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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둘맘’ 김나영 약골 “볶음밥만 해도 손목 못 써”

    ‘아들둘맘’ 김나영 약골 “볶음밥만 해도 손목 못 써”

    김나영은 19일 ‘노필터TV’에서 요리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좋아하는 양파 수프에 도전한 김나영은 양파를 30분 정도 볶아야 하는 상황에 “성격 급한 사람들은 이런 걸 못 한다. 너무 급하니까 태워먹거나 덜 되어도 그냥 가는 것이다. 요리할 때 성격이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그동안 사 먹었던 이유가 있네요”라고 덧붙였다. 김나영은 요리를 하면 항상 손목이 아프다고 전하며 “조금만 요리를 해도 (그런다) 볶음밥을 하는 날엔 손목을 못 쓴다. 사실은 요리를 하면 안 되는 몸인데 하는 것이다”라고 유리 손목을 인증했다. 김나영은 가녀린 손목에도 결국 양파 볶기에 성공, 그럴듯한 수프를 만들어냈다. 김나영은 시식을 하며 “전생에 프랑스 사람이었나. 지금까지 먹었던 수프 중에 제일 맛있다”라고 높은 만족도를 드러냈다.
  • 김나영♥마이큐 열애 2년 만에 전한 소식

    김나영♥마이큐 열애 2년 만에 전한 소식

    방송인 김나영과 가수 마이큐가 열애 2년 만에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연인 마이큐와 함께 촬영된 커플 사진 여러 장을 풀었다. 꽃과 초콜릿 이모티콘도 더했다. 마이큐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간 공개하지 않았던 커플 샷을 다량 공개했다. 마이큐와 김나영은 1981년생으로 올해 43세 동갑 커플이다. 지난 2021년 12월 교제 소식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올해로 2년째 열애 중이다. 김나영은 금융권 종사자와 2019년 이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 야옹이 작가 남편, 아내 ‘탈세 논란’에 입 열었다

    야옹이 작가 남편, 아내 ‘탈세 논란’에 입 열었다

    웹툰 ‘여신강림’의 작가 야옹이(31·본명 김나영)가 탈세 의혹으로 세무조사 대상에 오른 사실을 시인한 가운데 남편이자 동료 웹툰작가인 전선욱(35) 작가가 아내를 두둔했다. 앞서 9일 국세청은 유튜버, 웹툰 작가 등 탈세 의혹이 있는 84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이겠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탈세 의혹 사례 중 하나로 ‘모 웹툰 작가가 법인 명의로 슈퍼카 여러 대를 쓰고, 법인 신용카드로 명품을 사들이고선 소셜미디어에 이를 자랑했다. 그는 실제 일하지도 않은 자신의 가족에게 월급을 지급해 법인자금을 유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후 한 매체에서 야옹이 작가가 과거 소셜미디어에 자랑했던 슈퍼카 사진을 자료화면으로 보도했고, 야옹이 작가 역시 슈퍼카와 명품 관련 사진들을 삭제하며 의혹은 더욱 커졌다. 결국 야옹이 작가는 11일 자신이 지난해 11월 16일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았다고 시인했다. 다만 그는 “성실히 조사에 임하였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야옹이 작가는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저의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 독자님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사과했다. 이어 “현재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어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 추후 활동을 하면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야옹이 작가의 해명에도 실망스럽다는 여론이 커지자 11일 전선욱 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글을 올려 아내를 적극 옹호했다. 전선욱 작가는 “옆에서 지켜보는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현재 과장되거나 오해가 될만한 기사까지 퍼지고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정말 속상한 마음”이라고 댓글을 쓰며 아내 야옹이 작가를 감쌌다. 전선욱 작가는 “여러 가지 말씀드리며 호소하고 싶지만, 해당 이슈가 민감하고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어서 제가 따로 언급을 하지 않겠다. 옆에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으로서 제가 본 나영이는 절대로 개인 혼자 배부르려고 한 적도 없고 항상 본인보다 주변과 타인을 더 생각하며 베푸는 사람이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작은 이득까지 얻기 위해 절대 고의적으로 계산적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전선욱 작가는 “저희 부부 둘 다 아무것도 모르고 만화만 그려온 삶을 살았기 때문에 이번 계기로 더 많은 걸 배우고 있다. 부족한 부분 계속 고쳐나가며 더 성장하고 성숙한 부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12월 인기 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 전선욱과 재혼했다. 그는 전 남편과의 사이에 초등학생 아들을 두고 있다.
  • ‘4억 페라리’ 사진 사라졌다…‘야옹이 작가’ 탈세 사과문

    ‘4억 페라리’ 사진 사라졌다…‘야옹이 작가’ 탈세 사과문

    ‘탈세 의혹’을 받았던 인기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국세청 세무조사 사실을 인정했다. 야옹이 작가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독자님들께 최근 언론 보도와 관련해 말씀드리고자 한다”며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독자님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는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했다”며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고 밝혔다. 또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어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탈세 의혹’ 야옹이 작가 “슈퍼카·법카 혐의는 사실 아냐” 지난 9일 국세청은 탈세가 의심되는 연예인, 운동선수, 유튜버, 웹툰작가 등 총 84명에 대해 고강도 세무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세무조사 대상자 가운데 연예인·운동선수·게이머·웹툰 작가 등 인적용역 사업자는 18명이다. 연예인 A는 가족 명의로 1인 기획사를 차려 수입금액을 분산하고, 실제로 일하지 않은 친인척에게 인건비를 허위로 지급했다. 운동선수 B는 가족에게 허위로 인건비를 줬고, 게이머 C는 해외 대회에서 받은 상금을 신고하지 않았다. 이와 함께 웹툰작가 D는 법인을 세워 개인 보유 저작권을 무상 이전하고, 웹툰 연재를 면세 신고해 세금을 탈루한 뒤 법인 명의의 슈퍼카 여러 대를 사고 사치품을 구매했다고 설명한 바 있다.야옹이 작가의 슈퍼카 사진들이 도마에 오른 건 이날 한 매체의 보도에 자료화면이 그의 사진이 사용됐기 때문이다.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그동안 야옹이 작가가 자신의 SNS를 통해 자랑했던 사진과 같은 것이었다. 보도 이후 야옹이 작가 SNS에는 과거 게재했던 페라리, 포르쉐 등의 슈퍼카 사진이 조용히 사라졌다. 다만 법인 명의로 고가의 슈퍼카를 이용했다는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야옹이 작가는 “저의 법인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며 “추후 활동을 하면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야옹이 작가,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

    야옹이 작가, 탈세 의혹에 입 열었다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탈세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1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먼저 좋지 않은 소식으로 독자님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저는 이미 2022년 11월 16일에 1인 법인에 대한 국세청 세무조사가 나와 성실히 조사에 임하였고 그 결과 저의 법인 카드 및 차량에 대한 사적 사용 혐의가 없음을 인정받았다”면서 “하지만 잘못 처리한 일부 항목에 대해서는 세금이 부과된 사실이 있다. 분명 저의 책임이며 세심하지 못해 발생한 잘못이다. 독자님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이어 “현재 출판업과 웹툰 업계에 대한 부가가치세 관련 법적인 해석에 논쟁이 있어 전문 회계사의 조력을 받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있다”며 “추후 활동을 하면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스스로에게 더 엄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연합뉴스TV는 탈세를 한 연예인, 유튜버, 웹툰 작가 등 80여 명에 대해 국세청이 고강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와 함께 자료화면으로 슈퍼카 앞에서 찍은 인물 사진이 사용됐다. 사진은 흐릿하게 처리됐으나 네티즌들은 야옹이 작가의 사진인 것으로 추정했다.
  • 웹툰작가 야옹이 ‘4억’ 슈퍼카 사진 삭제

    웹툰작가 야옹이 ‘4억’ 슈퍼카 사진 삭제

    웹툰 ‘여신강림’으로 인지도를 얻은 야옹이 작가(본명 김나영)가 법인을 통해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에 제기됐다. 지난 9일 국세청에 따르면 웹툰 작가 A씨는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법인을 세워 자신이 보유한 저작권을 무상으로 넘겼다. 저작권을 가진 법인이 웹툰 플랫폼으로부터 저작료를 정산받았지만, 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는 방식으로 부가가치세를 탈루했다. A씨는 또 일하지 않는 가족을 법인 직원으로 올려 인건비 명목으로 회삿돈을 빼돌렸다. 회삿돈으로는 페라리 등 수억원에 이르는 수퍼카 여러대를 구매·대여했으며, 법인카드로 사들인 명품 가방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자랑하기도 했다. 보도 이후 야옹이의 SNS에는 해명을 요구하는 댓글이 줄지어 달리고 있다. 야옹이는 수퍼카 사진과 영상을 삭제했을 뿐 별다른 해명을 내놓지 않았다.
  • 신유빈이 돌아왔다, 동년배 라이벌 김나영·한솥밥 먹던 양하은 제치고 17개월 만의 국내 복귀 신고

    신유빈이 돌아왔다, 동년배 라이벌 김나영·한솥밥 먹던 양하은 제치고 17개월 만의 국내 복귀 신고

    부상에서 돌아온 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19·대한항공)이 한국프로탁구리그(KTTL) 데뷔 무대에서 한꺼번에 2승을 올렸다.신유빈은 5일 수원 광교씨름체육관(스튜디오 T)애서 열린 2023 KTTL 코리아리그(기업부) 여자부 경기에서 1, 4단식에 나서 각각 김나영(18), 양하은(29)을 제압했다. 그러나 대한항공은 신유빈이 가져온 매치포인트 2점을 지키지 못하고 포스코인터내셔널에 2-3으로 졌다. 부상 부위인 오른 손목에 붉은색 테이핑을 하고 경기에 나선 신유빈은 1단식에서 자신의 뒤를 따라 실업 무대에 조기 입문, ‘제2의 신유빈’으로 떠오른 김나영을 2-0(11-9 11-5)으로 제압해 17개월 만의 국내 복귀전이자 KTTL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신유빈은 2021년 8월 도쿄올림픽 당시 불거진 손목 골절이 그해 11월 세계선수권까지 이어지자 국내 발길을 멈췄고, 지난해 1월 출범한 KTTL 첫 시즌에도 나서지 못했다. 잇따른 수술과 긴 재활을 거친 신유빈은 지난해 하반기 월드테이블테니스(WTT)와 세계선수권 아시아예선 등 국제대회에 나서며 성공적으로 테이블에 복귀했고, 이날은 1년 5개월만의 국내 대회 복귀전을 치렀다.신유빈은 첫 게임 초반 2-0의 리드 이후 한때 3-6으로 밀렸지만, 경기장 분위기와 ‘꽃가마 테이블’에 빠르게 적응하며 9-9를 만들었다. 이어 강한 공격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자신의 KTTL 첫 게임포인트를 챙겼고, 여세를 몰아 두 게임 만에 승리를 거머쥐었다. 김나영을 상대로 한 성인 무대 2승째. 신유빈은 2021년 9월 가을철 실업대회 단식 32강전에서 김나영에 3-1(5-11 11-9 11-7 11-8)로 역전승했다. 신유빈이 첫 발을 잘 뗐지만, 대한항공은 어려운 승부를 펼쳤다. 2단식에서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에이스’ 양하은이 대한항공 이은혜에게 2-1(11-6 3-11 11-6)로 승리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어 3복식에서 포스코 김나영-유한나 조가 대한항공 이은혜-이유진 조에 2-1(5-11 11-7 11-8)로 이겨 포스코인가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그러나 신유빈이 4단식 대한항공 선배였던 양하은과의 ‘에이스 맞대결’에서 2-0(11-7 11-6)으로 이겨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신유빈은 양하은의 KTTL 단식 연승 행진을 11경기에서 멈춰세운 주인공으로도 이름을 올렸다.결국 승부는 마지막 5단식에서 갈렸다. 포스코의 유한나가 대한항공 김하영을 2-0(11-6 12-10)으로 돌려세우며 포스코가 승리를 거머쥐었다. 포스코는 승점 26을 쌓아 2위를 지켜냈고, 대한항공은 승점 24로 3위에 자리했다.
  • “소이현 때문”…인교진, 셋째 망설이는 이유

    “소이현 때문”…인교진, 셋째 망설이는 이유

    프랑스 엄마 올리비아가 사랑과 웃음이 넘치는 막내 루미의 돌잔치를 공개했다. 올리비아는 넷째를 원한다고 밝히자 인교진도 조심스럽게 셋째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9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 MBC ‘물 건너온 아빠들’(연출 임찬) 18회에서는 프랑스 엄마 올리비아네 가족 막내 루미의 돌잔치가 담겼다. 지난주 육아 반상회에 처음 등장한 7살 루이, 6살 루나, 12개월 루미의 엄마 올리비아는 아이들을 육아할 땐 단호하게, 놀아줄 땐 확실하게 놀아주는 프랑스식 에너자이저 ‘워킹맘’ 일상, 자율을 중시하는 프랑스식 육아법을 공개했다. 이번 주 올리비아네 가족은 먼저 테니스장으로 향했다. 7살 루이와 6살 루나는 테니스 국가대표 출신인 할아버지에게 강습을 받았다. 루이는 국가대표급 원 포인트 레슨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인교진은 “우리 장인어른은 복싱 국가대표 출신이다”라며 “가끔 ‘복싱 가르쳐 줄게’ 하시는데 그럴 때마다 장모님이 ‘그만 좀 해’라고 하신다”라고 일화를 공개했다. 이어 루이, 루나 남매는 아빠와 막내 루미의 돌 선물을 사기 위해 문구점으로 향했다. 남매는 루미가 좋아할 것 같은 선물을 직접 고심해 골랐고 그동안 모은 용돈으로 구매했다. 루이는 둘째 루나를 위한 생일 선물까지 준비했다. 그사이 올리비아는 어머니와 3대째 내려오는 프랑스식 애플파이를 구워 둘째 루나를 위한 깜짝 생일 파티도 준비했다. 이날의 주인공 루미는 복주머니, 청진기, 붓, 실 등이 놓여 있는 돌상에서 주저 없이 판사 봉을 잡았다. 이때 올리비아의 남편 이태규는 “다시 섞어서 잡아 볼까”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장윤정은 “부모님이 원하는 걸 잡을 때까지 돌잡이를 해야 한다”고 거들었다. 루미는 실, 청진기, 붓을 차례대로 잡아 미소를 자아냈다. 돌잔치가 끝나고 둘째 루나를 위한 깜짝 서프라이즈 파티가 이어졌다. 루미의 돌잔치를 보며 내심 부러워하던 루나는 애플파이와 선물을 보고 활짝 미소 지었다. 올리비아는 육아 반상회 MC들이 넷째 계획을 묻자 “다섯 명은 힘들겠지만, 넷은 키울 수 있을 거 같다”며 넷째를 바란다고 이야기했다. 3남매 아빠 아제르바이잔 니하트는 “아이가 많을수록 집에 사랑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응원했다. 장윤정과 김나영은 “인교진도 셋째를 고민 중이라고 하던데”라고 운을 띄웠다. 그러자 인교진은 “어느 날 아내 소이현이 ‘우리 셋째…’라고 얘기하더라, 그래서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라고 했다”라며 “이제 아내와 대화할 시간이 생겼기 때문이다, (셋째가 생기면) 아내와 시간이 줄어들까 고민이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배부른 모습으로 1년을 보내고, 아이를 낳고 병원에 있었던 때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살짝 울컥해 했다. 이에 장윤정과 김나영은 “너무 스위트하다 지금 또 울컥해 한다”라며 아내 대신 감동했다. 이어 인교진은 “아내가 임신했을 때 진통 체험을 했다”라며 “진통 강도가 50%라고 했는데 너무 아파서 숨을 못 쉬겠더라”며 경험담을 들려줘 시선을 모았다.
  • 김나영, 수십만원짜리 ‘에르메스 머그컵’ 인증

    김나영, 수십만원짜리 ‘에르메스 머그컵’ 인증

    방송인 김나영이 자신의 주방 아이템을 공개했다. 특히 수십만원짜리 에르메스 머그컵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2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언니 그거 뭐예요? 하셨던 김나영의 주방찐템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나영은 “오늘도 주방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 주방에서 인사를 자주 드리니까 제가 되게 엄청난 살림꾼 같은 느낌이 좀 든다. 오늘은 제가 주방에서 인사를 많이 드리고 ‘내일은 요리왕’을 했더니 사람들이 저희집 주방템을 궁금해하시는 게 많이 있더라. 그래서 이것저것 소개를 해드릴까 해서 오랜만에 주방을 뒤집어봤다. 근데 진짜 별거 없지만 궁금하지 않나. 그래서 친구네 집 찬장 보는 느낌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개했다.이후 그는 “먼저 최근에 구매한 그릇들 소개해 드리겠다”면서 빈티지 접시부터 레몬 컬러가 특징인 접시를 소개했다. 그는 “얘는 제가 그때 파리 같이 갔었지 않나. 그때 제가 기념품 가게에서 두 손 가득히 한 100만원 썼나요? 이 그릇이 너무 사고 싶은 거다. 지수씨가 너무 말리다가 제가 칭얼거리니까 사라고 하더라. 그래서 그때 구매해온 거다. 상큼하지 않나. 레몬이 생각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평평한 형태의 독특한 밥그릇을 소개한 김나영은 “제가 요렇게 생긴 그릇을 좋아한다. 신우랑 이준이 밥그릇으로 쓰고 있다. 밥을 그냥 밥그릇에 주면 밥이 빠르게 식지 않아서 뜨거워하는데 넓게 밥을 펼쳐서 주면 빨리 식어서 좋아한다”며 “아이들 그릇으로 세라믹 제품을 줬다. 그랬더니 애들이 깨지 않을까, 다치지 않을까 고민을 저도 하긴 했는데 의외로 아이들이 잘 깨지 않는다”고 전했다. 김나영은 두꺼운 고블렛 잔을 소개하며 “제가 좋아하는 와인 잔이다. 이거는 제가 한 10년 전에 파리에서 그때는 제가 어디 가면 뭘 사오는 걸 너무 좋아했다. 지금은 진짜 안 산다. 트렁크 가득 사 왔다. 트렁크에 뽁뽁이를 담아서 갔다”고 쇼핑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구독자들의 시선을 유독 모은 것은 바로 에르메스 머그컵. 김나영은 “이 컵은 제가 큰 맘 먹고 에르메스에서 구매했다”며 수십만원짜리 에르메스 머그컵 두 개를 꺼내 들었다. 그는 “에르메스는 정말 비싸더라. 기념비적으로 사고 싶었다. 근데 정말 이거 제가 만약에 20만원에 샀으면 60만원치 썼다. 매일매일 매 끼니 매일 아침, 매일 저녁 이걸 항상 쓴다. 이걸로 먹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색이 예쁘고 입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다. 비싸다고 아끼지 말고 그냥 막 쓰니까 좋더라. 좋은 날 또 하나 사야지 생각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후로도 일본 시장에서 산 그릇과 국립 현대미술간 굿즈샵에서 구매한 그릇 등을 소개한 김나영은 “리넨을 이 정도로 두고 있다”며 서랍장을 한가득 채운 리넨 컬렉션을 자랑했다. 그는 “저는 리넨 진짜 잘 쓴다. 키친타올도 그렇게 많이 안 쓰고 리넨으로 다 한다. 근데 요즘은 안 산다. 큰 맘 먹고 눈을 감는다. 신상이 떴다고 해도 눈을 감는다. 안 본다. 이런 걸 사는 게 저의 큰 낙인 거다”라며 “밤에 누워서 인스타그램 보다가 뭐 사는 거 너무 좋지 않나. 수십만원짜리 아니고 자잘하게 이런 거. 근데 그 다음날 아침에 기억이 잘 안 나는 것 같다. 나만 그런 거 아니죠?”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 김나영 “멋진 추억…” 아름다운 이별 [공식]

    김나영 “멋진 추억…” 아름다운 이별 [공식]

    가수 김나영이 플렉스엠과 결별했다. 플렉스엠은 11일 김나영과 2022년 12월 31일부로 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플렉스엠 측은 “그동안 멋진 추억을 만들어준 김나영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김나영의 행보에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김나영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2년 8월 정키 ‘홀로’의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이름을 알린 가수 김나영은 ‘솔직하게 말해서 나’, ‘너의 번호를 누르고’를 포함한 많은 히트곡을 내며 응원 강자로 자리했다. 지난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김나영은 스페셜 싱글 ‘어쩔 수가 없나 봐’를 발표하고 팬미팅, 연말 콘서트 등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OST로도 활발히 활동해 ‘환혼’,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그 해 우리는’ 등 다양한 작품에 삽입된 노래의 가창자로 드라마에 감성을 더했다.
  • 부상에서 돌아온 신유빈, 더반 세계탁구선수권 티켓 3장 싹쓸이

    부상에서 돌아온 신유빈, 더반 세계탁구선수권 티켓 3장 싹쓸이

    부상에서 돌아온 신유빈(18·대한항공)이 세계선수권 단복식 출전권 3장을 싹쓸이했다.신유빈은 1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더반세계선수권 아시아지역 예선에서 전지희(31·미래에셋증권)와 호흡을 맞춘 여자복식에서 조 1위, 이 종목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조별 토너먼트 1위에게 본선 진출권이 주어지는 가운데, 신유빈-전지희 조는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의 스리자 아쿨라-리트 테니손 조에 4-0으로 완승했다. 신유빈은 또 임종훈(KGC인삼공사)과 짝을 맞춘 혼합복식에서도 카자흐스탄 조를 4-0으로 완파하고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어 여자단식에서 태국의 오라완 파라낭(113위·이상 단식 순위)을 4-3으로 돌려세우고 자신의 3번째 본선 진출권을 따냈다. 이로써 신유빈은 이번 예선에서 자신이 따낼 수 있는 모든 본선행 티켓을 획득했다.신유빈은 손목 부상으로 지난해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올해는 새해 벽두부터 국제대회에서  굵직한 성과를 일궈내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대표팀은 신유빈이 다른 선수들과 합작한 2장을 포함해 총 6장의 세계선수권 복식 출전권을 모두 손에 넣었다. 남자복식에서는 장우진(국군체육부대)-임종훈 조와 이상수-조대성(이상 삼성생명) 조가 세계선수권 무대를 밟는다. 2021 휴스턴 대회 남자복식에서 은메달을 따낸 장우진-임종훈 조도 2년 만에 금메달 도전 기회를 잡았다. 여자복식에서는 신유빈-전지희 조와 함께 최효주(한국마사회)-이시온(삼성생명) 조가 세계선수권에 나선다. 혼합복식에는 ‘유망주 조합’인 조대성(삼성생명)-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임종훈-신유빈 조와 함께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한 나라 최대치인 각 종목 두 장씩의 복식 출전권을 모두 따낸 대표팀은 이제 단식 출전권 확보에 나선다.
  • “어디까지 내리나” 팬티 보이는 패션 갑론을박

    “어디까지 내리나” 팬티 보이는 패션 갑론을박

    상의는 더 위로, 하의는 더 아래로. 2022년 런웨이 트렌드 중 단연 눈에 띄는 건 이른바 골반에 걸치는 ‘로우 라이즈(Low rise)’ 패션이다. Y2K 패션의 유행이 다시 돌아오면서 골반 라인에 흘러내릴 듯 걸친 하의 패션을 가리키는 로우라이즈가 유행했다. 윤아와 김나영 등 유명 여자 연예인들이 허리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미우미우의 크롭톱과 로라이즈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소화하면서 이슈몰이를 했고, 팬티 윗부분이 일부 보이는 패션도 함께 많아졌다. 화보 뿐 아니라 무대 위에서도 팬티 패션은 더욱 과감해졌다. 최근 인기아이돌 그룹 (여자)아이들은 VR 콘서트 ‘포 네버랜드’(For NEVERLAND)에서 ‘마이 백’(My Bag)을 부르며 로우라이즈 바지를 입고 팬티를 노출했다. VR 콘서트는 관객들이 360도 시야각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고, 응원봉을 흔드는 등 실제 눈앞에서 콘서트를 즐기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 때문에 네티즌들은 “지금까지 본 팬티 패션 중 가장 과감하다” “어디까지 내린 것이냐, 민망하다” “무대 콘셉트도 좋지만 다소 선정적인 것 같다” “예쁘기만 하다”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팬티 패션에 빠진 셀럽들 미우미우와 톰브라운 등 명품브랜드는 쇼와 화보를 통해 과감하게 팬티를 노출시키는 룩을 선보였다. 반응은 엇갈린다. 현실에서 활용하기 힘든 억지스러운 유행이라는 시선이 있는가하면,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쿨하고 세련돼 보인다며 ‘과감한 취향일 뿐’이라는 의견도 적지 않다. 프랑스 패션지 로피시엘은 이와 관련 “포용과 긍정을 지향하는 패션계의 시도를 감안할 때, 지금까지 특정 체형에만 선보였던 스타일의 복귀에 반발이 거세다”고 지적했다. 반면 패션에디터 안드레아 챙은 “더 이상 그때처럼 신체 문제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원하는 방식으로 입을 수 있다”며 Y2K 유행의 긍정적으로 바라본다고 했다. 노출을 극대화한 패션이 20년 전 깡마른 몸매를 권장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당분간 레트로 열풍을 타고 과감하게 재해석한 스타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마이큐♥’ 김나영, 침대 위 검스로 섹시美

    ‘마이큐♥’ 김나영, 침대 위 검스로 섹시美

    방송인 김나영이 완벽한 각선미를 뽐냈다. 지난 21일 김나영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원피스에 검은색 스타킹을 신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나영은 침대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 김나영, 외제차 모델 됐다

    김나영, 외제차 모델 됐다

    방송인 김나영이 외제차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됐다. 지난 18일 김나영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는 ‘천의 얼굴 김나영의 일상 브이로그(저세상 젠가, 뉴진스 메이크업, 김장하는 날, BMW광고 촬영장)’이라는 제목의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김나영은 “오늘은 광고 촬영 하는 날”이라면서 “BMW 광고 찍는다. TV에서 3개월 동안 제 광고가 나온다고 한다. 사랑해요 BMW”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첫 신인데 지금은 약간 성공하기 전 그런 모습이라 옷을 이렇게 입었다”며 잠옷 패션으로 첫 촬영 시작을 알렸다. 이후 김나영의 두 아들 신우, 이준이 등장했다. 김나영은 “신우, 이준이랑 같이 찍는 촬영”이라고 말했다. 이후 순조롭게 촬영을 진행한 김나영은 “이제 저희 차 타고 달리는 신만 찎으면 오늘 대장정의 촬영이 마무리가 된다”며 주행신을 성공적으로 찍으며 광고촬영을 마무리했다. 
  • ‘싱글맘’ 김나영, 유튜브 수익 1억 기부

    ‘싱글맘’ 김나영, 유튜브 수익 1억 기부

    방송인 김나영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나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9일 아름다운재단에 ‘노필터 TV 구독자’ 이름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알렸다. 김나영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이번 기부도 노필터 TV의 구독자 여러분들이 해주신 것”이라며 “제가 아름다운 재단에 잘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기부금은 한부모 여성 가장들의 자립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라며 “제가 잘 쓰이는지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켜보겠다,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자신의 유튜브 계정 ‘노필터 TV’를 통해 하반기 유튜브 수익이 7978만499원 이라고 밝히며 “이 금액에 제가 좀 더 보태서 총 1억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 한부모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김나영은 지난해 12월에도 1억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노필터 TV’를 통해 유튜브 광고 수익을 밝히며 “이 수익에 제가 좀 더 보태서 1억 원을 아름다운 재단을 통해서 ‘노필터 TV’ 구독자 이름으로 한 부모 가정 여성 가장들에게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20년 12월에도 한부모여성 자영업자 가정 긴급 생계비 지원을 위해 유튜브 채널 광고 수익 5000만원을 쾌척했으며, 지난해 6월에는 보호종료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쳐왔다.
  • 전선욱♥야옹이 결혼 “내가 호강시켜 줄게”

    전선욱♥야옹이 결혼 “내가 호강시켜 줄게”

    웹툰 작가 전선욱(35)이 야옹이(31·본명 김나영)와 결혼식을 올린 소감을 전했다. 전선욱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 화보를 게시하면서 “어제 나영이와의 결혼식 무사히 마쳤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전선욱은 “더 많은 하객 분들을 초대하고 싶었지만 여건상 어려웠다”라며 “축하해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주례 봐주신 준구형, 멋있게 사회 봐준 (박)태준형, 멋있게 축가 불러준 기안84형, 우민씨, 박진주님, 연주에 청첩장까지 만들어준 예지님 모두 감사드린다”라고 했다. 전선욱은 “결혼식 앞두고 저희보다도 더 많이 고생하셨을 부모님, 장모님, 장인어른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축하해 주신 만큼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나영이 너무 고생 많았고 앞으로 함께하는 길이 분명 쉽지 않겠지만, 만나오면서 서로의 행복감이 점점 커지고 있던 것처럼 앞으로는 더욱더 행복해질 거라고 난 확신한다”라며 “나랑 같이 행복하게 잘 살자”라고 아내 야옹이에 대한 마음을 덧붙였다. 이에 야옹이는 댓글로 “우리 진짜 감사한 일뿐이다”라며 “지금처럼 잘 지내자 오빠, 내가 호강시켜줄게”라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웨딩화보 속 전선욱과 야옹이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흰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야옹이와 전선욱은 3일 결혼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 주호민 참석…전선욱♥야옹이 결혼식 현장

    주호민 참석…전선욱♥야옹이 결혼식 현장

    웹툰 작가 전선욱(35), 야옹이(본명 김나영·31)가 부부가 됐다. 야옹이 작가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라며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한복을 차려입고 서로를 향해 옅게 미소 띠는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모습이 담겼다. 웹툰 작가 주호민은 결혼식 참석 인증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날이다”라며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새 출발을 축복했고, 배우 손우민은 “축하드립니다”라며 결혼식 현장 사진을 찍어 올려 눈길을 끌었다. 전선욱, 야옹이 작가는 2020년 교제를 인정한 뒤 공개 열애를 해왔다. 과거 이혼 사실을 고백했던 야옹이 작가는 지난해 “나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목숨보다 소중한 꼬맹이가 있다”며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야옹이 작가♥전선욱 작가, 결혼했다

    야옹이 작가♥전선욱 작가, 결혼했다

    웹툰 작가 야옹이(본명 김나영)가 공개 열애 중이던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3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웨딩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이날 야옹이 작가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2022년 12월 3일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하얀 겨울날 화촉을 밝히게 되었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 주시면 그 마음 간직하고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고 보듬어 주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러면서 전선욱 작가를 향해 “한결같이 착하고 배려해 주고 잘해주는 오빠 덕분에 이제 홀로 가는 길이 아닌 함께”라며 “이런 안정감 평생 모르고 살았을 것 같아 고맙다. 내가 더더더 행복하게 해줄게. 나랑 잘 살자!”는 메시지도 보냈다. 이날 해당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웹툰 작가 주호민은 “아름다운 날”이라며 전선욱, 야옹이 작가의 결혼을 축복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월 싱글맘이라는 공개하며 동료 웹툰 작가 전선욱과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현재 전선욱 작가는 ‘프리드로우’를 야옹이 작가는 ‘여신강림’을 연재하고 있다.
  • 김나영, 한남동 새 집…♥마이큐 흔적 가득

    김나영, 한남동 새 집…♥마이큐 흔적 가득

    방송인 김나영이 한남동 새 집을 드디어 공개했다. 김나영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드디어 랜선집들이..나영이네 새집으로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김나영은 한남동 이사 후 처음으로 집을 자세히 공개했다. 먼저 그는 “저희 집 화장실이 많아졌다. 얼마든지 막 그냥 오랫동안 있어도 된다”고 자랑했다. 집에 화장실만 무려 3개가 있다고. 더불어 그는 “저희 집이 바닥이 되게 깜깜했다. 우드륨 바닥이었는데 그 바닥인 게 너무 좀 칙칙하더라”면서 “사는 동안의 행복을 위해서 과감하게 바닥을 바꿨다. 근데 제 맘대로 바꾸면 안 된다. 나갈 때 원상복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카페트를 깔았다”고 말했다. 집 곳곳에는 그림 액자가 걸려 있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연인인 가수 겸 화가 마이큐의 그림. 그는 “그림이 있다. 요즘 좀 떠오르는 작가라 그러더라”고 말했다. 이후에도 “이 복도 끝에도 이 그림이 있다. 제가 진짜 좋아하는 그림”이라며 마이큐의 그림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 김나영♥마이큐, 심야 데이트 ‘포착’

    김나영♥마이큐, 심야 데이트 ‘포착’

    김나영과 마이큐가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20일 김나영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멋진 야경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환한 미소를 드러냈다. 같은날 김나영의 남자친구 마이큐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장소는 김나영과 같았다. 두 사람의 달달한 데이트는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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