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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재림, ‘18살 연상’ 박칼린과의 열애설

    최재림, ‘18살 연상’ 박칼린과의 열애설

    최재림이 18살 연상 박칼린 음악감독과의 열애설을 해명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도현, 김남희, 티파니 영, 최재림이 출연하는 ‘배우 보석함’ 특집으로 진행된다. 뮤지컬 배우 최재림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힘을 잔뜩 주고 왔다”라며 존재감 작정한 활약을 예고했다. 작품 속 캐릭터와 상반된 최재림의 모습에 MC 장도연은 “깃털처럼 가벼운 모습이 반전 매력”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재림은 시작부터 연예계 ‘닮은꼴 부자’라며 팬들만 아는 ‘공연계 소지섭’으로 불린다고 어필했는데, 김구라는 “그렇게 가리면 쌍꺼풀 없는 사람들은 웬만하면 다 소지섭이야”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최재림은 티파니 영과 함께 오디션 합격의 문이 높기로 유명한 뮤지컬 ‘시카고’에 남자 주인공 빌리 플린 역으로 캐스팅된 것과 관련해 한국 뮤지컬의 새 역사를 쓴 근황을 공개했다. 티파니 영은 “뮤지컬 감독님들 사이에서도 전 세계 빌리들은 최재림의 ‘이것’ 때문에 망했다고 이야기한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유발했다. ‘남자의 자격’에 보컬 트레이너로 출연했을 당시 26세였다는 그는 18살 연상인 박 감독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MC 김국진도 당시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최재림은 지난해 ‘나혼자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당시 박칼린 감독의 권유로 이웃이 됐으며, 박 감독에게 빨래 세탁까지 부탁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 ‘4혼’ 박영규 “25살 어린 아내에 차 선물하며 프러포즈”

    ‘4혼’ 박영규 “25살 어린 아내에 차 선물하며 프러포즈”

    배우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박영규, 장수원, 송지은, 박지현이 출연하는 ‘이슈 업고 튀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영규가 6년 전 4혼에 성공한 것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 갔다. 박영규는 “5년 전에 (결혼) 했는데 자의가 아닌 타의로 4혼이 공개됐다. 자랑할 만한 이야기도 아니고, 난 조용히 살고 싶었다. 다가오는 내 운명에 최선을 다했다”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어 “세 번의 이혼, 네 번의 결혼에 대해 쓴소리하는 사람은 없었다. 너무 헤매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라는 마음으로 축복해 줬다”라고 밝혔다. 또 “현재 아내와 25세 차이다. 아내 딸이 무용해서 항상 차로 데려다주는데 길에서 퍼져 버렸다. 자동차 고장은 안전과 직결되고, 속으로 ‘내 사람 될 사람인데 큰일 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러면서 “아내가 출장에서 돌아오고, 공항에서 자동차 판매장으로 직행했다. 일시불로 결제했고 자동차 키를 가지고 가서 결혼하자고 프러포즈했다. 돈 많은 사람은 아닌데 이것만큼은 무리해서라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오늘 4혼을 홍보하러 나오신 것은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고, 이를 들은 박영규는 “홍보는 아니다. 오히려 부끄러운 일이야”라고 말했다. 박영규는 김구라를 향해 “(결혼) 두 번째지? 날 놀리는 것 같기도 하다. 진짜 두 번 한 거야? 정식으로 두 번 했어?”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 이다해 “세븐과 모자란 커플…지라시 나와 두려움 떨어”

    이다해 “세븐과 모자란 커플…지라시 나와 두려움 떨어”

    이다해가 대륙 여신의 남다른 클래스를 대(大)방출한다. 또 남편인 가수 세븐과 있었던 연애 에피소드부터 신혼 이야기 등 화수분을 터트린다. 2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라스)에는 이다해, 바다, 권혁수, 조권이 출연하는 ‘드림스 컨트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다해는 지난해 ‘라스’에 출연한 세븐이 사전 인터뷰를 하는 모습을 곁에서 보다 못해 ‘라스’ 작가와 세븐의 예능 분량을 뽑기 위해 대신 긴 시간 인터뷰를 했다. 그러다 ‘라스’ 작가의 권유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MBTI가 완벽한 ‘J’(계획형)인 이다해는 신혼생활을 통제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친구를 좋아하는 세븐 때문에 신혼집 집들이를 100번 이상은 준비하느라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세븐의 기를 살려 주기 위한 이다해의 ‘내조의 여왕’ 클래스에 모두가 감탄했다. 이다해는 아내를 쥐락펴락하는 세븐의 애교를 공개했는데 세븐의 아내 다루는 솜씨에 모두가 놀란 반응을 보였지만, 세븐과 절친한 권혁수는 “동생들로서 약간 배반감이 든다”라며 고개를 저어 그 이유를 궁금케 했다. 이다해 엄마와 처음 만난 세븐의 넉살도 공개됐는데, 김구라는 “세븐이 두 모녀 머리 위에 있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다해는 연애 초반 세븐과 모자란 커플로 유명했는데, 당시엔 관광지가 아니었던 해외 여행지를 물색해 비밀 데이트를 즐겼다고 회상했다. 누구나 제대로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해 편히 데이트를 즐긴 두 사람은 이후 기자들이 출연하는 한 프로그램에서 이니셜로 등장한 지라시가 나와 두려움에 떨었는데, 이후 다른 연예인들이 의심받았다. 이다해는 “이 자리를 빌려서… 죄송하다”라며 사과까지 했는데, 무슨 사연인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 김구라 늦둥이 딸, 조기 출산이었다…“1㎏으로 태어나”

    김구라 늦둥이 딸, 조기 출산이었다…“1㎏으로 태어나”

    개그맨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출산에 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산부인과에 방문한 이은형은 원래 있던 작은 자궁 근종이 임신 후 11㎝까지 커졌다고 털어놨다. 의사는 “괜찮다”고 했지만, 이은형은 “내가 왜 진작에 관리를 안 했을까. 근종이 커지는 만큼 제 죄책감도 커지더라. 근종 때문에 깡총이(태명)가 좁을까 봐”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자책하지 않아도 된다”며 “나도 늦둥이 딸이 29주에 태어났다. 1㎏으로 작게 태어나서 걱정했었는데 의사가 걱정 안 해도 된다고 하더라. 다행히 잘 크고 있다”라고 위로했다. 한편 김구라는 2015년 이혼한 뒤 2020년 재혼해 이듬해 둘째 딸을 얻었다.
  • ‘국민MC’ 유재석도 제쳤다…TV 고정출연 가장 많은 연예인은?

    ‘국민MC’ 유재석도 제쳤다…TV 고정출연 가장 많은 연예인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TV 프로그램에 가장 많은 고정 출연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콘텐츠 화제성을 조사하는 빅데이터 여론조사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지난해 방영된 비드라마(파일럿 프로그램 포함) 출연자를 분석한 후 이같은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위는 고정 출연 프로그램 21편인 전현무가 차지했으며, 장도연·붐이 17편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박나래·김성주가 15편, 김구라 13편, 문세윤·김숙 11편 순이었다. ‘국민MC’ 유재석은 4편의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했다. 이는 지상파와 종합편성, 케이블 39개 TV 채널에서 방송한 시사, 교양, 예능 프로그램 431편의 출연자 8319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것으로, 스포츠 중계나 음악 순위 프로그램은 제외한 결과다. 고정출연자는 40대와 50대에서 가장 많았다. 전 연령대를 통틀어 지난해 4편 이상의 콘텐츠에 고정 출연한 연예인들은 36명인데, 40·50대는 27명으로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60대는 방송인 이경규, 20대는 가수 이찬원 각각 1명뿐이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이러한 결과가 나온 배경에는 여러 이유가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찾기는 어렵다”며 “2030세대 젊은 방송인 중 TV 프로그램을 이끌어 갈 인재가 부족한 것일 수 있지만, 4050세대 고정 출연진이 젊은 시청자도 포섭할 수 있을 만큼 트렌디한 것일 수도 있다”고 짚었다. 이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와 유튜브로 넘어간 2030 시청자들로 인해 TV 시청자들의 노령화가 발생했고, 이에 따라 출연진 연령대도 높아진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 76세 늦둥이 아빠 김용건 “돈 없으면 애 못 낳아”

    76세 늦둥이 아빠 김용건 “돈 없으면 애 못 낳아”

    배우 김용건이 70대 늦둥이 아빠가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에는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출연해 늦둥이 아빠들의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구라는 76세에 늦둥이 아빠가 된 김용건에게 “대단하시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이에 김용건은 “대단하다는 의미가 뭐냐”고 물었고, 김구라는 “왕성하게 활동하시지 않나”라고 답했다. 김용건은 “적은 나이도 아닌데 현역으로 뛴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고 말하자 김구라는 “알 파치노도 그렇고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나이 80세 가까이 되신 분들이 다 아이들 낳았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김용건은 “그것도 다 부의 상징들이다. 그래야 거느리고 육아하고 그럴 것 아니냐. 돈 없으면 그렇게 못 낳는다”라며 “책임져야 할 것 아니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국의 알파치노다. 저희들의 롤모델”이란 김원준의 말에 김용건은 “나는 가진 게 없다. 세상에 태어났으니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잘 크는 게 바람이다. 드라마 찍고 출연료 받은 거 다 뿌리고 다녔다”고 말했다. 1946년생 김용건은 지난 2021년 39세 연하 연인과의 사이에서 늦둥이 아들을 얻었다.
  • “내 후배 꼬시지 마”…‘대세’ 배우 손석구에 경고 날린 개그맨

    “내 후배 꼬시지 마”…‘대세’ 배우 손석구에 경고 날린 개그맨

    개그맨 유세윤이 후배 장도연에게 플러팅한 배우 손석구를 향해 경고를 날렸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종국, 차홍, 충주맨 김선태, 김요한이 게스트로 나왔다. 넷플릭스 드라마 ‘살인자ㅇ난감’에 출연 중인 배우 김요한을 보자 유세윤은 손석구ㅇ난감’이라고 제목을 패러디한 뒤 “UV 채널에서 나한테 혼쭐난 손석구, 진짜 사귈 거 아니면 내 후배 꼬시지 마”라고 경고했다. 유세윤은 “안 사귈 거 다 알아. 100% 안 사귈 거면서”라며 장도연을 놀렸고 김구라도 “손석구씨가 코미디언 이용 잘한다”고 거들었다. 그런데도 장도연은 손석구를 향해 “마음껏 쓰세요”라며 묘한 눈빛을 날려 웃음을 안겼다. 앞서 개그맨 장도연은 본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배우 손석구와 유튜브 콘텐츠에서 만나 핑크빛 궁합을 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 ‘58세’ 신성우… 3살 아들 아기 띠 매고 동요까지

    ‘58세’ 신성우… 3살 아들 아기 띠 매고 동요까지

    ‘아빠는 꽃중년’에서 신성우가 20개월 아들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3일 채널A ‘아빠는 꽃중년’ 측은 신성우가 등장하는 첫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영상에서 신성우는 머리카락을 대충 묶은 채 아기 띠를 매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 58세 신성우는 20개월 된 둘째 환준이를 아기 띠에 매고 안아 재운다. 거실 식탁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여덟 살 첫째 태오를 향해서는 동요를 불러준다. ‘아빠는 꽃중년’ 제작진은 “평균 나이 59.6세 아빠들이 평균 나이 5세인 아이들과 함께 제2의 청춘을 맞아 행복하게 살 궁리를 하는 이야기를 보여주려 한다”고 했다. 김용건, 김구라,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이 출연하는 ‘아빠는 꽃중년’은 1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된다.
  • 트리마제 1.5억에 입성 이특 “녹화 끝나고 임장 다녔다”

    트리마제 1.5억에 입성 이특 “녹화 끝나고 임장 다녔다”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서울 성수동 주상복합 트리마제를 1억 5000만원에 분양을 받았다고 공개해서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특은 “부동산 전문가로 소문났다”는 김구라의 말에 “부동산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특은 5년 전부터 부동산 관련 책을 사들이고 밤 녹화가 끝나면 곧바로 ‘임장’(부동산 물건을 보기 위해 현장에 가는 것)을 다녔다고 밝혔다. 그는 “상권과 건물 방향까지 살피며 매물을 유심히 관찰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트리마제를 분양받은 것은 어머니의 권유 덕분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어머니가 ‘이거 한 번 가서 보자’고 하셔서 갔더니 너무 좋은 거더라”라면서 트리마제 입주권을 사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특은 “그래서 (슈주 멤버인) 동해와 은혁, 막차는 희철이까지 입주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희철이는 입주한 후 한 달 만에 나갔다. 입주하다 보면 (다른 가구들이) 이사하느라 정신없는데 거기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팔고 나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래도 1년만 버티라고 했다. 그러면 마음이 달라졌을 거라고. 지금은 희철이가 팔았을 때보다 두 배 이상 올라, 소위 ‘떡상했다’고 할 수 있다”고 귀띔했다. 최근에는 배우 김지훈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2015년 10월 트리마제 전용 126㎡를 분양받은 사실을 알렸다. 김지훈은 “당시 분양가는 15억원으로 계약금의 10%인 1억 5000만원을 내고 계약했다”면서 “당시 오랜 기간 미분양이었고, 중도금은 은행 대출로 해결했다”고 밝혔다. 오정연도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VS’에 출연해 계약금 1억 4000만원으로 해당 아파트를 구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오정연은 “KBS 퇴사 직후 집을 구해야 하는데 강남에 있는 숍과 가까운 집을 찾자니 강남은 비싸서 다리 건너 공사 중인 아파트를 발견해 30평대를 계약했다”며 “내가 모은 돈과 친척들에게 빌린 돈으로 입주했는데 한강뷰가 맞지 않아 1년만 살고 전세를 줬다”고 밝혔다.
  • “유재석·박명수, 30년간 ‘수입 1%’ 코미디노조에 기부”

    “유재석·박명수, 30년간 ‘수입 1%’ 코미디노조에 기부”

    방송인 유재석과 박명수가 수입의 일부를 오랜 기간 꾸준하게 코미디노조에 내온 사실이 전해졌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전설의 고수’ 코너에는 원로 코미디언이자 한국코미디언협회장 김학래가 출연했다. 김학래는 “제가 얘기한 게 있다. 웃겨서 국민들의 우울증을 해소시키겠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DJ 박명수가 “협회 고액 기부왕이 있다더라”고 묻자 김학래는 “송해 선배님이 돌아가시고 유족분들이 1억원을 기부해주셨다. 또 후배들이 자랑스러운 게 강호동도 광고료 1억 8000만원을, 안영미는 2000만원을 협회에 기부했다. 김구라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 기부해준다는 게 너무 고맙다”고 밝혔다. 김학래는 “코미디언노조에 가입하면 (수입의) 1%를 내게 돼 있다. (이에) 일부는 회원 탈퇴를 하기도 했다”면서 “그런데 유재석, 박명수 두분께 참 감사하다. 한번도 안 빼놓고 1%씩 다 기부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명수는 “저는 32년 동안 냈다. 유재석 씨도 마찬가지다. 코미디언이니까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32년간 해왔다”라며 뿌듯해했다. 김학래는 “우리가 잘 아껴 쓰겠다”며 거듭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 붐, 임영웅 의리 공개 “결혼식 축가 못하게 되자…”

    붐, 임영웅 의리 공개 “결혼식 축가 못하게 되자…”

    방송인 붐이 가수 임영웅의 축가가 불발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변진섭, 붐, NS윤지,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붐은 결혼식에 임영웅이 축가를 부를 뻔했던 사연을 전했다.붐은 “축가를 촬영장에서 부탁했는데 흔쾌히 해주겠다고 하더라. 고민을 많이 했다. 청첩장에 임영웅 축가를 넣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근데 당시 코로나19라 300분 제한이었다”고 했다. 김구라가 “임영웅 씨 못 본 것 같은데?”라고 하자 붐은 “왔다. 전날 뮤비 촬영을 하면서 계속 노래를 불러서 목이 아예 간 거다. 저에게 얘기한 거다. ‘죄송한데 목이 온전히 쉬었다’고. 가수는 목이 가장 중요하니까 ‘축가는 아니다’라고 했다”며 “그 뒤를 장민호씨에게 부탁해서, 장민호씨가 영웅이 일이라 도와줬다”고 했다. 또 “축가 중에 뜨거운 반응을 받은 건 나태주씨”라면서 “‘무조건’ 노래를 공중돌기 2바퀴 돌면서 부르니까 난리가 났다”고 했다. 붐은 임영웅의 축가 불발 후일담도 전했다. 그는 “영웅군이 계속 맘에 걸렸는지 ‘놀토’(놀라운 토요일) 특집에 본인이 직접 나오겠다고 해서 재밌게 녹화했다”고 했다.
  • ‘최고 103㎏’ 멜로망스 김민석 “성시경·테이와 가요계 3대 먹짱”

    ‘최고 103㎏’ 멜로망스 김민석 “성시경·테이와 가요계 3대 먹짱”

    가수 멜로망스 김민석이 한 때 103㎏까지 살이 쪘다고 고백했다. 3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변진섭, 붐, NS윤지, 김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은 본인이 성시경, 테이와 함께 ‘가요계 3대 먹짱’으로 통한다며 “보통 사람보다 잘 먹는 편”이라고 자부했다. 김구라가 “체구는 슬림한대?”라며 의아해하자 그는 “엄청나게 적게 먹으려고 최근 노력 중”이라며 “1, 2년 전만 해도 삼겹살 9인분, 곱창 5인분 정도를 한 끼에 먹었다. 살은 찌면 안 되니까 단백질만 먹었다. 고기만 먹다 보니까 그렇게 들어가더라. 종업원분들이 놀랐다”고 밝혔다. 김민석은 “군대 가기 전 고삐 풀고 먹어 103㎏까지 쪘다”며 “그때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데뷔 후인데도) 군대 갔는데 아무도 못 알아봤다. ‘26번 훈련병’이라길래 손 들었는데 교관님이 누구 불러서 ‘쟤 맞아?’(라고 확인)하는데 ‘아닙니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제가 직접 가서 저 맞다고 말씀드린 경험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패널들이 못 믿는 분위기에 김민석이 입대 당시 사진을 공개하자 MC들은 “이래서…”, “이건 못 알아보지”라며 납득했다. 이에 김민석은 “저 때는 심지어 일주일 뒤라 좀 빠진 상태”라고 말해 쐐기를 박았다.
  • 하도권, 일본 현지 경찰에 살인자 오해 받았다

    하도권, 일본 현지 경찰에 살인자 오해 받았다

    배우 하도권이 일본에서 극단 생활을 하던 중 현지 경찰에게 살인자로 오해받은 일화를 밝혔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라디오스타’는 ‘연기광’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하도권, 김민재, 장혁, 김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도권은 “자신이 살던 집 근처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누군가의 제보를 받아서 (경찰이) 왔다. 저는 외국인인데, 극단 사계의 배우라고 이야기했는데 안 믿었다. 계속 안 믿어서 제가 연습했던 대본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하도권은 “경찰이 ‘오해해서 미안하다. 혹시 문제점이 있거나 불편한 점이나 수상한 사람을 본 적이 있냐’고 물어봤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이어 “저는 불편한 점을 물어본 줄 알고 (경찰에게) ‘일본이 온돌이 안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경찰이) 대민 서비스를 한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 하자 하도권은 “(경찰에게) ‘집이 너무 춥다’고 말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 김민재, 한소희 닮은 ♥아내 이야기에…‘사랑꾼 남편’ 모습 드러내

    김민재, 한소희 닮은 ♥아내 이야기에…‘사랑꾼 남편’ 모습 드러내

    데뷔 25년 차 배우 김민재가 ‘한소희 닮은꼴’ 아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장혁, 김민재, 하도권, 김도훈이 출연하는 ‘연기광’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최초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는 그는 예능에서 자기 얘기를 꺼내는 게 낯설다고 밝힌다. 이에 김구라는 “협조만 해주면 된다. 너무 오버하면 나중에 후회한다”고 조언했다. 자칫 민폐를 끼칠까 봐 남의 얘기를 조심스러워 한 김민재는 아내가 한소희 닮은꼴로 화제라는 이야기에도 “그 정도까진 아니고…”라며 손사래 쳤다. 둘째를 낳고 다시 배우로 복귀를 준비 중인 아내에 대해 “영어를 잘한다”라며 아내 홍보를 하기도 했다. 또 Apple TV+ ‘파친코’ 오디션에서 부부 역할로 최종까지 올라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는 등 ‘사랑꾼 남편’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김민재는 지난 2016년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 김대호, 은밀한 비밀…“집에서 나체로 다닌다”

    김대호, 은밀한 비밀…“집에서 나체로 다닌다”

    김대호 MBC 아나운서가 폭탄 고백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도망쳐 : 손절 대행 서비스’(이하 ‘도망쳐’)에는 윤혜진, 김새롬이 출연했다. 이날 ‘옷을 안 입는 시댁, 선 넘은 거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사연이 소개됐다. 사연자는 “명절에 시댁을 갔더니 시아버님, 도련님, 시어머님까지 런닝에 트렁크 팬티를 입고 있었다. 거실에서 시댁 식구들과 과일을 먹고 있는데 샤워한 남편이 수건 한 장으로 주요 부위만 가린 채 나왔다. 말릴 틈도 없이 수건을 빼더니 빨래통에 던졌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김새롬을 제외한 모두가 ‘선 넘었다’를 선택했다. 윤혜진은 “편하게 입을 수는 있고 환경은 존중한다. 하지만 결혼하고 나서 남편의 행동은 아닌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 김새롬은 “자기 집인데 왜 그러냐. 봐도 되는 사람들만 모여 있는 거니까”라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김구라는 “때와 장소를 가려야 한다”고 했지만 김새롬은 “때와 장소가 괜찮다”고 했다. 김새롬은 “저도 편하게 입는 집에서 자랐다”라고 했다. 김대호도 “저도 집에서 엄청 편하게 있다. 다 벗고 다닐 때도 있다. 민망하지 않다”고 이야기했다. 김대호의 말에 김구라는 “혼자 살아도 그렇지 일부러 다 벗고 살 필요가 있나?”라며 눈살을 찌푸렸고 ‘다 벗는다’는 말에 김새롬 역시 손절을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대호는 “무조건 벗고 생활하는 건 아니다”고 애써 해명해 웃음을 더했다.
  • ‘돌싱’ 김새롬, 소개팅 거절… “유명인과 관계 NO”

    ‘돌싱’ 김새롬, 소개팅 거절… “유명인과 관계 NO”

    김새롬이 김구라가 소개팅을 주선해 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도망쳐: 대행 손절 서비스’에서는 윤혜진, 김새롬이 스폐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구라가 김새롬의 소개팅을 주선하려 했던 일화가 공개됐다. 김새롬은 “김구라 유튜브 나갔다가 ‘이제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고 이야기했더니 ‘이 사람 어떠냐’며 유명한 사람을 보여주더라”며 “더 이상 유명인과 관계를 맺고 싶지 않다며 마무리 지었다”고 밝혔다. 김구라가 소개해주려던 ‘유명인’은 KBS의 이창수 PD였다. 김구라는 “그 친구가 방송 보고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 그 친구도 PD 중에서 관종기가 있다. 머리 스타일이 김새롬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김새롬에게 “너 이창수 PD 눈 봤냐. 얼마나 아이 같은데. 순수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이 PD를 언급한 바 있다. 김대호는 “아나운서국에도 괜찮은 미혼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새롬이 자신의 매력을 보였다. 한 번의 이혼 경험이 있는 김새롬을 두고 김구라는 “이거 자체가 말이 안 된다. ‘유명한 사람이 싫다’라는 말에서 자연스럽게 첫 번째 결혼이 떠오르지 않나. 유명 부부들이 얼마나 잘 사는데”라며 또다시 이 PD를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 송지은♥박위 “휠체어 오히려 편해”…김구라도 응원

    송지은♥박위 “휠체어 오히려 편해”…김구라도 응원

    걸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커플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에 김구라도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박위가 출연해 송지은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박위는 “예전부터 정말 자랑하고 싶었는데 많이 참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오픈했다. 많은 분이 축하해주시고 용기와 응원을 주셔서 날아갈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열애 공개 전) 9~10개월 정도 사귀었다. 많은 분이 여자친구를 공개하면 여성 구독자분들이 구독을 많이 취소할 거라고 했는데 오히려 더 증가했다. 기사도 많이 났다. 처음엔 ‘하반신 마비 크리에이터 열애’라고 기사가 났는데 대부분 응원해주셔서 마음이 가라앉았다. 션 형님, 조여정·최강희 누나도 축하해주셨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 송지은이 직접 스튜디오에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박위는 “송지은에게 매일 반한다. 내가 휠체어 타는 게 안 불편하냐고 물어봤는데 ‘여자들은 구두 신으면 길이 불편할 때가 많은데 오빠를 따라가면 편한 길로만 가서 오히려 좋다’고 하더라. 그게 너무 따뜻하고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송지은이 정말 대단한 인성의 소유자”라고 칭찬했다.
  • 김대호 아나 “5년 만난 여친에 ‘잠수이별’”

    김대호 아나 “5년 만난 여친에 ‘잠수이별’”

    김대호 아나운서가 ‘잠수이별’하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4일 방송된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이하 ‘도망쳐’)에서는 스폐셜 손절단으로 실력파 댄서 크루 ‘라치카’의 리더이자 악마의 스타성을 가진 핫걸핫걸 ‘가비’, 그리고 대세 MZ 배우 ‘지예은’이 등장했다. 이날 MC 김대호는 지금까지 이기적인 연애만 하다 보니 다음 연애가 걱정된다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한번은 잠수 이별을 한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고, 지예은은 “잠수이별 진짜 싫다. 생각만 해도 싫다”라며 경악했다. 이어 “얼마나 만나고 잠수 이별했나”라는 질문에 김대호는 “한 5년 정도”라고 고백, “5개월도 아니고, 좀 심했다”라며 패널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그래도 이유가 있었을 것 같다”라며 잠수 이별 사연을 물었고, 김대호는 “왜냐하면, 개인적 기준이긴 한데, 저는 연애도 사람도 기준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게 말을 골라서 하는 것이다. 당시 그 여자 친구가 저에게 모진 말을 한번 했다 다시 꺼내기도 힘들 정도다. 인신공격성의 말이었다”라고 고백했다. 김대호는 “그때는, 저도 맥이 탈 풀리면서 뭔가 끊어지는 느낌이 들더라. 보통이면 이야기도 하고 싸울 텐데, 그런 의지조차 꺾어지는 말이라 그때부터 연락을 못 받겠고, 안 받았다. 장문의 문자도 오고 했는데, 더 이상 이 관계를 유지하기 힘든 상황이었다”라고 부연했다.
  • 김구라 “불륜한 배우자, 진심으로 사과하면 한 번은 용서”

    김구라 “불륜한 배우자, 진심으로 사과하면 한 번은 용서”

    김구라가 외도한 배우자가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 한 번은 용서할 수 있다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MBC ‘도망쳐: 손절 대행 서비스’에서는 한 여성이 10년 전 남편의 외도를 용서한 후 또 다시 외도한 남편과 헤어지지 못하는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사연을 보낸 여성은 10년 전 잠든 남편 셔츠에서 의문의 립스틱 자국을 발견하며 불륜을 의심했다. 실수라며 사과하는 남편을 용서하고 10년이 흘렀지만 사연자는 남편이 단골 고깃집 사장과 외도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별은 “남편이 언제라도 나보다 더 어리고 예쁜 여자를 보면 심쿵할 수 있고 상상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생각과 행동은 다르다. 행동이 시작되면 가정에 위협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은지원은 “만약 내가 바람을 피우다 들키면 내가 바람을 피웠다는 죄책감에 상대가 나를 용서한다고 해도 사랑을 유지 못 할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김구라는 “저는 만약에 태도가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나를 사랑하지만, 이중적으로 그랬다고 하면 한 번 정도는 용서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별은 “용서하고 말고가 안 될 것 같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 라이머, 이혼 선배 김구라에게 밝힌 근황

    라이머, 이혼 선배 김구라에게 밝힌 근황

    최근 이혼을 겪은 프로듀서 겸 음악회사 대표 라이머가 근황을 밝혔다.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가 지난 22일 공개한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라이머는 개그맨 김구라와 그의 아들 래퍼 그리와 대화를 나눴다. 김구라가 “라이머가 지난해에 일이 있었다. 라이머가 아픔을 이기려고 하는 건지 몰라도 두 분(라이머와 안현모) 다 경쟁적으로 방송을 열심히 하더라”고 곧바로 이혼 사실을 언급했다. 라이머는 김구라에게 “형님이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실 때 일로 승화하는 모습을 보면서 (존경스러웠다). 어떻게 보면 형님 이전까지는 그런 일(이혼)이 있으면 사실 방송하는 일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니다. 그 전부터 많은 인식의 변화가 있었다. 이럴 때 오히려 가만히 있으면 사람들은 ‘쟤가 뭔가 구린 게 있으니까 저렇게 찌그러져 있나 보다’고 생각한다. 계속 (방송에) 나오면 ‘둘이 다른 문제는 없고 성격이 안 맞았나 보다’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라이머는 “그런 것에 매몰되는 성격은 아니다. 요즘 회사 일에 더 집중하고 있다”며 이혼 후 근황도 털어놨다. 그는 “사실 그런 일이 있었을 때 형에게 먼저 전화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대답해줄 게 없다. 본인의 선택”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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