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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사 “잘 지내고 있는데 왜..” 라디오스타 언급 불편 심경

    리사 “잘 지내고 있는데 왜..” 라디오스타 언급 불편 심경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놈놈놈놈 특집’으로 꾸며져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 장승조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리사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돌직구를 던져 송창의를 당황하게 했다. 송창의는 난처한 웃음만 보였고 MC들은 “재밌자고 하는 거다” “그냥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송창의를 놀렸다. 규현은 “좋게 헤어졌냐”고 물었고 송창의는 발끈하며 “좋게 헤어졌다. 왜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나간 후 리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리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저한텐 웃기지 않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송창의 리사는 2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6월 결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사, 송창의 언급에 강한 불쾌감 “왜 그러세요, 웃기지 않아” 왜?

    리사, 송창의 언급에 강한 불쾌감 “왜 그러세요, 웃기지 않아” 왜?

    가수 리사가 전 연인 배우 송창의의 발언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4일 리사는 자신의 트위터에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저한텐 웃기지 않아요..”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는 2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송창의가 자신을 언급하자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짐작된다. 이날 MC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리사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전 연인인 리사를 언급해 송창의를 당황케 했다. 이에 당황한 송창의는 “나는 괜찮다. 재밌다”며 “오랫동안 만났고 좋게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앞서 송창의와 리사는 지난 2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했지만 지난해 5월 2년여 만에 결별했다. 리사 심경 고백에 네티즌들은 “리사 진짜 화나겠다”, “리사, 정말 황당할 듯”, “리사 발언을 꼭 해야 했나?”, “리사 발언 너무했다”, “리사. 송창의와 헤어진지가 언제인데?”, “리사 심경..화 날만 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드라마,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 장승조가 출연해 ‘놈놈놈놈’ 특집을 꾸몄다. 사진 = 서울신문DB (리사 심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창의, 전 여친 리사 돌직구에 발끈 “좋게 헤어졌다 왜”

    ‘라디오스타’ 송창의, 전 여친 리사 돌직구에 발끈 “좋게 헤어졌다 왜”

    ‘라디오스타 송창의 리사 언급’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송창의가 전 여자친구인 가수 리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놈놈놈놈 특집’으로 꾸며져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 장승조가 출연했다. 이날 송창의는 ‘라디오스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김구라의 독설에 대해 “재밌으려고 독설하는 것 아니겠냐”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국진은 “구라야, 보여줘”라고 부추겼고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리사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돌직구를 던져 송창의를 당황하게 했다. 김구라는 “송창의와 사귀기 전에 리사가 내 라디오에 나왔다. 리사가 엄친딸에 얼굴도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재주도 많았다. 또 리사 아버지가 외교관에 내가 딱 좋아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어서 잘 지켜보고 있었는데 둘이 사귄다고 하더라”고 돌직구를 이어갔다. 송창의는 난처한 웃음만 보였고 MC들은 “재밌자고 하는 거다” “그냥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송창의를 놀렸다. 규현은 “좋게 헤어졌냐”고 물었고 송창의는 발끈하며 “좋게 헤어졌다. 왜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창의 리사는 2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6월 결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끼리끼리’문화는 싫어 수많은 시도 좋아 백발 작가는 작업중

    ‘끼리끼리’문화는 싫어 수많은 시도 좋아 백발 작가는 작업중

    “2010년 다시 무작정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어요. ‘이렇게까지 홀대받으며 꼭 한국에서 활동해야 하느냐’는 (재미교포인) 아내의 성화 탓이었죠. ‘끼리끼리’ 학연이 지배하는 한국 미술계에서 고졸 출신인 제가 버티기 힘들다는 걸 깨달았을 무렵입니다. 미국에서 살 집과 잡일을 구하다 닷새 만에 돌아왔어요. 이런 식으로 도망칠 수 없다는 오기 때문이었습니다.” ●해외선 모셔가는 작가인데 국내선 홀대 이렇게 극과 극의 평가가 엇갈린 작가가 또 있을까. 시대정신과 감수성으로 무장한 작가에게는 지금도 ‘천재’ 혹은 ‘정신 나간 사람’이란 엇갈린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영국 테이트모던 미술관은 수억원의 그림값을 쳐주며 모셔갔지만, 한국 국립현대미술관은 500만원 그림값도 비싸다며 40%나 깎으려 들더라”고 고백한 김구림(78) 화백이다. 2012년 영국 테이트모던 미술관에서 열린 ‘어 비거 스플래시’(A Bigger Splash)전은 꺼져가던 김 화백에 대한 국내 미술계의 관심을 되살렸다. 데이비드 호크니, 구사마 야요이, 신디 셔먼, 잭슨 폴록 등 내로라하는 20세기 현대미술사의 거장들과 함께 ‘김구림’이란 이름 석 자가 올랐다. 작가는 1969년 여성의 몸에 붓으로 그림을 그렸던 ‘보디 페인팅’ 퍼포먼스를 담은 사진들을 내놓았고 호평받았다. 이후 개인화랑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대규모 회고전이 열렸다. ●15년간 미국서 활동하다 2000년 귀국전 애초부터 그는 국내와 인연이 적은 ‘해외파’였다. 대구 ‘촌놈’이 무작정 상경해 1960~1970년대 한국 전위예술의 획을 그은 ‘제4집단’을 결성하는 등 한 시대를 풍미했지만 그뿐이었다. “행위예술, 비디오아트, 대지미술 등을 넘나들 때 주간지마다 제 전담기자가 있었어요. 그런데 현실에선 종종 작품 전시조차 거부당하기 일쑤였습니다.” 꽃무늬 탁자보와 사람들이 앉았던 방석을 늘어놓은 독특한 판화작품이 찬사를 받으며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린 것도 일본 도쿄에서 열린 국제판화전이 계기가 됐다. “이대로 안주하지 않겠다”며 1985년 도미한 작가는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15년간 거주하며 예술세계를 펼쳤다. 백남준과 2인전을 연 것도 이즈음이지만 세월이 흐르며 국내에선 완전히 잊혔다. 향수병이 도질 무렵, 옛 문예진흥원(아르코)이 대규모 개인전을 제안했다. 2000년 10월 서울 종로구 혜화동 옛 문예진흥원 미술관에서 열린 귀국전에는 ‘김구림이 대체 누구냐’며 사람들이 몰렸고, 전시공간이 모자랄 정도였다고 김 화백은 말했다. ●“반짝 관심에 매년 전시 열어도 몰라” 그러나 그때뿐. 김 화백에 대한 국내 화단의 관심은 반짝이다 금세 사라졌다. 그래서 작가는 지금도 고독하다. “매년 전시를 열었지만 사람들이 몰랐을 따름”이라고 털어놨다. 지난 4월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플레이스막에서 열린 설치전이 대표적인 사례다. 신진 작가나 기웃거릴 대안공간에서 대표작인 ‘음양시리즈’를 선보였다. 작은 배를 전시공간에 갖다놓고 물을 채운 뒤 마네킹의 머리와 팔, 모형 뱀과 사과를 함께 놨다. 관람객들이 “동명이인인 20대 작가 김구림의 작품이냐”고 물을 정도였다. 작가는 지금 종로구 소격동 아라리오갤러리 지하에서 2000년대 이후 회화와 콜라주를 아우르는 160점의 작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다음달 24일까지 이어지는 전시는 성형천국을 꼬집는 도발적 풍자물로 가득하다. 작가는 “서울 강남역에서 마주한 한국 사회의 단면이 여성 누드와 얼굴로 채워진 이런 작품들을 만들게 했다”고 말했다. 모형 손가락 뼈가 붙은 작품은 아직 사인조차 하지 않은 최신작이다. 젊은 시절 읽었던 논어 등 동양사상서들은 속이 파인 채 거친 욕망을 표현한 ‘진한 장미’시리즈로 탈바꿈했다. ●구상했던 수많은 설치 작품 시도해 보고파 머리와 눈썹에 하얗게 서리가 내린 노 작가는 몇 가지 고백을 덧붙였다. “본명은 ‘김종배’예요. 미술계 선배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개명했죠. 20대 때는 대구에서 바이크 선수로 이름을 날렸어요. 사고로 지금도 오른쪽 갈비뼈 한 대가 없죠. 재미교포인 (두 번째) 아내와는 미국에 살던 시절, LA 폭동을 피해 잠시 거처를 빌렸을 때 16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인연을 맺었어요. 아들부터 낳고 합쳤는데, 여태껏 결혼식을 못 올렸죠. 1남 1녀 중 딸은 영국 골드스미스미대에서 제 뒤를 이어 미술 공부를 하고 있죠.” 그는 “지금도 예전에 구상했던 수많은 설치 작품들을 시도해 보고 싶지만 돈이 발목을 잡는다. 어떤 미술관이든 도와만 준다면 덩실덩실 춤을 출 것”이라고 되뇌었다. 글 사진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스윙스 알고보니 ‘은평구 짱’, “전과 있느냐” 질문엔…명문대 영문과 이력도 화제

    스윙스 알고보니 ‘은평구 짱’, “전과 있느냐” 질문엔…명문대 영문과 이력도 화제

    스윙스 알고보니 ‘은평구 짱’, “전과 있느냐” 질문엔…명문대 영문과 이력도 화제 래퍼 스윙스가 과거 싸움으로 은평구를 장악했다는 사실과 동시에 명문대 출신 이력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전설의 주먹‘ 두 번째 특집으로 배우 이동준, 이재윤, 셰프 레이먼 킴, 스윙스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스윙스에게 “전과가 있느냐”고 묻자, “전과는 없다. 보호관찰을 2번 받았다“고 털어놨다. 스윙스는 ”(싸움 짱으로) 은평구보다 더 멀리 뻗치기도 했다. 솔직히 정복해 나가는 재미가 있었다“면서 ”하지만 어느새 내가 깡패가 돼 있었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반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스윙스가 영어 특기생으로 명문대에 진학한 사실도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MC 김구라가 스윙스를 가리키며 ”명문대 영문과에 다닌다“고 폭로했고, 스윙스는 멋쩍어하며 ”일반 전형으로 간 것이 아니다. 토익 점수 970점으로 영어 특기생으로 입학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래퍼를 꿈꾸는 아들 김동현의 멘토로 조언을 해 달라 요청했고, 스윙스는 ”대학은 정말로 가고 싶으면 가고, 안가도 된다고 생각면 안 가도 된다. 나도 대학을 자퇴했다“고 조언하면서 명문대 자퇴 사실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동준, 연예계 ‘싸움 순위’ 정리…강호동 2위 준 이유는

    라디오스타 이동준, 연예계 ‘싸움 순위’ 정리…강호동 2위 준 이유는

    라디오스타 이동준, 연예계 ‘싸움 순위’ 정리…강호동 2위 준 이유는 배우 이동준이 연예계 싸움 순위를 다시 정리했다. 지난 16일 오후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이동준, 요리연구가 레이먼킴, 배우 이재윤, 래퍼 스윙스가 출연한 ‘전설의 주먹 특집 2편’으로 꾸며졌다. 1980년대 국가대표 태권도 선수로 세계선수권 대회를 3회 제패한 이동준은 이날 자신을 연예계 싸움 1위라고 주장하며 다시 순위를 매겼다. 이동준은 MC들이 준비한 연예계 싸움 차트를 보며, 기존 1위 박남현을 밀어놓고 자신을 1위로 올렸다. 이어 이동준은 “2위는 덩칫값을 해야 하니 강호동을 그대로 두고, 3위는 홍기훈이다. 좀 놀았던 거 안다. 4위는 최재성을 올려야 한다. 5위는 이훈이다”라며 “박남현은 6위다. 김종국은 당연히 밀린다. 유태웅도 복싱했지만, 복싱만 하고는 안 된다. 싸움은 기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이동준은 무관심한 표정으로 “그 밑으로는 알아서 해라”라고 말했다. MC 김구라는 “무슨 공천 주는 것 같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일단 이동준과 친해야 싸움 순위권에 들어간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여진 “장윤주·한혜진 나보다 못생겨”…라디오스타서 밝힌 폭로 내용은?

    최여진 “장윤주·한혜진 나보다 못생겨”…라디오스타서 밝힌 폭로 내용은?

    최여진 “장윤주·한혜진 나보다 못생겨”…라디오스타서 밝힌 폭로 내용은? 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톱모델 장윤주, 한혜진이 자신보다 못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최여진은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모델 중에서는 내가 제일 예쁘다”며 당당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최여진은 “내 외모는 모델하기에는 예쁘지만 배우로서는 못생겼다”면서 “얼굴이 화면에 너무 안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래도 장윤주보다는 예쁜 것 같다”고 말했고, 최여진은 “훨씬 예쁘지 않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 한혜진의 외모 평가에 대한 질문에도 “한혜진씨 못생겼다”며 폭탄발언을 던져 MC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최여진은 배우 한예슬, 한지혜, 공현주, 소이현과 2001년 슈퍼모델 출신임을 밝히며 “나 빼고 다 당선됐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여진 “나보다 못생긴 모델들”…최여진에 ‘디스’ 당한 탑모델 실명은?

    최여진 “나보다 못생긴 모델들”…최여진에 ‘디스’ 당한 탑모델 실명은?

    최여진 “나보다 못생긴 모델들”…최여진에 ‘디스’ 당한 탑모델 실명은? 모델 겸 배우 최여진이 톱모델 장윤주, 한혜진이 자신보다 못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최여진은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모델 중에서는 내가 제일 예쁘다”며 당당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최여진은 “내 외모는 모델하기에는 예쁘지만 배우로서는 못생겼다”면서 “얼굴이 화면에 너무 안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래도 장윤주보다는 예쁜 것 같다”고 말했고, 최여진은 “훨씬 예쁘지 않냐”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또 한혜진의 외모 평가에 대한 질문에도 “한혜진씨 못생겼다”며 폭탄발언을 던져 MC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최여진은 배우 한예슬, 한지혜, 공현주, 소이현과 2001년 슈퍼모델 출신임을 밝히며 “나 빼고 다 당선됐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여진, 외모 자신감 폭발..속옷 화보 보니..“장윤주+한혜진보다 예쁘다”

    최여진, 외모 자신감 폭발..속옷 화보 보니..“장윤주+한혜진보다 예쁘다”

    모델 출신 배우 최여진이 외모 자신감을 나타내 눈길을 끈다. 최여진은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여진은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가 ‘못생김’이고 한 인터뷰에서 ‘모델하기엔 예쁜데 배우하기엔 못생겼다’ 발언한데 대해 “내가 화면이 너무 안 받는다”라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최여진은 “거리를 다니면 기분 나쁠 정도로 ‘화면에 왜 그렇게 나와?’ 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래도 장윤주보다는 에쁜 것 같다”고 말했고, 최여진은 “내가 훨씬 예쁘지 않느냐”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최여진은 “한혜진씨도 못생겼다. 내가 더 예쁘다”고 발언해 모두를 당황케 만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구선생 등 의열사 7인 시민들과 제례로 기린다

    “7위 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올해 4회째 제례를 올립니다.” 이해상 효창공원 7위 선열 의열사 제전 집행위원장은 11일 오전 10시 30분 효창공원 의열사(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 10-1-5호)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95주년을 맞아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용산구 후원이다. 의열사에는 이동녕(1869~1940)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의정원 의장 겸 주석, 김구(1876~1949) 주석, 차리석(1881~1945) 국무위원 겸 비서장, 조성환(1875~1948) 국무위원 겸 군무부장, 이봉창(1900~1932)·윤봉길(1908~1932)·백정기(1896~1934) 의사의 영정과 위패가 모셔져 있다. 1970년대 효창공원이 들어서며 해마다 제전을 열었지만 어느새 명맥이 끊겼고, 1990년 의열사를 지은 후에도 작은 추모회만 부정기적으로 열릴 뿐이었다. 이에 따라 2011년 용산구와 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가 뜻을 모아 행사를 잇고 있다. 다만, 지방선거 및 세월호 사건 등으로 올해는 임시정부 수립일인 4월 13일이 아닌 3명의 의사 위패를 모신 7월에 치른다. 7위 선열을 위한 제례로 유일하며 처음부터 중요무형문화재 56호 종묘제례 예능보유자이자 집례자인 이기전 선생이 집전하고 있다. 올해 제례에는 유족 대표와 마을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3명의 의사 묘단에 김구 선생이 직접 남기신 유방백세(流芳百世·꽃 향기가 영원히 흐른다) 글의 의미처럼 고귀한 희생정신과 애국정신을 오래오래 기억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매직아이(SBS 밤 11시 15분)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만난 뒤 정규편성됐다. 깊이 있고 섬세한 여자들의 토크와 남자들의 한 방이 있다. MC 문소리, 이효리, 홍진경이 진행하는 ‘선정 뉴스’, 김구라와 배성재가 합류한 ‘숨은 얘기 찾기’로 구성해 다양한 주제에 대해 더 깊고, 아슬아슬하게 파헤친다. 강연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소통의 달인 김창옥 교수가 출연한다. ■버드 송(EBS 밤 12시 10분) 세바스찬 폭스의 소설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냈다. 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장교 스티븐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숨 막히는 전쟁 속에서도 지나간 사랑에만 사로잡혀 있다. 이자벨을 추억하며 방황하다가 독일군의 총을 맞고 의식을 잃는 순간 자신의 사랑이 가장 강렬했던 그때를 떠올린다. 전장을 배경으로 전쟁 같은 사랑을 여러 각도로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다. ■크리미널 인텐트 6(FOX 밤 11시) 뉴욕을 배경으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는 수사물. 도심에서 여성을 가위로 찔러 고문하는 잔혹한 연쇄 살인이 일어난다. 범인을 추적하던 형사 고렌과 임스는 살해 수법이 15년 전 사건과 동일하다는 것을 발견한다. 과거 살인 사건을 맡았던 게이지 박사는 참고인으로 불려온 딸을 데리고 수사에 개입하면서 미제사건을 해결하려는 야망을 드러내는데….
  • [시진핑 방한] 시 주석 “임진왜란 때도 우린 전쟁터로 같이 향했다”

    [시진핑 방한] 시 주석 “임진왜란 때도 우린 전쟁터로 같이 향했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방한 이틀째인 4일 서울대에서 강연을 갖고 “중국과 한국은 일본의 야만침탈(野蠻侵奪) 때 서로 도왔다”고 강조했다. 한·중 양국 간 역사적 우호 관계를 강조하면서 일본의 과거사 왜곡을 작심한 듯 비판한 것이다. 최근 집단적 자위권 행사 허용, 고노 담화 부정 등 일본 아베 신조 내각의 우경화 행보에 대해 한·중 양국이 공동 대응할 것을 촉구한 것으로 보인다. 시 주석은 이날 서울 관악구 서울대 글로벌공학교육센터 대강당에서 한·중 학생과 교수진, 정·재계 인사 등 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약 30분간 한·중 관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중국 국가 주석이 우리나라에서 대중을 상대로 강연한 건 처음이다. 이날 오전 10시 40분쯤 부인 펑리위안(彭麗媛)과 함께 강연장에 들어선 시 주석은 ‘안녕하십니까’라는 한국어 인사로 말문을 열었다. 시 주석은 강연에서 질곡의 역사적 순간 때 협력했던 한·중 과거사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대외 전쟁이 가장 치열했을 시절 우리 양국은 온힘을 다 바쳐 서로 도왔다”면서 “400년 전 임진왜란이 발발했을 때도 양국 국민은 적개심을 품고 어깨를 나란히 해 전쟁터로 같이 향했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또 “한반도의 핵무기 존재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거듭 밝히며 “양국 관계가 개선되길 희망하고 한반도의 자주적 평화통일이 최종적으로 실현되는 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강연에서 통일신라 말기의 학자 최치원, 중국에서 독립운동을 했던 김구 선생, 중국 인민해방군가를 만든 정율성 작곡가 등 인물을 일일이 거론하며 수천년간 쌓아온 한·중 간의 정을 강조했다. 전날 펑리위안에 이어 시 주석도 중국에서 다시 한류 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해 청중의 호응을 이끌었다. 시 주석은 한국어로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강연을 끝마쳤다. 한편 이날 강연이 시 주석의 첫 한국 내 대중 강연임을 감안한 중국의 신중함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이날 오전까지도 이번 행사를 준비한 서울대와 문화체육관광부 측은 강연 내용에 대해 함구했고, 시 주석은 별도의 질의응답 없이 강연장을 떠났다. 또 KBS가 시 주석의 강연을 생중계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강연 시작 전 녹화 방송을 하기로 변경했다. 2012년 3월 26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한국외대 강연이 지상파 방송 등을 통해 생중계된 것과 상반된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개인적인 아픔” 용기 낸 이유는?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개인적인 아픔” 용기 낸 이유는?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개인적인 아픔” 용기 낸 이유는?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홍진경 투병 고백 빨리 몸 좋아져서 좋은 방송 보여주세요”, “홍진경 투병 고백 그래도 지금은 몸이 좋아졌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홍진경 투병 고백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 열심히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욕망아줌마 블로그, 이효리+홍진영+아이비 블로그 능가? ‘개설언제?’

    욕망아줌마 블로그, 이효리+홍진영+아이비 블로그 능가? ‘개설언제?’

    ‘욕망아줌마 블로그’ ’썰전’이 이효리, 홍진영, 아이비 등 스타들의 블로그 열풍을 집중분석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녹화에서 MC 김구라, 강용석, 박지윤, 이윤석, 허지웅, 김희철은 많은 스타들이 블로그를 개설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예능심판자들은 스타들이 블로그를 개설하는 이유로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 그리고 SNS와 달리 긴 글과 정보를 담을 수 있다는 점 등을 꼽았다. 이에 박지윤은 ‘욕망아줌마’란 이름으로 블로그를 개설했다고 밝히며 “그리 어렵지 않게 블로그를 만들었다. 휴대폰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었다”라고 블로그 이용의 편리함 대해 설명했다. 김희철 또한 “트위터는 글을 짧게 써야 해서 블로그를 할까 생각도 했었다”면서 “’썰전’ 녹화가 끝나는 대로 블로그를 개설해 직접 운영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공식입장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공식입장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공식입장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홍진경 투병 고백 빨리 쾌차하세요”, “홍진경 투병 고백 도대체 무슨 일이지?”, “홍진경 투병 고백 그래도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하니 안심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정수 폭로 영화배우 이지현, 수영장 갔더니 사람들이..‘글래머는 괴로워’

    한정수 폭로 영화배우 이지현, 수영장 갔더니 사람들이..‘글래머는 괴로워’

    ‘한정수 폭로 영화배우 이지현’ 배우 한정수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동기 여성 연예인들로 한은정과 이지현 등을 꼽았다. 몸매가 좋기로 유명한 이지현의 이름이 입에 오르자 MC들은 관심을 들어냈고,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을 갔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한정수는 “어느 날 이지현이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걸 빌려줬는데 안 맞다고 했다”며 “바로 사이즈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왜 맞지 않는 수영복을 빌려줬느냐”고 추궁했고, 한정수는 “그럼 내 것을 빌려줄 수는 없지 않나”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정수는 “이지현이 물에 들어갔는데 20분 동안 못 나왔다. 나오면 남자들이 다 쳐다보니까 창피해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정수가 언급한 배우 이지현은 영화 ‘미인’, ‘일단 뛰어’, ‘스승의 은혜’, ‘보스 상륙작전’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13년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 이지현은 과거 2000년도에 출연한 여균동 감독의 영화 ‘미인’에서 상대 배우 오지호와 파격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영화 ‘미인’ 스틸 (영화배우 이지현, 한정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 투병 고백이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개인적인 아픔 무엇?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개인적인 아픔 무엇?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개인적인 아픔 무엇?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산이가 김구라의 돌직구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털털한 남자’특집으로 가수 산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산이에게 “JYP, 나온 이후로 얼굴이 더 좋다. 얼굴이 밝아졌다”고 돌직구를 날리자 산이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JYP에서 나오고 잘되지 않았냐”며 “JYP에서 나와서 좋지?”라고 거듭 질문해 산이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산이는 “그렇지 않다”며 “JYP식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MC들은 “그래도 JYP에 있을 땐 박박 기어 다니지 않았냐. 지금 좋게 지내도 잘 나온 건 잘 나온 거다. 나오고 나서 1위도 하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산이, 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산이, 귀엽다”, “라디오스타 산이, 역시 털털한 남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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