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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 인맥 대해부(4부) 뜨고 지는 기업&기업인 OCI그룹] 이회림, 50년 가꾼 송암미술관 인천시 기증

    송암미술관은 OCI그룹 창업자인 고 이회림 명예회장이 지난 2005년 인천시에 기증한 것이다. 1992년 고 이 회장이 건립한 이 미술관은 그가 생전 50여년에 걸쳐 국내외에서 손수 수집해 온 수백억원대의 고미술품 8400여점을 소장하고 있다. 미술관을 기증한 것은 OCI의 모태인 동양화학이 1960년대 서해안 간척지를 매립해 소다회 공장을 건설한 이래 인천을 중심으로 그룹을 발전시켜 왔기 때문이다. 송암미술관에는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일제에 의해 해외로 유출된 문화유산들이 상당수 있다. 고 이 명예회장이 개성에서 가게 점원으로 일하면서 우리 문화재에 대한 일제의 수탈을 목격하고 이를 안타깝게 여겨 우리 문화 유산을 틈틈이 사 모았다고 한다. 이에 따라 현재 송암미술관에는 국보급인 겸재 정선의 그림 ‘노송영지도’를 비롯, 엄청난 제작비를 들여 중국 퉁구 지방에 있는 광개토대왕비를 실물 복원한 ‘광개토대왕비’가 있다. 추사 김정희, 석파 이하응, 백범 김구의 친필과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오원 장승업, 현재 심사정 등의 서화류 4000여점과 고암 이응노, 운보 김기창의 작품도 소장 중이다. 송암미술관은 대지면적 4400평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건평 765평 규모다. 개성 상인 집안의 미술 사랑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OCI는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있는 재단 전시관을 2010년 OCI 미술관으로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관장은 고 이회림 명예회장의 큰 며느리이자 장남 이수영 회장의 부인 김경자씨다. OCI 미술관은 주로 한국현대미술과 관련된 전시에 초점을 맞춘다. 매해 신진작가들을 선정해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지방도시의 현대미술 활성화를 위한 지방순회전도 하고 있다. OCI그룹 측은 “고 이회림 명예회장이 우리 고미술을 보존하기 위해 사재를 들여 조선시대 민화를 수집하고 북한의 현대미술 작품을 구매했다면 이수영 회장 세대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필체에 보이는 한국인 ‘동심 DNA’

    필체에 보이는 한국인 ‘동심 DNA’

    어린아이 한국인/구본진 지음/김영사/436쪽/1만 8000원 ‘어린아이는 순진무구요 망각이며, 새로운 시작, 놀이, 스스로의 힘에 의해 돌아가는 바퀴이며 거룩한 긍정이다.’(니체) 미국 인류학자 리처드 퓨얼은 어린아이를 설명한 니체의 이 말과 연결해 이렇게 갈파한 바 있다. “지구상에서 동아시아 사람들, 그중에서도 한국인들이 가장 네오테닉하다.” ‘네오테니’(neoteny)란 인간이 본래의 신체, 정신, 감정, 행동 동 모든 측면에서 어린아이 같은 특성이 줄지 않고 오히려 두드러지는 쪽으로 성장·발달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인에겐 생소하지만 학계에선 ‘유년화 현상’이란 뜻으로 빈번하게 사용되는 전문용어로, 자유분방하고 활력 넘치며 장난기 가득한 기질의 특성이 담겼다. 외국의 인류학자가 한국인의 특성을 ‘가장 네오테닉하다’고 주목한 점이 흥미롭다. ‘어린아이 한국인’은 필적을 추적해 그 ‘네오테닉 한국인’의 원형질을 밝혀낸 독특한 책이다. 저자는 21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필적을 연구해 2009년 ‘필적은 말한다’로 주목받은 국내 최고의 필적학자. 용의자에게 자필 진술서를 습관처럼 받다가 ‘글씨는 뇌의 흔적이고, 유전된다’는 생각을 굳혔고 15년간 발품을 팔아 글씨에서 건져 낸 ‘한국인의 DNA’ 보고서를 냈다. 한국인의 원형질을 찾자면 응당 단군신화를 포함한 고조선부터 출발해야겠지만 잘 알려진 대로 그 시기의 필적은 남은 게 없다. 대신 법흥왕 재위 이전인 6세기 초까지의 고신라(통일이전의 신라)가 고조선 선조의 특성을 가장 잘 간직한 것으로 학계에선 보고 있다. ‘이사지왕 고리자루 큰칼’과 ‘포항중성리신라비’(보물 1758호), ‘영일냉수리신라비’(국보 264호)는 ‘고조선 DNA’의 암호가 남은 몇 안 되는 유물·유적으로 여겨진다. 한국인의 원형질을 순수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이 최초의 글씨 유물들은 부인할 수 없는 공통점을 갖는다. 둥글둥글하고 불규칙하며 자유분방할 뿐만 아니라 활력이 충만하다. 이런 특성을 종합해 보면 유년화 현상인 네오테니로 모아진다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증거는 경주 금관총 출토 고리자루 큰칼에서 찾아진다. 같은 고분에서 나온 금관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예술품”(동양미술사학자 존 카터 코벨)이라는 찬사를 받는 것과 달리 왕의 보검에 ‘爾斯智王’(이사지왕)이라 새겨진 글씨는 마치 어린아이가 쓴 것처럼 비뚤비뚤하고 자유분방하다. 격식과 체면이라는 겉모습 이면에 숨어 있는 한민족 특유의 자유분방함이 역력하다. 네오테닉의 특성은 도자기 분청사기와 다양한 토우, 탈, 풍속화 속에서도 한결같이 드러난다고 한다. 이를테면 조선의 ‘분청사기 철화 제기’(국립중앙박물관 소장)는 흥에 겨운 도공이 낙서를 한 것처럼 익살과 해학이 묻어난다. 유전의 속성을 보여 주는 한국의 글씨체도 적지 않다. 저자는 그 대목에서 “할아버지의 글씨체가 손자에게 유전되고, 천 년의 긴 역사 속에서 민족의 글씨체가 유전된다”고 설명한다. 예를 들면 광개토대왕과 백범 김구 글씨가 닮은꼴이다. 414년 세워진 광개토대왕비와 1876년 태어난 황해도 해주 출신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의 글씨체를 비교해 보면 모두 정확하게 정사각형을 이루고 있고, 필선이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넘친다. 고대 한민족의 원형질은 고려로 접어들면서 중국 영향을 받아 경직화됐다고 한다. 한국과 중국의 글씨체를 저자는 이렇게 나눠 평가한다. “중국의 글씨가 곱고 다듬어진 비단이나 매끄러운 옥판선지라면 우리 글씨는 빳빳한 한산모시나 투박한 닥종이 같다. 중국의 글씨가 자로 잰 듯이 자르고 다듬어 만든 다음 붉은 칠을 한 화려한 건물을 연상케 한다면 우리 글씨는 자연의 생명력이 활발한 삼척의 죽서루를 떠올리게 된다.” 한민족은 오랫동안 상당히 중국화됐지만 고대 한민족의 유전자는 면면이 이어져 내려왔다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19세기 이후 중국 위상의 약화와 일제 강점,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도입, 한글의 대중화 같은 게 탈중국화, 다시 말하면 고대 한민족으로 돌아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보고 있다. ‘지식은 알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민족의 정체성을 찾지 못하면 민족의 기억을 모조리 잃어버리는 것이며 고대 글씨에 남아 있는 DNA의 암호를 모두 풀어내면 한민족의 첫 시작과 원형을 밝히고 정체성을 찾아낼 수 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찍고 이름 바꿨다” 포스터부터 강해..19금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찍고 이름 바꿨다” 포스터부터 강해..19금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예원은 “’마법의 성’ 이후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 본명은 김지은”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안영미는 진짜 사나이 여군 출연진들의 알몸을 봤다고 전하며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다. 이에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 강예원은 지난 2002년 배우 구본승과 함께 ‘마법의 성’에 출연한 바 있다. 강예원은 이 작품을 통해 파격노출을 감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을 본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강예원, 강예원 마법의 성 얼마나 야하길래” “라디오스타 강예원, 강예원 마법의 성 남자 주인공 구본승 요즘 뭐하나” “라디오스타 강예원, 강예원 마법의 성 지금 봐도 야한듯” “라디오스타 강예원, 강예원 마법의 성 포스터부터 야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강예원, 강예원 마법의 성)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 후 이름 바꿨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 후 이름 바꿨다?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공격개시 몸매 어땠길래?

    라디오스타 강예원, 공격개시 몸매 어땠길래?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안영미는 진짜 사나이 여군 출연진들의 알몸을 봤다고 전하며 “강예원의 몸매는 ‘공격개시’”라고 밝혔다. 이에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곧바로 “단연”이라고 답해 촬영장을 초토화 시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열심히 살고 있었다” 무슨뜻?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열심히 살고 있었다” 무슨뜻?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강예원이 과거 출연작 영화 ‘마법의 성’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활약했던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스’ 출연 제의를 받고 3일간 김구라 꿈을 꿨다는 강예원은 “김구라가 예전에 내 얘기를 했는데 완전히 죽이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과거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에 올라오더라.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기사를 보니 ‘마법의 성’ 찍은 여주인공이 그 이후 없어졌다고 했다. 당시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졌다는 표현을 한 거다”며 미안해했다. 강예원은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 깜짝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 깜짝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구라에게 서운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구라에게 서운했다?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무슨뜻?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무슨뜻?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강예원이 과거 출연작 영화 ‘마법의 성’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활약했던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스’ 출연 제의를 받고 3일간 김구라 꿈을 꿨다는 강예원은 “김구라가 예전에 내 얘기를 했는데 완전히 죽이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과거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에 올라오더라.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기사를 보니 ‘마법의 성’ 찍은 여주인공이 그 이후 없어졌다고 했다. 당시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졌다는 표현을 한 거다”며 미안해했다. 강예원은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구라에게 서운했던 이유?

    라디오스타 강예원, 김구라에게 서운했던 이유?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예원은 “’마법의 성’ 이후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 본명은 김지은”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포스터보니..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포스터보니..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강예원 ‘마법의 성’ 언급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강예원이 과거 출연작 영화 ‘마법의 성’을 언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사나이-여군특집2’에서 활약했던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 등이 출연했다. 이날 ‘라스’ 출연 제의를 받고 3일간 김구라 꿈을 꿨다는 강예원은 “김구라가 예전에 내 얘기를 했는데 완전히 죽이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느 날 과거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에 올라오더라.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기사를 보니 ‘마법의 성’ 찍은 여주인공이 그 이후 없어졌다고 했다. 당시 되게 열심히 살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졌다는 표현을 한 거다”며 미안해했다. 강예원은 2002년 영화 ‘마법의 성’에 김지은이라는 본명으로 구본승과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파격적인 야외 정사 신과 환상적인 글래머 몸매를 선보였다. 이후에도 강예원은 각종 작품을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나쁜녀석들 발연기는 작가 탓…내가 다시는 하나 봐라”

    라디오스타 강예원 “나쁜녀석들 발연기는 작가 탓…내가 다시는 하나 봐라”

    라디오스타 강예원 “나쁜녀석들 발연기는 작가 탓…내가 다시는 하나 봐라”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강예원이 ‘나쁜 녀석들’에서 발연기 논란에 휩싸였던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했던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강예원은 영화 흥행은 괜찮은데 이번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는 발연기라고 욕을 먹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강예원은 “캐릭터에 대한 제 상황 설명이 전혀 없었다. 등장부터 생뚱맞았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그럼 작가 탓이라는 거냐”고 묻자 강예원은 쿨하게 “네. 작가 탓이죠. 작가님이랑 감독님이 저한테 몇 번을 사과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강예원은 “형사 역인데 제가 하는 일은 없고 나쁜 녀석들이 다 한다. 궁금한 건 또 많아서 계속 물어보다 혼자 의심을 한다”고 당시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김구라가 “차라리 범죄자로 나왔어야 했다”고 하자 강예원은 “그냥 안 나왔어야 했다. 없어도 되는 역할이다”라면서도 “욕 하시는 게 내가 봐도 인정이 되더라. 다신 연기를 저런 식으로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누구 탓을 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 깜짝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파격 노출 깜짝

    라디오스타 강예원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찍고 개명한 이유?

    라디오스타 강예원, 마법의 성 찍고 개명한 이유?

    라디오스타 강예원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예원은 “’마법의 성’ 이후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 본명은 김지은”이라고 덧붙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아찔한 노출..어떤 영화?

    라디오스타 강예원, 과거 아찔한 노출..어떤 영화?

    라디오스타 MC들이 강예원 데뷔작 ‘마법의 성’을 언급해 화제다. 강예원은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활약들과 출연했다. 이날 강예원은 “사실 ‘라디오스타’를 좋아하지 않는다. 남이 상처 받는 것도 안 즐겨서 제가 볼 땐 못 보겠더라. 그리고 ‘라디오스타’에서 저를 완전히 보내버리셨다”고 토로했다. 강예원은 “예전에 찍은 영화가 검색 순위가 올라오더라. 김국진 선배님이 예전 ‘마법의 성’에 출연 제의를 받으셨다고 얘기 하셨다. 근데 거기 나온 여자 주인공이 그거 찍고 없어져 버렸다고 하셨다. 저 되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라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이에 MC 김구라는 “없어져 버린 게 아니라 영화 쪽에서 사라지셨다는 표현을 쓴 거다”며 해명했지만, 이를 듣던 규현은 “없어졌다와 사라졌다가 많이 다른가?”라며 의문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강예원은 “’마법의 성’ 이후 이름을 바꿨다. 바뀐 이름 알리기까지 10년이 걸렸다. 본명은 김지은”이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 안영미 “알몸봤는데 당당한 공격형”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몸매 극찬, 안영미 “알몸봤는데 당당한 공격형”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안영미 “강예원몸매는 공격개시형” 무슨 뜻? ’라디오스타 강예원’ 개그맨 안영미가 강예원의 몸매를 언급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으로 꾸며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단체 목욕도 했냐”며 “원래 여자들끼리 알몸 잘 안보여주지 않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영은 “볼 시간이 없었다”고 답했지만 안영미는 “쭉 훑어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누구의 몸매가 제일 좋냐는 물음에 안영미는 “강예원은 굉장히 당당하다. 굉장히 공격개시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예원은 “쟤 때문에 망했다”며 민망해하자, MC 김구라는 안영미에게 “너 잘했다. 안씻고 봤구나”라며 만족스러워했다. 또 윤종신이 “강예원이 단연?”이라고 묻자 안영미는 엄지를 치켜들며 “단연”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김지영이 술을 제일 많이 마신다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라디오스타 강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 행정] 안중근 의사 애국혼 용산에서 살아나다

    [현장 행정] 안중근 의사 애국혼 용산에서 살아나다

    “효창원에는 안중근 의사의 가묘가 있는데 이번 문화예술전을 통해 안 의사의 유해가 하루빨리 돌아오기를 기원해 봅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안중근 문화예술전’의 최종점검회에 들러 “일본이 아직도 역사에 대해 솔직하게 반성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한·중 문화인들이 모여 안중근 의사의 절개와 지조를 기념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가 누리는 행복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 보면 좋겠다”고 16일 밝혔다. 한·중 문화예술인이 그린 작품 150점을 17일부터 19일까지 용산아트홀 전시장에서 전시하며 관람료는 없다. 전시회는 지난 2월 7~9일 중국 하얼빈에서 ‘안중근 문화예술전 중국전’으로 먼저 열렸고 당시 안 의사의 사형선고일(2월 14일)에 맞춘 한·중 합작 뮤지컬 ‘영웅’과 함께 진행됐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달 안중근 문화예술전이 열리고 다음달 영웅이 용산의 한 공연장에서 막을 연다. 전시회를 함께 추진한 중국 관계자는 “일본의 군국주의에 대항해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용감하게 싸운 자유의 상징이라는 점에서 안 의사는 한국뿐 아니라 동북아의 영웅”이라면서 “몇 년 전부터 문화작품을 통해 중국인에게도 많이 알려졌고, 중국인들도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자신을 희생한 모습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회가 구청 아트홀에서 열린 것은 구 효창원 내에 안 의사의 가묘가 모셔진 인연 때문이다. 백범 김구 선생이 안 의사의 유해가 돌아올 것을 바라면서 1946년 가묘 설치를 주도했다. 안 의사의 가묘는 삼의사(이봉창, 윤봉길, 백정기)의 묘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안 의사는 1879년 9월 2일 황해도 해주에서 출생했으며 1909년 2월 7일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칠 것을 오늘 우리 모두 손가락을 끊어 맹세하자”면서 결사 동지 11명과 왼손 무명지를 자르고 태극기에 ‘대한독립’ 혈서를 썼다. 같은 해 10월 26일 하얼빈역에서 초대 조선통감이었던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했고 1910년 3월 26일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이번 행사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며 안중근 문화예술전 조직위원회, 안중근 한·중 우호교류협회가 주관한다. 또 용산구, 용산문화원, 용산미술협회, 하얼빈문학예술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성 구청장은 “많은 시민이 와서 애국의 의미에 대해 되새기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세바퀴 김구라, “아들 회사 계약금 아내에게” 왜?

    세바퀴 김구라, “아들 회사 계약금 아내에게” 왜?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의 계약금을 아내에게 줬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세바퀴-친구찾기’에서 박슬기는 김구라를 상대로 인터뷰했다. 박슬기는 ‘섹션TV 연예통신’에서 9년여간 리포터로 활약했던 실력으로 김구라에게 빚과 관련된 질문을 던졌다. 이날 박슬기는 “많이 메꿔지셨냐”며 질문했고, 김구라는 “다작을 해서 많이 메꾸고 있다. 이것저것 한다”며 솔직하게 답했다 또 김구라는 “아내가 실수한 거고 가족을 위한 거였으니까 명분도 있다”며 “동현이가 모 회사와 계약하며 계약금을 받았다. 그 돈을 아내에게 줬다. 아내를 주면서 경제관념을 가지고 상징적으로 가지고 있으라고 했다. 우리 아내 지켜봐 달라”며 애정을 드러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세바퀴 김구라 “동현이 계약금, 빚 청산 대신 아내 줬다” 무슨 이유?

    세바퀴 김구라 “동현이 계약금, 빚 청산 대신 아내 줬다” 무슨 이유?

    세바퀴 김구라 세바퀴 김구라 “동현이 계약금, 빚 청산 대신 아내 줬다” 무슨 이유?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방송인 김구라가 아내 보증 소동과 관련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세바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박슬기는 김구라에게 즉석 인터뷰를 했다. 박슬기는 김구라 빚 문제의 원인이 된 아내 보증 소동에 대해 물었다. 김구라는 “집사람이 실수한 것”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동현이가 계약금을 받았다. 그 게약금을 빚 청산 대신에 아내에게 줬다. 아내의 성장을 위해 상징적으로 준 계약금이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저희 집사람 지켜봐 달라”며 여전히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는 ‘공황장애’에 대한 트라우마도 고백했다. 김구라는 아내의 보증 문제로 큰 빚을 지게 된 뒤 공황장애로 병원에 입원한 경험이 있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은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과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그날 출연자가 굉장히 많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김영철이 말하는 분량이 남다르더라. 흡사 13:1로 싸우는 사람 같았다. 넋이 나가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서장훈이 공황장애 걸리겠다고 하더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자 김구라는 “(공황장애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병인 줄 아느냐?”면서 “왜 함부로 언급해”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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