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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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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아내 박주미 스타일…정말 예뻐 깜짝 놀라”

    “김구라 아내 박주미 스타일…정말 예뻐 깜짝 놀라”

    조혜련이 김구라 아내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조혜련은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구라의 유일한 여사친”이라면서 “사실 구라 매력 있다. 구라 부인 안 보셨냐. 촬영하는데 밥 먹는데 배우가 왔나? 박주미 스타일이다. 정말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김구라 부인을 언급했다. 김구라가 “그런 이야기 하지 마라”며 말리자 조혜련은 “너도 어디 가서 내 이야기하잖아. 왜 내 입을 단속을 하냐”고 반발하며 “보니까 아닌 건 아니라고 확실하게 이야기하면서 본인을 어필하는데 이 매력을 좋아하는 구나. 구라가 얼굴을 보더라. 저도 남편 외모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다”고 김구라 아내에 대해 설명했다.
  • “CG인줄”…송일국, 폭풍성장한 삼둥이 공개

    “CG인줄”…송일국, 폭풍성장한 삼둥이 공개

    배우 송일국이 폭풍성장한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한다. 16일 공개된 MBC ‘라디오스타’ 선공개 영상에서는 게스트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의 근황을 공개한다. 송일국은 “초등학교 4학년이고 벌써 발사이즈가 265mm다. 키는 160cm 가까이 된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애들 사춘기 아직 안 왔냐”고 물었고 송일국은 “안 그래도 상담을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셋 중 반항심이 가장 큰 아이는 첫째 대한이라고. 이어 몰라보게 자란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삼둥이는 몸만 그대로 자란 듯 쭉쭉 길게 뻗은 다리를 자랑했다. 송일국은 “애들이 핸드폰이 아직 없다. 목에 걸고 있는 게 무전기다. 잃어버리면 안 되니까 무전기를 들고 다닌다”며 “아직 (핸드폰 사줄) 계획이 없다. 셋이 친구여서 자기들끼리 잘 노니까 필요성을 못 느끼는 것 같다”고 밝혔다.송일국은 “대한이는 밀덕(밀리터리 덕후)이다. 벌써 여자친구도 있다. 민국이는 제 머리꼭대기에 있다. ‘아빠 흰머리가 많아요’ 해서 ‘너네가 속 썩여서 그래’라고 했더니 ‘그래서 할머니가 흰머리가 많으시구나’라더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송일국이 출연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오상진, 서울대 재수 포기한 이유는 “첫사랑”

    오상진, 서울대 재수 포기한 이유는 “첫사랑”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이 서울대학교 재수를 포기한 이유로 당시 사귀던 여자친구를 꼽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과 함께 고향 울산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학교가 많이 몰려 있는 울산 만남의 광장 로터리를 차량으로 지나치며 “이곳에서 젊은 학생들이 모두 모여서 버스를 타고 흩어지곤 했다”고 떠올렸다. 이에 김소영은 “그럼 여기서 다른 학교 여자애들도 만나고 그런 거냐”고 물었고, 오상진은 “마음에 든다 싶으면 친구 시켜서 말을 걸기도 하고, 삐삐 번호를 묻기도 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상진은 “내가 해본 적은 없다”며 “난 고등학교 2학년 때 바로 여자친구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김구라는 “혹시 아직 첫사랑을 잊지 못한 건 아니냐. 첫사랑 때문에 재수까지 포기했다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오상진은 “오랜 시간 외교관이 꿈이었다”며 “원하는 학교, 원하는 과가 있었다. (그런데 그곳에) 못 가게 되니까 주위에서 재수를 권했다”고 털어놨다. 오상진이 희망한 학교와 학과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였다. 오상진은 재수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때 당시 교제하고 있던 친구와 동기가 되기 싫었다”며 “(교제하던 친구와) 한 살 차이였다. 재수하지 않은 이유 중에 일부”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연세대학교 홍보대사 서장훈은 “학교에 신고해야겠다”고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 “화냈던 女배우, 지금도 잘 나가” 박슬기의 고백

    “화냈던 女배우, 지금도 잘 나가” 박슬기의 고백

    방송인 박슬기가 과거 리포터 활동 시절에 있었던 일화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서는 ‘TV에서 안 보이더니 이러고 있었음’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김태진, 박슬기, 찰스가 출연해 담소를 나눴다. 김구라는 세 사람에게 “사실 리포터 하면서 환경에 서운함이 들 수도 있고, 스타들 인성이 사실은 좋은 사람인데 그 당시 컨디션이 안 좋았을 수도 있는 게 있지 않나”라며 운을 떼싿. 김태진은 “결국 연예인 뒷담화 하면서 마무리하자는 거다”라며 “나는 입도 뻥끗 안 할 거다”라고 대화를 차단했다. 박슬기는 “인터뷰를 하는데 (연예인이) ‘야 매니저’하면서 부르더라”라며 “그러고는 ‘나 지금 피부 뒤집어졌는데 사람들 앞에서 뭐 하는 거야? 이런 거 없다고 했잖아’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게릴라데이트 일정으로 화가났던 연예인의 후일담을 전한 것이다. 박슬기는 “여자 연예인이다”라며 “저는 17년 하는 동안 처음 들었다. 제가 옆에 있는데 너무 제가 들리게 하더라”라고 돌아봤다. 찰스는 이런 박슬기의 이야기에 “그 분 지금도 잘 나가나?”라고 물었다. 박슬기는 “그렇다”고 답했고, 김태진은 “대부분은 그런 인성 있는 분들은 한 번 바닥 치는데”라고 했다.
  • 선우은숙, 4살 연하와 재혼 “뽀뽀는 수시로”

    선우은숙, 4살 연하와 재혼 “뽀뽀는 수시로”

    4살 연하 아나운서와 사랑에 빠진 배우 선우은숙이 재혼 비화를 들려줬다. 선우은숙(63)은 최근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남편 유영재(59)와의 달콤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연을 맺어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만난 지 8일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약속했다. 선우은숙은 “(유영재가) 저를 그때 처음으로 안아줬다”라며 뽀뽀를 수시로 하며 애정을 표현한다고 말했다. 선우은숙은 자신과 마찬가지로 재혼한 김구라를 향해 “제 마음을 제일 잘 알 것 같다”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또 “우리 나이에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정말 행복하다”라고 고백해 보는 이들까지 가슴을 몽글하게 만들었다. 한편 선우은숙은 지난 1981년 9살 연상인 배우 이영하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2007년 갈라섰다.
  • 장영란, 김구라 부인에 “예뻐서 충격”

    장영란, 김구라 부인에 “예뻐서 충격”

    방송인 장영란이 김구라의 부인에게 찬사를 보냈다. ‘구라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난달 28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장영란은 김구라 딸의 돌잔치에 대해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부인 분) 너무 예뻐서 충격받았어”라고 했다. 이에 김구라는 “야 뭐 충격을 먹어”라며 당황했다. 한편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 비연예인 부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득녀했다.
  • 장영란, 김구라 ‘12살 연하 아내’ 실물에 놀라

    장영란, 김구라 ‘12살 연하 아내’ 실물에 놀라

    방송인 장영란이 김구라 아내의 미모에 감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좌새롬 우영란의 무맥락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새롬과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구라는 두 사람을 섭외한 것에 대해 “지난번에 좋아하는 후배들하고 촬영을 했는데 반응도 좋고 해서”라고 했다. 이에 김새롬은 “그런 거 다 부르면서 왜 돌잔치는 안 불렀냐”라면서 “그렇게 사람이 많이 갔는데 기준이 너무 모호하다”고 서운해했다. 김구라는 “네가 예를 들어서 신장이 좀 안 좋고 하면 선착순으로 10위에 들 정도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돌잔치에 참석한 장영란은 “(아내 분) 너무 예쁘다”고 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너무 충격받았다”며 “키가 이렇게 크고 몸매가, 얼굴이 너무 예뻐”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구라는 “아니다, 너 리포터가 과장되게 이야기하면 어떻게 하냐”라고 부인했다. 김새롬이 “어떻게 만난 거냐”고 궁금해하자, 김구라는 김새롬에게 직접 아내의 사진을 보여줬다. 함께 사진을 본 장영란은 “(실물이)더 예뻐, 더 예뻐”라고 강조했다.
  • 김새롬 “유명 개그우먼에 두들겨 맞아 실신”

    김새롬 “유명 개그우먼에 두들겨 맞아 실신”

    방송인 김새롬이 과거 방송 녹화 도중 한 개그우먼에게 맞아 실신한 일화를 털어놨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좌새롬 우영란의 무맥락 토크: 딸 돌잔치/아내 목격담/조혜련 죽빵/중동 정세/야구 농구 배구/오은영... 이 토크의 끝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 김새롬, 장영란과 토크에 나선 김구라는 “너 옛날에 조혜련한테 두들겨 맞아서 기절하지 않았냐”고 말문을 열었다. 김새롬은 “맞다. 그 얘기 우리 엄마가 (싫어한다)”라며 “녹화 때가 내 생일이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조혜련이 그렇게 우악스럽다. 근데 나이도 50이 넘고, 호르몬 변화도 오고, 약간 종교에 귀의하고 많이 좋아졌다”며 장난 섞인 말을 던졌다. 실제 김새롬은 지난 2006년 추석 특집 MBC ‘내 주먹이 운다’ 녹화 도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당시 그는 조혜련과 대결을 하던 중 배와 얼굴 등을 맞고 실신한 것으로 전해졌다. 
  • 서장훈이 김구라 딸 돌잔치에 낸 ‘축의금 액수’

    서장훈이 김구라 딸 돌잔치에 낸 ‘축의금 액수’

    서장훈이 김구라 늦둥이 돌잔치에 낸 축의금 액수가 공개됐다. 김구라는 최근 공개된 웹 예능 ‘구라철’에서 늦둥이 돌잔치 축의금 리스트를 언급했다. 연예인 실명과 함께 구체적 액수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먼저 김구라는 “내가 이번에 정말로 깜짝 놀란 게 염경환이 100만 원을 쐈다”며 감탄했다. 이어 “아주 여 보란 듯이. 내가 맨날 엄청 짜다 그러고 일생을 얻어먹는다 그랬는데 내 친구를 통해 100만 원을 보냈다. 많이 바뀌었더라”라고 칭찬했다. 남창희는 “사람이 살다 보면 변하나 보다. (염경환) 형님이 또 축의금으로 100만 원을 하셨었구나”라며 놀라워했다. 김구라는 “가장 많이 한 게 이제 미스터 서”라며 서장훈을 언급했다. “서장훈도 확실히 이 베팅을 하더라”라고 표현했다. 남창희는 “베팅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거냐”면서 웃음을 터뜨렸다. 김구라는 “아니 일반적인…염경환하고 동급으로 묶이기 싫다는 듯 아예 과감하게 하나를 더 넣더라”라며 축의금으로 200만 원을 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장훈이 베팅을 하는구나 싶었다. 염경환하고 같은 급으로 묶이기 싫단 얘기다”라며 연신 혀를 내둘렀다. 남창희도 “아 어나더 레벨로 가는구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서장훈은 총 700억 원대 부동산을 보유한 건물주로 잘 알려져 있다. 2000년 2월 경매로 산 서울 서초구 빌딩은 현재 최소 450억 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김구라는 지난해 9월 재혼 1년 만에 늦둥이 둘째를 품에 안았다.
  • “지방대 나와 수모” 오상진, 아버지 속사정 듣고 눈물 쏟아내

    “지방대 나와 수모” 오상진, 아버지 속사정 듣고 눈물 쏟아내

    칭찬에 인색했던 아버지에 대해 복잡한 심경을 고백했던 방송인 오상진이 그 속사정을 알게 된 뒤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오상진이 아버지의 속내를 듣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영은 오상진의 아버지에게 “오빠가 방송에서 너무 매일 아버지 핑계만 댄다. 억울하시지 않으시냐”고 물었다. 오상진의 아버지는 “‘킬러’ 만들었더만”이라고 말했고 오상진은 당황해하며 “내가 아니라 김구라가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오상진 아버지는 “아빠가 엄격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엄격했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 것 같다. 무뚝뚝한 건 맞는데”라고 했다. 오상진은 아버지가 자상한 분이긴 했지만 “이만큼 (잘)하면 이만큼 (잘)한 거에 대한 건 없다. 이만큼 덜 한 거에 대해 ‘더 뛰어라’, ‘더 잘해라’라고 하신다”고 지적했다. 오상진 아버지의 진짜 속내는 제작진과 가진 인터뷰 자리에서 공개됐다. 아들에게 계속 채찍질을 해온 사연이 있었던 것이다.H중공업 상무 출신인 오상진 아버지는 “제가 일찍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지방대를 나와서 입사하니까 상당히 핸디캡을 갖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상진이는 (그 핸디캡을) 안 당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내가 당한 수모를, 수모까진 아니어도 그 전철을 안 밟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조금만 더 잘하면’ 이런 욕심이 컸던 것 같다. 이제 생각해보면 미안하고 많이 후회가 된다”라고 말했다. 아들에 대해서는 “충분히 어디다 내놔도 자랑할 만한 아들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 점수로 따질 수가 없는 귀한 아들. 아들이 아빠보다 더 잘됐다고 한 것만큼 부모가 더 기뻐할 일이 어디 있겠느냐. 어디 가서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오상진은 스튜디오에서 아버지의 속내를 들으며 눈물을 쏟았다.
  • 김일중, 프리선언 후 자동차만 7번 바꿨다

    김일중, 프리선언 후 자동차만 7번 바꿨다

    김일중이 외제차를 플렉스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는 김일중이 출연, 그는 오상진과 한때 라이벌 관계였다고 언급했다. 김일중은 “일터에선 처음만나나혼자 자격지심일 수 있다”면서 “때는 2005년, S본부 최종면접에 함께 올라갔다 누가봐도 오상진이 될 줄 알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김일중은 자격지심 갖은 이유에 대해 “주변에서 ‘쟤가 오상진 제치고 들어왔다’고해, 오상진은 M본부 간판스타가 됐고 난 신입 아나운서로 주말근무했다”며 비화를 전했다. 또 MC들은 결혼 15년차인 그에게 “김일중이 비상금 빼돌리는가하면 5년간 차를 7번 교체했다더라, 최근 아내 몰래 오픈카 플렉스를 했다는데?”라고 물으며 “수입차면 가격이 상당할 것”이라며 놀랐다. 김일중은 “가장 가성비를 추구했다, 미국에서 넘어올 F사”라고 인정, 김구라는 “그럼 한 5~6천만원대 된다, 그렇게 비싸지 않다”며 거들었다.
  • 송은이 “안영미, 미국서 남편과 활력 넘치는 밤”

    송은이 “안영미, 미국서 남편과 활력 넘치는 밤”

    송은이가 안영미 대타로 가슴춤까지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송은이가 안영미 대신 MC로 출연했다. 이날 송은이는 안영미 대신 출연해 “우리 영미는 19금 토크할 때 활력이 뿜뿜. 영미가 꼭 해달라고 해서”라며 안영미의 가슴 춤까지 선보였다. 이어 송은이는 “영미가 오늘 못 와서 아쉽지만 남편과 미국에서 활력 넘치는 밤 보내거라”라며 안영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김국진은 “미국으로 떠난 안영미를 대신해 소속사 사장님이 스페셜 MC로 나오셨다”며 송은이를 반겼고, 송은이는 “영미가 결혼한 지 몇 년 됐는데 신혼다운 생활을 못했다. 결혼하자마자 남편이 미국으로 갔다. 이번에 신혼다운 신혼이다”고 설명했다. 김구라가 “보름 일정으로 간 거죠?”라고 묻자 송은이는 “맞다. 그 기간 동안 제가 영미가 하는 라디오, 라스 다 대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 박수홍 “아내는 원형탈모…남성호르몬 반토막”

    박수홍 “아내는 원형탈모…남성호르몬 반토막”

    박수홍이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변화를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박수홍이 결혼선물로 세탁기 건조기 세트를 준 유재석, 추석상을 차려준 박경림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만 한 아내와 결혼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수홍은 2세를 갖기 위해서도 준비 중이라며 검사 결과를 말하기도 했다. 그는 “남성 호르몬 수치가 6.98이었다. 높았다. 그게 스트레스 때문인지 반 토막이 나서 3.7이 됐더라”고 탄식했고 비뇨의학과 의사 꽈추형 홍성우는 “4에서 3.7이 된 것과 6.9에서 3.7이 된 건 다른 개념”이라며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박수홍은 “영양제를 많이 먹는다. 아내가 챙겨준다. 비타민, 콜라겐, 콘드로이친, 유산균, 아르기닌... 10개는 먹는다”며 “지금은 정신적으로 그런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53세로 세월의 흐름에 따른 신체변화는 느끼고 있다고. 박수홍은 “제가 다리가 예쁘다. 세일러문 여장을 많이 했다. 딸이 다리는 나 닮았으면 좋겠다 했는데 무릎 모양이 울상이 되는 게 슬프더라. 골밀도가 떨어졌다고 하더라. 전 정말 오랫동안 젊게 살 줄 알았다. 미간에도 나도 모르게 주름이 생겨서. 와이프가 인상 쓰지 말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박수홍은 아내와 결혼결심을 한 결정적인 계기에 대해 “아내가 자기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는데 대단한 친구다. 정말 의리 있고. 상황이 안 좋아 나쁜 생각도 하고 했는데 아내가 없었으면 죽었다. 아내가 내가 못 따라 죽을 것 같으냐고, 오빠 죽으면 무조건 따라 죽는다고 하더라. 말이라도. 그런 말과 리액션이 정말 고마운 사람이다”고 고백했다. 김구라는 “박수홍이 23살 많으니까 일찍 죽을 확률이 있다. 아내는 잘 살 거다. 아내가 혼자 남아 잘 사는 게 좋지 않냐”고 응수했고 박수홍은 “맞는 이야기다. 물리적으로 내가 갈 확률이 높다. 말이라도 고맙고 그게 다다”고 인정하며 결혼 당시 처가의 반대도 심했다고 전했다. 박수홍은 장인에게서 “당신은 도적”이라는 말까지 들었다며 결국 결혼 허락을 받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고 회상했다. 여기에 박수홍은 “얼마 전에 하혈을 했다. 너무 놀라 응급실에 갔다. 와이프가 응급실 유리문을 키가 안 되는데 보려고 하니까 대장 내시경 하던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라고 해서 그걸 보면서 선생님이 설명해줬다고 한다. 아내가 속까지 다 본 사이라고 하면서 그 후로 내가 화장실에 앉아있으면 계속 문을 연다. 확인한다고. 너무 싫어서 물을 내리면 날 밀치고 확인한다”고 응급실 방문기도 말했다. 박수홍은 “내가 20kg 빠질 때 아내는 20kg 쪘다. 나는 스트레스가 쌓이면 하나도 못 먹고 아내는 먹는 스타일이라. 아내가 내 몸무게에 근접하더라”며 “아내가 원형탈모가 생겼다. 밖에 나가면 머리가 정전기 일어난 것처럼 세 군데가 삐죽 나온다. 그런데 엄청 밝다. 내 앞에서는 밝은데 변호사님이나 이사님에게 울면서 전화한다고 한다. 제가 갚아야죠”라고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 ‘로얄패밀리’ 윤태영 “아내에 ‘한도없는 카드’ 선물”

    ‘로얄패밀리’ 윤태영 “아내에 ‘한도없는 카드’ 선물”

    윤태영이 아내를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MC로 배우 윤태영이 출연했다. 윤태영에게 서장훈은 “친구인데 평소에 어떤 자리든 이런 복장이다”고 설명했다. 배우 겸 CEO로 활동 중인 윤태영은 전 삼성전자 윤종용 부회장의 아들로 유명하다. 떠도는 ‘상속받은 유산이 어마어마하다’라는 내용에 윤태영은 “상속받은 게 없다. 저도 잘 모르는데 소문이다”라고 해명했다. 김구라는 “연기하면서 본인도 사업을 잘한다”고 공감했다. 윤태영은 집안 반대를 무릅쓰고 아내 임유진을 집안 행사에 데려갔다고. 윤태영은 “와이프가 착하다. 드라마 속 동생이었다. 그래서 이런 여자하고 살면 좋겠다 했다. 그랬는데 사귀게 됐다”고 아내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지혜는 “제가 연습생 시절 샵 데뷔 전에 (임)유진 씨랑 연습생 동기였다. 노래 잘하고 그룹을 한다고 연습도 같이 했다. 정말 착하다. 제가 봐도. 연예계에서 인성 좋은 걸로. 그리고 결혼한다고 해서 놀랐다”라고 알렸다. 윤태영은 “와이프 만나는 데 여러 분들이 선 보라고 했다. 사귀고 있는데 안되겠다. 그래서 손을 끌고 가자 했다. 이 여자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 해서”라고 고백했다. 윤태영은 아내 생일에 한도 없는 카드를 준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그는 “와이프랑 백화점에 가서 선물을 사주면 별로 안 좋아하더라. 어느 순간부터 카드를 줬다. 뭘 샀는지는 모른다”라고 말했다.
  • 김구라 아들 그리, “23살차 여동생 돌잔치…싱숭생숭”

    김구라 아들 그리, “23살차 여동생 돌잔치…싱숭생숭”

    래퍼 그리가 23살 차이 여동생의 돌잔치에 다녀온 뒤 속마음을 털어놨다. 14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GreeGura’에는 “홍서범 딸 가게 찾아갔습니다. 10년 만에 전 여친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구라는 그리와 함께 홍서범의 딸이 운영 중인 가게로 향하던 중 “우리가 서로 가족 이야기 안 하기로 했는데 돌잔치 사진 올렸더라. 동생 팔아서 재미 좀 봤더라”며 돌직구를 날렸다. 최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동생! 생일 축하해! 어서 커서 에버랜드 가자”라면서 돌잔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그리는 “내가 사진을 찍었는데 너무 잘 나왔더라. 동생은 가렸다”면서 “사실 그때 별 의미 없이 돌잔치를 갔는데 생각보다 마음이 싱숭생숭하고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 에이즈 숨긴채 700명과 성생활…찰리쉰 ‘충격’

    에이즈 숨긴채 700명과 성생활…찰리쉰 ‘충격’

    영화 ‘플래툰’ 등에 출연해 1980년대 할리우드 스타 반열에 올랐던 찰리 쉰의 방탕한 사생활이 화제다. 12일 방송된 채널S ‘김구라의 라떼9’에서는 찰리 쉰의 난잡했던 성생활이 재조명됐다. 찰리 쉰은 유명배우 마틴 쉰의 아들로 당시 ‘터미널 스피드’, ‘네이비 실’, ‘영건’ 등 액션물부터 기업물·코미디물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와 견줄 만큼 신들린 연기력으로 인기를 구가했다. 하지만 방탕한 사생활 탓에 나락으로 떨어졌다. 찰리 쉰은 1995년 첫 결혼을 시작했지만 외도와 마약, 가정폭력으로 3번의 이혼을 했다. 그가 2013년 성매수에 무려 18억원 이상을 탕진했다. 게다가 에이즈(AIDS·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에 감염된 것을 숨긴 채 무차별 성관계를 맺어 네 번째 약혼녀와 성매매 여성 등 총 76명에게 고소를 당했다. 이 과정에서 그의 성매매 파트너 수가 무려 700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져 세간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 “딸 얼굴 공개하자” 김구라, 아들 그리 제안에 끝내…

    “딸 얼굴 공개하자” 김구라, 아들 그리 제안에 끝내…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의 얼굴을 공개하자는 아들 그리(23·본명 김동현)의 제안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최근 김구라와 아들 그리는 함께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김구라가 인정한 통오리밀쌈 찐 맛집’ 영상을 올렸다. 이날 먹방을 마친 두 사람은 새로운 PD들과 함께 새로운 아이템 회의를 진행했다. 김구라와 그리는 “등산 (아이템)은 좋다”면서도 “등산했다가 또 밑에서 막국수 먹고 그러면 안 된다. 옛날에 다른 방송에서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에 여러 방송이나 유튜브에서 했던 아이템은 식상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김구라는 “유튜버들이 고민이 참 많다”고 말했다. 이에 그리는 ‘폭탄 제안’을 들고 나왔다. 바로 늦둥이 동생을 공개하자는 것이었다. 그리는 “이제 조금 있으면 동생이 돌이다. 그런 걸 담으면 사실 조회 수 폭발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구라는 “너도 아무리 조회 수가 좋아도 동생을 공개하는 건 우리 안 하기로 하지 않았냐”며 당혹스러워했다. 그리가 계속해서 “내가 보기에 이 싸움을 끝낼 수 있는 건 동생밖에 없다”고 주장했지만 김구라는 여전히 난색을 표했다. 결국 김구라의 뜻을 꺾지 못하고 그리는 동생을 공개하지 않는 쪽으로 결론을 내리며 논쟁을 끝냈다. 김구라는 2020년 12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재혼해 지난해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 김구라 “전처 때문에 집에 차압 딱지 붙어”

    김구라 “전처 때문에 집에 차압 딱지 붙어”

    개그맨 김구라가 전 아내의 빚과 관련된 일을 언급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채널S 더라이프 ‘김구라의 라떼9’(이하 ‘라떼9’)에서 김구라는 ‘잡았다 요놈! 딱 걸린 범죄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번에 소개할 순위는 혼자 있을 때 벌어진 일이다”라고 운을 뗐다. 김구라는 “옛날에 집에 혼자 들어갔는데 집에 누가 왔다 간 흔적이 있더라. 그래서 봤더니 텔레비전 앞에 뭐가 붙어있었다”며 “차압 딱지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그리는 심각하게 “나도 있었을 때야?”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머뭇거리다 “아니 그때 니네 엄마가 그래서 빚쟁이가 걸어가지고”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그리는 “섬뜩하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내가 집에 들어왔는데 ‘어? 잠깐만. 집에 누가 왔다 갔나?’ 이럴 때 느낌은 엄청 섬뜩하다”고 털어놨다.
  • 김구라, 전처와 협의 이혼…“17억 갚아줘”

    김구라, 전처와 협의 이혼…“17억 갚아줘”

    방송인 김구라의 화끈한 입담이 터졌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투머치 그 잡채’ 특집으로 하희라, 임호, 김영철, 정겨운이 출연했다. 최근 MBN ‘돌싱글즈’에서 MC로 활약한 정겨운은 “돌싱 경험자로서 ‘돌싱글즈’를 진행하기 힘들 때가 없나”는 질문에 “항상 말조심을 하게 된다. 저는 악플이 많았다. 그런게 무섭다 보니까”라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예전 겨운이면 안 했을 텐데 대단한 용기를 냈다”고 칭찬하자, 정겨운은 “‘돌싱글즈’ 출연도 아내가 용기를 줘서 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혜영이 누나가 같이 MC를 보는데 되게 쿨하다. 본인 이혼 얘기도 쿨하게 한다. 저한테도 ‘너 소송 이혼이야, 협의 이혼이야?’라고 묻는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듣던 김영철은 김구라에게 “소송이야 협의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난 협의야. 그렇게 갚아줬는데 뭘”이라고 너무 솔직하게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김구라 아들, 23살차 여동생 최초공개

    김구라 아들, 23살차 여동생 최초공개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여동생을 최초 공개했다. 김구라는 지난해 재혼한 아내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출산했다. 그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동생!! 생일 축하해!! 어서 커서 에버랜드 가자!!”라며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23살 어린 여동생의 생일을 축하하는 그리의 모습이 담겼다. 첫돌 생일을 맞아 여동생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습이다. 그리는 그런 여동생의 손을 꼭 잡고 다정한 오빠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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