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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텔’ 백종원 4연승, 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도 “동시간대 1위” 선점

    ‘마리텔’ 백종원 4연승, 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도 “동시간대 1위” 선점

    ’마리텔’ 백종원 4연승, 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도 “동시간대 1위” 선점 마리텔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백종원이 4연승을 올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백종원은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에서 4연승을 거머쥐었다. 최종 시청률 합계 결과 백종원은 평균 시청률 57.7%로 1위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2위를, 홍석천이 3위를, 신수지가 4위를 마지막으로 김구라가 꼴찌를 차지했다. 앞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김구라는 꼴찌로 호명되자 실망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7.5%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7.2%)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인 7.3%보다 0.2%P 높다. 동시간대 예능 1위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6%, KBS ‘연예가 중계’는 7.3%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와 붙을 8인 도전장…판정단 “소름 돋아” 무슨 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와 붙을 8인 도전장…판정단 “소름 돋아” 무슨 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와 붙을 8인 도전장…판정단 “소름 돋아” 무슨 일? 복면가왕, 클레오파트라 정체 ’복면가왕’ 5대 가왕에 등극한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8명의 새로운 도전자들이 14일 공개된다. 이날 오후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 11회에서는 지난주 5대 가왕에 다시 한 번 등극하며 화제의 중심에 선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에 맞설 8명의 도전자들이 나온다. 1라운드 ‘듀엣곡 대결’에서는 첫 번째로 달콤한 솜사탕 같은 음악을 주제로 투명한 무공해 청정 보이스 ‘찜질중독 양머리’와 여심을 홀리는 훈남 보이스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대결을 펼친다. 두 번째로는 파워풀한 보이스의 ‘빙수야 팥빙수야’와 흥이 넘치는 ‘바람과 하께 사라지다’가 올 여름을 강타할 시원한 음악으로 듀엣을 선보인다. 세 번째 대결은 매력적인 두 남성 보컬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매력적인 목소리 ‘뚜껑열린 압력밥솥’과 거부할 수 없는 마력의 MSG 보이스 ‘파송송 계란탁’이 가창력을 뽐낸다. 네 번째 대결은 감성을 자극할 감동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호소력 짙은 폭발적 보이스 ‘베토벤 바이러스’와 가슴을 에는 고혹적인 음색의 향연 ‘어머니는 자외선이 싫다고 하셨어’가 무대에 오른다. 이번 방송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화려한 무대를 펼치는 새로운 8인의 복면 가수들의 등장과 더불어 이를 지켜보던 방청단들이 “진정한 보컬의 가왕이다”, “소름이 돋는다”, “모두를 압도한다” 등 다양한 극찬을 쏟아내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또 대결을 지켜보던 판정단 김창렬은 한 무대를 보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고, 또 한 복면가수 때문에 김구라가 무릎을 꿇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4주 연속 1위, 마리텔 시청률도 끌어올려 “동시간대 1위”

    ‘마리텔’ 백종원 4주 연속 1위, 마리텔 시청률도 끌어올려 “동시간대 1위”

    ‘마리텔’ 백종원 4주 연속 1위, 마리텔 시청률도 끌어올려 “동시간대 1위” 마리텔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백종원이 4연승을 올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백종원은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에서 4연승을 거머쥐었다. 최종 시청률 합계 결과 백종원은 평균 시청률 57.7%로 1위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2위를, 홍석천이 3위를, 신수지가 4위를 마지막으로 김구라가 꼴찌를 차지했다. 앞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김구라는 꼴찌로 호명되자 실망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7.5%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7.2%)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인 7.3%보다 0.2%P 높다. 동시간대 예능 1위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6%, KBS ‘연예가 중계’는 7.3%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4연승, 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도 “동시간대 1위” 선점

    ‘마리텔’ 백종원 4연승, 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도 “동시간대 1위” 선점

    ’마리텔’ 백종원 4연승, 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도 “동시간대 1위” 선점 마리텔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백종원이 4연승을 올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백종원은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에서 4연승을 거머쥐었다. 최종 시청률 합계 결과 백종원은 평균 시청률 57.7%로 1위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2위를, 홍석천이 3위를, 신수지가 4위를 마지막으로 김구라가 꼴찌를 차지했다. 앞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김구라는 꼴찌로 호명되자 실망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7.5%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7.2%)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인 7.3%보다 0.2%P 높다. 동시간대 예능 1위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6%, KBS ‘연예가 중계’는 7.3%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아내 소유진 생각에 함박 웃음 “이것 만들 때 아내 생각하면…”

    ‘마리텔’ 백종원, 아내 소유진 생각에 함박 웃음 “이것 만들 때 아내 생각하면…”

    ‘마리텔’ 백종원, 아내 소유진 생각에 함박 웃음 “이것 만들 때 아내 생각하면…” 마리텔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에 대한 남다를 사랑을 과시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백종원은 함박스테이크를 만들던 중 소유진을 언급했다. 백종원은 하트모양의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 달라는 네티즌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이어 백종원은 “함박스테이크를 만들면서 아내를 생각하면 하트 모양이 나온다”고 아내 소유진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서는 백종원이 4연승을 거머쥐었다. 최종 시청률 합계 결과 백종원은 평균 시청률 57.7%로 1위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2위를, 홍석천이 3위를, 신수지가 4위를 마지막으로 김구라가 꼴찌를 차지했다. 앞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김구라는 꼴찌로 호명되자 실망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7.5%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7.2%)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인 7.3%보다 0.2%P 높다. 동시간대 예능 1위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6%, KBS ‘연예가 중계’는 7.3%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한식 조리사 자격증 없다” 음식은 어떻게 만드나?

    마리텔 백종원, “한식 조리사 자격증 없다” 음식은 어떻게 만드나?

    ‘마리텔 백종원’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백종원이 한식 조리사 자격증이 없다고 말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신수지, 키, 홍석천이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콘텐츠로 1인 방송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를 요리했다. 이 와중에 홍석천은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백종원을 찾아갔다. 홍석천은 “이걸 어떻게 하고 계시냐. 이 힘든 방송을”이라며 투정부렸고, 백종원은 “음식을 알려주겠다는 사명감으로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수란을 하려고 한다”며 식초를 빌렸고, 백종원은 “한식조리자격증 준비 하냐. 참고로 전 자격증이 없다. 하지만 다 안다”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마리텔 백종원 발언에 네티즌은 “마리텔 백종원..자격증 없이도 완벽한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너무 웃기다”, “마리텔 백종원..존경스럽습니다”, “마리텔 백종원..대박”, “마리텔 백종원..반전이네”, “마리텔 백종원..진짜 없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마리텔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4연승+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 동시간대 예능 1위

    ‘마리텔’ 백종원 4연승+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 동시간대 예능 1위

    ‘마리텔’ 백종원 4연승+최고 시청률 경신…마리텔, 동시간대 예능 1위 마리텔 백종원 ’마이리틀텔레비전’(마리텔) 백종원이 4연승을 올리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백종원은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8회에서 4연승을 거머쥐었다. 최종 시청률 합계 결과 백종원은 평균 시청률 57.7%로 1위를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2위를, 홍석천이 3위를, 신수지가 4위를 마지막으로 김구라가 꼴찌를 차지했다. 앞서 3위까지 치고 올라갔던 김구라는 꼴찌로 호명되자 실망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은 7.5%의 전국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분(7.2%)보다 0.3%P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자체최고 시청률인 7.3%보다 0.2%P 높다. 동시간대 예능 1위다.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6.6%, KBS ‘연예가 중계’는 7.3%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한식자격증 없다” 이유는?

    마리텔 백종원, “한식자격증 없다” 이유는?

    ‘마리텔 백종원’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신수지, 키, 홍석천이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콘텐츠로 1인 방송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텔’ 백종원은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를 주제로 매회 요리와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마리텔’ 방송에서 백종원은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다. ‘마리텔’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홍석천이 백종원을 찾아가 “이걸 어떻게 하고 계시냐. 이 힘든 방송을…”이라고 고충을 전했다. 이에 ‘마리텔’ 백종원은 “음식을 알려주겠다는 사명감으로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홍석천이 “수란을 하려고 한다”며 식초를 빌리자, 백종원은 “한식조리자격증 준비 하냐. 참고로 전 자격증이 없다. 하지만 다 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백종원, “한식자격증 없다?” 오로지 손맛? 비결 알고봤더니?

    마리텔 백종원, “한식자격증 없다?” 오로지 손맛? 비결 알고봤더니?

    ‘마리텔 백종원’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는 김구라, 백종원, 신수지, 키, 홍석천이 출연해 각각 자신만의 콘텐츠로 1인 방송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텔’ 백종원은 ‘백주부의 고급진 레시피’를 주제로 매회 요리와 먹방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마리텔’ 방송에서 백종원은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함박스테이크를 선보였다. ‘마리텔’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 홍석천이 백종원을 찾아가 “이걸 어떻게 하고 계시냐. 이 힘든 방송을…”이라고 고충을 전했다. 이에 ‘마리텔’ 백종원은 “음식을 알려주겠다는 사명감으로 한다”고 대답했다. 이어 홍석천이 “수란을 하려고 한다”며 식초를 빌리자, 백종원은 “한식조리자격증 준비 하냐. 참고로 전 자격증이 없다. 하지만 다 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이날 ‘마리텔’에서 백종원은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면서 4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마리텔 백종원 사진 = 서울신문DB (마리텔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소유진 내 요리 학습법에 무지하게 짜증”

    집밥 백선생 백종원, “소유진 내 요리 학습법에 무지하게 짜증”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4회에서는 배우 손호준, 박정철, 방송인 김구라, 가수 윤상이 출연한 가운데, 백종원이 제자들에게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식재료를 살 때 머릿속에 요리 과정을 그려라. 그것이 바로 레시피다. 그리고 조리단계에 맞게 재료들을 나열해라”라며 자신의 요리 학습법을 설명했다. 이어 백종원은 “우리 와이프한테도 이렇게 알려줬다”며 “처음에 무지하게 짜증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이연복 셰프 칭찬에 “그럼 거기 가든지” 섭섭한 표정

    집밥 백선생 백종원, 이연복 셰프 칭찬에 “그럼 거기 가든지” 섭섭한 표정

    집밥 백선생 백종원, 김구라 이연복 셰프 칭찬에 발끈 “그럼 거기 가든지” 표정이? ‘백무룩’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이연복 셰프와의 비교에 시무룩한 반응을 보였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4회에서는 배우 손호준, 박정철, 방송인 김구라, 가수 윤상이 출연해 백종원의 밑반찬 수업을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제자들의 요리가 끝난 뒤 어떤 요리든 맛있게 만들어 주는 마법의 양념인 ‘만능 간장’ 레시피를 공개했다. 백종원은 간장을 끓이는 동안 반찬에 쓰일 재료들을 다듬기 위해 칼을 들었다. 이에 김구라는 백종원의 칼을 보며 “이게 얼마짜리냐”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이거 비싼 거다”라고 답했다. 백종원의 말에 김구라는 중식 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를 언급하며 “이런 말 조금 그렇지만, 이연복 셰프는 칼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더라. 그 분은 인터넷에서 산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백종원은 “이연복 셰프 같은 대가들은 그렇고, 우리 같은 사람들은 도구로라도 폼 나게 써보는 거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구라가 이연복 셰프를 언급하자 백종원은 “그럼 거기 가든지”라고 시무룩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김구라는 계속 이연복 셰프를 언급했고 백종원은 “그럼 조용히 있든지”라고 받아쳐 또 한번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백종원은 “섭섭했냐”라는 질문에 “아니다. 섭섭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곧 백종원은 “아니 그 얘기를 왜 꺼내냐”라고 버럭해 재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집밥 백선생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에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비법 알고보니?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에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비법 알고보니?

    집밥 백선생 백종원, 요리 학습법 공개 “아내 소유진 짜증냈다” 대체 왜? ‘백종원 만능간장 집밥 백선생 백종원’ ’집밥 백선생’ 백종원이 아내 소유진이 자신의 요리 학습법에 짜증을 냈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4회에서는 백종원이 배우 손호준, 박정철, 방송인 김구라, 가수 윤상에게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종원은 “식재료를 살 때 머릿속에 요리 과정을 그려라. 그것이 바로 레시피다. 그리고 조리단계에 맞게 재료들을 나열해라”라며 자신의 요리 학습법을 전했다. 이어 백종원은 “우리 와이프한테도 이렇게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이 “소유진이 짜증내지 않더냐”고 질문하자 백종원은 “처음에 무지하게 짜증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백선생은 어떤 재료도 밑반찬으로 변신 시킬수 있는 마법의 간장 소스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내가 진짜 아끼는 비법인데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백종원의 만능 간장을 만들려면 간 돼지고기 600g(종이컵 3컵), 간장 2배(종이컵 6컵), 설탕 1컵을 넣고 끓이면 된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 간장을 이용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밑반찬을 만들었고, 순식간에 마늘종볶음, 꽈리고추 볶음, 두부 조림 등이 즉석에서 요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백종원 만능간장 집밥 백선생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나만의 요리학습법 깜짝공개

    집밥 백선생 백종원, 나만의 요리학습법 깜짝공개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4회에서는 배우 손호준, 박정철, 방송인 김구라, 가수 윤상이 출연한 가운데, 백종원이 제자들에게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날 백종원은 “식재료를 살 때 머릿속에 요리 과정을 그려라. 그것이 바로 레시피다. 그리고 조리단계에 맞게 재료들을 나열해라”라며 자신의 요리 학습법을 설명했다. 이에 윤상이 “소유진이 짜증내지 않더냐”고 질문하자 백종원은 “처음에 무지하게 짜증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외여행 | HUBEI-자연이 빚은 땅 우룽 & 언스

    해외여행 | HUBEI-자연이 빚은 땅 우룽 & 언스

    겹겹이 시루떡처럼 쌓인 바위부터 끝도 없이 이어지는 기암괴석들. 언스대협곡의 절벽잔교를 따라가다 보면 하늘을 걷는 듯한 기분이 든다. 중국이 아니면 상상하기 힘든 놀라움, 우룽武隆; 무륭과 언스恩施; 은시에서 만날 수 있다. ‘역시, 중국’이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인천에서 4시간, ‘경사가 겹친다’는 의미를 가진 충칭重慶. 충칭은 베이징과 상하이, 톈진과 어깨를 나란히 겨루는 4대 직할시 중 한 곳이자 중국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서부대개발의 핵심도시다. 충칭 주변에 우룽 천생삼교와 언스대협곡을 비롯해 부용동 등 중국의 내로라하는 관광지들이 포진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편한 교통 때문에 여행자들이 찾기 쉽지 않았다. 그런데 최근 충칭과 유명 관광지를 잇는 고속도로와 고속철이 속속 개통하고 있어 꼭꼭 숨어 있던 중국의 비경을 만나기가 훨씬 쉬워졌다. ●우룽(武隆│무륭) ‘천생삼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 충칭에서 버스를 타고 4시간 정도 달리니 2007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우룽의 천생삼교天生三橋가 나타났다. 천생삼교는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3개의 거대한 다리를 말하는데 장이머우張藝謀 감독의 영화 <황후화>와 <트랜스포머4>의 배경이 된 곳이다. 천생삼교에 도착하니 트랜스포머4 모형이 입구를 지키고 있었고 그 옆에는 <트랜스포머4> 마이클 베이Michael Bay 감독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라는 글씨가 중국 스타일로 비석에 새겨져 있었다. 먼저 나타난 것은 높이 100m에 달하는 엘리베이터. 수직 절벽을 따라 엘리베이터는 아래로 쑤욱 내려갔다. 엘리베이터에서 밖으로 나오니, 이번에는 계단이다. 아래로 몇 계단 내려왔을까, 다시 거대한 굴이 나타났다. 그리고 오른쪽 벽에는 자연이 탄생시킨 코끼리 한 마리가 기다리고 있었다. 코끼리에 감탄사를 던지고 있는 순간, 앞서 간 일행들의 입에서도 탄성이 울려 퍼졌다. 머리 위로 천생삼교의 첫 번째 다리인 ‘천룡교’가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 235m 높이에 147m의 너비, 150m의 두께, 자연이 빚은 다리다. 아파트 한 층 높이를 2.5m라고 치면, 무려 94층의 높이다. 천룡교의 모습은 계단을 다 내려와서 보니 더욱 웅장했다. 천룡교 아래에는 역참으로 사용되었던 천복관역이 있는데 현재의 건물은 619년에 지어진 것을 2005년 개축한 것으로 제작비 450억원에 엑스트라 1,000명이 동원된 영화 <황후화>의 유일한 야외촬영지이기도 하다. 여행을 떠나오기 전 <황후화>를 보고 오길 잘했다 싶었다. 건물 내부에는 TV를 통해 <황후화>의 야외 촬영분을 틀어놓고 있어 어떤 장면에 이곳이 배경으로 등장했는지 알 수 있다. 천룡교, 청룡교, 흑룡교로 이어지는 천생삼교 두 번째 다리는 청룡교다. 280m 높이에 두께 168m, 너비 124m로 3개의 다리 중 가장 크고 넓다. 비가 온 후나 안개가 낀 날이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그때 모습이 날아가는 용처럼 보인다 하여 ‘청룡교’라는 이름이 붙었다. 천룡교에서 청룡교에 가는 길 중간에는 또 다른 트랜스포머 모형이 자리하고 있다. 중국인들에게도 생소했던 천생삼교를 세계적으로 알리게 된 데에는 <황후화>보다 <트랜스포머4>의 힘이 더 컸다.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의 배경지로 나오는 것도 이슈였지만 중국측 투자사가 영화 제작사인 파라마운트에 소송을 걸었던 것이 중국 내 더 큰 뉴스를 만들어 냈다. 소송 이유는 계약할 때 중국측 투자사에서 요청했던 부분이 영화에 나오지 않았다는 것. 투자사는 중국 곳곳에서 기자회견을 열었고, 소송 뉴스가 연일 중국 매스컴을 타면서 중국인들이 자연스럽게 우룽의 천생삼교를 알게 되었다. 아름답지만 비교적 한적했던 우룽의 천생삼교는 아이러니하게도 <트랜스포머4> 개봉 이후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고 한다. 영화와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도착한 곳은 천생삼교의 마지막 다리인 흑룡교. 내부가 어두워서 마치 검은 용이 살 것 같다 하여 흑룡교라는 이름이 붙었다. 천룡교를 시작으로 청룡교, 흑룡교로 이어지는 천생삼교. 다리의 끝이 다가올수록 자꾸 뒤돌아보게 된다. <트랜스포머>의 힘도 <황후화>의 규모도 천생삼교가 만들어낸 자연의 장엄함은 넘어서지 못하는 것 같았다. 신비롭고 은밀한 계곡, 용수협 천생삼교를 뒤로하고 간 곳은 용수협지봉龍水峽地縫 관광구. 동굴을 따라 내려가니 아마존 밀림처럼 거대한 초록이 등장했다. 빼곡한 숲을 왼쪽에 두고 협곡에 난 가느다란 길을 쫓아 올라갔다. 마치 땅이 가라앉아 이곳만 구멍이 뚫린 것처럼, 자연이 만든 지붕이 머리 위를 덮고 있었다. 돌로 만들어진 지붕 틈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의지해 할 걸음씩 나아가니 아무도 찾지 못할 것 같은 요새가 나타났다. 낮인데도 햇빛이 마치 달빛처럼 몽롱하게 드리웠다. 천생삼교처럼 이곳도 남방 카르스트 지형을 대표하는 곳으로 세계적인 생태박물관으로 꼽힌다. 카르스트는 물에 녹기 쉬운 암석으로 된 대지가 빗물과 자연활동에 의해 용식되어 만들어진 독특한 지형을 말하는데 용수협은 중국 남방 카르스트의 대표적인 곳이라 세계적인 지질학자와 탐험가들도 주목하고 있다. 용수협은 자연과 세월이 만들어 낸 신비로움이 가득 담긴 곳이었다. 특히 높이 80m의 은하폭포가 떨어지는 자리에 도착해서는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절벽 사이로 떨어지는 폭포수를 보니 마음이 시원해졌다. 은하폭포를 지나면 고사리를 비롯해 물을 머금은 반짝반짝한 초록들이 나타난다. 어찌나 생생한지 말을 걸어 올 것만 같다. 전체 길이는 5km에 이르지만 지금까지 개방된 곳은 2km. 지구의 은밀한 신비로움을 만나는 데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았다. ●언스(恩施│은시) 용린궁과 토사성에서 시작한 언스 여행 우룽의 아름다움을 뒤로하고 찾아간 곳은 후베이성의 언스. 우룽에서 고속도로를 따라 4시간을 달리면 언스에 도착한다. 언스 여행의 시작은 용린궁인데 1시간을 꼬박 걸어야 굴을 다 볼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하다면 입구가 아닌 출구 쪽으로 올라가면 된다. 뱃사공이 끄는 배를 타고 살랑살랑 동굴 속으로 들어갔다. 배에서 내려서 5분쯤 걸었을까. 형형색색의 조명이 동굴의 바닥을 비추고 있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조명을 받은 동굴의 반사된 모습이 수면 위에 그림처럼 펼쳐져 있었던 것. 완벽한 데칼코마니 작품을 넘어서 또 다른 동굴이 있는 것처럼 물빛은 한없이 투명했다. 언스에는 토가족土家族이라는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데, 이들의 왕족이 살던 곳이 토사성土司城이다. 중국의 다른 성에 비해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아기자기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입구에 있는 다리는 옆에 연인이 있다면 두 손 잡고 한번 올라가 보고 싶을 정도다. 토가족은 백호를 토템으로 삼고 있어 곳곳에서 백호 그림과 조각을 볼 수 있었다. 토사성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올라 마을의 지붕을 한눈에 내려다보니 잔잔한 패턴으로 이어진 풍경에 잠시 시간을 잊고 싶을 정도로 마음이 편안해졌다. 아슬아슬 언스대협곡의 ‘절벽잔교’ 하이라이트는 여행의 마지막에 펼쳐졌다. 동양 최대의 협곡으로 꼽히는 언스대협곡恩施大峽谷. 병풍처럼 펼쳐진 거대한 절벽의 향연은 동양의 그랜드캐니언이라는 표현이 부족하지 않았다. 언스대협곡은 가는 길부터 달랐다. 한없이 평화로운 마을에는 점점이 집들이 박혀 있었고 집집마다 굴뚝에서는 모락모락 김이 올라오고 있었다. 작은 마을을 비호하듯 서 있는 절벽은 새가 날다가 머리를 부딪히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로 느닷없이 나타났다. 웅장함에 위협적이기까지 한 절벽 아래로 봄을 알리는 유채꽃들이 노란 얼굴을 하나둘 내밀고 있었다. 언스에서 서북쪽으로 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언스대협곡은 길이 108km에 총면적 300km2에 펼쳐진 협곡으로 2004년에 발견됐다. 현재 전체 중 공개된 곳은 108km 중 약 10km 정도다. 언스의 속살을 보기 위해 케이블카에 올랐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마을은 한없이 평온했다.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은 삽을 들고 땅을 갈고 있었다. 척박해 보이는 깊은 산속에서도 일상은 이어지고 있었다. 케이블카를 타고 7분 정도 오르니 삐죽한 봉우리와 몽글한 산들이 어깨를 겨루고 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기기묘묘한 바위들이 기다렸다는 듯이 나타났고, 물결 모양의 돌들이 이어진 루문석낭을 지나니 좁은 틈이 등장했다. 한 사람이 겨우 지나갈 수 있는 바위 ‘일선천’이다. 그 다음에 나타난 것이 언스대협곡의 상징인 절벽잔교. 수직절벽에 다리를 만든 중국 사람들의 상상력과 노고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어려운 공사를 하면서 고생했을 분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 발짝 들어갈수록, 신선의 세계로 들어서는 것만 같았다. 아래는 천길 낭떠러지. 앞에 보이는 풍경과 옆으로 보이는 모습, 뒤쪽 그림이 다 달라 가슴을 졸이면서도 자꾸 사방을 둘러봤다. 겨우 500m밖에 되지 않는 길이었지만 한없이 길게 느껴졌다. 쿵쿵거리는 심장과 후들거리는 다리를 안고 경이로운 풍경 속을 걸었다. 절벽잔교를 지나고 나니 기암괴석의 향연이 시작되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촛대처럼 서 있는 ‘일주향’. CNN이 뽑은 중국의 가장 아름다운 장소 40곳 중에 들어가는 일주향은 수많은 지진에도 불구하고 놀랍게도 지금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에는 딘 포터Dean Potter라는 미국인이 절벽과 일주향 사이에 로프를 묶고 아무런 도구 없이 맨발로 외줄타기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일주향에 이어 절벽에 아슬아슬하게 자라며 관광객을 맞이하는 영객송, 쌍둥이처럼 사이좋게 서 있는 쌍자탑을 비롯해 특이하게 형성된 바위들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언스대협곡을 오르락내리락하며 바위들을 구경하다 보면 옥필봉 앞에 다다른다. 옥필봉과 옥녀봉, 옥병봉까지 각기 다른 모양의 절벽 바위가 나란히 서 있다.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이 세 바위와 뒤에 펼쳐진 마을의 평온함이 대비되어, 더욱 드라마틱해 보인다. 중국을 수십번 여행했다는 동행은 “장자제의 기기기묘묘한 바위들, 타이산의 웅장함, 구이린의 예쁜 산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하산하는 길도 중국 스타일이다. 산 중턱에서 주차장까지 에스컬레이터를 만들어 놓았다. 여유롭게 내려오면서 협곡의 지나온 길을 올려다보는 것도 생각지 못한 즐거움이었다. 그러나 정작 여행의 화룡점정은 그 다음에 있었다. 충칭으로 돌아갈 버스를 타기 위해 주차장으로 내려와 헐떡이는 숨을 고르며 뒤를 돌아본 순간, 그곳에 웅장한 언스대협곡이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 갑자기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던 설레던 기분부터 잔교를 지나던 긴장감, 바위의 매력에 빠져 있던 시간들이 영화 마지막에 크레딧이 올라가듯 천천히 흘러갔다. 역시 중국이다. ▶travel info AIRLINE 에어차이나와 아시아나항공이 인천-충칭 구간 직항을 보유하고 있다. 에어차이나는 매일 충칭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소요시간은 약 3시간 30분~4시간. TRANSPORTATION 우룽은 충칭에서 버스로 4시간, 언스는 충칭에서 버스로 5시간 정도 걸린다. 언스와 충칭을 잇는 고속철을 이용하면 1시간 30분~2시간이면 닿는다. PLACE 중국의 4대 직할시 중 하나인 충칭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대도시다. 충칭시 면적은 우리나라의 80%, 인구는 3,300만명에 달한다. 우리나라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가 있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임시정부 청사에 가면 김구 선생의 흉상과 대한민국 건국 자료를 볼 수 있다. 또한 세계 최대 규모인 장강삼협댐의 전초기지로 유유히 흐르는 장강을 만날 수 있다. 밤이 되면 충칭 시내는 불야성을 이루며 화려한 야경을 뽐낸다. 불교예술에 관심이 있다면 충칭에서 160km 거리에 위치한 대족석각도 찾아 보자. ACTIVITY 우룽을 대표하는 공연 <印像> 무릉에서는 장이머우 감독의 대형 공연인 <인상印像>을 볼 수 있다. 자연을 배경으로 70분간 펼쳐지는 웅장한 퍼포먼스가 볼 만하다. 구이린과 서호 등 중국 곳곳에서 <인상> 시리즈를 볼 수 있는데, 우룽에서 펼쳐지는 <인상>은 지금은 사라진, 계곡을 거슬러 올라가며 배를 끄는 사공 첸푸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공연은 우룽 시내에서 약 9km 떨어진 U자형 모양의 아늑한 협곡에서 펼쳐져, 다른 공연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武隆县巷口镇建设中路24号 238위안, VIP 티켓 588위안 +86 023 8561 9993 www.gowulong.com/yxwulong FOOD 훠궈는 기본, 감자는 덤! 충칭은 중국식 샤브샤브인 훠궈로 유명하다. 또한 우룽은 감자도 유명한데 어느 식당에 가더라도 감자가 들어간 요리를 주문하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 HOTEL 유주가든호텔 瑜珠花园酒店 우룽에 관광객들이 몰려들면서 시설 좋은 호텔들도 많이 생겼다. 4성급 호텔로 깔끔한 객실을 자랑하는 유주가든호텔도 추천할 만하다. 객실에서 우룽을 유유히 흐르는 강을 감상할 수 있다. 武隆芙蓉西路 16号 +86 023 7779 9888 대협곡여아채호텔 恩施大峡谷女儿寨度假酒店 언스는 우룽에 비해 숙소가 많지 않다. 아직 오픈한 지 1년이 되지 않은 대협곡여아채호텔은 새 호텔이라 깨끗한 것이 장점. 객실에서 언스대협곡을 조망할 수 있다. 恩施大峡谷女儿寨度假酒店 郵編 P.C. 445000 +86 0718 881 9688 www.dxgnverzhaijd.com TIP 언스대협곡은 걷는 구간이 길기 때문에 꼭 운동화와 물을 챙겨 가는 것이 좋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는 매점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중국식 주전부리를 맛보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에디터 트래비 글·사진 Travie writer 채지형 취재협조 하나투어 www.hanatour.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방법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방법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아내 소유진 내 요리학습법 짜증내” 만능간장 만드는 방법은? ’백종원 만능간장’ ’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이 화제다. 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집밥 백선생’ 4회에서는 백종원이 배우 손호준, 박정철, 방송인 김구라, 가수 윤상에게 마법의 간장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날 백선생은 어떤 재료도 밑반찬으로 변신 시킬수 있는 마법의 간장 소스 만드는 법을 공개했다. 백종원은 “내가 진짜 아끼는 비법인데 너무 빨리 푸는 것 같다”며 걱정했다. 백종원의 만능 간장을 만들려면 간 돼지고기 600g(종이컵 3컵), 간장 2배(종이컵 6컵), 설탕 1컵을 넣고 끓이면 된다. 이날 백종원은 만능 간장을 이용해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뚝딱뚝딱 밑반찬을 만들었고, 순식간에 마늘종볶음, 꽈리고추 볶음, 두부 조림 등이 즉석에서 요리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종원은 아내 소유진이 자신의 요리 학습법에 짜증을 냈다고 고백했다. 이날 백종원은 “식재료를 살 때 머릿속에 요리 과정을 그려라. 그것이 바로 레시피다. 그리고 조리단계에 맞게 재료들을 나열해라”라며 자신의 요리 학습법을 전했다. 이어 백종원은 “우리 와이프한테도 이렇게 알려줬다”고 말했다. 이에 윤상이 “소유진이 짜증내지 않더냐”고 질문하자 백종원은 “처음에 무지하게 짜증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집밥 백선생 방송캡처(집밥 백선생 백종원 만능간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류 예능 2.0시대…이젠 ‘드라마 말고 예능’이 효자

    한류 예능 2.0시대…이젠 ‘드라마 말고 예능’이 효자

    중국에서 한국 예능 프로그램 콘텐츠가 인기 절정이다. 제2의 전성기를 맞으며 한류 효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요즘 한국에서 인기 있는 예능 프로그램의 80~90%는 거의 ‘중국판’으로 제작되고, 공동 제작하는 경우도 늘고 있다. 올 초부터 중국 광전총국이 한국 드라마에 대해 인터넷 사전 심의를 강화해 수출가가 3분의1로 떨어지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한국 예능 80~90% 중국판 제작… 드라마는 中 수출 고전 대륙의 ‘K예능 2.0’ 시대를 맨 앞에서 끌고 가는 것은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들’(奔??兄弟·이하 달려라…)이다. 현재 중국 저장TV에서 시즌2가 방송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방송 2회 만에 ‘초대박의 기준’이라는 시청률 5%를 넘겼다. 중국도 최근 모바일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TV 시청률이 떨어지고 대박의 기준이 2%인 상황에서 5%는 국민 예능의 경지에 도달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치다. 2회에는 중국의 인기 스타 앤절라 베이비와 그의 실제 남자친구 황샤오밍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월 막을 내린 시즌1의 성공에 힘입어 시즌2에는 중국 내 광고주들이 협찬사로 대거 몰렸고, 아직 끝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이미 시즌3의 기획에 들어간 상태다. ‘달려라’의 가장 큰 성공 요인은 한국 ‘런닝맨’의 오리지널 제작진이 직접 제작에 참여하는 등 한·중 합작의 형태를 띠고 있다는 데 있다. 편집과 구성은 한국 제작진이 맡았지만 자막 등에는 현지 제작진이 참여해 문화적 차이를 최소화했다. ●중국판 ‘런닝맨’인 ‘달려라 형제들’ 시즌2 초대박 인기 ‘달려라’ 제작을 맡고 있는 김용재 SBS 예능국 부장은 “현재 편집을 맡은 한국 제작진이 중국에 상주하고 있고 시즌2에는 국내 컴퓨터 그래픽 인력을 대폭 보강했다”면서 “시즌1의 성공으로 판빙빙, 황샤오밍 등 톱스타들이 나오면서 탄력을 받고 있으며 시즌2의 제작 및 마케팅도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달려라’의 성공은 중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다가 잠시 시들했던 한국 예능에 대한 관심을 다시 높이는 계기가 됐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중국판인 ‘아빠가 돌아왔다’ 시즌2가 지난달 9일부터 중국 저장TV에서 방송 중이고, 중국판 ‘진짜 사나이’인 ‘진정남자한’(眞正男子漢)도 지난 1일 후난TV에서 첫 방송을 시작했다. 외국인 예능으로 국내에서 화제를 모았던 ‘비정상회담’의 중국판인 ‘세계청년설’(世界靑年說)도 지난 4월 16일부터 중국 강소위성TV에서 전파를 탔다. ‘K예능’의 싹은 4~5년 전 뿌려졌다. MBC ‘나는 가수다’ 등 한국에서 인기를 검증받은 예능 프로그램이 주목받으면서 주로 포맷을 수출하고 한국에서 PD 1~2명이 참여해 자문하는 식이었다. 이후 국내 예능의 수출이 봇물을 이뤘지만 ‘아빠 어디가’를 제외하고는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그러나 K예능 2.0시대는 단순히 포맷을 팔거나 자문료를 받는 데 그치지 않고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기획 및 마케팅 전반에도 함께 투자하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 ●제작부터 기획·마케팅까지 공동으로… 한·중 합작 급증 MBC ‘무한도전’은 최근 중국 CCTV와 경영양해각서(MOU)를 맺고 공동 제작 형태로 합작에 들어가기로 했다. 오는 10월에 12부작으로 방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국내편 제작으로 사실상 참여가 불가능한 김태호 PD를 제외하고 ‘무한도전’ 제작 경험이 있는 PD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SBS ‘정글의 법칙’도 오는 9월 중국 안후이TV 방송을 앞두고 ‘런닝맨’처럼 국내 오리지널 제작진이 중국에서 제작에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 ‘아빠 어디가’ PD로 활약했던 MBC의 김영희 예능국장은 최근 사표를 내고 MBC 출신 PD 6명과 중국에서 제작사를 차리고 프로그램 제작에 들어갔다. MBC 예능국 김구산 부국장은 “현재 ‘나는 가수다’의 중국판에 한국 제작진이 2주에 한 번씩 참여하고 있지만 이 같은 형태로는 큰 수익을 내기가 어렵다”며 “다양한 방안 중 하나로 ‘무한도전’의 경우도 과거 연출했던 PD들이 공동 제작에 투입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재 부장 역시 “한류 예능 초창기 때 중국에서 한국 제작 인력에 거액을 제시하던 풍토는 사라지고 시청률 등 결과를 바탕으로 실력을 냉정하게 판단하는 등 투자가 신중해지고 있다”며 “믿을 만한 한국의 제작진을 파트너 삼아 공동으로 기획 및 제작, 마케팅을 하고 양국에서 동시 방송하는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상황이 변하고 있으므로 보다 실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내 노래 듣는 것 좋아해”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내 노래 듣는 것 좋아해”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음색깡패’ 특집으로 가수 이승철 거미 정엽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내가 접수하지 못해 아쉬운 노래’로 손담비의 ‘미쳤어’를 꼽으며 ‘미쳤어’ 무대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를 들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손담비의 ‘미쳤어’가 20대의 불장난 같은 사랑이라면 거미의 ‘미쳤어’는 약간 내연관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조정석을 언급하며 “남자친구 생일 때 이 노래를 불러주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철이 “남자친구가 노래를 시키냐”고 묻자 거미는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김혜수 선배님이 이상형” 이유는?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김혜수 선배님이 이상형” 이유는?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김혜수 선배님이 이상형” 이유는? 라디오스타 거미 조정석 ’라디오스타’ 거미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 조정석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음색 깡패’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이승철, 정엽, 거미, 인피니트 김성규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거미와 조정석의 열애 사실을 두고 출연자들은 놀라워했다. 특히 이승철과 슈퍼주니어 규현은 거미와 조정석이 사귄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이승철은 거미에게 ‘결혼하지 않았느냐’고 물을 만큼 거미의 열애 사실에 무지한 상태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김구라가 조정석의 사진을 보여주자 이승철은 “믿을 수가 없다”고 말해 거미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조정석의 과거 이상형 발언도 새삼 화제다. 조정석은 과거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수지 아이유 김혜수 중 누가 이상형에 가장 가깝냐”는 질문에 “수지도, 아이유도 정말 사랑스럽고 연기도 잘한다. 영광이었다. 김혜수 선배님이 가장 이상형에 가깝다. 정말 멋있다”고 답했다. 또한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에도 “김혜수 선배는 섹시한 매력도 있으면서 멋진 여자인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2월 열애를 인정한 조정석과 거미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뒤 2년 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미 연인 조정석, ‘라디오스타’서 언급 “사랑하지만 절대 해줄수 없는 것은..” 과거 발언도 화제

    거미 연인 조정석, ‘라디오스타’서 언급 “사랑하지만 절대 해줄수 없는 것은..” 과거 발언도 화제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사랑하지만 절대 해줄수 없는 것은..”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가수 거미가 ‘라디오스타’에서 연인인 배우 조정석을 언급해 과거 발언도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음색깡패’ 특집으로 가수 이승철 거미 정엽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내가 접수하지 못해 아쉬운 노래’로 손담비의 ‘미쳤어’를 꼽으며 “이 노래 가이드 녹음을 제가 했다. 곡이 정말 좋아서 부르고 싶었는데 제가 할 노래는 아닌 것 같더라”고 밝혔다. 이어 거미는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로 ‘미쳤어’를 소화해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를 들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손담비의 ‘미쳤어’가 20대의 불장난 같은 사랑이라면 거미의 ‘미쳤어’는 약간 내연관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연인 조정석을 언급하며 “남자친구 생일 때 이 노래를 불러주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철이 “남자친구가 노래를 시키냐”고 묻자 거미는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언급에 과거 발언도 다시 화제에 올랐다. 거미는 지난 4월 방송된 KBS 라디오 COOL FM ‘이현우의 음악앨범’ 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 “오글거리는 큰 이벤트는 좋아하지 않는다. 다정한 말 한마디가 더 좋다”고 말했다. 거미는 이어 연인 조정석을 염두에 둔 듯 “요즘 바빠서 잘 못 챙겨주는 게 마음이 쓰인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거미는 또 사랑하는 애인이라도, 이것만큼은 절대 해줄 수 없는 게 뭐냐는 질문에는 “이번 앨범 타이틀 곡 가사에도 나온다. 너무 사랑하면서 너를 떠나가는 일이다”고 답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정말 사랑하는 게 눈에 보여”,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잘 어울리는 커플”,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의외라고 생각했는데 잘 맞는 것 같다”,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반할 만 하네.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언급 “남자친구가 노래 시키냐” 묻자..

    라디오스타 거미, 연인 조정석 언급 “남자친구가 노래 시키냐” 묻자..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음색깡패’ 특집으로 가수 이승철 거미 정엽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거미는 손담비의 ‘미쳤어’를 선보여 출연진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를 들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손담비의 ‘미쳤어’가 20대의 불장난 같은 사랑이라면 거미의 ‘미쳤어’는 약간 내연관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구라는 조정석을 언급하며 “남자친구 생일 때 이 노래를 불러주면 좋아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이승철이 “남자친구가 노래를 시키냐”고 묻자 거미는 “듣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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