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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TBC 강용석 “안철수 의원, ‘한길’ 속은 몰라”…비난치곤 차분?

    JTBC 강용석 “안철수 의원, ‘한길’ 속은 몰라”…비난치곤 차분?

    국회의원 시절 이른바 ‘안철수 저격수’를 자처했던 강용석 변호사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은 오는 17일 새정치민주연합이 무공천 방침을 철수한 것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녹화에서 김구라는 “새정치연합이 지난 10일 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통해 정당공천을 유지하는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나는 신당 창당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렇게 될 것을 짐작했다. 김한길 대표는 이렇게 될 것을 처음부터 예측했을 것”이라며 “안철수 의원은 컴퓨터 속은 알아도 ‘한길’ 속은 모른다”고 쓴소리를 했다. 제작진은 하지만 이날 녹화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안철수 의원 소식을 전하는 내내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보여 이철희와 김구라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철수 의원, 컴퓨터 속은 알아도 ‘한길’ 속 몰라” 강용석 쓴소리 왜?

    “안철수 의원, 컴퓨터 속은 알아도 ‘한길’ 속 몰라” 강용석 쓴소리 왜?

    국회의원 시절 이른바 ‘안철수 저격수’를 자처했던 강용석 변호사가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의원을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은 오는 17일 새정치민주연합이 무공천 방침을 철수한 것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녹화에서 김구라는 “새정치연합이 지난 10일 당원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통해 정당공천을 유지하는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을 전했다. 강용석 변호사는 “나는 신당 창당 이야기가 나올 때부터 이렇게 될 것을 짐작했다. 김한길 대표는 이렇게 될 것을 처음부터 예측했을 것”이라며 “안철수 의원은 컴퓨터 속은 알아도 ‘한길’ 속은 모른다”고 쓴소리를 했다. 제작진은 하지만 이날 녹화에서 강용석 변호사는 안철수 의원 소식을 전하는 내내 비교적 차분한 태도를 보여 이철희와 김구라의 호평을 받았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총리 충칭 백범 흉상에 참배

    정총리 충칭 백범 흉상에 참배

    정홍원 국무총리가 12일 중국 충칭시 롄화츠 38호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내 백범 김구 선생의 흉상 앞에서 참배하고 있다. 국무총리실 제공
  • ‘사남일녀’ 김재원, 궂은 일부터 속 깊은 배려까지 ‘일당백’

    ‘사남일녀’ 김재원, 궂은 일부터 속 깊은 배려까지 ‘일당백’

    배우 김재원이 ‘사남일녀’에서 일당백 노릇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는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 김우빈이 강원도 춘천의 올챙이국수 집 정기선 아버지와 이금춘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시골생활 세 번째 편이 전파를 탔다. 그 가운데 김재원은 ‘사남일녀’의 든든한 ‘일당백’ 역할로 화면을 가득 채웠다. 옥수수엿을 만들기 위한 전분 끓이기부터 제사 음식까지, 숨쉴 틈 없이 몸을 움직이고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은 김재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김재원은 부모님의 잔업을 도와드릴 때도 군소리 한 번 없이 묵묵하게 제 역할을 척척 해냈고, 어떠한 불만도 없었다. 옥수수전분을 끓이기 전 가마솥 청소를 할 때도 가마솥 바닥을 끌개로 긁는 궂은 일은 김재원의 몫이었고, 누가 먼저 시키지 않아도 어머니를 도와 제사 음식 준비에 나선 것도 김재원이었다. 이와 함께 펄펄 끓은 옥수수를 면보에 넣고 짜는 과정에서는 행여 아버지가 힘드실까 “(옥수수 면보에) 붓는 게 더 힘드니까 제가 할게요”라며 속 깊은 마음을 전했다. 무엇보다 손바닥이 데일 만큼 뜨거운 면보를 군소리 없이 묵묵히 짜는 모습은 흠잡을 데 없는 그의 ‘일당백’ 능력이 빛을 발휘한 순간이었다. 이처럼 무엇을 해도 훈훈한 매력이 일품인 김재원이 명실공히 ‘사남일녀’ 최고의 ‘일당백’ 아들로 자리잡은 가운데 요란하지 않게 묵묵히 제 할 일 해내는 김재원의 모습에 관심이 모아진다. 방송이 끝난 후 네티즌들은 “’사남일녀’ 보면 볼수록 김재원의 수수한 매력에 푹~”, “김재원 같은 아들 한 명 있으면 든든할 듯”, “요리 잘해, 일 잘해, 얼굴도 잘 생겨~ 뭐든지 ‘일당백’이네”, “김재원 일하시는 것 보면 아침부터 뒹굴거리는 내 자신이 부끄러울 따름”, “역시 될 놈은 뭘 해도 된다더니”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남일녀’ 김우빈, 미남계로 짬뽕 판매 ‘위기의식 느낀 김재원은..’

    ‘사남일녀’ 김우빈, 미남계로 짬뽕 판매 ‘위기의식 느낀 김재원은..’

    배우 김우빈이 미인계로 올짬뽕을 판매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KBS 2TV ‘사남일녀’에는 배우 김우빈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가 시골 마을에서 한 가족처럼 지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우빈은 손수 만든 올짬뽕을 판매하기 위해 갖은 공략을 내세웠다. 초기에는 선뜻 나서지 못했던 김우빈이었지만, 이하늬의 미인계를 본 뒤 자극을 받은 김우빈이 본격적으로 미소 공략을 세운 것. 김우빈은 지나가는 아주머니에게 “누나 올짬뽕 하나 드시고 가세요”라고 하는 등 애교를 부렸으며, 올짬뽕을 구매하는 손님에게만 사진을 찍어줘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올챙이 쫄면을 판매하고 있던 김재원은 김우빈의 모습에 위기의식을 느끼며 미소 어택을 장전, 아주머니들의 환심을 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석호 국회의원, 조카는 알렉스…작은아버지는 신성일…국회의원 재산 6위에 오른 비결은?

    강석호 국회의원, 조카는 알렉스…작은아버지는 신성일…국회의원 재산 6위에 오른 비결은?

    ‘강석호 국회의원’ ‘알렉스’ 강용석이 가수 겸 배우 알렉스와 국회의원 강석호의 관계를 언급했다. 10일 JTBC ‘썰전’에는 ‘국회의원 재산 TOP10 공개’라는 주제로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썰전’에서는 ‘2014 국회의원 재산 상위 10명’이 공개됐다. 이 중 강석호 의원은 163억 5042만 원으로 6위에 올랐다. 1위는 정몽준 새누리당 의원으로 2조 430억 4301원이다. 이에 MC 김구라가 강용석에게 “이분은 왜 이렇게 돈이 많냐”고 질문하자 강용석은 “이분이 배우 신성일씨 큰 형의 아들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용석은 “신성일씨가 어렸을 때 육사생도였던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이 신성일의 집에서 하숙을 했다”며 “이후 박태준씨가 포항제철을 시작하면서 신성일씨의 큰형(삼일그룹 강신우 회장)이 하던 운수사업을 도와줬다. 포항제철의 모든 운수 관련 업무를 이곳에서 독점하다시피 했다”라고 말하며 강석호 의원이 막대한 재산을 모을 수 있었던 원인을 밝혔다. 강용석은 “강석호 의원의 조카가 알렉스다. 그래서 강석호 의원을 만나면 ‘작은 아버지는 신성일에 조카는 알렉스다’라고 말하곤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고 가터벨트까지..‘혹시 이런 모습?’

    윤기원 아내 황은정, 메이드복 입고 가터벨트까지..‘혹시 이런 모습?’

    윤기원 아내 황은정이 화제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이 진행돼 김응수, 윤기원, 송은이, 김영철이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과의 나이 차이에 대해 “11세 연하가 아니고 9세 연하다. 자꾸 방송에서 11세차이라고 나오는데 그건 아내 예전 기획사 사장님이 프로필 상 나이를 낮춰 썼기 때문에 그런 거다”라고 해명했다. 또 윤기원은 “화나 있으면 아내가 한복을 입고 칠첩반상을 차려준다는 게 사실이냐”라는 질문을 받고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답했다. 이어 “한복뿐만 아니고 메이드 복도 입는다”고 덧붙여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설정을 많이 한다. 자기가 설정하고 대사하면서 콩트같이 상황을 만든다”며 “예전 결혼 전 크리스마스 때는 가터벨트라고 있지 않냐. 그걸 입었는데 잡지 말고 실제로 보기는 처음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구라는 “아내가 센스가 있다”고 칭찬했고, 윤종신은 “한복도 설날 때 입는 한복이 아닌 거 같다”고 의심했다. 이를 들은 송은이는 “앞은 한복인데 뒤는 푹 파인 거 아니냐”고 짓궂게 물었다. 그러자 윤기원은 “어우동이 입던 한복 같은 거다”라며 “신혼여행을 일본으로 갔는데 그때는 기모노 입고 일본어로 말하는 설정을 하기도 했다”고 말해 콩트 부부로 인정받았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 언급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은정 메이드복 진짜 쇼킹하다”,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애교도 많고 어리고”,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진짜 독특한 부부”,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굳이 방송에서 19금 발언을”,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부부의 사생활까지 얘기하는 건 좀 그렇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황은정 미니홈피 (라디오스타 윤기원 아내 황은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 과거 발언 “자상한 연상이 이상형” 눈길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 과거 발언 “자상한 연상이 이상형” 눈길

    배우 소이현이 4살 연상인 배우 인교진과의 열애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소이현은 “연상이 좋나? 연하가 좋나?”라는 질문에 “난 자상하고 의지되는 스타일이 좋다. 연상이 더 취향이다”라고 답했다. 김구라가 “자상하다는 게 뭔가?”라고 구체적으로 묻자 소이현은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남자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밥 먹고 자상하게 이쑤시개를 건네주는 남자를 말하냐?”라고 물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소이현은 동료배우 인교진과 한 달 째 교제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소이현 인교진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승환, 65년생답지 않은 패션 “GD 보고있나?”…김구라 공격도 ‘폭소’

    이승환, 65년생답지 않은 패션 “GD 보고있나?”…김구라 공격도 ‘폭소’

    가수 이승환이 나이답지 않은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승환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얼굴 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 출연,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환은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특이한 목걸이를 한 채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승환은 MC 윤종신이 “1965년생 답지 않은 패션이다”라며 자신의 목걸이를 칭찬하자 “GD(지드래곤) 보고 있나? 이거 있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규현은 “지드래곤은 라디오스타를 안 본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MC 김국진이 이승환과 같은 1965년 출생인데 김국진은 전형적인 1965년생 스타일이고 이승환은 1965년생이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소화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승환은 또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MC 김구라를 향해 “김구라가 나보다 동생인데 말이 짧아 고압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환은 “김구라는 걸핏하면 ‘아이~ 그게 뭐야~’라고 한다”며 김구라의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승환 “김구라, 말 짧아서 고압적” 삿대질 지적…성대모사 들어보니

    이승환 “김구라, 말 짧아서 고압적” 삿대질 지적…성대모사 들어보니

    가수 이승환이 나이답지 않은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이승환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얼굴없었어야 할 가수 특집’에 출연, 뛰어난 패션센스를 선보이며 출연진의 눈길을 끌었다. 이승환은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뿔테 안경을 쓰고 특이한 목걸이를 한 채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승환은 MC 윤종신이 “1965년생 답지 않은 패션이다”라며 자신의 목걸이를 칭찬하자 “GD(지드래곤) 보고 있나? 이거 있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규현은 “지드래곤은 라디오스타를 안 본다”고 농담을 건네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MC 김국진이 이승환과 같은 1965년 출생인데 김국진은 전형적인 1965년생스타일이고 이승환은 1965년생이 소화하기 힘든 패션을 소화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이승환은 또 자신을 향해 손가락질을 하는 MC 김구라를 향해 “김구라가 나보다 동생인데 말이 짧아 고압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이승환은 “김구라는 걸핏하면 ‘아이~ 그게 뭐야~’라고 한다”며 김구라의 성대모사를 선보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양혜령 동구청장 예상 후보

    [눈길 끄는 출마 예상자] 양혜령 동구청장 예상 후보

    양혜령(52) 광주 동구청장 예비 후보는 전남대 치과대를 졸업하고 20여년간 지역에서 치과의원을 하고 있다. 주변으로부터 ‘집념이 강하다’, ‘오뚝이 같은 여자’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그는 여성이지만 가정과 사회, 직장을 오가며 ‘1인 3역’을 완벽하게 하고 있다. 그는 “‘여자라서 안 된다’는 사회적 편견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이력서만 봐도 A4 용지 두 장을 채울 만큼 빽빽하다. 광주시의원, 전남대 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창회장, 국제로터리클럽 지구회장,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회 이사 등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지난해에는 백범 김구 선생이 1946년 동구 학동에 조성한 백화마을을 본뜬 ‘백화포럼’을 만들고 의료관광, 도심상권 활성화 재개발, 주차난 해소 등 각종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거리와 재래시장, 노인정 할 것 없이 사람이 모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간다. 여성의 섬세함과 부지런함이 강점으로 꼽힌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허예은, 턱주가리에서 인형으로..180도 변신 ‘성형 전후 사진보니’ 경악

    허예은, 턱주가리에서 인형으로..180도 변신 ‘성형 전후 사진보니’ 경악

    ‘혼자 사는 여자’ 허예은이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혼자 사는 여자’에서는 선천적인 부정교합을 성형수술로 극복한 허예은 씨가 출연했다. 허예은은 과거 스토리온 ‘렛미인’을 통해 새로운 얼굴로 거듭났다. 허예은은 “수술 이후 30일 동안 앉아서 잠을 잤다”며 어려웠던 수술과정과 극복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러나 힘들었던 만큼 만족감도 높았다. 과거 ‘턱주가리’라고 불렸던 허예은은 이제 ‘인형’으로 탈바꿈했다. 허예은은 주변 사람들에게 성형을 권하고 싶다고. 김구라는 “그 정도 변화라면 권할 만 할 것 같다”고 동의했다. 한편 허예은은 올해 3월 20대 여성을 위한 여성의류쇼핑몰을 오픈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쇼핑몰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사진 =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강아지, 최희 허지웅 대시설 “나 아닌데..” 왜 해명까지?

    허지웅 강아지, 최희 허지웅 대시설 “나 아닌데..” 왜 해명까지?

    방송인 최희가 허지웅 대시 연예인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희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일단 저는 아닙니다. 최희 강아지가 연관검색어에.. 이참에 저희 강아지 짤을..”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애완견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허지웅의 대시 연예인에 대한 해명으로 보인다. 앞서 허지웅은 “어디까지를 연예인으로 잡아야할지 모르겠는데 유명인이 대시한 적 있다. 잘 안됐다”고 이야기했고, 김구라는 “누군지 안다. 강아지가 단서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대시한 여자 연예인에 대한 추적이 시작됐고, 최희는 네티즌의 추측에 자신은 해당 인물이 아님을 해명한 것이다. 사진 = 최희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19살 차이 이서진 언급 “본인 스타일이냐” 질문에…깜짝

    써니 19살 차이 이서진 언급 “본인 스타일이냐” 질문에…깜짝

    써니 19살 차이 이서진 언급 “본인 스타일이냐” 질문에…깜짝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배우 이서진을 언급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 신동엽은 써니에게 “tvN ‘꽃보다 할배’ 이후 이서진과 문자를 주고 받고 연락도 하더라. 연인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나이 차이가 19살이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사실 나와 강호동과 동갑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써니는 “이서진 오빠가 김구라 오빠와 동갑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써니는 “이서진 오빠는 그냥 내가 먹는 것만 봐도 흐뭇해한다”며 말했고, MC 신동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다”고 몰아갔다. 하지만 신동이 “나이 차이를 다 떠나서 이서진이 본인 스타일이냐?”고 돌직구 질문을 했고 써니는 “죄송해요”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차이는 너무 심했다”, “써니 이서진 언급, 귀엽네”, “써니 이서진 언급, 김구라 신동엽 이서진이 동갑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이서진 언급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나이 차는?

    써니 이서진 언급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나이 차는?

    써니 이서진 언급 “먹는 모습만 봐도 흐뭇” 나이 차는?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배우 이서진을 언급해 화제다.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MC 신동엽은 써니에게 “tvN ‘꽃보다 할배’ 이후 이서진과 문자를 주고 받고 연락도 하더라. 연인으로의 발전 가능성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써니는 “나이 차이가 19살이다”고 말했고, 신동엽은 “사실 나와 강호동과 동갑이다”라고 밝혔다. 이 말에 써니는 “이서진 오빠가 김구라 오빠와 동갑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써니는 “이서진 오빠는 그냥 내가 먹는 것만 봐도 흐뭇해한다”며 말했고, MC 신동은 “진짜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다”고 몰아갔다. 하지만 신동이 “나이 차이를 다 떠나서 이서진이 본인 스타일이냐?”고 돌직구 질문을 했고 써니는 “죄송해요”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네티즌들은 “써니 이서진 언급, 이상형 아닌가보네”,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차이라니 대단하네”, “써니 이서진 언급, 김구라와 동갑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화기 넘어 그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 앱

    수화기 넘어 그의 속마음을 알고 싶다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 앱

    요즘 말로 ‘썸타는’ 관계에 놓여 있을 땐 상대방의 마음을 꿰뚫어 보고 싶을 때가 종종 있다. 대면하면서 이야기를 나눌 때야 눈빛이나 제스쳐를 통해 상대의 감정동선을 대강 읽어낼 수 있지만 전화통화를 할 때면 상대를 직접 볼 수 없기에 더욱더 그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싶어진다. 통화중인 상대방의 감정을 파악한다는 것. 쉽지 않은 이 일을 가능케 하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되어 화제다. 모바일앱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는 통화중인 상대방과 마주 보며 대화하듯 상대의 감정을 읽어낼 수 있다. 통화중 상대방의 음성을 분석하여 거짓말, 감정지수 등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가령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나랑 통화하는 것이 혹시 불편하지는 않는지, 또는 이 순간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게 하는 이른바 감정분석 앱이다. 통화를 하는 상대방의 감정은 ‘기대감 상승’, ‘혼란탐지’, ‘스트레스 증가’, ‘평온한 상태’등으로 발신자에게 송출된다. 환경설정에서 거짓말 탐지 효과음을 선택한 경우에는 상대방의 거짓말 지수가 80% 이상일 경우 거짓말 알림음이 송출되기도 한다. 이러한 감정분석은 음성분석솔루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개발업체인 ㈜인투앰에 의하면 이 앱에 사용된 음성분석솔루션(L-Platform)은 이미 세계 각국에서 보안, 비즈니스, 의학분야 등에서 활용되고 있을 정도로 신뢰도 높은 기술. 음성분석솔루션이란 인간의 음성에 의해 표현되는 두뇌활동지문(Brain Activity Finger Print)을 탐지하여 다양한 감정상태와 스트레스, 거짓/진실을 구분하고 계량화하여 분석해 내는 것이다. 예를 들면 탐지대상자의 흥분 정도, 정신적/논리적 충동 여부, 스트레스 및 정신적 노력 정도 등을 식별하여 수치화된 데이터로 제공한다. 인투앰 관계자는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 앱은 120여 개 음성 변수를 추출해 상대방의 감정을 분석해낸다”며 “음성분석기술을 이용하여 거짓말 없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기획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인투앰은 앱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앱 다운 후 통화 결과 목록을 제시하면 메가박스 은평/연수지점에서 영화티켓을 50% 할인 또는 5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플레이스토어에 앱 리뷰를 달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제공하고 매월 우수사용자를 선정해 디지털카메라,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을 증정한다. 다가오는 만우절에는 거짓말 이벤트를 진행, ‘내가 들어본 가장 우아한 거짓말’이라는 주제로 사용자들의 에피소드를 공모할 예정이다. 김구라의 거짓말탐지기는 구글플레이스토어(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thesmartit.UAliar)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설치 완료되면 따로 실행하지 않아도 사용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연상 이서진의 이상형 고백에..‘답변 경악’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연상 이서진의 이상형 고백에..‘답변 경악’

    ‘써니 이서진 언급’이 화제다. 소녀시대 써니가 18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서 배우 이서진을 언급해 화제다. 이날 MC들이 평소 써니를 이상형을 꼽아온 이서진을 언급하자 써지는 “저한테는 행운의 인연이었던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써니는 “슬럼프로 방송을 안 하고 싶었고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꽃보다 할배’ 섭외가 들어와 처음엔 거절했지만 죄송한 마음이 들어 출연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써니는 “죄송한 마음이 들어서 갔는데 막상 가보니 어느 순간 여행간 것 같고 놀러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너무 신나서 자연스럽게 슬럼프를 이겨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써니는 tvN ‘꽃보다 할배’ 대만편에 깜짝 출연해 ‘짐꾼’ 이서진과 함께 남다른 호흡을 맞췄다. 이에 MC 신동엽은 “(이서진과)연인 발전 가능성은 없냐”라고 질문했고, 써니는 “나이 차이가 19살이 난다. 김구라 오빠와 동갑이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나이 차이 때문에 힘든 거냐”고 재차 질문을 받은 써니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고, MC 신동이 “나이 이런 걸 다 떠나서 본인 타입이냐 아니냐”고 한마디 던졌다. 그러자 써니는 “죄송해요”라는 한마디로 대답을 대신해 폭소를 자아냈다. 써니 이서진 언급에 네티즌들은 “써니 이서진 언급, 이상형은 아닌 걸로”, “써니 이서진 언급좋은 인연은 확실하네”, “비틀즈코드 써니 이서진 언급, 19살 나이차이 힘들지”, “써니 이서진 언급..이서진 충격 받았겠다”, “써니 이서진 언급..특별한 인연 계속 이어가길”, “써니 이서진 언급..이서진도 방송 멘트 아닌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Mnet (써니 이서진 언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민 조우종, “조우종과의 관계? 일적인 관계일뿐” 반복되는 만남은?

    김지민 조우종, “조우종과의 관계? 일적인 관계일뿐” 반복되는 만남은?

    조우종과 김지민이 또 만났다. 김지민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별관 스튜디오에서 열린 KBS 2TV 새 파일럿 프로그램 ‘진격의 역지사지 토크쇼-대변인들’(이하 대변인들) 기자간담회에서 조우종과의 관계에 대해 해명했다. KBS 2TV ‘풀하우스’에 함께 출연 중인 조우종과 김지민은 최근 핑크빛 기류를 형성,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가운데 두 사람은 ‘대변인들’을 통해 재회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난 우선 조우종씨가 나오는지 몰랐다”고 입을 뗀 김지민은 “방송 3사 아나운서가 다 나온다고 하길래 제발 조우종만 아니어라 속으로 생각했는데 딱 왔더니 조우종씨가 있더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러브라인이 아니라 일적인 관계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조우종은 “이 정도로 이해해달라”며 “부끄러워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는데..”라고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의 입이 되어드립니다’를 콘셉트로 소통이 절실한 시대 국민들의 입이 되어 촌철살인 입담을 펼치는 프로그램 ‘대변인들’은 단순한 연예인들의 토크쇼를 넘어 갑을관계, 상하관계, 수평관계 등 사회의 붙통을 해결하기 위해 MC 들이 대변인이 되어 소통을 이끌어내는 시청자 참여형 역지사지 소통쇼. 독설가 김구라와 달변가 성시경, 아나운서 조우종,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정현 오상진, 개그우먼 김지민, 배우 방은희 등 전혀 의외의 인물들이 대변인으로 합류하면서 그 조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월 1일 오후 8시55분 방송 예정. 사진 = KBS (김지민 조우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재원 도민준 빙의, 사남일녀 해결사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김재원 도민준 빙의, 사남일녀 해결사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김재원이 ‘사남일녀’ 해결사로 나서 화제에 올랐다. 배우 김재원이 ‘별그대’ 외계인 도민준에 완벽 빙의한 듯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신출귀몰한 행보로 신보라를 놀라게 만든 것. 14일 밤 방송될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김재원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도민준을 연상시키는 순간이동(?) 능력을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과 신보라는 마당에서 개 집 짓기에 나섰으나, 시작부터 무엇을 해야 할 지 몰라 우왕좌왕했다. 당황한 신보라는 김재원에게 SOS를 요청했고, ‘뿅’하고 등장한 김재원은 “모든 건축물에는 기초 틀이 있어야 해요”라며 개 집의 기초를 뚝딱 만들어 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재원의 이런 모습은 천송이의 SOS라면 어디든지 뿅하고 나타나 모든 일을 해결해 주는 ‘별그대’의 도민준을 연상하게 했다. 이에 신보라는 “오빠 정체가 뭐야? 별에서 왔어? 오빠 진짜 멋있다. 못하는 게 없어”라며 ‘재원 앓이’에 빠졌음을 고백했다. 한편 김재원은 서장훈이 부엌에서 식사준비로 막막해하고 있을 때에도 어김없이 나타나 직접 칼 시범을 보이고, 소 마저 순순히 길들이며 아빠를 흐뭇하게 만드는 등 이곳저곳 출몰하며 문제 해결사로 활약했다. 순대 만드느라 진땀을 흘리던 김구라 앞에 마치 구세주처럼 나타난 김재원이 힘든 순대 매듭짓기를 돕자, 김구라는 “재원이 없으면 우리가 불안해”라며 신보라처럼 김재원 앓이를 시인했다고.
  • “통합신당은 진검승부의 선택” 安, 눈물 보이며 참석자 설득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이 추진하는 통합신당의 핵심 기구인 새정치비전위원회가 13일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새정치비전위원회는 앞으로 통합신당이 창당 명분으로 내세운 새 정치를 구현할 혁신안을 내놓을 예정이라 책임이 막중하다. 혁신안의 성과에 따라 6·4 지방선거 구도도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새정치연합 중앙운영위원장인 안철수 의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열린 새정치비전위원회 회의에서 위원들에게 “죽비(竹?·대나무 회초리)가 돼 달라”며 강도 높은 개혁안을 요구했다. 새정치비전위원회는 이날 안 의원 측 추천 인사인 백승헌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임하고 최태욱 한림대 교수를 간사로 선정했다. 한편 안 의원은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새정치연합 중앙당 발기인 20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새 정치 실현에 대한 본인의 초심이 변하지 않은 점 등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을 다독였다. 안 의원은 통합신당 합의 결정에 대해 “타협하거나 회피한 게 아니고 새 정치를 제대로 이루기 위한 진검 승부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이날 참석자들을 설득하면서 눈물을 비치기도 했다. 안 의원은 “호랑이 굴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호랑이 굴에 들어가면 호랑이가 없다는 이야기도 있다”면서 이번 결정이 또 다른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새정치연합은 신당 추진단 총괄위원장에 김효석 공동위원장을 선임했다. 이탈설이 나왔던 이태규 새정치기획팀장은 총괄지원단장으로 복귀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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