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국진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주택 정책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홍준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형수술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19
  • ‘불타는 청춘’ 장호일, 서울대 입학한 진짜 이유 “어머니의 꿈”

    ‘불타는 청춘’ 장호일, 서울대 입학한 진짜 이유 “어머니의 꿈”

    ‘불타는 청춘’ 장호일이 서울대를 간 진짜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정호일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호일은 자신의 아버니에 대해 “대구 MBC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말해 김국진을 놀라게 했다. 김국진은 “아버지께서 자식이 음악하는 것에 대해 뭐라고 하실 이유가 없었네”라고 말했다. 장호일은 “아버지는 (음악하는 것이) 괜찮다고 하셨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무래도 본인 욕심이 있으시니까 나한테 제안을 하시더라. ‘네가 기타를 치든 뭘 하든 다 좋다. 네 꿈이니까. 하지만 부모로서 나도 꿈이 있다. S대를 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부모님의 제안을 받아들인 장호일은 실제로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학사에 입학했다. 그는 “마음 편하게 음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했다”고 설명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정균 “폭행+이혼으로 6년을 소송..피 말랐다”

    ‘불타는 청춘’ 김정균 “폭행+이혼으로 6년을 소송..피 말랐다”

    배우 김정균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정균은 김국진에게 “그동안 연극 하고 글도 쓰고 강의도 하고 지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국진은 “드라마는 왜 뜸했어? 왜 10년을?”이라고 물었고, 김정균은 “드라마는 가뭄에 콩 나듯이. 한 4년은 뭐 때문에 내가 내 자신을 정확하게 밝히고 싶어가지고”라고 2003년 휘말린 배우 윤다훈과의 폭행사건을 언급했다. 이어 “2년은 또 아기엄마가 그 4년 동안 힘들었던 사람을 또 헤어져 달라고 소송을 건 거야”라고 아내와의 이혼 소송을 언급한 후 “그러니까 6년을 소송에 보냈다. 내일 만약에 검찰에 간다든가 법원에 간다든가 하면 사람이 피가 말라버려. 기자들도 하도 지치니까 카메라도 안 들이대더라고. 만날 다니니까”라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시간을 전했다. 놀란 김국진은 “6년 동안 소송을 한 거야?”라고 물었고, 김정균은 “그렇다”며 “그러고 다시 시작하려고 하니까 내가 좀 부탁하고 싶은 분들이 PD생활 그만 두고 CP가 되거나 국장이 된 거야. 그런데 내가 성격 탓에 부탁도 쉽지 않았다. 그렇게 10년이 금방 가더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정균은 2003년 윤다훈과 술자리에서 말다툼을 하다 폭행으로 번져 법정 공방을 벌인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임하룡,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 “천군만마”

    ‘사람이 좋다’ 임하룡, 후배들이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 “천군만마”

    임하룡이 후배 개그맨들 사이에서 가장 존경하는 개그맨으로 꼽혔다.24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임하룡이 운영하는 바에 개그맨 후배들이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장에는 가수 이규석을 포함해 개그맨 문세윤, 김기리, 홍록기, 황제성 등이 자리했다. 문세윤은 “개그맨 1년 차 넘어갈 때 선배님께서 ‘세윤아 장 보고 있어’ 하시면서 제 이름을 부르시더라. 정말 충격적이었다. 되게 설레었다”며 임하룡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기리 또한 “예전부터 어떤 선배가 되면 좋을까 생각을 했다. 그럴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임하룡 선배였다. 저렇게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과거 예능을 이끌었던 김용만, 김국진, 김수용, 박수홍 또한 존경하는 선배로 임하룡을 꼽았다. 이들은 과거 선배들에게 오해를 사 방송에서 영구 제명된 적이 있었다. 당시 임하룡이 이들의 입장을 대변해줬던 것. 박수홍은 “선배님께서 ‘이 친구들 말도 안 들어보고 인민 재판처럼 하면 어떻게 하냐’고 얘기해주셨는데, 그 당시에는 정말 천군만마 같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국진 또한 “주저없이 임하룡 선배님을 좋아하고 존경한다”고 말했다.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유석, 이연수와 잘 어울린다는 말에 “좋아”

    정유석, 이연수와 잘 어울린다는 말에 “좋아”

    ‘불타는 청춘’ 이연수, 정유석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와 정유석이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을 보던 다른 출연진들은 “너네는 정말 (보기가 좋다)”, “둘이 너무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분위기를 몰아 김국진은 “잘 어울린다는 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니?”라고 물었다. 이에 정유석은 “누나랑 잘 어울린다는 말 좋다”고 솔직히 말해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 이연수는 “친한 누나니까...”라며 은근슬쩍 얼버무렸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연수 “누나였지만..사람일은 모른다”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연수 “누나였지만..사람일은 모른다”

    ‘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가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보라카이에서 여행을 즐기는 ‘불타는 청춘’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유 남매’ 이연수 정유석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흘러 눈길을 끌었다. 27년지기인 두 사람은 평소에도 주변에서 “잘해봐라”라는 말을 들을 정도. 이연수과 정유석은 저녁 시간이 되자 김국진의 지시에 따라 저녁 장을 보기 위해 시장으로 갔다. 이연수는 “나 버리고 가면 안 된다”고 말했고, 정유석은 “내 가방끈을 잡으라”며 이연수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이연수와 정유석은 장을 마치고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두 사람은 핑크빛 기류가 흐른다는 주변의 반응을 이야기하며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정유석은 “주변 사람들 얘기를 참고해 보려고. 잘 어울린다고 하니”라고 말했고, 이연수도 “사람의 마음은 억지로 되는 것은 아니니까. 그냥 흘러가는 대로 나를 맡기고 싶다”고 말했다. 정유석은 ‘불타는 청춘’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사람 일은 모르지 않냐. 이건 정말 알 수 없다”고 말했고, 이연수는 “주변에서 잘 해봐라 하니까 한 번쯤은 생각이 든다. 인생은 알 수 없는 일이니까”라고 말했다. 이후 정유석은 저녁을 먹은 뒤 김완선과 해변에서 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완선은 이연수와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했고, 정유석은 “마지막 연애를 하고 많이 힘들었다. 지금은 혼자인 게 편하다”면서도 “그렇다고 할아버지가 돼서도 혼자 살 생각은 없다. 하지만 아직은..”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유석은 이연수에 대해 “처음 볼 때부터 그냥 누나였다. 그게 마음에 박혔다”면서 “사람은 일은 모르는 거지만..”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완선은 “지금 당장 어쩌라는 게 아니라, 찬찬히 보다 보면..”이라고 조언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불타는 청춘’은 전국시청률 1부 6.5%, 2부 7.2%로 집계됐다. 이는 동시간대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지난회 6.9%, 6.6% 보다도 소폭 상승한 수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수경 “브런치 카페 운영하다가 망해…임대료만 1600만원”

    이수경 “브런치 카페 운영하다가 망해…임대료만 1600만원”

    배우 이수경이 과거 브런치 카페 운영 당시 임대료만 1,600만원을 냈다고 밝혔다.7일 방송된 TV조선 신규예능 ‘시골빵집’ 첫 회에서는 김갑수, 김국진, 이수경이 빵집 개업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경은 과거 브런치 가게 매장을 운영했다 망했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저도 예전에 위생 교육을 받은 적이 있다. 브런치 가게를 했는데 갤러리 콘셉트의 카페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수경은 “(가게)전면이 통유리였다. 실제 아는 분의 갤러리와도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부담스럽고 안 오더라”라며 씁쓸해 했다. 이에 김국진이 “그림도 갖다 놓고, 전망도 좋고 다 하려다 보면 그게 망하는 지름길”이라고 지적하자 이수경은 “저는 정말 망하는 지름길을 다했다”고 토로했다. 한 달 임대료는 얼마였을까. 김국진이 조심스럽게 물어보자 이수경은 “가게가 두 개였다. 하나는 700만 원, 다른 하나는 900만 원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국진은 “가게 임대료가 1,600만원이었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TV조선 ‘시골빵집’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골빵집’ 김국진, 빵집 개업 ‘카스텔라가 돼지고기 느낌?’

    ‘시골빵집’ 김국진, 빵집 개업 ‘카스텔라가 돼지고기 느낌?’

    개그맨 김국진, 배우 김갑수, 이수경이 ‘시골빵집’으로 의기투합했다.7일 첫 방송된 TV조선 ‘시골빵집’에서는 김갑수, 김국진, 이수경이 함양에서 빵집을 개업하는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세 사람은 함양에 위치한 200년이 넘은 한옥에서 빵집을 준비했다. 인심 좋은 집주인들 덕분에 월세 1만 원에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김국진은 “200년 된 맛을 내야겠다”라며 열정을 보였다, 세 사람은 제빵 수업을 받았고 김갑수는 선생님의 칭찬을 독차지했다. 전문가는 김갑수에 “내가 한 것보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김갑수는 “내 머리엔 지금 빵으로 가득찼다. 레시피도 전부 외웠다”고 자신했다. 그러나 실전은 쉽지 않았다. 카스텔라를 만들기 위한 꿀조차 없었다. 이수경이 동네를 다니며 우여곡절 끝에 꿀을 구했다. 드디어 카스텔라가 완성됐다. 그러나 빵이 부풀어 오르지 않았고 세 사람은 좌절했다. 김국진은 “카스텔라가 아닌 시루떡의 느낌이 난다”며 “카스텔라가 왜 이렇게 무겁지? 파는 돼지고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이 과연 무사히 개업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모으는 가운데 다음회부터는 김종민이 알바생으로 합류할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화보 같은 인생샷 ‘매너손 눈길’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화보 같은 인생샷 ‘매너손 눈길’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가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지난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출연진들이 보라카이로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김도균과 정유석의 안내에 따라 보라카이 여행을 즐겼다. 관광을 하던 중 출연진들은 바다가 보이자 인증샷을 찍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이후 공개 열애를 하고 있는 김국진과 강수지 또한 다정한 포즈로 사진 촬영을 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김국진의 매너손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편의 화보 같은 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이들은 “둘이 너무 예쁘다”, “뒤에 구름도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국진 강수지, 수지에게 한 가장 어려운 맹세는? 사랑꾼 면모

    김국진 강수지, 수지에게 한 가장 어려운 맹세는? 사랑꾼 면모

    김국진 강수지 언급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인천 소무의도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은 연인 강수지 이야기에 쑥스러워 했다. 이날 양수경은 김국진과 함께 요리를 하며 “김국진과 요리하면 너무 편하다. 빨리 빨리 갖다 준다. 수지는 얼마나 좋을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국진은 “해본적이 없다”고 밝혔고, 양수경은 “해봐”라며 “어제 둘이 노래하는 거 보니까 너무 보기 좋던데. 둘이 마주보고 노래하는데 너무 부럽더라”고 고백했다. 김국진은 양수경 말에 쑥스러워 했다. 이어 양수경은 김국진에게 “수지에게 한 가장 어려운 맹세가 뭐야? 수지한테 약속했던 것 중에 수지가 가장 좋아 했던 건 뭐야?”라고 물었다. 김국진은 정체불명의 노래만 계속 부르며 대답을 회피했고, 양수경은 “수지 얘기하면 쑥스러운 거지?”라며 웃었다. 한편 최근 방송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평소에도 사랑 고백을 자주 하는 편이다. 매일같이 한다”고 사랑꾼 면모를 입증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손미나 “스페인 친구 많이 사귄 비결? 욕 개인교습”

    ‘라디오스타’ 손미나 “스페인 친구 많이 사귄 비결? 욕 개인교습”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아나운서 출신 여행작가 손미나가 과거 스페인에서 한 달 동안 욕 개인교습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돈을 탈탈 털어 스페인으로 유학을 갔던 손미나는 욕으로 많은 친구들을 사귀게 됐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으로 조민기-손미나-김응수-김생민이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배우 김지훈이 스페셜 MC로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손미나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욜로족(현재를 충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손미나는 과거 스페인에서 유학을 할 당시 스페인어 개인교습을 받았던 일화를 언급하며 “한 동안 매일 욕을 가르치더라고요”라고 고백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손미나는 욕을 통해 사람들과 대화를 할 수 있게 됐고 덕분에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었음을 고백하는 등 욕을 가르쳐 준 선생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는 후문. 또한 손미나는 스페인 유학의 경험을 책으로 써 많은 인기를 얻었고, 여행 작가-강연자-편집장 등 6개의 직함 중 수입이 가장 좋은 직업으로 여행 작가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고. 이 밖에도 손미나는 스페인에서 독학으로 익힌 스페인 전통 춤 플라멩코로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으며, 1유로로 해외여행을 한 비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손미나의 스페인 유학 시절 에피소드는 오는 30일 밤 11시 10분 ‘염전에서 욜로를 외치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구라 잡는 탁재훈 ‘차렷 사건’ 재연 “귀여웠다”

    ‘라디오스타’ 김구라 잡는 탁재훈 ‘차렷 사건’ 재연 “귀여웠다”

    탁재훈이 김구라를 잡기 위해 ‘라디오스타’를 찾았다. 탁재훈은 500회 특집 당시 이수근이 언급한 ‘김구라 차렷 사건’의 전말을 공개, 손의 위치까지 정확하게 재현하며 김구라를 당황하게 만든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으로 백지영-쿨 유리-탁재훈-UV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스페셜 MC로는 유병재가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탁재훈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동생인 김구라와 ‘티격태격’ 유치 모드를 발동시켰고, 김구라를 귀엽다는 듯 바라보며 흐뭇한 ‘형 미소’를 짓는 등 흥미진진한 상황을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날 녹화에서는 500회 특집에서 공개된 ‘김구라 차렷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졌다. 당시 공개된 바에 따르면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모두 다 같이 화생방 훈련을 보이콧하기로 했으나 김구라가 갑자기 태도를 바꿨고 이 때문에 화가 난 탁재훈이 김구라를 혼냈다. 그러나 김구라는 자신의 ‘차렷 자세’에 대해 강력하게 부인했고 결국 이수근은 탁재훈을 증인으로 신청한 것. 이에 탁재훈은 직접 재연을 통해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 탁재훈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김구라의 다소곳한 행동을 그대로 따라했고 김구라는 탁재훈의 거침없는 재연에 안절부절못했다고. 탁재훈은 “그때 구라가 정말 귀여웠어요”라며 승자(?)의 미소를 지은 것으로 알려져 김구라가 ‘차렷 자세’를 인정했을 지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 밖에도 탁재훈은 절친인 유브이(UV) 뮤지와 듀엣 무대를 꾸미며 반전 가창력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더한다. 탁재훈이 직접 공개한 ‘김구라 차렷 사건’의 전말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백지영, 출산 3개월 만에 ‘라스’ 출격 “딸 외모, 정석원 판박이”

    백지영, 출산 3개월 만에 ‘라스’ 출격 “딸 외모, 정석원 판박이”

    ‘라스’에 출연한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의 ‘딸바보 기질’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결혼 4년만에 딸을 얻은 백지영은 정석원의 ‘딸 사랑’ 인증과 함께, ‘딸바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으로 백지영-쿨 유리-탁재훈-UV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스페셜 MC로 유병재가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백지영은 지난 2013년 정석원과 결혼해 결혼 4년만인 올해 5월 첫 딸을 품에 안았고, 출산 후 첫 토크쇼로 ‘라스’를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이는 출산 3개월만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 백지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아직 부어 있어요”라며 출산 후 근황 공개와 함께 딸바보가 된 정석원의 안부도 전했다. 특히 백지영은 “남편이 딸바보가 뭔지 벌써 알겠데요”라며 정석원이 안 하던 영상통화까지 걸었음을 고백하는 등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고. 또한 백지영은 딸이 ‘정석원 판박이’임을 밝히며 이를 이루기 위해 밤마다 열심히 기도를 했다고 밝혀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백지영은 절친인 쿨 유리와 처음에는 ‘극혐’ 하는 사이였음을 고백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백지영이 밝힌 정석원의 딸바보 면모는 오늘(23일) 밤 11시 10분 ‘친구 따라 라스 간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임재욱, 방송 출연 이유가..“직원들 월급 밀렸다”

    ‘불타는 청춘’ 임재욱, 방송 출연 이유가..“직원들 월급 밀렸다”

    ‘불타는 청춘’ 임재욱이 오랜만에 방송 활동에 나선 사연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에서는 김국진, 강수지, 양수경, 김완선, 류태준, 최성국, 임성은, 양수경, 김광규와 새 친구 포지션 임재욱의 무의도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임재욱은 자신의 근황에 대해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최근에 차려 운영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 수가 몇 명이냐”는 질문에 “20여명 정도 된다”고 답했다. 이에 김국진은 “한 달에 20명 넘는 사람 봉급을 주는 건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다”라고 그를 치켜세우자 임재욱은 “사실은 한 이틀 지금 봉급이 밀렸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임재욱은 “그래서 지금 ‘불타는 청춘’에 나온것이냐?”라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다. 이후 급하게 직원들의 급여를 입금하러 떠난 임재욱은 “자존심도 세고 하다보니 한 번도 남들한테 돈을 빌린 적이 없었는데 요즘은 너무 빌린다”면서 고충을 토로했다. 그러다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다시금 의지를 불태웠다. 김국진은 “좋은 회사의 조건은 단 하나다. 임금이 밀리지 않는 회사”라고 조언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은태 “아내는 걸그룹 출신 고은채, 현재 하는 일은..”

    ‘라디오스타’ 박은태 “아내는 걸그룹 출신 고은채, 현재 하는 일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은태가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유준상-아이비-차지연-박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열 한 번째 스페셜 MC로는 보이그룹 B1A4 진영이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이라는 뮤지컬 배우 박은태는 “롤모델인 유준상만 믿고 나왔다”고 밝혔다. 특히 박은태는 “아내가 걸그룹 파파야 출신의 고은채다. 내가 현재 회사가 없다. 그래서 아내가 매니저 역할을 하며 도와주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스’ 아이비, 고은성 대시 레퍼토리 공개 “그런말 처음 들어”

    ‘라스’ 아이비, 고은성 대시 레퍼토리 공개 “그런말 처음 들어”

    아이비가 ‘라스’에서 8살 연하 연인인 고은성의 대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영진, 연출 한영롱)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유준상-아이비-차지연-박은태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열 한 번째 스페셜 MC로 보이그룹 B1A4 진영이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아이비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인인 고은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어떻게 해. 부끄럽다”라며 수줍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아이비는 8살 연하인 고은성과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났으며 연인으로까지 발전됐다. 아이비는 “남자에게 그런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었다”라고 밝히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고은성의 ‘대시 레퍼토리’를 언급했는데, 이 때 아이비는 두 눈이 하트로 가득 채워지는 등 사랑꾼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아이비와 ‘위키드’를 함께 했던 차지연은 “그 때 고은성이 아이비의 늪에 깊이 빠졌었어요”라고 밝히며 아이비 고은성의 사랑이 넘치는 에피소드를 폭로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뮤지컬배우로 활약 중인 아이비는 자신만의 특별한 오디션 비법으로 브로드웨이 제작진에게 ‘투머치 비주얼’이라는 극찬을 듣게 된 사연까지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16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유준상, 트와이스 ‘TT’ 완벽 소화…40대의 잔망美

    ‘라디오스타’ 유준상, 트와이스 ‘TT’ 완벽 소화…40대의 잔망美

    배우 유준상이 완벽하게 마스터한 걸그룹 트와이스의 ‘TT’ 댄스로 ‘라디오스타’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유준상-아이비-차지연-박은태가 게스트로 참여했으며 열 한 번째 스페셜 MC로 보이그룹 B1A4 진영이 김국진-윤종신-김구라와 호흡을 맞췄다. ‘라디오스타’ 세 번째 출연인 유준상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매력 어필을 위한 철저한 준비성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유준상은 그룹 트와이스의 ‘TT’ 댄스를 준비해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는 후문이다.유준상은 ‘TT’ 음악이 나오자 직접 노래를 하며 정확한 동작을 보여줬고 마지막에는 카메라를 향해 깜찍한 아이컨텍트까지 하는 등 잔망스러운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이를 지켜 보던 아이비는 “너무 귀여우신 것 같아요”라고 밝혔으며, MC들 역시 “이 정도는 준비해야지”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이밖에도 유준상은 MC들-박은태와의 단체 밸리댄스로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는 전언. 유준상은 모두 무대 앞으로 나오게 한 뒤 이들을 진두지휘하며 밸리댄스까지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유준상의 깜찍한 ‘TT’ 댄스는 오는 16일 밤 11시 10분 MBC 라디오스타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남, 결별 후 방송 출연에 “조언 좀 해주세요”

    ‘라디오스타’ 강남, 결별 후 방송 출연에 “조언 좀 해주세요”

    ‘라디오스타’ 강남이 유이와 결별 이후 심경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강남이 스페셜 MC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남은 유이와 열애를 인정한 지 3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결별 소식 이후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는 MC들의 눈빛에 “살살 좀 하라”며 말문을 열었다. 강남은 오히려 “국진이 형, 조언 좀 해주세요”라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MC 김국진은 “잘했어”라며 강남을 응원했다. 윤종신은 “연애하더니 한국말이 늘었다. 역시 말 느는 데는 연애만한 게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국진 덕구, 드라마 같아서 울 뻔한 장면 ‘무슨 일?’

    ‘불타는 청춘’ 김국진 덕구, 드라마 같아서 울 뻔한 장면 ‘무슨 일?’

    ‘불타는 청춘’ 김국진 덕구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국진바라기’ 강아지 덕구가 김국진이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애교를 부려 김국진은 아빠 미소를 지었다. 이날 불청 멤버들은 더위를 피하러 계곡으로 갔다. 김국진이 물속으로 들어가자 물을 싫어하는 덕구는 물가에 맴돌았다. 이에 김국진은 “물로 일부러 들어가 봤다. 덕구가 물을 싫어하는데, 어떡하든 내가 움직이는 곳으로 같이 가려고 했다”며 “내가 어디로 떠내려가도 덕구는 어딘지 알겠구나, 오겠구나”라고 감동을 전했다. 이후 덕구가 용기 내서 돌다리를 건너 김국진이 있는 곳으로 가는 모습이 한 편의 영화처럼 그려졌다. 이 모습을 지켜본 구본승은 “덕구가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국진이 형 곁에 있었다”며 “드라마 같아서 울 뻔했다”고 말했다. 또 덕구의 매력은 감동뿐만 아니라 재미도 선사했다. 이날 덕구는 마당에 있는 의자에 오줌을 쌌고, 김국진의 눈치를 봤다. 김국진이 앉은 평상에 올라와 꾹꾹이를 하며 귀여운 필살기를 선보였다. 이에 김국진은 덕구에게 오줌 싼 벌로 “밥해”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유리 배현진 ‘반말 사건’ 재조명 “4살 어린데 반말해 당황”

    사유리 배현진 ‘반말 사건’ 재조명 “4살 어린데 반말해 당황”

    파업에 동참했던 MBC 양윤경 기자가 화장실에서 후배인 배현진 아나운서에게 충고를 한 이후 타부서로 발령받았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방송인 사유리가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배현진과의 ‘반말 사건’을 털어놓은 것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사유리는 2013년 3월 12일 방송된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에 출연해 “1979년생 35살(방송 당시 기준)인데 어려 보이는 외모나 말투 때문에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린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면서 “배현진씨가 ‘사유리!’라고 반말로 자신을 불러 당황해 ‘몇 살이에요?’라고 되물었다”고 말했다. 배현진은 사유리보다 4살 어린 1983년 11월 6일생이다. 사유리는 “배현진의 나이를 알고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다’며 화를 냈다”고 전했다. 이어 “화를 버럭 낸 이후 존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준, 곽진영 뽀뽀 상대? “땅 꽤 있다” 55세 결혼 안한 이유는..

    박세준, 곽진영 뽀뽀 상대? “땅 꽤 있다” 55세 결혼 안한 이유는..

    ‘불타는 청춘’에서 박세준이 언급됐다. 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양주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은 곽진영에게 “지난번에 와서 (박)세준이랑 뽀뽀 했었잖아”라고 말을 꺼냈고, 최성국은 “뽀뽀한 후에 세준이 형이랑 연락하냐”고 물었다. 이에 곽진영은 “그 때 이후로 연락 안하고 지낸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비즈니스 커플”이라고 놀렸다. 과거 방송에서 박세준 어머니 김인자 씨는 아들의 재산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박세준 어머니는 “박세준이 집에 여자친구를 데려온 적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 세준이가 데려왔던 여자들이 다 착하다”고 잡했다. 가수 정수라와 김완선은 “그런데 왜 인연이 되지 않았냐”고 했고 박세준 어머니는 “그래도 얘가 땅은 꽤 있다”면서도 “우리 아들이 부족하니까 여자가 다 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