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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발언…도대체 무슨 일?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 산이 “JYP 나와서 잘되지 않았냐?” 질문에 ‘진땀’ 폭소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산이가 김구라의 돌직구 질문에 진땀을 흘렸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털털한 남자’특집으로 가수 산이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산이에게 “JYP, 나온 이후로 얼굴이 더 좋다. 얼굴이 밝아졌다”고 돌직구를 날리자 산이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구라는 “JYP에서 나오고 잘되지 않았냐”며 “JYP에서 나와서 좋지?”라고 거듭 질문해 산이를 당황하게 했다. 이에 산이는 “그렇지 않다”며 “JYP식구들과 잘 지내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 말에 MC들은 “그래도 JYP에 있을 땐 박박 기어 다니지 않았냐. 지금 좋게 지내도 잘 나온 건 잘 나온 거다. 나오고 나서 1위도 하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산이, 너무 웃겨”, “라디오스타 산이, 귀엽다”, “라디오스타 산이, 역시 털털한 남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정수 폭로 영화배우 이지현, 수영장 갔더니 사람들이..‘글래머는 괴로워’

    한정수 폭로 영화배우 이지현, 수영장 갔더니 사람들이..‘글래머는 괴로워’

    ‘한정수 폭로 영화배우 이지현’ 배우 한정수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대학동기 여성 연예인들로 한은정과 이지현 등을 꼽았다. 몸매가 좋기로 유명한 이지현의 이름이 입에 오르자 MC들은 관심을 들어냈고, 한정수는 “이지현과 수영장을 갔었다”고 밝혀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한정수는 “어느 날 이지현이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걸 빌려줬는데 안 맞다고 했다”며 “바로 사이즈 때문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미소를 머금은 얼굴로 “왜 맞지 않는 수영복을 빌려줬느냐”고 추궁했고, 한정수는 “그럼 내 것을 빌려줄 수는 없지 않나”라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정수는 “이지현이 물에 들어갔는데 20분 동안 못 나왔다. 나오면 남자들이 다 쳐다보니까 창피해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정수가 언급한 배우 이지현은 영화 ‘미인’, ‘일단 뛰어’, ‘스승의 은혜’, ‘보스 상륙작전’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13년 8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캐나다에 거주하고 있다. 이지현은 과거 2000년도에 출연한 여균동 감독의 영화 ‘미인’에서 상대 배우 오지호와 파격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영화 ‘미인’ 스틸 (영화배우 이지현, 한정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올 듯”…무슨 병 걸렸길래, 지금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 투병 고백이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현재 상태는?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현재 상태는?

    홍진경 투병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폭탄 고백…현재 상태는?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어떻길래? 공식 입장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어떻길래? 공식 입장은

    홍진경 투병 고백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현재 몸 상태 어떻길래? 공식 입장은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홍진경 투병 고백 빨리 쾌차하세요”, “홍진경 투병 고백 도대체 무슨 일이지?”, “홍진경 투병 고백 그래도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하니 안심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투병 고백…무슨 일?

    홍진경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투병 고백…무슨 일?

    홍진경 “가발 쓰고 나와야 할 듯” 투병 고백…무슨 일? 모델 겸 배우 홍진경이 투병생활을 고백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매직아이’ 측은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사옥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홍진경은 근황과 관련해 “SBS 드라마 ‘별그대’ 이후 개인적으로 좋지 않은 일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홍진경은 “많은 프로그램을 제안 받았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매직아이’ 촬영도 불가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홍진경은 “’패션왕 코리아2’에도 출연하는데 모든 프로그램에 가발을 쓰고 나올 것 같다. 개인적인 아픔과 관련된 일”이란 말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또 홍진경은 “지금은 치료가 됐고 굉장히 좋아진 상태”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매직아이’는 세상의 숨겨진 1mm가 보인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으로 여성 MC들이 주축이 된 형식의 토크쇼다.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이 뉴스를 바라보는 애매한 시각의 ‘선정뉴스’, 김구라 배성재가 직접 대한민국을 드겁게 달군 화제의 뉴스나 인물을 만나는 출장 인터뷰 ‘숨은 얘기 찾기’ 2개의 코너로 나눠 진행된다. 주지훈 이광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한 ‘매직아이’ 정규편성 첫 방송은 오는 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구라 부인, 이렇게 예뻤어? ‘동현이 돈은 여태까지 엄마가..’

    김구라 부인, 이렇게 예뻤어? ‘동현이 돈은 여태까지 엄마가..’

    김구라 부인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김유정, 곽동연, 노태엽, 김동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최근 동현이에게 직불카드를 만들어줬다”고 말하자, 김동현은 “카드는 무서워서 가지고 나가지도 못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아빠 이미지로 이미지 쇄신 하려는 게 또 보인다”고 폭로했고, 김구라는 “동현이 덕에 엄마 빚도 다 갚고 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 김구라는 “동현이 돈은 여태까지 엄마가 다 썼다”며 “아빠 말은 다 진실이다. 엄마도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구라 부인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구라 부인, 방송에 한번 나왔으면 좋겠다” “김구라 부인, 김동현 가족특집 언제 할 거 같다” “김구라 부인도 재밌을 듯” “김구라 부인..왠지 엄청난 미인일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구라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스’ 김구라 “아들 김동현 덕에 엄마 빚 다 갚아” 얼마 벌길래..

    ‘라스’ 김구라 “아들 김동현 덕에 엄마 빚 다 갚아” 얼마 벌길래..

    방송인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을 향해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MC 김구라가 김동현을 소개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구라는 “오늘 아침에도 뽀뽀하고 나왔다. 동현이는 내 마음속에 영원한 아역이다”고 소개했다. MC 규현이 “턱이 먼저 닿느냐”며 김구라를 놀렸지만 그는 김동현만 바라보며 “안녕”이라며 손을 흔들었고, 김동현은 민망한 듯 마지못해 손을 들어 응답했다. 이에 MC들은 “아빠 이미지로 이미지 쇄신하려고 한다. 오늘 동현이 좀 공격하셔야 한다”고 했지만 김구라는 김동현만 바라봤다. 그는 “동현이 덕에 엄마 빚도 다 갚고 있다”며 한숨을 쉬었고, MC들은 “오늘 그 얘기 좀 물어봐야 하겠다. 너희 아빠가 너무 엄마 얘기를 한다”고 말해 김동현을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른들은 몰라요’ 특집으로 아역배우 김유정 김동현 곽동연 노태엽 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천수 “홍명보 서운해”…박주영 논란 대해 어떤 말 했나 보니

    이천수 “홍명보 서운해”…박주영 논란 대해 어떤 말 했나 보니

    이천수 “홍명보 서운해”…박주영 논란 대해 어떤 말 했나 보니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멤버였던 축구선수 이천수가 논란에 휩싸인 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을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천수는 지난 22일 오후 11시15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비나이다 8강‘ 특집 편에는 유상철, 김현욱과 함께 출연했다. 이천수는 MC 김구라가 “박주영이 러시아전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하자 “내가 봤을 때는 박주영은 비난받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위쪽에서부터 수비를 잘 해줬기 때문에 뒷선에 있던 수비가 안정돼 더 침착한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며 “팀에 맞는플레이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천수는 또 “아직까지 대표팀 안에서 박주영 만한 킬러는 없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수, 홍명보 감독에 서운함 토로 “어차피 손흥민 있어서..” 왜?

    이천수, 홍명보 감독에 서운함 토로 “어차피 손흥민 있어서..” 왜?

    축구선수 이천수가 홍명보 감독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천수는 이번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되지 못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이천수에게 “본인을 대표팀에 뽑지 않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천수는 “누구보다도 월드컵에 나가고 싶었고, 경험과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천수는 “대표 팀에서 받은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었는데, 감독님께 조금 서운하긴 했었다”라고 솔직한 자신의 감정을 드러냈다. 이천수가 포지션이 겹치는 선수로 손흥민을 꼽자 MC 윤종신은 “들어가도 되는데 뺄 수가 없네”라며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천수 홍명보 감독에 서운함 토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수 홍명보 감독, 서운했구나” “이천수 홍명보 감독, 솔직해서 좋다” “이천수 홍명보 감독, 잘 풀었으면 좋겠다” “이천수 홍명보 감독..손흥민이 잘 하니까 괜찮겠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이천수 홍명보 감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천수 “홍명보, 서운해” 거침없는 입담… “박주영 비난받을 것 없어” 두둔

    이천수 “홍명보, 서운해” 거침없는 입담… “박주영 비난받을 것 없어” 두둔

    이천수 “홍명보, 서운해” 거침없는 입담… “박주영 비난받을 것 없어” 두둔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멤버였던 축구선수 이천수가 논란에 휩싸인 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을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천수는 지난 22일 오후 11시15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비나이다 8강‘ 특집 편에는 유상철, 김현욱과 함께 출연했다. 이천수는 MC 김구라가 “박주영이 러시아전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하자 “내가 봤을 때는 박주영은 비난받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위쪽에서부터 수비를 잘 해줬기 때문에 뒷선에 있던 수비가 안정돼 더 침착한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며 “팀에 맞는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천수는 또 “아직까지 대표팀 안에서 박주영 만한 킬러는 없다”고 칭찬했다. 이천수는 이날 방송에서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뛰고 싶었던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천수는 홍명보 감독을 향해 “조금 서운하기는 했었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본인을 대표팀에 뽑지 않은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김구라의 질문에 이천수가 대답을 머뭇거리자 유상철이 “이천수도 이번 월드컵 가능했을 것”이라고 대신 답했다. 이어 “이천수 나이가 서른넷이고 만으로 하면 서른셋이다. 내가 2002년 월드컵 때 서른두 살이었고 홍명보 황선홍은 더 나이가 많았으니 이천수도 출전이 충분히 가능한데 천수가 좀 그래서…”라고 얼버무렸다. 유상철은 “월드컵 경험을 한 번 해봤기 때문에 후배들을 끌고 가는데 도움이 됐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천수는 “국가대표에 미련이 있었다”라며 “월드컵 하기 전까지는 누구보다도 하고 싶었고, 경험과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고 답했다. “대표팀에서 받은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었는데 (홍명보 감독에게) 좀 서운하긴 했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수 박주영 두둔, 엄지까지 치켜세우며 파이팅 ‘손흥민 눈물은?’

    이천수 박주영 두둔, 엄지까지 치켜세우며 파이팅 ‘손흥민 눈물은?’

    이천수(인천 유나이티드)가 박주영(29, 아스날)의 부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비나이다 8강’ 특집으로 이천수와 함께, 전 국가대표 출신 유상철 감독, 방송인 김현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박주영 선수가 러시아전에서 욕을 먹고 있더라. 좀 부진했던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천수는 “박주영이 윗선에서 수비를 해줬기에 뒷선에 있는 수비들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박주영은 자기에게 맞는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 아직까지 대표팀에서는 박주영만한 골 킬러는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날 이천수는 대표팀에 뽑히지 않은 것에 대해 “월드컵 하기 전까지는 누구보다도 하고 싶고 경험과, 좋은 얘기를 해주고 싶었다. 대표팀에서 받은 사랑을 전달해주고 싶었는데 서운하긴 했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천수 입담, 손흥민 눈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천수 입담, 손흥민 눈물..이천수 입담 살아있다”, “이천수 입담, 손흥민 눈물..박주영에 대한 평가 그럴 수 있다”, “이천수 솔직한 견해. 하지만 손흥민 눈물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올까?”, “이천수 입담, 손흥민 눈물..홍명보 감독에게 서운한 듯”, “이천수 시원한 돌직구 발언들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3일 한국은 전반전에만 3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어렵게 풀어 나갔다. 후반 들어 공격의 고삐를 당겼지만 손흥민, 구자철의 골에도 불구, 끝내 2-4로 패했다. 또 손흥민이 경기 후 인터뷰에서 후회의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방송 캡처 (이천수 입담, 손흥민 눈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천수, “박주영만한 대표팀 골 킬러 아직 없다” 솔직고백

    이천수, “박주영만한 대표팀 골 킬러 아직 없다” 솔직고백

    이천수가 박주영의 부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비나이다 8강’ 특집으로 이천수와 함께, 전 국가대표 출신 유상철 감독, 방송인 김현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박주영 선수가 러시아전에서 욕을 먹고 있더라. 좀 부진했던 것 같냐”고 질문했다. 이에 이천수는 “박주영이 윗선에서 수비를 해줬기에 뒷선에 있는 수비들이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었지 않았나 싶다. 박주영은 자기에게 맞는 플레이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 아직까지 대표팀에서는 박주영만한 골 킬러는 없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천수 “박주영 비난받을 것 없다…팀에 맞는 플레이”…근거 들어보니

    이천수 “박주영 비난받을 것 없다…팀에 맞는 플레이”…근거 들어보니

    이천수 “박주영 비난받을 것 없다…팀에 맞는 플레이”…근거 들어보니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 멤버였던 축구선수 이천수가 논란에 휩싸인 대표팀 공격수 박주영을 칭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천수는 지난 22일 오후 11시15분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비나이다 8강‘ 특집 편에는 유상철, 김현욱과 함께 출연했다. 이천수는 MC 김구라가 “박주영이 러시아전에서 욕을 많이 먹었다”고 말하자 “내가 봤을 때는 박주영은 비난받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천수는 “위쪽에서부터 수비를 잘 해줬기 때문에 뒷선에 있던 수비가 안정돼 더 침착한 경기를 하지 않았나 싶다”며 “팀에 맞는 플레이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이천수는 또 “아직까지 대표팀 안에서 박주영 만한 킬러는 없다”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UN 김정훈 최정원 사이 정말 안좋다” 브라이언 폭로 내용 들어보니 ‘충격’

    “UN 김정훈 최정원 사이 정말 안좋다” 브라이언 폭로 내용 들어보니 ‘충격’

    “UN 김정훈 최정원 사이 정말 안좋다” 브라이언 폭로 내용 들어보니 ‘충격’ 남성 듀오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멤버 브라이언이 200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남성 듀오 UN 김정훈과 최정원의 불화를 폭로했다. Mnet ‘음담패설’은 19일 5년만에 재결합한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출연해 ‘데뷔 15년차 플라이투더스카이, 둘 중 리더는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브라이언은 재결합할 가능성이 있는 2000년대 그룹으로 UN이 언급되자 “그 분들은 절대 안 나올 것 같다. 둘이 사이가 정말 안 좋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 김태우 역시 “이건 많은 분들이 알고 있다”며 둘의 불화를 기정사실화 했다. 브라이언은 “두 분은 방송국 올 때 다른 차를 타고 왔다. 차 역시 주차장 반대편에 주차했다”며 “대기실 지나가다 다른 멤버를 물어보면 모른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그런데 왜 하필 그룹 이름이 UN이냐. UN은 국가연합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현섭 “개인기 많아서 섭외가 안돼”… ‘라디오스타’서 선보인 개인기는?

    심현섭 “개인기 많아서 섭외가 안돼”… ‘라디오스타’서 선보인 개인기는?

    심현섭 “개인기 많아서 섭외가 안돼”… ‘라디오스타’서 선보인 개인기는? 개그맨 심현섭이 “개인기가 많아서 버라이어티에 섭외가 안된다”고 털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심현섭은 18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버라이어티에 나가서 개인기만 하면 섭외가 안 된다. 개인기만 하는 사람인 줄 안다”라고 말했다. 심현섭의 말을 들은 윤종신은 “‘라스’는 다르다, 뭐든지 살린다”고 답했다. 이에 심현섭은 기다렸다는 듯 배우 신구 등 폭발적인 성대모사들을 쏟아내며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 또 심현섭은 새롭게 개발한 성대모사들과 함께 ‘웃음강박증’을 증명하는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은 ‘웃음강박증’ 때문에 웃겨야만 하는 남자 개그맨 심현섭, ‘5각 스캔들의 중심’ 배우 김지훈, 김구라의 발언 때문에 ‘국민거지’로 등극한 가수 이정, 천만뷰 돌파로 화제가 된 ‘렛잇고’ 트로트 버전 가수 박현빈까지 의외의 조합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수원 로봇연기, 키스신만 빼고 23컷 같은 표정 ‘놀라운 연기력’

    장수원 로봇연기, 키스신만 빼고 23컷 같은 표정 ‘놀라운 연기력’

    ‘장수원 로봇연기’ 젝스키스 출신 배우 장수원의 ‘로봇연기’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연기의 신 편에는 장수원, 다비치의 강민경, 애프터스쿨의 리지, 배우 박동빈이 출연했다. 이날 장수원은 KBS2TV 드라마 ‘사랑과 전쟁’에 출연한 뒤 ‘발연기’, ‘로봇연기’라 불리며 연기력 논란을 빚은 데 대해 “원래 신발에 깔창을 넣지 않는데 당시 상대역이었던 유라가 키가 커서 카메라 앵글 문제 때문에 깔창을 깔았다”고 해명하며 “카메라가 없었으면 평소대로 잘 했을 것 같다”라며 키스신을 회상했다. MC 김구라는 ‘로봇연기’ 장수원의 24종 표정 세트 판넬을 공개했다. 장수원은 키스신을 촬영할 때만 활짝 웃고 있으며 그 외 23가지 표정은 모두 동일해 큰 웃음을 줬다. MC들이 “모든 희로애락이 똑같은 표정이다”라고 말하자 장수원은 “폭이 크진 않지만 나름대로 변화를 주고 있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장수원은 지난해 9월 방송된 ‘사랑과 전쟁’ 아이돌 특집 3탄에 걸스데이 유라, 제국의 아이들 문준영과 함께 출연했다. 당시 장수원은 마치 로봇이 연기하는 것 같이 딱딱하고 표정 변화 없는 연기를 선보여 ‘로봇연기’라는 오명을 얻었다. 네티즌들은 “장수원 로봇연기 빵 터졌다”, “장수원 로봇연기, 개그로 승화하네”, “장수원 로봇연기, 심했다. 다시는 연기하지 말길”, “장수원 로봇연기, 나름 매력 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장수원 로봇연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흥국 돌직구, 최종원에 “정치판에서 싸움만하더니 김구라..” 무슨 뜻?

    김흥국 돌직구, 최종원에 “정치판에서 싸움만하더니 김구라..” 무슨 뜻?

    ‘김흥국 돌직구’ 가수 김흥국이 배우 최종원에게 돌직구 발언을 던졌다. 김흥국은 23일 방송된 KBS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배우이자 전 의원인 최종원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날 최종원은 축구에 인생을 바친 김흥국을 걱정하며 “노래를 제대로 해. 히트곡도 없어. 대체 얼마 벌어가지고 애들 두 집 살림하고 그러냐”고 나무랐다. 이에 김흥국은 최종원에게 “형은 정치인 해서 거기서 싸움만 하더니. 여기 나와 가지고 계속 후배들 야단만 친다”며 “형이 김구라랑 다른 게 뭐냐”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흥국 돌직구 대박이다”, “김흥국 돌직구 솔직하네”, “김흥국 돌직구 맞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김흥국 돌직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흥국 돌직구 “형은 정치인만 해서 싸움만 하더니” 최종원에 발끈

    김흥국 돌직구 “형은 정치인만 해서 싸움만 하더니” 최종원에 발끈

    김흥국 돌직구 “형은 정치인만 해서 싸움만 하더니” 최종원에 발끈 가수 김흥국이 최종원에게 돌직구 발언을 날려 화제다. 김흥국은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자신을 걱정하는 최종원 전 의원에게 만만치 않은 돌직구로 반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출연자들은 히트곡이 하나인 김흥국을 걱정했다. 함께 출연한 최종원은 노래보다 축구에 집중하는 김흥국에게 “노래를 제대로 해”라고 말했다. 이에 욱한 김흥국은 “형은 정치인 해서 싸움만 하더니 여기 나와 가지고 계속 후배들 야단만 친다”라고 타박했다. 이어 김흥국은 “형이 김구라랑 다른 게 뭐냐”라고 돌직구 발언을 이어갔고 최종원을 더 이상 말을 꺼내지 않으며 웃음을 지었다. 네티즌들은 “김흥국 돌직구 발언 웃겨”, “김흥국 돌직구 발언 재밌네”, “김흥국 돌직구 발언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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