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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칙한 동거’ 한은정 “김구라 집으로 들어가고파” 이유 들어보니..

    ‘발칙한 동거’ 한은정 “김구라 집으로 들어가고파” 이유 들어보니..

    ‘발칙한 동거’에 출연 중인 한은정이 동거인 김구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는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집주인과 방주인으로 출연 중인 두 사람이 인터뷰하는 모습이 담겼다.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에서 김구라는 한은정 집에 동거인으로 들어가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한은정은 “평소 김구라 오라버니가 저희 집에 오셔서 불만 아닌 불만을 늘어놓는다”며 “소원이 있다면 제가 오라버니 집에 방주인으로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가 집에 있어”라며 단번에 거절했다. 하지만 한은정은 이에 굴하지 않고 “그럼 동현이는 잠깐 여행 보내면 된다”, “셋이 밥 먹어도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남들이 손가락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은정은 이어 “김구라 씨가 저희 집에 있다 가니까 요즘에는 TV를 보더라도 한 번 더 보게 된다”며 동거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조7’ 은지원, 미래의 배우자 얼굴 보더니 “전처랑 똑같이 생겼다” 폭소

    ‘공조7’ 은지원, 미래의 배우자 얼굴 보더니 “전처랑 똑같이 생겼다” 폭소

    방송인 은지원의 미래 배우자 얼굴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공조7’에서는 멤버들이 관상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관상 전문가는 은지원에게 “동글동글한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며 직접 은지원이 만나야 할 미래의 배우자 상을 그려주겠다고 나섰다. 관상 전문가는 “눈썹은 온화하고 눈은 큰 것이 좋다. 은지원 씨가 가늘고 긴 눈이라 크고 동그란 눈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높지 않은 둥근 코에 입은 커도 좋다”고 말하자 은지원은 “점점 김구라를 닮아가는 것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완성된 그림을 한참 보던 은지원은 “제 전처랑 똑같이 생겼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김구라 또한 그림을 자세히 보더니 “SBS 정미선 아나운서랑 똑같이 생겼다. 그런 얼굴을 가진 여자를 만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tvN ‘공조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빠본색’ 이윤석 아들 최초 공개, 독설가 김구라 반응보니 “엄청..”

    ‘아빠본색’ 이윤석 아들 최초 공개, 독설가 김구라 반응보니 “엄청..”

    방송인 김구라가 15개월 된 이윤석 아들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평소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는 일이 드물었던 이윤석이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아빠’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이윤석의 15개월 된 아들 이승혁 군의 영상을 본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크게 술렁였다. 아빠 이윤석을 닮은 듯 닮지 않은 귀여운 외모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것. MC 주영훈, 문희준은 영상 속 이승혁 군을 보며 “너무 귀엽다”며 한시도 눈을 떼지 못했고, 독설의 대가 MC 김구라마저 “아들이 엄청 예쁘다. 아들 잘 낳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윤석 아들 승혁 군은 카메라 렌즈를 빤히 응시하는 귀여운 모습과 15개월 아기답지 않은 얌전한 모습으로 새로운 베이비 스타의 탄생을 예고했다.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복 헌신한 임정 요인들, 서울 C-47서 만난다

    광복 헌신한 임정 요인들, 서울 C-47서 만난다

    서울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설치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공간인 ‘C-47 비행기 전시관’을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 상시 개방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은 상하이 공항에 도착한 임시정부 요원들. 김구 선생을 중심으로 왼쪽이 김규식과 조완구, 오른편이 눈물을 훔치는 이시영 선생, 앞줄 가운데 하얀 셔츠를 입은 소년이 우당 이회영 선생 손자인 이종찬. 연합뉴스
  • ‘라디오스타’ 한은정 “섹시 화보 찍고파, 수영복 화보 찾는 중”

    ‘라디오스타’ 한은정 “섹시 화보 찍고파, 수영복 화보 찾는 중”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한은정이 섹시 화보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2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역주행! 팔로팔로미~’ 특집으로 꾸며진다. 배우 한은정과 개그우먼 심진화,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 그룹 신현희와 김루트가 출연을 예고했다. 이들 가운데 한은정은 섹시 화보를 찍고 싶다는 강한 욕구를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정은 “수영복 화보를 예전엔 거절했는데 지금은 없어서 찾고 있어요”라고 말한 것. 또한 한은정은 최근 자신에게 ‘한블리’라는 별명이 생겼음을 고백하며 “지금은 섹시화보를 찍고 싶은데 거꾸로 러블리한 콘셉트가 들어와서”라며 고민 아닌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 밖에도 한은정은 동안 외모를 유지하는 비법 중 하나로 ‘스타킹 리프팅’을 소개하며 직접 김구라의 얼굴에 시범을 보여주는 엉뚱함을 발산하는 가 하면, 자신의 기사에 달린 댓글을 정독 하다 화가 났던 사연까지 공개하는 등 치명적인 ‘반전 매력’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국 근대화의 주체는 ‘친일 안한 우익’

    한국 근대화의 주체는 ‘친일 안한 우익’

    대한민국의 설계자들/김건우 지음/느티나무책방/296쪽/1만 7000원 우리 현대사를 산업화 세력과 민주화 세력의 대결 구도로 보는 시각도 있는데, 국문학자이면서 해방 이후 우리 지성사와 문학사를 연구해온 저자는 두 세력이 기실 하나의 뿌리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바로 우익이다. 또 애초 대한민국의 밑그림을 그렸던 그룹도 우익이라고 진단한다.저자는 일단 질문을 하나 던지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한국 사회의 진보 진영은 모두 좌파인지. 같은 맥락에서 우파는 다 보수 진영에 속하는 것이냐고 묻는다. 드넓은 이념의 스펙트럼을 고려하면 우파와 진보가 겹칠 수 있다는 게 저자 입장이다. 해방 후 백범 김구 등 기존 리더들이 잇따라 암살당하며 젊은 세대들이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계획하고 실행해야 하는 주체가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조건이 필요했다. 당시 정서를 고려하면 일제에 부역한 사실이 없어야 하고, 또 공산주의 하고도 거리가 있어야 했다. 즉, 친일을 하지 않은 우익이어야 했다. 일제 말 전쟁에 동원되어 자기 의사와 무관하게 전쟁터로 끌려갔던 사람들, 일제 최고의 고등교육을 이수했지만 이렇다 할 친일 전력이 없는 이들, 월남 지식인들이 자연스럽게 중심 세력으로 떠올랐다고 저자는 분석한다. 친일을 하지 않은 우익을 바꿔 말하면 진보 우익에 다름 아니다. 저자는 장준하, 김준엽, 천관우, 선우휘, 함석헌, 조지훈, 김수영 등 진보 우익의 인물 지형도를 복원하며 그 기원을 더듬어 나간다. 그런데 왜 오늘날 우리는 우익에 대한 인식이 딴판인 것인가. 저자는 단언한다. 해방 후 우리 역사에서 좌익이 정권을 잡은 적은 없다고. 다시 말하면 우익과 보수를 가장한 극우 정치 세력과, 그냥 우익들 간의 이합집산과 대립의 정치사였다는 것이다. 해방 후 친일 세력은 살아남기 위해 ‘우익’을 독점하려 했다. 극우적 국가주의가 아니면 모두 좌파로 내몰며 우익을 사칭했다. 저자는 “한국의 정치와 정책을 말하면서 보수 우익 일부에서 틀 지은 ‘좌우 프레임’에 사로잡힐 이유는 없다”면서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좌우 프레임으로 득을 얻는 이들은 누구인지 따져 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깃든 민족혼 <서울남부보훈지청 보상팀장 강현주>

    대한민국임시정부에 깃든 민족혼 <서울남부보훈지청 보상팀장 강현주>

    다가오는 4월 13일은 지금으로부터 98년 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암흑과도 같았던 일제 강점기, 1919년 3월 1일 민족지도자들은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천명하였고, 우리 국민들은 방방곡곡에서 목이 터져라 독립만세를 불렀다. 그 후 독립운동가들은 독립국으로서의 우리 정부를 세우기 위해 국내․외에 흩어져있던 여러 임시정부들을 통합하고, 대동단결의 정신으로 결집해 4월 13일 상하이에서 역사적인 대한민국임시정부를 수립, 선포했다. 이때부터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우리 국민을 대표하는 정부조직으로서 미국, 중국 등 외국과 활발한 외교활동을 전개하는 한 편 각종 교육, 문화 활동을 전개해 독립의식을 고취시키고, 광복군 창설 등 독립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했다. 또한 우리 역사상 최초로 국민이 주인이 되고 의회가 중심이 되는 민주공화제 정부를 천명한 바,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큰 나무의 씨앗이 되었다. 대한민국임시정부는 수립 이후 광복을 쟁취하기까지 27년간이나 정부조직을 유지한 채 지속적인 독립운동을 펼쳤고, 이는 식민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일이다. 27년이라는 그 긴 시간동안 애국지사들은 일본의 억압을 피해 중국, 러시아 등 해외로 옮겨 다니면서 독립운동을 했다. 수십 년의 세월동안 고향과 가족의 품으로 가지 못하고 타지를 떠돌면서도 애국지사들의 염원은 오직 하나였을 것이다. 백범 김구선생님의 나의 소원은 첫째도 독립이요, 둘째도 독립이요, 셋째도 우리나라의 완전한 자주독립이라는 말씀은 그 당시 모든 애국지사들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국권을 빼앗긴 후 40년간의 항일투쟁을 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선열들이 목숨을 초개와 같이 조국의 제단에 바쳤는지, 지금도 만주나 연해주의 이름 모를 산야에 몇 분이나 묻혀 계신지 우리는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우리에게는 그 분들의 역사를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의무가 있다.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본받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것이야 말로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의무가 아닐까. 현재 전국에 계신 60여분의 생존 애국지사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갖고 정성을 다해 예우하는 것 또한 우리 국민의 도리이며,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일 것이다.
  • ‘썰전’ 유시민, “누구입니끄아아” 안철수 성대모사 하더니

    ‘썰전’ 유시민, “누구입니끄아아” 안철수 성대모사 하더니

    유시민이 썰전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달라진 목소리와 표정을 흉내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그 변화가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봤다. 6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윤곽 드러난 19대 대선 레이스’를 주제로 토론을 했다. 김구라는 “안철수 의원의 목소리가 바뀌어서 화제가 됐다”며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유시민 작가와 전원책 변호사는 기다렸다는 듯 안 후보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 작가는 “진화생물학자들의 논문이나 연구 서적을 보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저음의 굵은 남자 목소리에 신뢰를 부여한다고 하더라”며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홍준표 지지율이 내려간 사실은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 상승과 연관이 있다”며 “보수 층이 판단했을 때 홍 후보를 대표할 사람이 안 후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전 변호사는 “그동안 안 후보의 목소리가 앳됐다는 평가가 많았기 때문에 전술적 차원에서 목소리를 바꾼 것 같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만약 대통령에 당선되어 한미정상회담 때도 그런 식으로 말하면 미국 국민들이 깜짝 놀랄 것 같다”며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유시민 “안철수 목소리 변화, 효과 있다” 전원책 반응이?

    ‘썰전’ 유시민 “안철수 목소리 변화, 효과 있다” 전원책 반응이?

    ‘썰전’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의 목소리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방송될 JTBC ‘썰전’ 녹화에서는 ‘19대 대선’의 본선 티켓을 거머쥔 각 당 후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안철수 의원의 목소리가 바뀌어서 화제가 됐다. 이 (방법이) 효과가 있나?”라고 물었다. 유시민은 “효과가 있다. (일부) 연구서적을 보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저음의 굵은 남자 목소리에 신뢰를 부여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전원책은 “(그건) 내 목소리다”라고 가볍게 농담을 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전원책은 “그동안 안철수 의원의 목소리가 앳됐다는 표현을 많이 받았었다. 전술 차원에서 바꾼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 톤을 밀고 나갈 것이냐가 궁금하다“라고 말했다. JTBC ‘썰전’은 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오상진 “전현무가 김소영 아나운서 좋아한 듯” 폭로

    ‘라디오스타’ 오상진 “전현무가 김소영 아나운서 좋아한 듯” 폭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오상진이 피앙세 김소영 MBC 아나운서와 방송인 전현무와의 삼각관계를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오상진은 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100% 확신할 수 없어서 말하기 조심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전현무가 김소영을 좋아했던 것 같다고 추측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그런 추측이 들었으면 맞는 거다”라고 확신했다. 오상진은 “전현무와 김소영이 함께 라디오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눈빛이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며 “당시 김소영이 나와 ‘썸’타던 시기였다. 나를 두고 만나냐 안 만나냐 고민하던 때였다”고 털어놨다. 앞서 김소영 아나운서는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에서 ‘세계문학전집’ 코너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MC 윤종신은 “전현무의 눈빛이 싫어서 오상진에게 갔을 수도 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김소영 아나운서는 스튜디오를 방문해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오는 30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칙한 동거’ 김구라 한은정, 다시 만난 집주인과 방주인 ‘핑크빛 모드?’

    ‘발칙한 동거’ 김구라 한은정, 다시 만난 집주인과 방주인 ‘핑크빛 모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스타 리얼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집주인과 방주인으로 다시 만난 김구라와 한은정, 피오(블락비)와 김신영과 홍진영은 물론 새롭게 집주인으로 합류한 용감한 형제의 수상한 첫 등장까지 모두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발칙한 동거’는 전혀 다른 성향과 개성을 가진 스타들이 실제 자신이 거주하는 집의 빈 방을 다른 스타들에게 세를 주며 벌어지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집주인과 방주인의 관계로 만난 이들의 시트콤보다 재미있고 드라마보다 현실적인 동거 라이프를 통해 다양하고 리얼한 인간 관계의 소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공개된 예고편은 지난 설 특집 파일럿 방송에서 한은정과의 동거에 거침없이 ‘NO’를 외쳤던 김구라의 모습을 시작으로 “안 온다더니! 또 왔네”라며 해맑은 미소로 ‘김구라 몰이’를 선보이는 귀여운 한은정의 모습이 이어지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역시 동거란…설렘?’이란 자막 위로 멋쩍은 웃음을 짓는 방주인 김구라와 반가움에 잔뜩 미소를 머금은 집주인 한은정의 모습은 더욱 발칙해진 이들의 핑크빛 분위기를 다시 한번 기대하게 만든다. 피오, 김신영, 홍진영은 더 강력한 현실 삼남매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티격태격 다툼이 끊이지 않았던 피오와 홍진영은 ‘온몸 거실 바닥 청소’를 선보이며 장난 꾸러기 남매로 돌아왔다. 이들과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로 다소 힘든(?) 동거 생활을 보냈던 김신영은 거실 쇼파와 한몸이 되어 등장, 피오-홍진영의 장난에도 꿈쩍하지 않으며 ‘해탈의 경지’에 오른 듯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시킨다. 이들에 이어, 새롭게 합류한 ‘수수께끼 대저택’의 집주인 용감한 형제의 첫 등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용감한 형제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드는 럭셔리한 하우스는 물론 반려견을 향한 그의 애정 넘치는 모습은 뜻밖의 반전 매력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한편,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는 오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예고 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 지방자치발전연구 소위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 지방자치발전연구 소위 포럼 개최

    서울시의회 정책연구위원회는 심도있는 정책연구기능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 28일 ‘지방자치발전연구 소위원회 포럼(분과위원장 김구현 의원)’을 서울시NPO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헌법 전문가로서 오랫동안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의 필요성을 주장해 온 인하대학교 법률전문대학원 이기우교수의 지방분권 개헌의 쟁점과 과제에 대한 특강이 진행됐다. 특강 이후 진행된 토론시간에서는 참여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 제시가 이어져 진정한 지방분권에 대한 공감대와 함께 향후 지방자치발전과제에 관한 활발한 논의가 있었다. 이날 행사에는 지방자치발전연구 소위원회 분과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구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 제3선거구)외에도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에 관심있는 시민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최영수 정책연구위원장(사진)은 정책연구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소위원회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대하여 격려했으며, 앞으로 개최될 행정자치혁신연구, 문화환경교통연구 소위원회에도 정책연구위원 및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서장훈, 한채아 차세찌 열애 인정에 “나에게 장난친 것 맞다”

    라디오스타 서장훈, 한채아 차세찌 열애 인정에 “나에게 장난친 것 맞다”

    ‘라디오스타’에서 서장훈이 한채아 차세찌 열애에 대한 입장 표명을 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라디오스타가 빛나는 밤에~’ 특집으로 박중훈 서장훈 김흥국 배순탁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차세찌와의 열애를 인정한 한채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앞서 한채아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서장훈을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기 때문. 한채아는 진심인 듯 보였으나 방송이 나간 뒤 며칠 후 차세찌와의 열애설이 터지며 서장훈이 민망한 상황에 처했다. 서장훈은 “한채아 씨와는 같은 회사지만 사석에서는 한번도 뵌 적이 없다”며 “예능에서만 봤다. ‘아는 형님’에서 분위기 좋게 촬영했는데 며칠 있다가 열애설이 나오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청자들이 ‘아는 형님’을 너무 몰입해서 보시다 보니까 ‘서장훈에게 장난친 거냐’고 하더라”며 “장난친 것 맞다. 예능은 장난이 허용되는 곳이다. 설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한채아 차세찌 씨가 행복하게 잘 만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당시 한채아에게 흔들렸냐’는 질문에는 “그럼 나도 좋다는데 싫다고 할 수는 없지 않냐”며 “많은 분들이 서장훈 불쌍하다고 하는데, 전 불쌍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김구라는 “서장훈의 이상형을 아는데 한채아가 아니다. 정말로 불쌍하지 않다”며 “서장훈도 강남에서 여자 엄청 만나고 다닌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장훈, 한채아♥차세찌 열애 인정에 ‘라디오스타’서 입장 표명

    서장훈, 한채아♥차세찌 열애 인정에 ‘라디오스타’서 입장 표명

    방송인 서장훈이 ‘라디오스타’에서 한채아와 차세찌의 열애설과 관련 입장을 밝힌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라디오스타가 빛나는 밤에~’ 특집으로 박중훈 서장훈 김흥국 배순탁이 출연한다.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한채아의 이상형으로 지목되며 그녀와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서장훈. 이후 한채아가 차세찌와 열애설을 인정하며 묘한 입장에 처하게 됐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라디오스타’에서 입장 표명을 했다. 서장훈은 먼저 사건의 근원지인 ‘아는 형님’의 당시 분위기를 언급하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한채아와 차세찌가 열애를 인정한 뒤 생긴 반응들을 언급했고 “너무 몰입해서 보시다 보니~”라며 심경고백을 이어갔다고. 특히 이 과정에서 서장훈은 자신의 이상형도 공개했다. 여기에 그의 이상형을 알고 있던 MC들이 한바탕 소동까지 벌여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서장훈은 아무 맥락없이 자신을 언급하는 ‘김구라 토크’에 불만을 호소하는가 하면, 여성 게스트가 출연하면 불안하다며 고충을 토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채아 차세찌 열애에 대한 서장훈의 입장 표명은 2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시의회 중도리더십포럼 첫 정기총회... ‘실용적 중도’ 특강

    서울시의회 중도리더십포럼 첫 정기총회... ‘실용적 중도’ 특강

    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중도 리더십 포럼」이 28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7층 회의실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중도리더십 포럼은 김경자(강서)의원이 주관하여 중도의 의미를 정확히 알고,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연구단체로 이번엔 ‘실용주의적 중도와 중도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서동석 박사를 초청하여 강연 후 질의응답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1회 정기총회의 주제는 ‘에머슨’에 관련된 내용이었는데 그의 사상은 모순과 갈등이 많은 우리사회에는 그 가치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강의 내용에서 언급된 에머슨이 살던 시기는 계층 간 대립과 전쟁, 그리고 정치, 경제, 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모순과 갈등이 많았다. 초절주의자 에머슨은 문화적 변화의 시기에 모순과 갈등을 헤치고 새로운 통합을 이루고자 끈질기게 노력했고, 마침내 그 결실을 이루었다. 그가 만든 미국 초절주의는 미국의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미국만의 독특한 정신이다. ‘초절(超絶)’이란 말에서 그 정신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초절은 ‘안과 밖’을 동시에 아우르는 말이다. 초월주의(超越主義)가 현실의 문제를 현실 밖에서 찾는 것이라면, 초절주의(超絶主義)는 그 문제를 지금 여기의 현실 안에서 파악하고 극복하는 정신이다. 김의원은 “평소 중도라는 말의 의미를 항상 생각하며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포럼을 통해 그에 대한 내용을 더욱 잘 알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강의와 활동을 통해 중도의 의미를 제대로 알리고 시정활동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중도 리더십 포럼은 김경자(강서) 의원을 비롯해 김기만 의원, 김광수(노원) 의원, 김구현 의원, 김동승 의원, 김용석(서초) 의원, 성중기 의원, 유청 의원, 이혜경 의원, 최판술 의원, 황준환 의원이 소속 되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조7’ 베일 벗은 예능 어벤져스 ‘공조하지 못한 시청률’

    ‘공조7’ 베일 벗은 예능 어벤져스 ‘공조하지 못한 시청률’

    새 예능 ‘공조7’이 베일을 벗었다. TNMS에 따르면 26일 첫 방송된 tvN ‘공조7’은 전국시청률(이하 유료매체 가입 기준) 1.733%로 출발했다. 이는 전작 프로그램 ‘신서유기3’ 첫 회 시청률 3.836% 보다도 낮았으며 ‘신서유기3’ 마지막회 시청률 3.695% 보다도 낮은 성적이다. 이날 ‘공조7’은 이경규, 박명수, 김구라, 서장훈, 은지원, 권혁수, 이기광이 출연해 강제 브로맨스 테마로 첫 선을 보였지만 전작 ‘신서유기3’ 보다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신서유기3’와 비교했을 때 ‘공조7’에서 주 시청자 층 그룹도 완전히 바뀌었는데 ‘신서유기3’의 경우 마지막회 기준으로 여자 30대(시청률 5.074%)가 가장 많이 시청했고 그 다음 여자 40대(3.948%), 여자 20대(3.943%) 가 많이 시청하는 등 여성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공조7’은 브로맨스 주제 영향으로 30대 남자(0.927%), 40대 남자(0.884%), 50대 남자(0.842%)순으로 많이 시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tvN ‘공조7’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빙그레 김호연 회장 장남 새달 화촉

    빙그레 김호연 회장의 아들 동환(34)씨가 다음달 결혼한다. 사내에서 만난 4세 연하 신부는 2015년 퇴사했다. 24일 빙그레에 따르면 이들은 다음달 1일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 주교좌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씨는 연세대 국제학부를 졸업하고 언스트앤영 한영회계법인을 거쳐 2014년 빙그레에 입사했다. 현재 구매부 차장으로 근무하며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 신부는 2010년 빙그레에 입사해 식품연구소 등에서 일했다. 두 사람은 같은 부서에서 일한 적은 없지만, 업무 협의차 동료로 알게 됐으며 이후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김 회장과 백범 김구 선생의 손녀인 김미씨 부부의 장남이다. 김 회장은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동생으로, 18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김구재단 이사장도 맡고 있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썰전 “박근혜 검찰 조사로 22일 추가 녹화“…오늘 방영

    썰전 “박근혜 검찰 조사로 22일 추가 녹화“…오늘 방영

    JTBC 시사 대담 프로그램 ‘썰전’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로 추가 녹화를 진행했다. 목요일마다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썰전’은 월요일 녹화 후 목요일에 방송되는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날짜가 화요일인 지난 21일이었다. 이에 ‘썰전’ 제작진은 방송 내용의 시의성을 맞추기 위해 박 전 대통령의 검찰 조사와 관련한 대담을 다루기로 결정, 전날인 22일 추가 녹화를 진행했다. 추가로 진행된 녹화에서 프로그램 MC를 맡은 김구라씨는 박 전 대통령이 검찰 조사에 앞서 포토라인에서 남긴 ‘메시지’에 대해 “두 분은 어떻게 보셨나?”며 고정 패널인 전원책 변호사·유시민 작가에게 질문했다. 박 전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성실하게 조사에 임하겠습니다”라는 말만 남긴 채 검찰 조사를 받으러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들어갔다. 김구라씨의 질문에 전 변호사는 “검찰과 ‘밀당’(밀고 당기기)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평범한 두 마디가 나온 것이다. 역대 대통령과 비슷했다”고 평가했다. 유시민 작가는 “두 문장은 아무런 메시지를 안 낸 것 같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메시지가 있다”고 상세하게 분석했다. 211회를 맞은 이번 방송은 이날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지혜 “노산 걱정에 난자 냉동보관..알고보니 난자왕”

    ‘라디오스타’ 이지혜 “노산 걱정에 난자 냉동보관..알고보니 난자왕”

    ‘라디오스타’ 이지혜가 거침없는 지인 폭로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의리 대단해’ 특집으로 꾸며져 입대를 앞둔 광희와 그의 절친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지혜는 “광희가 신분상승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나와 잘 맞는다”며 ‘강남여자’를 좋아하는 광희의 취향을 폭로했다. 이어 이지혜는 “광희가 생수 쪽 비즈니스를 하는 집안 딸을 좋아했다”고 폭탄 발언해 광희를 당황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지혜는 평소 친하게 지내는 서장훈 이야기가 나오자 “실제로 그 오빠가 나를 좋아했다”고 말해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서지혜는 “증거가 없으니까 말을 못하는 것”이라면서도 “(좋아하는 게 아니면) C사 구두를 왜 사주냐”고 강조했다. 이에 김구라가 나서 “이지혜만 사준 게 아니다. 백지영, 유리도 사줬다고 하더라”며 진화하자, 이지혜는 오히려 자신과 같은 스타일을 서장훈이 좋아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새벽 2~3시에 전화를 해서 뭐하냐고 묻고, 잘 들어갔냐고 묻고, 본인 강아지 얘기도 한다”며 서장훈이 자신을 좋아한 것이 분명하다고 확신했다. ‘품절녀’가 된 백지영과 유리에 대해서는 “언니들이 좀 놀았잖아요. 그런데 잘 살아”라며 속삭이듯 조심스러운 폭로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연하 남편을 이렇게 섬기면서 살 수 있을까 싶다. 심지어 백지영 언니는 아직도 남편을 보면 설렌다고 하더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어 노산이 걱정된다며 “요즘 앞서 나가는 신여성을 보니까 난자를 냉동 보관하더라”면서 “병원에 가서 보관을 했는데 ‘난자왕’이라고 하더라”고 자랑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정다래 어깨 측정, 추성훈과 비교하니..‘충격 결과’

    ‘라디오스타’ 정다래 어깨 측정, 추성훈과 비교하니..‘충격 결과’

    ‘라디오스타’ 정다래가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다운 어깨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 의리 대단해’ 특집으로 꾸며져 입대를 앞둔 광희와 그의 절친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다래는 개인기(?)로 추성훈 못지 않은 어깨 넓이를 자랑했다. 정다래는 “서양 선수들과 비교하면 작은 편”이라고 말했지만 MC들은 “직접 재보자”며 줄자까지 준비했다. 먼저 추성훈의 어깨너비를 측정한 결과 19.5인치였다. 이어 MC들은 정다래의 어깨너비를 측정하려 나섰다. 정다래는 조금 부끄러운 듯 했지만 MC들은 “수영을 열심히 한 증거다. 괜찮다”라고 부끄러울 필요가 없음을 강조했다. 측정 결과 정다래의 어깨너비는 19인치로 추성훈과 0.5인치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냈다.이때 장난기가 발동한 MC들은 김국진의 어깨너비도 측정했고, 김국진의 어깨너비는 16인치로 드러났다. 김국진은 “생각보다 큰 차이 안 난다”며 한숨 돌렸고, 김구라의 턱너비 측정을 요청했다. 그 결과 김구라의 턱 2개보다 김국진의 어깨가 좁은 것으로 드러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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