 아들 신우와 2018년생 둘째 아들 이준이를 키우고 있다.
  • 200만원 캔버스백…손예진 신혼여행 패션

    200만원 캔버스백…손예진 신혼여행 패션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지난 11일 신혼여행 차 미국으로 떠났다. 두 사람은 LA, 하와이, 뉴욕 등을 돌아볼 예정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장거리 비행을 고려해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로 TPO 맞춤 옷차림을 선보였다. 손예진이 착용한 의류와 가방, 구두, 액세서리의 총 가격은 약 370만 원이다. 손예진이 고른 가방은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명품브래드 발렌티노(VALENTINO)의 캔버스 토트백이다. 이 가방 가격은 200만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탈리아에서 제조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아바몰리(AVA MOLLI)의 아이보리 색상의 깔끔한 재킷을 입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해당 재킷의 가격은 약 46만 원이다. 구두는 배우 박신혜와 레드벨벳 예리도 착용해 인기를 끌었던 레이첼 콕스(RACHEL COX)의 제품을 착용했다. 해당 구두의 가격은 약 14만 원이다. 손예진은 고가의 영국 주얼리 브랜드 알리기에리(ALLGHIERI) 목걸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목걸이의 가격은 약 37만 원으로, 국내에서는 김나영이 착용해 ‘김나영 목걸이’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웨딩 화보에서 손예진은 맞춤형 웨딩드레스만 약 8000만 원을 호가하는 엘레사브의 드레스와 평균적으로 1000만 원 이상인 베라왕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김나영♥마이큐, 용산 벚꽃 데이트 포착

    김나영♥마이큐, 용산 벚꽃 데이트 포착

    방송인 김나영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가 따뜻한 봄날, 활짝 핀 벚꽃 아래서 데이트를 즐겼다. 김나영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날 마이큐(본명 유현석)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김나영은 봄을 닮은 노란색 컬러의 바지를 입고 개성 넘치는 패션을 선보였다. 또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며 특유의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마이큐는 푸른 계열의 셔츠를 차려입고 여러 개의 반지로 포인트를 줬다.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이끈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한 화보 촬영장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11월 연인으로 발전했다. 마이큐는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얼마 전부터 멋지고 아름다운 분과 좋은 만남을 시작했다. 예쁜 만남을 잘 이어가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나영 역시 소속사 스카이이앤엠을 통해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5개월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각자 SNS에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구도로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간접적으로 데이트 장면을 공개 중이다.
  • [TV 하이라이트]

    [TV 하이라이트]

    ●마법옷장2(JTBC 밤 11시 20분) 더욱 발전된 패션 스타일링 대결이 펼쳐진다. 시즌1 MC를 맡았던 방송인 김나영과 스타일리스트 최희승·전진오, 모델 주우재·송해나가 이번에도 함께한다. 매회 게스트 요청을 반영해 시간, 장소, 상황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2 첫 초대 손님으로는 최근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열연 중인 걸그룹 우주소녀의 보나가 찾아온다. 보나는 평소 오버핏 자켓이나 트렌치코트를 좋아하고, 상의는 큰 사이즈로 편하게 입는 것을 좋아한다며 패션 취향을 공개한다. 또 신발에 포인트를 주거나 목이 긴 신발이나 양말을 신는 것을 좋아한다며 자신만의 코디 비법을 설명한다. 과연 보나는 어떤 팀의 스타일 추천을 선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 김나영, 감탄 부르는 과감한 등 노출 ‘뒤태 미녀’

    김나영, 감탄 부르는 과감한 등 노출 ‘뒤태 미녀’

    배우 김나영이 과감하게 등을 노출하며 뒤태 미녀의 포스를 뽐냈다. 김나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김나영은 청보라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앞모습은 평범한 미니 원피스였지만, 뒤태가 과감했다. 어깨라인의 끈을 리본으로 묶고, 등은 전체를 과감하게 노출하는 디자인이었다. 한편 김나영은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일상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근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열애 중인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 김나영♥마이큐 호텔수영장 데이트…과감 노출

    김나영♥마이큐 호텔수영장 데이트…과감 노출

    화가 겸 가수 마이큐가 김나영과의 달달한 수영장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마이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이큐가 김나영과 한 호텔 수영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나영 역시 최근 같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을 인증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했고, 마이큐와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 다문화학생 비율 첫 3%…부모국 1위 ‘베트남’

    다문화학생 비율 첫 3%…부모국 1위 ‘베트남’

    설 연휴 친척집에서 만난 다문화학생. 다소 낯설 순 있지만 모두 우리의 가족이다. 지난 2006년 ‘다문화가정 자녀 교육지원 대책’을 수립한 이후 초·중등교육법 개정, ‘다문화가족지원법’ 신설, 다문화 특성화 학교 및 대안학교 설립, 다문화학생 특별학급 및 무학년제 한국어 교실 운영 등 다문화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다양한 정책이 추진됐다. 그러나 다문화학생의 교육 격차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다. 교육통계서비스(KESS)가 최근 다문화학생의 현황과 상태를 살핀 ‘교육통계 FOCUS’를 내놨다. 최근 10년간 다문화학생수는 2012년 4만 6954명에서 2021년 16만 56명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전체 학생 수가 감소하면서 전체학생 중 다문화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2012년 0.7%에서, 2017년 1.9%, 지난해 3.0%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유형별 다문화학생 비율을 살펴보면, 국내출생(국제결혼가정)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다. 다만 2017년 8만 9314명(85.3%)에서 지난해에는 12만 2093명(76.3%)으로 점차 감소하고 있다. 최근에는 중도입국 및 외국인 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증가 추세다. 외국인 학생 비율은 지난해 17.8%(2만 8536명)로, 5년 전인 2017년 대비 6.6% 포인트 증가했다. 부모 출신국을 살펴보면 베트남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2017년 26.5%에서 2021년 32.2%로 지속적으로 그 비율이 증가 중이다. 이어 중국(한국계 제외), 필리핀, 중국(한국계) 순이었다. 반면 일본 부모출신 다문화학생 비율은 2017년 10.5%에서 2021년 5.2%로 급감했다. 다문화가정 자녀가 균등한 교육기회를 보장받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다문화 영유아 기관 이용 현황에 따르면, 초등학교 취학 전 만 5세 이하 다문화 자녀의 기관 이용 현황은 상대적으로 낮았다.2018년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에 따르면, 2018년 기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다니는 영유아 수는 7만 8520명으로 전체 다문화 영유아의 76.0%를 차지했다. 2018년 기준 전체 만 0~5세 아동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이용률이 86.3%였음을 감안하면 10% 포인트 이상 차이가 난 셈이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니지 않고 양육수당을 지급받는 영유아는 2만 850명(20.2%)이었으며, 기관을 이용하지도 않고 양육수당을 지급받지도 않는 영유아 수는 3131명(3.0%)이었다. 특히 다문화 영유아의 기관 이용현황은 가구소득에 따라 달랐다. 가구소득이 월 300만∼600만원 미만 다문화가정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이용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가구소득이 월 300만원 이하 저소득 다문화가정에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양육수당을 지급받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2018학년도 다문화학생 학업중단율은 0.87%로 전체 학생의 학업중단율(0.90%)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다만 다문화학생의 학업중단율은 2018년 기준 중학교 1.34%, 고등학교 1.91%로 나타났는데, 이는 2017학년도 전체 학생의 학업중단율(중학교 0.7%, 고등학교 1.5%)에 비해 매우 높은 비율이었다. 다문화학생의 학교폭력 피해율은 2018년 기준 8.2%로 동일 연도 전체 학생의 학교폭력 피해 경험 비율 1.3%에 비해 6배 이상 높았다. 특히 최근에는 사이버 폭력 비율이 높아지는 추세였다. 자료를 정리한 김나영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지표연구실 부연구위원은 “다문화학생에 대한 교육을 늘려야 하지만, 이들은 여전히 교육기회 접근 및 학교적응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상황”이라며 “다문화학생의 한국어 능력, 가구유형, 부모출신국 등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김나영, 마이큐와 열애 인정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 [EN스타]

    김나영, 마이큐와 열애 인정 “따뜻한 시선으로 봐달라” [EN스타]

    방송인 김나영이 가수 마이큐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16일 김나영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김나영이 마이큐와 열애 중인 게 맞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김나영과 마이큐가 지난 11월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10월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난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소속사 측은 “여러가지로 조심스러운 게 많은 상황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03년 Mnet ‘와이드 연예뉴스’로 데뷔했다.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얻었지만 지난 2019년 1월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현재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 JTBC ‘K-스타일링 배틀 마법옷장’에 출연 중이다.  마이큐는 2007년 정규 앨범 ‘Style Music’으로 데뷔한 가수 겸 화가다. 지난 7일 정규앨범 ‘emo’를 발매하는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야옹이 작가, 유흥업소 출신”...20대 악플러 벌금형

    “야옹이 작가, 유흥업소 출신”...20대 악플러 벌금형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본명 김나영) 작가에 악성 댓글을 남긴 2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 방혜미 판사는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최근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작년 12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야옹이 작가는 유흥업소 종사자 출신’이라는 취지의 허위사실이 포함된 글을 두 차례 올려 작가 김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과거 작가 김씨가 쇼핑몰 모델로 활동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전형적인 유흥업소 종사자 패턴’ ‘과거가 깔끔할 것 같지 않다’ ‘야옹이 작가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가보면 팔로우 목록에 유흥업소 종사자들과 맞팔로우가 많이 돼 있다’ 등의 내용을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 판사는 “범행 내용이나 경위를 볼 때 죄질이 좋지 않고 피해자가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고 있다”며 양형 이유를 밝혔다. 작가 김씨는 지난 14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악플러에 대한 고소 상황을 알리며 “합의나 선처는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웹툰은 동명 드라마로도 제작됐다. 최근 야옹이 작가는 악플로 고통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 지난 8월 공개된 웹예능 ‘티파니와 아침을’에 게스트로 출연해 악플로 인해 힘들었다면서 “정신건강의학과에도 가보고 ‘내가 정말 이상한가?’ 이런 생각도 많이 들었다”며 고백했다. SNS를 통해 여러 차례 악플과 관련한 법적 대응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4일에는 악플러에 대한 추가 고소 계획을 언급하며 “메시지로 선처해달라고 보내지 마라. 이번엔 합의 선처 없다. 그냥 남에게 상처 주는 말 하지 말고 살아라”고 강경 대응을 다짐했다.
  • [포토] 야옹이 작가, 달달 눈빛 ‘인형 미모’

    [포토] 야옹이 작가, 달달 눈빛 ‘인형 미모’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작가(30 김나영)가 공개연애 중인 전선욱(34) 작가와 알콩달콩한 데이트 근황을 전했다. 카메라를 잡은 남자친구의 애정이 제대로 전해지는 사진과 영상이 부러움을 샀다. 야옹이작가는 25일 자신의 SNS에 “얼굴만 봐도 행복해”라는 글과 함께 세상 달달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사진을 올렸다. 연베이지톤의 민소매 옷을 입고 소파에 기대앉은 야옹이작가는 카메라를 든 사람의 주문대로 ‘빵야’ 자세를 취하는가 하면 콧잔등을 찡그리며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인기 웹툰작가인 두 사람은 2019년12월 웹투니스트데이를 통해 만나 2년여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0월경 SNS를 통해 서로의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를 공식화했다. 이후 야옹이작가는 올해 2월 8살 아이를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라는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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