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구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최고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학술지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관람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010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32
  • 소녀시대 라디오스타, 규현에게 경고 “들키지 않게 조심해라” 누가 여친?

    소녀시대 라디오스타, 규현에게 경고 “들키지 않게 조심해라” 누가 여친?

    ’라스’ 소녀시대 제시카가 규현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1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지금은 연예시대’ 특집으로 태연, 티파니, 써니, 제시카,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규현은 제시카에게 같은 멤버들이 공개 연애를 하고 있으니 연애하는 것을 공개할 수 있겠냐는 엉뚱한 질문을 했다. 당황한 제시카는 “작가님 한번 봐야 될 것 같다”라고 날카로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제시카는 김구라가 “멤버들 중 처음 연애 공개는 아니니 부담이 없어진 것 아니내”라고 묻자 “맞다. 들키면 공개하는 거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이에 규현은 제시카에게 들키지 않게 조심하라고 장난을 쳤다. 제시카는 발끈하며 “오빠, 조심해라. 제가 아주 잘 듣고 있으니까”라고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위기의 예능… 함께 하면 뚫릴까

    올봄 지상파 예능계가 꺼내 든 카드는 ‘시청자 참여’다.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선보이는 지상파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들에서는 ‘시청자와 함께’라는 공통분모가 보인다. 오디션 프로그램이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관찰 예능도 소재 고갈에 부딪친 가운데 방송사들이 꺼내 든 승부수가 호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유재석이 MC를 맡아 화제가 된 KBS ‘나는 남자다’는 수백명의 남성 방청객들과 함께하는 ‘남자들만의 토크쇼’다. 방청객들과 MC들의 쌍방향 소통을 통해 남성들만의 은밀한 이야기를 풀어 간다. 같은 방송사의 교양국에서 준비 중인 ‘진격의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은 김구라와 성시경 등의 MC들이 ‘국민의 입’을 자처한다. 갑을, 상하, 수평 관계 등에 관한 시청자 사연을 토대로 촌철살인의 입담이 펼쳐진다. 박명수와 정재형, 장기하 등이 출연하는 KBS ‘밀리언셀러’는 시청자의 사연을 가사로 만들고 곡을 쓰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강호동의 새 프로그램인 MBC ‘별바라기’는 스타와 팬이 함께하는 토크쇼다. 스타에게 이야기를 듣는 기존 토크쇼와는 달리 팬들만이 알고 있는 스타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구체적인 진행 방식이 정해지지는 않았지만 나이와 국적을 불문한 스타의 팬들을 ‘별바라기 1기’로 모집 중이다. KBS ‘미스터 피터팬’은 신동엽과 윤종신 등의 MC들이 일반인 동호회를 찾아다니며 중년의 놀이 문화를 경험한다. 새 예능이 시청자 참여형이 된 데는 넘쳐나는 연예인들의 이야기가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얻기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남자다’의 이동훈 PD는 “시청자들은 더 이상 연예인들의 사생활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일반인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참신하면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별바라기’의 황교진 PD 역시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해 풀어놓는 이야기가 더 진정성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몇년 사이 예능계를 주름잡던 오디션 프로그램은 하락세에 놓였고 관찰 예능은 소재가 고갈돼 식상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KBS ‘우리 동네 예체능’과 ‘안녕하세요’, JTBC ‘마녀사냥’ 등은 시청자들의 사연을 소개하거나 일반인 출연자들과 연예인이 호흡을 맞추는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 프로그램은 자연스레 유재석과 강호동, 신동엽 같은 스타 MC들과 맞물린다. 일반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재미 요소를 뽑아내고 일반인이 방송을 낯설어하지 않도록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 이들의 검증된 진행 실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PD는 유재석에 대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 제작진의 입장에서는 (진행이) 쉽지 않은데, 유재석은 출연자 각각의 캐릭터를 만들어 주는 면에서는 최고”라고 평가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음담패설’ 김구라·유세윤·이상민, 전지현-이정재 패러디 ‘폭소’

    ‘음담패설’ 김구라·유세윤·이상민, 전지현-이정재 패러디 ‘폭소’

    Mnet 음악탐구방송 ‘음담(音談)패설’이 저품격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0일 Mnet 측이 공개한 ‘음담패설’ 티저영상(http://youtu.be/x0WCcWdQ-do)에서 4MC 김구라, 유세윤, 이상민, 임진모 음악평론가는 최근 유행하는 통신사 광고를 패러디해 “잘생겼다” 랩을 구사하고 있다. 티저영상은 “잘생겼다. 잘생겼다. 잘생겼다. 얼굴 얘기 아니에요 오해 말아줘”로 시작되고 “(음담패설 프로그램)이 생겨줘서 고마워요. 우리 모두 뻥 뚫렸다”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는 음치가 드러난 김구라의 노래 실력과 룰라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이상민의 크라잉랩(crying rap), 나무랄데 없는(?) 유세윤의 보컬과 분홍재킷, 임진모의 엇박 춤사위 등이 어우러져 있다. 한편 ‘음담패설’은 가요, 팝 등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부터 가십까지 음악계의 핫 이슈를 다루며, 음악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주는 ‘저품격 음악탐구방송’이다. 음악과 관련된 주제는 물론, 음악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과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는 신개념 음악 토크쇼로, ‘팝컬럼리스트를 꿈꿨던 방송인’ 김구라, ‘A급 가수가 되고 싶은 B급 개그맨’ 유세윤, ‘SM을 꿈꾸는 또 다른 SM’ 이상민, 최고의 입담을 자랑하는 임진모 음악평론가가 진행을 맡았다. 오는 19일 오후 12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방송 앞두고 ‘겨울왕국’ 패러디…이순재가 엘사라고?

    꽃보다 할배, 방송 앞두고 ‘겨울왕국’ 패러디…이순재가 엘사라고?

    7일 방송을 앞드고 있는 tvN ‘꽃보다 할배’의 ‘겨울왕국’ 패러디가 화제다. ‘꽃보다 할배’ 제작진들은 이날 ‘겨울왕국’을 패러디한 ‘겨울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꽃보다 할배 멤버인 백일섭, 김구, 이순재, 이서진, 박근형은 각각 순록, 눈사람 올라프, 엘사, 안나, 크리스토프로 합성돼 폭소를 안겼다. 방송에 앞서 나영석 PD는 “할배들의 여행을 특집이나 단편적인 화제성의 여행으로 만들고 싶지 않았다”며 “시청자들이 우리의 여행에 함께 동참하듯 연속극을 보는 기분으로 편안히 즐겨주셨으면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헀다. 한편 7일 밤 9시 50분 tvN ‘꽃보다할배’ 스페인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는 오랜만에 여행에 나서며 의욕에 차 여행준비를 하는 할배들 모습이 셀프 카메라 형식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꽃보다할배 겨울왕국 패러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꽃보다할배, 드디어 오늘”, “꽃보다할배, 기다렸다”, “꽃보다할배, 나도 스페인 가고파”, “꽃보다할배, 이번에도 광고 많은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다(KBS1 밤 12시 10분) 2014 소치동계올림픽이 환호와 감동을 끌어내고, 이슈와 논란도 만들면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하지만 올림픽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7일부터 2014 소치장애인동계올림픽이 시작된다. 4개 종목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 27명의 가장 큰 과제는 추위와의 싸움이다. 올림픽을 대비해 마무리 훈련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담았다. ■사남일녀(MBC 밤 10시) 사남매들이 충북 청원 부모님과 함께하는 첫 저녁식사를 위해 장보기에 나섰다. 남매들은 3만원이라는 일정금액 안에서 장을 봐야 했기에 물건을 적당한 가격대에 살 수 있도록 지출을 꼼꼼하게 체크한다. 김재원은 능수능란한 살림꾼 이미지 그대로 주부 9단 못지않게 장을 보지만, 김구라와 서장훈은 재료 하나 찾는 데도 쩔쩔매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응급남녀(tvN 밤 8시 40분) 창민은 진희를 차에 태우고 자신의 집에 데려와 다친 진희를 씻겨 주고 밥을 먹여 주며 간호한다. 창민은 국이를 데리고 병원에 온 전 장모와 마주칠 뻔하고, 진희 엄마는 천수를 보고 마음에 들어한다. 창민은 라이브바에서 가져간 천수의 옷을 돌려주며 진희를 좋아하지 말아 달라고 말한다. 한편 창민의 어머니는 아들 집에 와 있는 진희를 보고 놀란다.
  • 김우빈, 춘천역에서 포착? 알고보니

    김우빈, 춘천역에서 포착? 알고보니

    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우빈은 이날부터 4박5일 동안 강원도 춘천에서 촬영하는 ‘사남일녀’ 녹화에 참여한다. ‘사남일녀’는 개그맨 김구라, 배우 김민종,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김재원, 이하늬가 출연해 일반인 노부부와 함께 4박5일 동안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프로그램. 김우빈은 이번 촬영에서 막내아들 역할을 맡는다. 4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빈 사남일녀 촬영 포착, 막 찍혀도 화보 ‘첫 예능’ 기대 폭발

    김우빈 사남일녀 촬영 포착, 막 찍혀도 화보 ‘첫 예능’ 기대 폭발

    ‘김우빈 사남일녀’ 배우 김우빈이 데뷔 첫 리얼 예능프로그램으로 MBC ‘사남일녀’를 선택했다. 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김우빈은 이날부터 4박5일 동안 강원도 춘천에서 촬영하는 ‘사남일녀’ 녹화에 참여한다. 김우빈이 참여한 ‘사남일녀’는 개그맨 김구라, 배우 김민종,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김재원, 이하늬가 출연해 일반인 노부부와 함께 4박5일 동안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프로그램. 김우빈은 이번 ‘사남일녀’ 촬영에서 막내아들 역할을 맡는다. 김우빈이 출연하는 ‘사남일녀’ 춘천 편은 오는 4월 중 방송된다. 사진 = MBC(김우빈 사남일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세 배우’ 김우빈, 첫 예능 나들이

    ‘대세 배우’ 김우빈, 첫 예능 나들이

    5일 MBC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우빈은 이날부터 4박5일 동안 강원도 춘천에서 촬영하는 ‘사남일녀’ 녹화에 참여한다. ‘사남일녀’는 개그맨 김구라, 배우 김민종, 전 농구선수 서장훈, 배우 김재원, 이하늬가 출연해 일반인 노부부와 함께 4박5일 동안 가족을 이뤄 생활하는 프로그램. 김우빈은 이번 촬영에서 막내아들 역할을 맡는다. 4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주영 손금 ‘막쥔손금’,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정주영 손금 ‘막쥔손금’, 어떻게 생겼나 봤더니

    정주영 손금, 강한 운의 상징…막쥔손금 어떻게 생겼나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손금 풀이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공유TV 좋아요’에서는 온라인 손금도사 김진환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진환은 “이건희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의 손금은 어땠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정주영 회장의 손금은 막쥔손금이다”라고 답했다. 막쥔손금이란 운이 강한 손금으로 지능선과 감정선이 하나로 이어진 손금을 말한다. MC 이경규는 “저런 손금 가진 사람 몇 번 봤다. 그분들은 편안하게 인생을 날로 먹는 분들이 많더라”라고 맞장구를 쳤다. MC 김구라는 “김영환 전 장관도 그렇고 막쥔손금을 가진 사람을 봤는데 막쥔손금의 운명은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둘 중의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경규는 “내 아내가 막쥔손금이다. 그래서 내가 고생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정주영 손금, 그런 의미구나”, “정주영 손금, 그래서 엄청난 부를 쌓았나”, “정주영 손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빈 사남일녀 출연, 막내 동생으로 처음 등장하는 남자 게스트

    김우빈 사남일녀 출연, 막내 동생으로 처음 등장하는 남자 게스트

    김우빈 사남일녀 출연이 확정됐다. 최근 SBS 드라마 ‘상속자들’을 통해 인기를 얻으며 대세남에 등극한 김우빈은 현재 강원도 춘천에서 진행중인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 촬영에 합류, 4박 5일간 아빠 엄마를 모시고 생활할 예정이다. 김우빈은 ‘사남일녀’에 처음 등장하는 남자 게스트로 여동생 정은지 신보라에 이어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특히 첫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김우빈이‘사남일녀’를 택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청정예능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사남일녀’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네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가 남매가 돼 시골에 계신 부모님과 생활하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프로그램. 김우빈이 막내 동생으로 활약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사남일녀’는 오는 4월 방송될 예정이며, 오는 7일에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형제와 고명딸 이하늬와 막내딸 신보라가 함께하는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주영 손금, 강한 운의 상징…막쥔손금은 어떤 것?

    정주영 손금, 강한 운의 상징…막쥔손금은 어떤 것?

    정주영 손금, 강한 운의 상징…막쥔손금은 어떤 것?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의 손금 풀이가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공유TV 좋아요’에서는 온라인 손금도사 김진환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진환은 “이건희 회장이나 정주영 회장의 손금은 어땠냐”는 MC 김성주의 질문에 “정주영 회장의 손금은 막쥔손금이다”라고 답했다. 막쥔손금이란 운이 강한 손금으로 지능선과 감정선이 하나로 이어진 손금을 말한다. MC 이경규는 “저런 손금 가진 사람 몇 번 봤다. 그분들은 편안하게 인생을 날로 먹는 분들이 많더라”라고 맞장구를 쳤다. MC 김구라는 “김영환 전 장관도 그렇고 막쥔손금을 가진 사람을 봤는데 막쥔손금의 운명은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둘 중의 하나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경규는 “내 아내가 막쥔손금이다. 그래서 내가 고생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정주영 손금, 그런 의미구나”, “정주영 손금, 그래서 엄청난 부를 쌓았나”, “정주영 손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지윤 썰전복귀, 출산 후 10주 만에 복귀..왜? ‘약간 부운 얼굴’

    박지윤 썰전복귀, 출산 후 10주 만에 복귀..왜? ‘약간 부운 얼굴’

    박지윤 썰전복귀 소감이 전해졌다. 6일 방송될 JTBC ‘썰전’ 54회로 방송 활동을 재개한 박지윤은 출산을 위해 지난 12월26일 방송된 ‘썰전’ 44회를 마지막으로 출산 휴가를 떠났으며 2월4일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썰전’에는 10주 만에 복귀이다. 지난 3일 ‘썰전’ 예능심판자들 녹화장에서 박지윤은 동료 MC 김구라, 강용석, 허지웅, 이윤석, 김희철 등과 안부를 전하며 반갑게 재회했다. 박지윤은 “기다려주고 격려해준 시청자 여러분과 제작진 동료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얼마 전 1주년을 맞이한 ‘썰전’이 방송가에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동료 MC들과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녀는 “‘썰전’의 홍일점인 만큼 대한민국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눈과 귀, 마음을 열고 방송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박지윤이 10주 만에 복귀하는 JTBC ‘썰전’은 3월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JTBC ‘썰전’ (박지윤 썰전복귀)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민주당 때문에 맥빠져 분위기 ‘다운’

    [포토]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민주당 때문에 맥빠져 분위기 ‘다운’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 측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기로 일찌감치 예고한 2일 오전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의 신당 창당 ‘깜짝 발표’가 나오자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었다. 야권의 전격적인 신당 창당 발표가 이날 정치권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면서 결과적으로 정몽준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의 빛이 바랬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야권 신당 창당 발표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다름 아닌 정몽준 의원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정도다. 정몽준 의원 측이 남산 백범광장의 김구 선생 동상을 서울시장 출마선언 장소로 고르고 뉴스거리가 비교적 적은 휴일을 택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난데없이 창당선언이 나와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겨 버린 셈이다. 정몽준 의원 입장에선 당장 이번 ‘합당’으로 서울시장 본선이 여야간 ‘양자 구도’로 전환할 공산이 커 결국 박원순 시장의 재선가도에 힘이 실리는 원치 않는 상황과 맞딱뜨리게 된 셈이다. 이를 의식한 듯 정몽준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야권의 신당 창당,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정몽준 의원은 야권 신당창당 발표에 대해 “야당이 선거에서 불리함을 느끼고 한 일로 보이며,국민에 대한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결정의) 핵심은 지방선거에서 자리를 서로 나눠갖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서울시장은 민주당이 차지하고 경기지사는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에서 차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서울시장 후보를 내자니 그렇고 안 낼 수도 없는 안 의원 측의 고육지책이 만든 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정몽준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선언 회견을 마치면서 6·25 전쟁 당시 가족들이 부산으로 피란갔을 때 텐트에 모여서 찍은 흑백사진을 ‘가보 1호’라고 공개하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6·25 참화를 겪는 가족의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빛바랜 정몽준 출마선언…서울시장 구도변화도 큰 부담

    빛바랜 정몽준 출마선언…서울시장 구도변화도 큰 부담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 측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기로 일찌감치 예고한 2일 오전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의 신당 창당 ‘깜짝 발표’가 나오자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었다. 야권의 전격적인 신당 창당 발표가 이날 정치권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면서 결과적으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의 빛이 바랬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야권 신당 창당 발표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다름 아닌 정 의원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정도다. 정 의원 측이 남산 백범광장의 김구 선생 동상을 출마선언 장소로 고르고 뉴스거리가 비교적 적은 휴일을 택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난데없이 창당선언이 나와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겨 버린 셈이다. 정 의원 입장에선 당장 이번 ‘합당’으로 서울시장 본선이 여야간 ‘양자 구도’로 전환할 공산이 커 결국 박원순 시장의 재선가도에 힘이 실리는 원치 않는 상황과 맞딱뜨리게 된 셈이다. 이를 의식한 듯 정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야권의 신당 창당,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정 의원은 야권 신당창당 발표에 대해 “야당이 선거에서 불리함을 느끼고 한 일로 보이며,국민에 대한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결정의) 핵심은 지방선거에서 자리를 서로 나눠갖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서울시장은 민주당이 차지하고 경기지사는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에서 차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서울시장 후보를 내자니 그렇고 안 낼 수도 없는 안 의원 측의 고육지책이 만든 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정 의원은 회견을 마치면서 6·25 전쟁 당시 가족들이 부산으로 피란갔을 때 텐트에 모여서 찍은 흑백사진을 ‘가보 1호’라고 공개하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6·25 참화를 겪는 가족의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박원순 비판 수위 높인 이유 알고보니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박원순 비판 수위 높인 이유 알고보니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 측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기로 일찌감치 예고한 2일 오전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의 신당 창당 ‘깜짝 발표’가 나오자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었다. 야권의 전격적인 신당 창당 발표가 이날 정치권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면서 결과적으로 정몽준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의 빛이 바랬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야권 신당 창당 발표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다름 아닌 정몽준 의원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정도다. 정몽준 의원 측이 남산 백범광장의 김구 선생 동상을 서울시장 출마선언 장소로 고르고 뉴스거리가 비교적 적은 휴일을 택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난데없이 창당선언이 나와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겨 버린 셈이다. 이를 의식한 듯 정몽준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야권의 신당 창당,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정몽준 의원은 야권 신당창당 발표에 대해 “야당이 선거에서 불리함을 느끼고 한 일로 보이며,국민에 대한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결정의) 핵심은 지방선거에서 자리를 서로 나눠갖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서울시장은 민주당이 차지하고 경기지사는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에서 차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서울시장 후보를 내자니 그렇고 안 낼 수도 없는 안 의원 측의 고육지책이 만든 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안철수 때문에 김빠진 출정식

    [포토]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 선언...안철수 때문에 김빠진 출정식

    새누리당 정몽준 의원 측은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하기로 일찌감치 예고한 2일 오전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 측의 신당 창당 ‘깜짝 발표’가 나오자 어이가 없다는 표정이었다. 야권의 전격적인 신당 창당 발표가 이날 정치권의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면서 결과적으로 정몽준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의 빛이 바랬기 때문이다. 정치권에서는 야권 신당 창당 발표로 인한 최대 피해자는 다름 아닌 정몽준 의원이라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왔을 정도다. 정몽준 의원 측이 남산 백범광장의 김구 선생 동상을 서울시장 출마선언 장소로 고르고 뉴스거리가 비교적 적은 휴일을 택일했음에도 불구하고 난데없이 창당선언이 나와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겨 버린 셈이다. 정몽준 의원 입장에선 당장 이번 ‘합당’으로 서울시장 본선이 여야간 ‘양자 구도’로 전환할 공산이 커 결국 박원순 시장의 재선가도에 힘이 실리는 원치 않는 상황과 맞딱뜨리게 된 셈이다. 이를 의식한 듯 정몽준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선언 기자회견에서 야권의 신당 창당,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정에 대한 질문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 발언을 쏟아냈다. 정몽준 의원은 야권 신당창당 발표에 대해 “야당이 선거에서 불리함을 느끼고 한 일로 보이며,국민에 대한 도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면서 “(이번 결정의) 핵심은 지방선거에서 자리를 서로 나눠갖자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서울시장은 민주당이 차지하고 경기지사는 안철수 의원의 새정치연합에서 차지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서울시장 후보를 내자니 그렇고 안 낼 수도 없는 안 의원 측의 고육지책이 만든 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정몽준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선언 회견을 마치면서 6·25 전쟁 당시 가족들이 부산으로 피란갔을 때 텐트에 모여서 찍은 흑백사진을 ‘가보 1호’라고 공개하고 “대한민국의 평범한, 6·25 참화를 겪는 가족의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정몽준…안철수 때문에 빛바랜 출정식

    [포토] 서울시장 출마 선언 정몽준…안철수 때문에 빛바랜 출정식

    서울시장 출마 선언 정몽준…안철수 때문에 빛바랜 출정식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정몽준 의원 은 이날 오후 서울 남산 백범광장 김구 선생의 동상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면서 “서울의 경쟁력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정몽준 의원은 “당선된다면 주어진 임기를 지키면서 서울시민과 기쁨과 어려움을 함께 하겠다”고 강조, 차기 대선도전을 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그러나 이날 정몽준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은 민주당과 안철수의 통합신당 창당 합의 소식에 묻혀 빛이 바랬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포토] 정몽준 의원 서울시장 출마선언…뭘 들고나왔나 보니

    [포토] 정몽준 의원 서울시장 출마선언…뭘 들고나왔나 보니

    정몽준 서울시장 출마선언, 2일 오후 서울 남산 백범광장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이 2일 오후 서울 남산 백범광장 김구 선생의 동상 앞에서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정몽준 의원 은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하면서 “서울의 경쟁력이 대한민국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시장 경선 띄워라” 새누리 흥행몰이 나서

    새누리당이 2월 임시국회가 끝남과 동시에 본격적으로 서울시장 후보 띄우기에 나서기로 했다. 현재로선 어느 후보가 나서도 민주당 소속 박원순 시장을 이기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판단에 따라 경선 흥행을 통해 후보의 본선 경쟁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겠다는 생각이다. 선거 한달 전인 5월 초쯤엔 최종 후보가 결정돼야 하기 때문에 3월부터 치열한 경선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김황식 전 국무총리는 오는 12~13일쯤 귀국해 서울시장 공식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28일 “2일 출마 선언을 할 정몽준 의원이 새누리당 후보로 치고 나가는 모양새인데 한명이 초반부터 도드라지면 본선에서 파괴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일찌감치 ‘박원순-정몽준’ 대진표가 형성돼 경선이 주목받지 못하면 박 시장의 재선 가능성에 시선을 더 빼앗길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는 김 전 총리와 이혜훈 최고위원의 인지도를 보다 높여 경선을 박빙의 ‘빅매치’로 이끌어 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특히 후보 간 펼칠 ‘TV 토론’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있어 최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TV 토론이 후보의 ‘콘텐츠와 이미지’ 측면에서 변별력을 가지면서 승패를 좌지우지해 왔기 때문이다. 지난 11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제일 먼저 출마 선언을 한 이 최고위원은 TV 토론에서 세 후보 가운데 가장 실력 발휘를 잘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 전문가’라는 이미지와 언변에서 뒤처지지 않기 때문이다. 김 전 총리는 과거 국회 인사청문회와 대정부질문 등에서 의원들의 질타를 받아넘겨 본 경험을 토대로 TV 토론을 지지세 반등의 기회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당 핵심 관계자는 “경선에서는 정 의원이 앞설지 모르지만 본선 경쟁력에서는 김 전 총리가 앞설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7선 의원으로서 인지도에서는 세명 가운데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정 의원은 이날 김재경 새누리당 의원이 대표로 있는 지방자치발전연구회의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 행정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사실상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가인 송새벽 키스신, 가인 딥키스 리드 ‘아찔+섹시 19금 키스’

    가인 송새벽 키스신, 가인 딥키스 리드 ‘아찔+섹시 19금 키스’

    가인 송새벽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단추구멍’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홍진경, 개그맨 박휘순, 윤형빈, 가구 가인, 신화의 이민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가인의 영화 출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개봉한지 얼마 안 됐는데 IPTV에 벌써 VOD 서비스를 하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MC 규현은 “아 가인씨가 송새벽씨와 키스신하는 것 봤나?”라며 “난 움짤로 만들어져서 돌아다니는 걸 봤는데 정말 너무 찐했다. 가인씨가 전체적으로 리드를 하는데, 와 입술을 연다고 할까?”라며 리얼하게 묘사를 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규현은 “정말 처음으로 이것이 키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가인은 지난 달 11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 3D’에서 “송새벽과 키스신할 때 송새벽이 입도 안벌리고 눈도 안 마주치고 너무 쑥스러워했다, 그래서 내가 입술로 그의 입을 벌려서 키스신을 찍어야 했다, 오히려 내가 리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가인 송새벽 키스신)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