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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정리 고교생 앗아간 「살인트럭」/김재순 사회부기자(현장)

    ◎학교 앞서도 달리는 이 「무법」… 『아들녀석만 믿고 살아왔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9일 하오 서울 중랑구 면목동 기독병원 영안실에서는 덤프트럭에 치여 숨진 김영보군(18·인덕공고 2년)의 가족들이 울음을 터뜨리고 있다. 김군은 학교 보이스카우트 대원으로 지난 8일 아침 다른 학생들보다 일찍 등교해 학교 앞 교차로에서 교통정리를 하다 변을 당했다. 이곳은 4개 도로가 교차하는 곳으로 교통이 복잡하고 이웃에 공사현장이 많아 화물트럭이 건축자재나 돌을 가득 싣고 질주하는 등 사고위험이 많은 곳. 상오 7시15분쯤 차량이 지나가는 동안 도로 옆에서 기다리던 김군은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파란색으로 바뀌자 다른 학생 2명과 함께 중앙선으로 가려고 손을 들고 차도로 걸어나갔다. 이때 14t 무게의 자갈을 가득 싣고 과속으로 달리던 덤프트럭(운전사 이영식·35)이 횡단보도 10여 m 앞에서 정지신호를 보고 속도를 늦추었으나 이미 늦어 김군의 몸을 허공으로 날리고 말았다. 트럭은 사고를 낸 뒤 급제동을 걸었으나 화물이 무게를 이기지 못해 계속 밀려가다 횡단보도 앞 35m 정도 떨어진 버스정류장에 서 있던 시내버스를 일부러 들이받고서야 겨우 멈췄다. 이 때문에 버스에 타고 있던 등교길의 학생과 시민 20여 명이 다치기도 했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김군의 아버지 김용배씨(52)와 어머지 송재숙씨(46)는 아들의 시신 앞에서 망연자실했다. 아버지 김씨 역시 지난 20여 년 동안 택시와 트럭 등을 몰아온 운전사. 『운전으로 먹고 살아왔는데 난폭운전에 아들을 잃었으니 운전대를 잡기조차 싫어집니다』 김씨의 입에서는 한숨만 흘러나왔다. 『평소 성실하고 착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도 좋고 특히 정물스케치 솜씨가 뛰어났는데…』 김군과 함께 교통정리를 했던 신천재군(17)은 탄식과 함께 가슴을 쳤다.
  • 고대생들,노 스승에 헌혈/성대선 「사제 화합의 대화」

    교수폭행사건으로 한 동안 물의를 빚었던 성균관대생들이 8일 교수들과 함께 「화합의 한마당 잔치」를 여는가 하면 고려대생들도 심장병을 앓고 있는 퇴직교수를 위해 적극 헌혈에 나서고 있는 사실이 밝혀져 우리사회에 아직 사제의 정이 식지 않았음을 보여주고 있다. 성균관대 학생들 5백여 명은 이날 하오 2시쯤 학교본관 앞 금잔디 광장에서 구속된 김두선군(23·체육교육학과 4년)으로부터 폭행당했던 김정탁 교수(36·신문방송학과) 등 교수 10여 명을 초청,「교수·학생화합의 한마당잔치」를 열었다. 학생들은 이날 『학우들 모두가 누를 끼치게 된 데 대해 진심으로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교수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했다. 김 교수도 이에 대해 『이번 사태를 교훈으로 삼아 서로를 믿고 앞길을 개척해 나가자』면서 『김군이 하루빨리 석방될 수 있도록 검찰에 탄원서를 내고 김군 등 체육학과 학생 3명에 대해 교생실습을 거부한 서울 광신중에도 찾아가 선처를 호소하는 등 서로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고려대 심리학과 학생들도 정년퇴임한 교수가 심장수술에 필요한 피가 모자라 딱한 처지에 놓여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선뜻 헌혈에 나서 훈훈한 사제지간의 정을 되살렸다. 김창식군(21) 등 이 학과 학생 16명은 이날 상오 지난해 9월 정년퇴임한 김성태씨(66·실험심리학)가 심장판막증 수술을 받기 위해 입원해 있는 송파구 풍납동 서울중앙병원을 찾아 김 전 교수가 수술을 받는데 필요한 O형 혈액을 헌혈했다.
  • 9살 어린이 「매몰린치」/울산서 “손버릇 나쁘다”…손발묶어 파묻어

    【울산】 울산 남부경찰서는 8일 손버릇을 고쳐주겠다며 9살된 어린이의 얼굴을 가리고 손발을 묵은 채 구덩이에 파묻은 김광영씨(35·울산시 남구 부곡동)에 대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이근식씨(30)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김씨 등 2명은 지난 7일 상오 11시쯤 울산시 남구 부곡동 삼산상회 뒤 빈터에서 같은 마을에 사는 김 모군(9)의 손버릇이 나쁘다는 이유로 김군의 얼굴을 수건으로 가리고 손발을 나이론 끈으로 묶은 뒤 80㎝ 가량 깊이로 판 구덩이에 밀어넣어 『다시는 나쁜짓을 않겠다』는 다짐까지 받고도 아랫배 부분까지 흙으로 덮어둔 채 집으로 간 혐의를 받고 있다. 김군은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같은 마을 김 모씨(65·여)에게 발견돼 구조됐다.
  • 중고생 전화미팅 “위험천만”/10대 7명 구속

    ◎여고생 넷 유인 집단 성폭행 서울 중랑경찰서는 6일 이 모군(18·D고교 3년) 등 고등학생 5명 등 10대 7명을 특수강간 혐의로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월11일 하오 7시30분쯤 「폰팅」으로 불리는 전화미팅을 통해 처음 알게 된 김 모양(18·D고교 3년) 등 여고생 4명을 중랑구 면목동에 사는 김군의 집에 놀러가자고 꾀어 데리고 간 뒤 흉기로 위협,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4일 이들이 김양 등 피해자 부모들과 합의해 고소가 취하됐으나 집단폭행한 점을 들어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의 특수강간 혐의를 적용해 구속했다.
  • 교수 때린 학생등 성대 체육과 4명/중학교서 교생실습 거부

    ◎성대생 40명은 진상규명 요구 시위 교수폭행사건으로 구속된 성균관대 김두선군(23) 등 이 학교 체육교육학과 4학년 학생 4명이 1일부터 4주일 동안 서울 광신중학교에서 교생실습을 받도록 돼 있었으나 학교측으로부터 실습을 거부당했다. 광신중학교측은 지난달 30일 성균관대 체육교육학과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스승을 폭행하는 제자에게 우리 학생들을 가르치게 할 수 없다』고 밝혀왔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구속된 김군은 물론 나머지 3명도 1일 교생실습을 나가지 못했으며 성균관대는 3학점짜리 필수과목인 교생실습을 1학기 동안 한차례만 실시하도록 학칙에 규정하고 있어 별도의 조치가 없는 한 이들 4명은 올해 졸업이 불가능하게 됐다. 학교측은 이에 대해 『현재로서는 김군 등을 구제할 수 있는 특별한 방안은 없으나 김군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학교측은 이날 상오에 이어 하오 5시쯤에도 장을병 총장 주재로 교무위원회를 열어 김군에게 곧 무기정학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한편 이 학교 체육교육학과 학생 40여 명은 이날 상오 10시쯤 교무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학교 본관 앞뜰에 모여 이 사건의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1시간여 동안 침묵시위를 벌였다.
  • 교수폭행 성대생 구속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31일 교내에서 차선시비로 교수를 때려 물의를 일으킨 성균관대생 김두선군(23·체육교육과 4년)을 상해혐의로 구속했다. 김군은 지난달 28일 하오 3시15분쯤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가정대학 건물앞에서 일방통행로 구간을 무시한 채 승용차를 몰고가다 반대편에서 승용차를 몰고오던 이 대학 신문방송학과 김정탁 교수(36)가 『길을 비켜달라』고 하자 말다툼 끝에 김 교수의 가슴을 5∼6차례 밀쳐 전치 1주의 상처를 입혀 김 교수에 의해 고소됐었다. 김군은 30일 상오 김 교수에 의해 고소가 취하됐으나 검찰의 구속수사 지휘에 따라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해 영장이 발부됐다.
  • 교수때린 학생 영장/경찰/“소 취하 불구,사회적 물의 중시”

    성균관대 김정락교수(36·신문방송학과)는 30일 상오 교정에서 일방통행 시비끝에 자신을 폭행한 김두선군(23·체육교육학과 4년) 등 3명에 대해 경찰에 낸 고소를 취하했다. 김교수는 『당시 학생들이 심한 욕설과 폭력을 행사해 학칙만으로는 이들을 처벌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해 경찰에 고소했으나 학생들이 반성하는 상황에서 더이상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는 것이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판단,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이 학교 장을병총장은 이날 상오 김교수의 사직서를 반려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번사건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점을 감안,김교수의 고소취하와 관계없이 이날 하오 검찰의 지휘를 받아 김군을 상해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만 사건 당시 김군과 함께 있었던 이 학교 출신 국가대표 배구선수 마낙길씨(24) 등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직접 폭행에 가담하지 않은 것으로 결론짓고 더이상 조사하지 않기로 했다.
  • 학생 3명이 교수 뭇매/교내서 차선시비… 멱살잡고 폭언

    ◎교수,학생들 고소 28일 하오3시30분쯤 서울 종로구 명륜동 성균관대 가정대 앞길에서 이 학교 신문방송학과 김정탁교수(36)가 서울4 무2285호 르망승용차를 타고가다 흰색 스쿠프승용차를 타고 마주오던 이 학교 김두선군(23·체육교육학과 4년) 등 학생 3명과 차선문제로 말다툼을 벌인끝에 김군 등으로부터 10여분동안 뭇매를 맞았다. 김교수는 이날 일방통행을 어기고 승용차를 몰고 오던 학생들이 길을 비켜주지 않자 차에서 내려 『이 학교 교수인데 일방통행로이니 길을 내달라』고 말했으나 학생들은 『정신병자 아니냐』는 등 폭언을 퍼부었다. 김교수가 이에 김군의 뺨을 한차례 때리자 학생들은 『교수면 다냐. 죽여버린다』면서 김교수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과 가슴 등 온몸을 10여분동안 마구 때렸다. 김교수는 전치 1주의 상처를 입고 관할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김군 등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고소했다.
  • 기회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제주)

    ○제주시 ▲일도1동 전광배(51·한약업) ▲일동2동 김성수(36·상업) 김대인(57·전동장) ▲이도1동 임영기(55·법무사) ▲이도2동 이봉만(38·건설업) 이환우(55·상업) ▲삼도1동 한재옥(61·운수업) ▲삼도2동 고신관(39·상업) ▲용담1동 강영철(41·운수업) ▲용담2동 이경성(47·건설업) 박명윤(66·자영) ▲건입동 임오종(54·토건업) ▲화북동 김옥배(52·노조원) ▲삼양동 백점근(50·농업) ▲봉개동 문종림(49·농업) ▲아라동 현경희(52·농업) ▲오라동 홍신생(47 농업) ▲연동 현태식(51·무직) 김상홍(52·농업) ▲노형동 문광수(53·농업) ▲외도동 홍석빈(51·건설업) ▲이호동 김창종(48·농업) ▲도두동 장수천(43·회사원) ○서귀포시 ▲송산동 강욱(50·양식업) ▲정방동 양두헌(47·운수업) ▲중앙동 고장수(53·사업) ▲천지동 강등호(49·사업) ▲효돈동 오봉일(49·농업) ▲영천동 김응용(55·농업) ▲동흥동 오행선(37·상업) ▲서홍동 김재봉(38·사업) ▲대륜동 고시천(38·농업) ▲대천동 윤상효(53·농업) ▲중문동 원정상(48·승려)▲예례동 강제구(43·농업) ○북제주군 ▲조천읍 김군택(47·농업) ▲한경면 고의돈(62·농업) ▲한림읍 양보윤(35·사업) 박두준(58·농업) ▲애월읍 고승립(35·농업) 강인선(40·농업) ▲구좌읍 김태곤(59·농업) ▲추자면 박방규(43·수산업) ▲우도면 김항구(55·농업) ○남제주군 ▲대정읍 강호남(42·농업) 문상수(36·양돈업) ▲남원읍 오승일(39·농업) 현동진(48·농업) ▲성산읍 한공익(52·상업) ▲안덕면 이종우(32·농업) ▲표선면 김승률(56·수산업)
  • 기초의회의원 당선자 명단(서울)

    ○종로구 ▲청운동 이두학(66·신한모방 고문) ▲효자동 이헌구(55·양곡상) ▲사직동 정명호(42·음식점 경영) ▲평창동 현효선(53·인쇄업) ▲무악동 심재득(48·보일러상 경영) ▲부암동 현수한(51·우유보급소업) ▲교남동 이만로(48·부동산임대업) ▲삼청동 천상욱(55·해태유업 근무) ▲세종로동 전종구(42·삼육개발 대표) ▲가회동 이형술(51·건자재 판매업) ▲종로 제1·2가동 홍승태(55·약사) ▲종로 제3·4가동 나재암(44·동양공사 대표) ▲종로 제5·6가동 정창희(43·부동산임대업) ▲혜화동 예상호(66·보험대리점업) ▲명륜 제3가동 박우신(53·선우건재 대표) ▲이화동 진기식(55·보건약품 대표) ▲창신 제1동 박권선(53·동대문학원장) ▲창신 제2동 전영태(49·회사원) 임와룡(53·목욕탕업) ▲창신 제3동 김헌중(61·개인경영) ▲숭인 제1동 손광일(48·자영업) ▲숭인 제2동 김성찬(56·금고이사장) ○중구 ▲태평로 제1가동 이문식(61·요식업) ▲소공동 정영광(49·수협중매인) ▲남대문로 제5가동 김부흥(49·회사원) ▲회현동 오진철(49·사업) ▲명동 김장환(60·상업) ▲충무로 제4·5가동 김사흥(55·인쇄소 대표) ▲필동 신상호(64·임대업) ▲을지로 제3·4·5가동 한경철(47·목욕업) ▲중림동 공선택(61·금고이사장) ▲광희동 이한성(47·상업) ▲신당 제1동 성하삼(41·출판업) ▲신당 제5동 오세태(61·상업) ▲신당 제6동 고장식(49·상업) ▲황학동 이종율(42·사업) ▲장충동 김영한(54·약국경영) ▲신당 제2동 원중희(48·상업) ▲신당 제3동 강길문(52·상업) 윤승호(50·상업) ▲신당 제4동 윤용섭(50·보성사 대표) ○용산구 ▲후암동 이근성(64·마을금고 이사) 김문자(49·여·표구사업) ▲용산 제2가동 임철호(59·의료보험업) 김귀남(54·축산업) ▲남영동 곽정복(56·펌프제작업) ▲이태원 제2동 육보근(54·섬유수출업) ▲한남 제1동 이천만(52·주차장업) ▲한남 제2동 안태주(57·소명산업 대표) ▲청파 제1동 김계조(56·한일기기 회장) ▲청파 제2동 이양온(57·금고 이사장) ▲원효로 제1동 윤평진(40·원진전자 대표) ▲원효로 제2동 심원섭(40·대진카텐 대표) ▲효창동 최병국(54·금고 이사장) ▲용문동 구태수(60·건축업) ▲이촌 제2동 이용주(52·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1동 김희옥(51·금고 이사장) ▲한강로 제2동 한광호(56·청소대행업) 한강로 제3동 김용태(48·상업) ▲이촌 제1동 윤종철(44·상업) 김흥수(53·현대산업 상무) ▲이태원 제1동 장진국(53·군수출업) ▲서빙고동 박장규(55·건설업) ▲보광동 성장현(35·학원 원장) 김무관(51·의사) ○성동구 ▲금호 제2가동 임남규(53·회사 대표) ▲금호 제3가동 정광일(60·금고 이사장) ▲금호 제4동 이복우(52·상업) ▲옥수 제1동 방효영(46·사업) ▲옥수 제2동 장기만(56·상업) ▲응봉동 민병은(61·금고 이사장) ▲금호 제1가동 김중배(45·삼진사 대표) ▲성수1가 제1동 이수영(55·금고 이사장) ▲성수1가 제2동 표종수(58·상업) ▲성수2가 제1동 김재인(66·상업) 김동천(50·상업) ▲성수2가 제2동 김태식(59·미곡상) ▲성수2가 제3동 김화목(52·사업) ▲성수2가 제4동 노승균(48·미림건설 회장) ▲왕십리 제1동 이일상(55·금성도금 대표) ▲왕십리제2동 이건상(28) 이복구(57·부동산중개업) ▲도선동 조용훈(61·공업) ▲마장동 이명재(44·부동산임대업) 문길호(63·민자중앙위원) ▲사근동 이경운(49·반도섬유 대표) ▲행당 제1동 서승린(47·동화한의원장) ▲행당 제2동 정기운(48·삼미 수출사장) ▲용답동 전이곤(40·신동아 영업소장) 김종산(50·동강피역 대표) ▲화양동 허운회(52·서비스업) 강인식(58) ▲송정동 김성균(44·성우실업 대표) ▲군자동 이성전(54·삼화전자부품) 김종환(36·건축업) ▲중곡 제1동 박원식(39·학원 경영) ▲중곡 제2동 김춘기(36·농업) 신인용(42·상업) ▲중곡 제3동 오효무(49·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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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양 밀입북 조종 「조통그룹」 적발/안기부

    ◎전대협 「평축위장」 전문환군등 6명 구속/총책 김병권군등 친북활동 21명 수배 국가안전기획부는 22일 김일성 주체사상과 북한 「한민전」(한국민족민주전선」의 지도지침에 따라 민족해방혁명(NLPDR)을 목표로 반미·통일운동을 벌여온 지하조직인 「조국통일그룹」(약칭 조통그룹)을 적발,이 단체를 국가보안법상 이적단체로 규정하고 「전대협」 평양축전 준비위원장 전문환군(23·서강대 신문방송학과 4년 휴학) 등 6명을 국가보안법(이적단체구성·가입 등) 위반혐의로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발표했다. 안기부는 또 전 인천대 총학생회장 안영환군(27·생물학과 4년) 등 2명을 국가보안법(이적표현물 제작·배포 등) 위반혐의로 불구속 송치하는 한편 달아난 이 조직의 총책 김병권군(27·연세대 생물학과)과 「전대협」 정책위원장 정은철군(25·연세대 정치외교학과)과 평양축전 준비위원회 정책실장 박종열군(25·연세대 경제학과) 등 21명을 수배했다고 밝했다. 안기부에 따르면 「조통그룹」은 북한의 통일전선부 산하 대남위장선전기구인 「한민전」의 지침에 따라 공산화 통일을 목표로 결성된 학원가의 「주사파」 4개 비밀지하조직(자민통·반제청년동맹·관악자주파·조통그룹)중 하나로 지난 89년 4월 수배된 김군 등 연세대·서강대의 「주사파」 학생 4명이 주도,결성해 서울 서부지역 10개 대학의 「주사파」 학생들을 규합,외국어대 임수경양의 밀입북사건 등 반미·반정부투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수배된 조직총책 김군 등은 구속된 전군을 조직원으로 포섭,「전대협」의 평양축전 준비위원장으로 선출되도록 하고 함께 수배된 정·박군 등을 배후조종해 임양을 평양축전대표로 선발하는 한편 김군이 임양에게 구체적인 입북경로,입북후 행동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시키는 등 임양의 밀입북사건이 이 조직의 배후조종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안기부는 이 조직의 조직원들은 연세대 70명·이대 50명·서강대 50명 등 서울 서부지역 10개 대학에 3백여명이 침투,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속자는 다음과 같다. ▲전문환(23·전대협 평양축전 준비위원장·서강대 총학생회장) ▲홍순철(24·88년 서총련 서부지구 정책위원장·「조통그룹」 조직주체·연세대 국문과 졸) ▲김학범(24·89년 서총련 서부지구 정책위원장·「조통그룹」 이대 경기대 등 6개대 소조책) ▲박득준(26·한국화약 인천공장 품질관리부 사원·「조통그룹」 기관지 「청년학생의 벗」 제작소조책) ▲최미전(24·여·「조통그룹」 기관지 제작소조원·상명여대 경제 4 휴) ▲이귀혜(24·여·89년 이대 총학생회장겸 서울지역 여학생협의회 회장)
  • 경찰 실종자 수사 무성의/실종 대학생 숨진뒤 5일만에 늑장통보

    ◎가족들 “의문” 주장에도 단순 변사 처리 실종자의 가족이 경찰과 사람·차량행방 문의전화(182전화)에 신고를 냈는데도 실종자가 경찰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만 하룻동안 생존해 있다 숨진뒤 5일이 지나서야 가족들에게 변사로 통보되고 가족들이 의문사를 주장하는데도 경찰이 단순 변사로 처리하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경찰수사가 무성의하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 지난 6일 상오 6시30분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87번 시내버스 종점에서 김상훈군(20·수원대 고분자공학1·강남구 역삼동 성보아파트 801호)이 버스안에서 신음중인 것을 운전사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다음날인 7일 상오11시쯤 숨졌다. 김군의 가족들은 김군이 돌아오지 않아 6일 하오 2시쯤 인군 파출소와 182전화에 김군의 실종 신고를 냈는데도 아무런 연락을 받지못하다가 김군의 지문조회 결과 신원이 밝혀진 11일 상오에야 김군의 변사 통보를 받았다.
  • “여자친구 앞서 모욕” 앙심/대학생이 친구 살해

    10일 하오10시30분쯤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김인석군(21·H대 법학과 2년)이 중학교 동창생인 정주훈군(22·K전문대 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다. 김군은 이날 하오6시쯤 이웃 K대 부근에서 정군 등과 함께 술을 마실때 정군이 여자친구앞에서 무릎을 꿇게하고 주먹으로 때리는 등 모욕을 주는데 화가 나 흉기를 준비,정군의 집앞에 가서 기다렸다가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 여관 살인 떼강도/10대 5명에 영장

    【인천】 인천 동부경찰서는 4일 김모군(19·인천시 남구 주안동)과 한모군(19·인천시 남구 주안1동) 등 2명을 강도살인 혐의로,신모군(19·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등 3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과 한군은 지난 1일 상오2시40분쯤 인천시 남구 도화1동 619 영동장 여관에 손님을 가장해 침입,주인 강명곤씨(66)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뒤 현금과 금반지 등 53만여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 청소년 연료용가스 흡입사고 급증/처벌규정 없어 “속수무책”

    ◎독극물서 제외… 적발해도 훈방만/88년 9건서 작년엔 97건으로/흡입처벌 법적장치 절실 청소년들이 연료용가스를 마시고 질식해 숨지거나 환각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려다 가스가 폭발해 다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따르면 화상 또는 사망 원인 등이 분명하지 않아 정밀감정을 의뢰받은 사건·사고 가운데 가스를 마시다 숨지거나 화상을 입은 경우가 지난 88년 9건에서 89년에는 32건,지난해엔 97건으로 급증했다. 연료용가스는 구입하기가 쉽고 그동안 환각제로 널리쓰이던 본드보다 흡입하기가 편하기 때문이다. 또 본드는 독물 및 극물에 관한 법률에서 독극물로 규정,이를 마신 청소년들을 형사처벌하거나 선도차원에서 격리수용하고 있는데 반해 연료용가스는 독극물의 종류에서 제외돼 처벌규정이 없는 것도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일선경찰서 등에서는 연료용가스를 흡입한 청소년들을 적발하더라도 훈방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가스가 폭발해 재산피해를 냈을 때에도 실화 등의 혐의만 적용할뿐 흡입자체는 처벌하지 않고있다. 1일 하오 5시쯤 서울 도봉구 미아3동 박모양(18·여상3년)의 자취방에서 박양의 친구 김모군(17·공고3년) 등 10대 5명이 부탄가스를 마시다 가스가 폭발하면서 얼굴 등에 2도씩의 화상을 입었다. 사고는 박양이 잠깐 집을 비운사이 김군 등이 이웃 가게에서 부탄가스 4통을 사다 차례로 마신뒤 환각상태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라이터를 켜는 순간 방안에 가득찬 가스가 폭발하면서 일어났다. 이에 앞서 지난 1월에도 김모씨(49·성북구 돈암동)가 연료용가스를 상습적으로 흡입하고 있는 막내아들 강모군(15·중학교 2년중퇴)을 서울 성북경찰서에 고발,처벌을 호소했었다. 경찰은 그러나 처벌규정이 없어 고민하다 궁여지책으로 경범죄처벌법 제1조의 24 「불안감 조성·위험한 불씨사용」 규정을 적용,구류 5일을 받게 했다. 강군은 그전에도 연료용가스를 마시다 적발돼 파출소에서 2번이나 훈방된 적이 있는 상습흡입자였다. 같은달 서울 영등포구 신길2동 이모씨(41·여) 집에서는 하숙을 하고 있던 이모군(15·중학교 3년)이 연료용가스를 마시다질식해 숨지기도 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이화학 2과장 박성우박사(46)는 이에 대해 『독극물에 관한 법률에 연료용가스를 추가하는 등 청소년 선도차원에서 흡입자체를 처벌할 수 있는 법적 장치가 우선 절실하다』고 밝히고 『제조업자도 연료용가스를 흡입할때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을 용기에 자세히 표시하고 판매업자들도 연료용가스를 구입하는 청소년들을 유심히 살펴야 할것』이라고 말했다.
  • 한대생 2명 영장

    서울 성동경찰서는 16일 한양대생 남궁형(23·산업공학과 4년),김능집군(23·국문과 4년) 등 2명을 화염병 사용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남궁군은 89년 12월 전 「전대협」 의장 임종석군 연행항의 시위도중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김군은 지난해 4월19일 한양대 정문에서 4·19기념일 시위도중 화염병을 던진 혐의로 경찰의 수배를 받아왔다.
  • 독서실에 불… 3명 질식사/1명은 중화상

    【하남=김동준기자】 27일 상오1시20분쯤 경기도 하남시 덕풍2동 325의25 중앙빌딩에서 불이나 이 건물 4층 한양독서실에서 잠자던 김창수(16·남한고 1년·하남시 신장동 48의26),전준영군(19·하남시 신장동 427의204)과 조찬종군(22·건국대 법과 4년·하남시 덕풍3동 310) 등 3명이 질식해 숨지고 전대성군(18·남한고 3년·하남시 덕풍2동 384의20)이 중화상을 입고 하남 고려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다. 불이 날 당시 독서실에는 숨진 김군 등 모두 17명이 있었으며 13명은 탈출하고 김군 등 4명은 소방관들에 의해 구출돼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전대성군을 제외한 3명이 숨졌다. 경찰은 이 건물 지하 인형공장(주인 김연진·24)에 쌓아둔 인형 원단과 포장용 상자 등에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불이난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바닥면적 2백30평 크기로 지난 21일 준공돼 1,2,3층은 상가 및 사무실로 쓰여왔다. 불을 처음본 정원준씨(25·하남시 덕풍3동 219)는 『건물옆 포장마차에서 술을 마시던중 「펑」하는 폭음이 들려 나가보니 건물 3층과 4층 유리창이 깨지면서 건물전체가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고 밝혔다.
  • 35명 소환 철야조사/경대 예대 입시부정

    【대구=최암기자】 경북대 예술대 입시부정 사건 및 경북산업대 편입시험문제 사전유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대구지검은 26일 부정사실을 제보한 학생·학부모 등 15명과 편입시험 응시생 20명 등 35명을 소환해 철야수사를 벌였다. 검찰은 또 경북대 예술대 등 2개 대학 관련사무실과 편입시험문제 누설 혐의를 받고 있는 대구시 남구 대명동 예림사진학원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경리장부 등 관련서류 일체를 압수했다. 경북대 입시부정 수사를 맡은 대구지검 강력부는 지난 10일 이 대학 예술대학생 김모군 등이 밝힌 『김모교수가 수험생으로부터 합격조건으로 1천만원의 금품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해 김군과 학부모 등을 통해 사실확인 조사를 벌였으며 압수한 국악과 합격자 명단과 관계서류를 통해 정밀수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경북산업대 사진영상학과 편입시험문제 사전유출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특수부는 이날밤 이 대학 임모교수와 예림사진학원 원장 이모씨 등을 소환,수사를 폈으나 혐의점을 찾지 못해 수사를 종결했다.
  • 10대 흉기살해/중3생 넷 영장

    【대전=최용규기자】 대전 동부경찰서는 22일 김모군(15·대전 C중 3년·대전시 동구 판암동) 등 중학교 3학년생 4명을 살인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군 등은 지난 21일 하오9시10분쯤 대덕구 석봉동 신성철물점 앞길에서 여자친구 4명과 함께 서있다 때마침 그 앞을 지나가던 김인환군(19·대덕구 석봉동 191)이 『어린 학생들이 공부할 생각은 하지 않고 밤늦게 여자 친구를 만나고 다니면 되느냐』며 꾸짖자 이에 격분,각목으로 마구 때리고 갖고 있던 흉기로 김군의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썰매타다 3명 익사/남한강서 얼음깨져

    【양평】 20일 하오2시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남한강변에서 썰매를 타던 이 동네 조우리양(12·양평국교 5년)과 이상수(11·4년) 김득운군(12·5년) 등 3명이 얼음이 깨지는 바람에 남한강에 빠져 숨졌다. 함께 썰매를 타던 김지혜양(7·여)은 모두 5명이 썰매를 타던중 숨진 조양과 이정훈양(11·양평국교 4년) 등 2명이 얼음이 깨지며 물에 빠지자 옆에서 썰매를 타던 이군과 김군이 조양 등을 구하려다 함께 물에 빠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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