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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창희, ‘미스터 션샤인’ 연기력 논란에 “제가 구멍이 된 거죠”

    남창희, ‘미스터 션샤인’ 연기력 논란에 “제가 구멍이 된 거죠”

    남창희가 ‘미스터 션샤인’ 당시 불거졌던 연기력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창희가 연기력 논란을 고백한다. 그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양장점 직원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극 초반 연기력 논란으로 곤혹을 치른 그는 “구멍이 된 거죠, 제가”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고. 이어 그는 논란을 한순간에 잠재운 명장면을 직접 재연해 MC들에게 ‘구멍을 메꿨다’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어 남창희는 ‘미스터 션샤인’ 캐스팅 비화도 털어놓는다. 배우 이동욱 덕분에 기회를 잡았다는 그는 감독님의 특급 미션을 성공하며 역할을 따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남창희는 닮은꼴 오해로 캐스팅됐던 사연을 공개한다. 뜻밖의 도플갱어 덕분에 캐스팅이 됐다는 그는 이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차마 진실을 말할 수 없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 마지막으로 남창희는 선배들에게 예쁨 받는 이유 세 가지를 꼽으며 시선을 끈다. 그는 스스로 그 이유를 분석하며 모두의 공감을 불러 모았다고. 이를 듣던 김구라가 “나도 창희 좋아해”라며 반전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10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손정은 “김상중 때문에 보톡스 시술 고민”

    ‘라디오스타’ 손정은 “김상중 때문에 보톡스 시술 고민”

    아나운서 손정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배우 김상중 때문에 보톡스 시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그녀는 뜻밖의 직업병을 고백하는 것은 물론 배우로 완벽 변신한 근황을 알리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10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손정은이 보톡스 시술을 고민했다고 털어놓는다. 배우 김상중으로부터 “눈썹을 움직이지 마!”라는 말을 들었다고. 과연 무슨 사연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 모든 게 그녀의 직업병과 연관이 있다고 알려져 더욱더 관심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손정은은 배우로 완벽 변신한 근황을 알린다.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영역을 확장한 것. 또한 그녀는 최근 연극 ‘미저리’ 출연 소식을 알리며 이례적인 행보로 이목을 끌기도. 다양한 영역을 넘나드는 그녀가 ‘라스’에서도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손정은은 ‘미저리’에 함께 출연하는 김성령과 훈훈한 케미도 선보인다. 그녀는 자신과 김성령의 평행 이론을 주장하며 선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그러나 정작 MC들은 의아한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 또한 손정은은 드라마 ‘더 뱅커’ 캐스팅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앞서 그녀는 이 작품을 통해 배우로 본격 데뷔한 바. 그녀는 감독에게 직접 러브콜을 받았다고 털어놓으며 궁금증을 드높인다. 더불어 손정은은 평소 ‘라스’ 뒷담화를 했다고 고백한다. 그녀의 팩트 폭격에 스튜디오가 술렁이는 가운데 그녀가 ‘라스’의 미래를 예언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손정은은 김구라에게 등을 돌리게 된 사연을 털어놔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때 김구라의 열혈 팬이었다는 그녀는 2년 전 김구라와의 만남을 계기로 팬심이 산산조각 났다고. 그녀는 당시 표정 관리가 안 됐었다고 폭로하며 김구라 몰이를 시전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아나배우’로 완벽 변신한 손정은의 보톡스 시술 고민은 오늘(10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음악중심’ Y군, 김구라 아들? ‘정체 몰라..신비주의’

    ‘음악중심’ Y군, 김구라 아들? ‘정체 몰라..신비주의’

    신비주의 가수 Y군이 방송인 김구라와 함께 무대에 등장했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서는 신비주의 가수 Y군이 김구라와 함께 신곡 ‘구라형’으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Y군은 트레이드마크인 검은색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Y군은 중독성 있는 ‘구라형’ 가사를 연발했다. 이어 특별 출연한 김구라는 “야, 이게 뭐하는 거야”라며 등장했다. 이어 김구라는 “누가 보면 내가 시켜서 하는 줄 알아”라며 “랩을 하려면 제대로 배워서 해, 우리 그리라도 붙여줄까”라며 깜짝 무대를 마무리했다. ‘구라형’은 김구라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은 신곡으로 Y군의 매력적인 보컬과 김구라가 직접 참여한 센스 넘치는 자작랩이 돋보인다. Y군은 지난 2016년 가요계에 등장한 이후 지금까지 정체가 밝혀지지 않은 신비주의 가수다. Y군은 마니아층의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현우 심경고백 “‘주심 애교짤’ 다신 보고싶지 않아”

    ‘라디오스타’ 김현우 심경고백 “‘주심 애교짤’ 다신 보고싶지 않아”

    2019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선수 김현우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승전 당시 주심에게 부린 애교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U-20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하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현우가 ‘주심 애교 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그는 결승전 당시 옐로카드를 주는 주심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예뻐해 주셔서 감사한데..”라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반면 정작 자신은 다시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밝혀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김현우는 결승전 후 눈물을 흘린 사연도 고백한다. 결승전에서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던 그는 솔직한 소감과 자신의 실책에 대한 반응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고. 이에 김구라는 영혼 없는 조언을 건네며 모두를 웃음 짓게 했다. U-20 월드컵 조별 리그 2차전 경기에서 대회 첫 골을 터트렸던 김현우는 이 골의 주인공이 따로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과연 월드컵 첫 골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주목된다. 이어 김현우는 고등학교 동창으로 알려진 오세훈, 최준과 현실 친구 케미를 선보인다. 김현우가 ‘라디오스타’ 출연을 위해 오세훈, 최준에게 무릎을 꿇었다는 제보를 비롯해 그들은 방송 내내 서로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현우는 삼행시로 정정용 감독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반전 삼행시에 모두가 웃음을 터트린 가운데 갑자기 삼행시 배틀이 펼쳐져 스튜디오가 혼란에 빠졌다. 또 김현우는 ‘만약 여동생이 있다면 소개해주고 싶지 않은 사람은?’이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며 모두를 긴장시킨다. 과연 그에게 뽑힌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이 커진다. 마지막으로 김현우 선수의 새로운 별명 ‘스컹크’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이 별명과 관련해 증언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김현우를 위협하는 새로운 스컹크가 등장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드높인다. 2019 U-20 월드컵 경기 뒷이야기부터 감동적인 발라드 무대까지, 최초 공개되는 선수들의 모든 것은 오는 3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안영미, 역사적 첫 여성MC “발을 잘 담근 건가?”

    ‘라디오스타’ 안영미, 역사적 첫 여성MC “발을 잘 담근 건가?”

    ‘라디오스타’ MC 군단에 합류한 안영미가 고정MC 데뷔전을 앞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5분 방송하는 MBC 고품격 토크쇼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최행호 김지우) 측은 26일 방송부터 고정MC로 나서는 안영미의 소감을 공개했다. 방송 12주년을 맞이한 ‘라디오스타’는 여전히 사랑받는 한국 대표 장수 토크쇼. 안영미는 ‘라디오스타’ 역사 최초의 여성MC다. 그는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있었다”며 “이번에 저로 하여금 그것을 깰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안영미는 또 ‘라디오스타’ 고정MC로 합류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진짜 너무 기분이 좋긴 하지만 한편으론 걱정도 된다. 제가 스페셜 MC로 나왔을 때 사실 너무 즐거웠다. 이전에는 제가 그런 적이 없었는데 녹화 끝나고 나서 ‘아, 그때 내가 이렇게 멘트 칠 걸!’ 하면서 아쉬움이 남더라”고 답했다. 그는 “계속 여운이 있었는데, 때마침 MC 고정 자리를 제안을 해주셨다. 저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어! 나 할게!‘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부담이..(웃음) 내가 이걸 잘한 건가? 내가 지금 발을 잘 담근 건가? 싶더라고요.(웃음) 기쁘기도 하지만 우려의 마음도 큽니다.” <이하 일문일답> -최근 ’라디오스타‘가 12주년을 맞았다. ’라스‘ 역사상 첫 여성 고정 MC가 된 소감은? “제가 선뜻 섭외 제안을 물었던 이유 중 하나가 그 ‘최초’라는 말이 너무 좋았다. 그리고 예전부터 ‘라디오스타’ 너무 팬이었다. 특히 저희 엄마가 ‘라디오스타’ MC 네 번째 자리가 빌 때마다 ‘네가 한다 그래!’라며….(웃음) 저희 엄마가 야망이 엄청나시다. 그때마다 제가 ‘저기는 남자들만 가는 자리야~ 내가 어떻게 가~’ 이랬었다. 저도 모르게 그 자리에 대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이 있었는데 그걸 이번에 저로 하여금 깰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더 선뜻 제가 제안을 물지 않았나 싶다. 어머니도 진짜 좋아하셨다.” -주위 반응은? ‘라스’ MC들의 반응은? “말도 안 되게 많은 축하를 받았다. 시상식에서 상 받았을 때보다 더 축하 문자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 그리고 우선은 셀럽파이브 멤버들이 가장 많이 축하를 해줬고 가장 뿌듯해했다. 송은이 선배님은 ‘난 이제 은퇴해도 되겠다~ 내가 이제 우리 영미 MC 되는 것까지 봤으니~’라고 해주셨다.(웃음) 작년부터 저를 픽 해주셨는데 제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많이 안타까워하셨는데 제가 이제 MC 됐다고 하니까 ‘너무 잘됐다’고 말씀해 주셨다. 정말 저희 멤버들이 가장 크게 기뻐해 주고 인정해줬어요. ‘라디오스타’ MC들 반응은.. 그런 게 있었겠나. 녹화일이 첫 대면이다.” -게스트-스페셜 MC 출연 당시 김구라 씨와의 케미에 대한 반응이 좋았다. 앞으로도 기대해도 되는지? “김구라 선배가 그동안 삶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모르겠지만..(웃음) 댓글에 ‘너무 통쾌했다’, ‘김구라 턱 좀 쳐 달라’ 그런 글들이 많았다.(웃음) 근데 지난번에 김구라 선배가 저한테 말씀하시길, 그렇다고 이걸 너무 작위적으로 콘셉트를 잡으면 재미가 없고 이상하니까 그냥 평상시처럼 하자고 하시더라. 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잘 안다. 김구라 선배뿐만 아니라 윤종신 오빠와도 케미가 잘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또 의외로 김국진 선배도 저랑 쿵짝이 맞을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어떤 분과 더 케미가 맞을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올해 목표가 있다면? “특별한 목표는 없다. 왜냐하면 제가 이번에 ‘라스’ MC가 된 것도 연초에 계획을 세운 게 아니어서(웃음) 일단 열심히 할 거고, 물의를 일으키기 않을 것이고.(웃음) 또 오랫동안 하면서 ‘유종의 미’라는 걸 나중에 거두고 싶다. 이번에 윤종신 오라버니께서 그만두신다고 했을 때 기사에 달린 댓글을 제가 다 봤거든요. 많은 분이 아쉬워하시고 ‘왜 나가냐’, ‘그럼 라스 끝난 거 아니냐’ 하면서 많이 안타까워하시더라. ‘아, 이런 게 유종의 미구나’ 없으면 빈자리가 느껴지는 것! 저도 윤종신 오빠처럼 열심히 이 자리에서 제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 -만나고 싶은 게스트가 있다면? “저는 정말 만나 뵙고 싶은 분이 양준일(1991년 데뷔해 ‘리베카’를 부른 교포출신 가수) 씨다. 너무 초대하고 싶다. 제가 방송에서 계속 언급을 했는데 이분이 지금 거의 잠적 수준이라..(웃음) 캐스팅하기가 힘들다고 하더라. 기사화되면 기사는 보시지 않을까 싶다. 네, 양준일 씨! 너무 뵙고 싶어요~”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빠본색’ 황혜영 남편 김경록 “결혼 전 동거 제안”

    ‘아빠본색’ 황혜영 남편 김경록 “결혼 전 동거 제안”

    혼성그룹 투투 출신 사업가 황혜영이 약 2년 만에 가족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6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게 황혜영과, 그녀의 남편인 사업가 김경록 부부의 모습이 공개된다. 그간 황혜영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해 왔지만, 남편과 두 쌍둥이 아들이 함께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는 건 지난 2017년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이후 약 2년 만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이날 새로운 아빠로 합류하게 된 김경록은 황혜영과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를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하기 전 김경록은 “3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만났으니 헤어지면 더 힘들 수 있다”며 결혼하기 전 먼저 동거를 제안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연애를 시작하고 한 달 정도 됐을 당시 뇌종양에 걸린 황혜영의 병간호를 했던 지극정성인 면모도 보여줬다. 두 사람의 러브 스토리를 들은 MC 김구라는 “(황혜영 씨를) 그때부터 모시고 살았구나”라며 부부의 일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해 ‘아빠본색’에 활력을 불어넣을 황혜영, 김경록 가족의 모습은 26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채널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윤수현 “김구라 만날 생각에 소름” 왜?

    ‘라디오스타’ 윤수현 “김구라 만날 생각에 소름” 왜?

    윤수현이 김구라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남진, 윤수현, 스윙스, 코드쿤스트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윤종신은 윤수현에게 “김구라를 만날 생각에 소름이 끼쳤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윤수현은 “MBC ‘복면가왕에서 저를 많이 언급 해주셨다. 심지어 가왕에 오른 실력자를 저라고 말씀해주셨다. 핸드폰으로 검색까지 하시면서. 제가 언급된 사실만으로도 너무 감격스러웠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윤수현은 이어 “이후 제가 ’복면가왕‘에 출연했을 때는 또 안 계셨다. 그래서 ’이것이 MBC에서 그려 준 큰 그림‘이라고 생각했다. ’라디오스타‘에서 언젠가 (김구라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수현, 12살 연하 김하온에 호감 “미성년자 아냐”

    윤수현, 12살 연하 김하온에 호감 “미성년자 아냐”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래퍼 김하온을 이상형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쇼미 더 트롯’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수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윤수현은 12살 연하인 래퍼 김하온을 언급했다. 그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김하온과 만난 적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윤수현은 ‘사귀고 싶은 사람’과 관련한 질문에서 ‘김하온’을 꼽았다. 88년생인 윤수현이 2000년생인 김하온을 언급한 것이었기에 MC들은 의아해 하자, 윤수현은 “미성년자 아니잖나”라며 “진중하게 투툭 내뱉는 걸 좋아하는데 진중한 모습과 자기만의 철학이 감명 깊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김구라는 “기사를 의식한 이상형인 것 같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규현이 말하는 ‘라디오스타’ MC 자리란?

    규현이 말하는 ‘라디오스타’ MC 자리란?

    규현이 ‘라디오스타’ MC를 하며 가졌던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은지원, 규현, 강승윤, 이진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규현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 MC 자리에 있었던 것을 떠올리며 “솔직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규현은 “아무래도 독한 이야기를 하고 게스트들을 약올려야 하는 자리이다 보니 그랬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위너 이승훈이 “이 자리는 어떤 자리냐”고 묻자, 규현은 “왼쪽 고막에 자꾸 고름이 나올 수 있는 자리”라며 김구라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규현은 ‘라디오스타’ MC들에 대해 “(군 복무 당시) ‘신서유기’ 팀은 2년 동안 연락도 자주 했는데, ‘라디오스타’ 팀은 2년간 연락이 한 통도 없었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제대 후 MC 자리를 고사했을 때 MC들의 말에 고마움을 전했다. 규현은 “구라 형은 ‘너 관둬도 할 사람도 있고, 나중에 돌아올 수도 있고’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해 줬다. 종신 형은 ‘나도 관둬~’라며 쿨하게 말했다. 국진이 형은 ‘규현이 넌 어디가든지 잘할 수 있을 거야’라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진호, MSG 없는 토크 대방출에 은지원 ‘당황’

    ‘라디오스타’ 이진호, MSG 없는 토크 대방출에 은지원 ‘당황’

    개그맨 이진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지원에게 첫 만남부터 욕먹은 사연을 폭로한다. 은지원의 추천으로 ‘라스’에 입성한 그는 그 기대에 부응하는 대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오늘(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진호는 은지원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은지원을 보고 적잖게 당황했다고. MSG 하나 없이 세상 솔직한 에피소드 방출에 은지원은 “야! 칠 건 쳐!”라고 당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강렬한 둘의 만남은 ‘라스’ 출연으로 이어지게 됐다. 이진호는 은지원의 추천 덕분에 ‘라스’에 함께하게 된 것. 그러나 정작 그들은 두 번 만난 사이라고 밝히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이진호는 규현과의 인연도 밝힌다. 알고 보니 둘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사이였던 것. 규현은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너무 웃겼다며 그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고. 이에 이진호는 규현의 취향을 저격했던 말장난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이진호는 자신의 중국 팬 자랑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그 팬의 ‘최애’가 자신이고, ‘차애’가 규현이라고.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은지원이 거침없이 독설을 날리며 그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 이진호는 SNS 스타를 노리는 ‘초간단 인터뷰’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그는 직접 김구라와 은지원을 인터뷰하며 탁월한 센스와 입담으로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고.. 이진호는 소비 스케일도 공개하며 궁금증을 불러모은다. ‘개그계의 도끼’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소비 습관을 자랑했던 그는 지금은 180도 달라졌다고 고백한 것. 그는 최근 공허함을 느낀다고 털어놔 애잔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은지원의 ‘PICK’을 받은 이진호의 대활약은 오늘(1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움길’ 개봉 앞두고 김구라, 유재석, 온주완의 따뜻한 선행 눈길

    ‘에움길’ 개봉 앞두고 김구라, 유재석, 온주완의 따뜻한 선행 눈길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에움길’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그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보내는 연예인들의 행동이 주목받고 있다. 방송인 유재석은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 정기 후원자로 알려졌으며, 지난해에는 국제평화인권센터 건립기금 명목으로 나눔의 집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김구라는 지난날 과오에 대한 사죄의 뜻으로 무려 7년째 나눔의 집을 찾아 꾸준히 직접 봉사와 후원을 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일본군 성노예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마련된 ‘효 잔치’에서 가수 김흥국과 함께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배우 온주완은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 할머니들을 위해 써 달라며 2017년부터 매년 1000만원을 나눔의 집에 후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해에는 희극인 박나래, 황제성, 이용진이 나눔의 집에 1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최근 예능 ‘진짜 사나이 300’,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등 예능과 드라마를 종횡무진 활약한 박재민 또한 나눔의 집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할머니들과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배우 유지태는 다양한 방식으로 아낌없이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 열린 ‘에움길’ 전국 시사회 후 작품에 큰 감동을 받은 추미애 의원은 20일 개봉일에 맞춰 더불어 민주당원들과 함께 걷는 ‘에움길’ 특별 상영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영화 ‘에움길’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시간순으로 담았다. 이옥선 할머니를 중심으로 흘러가는 이 작품은 그들의 과거와 현재를 있는 그대로 고스란히 담았다. 6월 20일 개봉. 전체 관람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규현 심경고백, 제발 좋아만 해달라

    규현 심경고백, 제발 좋아만 해달라

    규현 심경고백이 전해졌다. 가수 규현이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컴백한다. 오는 12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은지원, 규현,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하는 ‘만나면 좋은 친구’ 특집으로 꾸며진다. 게스트로 돌아온 규현은 녹슬지 않은 재치와 입담을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먼저 그는 ‘팬들의 세컨드가 되어도 좋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는 최근 달라진 팬 문화에 수긍하며 “제발 좋아만 해달라”고 사랑을 구걸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 규현은 MC 복귀 거절 심경을 고백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그의 거절 소식을 들은 MC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가 각양각색 반응들을 보였다고 털어놔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더불어 규현은 새로운 MC를 추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뜻밖의 인물에 김구라가 완강 거부를 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규현은 함께 출연한 은지원에게 섭섭함을 토로한다. 은지원이 송민호만 편애한다고 폭로한 것. 은지원은 이를 적극 해명하며 남다른 어휘력을 뽐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반면 규현은 은지원에게 의외의 따뜻함을 느꼈던 사연도 털어놓으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뿐만아니라 규현은 유튜브 채널 오픈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이에 이미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은지원과 윤종신이 합세해 피 튀기는 콘텐츠 싸움을 벌이며 규현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규현을 비롯해 은지원, 위너 강승윤, 이진호가 출연, 네 명의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불러모으며 역대 급 웃음을 예고해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주 스페셜 MC로 위너 이승훈이 합류, 노필터 진행과 갑툭튀 토크로 부끄러움은 찾아볼 수 없는 당찬 패기를 보여주며 스튜디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돌아온 규현의 예능감은 오는 1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황금열쇠 정체는 안일권..김구라 “좀 실망스럽다”

    ‘복면가왕’ 황금열쇠 정체는 안일권..김구라 “좀 실망스럽다”

    황금열쇠의 정체는 개그맨 안일권이었다. 9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03대 가왕 나이팅게일에 맞설 라이벌 가수들의 1라운드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1라운드 첫 무대는 ‘샹들리에‘와 ‘황금열쇠‘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쿨의 ‘진실’을 불렀다. 샹들리에와 황금열쇠는 환상적인 호흡으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유영석은 “호흡은 별로였다. 너무 둘이 매칭이 안 됐다. 따로 들으면 괜찮았는데 함께 하면 좀 안 맞지 않았나”라고 말했다. 김현철은 “샹들리에는 처음엔 아이돌인 줄 알았는데 바이브레이션을 들어보면 10년 이상된 가수 같다. 황금열쇠는 부채도사 장두석과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김구라는 “황금열쇠는 배우 조재윤 같다”라고 추측했다. ‘복면가왕’에 첫 출연한 피오는 “앉아서 듣고 있으니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유권은 “별 선배님이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카이는 “샹들리에는 목소리에 구성진 가락이 있다. 전통 가요를 부르시는 분이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날 ‘황금열쇠’는 유해진, 오광록, 손병호 성대모사를 완벽히 소화해 많은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구라는 “다년간 연기한 사람이 확실하다”며 조재윤임을 확신했다. 피오X유권은 ‘황금열쇠’를 두고 개그감이 좋다며 “개그맨 안일권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안일권이라면 좀 실망스럽다. 성대모사를 진짜 잘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1라운드 첫 번째 무대의 승자는 샹들리에였다. 샹들리에는 76표를 얻었다. 가면을 벗은 안일권은 “윤상의 마니아다. 사춘기 시절에 테이프가 아닌 LP를 모아서 노래를 다 외울 정도다. 가수이기 전에 작곡가로서 존경하는 뮤지션이다.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윤상은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선곡에 감사드린다. 행동모사의 천재가 내 노래를 선택했다니 잊지못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뮤지, 유재석에 입장 표명 요구 “3년 기다렸다”

    뮤지, 유재석에 입장 표명 요구 “3년 기다렸다”

    가수 뮤지가 유재석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하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연 그와 유재석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성대모사부터 발라드까지 반전 매력을 뽐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뮤지가 유재석에게 입장 표명을 요구한다. 3년 전, 유재석이 찾아와 그에게 특별한 부탁을 했던 것. 그러나 그는 “기다린 게 3년..”이라며 일에 진전이 없음을 밝혔다고. 이에 MC 김구라는 유재석을 대신해 결단을 내려주며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와 함께 뮤지는 성대모사부터 발라드까지 대방출하며 시선을 끌 예정이다. 그는 새로 업데이트된 성대모사를 보여줘 모두를 감탄케 했다고. 또한 뮤지는 미스틱을 떠난 후 라이머의 도움으로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그는 ‘제2의 좋니’를 예고하며 관심을 드높였다는 후문. 이에 ‘라디오스타’에서 신곡을 최초 공개해 반전 음색을 선보이며 고막을 달달하게 녹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뮤지는 대표 라이머의 하루를 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그가 지켜본 라이머의 하루는 사과로 시작해서 사과로 끝난다고. 그는 라이머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하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 더불어 뮤지는 이대휘에게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이대휘를 처음 만나고 ‘예능 끼가 많다’고 생각했다는 그는 이대휘의 활약을 확신하며 이번 방송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과연 뮤지의 말대로 이대휘가 대활약을 펼쳐 이번 방송을 대박으로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MC그리 폭로, 어버이날 문자 사건 진실은?

    ‘라디오스타’ MC그리 폭로, 어버이날 문자 사건 진실은?

    MC그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을 뽑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외에도 두 사람은 리얼 부자의 현실 토크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서로에게 서툰 진심을 전하며 훈훈함을 자아낼 예정이다. 5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리는 아빠 김구라와 어울리는 여성상을 뽑아 시선을 모은다. “전 항상 아빠가 연애하길 바라는 입장이다”라며 말문을 연 그는 아들로서 솔직한 의견을 내며 김구라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이외에도 그리와 김구라의 리얼 부자 케미는 방송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앞서 방송을 통해 김구라가 섭섭함을 토로했던 ‘어버이날 문자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고. 김구라의 주장과는 달리 그리는 ‘아빠가 MSG 친 것’이라며 서로 티격태격했다는 전언이다. 또한 그리는 김구라의 갱년기를 의심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항상 김구라가 “아빠 갱이야~”라며 장난스럽게 말한다고. 과연 갱년기 진실 공방의 결말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뿐만 아니라 그리는 ‘감성 파괴자’ 김구라 때문에 이벤트를 못 한다고 고민을 털어놓는다. 이어 김구라는 그리에게 받은 정성스러운(?) 선물의 정체를 공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두 사람은 겉으로 티격태격하는 모습과는 달리 애정 가득한 진심을 전하며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만들 예정이다. 김구라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그리와 그런 모습을 본 김구라 역시 “너도 많이 컸다, 이런 얘기하고”라며 애틋한 부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가 하면 그리는 소속사 대표 라이머를 디스하며 부전자전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라이머가 계약 전후 달라졌다고 폭로한 것은 물론 라이머를 끊임없이 공격하며 그를 당황케 했다고. 이에 그리의 재계약 논의까지 거론되며 사태가 일파만파 퍼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라이머 “아내 안현모, 김구라가 소울메이트”

    ‘라디오스타’ 라이머 “아내 안현모, 김구라가 소울메이트”

    ‘라디오스타’ 라이머가 반성문을 쓴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전했다. 오는 5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라이머, 뮤지, 이대휘, 그리가 출연하는 ‘라라 랜드’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이머가 수난 시대를 겪으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소속 아티스트 이대휘, 그리를 비롯해 그와 앨범 작업을 함께한 뮤지까지 가세하며 그를 공격한 것. 이들은 라이머에게 ‘맘에 안 든다’, ‘구리다’, ‘소름 끼친다’ 등 거침없이 디스를 시전해 그를 당황케 했다고. MC 윤종신은 이를 보고 “니네 어떻게 살어?”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라이머는 토크 중 갑자기 눈시울을 붉히며 여린 남자의 모습을 보인다. 과연 그가 울컥한 이유는 무엇인지, 그가 세 명의 저격수들 사이에서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라이머는 아내 안현모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안현모가 김구라를 소울메이트로 생각한다고.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는 아내 안현모에게 ‘감성 폭발’ 반성문을 쓴다고 밝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머는 이대휘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대휘를 처음 보자마자 ‘쟨 잘되겠다’라고 생각했다고. 훈훈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대휘가 갑자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는 후문. 라이머는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한 살신성인 대표의 모습으로도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대휘 대신 자신이 춤을 추겠다며 발 벗고 나선 것. 그는 이대휘가 소속된 ‘AB6IX’의 데뷔곡 ‘BREATHE’를 완벽 재현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라이머를 비롯해 뮤지, 이대휘, 그리가 등장해 수장과 수하들의 케미 폭발 만남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로 ‘갓세븐’ 진영이 합류해 ‘라스’에 첫 입성한다. 노래, 연기에 이어 MC까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수요일 밤을 하드 캐리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송가인, 방송 보는 즉시 들썩 ‘기대감 폭발’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송가인, 방송 보는 즉시 들썩 ‘기대감 폭발’

    송가인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출연한다. 송가인이 지난주 방송에 이어 31일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출연한다. 송가인은 지난주 ‘마리텔V2’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출연해 ‘한 많은 대동강’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하게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고 오늘 방송을 통해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 하는 무대는 물론 뜨거운 현장 반응으로 김구라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이에 송가인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오늘 밤 9시 50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구라 선배님과 그리고 팬 여러분들과 함께 시끌벅쩍 재미있게 촬영했습니다! 오늘 밤 마리텔 방송! 모두 본방사수 해주시고!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을 함께 올리며 본방사수를 독려해 기대감을 높였다. 현재 중장년층의 아이돌로 불리는 송가인은 ‘마리텔 V2’ 녹화 당시 흔들림 없는 뛰어난 가창력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매력 발산을 했다고 알려졌으며 독설가 김구라를 흥부자로 변신시켰다고 밝혔다. 또한 ‘미스트롯’ 1등 출신답게 모두의 귀를 사로잡는 트로트를 선보인 송가인에게 선물세례와 기부금 세례가 이어져 송가인의 팬미팅 현장으로 착각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김구라의 ‘구라이브’는 오늘(31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셔누 “과거 이효리 백댄서, 5년째 예능서 분량 확보”

    셔누 “과거 이효리 백댄서, 5년째 예능서 분량 확보”

    몬스타엑스 셔누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반전 엉뚱미를 뽐내며 시청자들의 입덕을 유발한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배우 함소원, 가수 송가인, 자이언트핑크, 몬스타엑스 셔누가 출연하는 ‘뜨거운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개그우먼 안영미가 출연한다. 이날 셔누는 ‘몬스타엑스의 2019년은 끝났다’라는 발언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국 가수 처음으로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에 출연하는 등 글로벌 K-POP 아이돌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몬스타엑스에게 과연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그런가 하면 이효리 백댄서 출신으로 알려진 셔누는 이효리 덕분에 5년째 예능에서 분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오늘로 이 얘기가 마지막이라고 선언하며 당시 상황과 데뷔 후 이효리와의 시크한 재회까지 털어놓는다. ‘아이돌이 뽑은 핫 보디’ 1위에 등극하며 ‘넘사벽 피지컬’돌의 면모를 자랑하고 있는 셔누. 본인이 1위에 뽑힌 이유를 ‘바나나’에 비유한다. 반면 그가 원하는 몸은 따로 있다고 고백한다. 셔누는 MC 김구라와 뜻밖의 공통점을 찾으며 재미를 더한다. 앞서 김구라가 셔누를 보고 ‘내 젊은 시절이 생각난다’라며 발언을 남긴 바. 이에 진위를 두고 모두가 어리둥절한 가운데 그들의 공통점이 발견된다. 섹시 댄스로 ‘라디오스타’ 정점을 찍는다. 평소에 직캠 각도를 연구한다는 그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섹시 댄스를 직접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후끈 달아오르게 한다. 셔누의 매력은 29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가인이 부르면 무조건 뜬다!” 마리텔V2 노래교실 오픈

    “송가인이 부르면 무조건 뜬다!” 마리텔V2 노래교실 오픈

    ‘마리텔V2’ 송가인 등장에 기부사태가 펼쳐졌다. 24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송가인이 등장했다. 김구라는 중년의 아이돌로 통하는 ‘송블리’ 송가인의 등장을 소개하며 한껏 들뜬 모습이었다. 송가인은 ‘트롯 요정’ 다운 모습으로 흥 넘치는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녀는 등장과 동시에 실시간 도네이션을 폭발시켜 ‘사상초유’의 ‘기부사태’를 펼쳐냈다. 그런가 하면 노래 교실에서 고품격 트로트를 열창했다. 김구라가 “송가인이 부르면 무조건 뜹니다!”라는 말에 조영구의 트로트 노래 ‘야 이 사람아’를 부르게 된다. 송가인은 조영구의 트로트 노래를 무반주로 불렀다. 한편 ‘마리텔 V2’에서는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다. 이번 주는 마리텔 저택이 아닌 제3의 장소들에서 새롭고 신선한 콘텐츠의 방송들이 시작되고 있는 가운데, 지금까지 생방송을 통해 모은 기부금 3700만 원을 의미 있는 곳에 기부해 훈훈함을 더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션, 16년 동안 부부싸움 하지 않는 비결은?

    ‘라디오스타’ 션, 16년 동안 부부싸움 하지 않는 비결은?

    ‘라디오스타’ 션이 부부싸움을 안 하는 비결에 대해 말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다둥이 아빠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들은 션에게 “아내 정혜영과 16년 동안 부부싸움을 한 적이 정말 없냐”고 물었고, 션은 웃으며 “그렇다”고 답했다. MC 김구라가 “듣기로는 의견 충돌이 있었던 적이 있다고 하던데”라고 말하자, 션은 “서로 다른 의견을 낼 때는 있지만 싸우지 않는다”며 “서로 싸우게 되는 건 내가 항상 옳다는 전제 하에 그렇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남편의 입장이 이런 반면, 아내 입장에서는 남편이 답답할 수도 있지 않냐”고 말하자, 주영훈은 “정혜영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주영훈은 “평소 정말 궁금한 것이 있었다. 션 씨가 기부를 정말 많이 하지 않냐. 지금도 총 1000명을 후원하고 있는데, 후원을 이렇게 많이 한다고 아내가 불만을 제기한 적이 없냐”고 물었다. 이에 션은 “있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은 안 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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