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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디오스타’ 곽시양, 규현과 눈싸움… “눈물 줄줄 흘러” 자세히 보니?

    ‘라디오스타’ 곽시양, 규현과 눈싸움… “눈물 줄줄 흘러” 자세히 보니?

    ‘라디오스타’ 곽시양이 규현과 치열한 눈싸움을 벌여 화제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우먼 김숙, 걸그룹 EXID 하니, 배우 곽시양, 개그맨 황제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곽시양의 특기가 ‘눈싸움’이라면서 MC 규현과 함께 눈싸움을 해보라고 제안했고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눈싸움을 펼쳤다. 두 사람은 꽤 오랜 시간 눈을 깜빡이지 않고 서로를 응시했고, 곽시양은 눈물까지 흘리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반면 규현은 조금의 움직임도 없이 편안하고 여유있는 표정으로 곽시양을 바라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독하다”고 놀렸고 김숙은 “규현이 너무 멋있다”며 연신 감탄하기도 했다. 결국 두 사람의 대결은 MC들이 “둘 다 잘한다. 무승부다”라면서 그만 할 것을 요청하자 끝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PD징계감” 얘기 나온 파리넬리·눈꽃여왕의 듀엣무대

    “PD징계감” 얘기 나온 파리넬리·눈꽃여왕의 듀엣무대

    ‘복면가왕’ 파리넬리와 눈꽃여왕의 역대급 무대에 연예인판정단이 투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여전사 캣츠컬’에 맞설 새로운 도전자들의 듀엣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1라운드 마지막 대결로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심쿵주의 눈꽃여왕’이 임재범과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를 선곡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눈꽃여왕은 아름다운 목소리로 여유와 연륜이 묻어나는 가창력을 뽐냈고 파리넬리는 허스키한 환상의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한껏 돋보였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은 “투표를 못 하겠다” “왜 둘을 한꺼번에 붙여놨느냐”며 투표하기를 거부했다. 특히 김구라는 “이건 PD가 징계를 받아야 한다”며 투표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판정단 투표결과 승자는 52대 47, 5표차로 복면가왕 파리넬리가 차지했다. 복면을 벗은 복면가왕 눈꽃여왕 정체는 천상지희 다나였다. 방송직후 네티즌들은 파리넬리의 허스키한 목소리 톤을 두고 KCM을 유력 후보로 지목했다. 이밖에 윤민수, 더원, 하동균, 황치열 등 굵직한 울림이 있는 남성 보컬들의 이름이 거론되기도 한다. 영상=MBC ‘복면가왕’/네이버tv캐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KBS-NHK 공동제작 다큐멘터리 3일(KBS 2 일요일 밤 10시 40분) 중국의 세계 최대 규모 중식당과 미국 뉴욕의 동전 빨래방에 가다. 후난성 창사시에는 궁궐처럼 거대하고 화려한 레스토랑이 있다. 날마다 호화로운 결혼식과 연회가 열리고, 반짝이는 불빛과 흥겨운 음악 소리로 가득한 중국 레스토랑 시후러우. 하지만 조금만 눈을 돌려 보면 450여명 직원의 땀과 노곤한 생계가 눅눅히 배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편 아메리칸드림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곳 뉴욕. 이곳에선 대부분 집에서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뉴욕의 한 골목 24시간 동전 빨래방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 진솔한 72시간을 따라가 본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5분) 10년 만에 방송인 이경규가 전격 출연해 무도 멤버들에게 가르침을 준다. 2015년 MBC 연예대상에 빛나는 김구라와 그 외 예능 대세들을 한자리에 모아 예능총회를 연다. 무도 멤버들은 그간의 업적을 자랑하는가 하면, 버럭 이경규와 호통 박명수는 10년 만에 리턴 매치를 선보이는데…. ■주먹쥐고 소림사(SBS 토요일 오후 6시 10분) 여자 멤버들이 마지막 권법으로 백학권 수련에 나선다. 백학권은 소림사의 오대권법 중 하나로 백학의 우아한 동작과 강력한 공격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동안 에이스다운 실력을 뽐내며 모든 대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던 ‘나 홀로 4연승’의 주인공 구하라가 어느 팀을 선택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 “김구라 못생겨서 어떡해” 차오루의 눈물 (영상)

    “김구라 못생겨서 어떡해” 차오루의 눈물 (영상)

    “우리 아저씨 못생겨서 어떻게 해요?” ‘라디오 스타’에 출연한 피에스타 차오루가 김구라의 외모를 지적하는 눈물 연기로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해외파 스타들인 가수 박정현, 제시, 그룹 갓세븐의 잭슨,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출연한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다른 입담과 엉뚱한 매력을 줄곧 과시한 차오루는 “상황극을 하며 눈물을 10초 안에 흘릴 수 있다”면서 개인기를 펼쳤다. 차오루는 곧바로 감정을 추스르더니 이내 곧 눈시울을 붉히며 “아저씨 못생겼어요. 우리 아저씨 (못 생겨서) 어떻게 해”라며 절규했다. 진지한 차오루의 연기에 웃음보가 터진 규현에게 차오루는 “웃어요? 우리 아저씨 얼굴도 크고 턱도 나왔는데”라며 눈물을 뚝뚝 흘려 보는 이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걸그룹 피에스타는 차오루를 비롯해 재이, 린지, 예지, 혜미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지난 2012년 싱글앨범 ‘VISTA’로 데뷔해 같은해 본사에서 주최하는 제4회 서울 석세스 어워드 문화부문에서 신인가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영상=MBC 라디오스타/네이버tv캐스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엉뚱한 그림 자세히 보니? ‘대박’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엉뚱한 그림 자세히 보니? ‘대박’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엉뚱한 그림 자세히 보니? ‘대박’마리텔 이말년 ‘마리텔’ 이말년이 러블리즈와 AOA 초아의 재킷 사진을 엉뚱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8일 다음TV팟에서 생중계된 MBC ‘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김현욱, 윤상, 이말년이 채널을 개설해 방송에 나섰다.이날 이말년은 ‘웹툰 외길 인생’ 채널을 개설하고 4컷 웹툰을 그렸다. 이어 네티즌들이 원하는 것들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이말년은 러블리즈 재킷 사진을 엉뚱하게 표현했으며 이어 AOA 초아의 재킷 사진을 그렸다. 특히 오징어를 먹고 있는 초아는 이말년 특유의 그림체로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그림 공개 ‘폭소’ 자세히 보니?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그림 공개 ‘폭소’ 자세히 보니?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그림 공개 ‘폭소’ 자세히 보니? 마리텔 이말년 ‘마리텔’ 이말년이 러블리즈와 AOA 초아의 재킷 사진을 엉뚱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8일 다음TV팟에서 생중계된 MBC ‘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김현욱, 윤상, 이말년이 채널을 개설해 방송에 나섰다.이날 이말년은 ‘웹툰 외길 인생’ 채널을 개설하고 4컷 웹툰을 그렸다. 이어 네티즌들이 원하는 것들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이말년은 러블리즈 재킷 사진을 엉뚱하게 표현했으며 이어 AOA 초아의 재킷 사진을 그렸다. 특히 오징어를 먹고 있는 초아는 이말년 특유의 그림체로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자 예능’ 어디 갔나… 집 나간 시청률 안 돌아왔다

    ‘효자 예능’ 어디 갔나… 집 나간 시청률 안 돌아왔다

    방송계의 ‘스테디 셀러’였던 지상파 TV의 장수 예능 프로그램들이 위기를 맞고 있다. 시청률 부진으로 폐지되는가 하면 포맷 개편 등의 ‘초강수’에도 시청자의 눈길 잡기에 실패하고 있다. 매체 다변화라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 속에 시대에 뒤떨어진 프로그램은 사라지는 ‘정글의 법칙’이 예능계에도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세바퀴’가 대표적인 경우. 7년간 장수해 온 이 프로그램은 최근 4~6%의 시청률을 보이며 부진을 거듭하던 끝에 결국 폐지됐다. 예능계의 대표 입담꾼 신동엽, 김구라를 공동 MC로 영입하고 서예지, 온주완 등을 투입하는 등 포맷과 MC진에 대폭 변화를 줬지만 한 번 집 나간 시청률은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KBS의 대표 장수 예능 프로그램인 ‘해피투게더 3’ 역시 사우나복을 벗고 세트장을 새 단장하면서 MC진까지 물갈이하는 등 전면적인 개편에 들어갔지만 3~4%대의 낮은 시청률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07년부터 9년간 방송된 SBS의 장수 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도 지난 8월 문을 닫았다. 올해 방송 4년째를 맞은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 역시 8월부터 김제동이 단독으로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포맷을 확 바꿨지만 4%대에 머무는 등 이렇다 할 시청률의 반등은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 ●장수 프로 줄줄이 폐지… “포맷 바꿨지만 타이밍 놓쳐” 방송 전문가들은 최근 장수 프로그램이 줄줄이 폐지되는 가장 큰 이유로 새로운 시대에 맞는 문법을 만들어내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한다. 특히 대부분 스튜디오 예능인 이들 장수 프로그램의 경우 연예인의 신변잡기 위주의 토크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때 변신에 성공하지 못한 것을 실패의 원인으로 보고 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진부한 연예인 토크쇼에만 머무르는 등 지상파 독점 시대의 안일함을 보였다”면서 “포맷에 변화를 줬지만 실제적으로는 변화한 것이 보이지 않았다. 적절한 때에 변신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 방송 관계자는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은 작가들이 사전 에피소드를 뽑아내는 에피소드형 토크쇼인데 시청자들이 이 같은 ‘죽은 토크’에 식상함을 느끼고 있다”면서 “지상파가 케이블 예능 따라가기에 급급하거나 완성도가 떨어지면서 하락세를 걷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케이블과 종편 채널에서 ‘집단 토크’ 등 비슷한 예능 프로그램들이 양산되면서 결국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한 것도 부진의 이유로 꼽힌다. 대중문화평론가 김교석씨는 “케이블이나 종편에서 비슷한 종류의 ‘떼 토크쇼’가 쏟아지면서 기존의 장수 예능이 차별화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자극적인 소재를 할 수도 없는 것이 지상파의 한계로 작용했다”면서 “결국 타깃층이 모호하다는 것이 장수 예능이 살아남지 못한 이유”라고 분석했다. 지상파 예능에 돌파구가 없는 것은 아니다. 지상파 TV는 명절 때마다 새로운 시도의 파일럿 프로그램들을 끊임없이 시험대에 올렸고, 이들이 구원투수로 나온다. MBC는 ‘세바퀴’ 후속으로 각 분야의 마니아들을 집중 탐구하는 ‘능력자들’을 13일부터 방송한다. 최근 폐지된 ´경찰청 사람들 2015´ 후속으로는 부모와 자식 간의 소통을 담은 가족 예능 ‘위대한 유산’이 26일 첫 방송된다. 지난 추석 때 파일럿으로 선보였던 프로그램이다. ●무한도전·런닝맨·1박 2일 끊임없는 변주로 오래 살아남아 대부분의 예능 프로그램 수명이 7~8년을 넘기기 어렵지만 ‘무한도전’, ‘런닝맨’, ‘1박 2일’처럼 끊임없는 변주로 시청자들과 정서적인 유대감을 형성하며 오랫동안 방송되는 프로그램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웹예능까지 등장하는 등 컨텐츠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시대에 지상파 예능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목소리가 높다. 단순한 웃음을 주는 예능도 필요하지만 그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과 의미도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창태 SBS 예능국장은 “예능은 사회의 영양제이자 피로회복제로서 순기능을 해야 되는데 철학이 부재한 예능 프로그램은 결국 외면을 받게 된다”면서 “지상파 예능은 사람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 시대가 보여야 되고 사회에 어떤 긍정적인 역할을 줄 것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야 한다. 거기에서 차별점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엉뚱한 그림 자세히 살펴보니?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엉뚱한 그림 자세히 살펴보니?

    마리텔 이말년 “오징어 먹고있는 초아” 엉뚱한 그림 자세히 살펴보니? 마리텔 이말년 ‘마리텔’ 이말년이 러블리즈와 AOA 초아의 재킷 사진을 엉뚱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지난 8일 다음TV팟에서 생중계된 MBC ‘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이혜정, 김현욱, 윤상, 이말년이 채널을 개설해 방송에 나섰다.이날 이말년은 ‘웹툰 외길 인생’ 채널을 개설하고 4컷 웹툰을 그렸다. 이어 네티즌들이 원하는 것들을 그려나가기 시작했다.이말년은 러블리즈 재킷 사진을 엉뚱하게 표현했으며 이어 AOA 초아의 재킷 사진을 그렸다. 특히 오징어를 먹고 있는 초아는 이말년 특유의 그림체로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갑자기 키가 커진 이유는?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갑자기 키가 커진 이유는?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갑자기 키가 커진 이유는? ‘자세히 보니…’복면가왕 불독녀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가 발바닥에 스티로폼을 부착해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감췄다.1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이날 두번째 대결은 ‘불독녀’와 ‘여신상’의 맞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사미인곡을 선곡, 듀엣 대결을 펼쳤다. 묵직한 보컬을 선보인 ‘여신상’과 달리 ‘불독녀’는 맑고 카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65대 34로 ‘여신상’의 승리였다. 이에 ‘불독녀’는 솔로곡 ‘12월 32일’을 열창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가면 뒤 ‘불독녀’의 정체는 방송인 겸 리포터 박슬기로 드러났다. 스티로폼을 발바닥에 부착하는 등 완벽하게 변장을 한 탓에 박슬기와 친한 사이인 김구라, 이윤석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 했다.박슬기의 정체가 공개되자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은 “왜 음반을 안 냈느냐”고 극찬했다. 이에 감격한 박슬기는 “극찬이다. 그럼 앨범 내 달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이후 박슬기는 “오늘 녹화는 진짜 남달랐다.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묻자 대답이…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묻자 대답이…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묻자 대답이…복면가왕 불독녀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가 발바닥에 스티로폼을 부착해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감췄다.1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이날 두번째 대결은 ‘불독녀’와 ‘여신상’의 맞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사미인곡을 선곡, 듀엣 대결을 펼쳤다. 묵직한 보컬을 선보인 ‘여신상’과 달리 ‘불독녀’는 맑고 카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65대 34로 ‘여신상’의 승리였다. 이에 ‘불독녀’는 솔로곡 ‘12월 32일’을 열창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가면 뒤 ‘불독녀’의 정체는 방송인 겸 리포터 박슬기로 드러났다. 스티로폼을 발바닥에 부착하는 등 완벽하게 변장을 한 탓에 박슬기와 친한 사이인 김구라, 이윤석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 했다.박슬기의 정체가 공개되자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은 “왜 음반을 안 냈느냐”고 극찬했다. 이에 감격한 박슬기는 “극찬이다. 그럼 앨범 내 달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이후 박슬기는 “오늘 녹화는 진짜 남달랐다.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묻자 반응이…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묻자 반응이…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묻자 반응이…복면가왕 불독녀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가 발바닥에 스티로폼을 부착해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감췄다.1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이날 두번째 대결은 ‘불독녀’와 ‘여신상’의 맞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사미인곡을 선곡, 듀엣 대결을 펼쳤다. 묵직한 보컬을 선보인 ‘여신상’과 달리 ‘불독녀’는 맑고 카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65대 34로 ‘여신상’의 승리였다. 이에 ‘불독녀’는 솔로곡 ‘12월 32일’을 열창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가면 뒤 ‘불독녀’의 정체는 방송인 겸 리포터 박슬기로 드러났다. 스티로폼을 발바닥에 부착하는 등 완벽하게 변장을 한 탓에 박슬기와 친한 사이인 김구라, 이윤석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 했다.박슬기의 정체가 공개되자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은 “왜 음반을 안 냈느냐”고 극찬했다. 이에 감격한 박슬기는 “극찬이다. 그럼 앨범 내 달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이후 박슬기는 “오늘 녹화는 진짜 남달랐다.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대체 어땠길래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대체 어땠길래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김현철 “왜 음반 안 냈어요?” 대체 어땠길래복면가왕 불독녀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가 발바닥에 스티로폼을 부착해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감췄다.1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이날 두번째 대결은 ‘불독녀’와 ‘여신상’의 맞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사미인곡을 선곡, 듀엣 대결을 펼쳤다. 묵직한 보컬을 선보인 ‘여신상’과 달리 ‘불독녀’는 맑고 카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65대 34로 ‘여신상’의 승리였다. 이에 ‘불독녀’는 솔로곡 ‘12월 32일’을 열창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가면 뒤 ‘불독녀’의 정체는 방송인 겸 리포터 박슬기로 드러났다. 스티로폼을 발바닥에 부착하는 등 완벽하게 변장을 한 탓에 박슬기와 친한 사이인 김구라, 이윤석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 했다.박슬기의 정체가 공개되자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은 “왜 음반을 안 냈느냐”고 극찬했다. 이에 감격한 박슬기는 “극찬이다. 그럼 앨범 내 달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이후 박슬기는 “오늘 녹화는 진짜 남달랐다.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갑자기 키가 커진 비결은? “꿈을 이뤘다”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갑자기 키가 커진 비결은? “꿈을 이뤘다”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 갑자기 키가 커진 비결은? “꿈을 이뤘다” 복면가왕 불독녀 ‘복면가왕 불독녀’ 박슬기가 발바닥에 스티로폼을 부착해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감췄다.1일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이날 두번째 대결은 ‘불독녀’와 ‘여신상’의 맞대결이었다. 두 사람은 사미인곡을 선곡, 듀엣 대결을 펼쳤다. 묵직한 보컬을 선보인 ‘여신상’과 달리 ‘불독녀’는 맑고 카랑한 매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과는 65대 34로 ‘여신상’의 승리였다. 이에 ‘불독녀’는 솔로곡 ‘12월 32일’을 열창하며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가면 뒤 ‘불독녀’의 정체는 방송인 겸 리포터 박슬기로 드러났다. 스티로폼을 발바닥에 부착하는 등 완벽하게 변장을 한 탓에 박슬기와 친한 사이인 김구라, 이윤석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 했다.박슬기의 정체가 공개되자 가수 겸 프로듀서 김현철은 “왜 음반을 안 냈느냐”고 극찬했다. 이에 감격한 박슬기는 “극찬이다. 그럼 앨범 내 달라”고 맞받아쳐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이후 박슬기는 “오늘 녹화는 진짜 남달랐다.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리 짧다는 말에 반응이?

    마리텔 초아, 다리 짧다는 말에 반응이?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초아는 MLT-12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과 시청률 대결을 벌였다. 이날 초아는 모르모트 PD와 연애 시물레이션 게임을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버럭 “그래! 나 다리 짧다!” 무슨 일?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버럭 “그래! 나 다리 짧다!” 무슨 일?

    마리텔 초아, 연애 시뮬레이션 도중 버럭 “그래! 나 다리 짧다!” 무슨 일? ‘마리텔 초아’ 걸그룹 AOA의 초아가 ‘마리텔’에서 자신의 짧은 다리에 버럭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초아는 MLT-12로 김구라, 오세득, 황재근, 차홍과 시청률 대결을 벌였다. 이날 초아는 모르모트 PD와 연애 시물레이션 게임을 콘셉트로 방송을 진행했다. 모르모트 PD는 데이트를 하다 말고 날씬한 각선미의 여성에게 눈길을 돌렸다. 이를 본 초아는 모르모트 PD에게 질투를 보였다. 당황한 모르모트 PD는 “초아야. 다리가 짧으면 오래 산대”라고 말을 돌렸지만, 초아는 “그래, 오빠. 나 다리 짧다. 벽에 똥칠할 때까지 살거다”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의 우승은 초아가 차지했다. 초아는 “제가 오랜만에 (마리텔) 식구들 보고 참여하는 게 너무 즐거웠다”며 “제가 오늘 빈 집을 제대로 턴 것 같아서 기쁘다”며 우승벨트를 들고 미소 지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진짜 사랑하게 됐다” 누군가보니 하정우 전 여친?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진짜 사랑하게 됐다” 누군가보니 하정우 전 여친?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진짜 사랑하게 됐다” 알고보니 하정우 전 여친? ‘라디오스타 조달환’ 배우 조달환이 ‘라디오스타’에서 구재이를 언급해 구재이가 화제에 올랐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믿고 보는 남자들-충무로 특집’으로 박혁권, 이병헌 감독, 박병은, 조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달환은 데뷔 14년 만의 첫 멜로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구재이에 대해 “진짜 사랑하게 됐다. 그때 결혼할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까 보고 싶어 죽겠더라”고 당시 감정을 털어놨다.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구은애에서 개명했다. 구재이는 배우 하정우와 교제 3년 만에 2012년 결별한 바 있다. 라디오스타 MC들은 “H의 연인이었지 않냐”고 간접적으로 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한효주와의 러브신에 대해서는 “그전까지는 슬픈 사랑이었는데 이건 정말 사랑하는 거였다. 한효주라는 배우가 진지한 눈으로 날 바라봐주는데 ‘야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며 “한효주가 작품 끝날 때 ‘선배님, 다음 작품에서 꼭 뵀으면 좋겠어요’라고 해주더라. ‘이 사람은 날 보고 싶어 하는 게 분명하다’라고 난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이건 공황이 아니다. 그냥 망상이다”라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호흡 맞추다 진짜 사랑에 빠졌다. 결혼 앞두고..” 깜짝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호흡 맞추다 진짜 사랑에 빠졌다. 결혼 앞두고..” 깜짝

    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호흡 맞추다 진짜 사랑에 빠졌다. 결혼 앞두고..” 깜짝 ‘라디오스타 조달환’ 배우 조달환이 ‘라디오스타’에서 입담을 뽐냈다.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믿고 보는 남자들-충무로 특집’으로 박혁권, 이병헌 감독, 박병은, 조달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조달환은 데뷔 14년 만의 첫 멜로드라마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 구재이에 대해 “진짜 사랑하게 됐다. 그때 결혼할 여자친구도 있었는데 순간적으로 작품에 몰입하다 보니까 보고 싶어 죽겠더라”고 당시 감정을 털어놨다.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구은애에서 개명했다. 또 영화 ‘뷰티인사이드’에서 한효주와의 러브신에 대해서는 “그전까지는 슬픈 사랑이었는데 이건 정말 사랑하는 거였다. 한효주라는 배우가 진지한 눈으로 날 바라봐주는데 ‘야 좋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달환은 “한효주가 작품 끝날 때 ‘선배님, 다음 작품에서 꼭 뵀으면 좋겠어요’라고 해주더라. ‘이 사람은 날 보고 싶어 하는 게 분명하다’라고 난 느꼈다”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이건 공황이 아니다. 그냥 망상이다”라고 독설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조달환 구재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대체 누구? ‘감동 무대 선사’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대체 누구? ‘감동 무대 선사’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를 뽐냈다. 스모스의 애절한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 이윤석, 김창렬, 김구라 등은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모스의 무대가 끝난 후 김구라는 “눈물이 없는 거에 대해서 자랑을 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눈물샘이 없는 스스로를 원망했다”고 말했다. 이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지만 68대 31로 코스모스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연필의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코스모스는 “저는 준비한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 무엇보다 가장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발레복 입고 ‘아찔 볼륨’ 드러내

    마리텔 초아, ‘다시 보고 싶은 출연자’ 컴백..발레복 입고 ‘아찔 볼륨’ 드러내

    그룹 AOA 멤버 초아가 ‘마이리틀텔레이전’에 다시 출연한다. 27일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마리텔)에 원년 멤버인 AOA 초아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김구라, 황재근, 오세득, 차홍과 함께 그동안 출연한 수많은 출연자 중에 다시 보고 싶은 멤버들을 선별해 진행된다. 그 주인공은 AOA 초아. 초아는 ‘마리텔’ 파일럿 방송 때부터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해 남성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바 있다. 발레복을 입고 등장해 몸매 관리 비법으로 발레 동작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초아는 이번 인터넷 생방송에서 전에는 없었던 파격적인 실험 방송을 할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더했다. 10월 3일 토요일 밤 11시 15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코스모스, 애절한 목소리에 김구라 눈물 ‘정체 알고보니 거미?’ 손모양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애절한 목소리에 김구라 눈물 ‘정체 알고보니 거미?’ 손모양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애절한 목소리에 김구라 눈물 ‘정체 알고보니 거미?’ 손모양 자세히 보니 ‘복면가왕 코스모스’ MBC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13대 가왕으로 등극한 가운데,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코스모스는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를 선곡해 애절한 목소리를 뽐냈다. 코스모스의 애절한 무대에 연예인 판정단 이윤석, 김창렬, 김구라 등은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숙이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모스의 무대가 끝난 후 김구라는 “눈물이 없는 거에 대해서 자랑을 하곤 했다. 그런데 오늘은 눈물샘이 없는 스스로를 원망했다”고 말했다. 이윤석 역시 “이번 노래는 내가 분석하면 안 되겠다”며 “우리나라에 노래 잘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생각했다. 역대 최고의 무대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방어전에서 가왕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는 빅마마 ‘체념’을 열창했지만 68대 31로 코스모스가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연필의 정체는 가수 소냐로 밝혀졌다. 코스모스는 “저는 준비한 3곡을 다하게 된 것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진심으로 공감하고 교감해 주신 것 같아 무엇보다 가장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코스모스는 가왕의 가면과 망토에 대해 “솔직히 너무 덥다”라며 “그래도 좋다. 땀띠가 나더라도 쓰고 있고 싶다”고 욕심을 드러냈다. 방송 후 코스모스의 정체에 대해선 가수 거미가 유력 후보로 거론됐다. 네티즌들은 코스모스의 창법이나 음색, 손짓 등을 증거로 가수 거미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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