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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나비부인’에 김구라 “다 내 가사 같다” 정체는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나비부인’에 김구라 “다 내 가사 같다” 정체는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나비부인’에 김구라 “다 내 가사 같다” 정체는 도대체 누구? 복면가왕 나비부인 복면가왕 ‘나비부인’의 노래를 들은 김구라가 극찬을 표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면을 쓴 출연자들이 11대 가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날 2라운드 대결에서는 ‘금은방 나비부인’과 ‘상남자 터프가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비부인’은 대결곡으로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선곡, 가사에 걸맞은 고독한 창법을 구사하며 내공을 뽐냈다. ‘나비부인’과 대결을 펼친 ‘상남자’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깨끗한 미성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투표에 앞서 김구라는 ‘나비부인’에 대해 “가요를 듣고 이렇게 마음이 움직인 적은 처음”이라면서 “난 나비부인이 서영은이라고 확신한다. 저분이 부르는 노래가 다 내 가사 같다”고 말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상남자’가 ‘나비부인’을 56대43으로 꺾었다. 경합에서 패한 ‘나비부인’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영은임이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나비부인’에 김구라 “다 내 가사 같다”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나비부인’에 김구라 “다 내 가사 같다”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나비부인’에 김구라 “다 내 가사 같다” 정체는 누구? 복면가왕 나비부인 복면가왕 ‘나비부인’의 노래를 들은 김구라가 극찬을 표해 시청자의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가면을 쓴 출연자들이 11대 가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이날 2라운드 대결에서는 ‘금은방 나비부인’과 ‘상남자 터프가이’의 대결이 펼쳐졌다. ‘나비부인’은 대결곡으로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선곡, 가사에 걸맞은 고독한 창법을 구사하며 내공을 뽐냈다. ‘나비부인’과 대결을 펼친 ‘상남자’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깨끗한 미성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소화했다. 투표에 앞서 김구라는 ‘나비부인’에 대해 “가요를 듣고 이렇게 마음이 움직인 적은 처음”이라면서 “난 나비부인이 서영은이라고 확신한다. 저분이 부르는 노래가 다 내 가사 같다”고 말했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상남자’가 ‘나비부인’을 56대43으로 꺾었다. 경합에서 패한 ‘나비부인’은 가면을 벗었고, 가수 서영은임이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출연한 이유 들어보니

    복면가왕 나비부인 서영은, 출연한 이유 들어보니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금은방 나비부인과 상남자 터프가이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대결에서 ‘금은방 나비부인’은 양희은의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를 선곡했다. ‘나비부인’은 가사에 걸맞는 고독한 창법을 구사하며 무대를 꾸몄다. ’상남자 터프가이’는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을 선곡해 깨끗한 미성과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투표에 앞서 김구라는 “난 나비부인이 서영은이라고 확신한다. 저 분이 부르는 노래가 다 내 가사 같다”고 털어놨다. 판정단의 투표결과 ‘상남자’가 ‘나비부인’을 56-43으로 꺾고 가왕후보 결정전에 진출했다. 이후 복면을 벗은 ‘나비부인’의 정체는 바로 서영은이었다. 서영은은 “육아만 하다보니 뒤쳐지는 느낌이 있었다”며 “너무 오랫동안 (무대)자리를 비워 겁났다. 청중들이 기억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출연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스테파니 “장근석이 ‘일본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이유가?

    스테파니 “장근석이 ‘일본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이유가?

    스테파니 “장근석이 ‘일본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이유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무슨 사이?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무슨 사이?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무슨 사이?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둘이 무슨 사이? ‘대박’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둘이 무슨 사이? ‘대박’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둘이 무슨 사이? ‘대박’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둘이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둘이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둘이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대체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대체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몰래 챙겨줬다” 대체 무슨 사이?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장근석이 대학교 학비 챙겨줬다” 대체 왜? ‘라디오스타’ 스테파니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스테파니가 배우 장근석으로부터 대학교 학비를 받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스테파니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장근석과 12년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스테파니는 “우연히 만난 자리에서 지인들이 ‘둘이 또래 같으니까 잘해보라’며 미팅 같은 분위기를 조성했다”면서 “근데 서로 이성으로 안 느껴져서 그때부터 친구로 지내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내가 일이 없어서 시무룩할 때 장근석이 전화를 해서 ‘일본 투어 하는데 와서 노래하라’고 했다. 공연비도 안 받고 하려 했는데 장근석이 내 대학교 학비를 몰래 챙겨줬다. 학비를 준 거나 마찬가지다”라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구라가 “확 던지고 그러진 않았냐”고 묻자, 스테파니는 “아니다. ‘고마워. 잘 쓸게’라고 했다”며 돈을 쓸어 담는 제스쳐를 보여 시청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묵은지 레시피 “묵은지 찌개 국물+물+라면스프” 대박

    백종원 묵은지 레시피 “묵은지 찌개 국물+물+라면스프” 대박

    백종원 묵은지 레시피 백종원 묵은지 레시피 “묵은지 찌개 국물+물+라면스프” 대박 tvN ‘집밥 백선생’의 백종원이 공개한 ’묵은지 레시피’가 화제다. 8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는 묵은지를 주제로 한 다양한 요리가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묵은지를 활용한 육수로 라면을 만들면 맛있다”며 ‘묵은지 찌개 라면’ 레시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우선 물과 묵은지 찌개 국물을 1:1 비율로 섞은 육수에 라면 수프와 면을 넣어 끓인다. 이때, 이미 육수에 간이 돼 있어 라면 수프는 반만 넣어주는 것이 포인트다. 여기에 묵은지와 건더기 수프, 그리고 면을 넣고 끓이다 그릇에 옮겨 닮고 고명으로 잘게 썬 파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묵은지 찌개 라면을 맛본 제자들은 감탄했다. 특히 김구라는 “10년 동안 라면을 먹지 않았다”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시식 후 “와 이거 진짜 맛있다”라고 감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김동욱, 어릿광대 정체 밝혀졌다 “뮤지컬계 톱3 될 것” 김구라 극찬

    복면가왕 김동욱, 어릿광대 정체 밝혀졌다 “뮤지컬계 톱3 될 것” 김구라 극찬

    복면가왕 김동욱, 어릿광대 정체 밝혀졌다 “뮤지컬계 톱3 될 것” 판정단 극찬 ‘복면가왕 김동욱’ MBC ‘복면가왕’의 ‘광대승천 어릿광대’ 정체가 배우 김동욱으로 밝혀졌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승에 도전하는 ‘네가 가라 하와이’에 맞설 8명의 새로운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광대승천 어릿광대’는 ‘금은방 나비부인’과 함께 1라운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정태우와 장나라의 ‘Be Happy’를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무대 결과 ‘어릿광대’는 5표 차이로 아쉽게 패했고, 그는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광대승천 어릿광대’의 정체는 데뷔 12년 차 배우 김동욱이었다. 김동욱은 “사실 주변에서 얘기를 많이 들었다. 예능 나가면 왜 말을 안 하느냐고 하더라. 사실 시키는 거 다 하는데 편집이 되는 것”이라면서 “’복면가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자 나왔다”고 복면가왕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김동욱의 노래에 연예인판정단 김형석은 “김광석 씨의 느낌이 확 진하게 들어왔다. 사실 그 발성이 쉽지가 않다. 진짜 노래 잘하신다. 느낌도 너무 좋았다”고 극찬했다. 김구라 역시 “뮤지컬계의 스타 하면 조승우나 엄기준 이런 친구들이 있는데, 제가 봤을 때 오늘 방송 이후로 조만간 톱3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대단하다”라고 칭찬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장미 신효범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기타맨은 엑소 첸

    복면가왕 장미 신효범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기타맨은 엑소 첸

    복면가왕 장미 신효범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기타맨은 엑소 첸 복면가왕 장미 MBC ‘복면가왕’의 ‘네가 가라 하와이’가 ‘전설의 기타맨’을 제치고 11대 가왕에 올랐다. 2회 연속 가왕에 등극한 것이다. 하와이는 ‘홍지민’이라는 추측이 강하게 제기됐지만 결국 정체를 밝히지 못했다. 전설의 기타맨은 엑소 첸이었다. 네가 가라 하와이는 “감사하다. 다음 무대에서는 경망스럽지 않고, 좀 더 격있는 가왕으로 최선을 다하는 무대를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첸은 “엑소의 첸이 아닌 첸이라는 사람으로서 목소리가 어떻게 다가가고 받아들여 주실지가 궁금했다”며 “냉정한 평가를 받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탈락에 대해서는 “안 아쉽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이 자리가 더 의미가 컸던 것 같다. 한 사람으로의 목소리를 들어준 관중분들과 평가단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복면가왕’에서는 새 복면가수들의 2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전설의 기타맨은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밤에 피는 장미’와 대결했다. 전설의 기타맨은 그룹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불렀다. 기타맨은 고음만큼 소화하기 어려운 저음을 비롯해 다양한 음역대를 두루 표현해 내 찬사를 이끌어냈다. 장미는 그룹 바이브의 ‘술이야’를 불렀는데, 초반부 박자를 놓쳤음에도 페이스를 잃지 않고 읊조리듯 무대를 이어갔다. 결국 장미의 정체는 신효범으로 밝혀졌다. 신효범은 “너무나 재미나고 즐거웠다”면서 “극찬해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출연 섭외 당시를 회상하며 “언제 오나 기다리고 있었다. 후배가 제 노래를 해주셨고, 제 이름을 거론해 주셔서 감사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전설의 기타맨은 ‘일편단심 해바라기’와 격돌한 가운데 BMK의 ‘물들어’를 선곡해 열창했다. 김구라와 김형석은 “아이돌이 아닌 것 같다”며 추측했다. 가왕 하와이 역시 “팬이 됐다”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신봉선은 기타맨의 노래를 듣고 “ 결혼하고 싶어지는 것은 처음이다”며 “내가 물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일편단심 해바라기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부르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러나 아쉽게 기타맨에 패하고 말았다. 해바라기의 정체는 마마무 멤버 솔라로 밝혀졌다. 앞서 비스트 손동운이 “스피카 아니면 마마무다”라고 추측한 것이 들어맞아 판정단들을 놀라게했다. 솔라는 “‘복면가왕’에서 저희가 굉장히 많이 거론됐다”며 “산들에게 고맙다고 꼭 말하고 싶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마마무가 나이가 많고 와일드한 그룹으로 알고 계신데 나름 귀엽고 사랑스러운 팀이다”라면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인생에서 중요한 시점이었는데 얻어가는 게 많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50→60점” 대체 무슨 이유에서?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50→60점” 대체 무슨 이유에서?

    썰전 김성태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50→60점” 대체 무슨 이유에서? ‘썰전’에 출연한 김성태 의원의 발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썰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썰전’에서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며 강용석의 하차를 암시했다. 이어 그는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며 김 의원을 소개했다 김구라는 김 의원에게 “새누리당 계파를 분리할 때 김무성파로 분리했는데 본인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김 의원은 “언론과 주변에선 김무성파라고 생각하더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고 아무래도 난 계보를 이끄는 인물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을 떠나서 예능감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 김 의원은 “남북고위급회담 후 오찬 간담회 당시 난 넘버2 자리에 김관진 국방장관과 함께 앉았다”면서 “북한에서도 남한의 종편 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종편이 정말 원색적이라고 평가했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 의원은 이어 “웬만하면 대통령 칭찬을 안 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고생했다. 잠 다 자고 보고만 받은 게 아니라 남북접촉 기간 동안 사흘 동안 거의 밤을 새웠다고 하더라. 폐쇄회로(CC)TV로 고위급 접촉을 지켜봤다고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 의원은 “세월호,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정부 대처 능력이 저것밖에 못하나 싶었다. 다만 이번 남북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60점이 됐다. 예전엔 50점 정도였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50→60점” 대체 왜?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50→60점” 대체 왜?

    썰전 김성태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50→60점” 대체 왜? ‘썰전’에 출연한 김성태 의원의 발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썰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썰전’에서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며 강용석의 하차를 암시했다. 이어 그는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며 김 의원을 소개했다 김구라는 김 의원에게 “새누리당 계파를 분리할 때 김무성파로 분리했는데 본인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김 의원은 “언론과 주변에선 김무성파라고 생각하더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고 아무래도 난 계보를 이끄는 인물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을 떠나서 예능감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 김 의원은 “남북고위급회담 후 오찬 간담회 당시 난 넘버2 자리에 김관진 국방장관과 함께 앉았다”면서 “북한에서도 남한의 종편 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종편이 정말 원색적이라고 평가했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 의원은 이어 “웬만하면 대통령 칭찬을 안 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고생했다. 잠 다 자고 보고만 받은 게 아니라 남북접촉 기간 동안 사흘 동안 거의 밤을 새웠다고 하더라. 폐쇄회로(CC)TV로 고위급 접촉을 지켜봤다고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 의원은 “세월호,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정부 대처 능력이 저것밖에 못하나 싶었다. 다만 이번 남북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60점이 됐다. 예전엔 50점 정도였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김성태, 하차 강용석 대신 패널로..

    썰전 김성태, 하차 강용석 대신 패널로..

    3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는 하차한 강용석의 자리에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썰전’에서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며 강용석의 하차를 암시했다. 이어 김구라는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며 김성태 의원을 소개했다. 김구라는 “당시 새누리당 계파를 분리할 때 김무성파로 분리했는데 본인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김성태 의원은 “언론과 주변에선 김무성파라고 생각하더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고 아무래도 난 계보를 이끄는 인물 아닌가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을 떠나서 예능감이 있다”고 평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60점” 왜?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60점” 왜?

    썰전 김성태 ‘썰전’ 김성태 “정부 대처 능력 60점” 왜? ‘썰전’에 출연한 김성태 의원의 발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썰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썰전’에서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며 강용석의 하차를 암시했다. 이어 그는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며 김 의원을 소개했다 김구라는 김 의원에게 “새누리당 계파를 분리할 때 김무성파로 분리했는데 본인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김 의원은 “언론과 주변에선 김무성파라고 생각하더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고 아무래도 난 계보를 이끄는 인물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을 떠나서 예능감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 김 의원은 “남북고위급회담 후 오찬 간담회 당시 난 넘버2 자리에 김관진 국방장관과 함께 앉았다”면서 “북한에서도 남한의 종편 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종편이 정말 원색적이라고 평가했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 의원은 이어 “웬만하면 대통령 칭찬을 안 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고생했다. 잠 다 자고 보고만 받은 게 아니라 남북접촉 기간 동안 사흘 동안 거의 밤을 새웠다고 하더라. 폐쇄회로(CC)TV로 고위급 접촉을 지켜봤다고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 의원은 “세월호,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정부 대처 능력이 저것밖에 못하나 싶었다. 다만 이번 남북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60점이 됐다. 예전엔 50점 정도였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김성태 “북한에서도 종편 때문에 난리” 무슨 의미?

    ‘썰전’ 김성태 “북한에서도 종편 때문에 난리” 무슨 의미?

    썰전 김성태 ‘썰전’ 김성태 “북한에서도 종편 때문에 난리” 무슨 의미? ‘썰전’에 출연한 김성태 의원의 발언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썰전)에서는 새누리당 김성태 의원이 일일 패널로 등장했다. 이날 ‘썰전’에서 김구라는 “지난주 내부 사정상 녹화가 없었다. 2주간 많은 일이 있었다. 우리가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인형이 하나 빠져 있다”며 강용석의 하차를 암시했다. 이어 그는 “오늘 새로운 손님을 모셨다. 노동계에서 잔뼈가 굵은 새누리당 김성태 국회의원이다”라며 김 의원을 소개했다 김구라는 김 의원에게 “새누리당 계파를 분리할 때 김무성파로 분리했는데 본인 생각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김 의원은 “언론과 주변에선 김무성파라고 생각하더라. 아는 사람은 다 아는 것이고 아무래도 난 계보를 이끄는 인물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구라는 “정치인들의 당리당략을 떠나서 예능감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 김 의원은 “남북고위급회담 후 오찬 간담회 당시 난 넘버2 자리에 김관진 국방장관과 함께 앉았다”면서 “북한에서도 남한의 종편 때문에 난리가 아니다. 종편이 정말 원색적이라고 평가했다고 하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 의원은 이어 “웬만하면 대통령 칭찬을 안 하는 사람인데 이번엔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고생했다. 잠 다 자고 보고만 받은 게 아니라 남북접촉 기간 동안 사흘 동안 거의 밤을 새웠다고 하더라. 폐쇄회로(CC)TV로 고위급 접촉을 지켜봤다고 들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김 의원은 “세월호,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정부 대처 능력이 저것밖에 못하나 싶었다. 다만 이번 남북 위기상황에 대응하는 모습을 보면서 60점이 됐다. 예전엔 50점 정도였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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