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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시장 수뢰혐의 구속

    의정부지검 형사5부(부장 김광준)는 23일 시 사업의 시행사인 특정업체로부터 수천만원대의 금품을 받은 최용수(51) 동두천시장을 특가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다. 최 시장은 지난 2003년부터 재래시장 현대화와 관련해 20억원대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행사인 A업체로부터 두 차례에 걸쳐 3000만원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다. 하지만 최 시장은 이날 오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A업체가 재래시장 현대화 사업을 실시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계약 관계 등 세부 사항은 알지 못했다.”고 혐의 내용을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의정부 연합뉴스
  • 개신교 부활절 예배 보수·진보 연합으로

    개신교 부활절 예배 보수·진보 연합으로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보수와 진보 교회들이 함께 참여하는 개신교 전체의 행사로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박종순 목사)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회장 박경조 주교)는 최근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한기총과 KNCC가 공동주최하고 부활절연합예배위원회(한부연)가 주관해 치르는 데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한국교회 최대의 잔치’로 30년의 역사를 갖는 부활절 연합예배가 2년만에 개신교계 전체의 행사로 열릴 수 있게 됐다. 22일 개신교계에 따르면 박종순 목사는 한기총 대표회장 이·취임예배(6일) 때 박경조 주교가 축사한 데 대한 답례로 지난 20일 KNCC 사무실을 찾아 박 주교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연합예배 공동주최에 뜻을 모았다. 연합예배와 관련, 박 주교는 “열린 마음과 양보의 정신으로 한국기독교가 전 국민을 향해 영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부활절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박 목사는 “절차상의 문제들을 지혜롭게 조정해 한기총과 KNCC가 연합하여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예배로 드려져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회동에 한기총에서는 홍성식 목사(총무협의회 회장)와 정연택 장로(사무총장)가,KNCC에서는 김광준 신부(교회일치위원장)가 배석했으며 조만간 박 주교도 한기총을 예방키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지난 16일 한기총의 손인웅 목사(일치위원장)와 KNCC의 김광준 신부(일치위원장)가 새달 3일로 예정된 제4차 일치위원회 연석회의에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협의해 양측 수장들의 합의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개신교 일각에서는 부활절 연합예배와 관련한 한부연의 위상과 참여를 못마땅하게 여겨온 KNCC측이 입장을 바꾸지 않고 있는 만큼 연합예배 공동개최 성사 여부는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관측도 있다. 실제로 지난해 연합예배는 한부연에 불만을 가진 KNCC측이 불참을 선언하면서 동반 불참, 한부연만의 행사로 끝났었다. 김성호기자 kimus@seoul.co.kr
  • 특검 내홍 ‘법정 비화’

    이우승 전 특검보의 전격 사퇴로 불거진 ‘수사방해’ 진실 공방이 법적 분쟁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그러나 특검팀의 수장으로 공방의 중심에 있는 김진흥 특검은 지난 16일 기자회견 이후 입을 굳게 다물고 있어 의혹이 증폭되고 있다. 김광준 파견검사는 17일 “이 전 특검보가 자신의 폭력문제를 내가 언론에 고발하겠다며 협박했다고 했지만 이는 전혀 사실무근이며 대검에 그 사실을 보고했다고 말한 사실도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특검 수사가 끝나는 대로 이 전 특검보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전 특검보는 지난 16일 “이준범 특검보가 13일 주선한 자리에서 독대한 가운데 김 검사가 직접 ‘미안하다.내가 살기 위해서 어쩔 수 없다.대검에 보고했더니 돌아오라고 했다.’고 말했다.”고 주장했다.또 같은 날 김 특검으로부터 ‘김 검사가 수사선상에서 이 특검보를 배제하지 않으면 가혹행위 사실을 언론에 폭로하고 대검으로 돌아간다고 한다.’는 말을 들었다고 주장했었다. 지난 13일 이 특검보의 주선으로 독대한 대화 내용에 대해 둘 중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 확실하다.김 검사는 이날 독대 사실 여부는 확인해주지 않고,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특검)수사가 끝나면 다 얘기하겠다.”고만 밝혔다. 문제는 ‘김 검사가 이 전 특검보의 수사배제를 요청했다.’는 말을 김 특검으로부터 들었다는 두번째 주장이다.이 전 특검보의 주장대로 김 특검이 김 검사의 요청을 수용했는지 여부를 떠나 김모·우모 변호사 등 썬앤문 비리 의혹 사건 핵심 수사관 2명은 13일자로 각각 다른 팀으로 배치됐다.수사가 마무리되기도 전에 수사팀이 사실상 해체된 셈이다.김 특검이 수사팀을 해체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뭔가를 의식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러나 김 특검은 이날 수사팀 해체의 내막은 밝히지 않은 채 “현재 특검팀은 지구가 돌 듯 활동을 잘 하고 있다.”며 사태 확산을 애써 부정했다. 김재천기자 patrick@˝
  • ‘측근비리’ 특검 오늘 현판식

    ‘대통령 측근비리’를 수사할 김진흥 특별검사팀이 5일 오전 10시30분쯤 특검사무실인 서울 반포동 홍익대 강남교육원 빌딩 4층에서 현판식을 갖는다.특검팀은 이날 현판식에 이어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수사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특검수사는 6일부터 시작된다. 김 특검은 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 등 3명을 특검보로,문무일·이혁·김광준 검사 등 3명을 파견검사로 임명한 데 이어 특별수사관·파견공무원 등 40여명에 대한 인선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또 “필요에 따라 수시로 보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검팀은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광재 전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양길승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둘러싼 비리의혹 사건을 수사하게 된다.특검은 1차로 3월5일까지 수사한 뒤 수사가 미진할 경우 수사를 30일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 정은주기자
  • 사회플러스/ 검찰, 조해녕시장 소환 방침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지지부진한 상태에서 검찰이 전담반을 확대·개편하고 직접 수사에 나섰다. 대구지검은 18일 중앙로역 사고현장 훼손에 대해 형사1부 김광준 부부장검사와 특수부 박재형 검사로 이뤄진 전담반에 강력부 김영광 검사와 강력과 수사관 5명을 보강해 고소·고발인 조사에 착수했다.검찰은 당시 상황과 진상을 철저히 규명한 뒤 조해녕 대구시장 등 관련자 전원을 소환,조사한다는 방침이다.
  • 의대생 51.8% “유급 찬성”

    전국 41개 의과대 학생들이 수업을 계속 거부하기로 결의해 집단 유급사태가 우려된다.집단 유급이 되면 2001학년도 신입생 모집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전국의과대학비상대책위원회는 1일 “전국 41개 2만440명의 의대생가운데 1만7,125명이 투표에 참가,51.8%인 8,870명이 수업 복귀에 반대했다”고 밝혔다.그러나 47.2%인 8,089명은 수업 복귀에 찬성,내부적으로 상당한 진통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31일 실시된 투표에서 일부 학교에서 수업 복귀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알려지자 비대위측은 투표함을 서울 의협회관으로 옮겨 학교별로 차이를 알 수 없도록 섞어서 개표했다. 비대위 김광준(金廣峻·23)대변인은 “의대생 전원이 투표 결과에따라 행동을 같이하기로 해 내부 혼란은 없을 것”이라면서 “유급하더라도 신입생을 뽑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서울대 의과대 임정기(任廷基)부학장은 “학생들을 설득해 수업에 복귀토록 하는 등 대량 유급사태를 막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의대 교수들의 의견도 모아지지 않아뚜렷한 대책은 없다”고 말했다.연세대,가톨릭대 등 다른 대학들도 별다른 대책을 세우지 못한상태다. 그러나 교육부 관계자는 “각 대학이 제출한 자료를 검토한 결과 최종 유급시한은 학교별로 11월 말∼12월 초”라면서 “의·약·정 대화가 잘 끝나면 한·약분쟁 당시 한의대생 파업때처럼 방학을 이용해 수업을 하면 대량 유급은 막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영우 이송하기자 ywchun@
  • “시민단체 인사 수사관 포함 검토”

    조폐공사 파업유도 및 옷 로비 의혹사건의 강원일(姜原一)·최병모(崔炳模)특별검사는 15일 서울 서초동 서울지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을 특별수사관으로 뽑아 수사진에 합류시키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강 특별검사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과 천주교 인권위원회에서 활동한 김형태(金亨泰)특별검사보를 통해 시민·사회단체 인사를 물색하고 있다. 최 특별검사는 “인권보호 차원에서 수사 과정에 피의자의 변호인을 입회할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두 특별검사는 검찰청 파견 검사로 각각 서울지검 북부지청 황교안(黃敎安·42)형사5부장·서울지검 조사부 김해수(金海洙·39)검사와 수원지검 조사부 최정진(崔柾珍·36)·부산지검 특수부 김광준(金光浚·38)검사를 내정,대검찰청에 요청했다.두 특검은 변호사로 구성되는 특별수사관 5∼6명,수사 보조인력 3∼4명 등을 포함해 15∼16명씩의 수사진을 이번주 내로 구성,오는 19일 사무실 입주와 동시에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종락기자 jrlee@
  • 「우수 검사」 상금 5백만원/숨진 수사관 유족에 쾌척(조약돌)

    ○…서울지검 특수1부 김광준 검사는 우수공직자로 선정돼 받은 상금 5백만원을,같은 사무실에 근무하다 뺑소니 교통사고로 숨진 문두일 수사관(38)의 유족에게 기탁키로 해 화제. 지난 9월 수원대 고운문화재단으로부터 상금을 받은 김검사는 문수사관의 네살배기 막내아들이 대학을 마칠 때까지 학비일체를 지급하는 교육보험 증서를 만들어 26일 가족들에게 건네줄 예정. 김검사는 『조문을 갔다가 재산이라고는 12평짜리 임대주택 밖에 없는 등 생계가 막막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
  • 외무부전문 변조사건/최승진씨 5년 구형

    서울지검 김광준 검사는 25일 외무부 전문 변조사건으로 구속기소된 주 뉴질랜드 한국대사관 전 통신담당 행정관 최승진 피고인(52)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김검사는 이날 서울지법 형사1단독 심상철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공무원으로서 공문서를 변조한 뒤 이를 외부에 유출한 행위는 엄중히 처벌받아 마땅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 검사 3백37명 인사

    법무부는 22일 이철 서울지검 형사1부장을 평택지청장으로 내정하는 등 부장검사급 이상 검사 63명과 평검사 1백79명 등 검사 2백42명에 대한 정기 인사이동을 3월1일자로 단행했다. 안미영(서울지검 의정부지청)검사 등 여성검사 2명을 포함한 검사 95명도 신규 임용됐다. 올 3월부터 신설되는 초대 서울지검 외사부장에는 유성수 서울지검 총무부장을 전보 발령했다.서울지검 총무부장에는 김진관 의정부지청 부장,서울지검 형사1부장에 차철순 서울지검 형사2부장,서울지검 형사2부장에 윤종남대검 감찰2과장이 각각 임명됐다. ◇전보 ▼검사 △검찰국(헌법제판소 파견)김학근 △검찰국 서우정 △법무심의관실 이광형 △국제법무심의관실 장인종 △송무과 이종대 △인권과 신동현 △특수법령과 위재민 임권수 최찬묵 이영렬 △검찰제1과 조준형 △검찰제3과 서창희 △조사과 손기호 △공안제4과장 정병욱 △감찰제2〃 조창구 △검찰연구관 이한성 ▼고검검사 △서울고검 이철(평택지청장 내정)고천척 윤형모 김기정 이문호 한봉조이창복 이춘성 김준호 박기준 최찬영 채동욱 심동섭 △대전 정기용 양재택 △대구 김종영 △광주 김제식 △〃(제주지부)조동석 ▼부장 △서울지검 총무 김진관 △〃 형사제1 차철순 △〃 형사제2 윤종남△〃 외사 유성수 △〃 송무 이기배 ▼검사 △서울지검 원성준 이준훈 송승섭 남기춘 문규상 황보중 김문곤 김경수 최성우 최명석 박준효 박민표 오세인 주성영 윤장원 최순용 최정진 백승민 최상철 손령기 이현동 김광준 정석우 이혁 이준명 김영진 박정호 박진만 양재식 △동부지청 형사제4부장 손진영 ▼검사 △동부지청 이재원 이광수 신문식 백영기 이제영 민영선 △남부지청 김종율 하윤홍 남명현 허세진 ▼부장 △북부지청 형사제1 박재권 △〃형사제2 김기순 △〃형사제3 강정일 ▼검사 △북부지청 박성재 유혁상 △서부지청 김상호 김우찬 김용호 ▼부장검사 △의정부지청 장창호 경대수 ▼검사 △의정부지청 이현득 김태영 황도연 이영만 최정숙 △인천지검 이기범 김호영 이상호 박태식 박환용 조상수 박재권 이건태 김학석 김창 △부천지청부장검사 김우경△〃 검사 이영규 △수원지검 형사제3부장 서주홍 △〃 검사 이권재 이충호(법제처 파견)박민호 임무영 정병시 김남출 박경호 김학승 정의식 강창조 강태순 김홍우 김경석 김태광 이옥 △성남지청 부장검사 손우태△〃 검사 김홍일 백성일 △춘천지검 부장검사 박영렬 △〃 검사 이현철 이상철 △강릉지청 검사 박은석 이금로 윤석열 김영종 △원주지청 검사 김선철 △영월지청 〃 김호철 △대전지검 공안부장 김옥철 △〃 검사 박장수 최진규 김종국 이재헌 △홍성지청 검사 정필재 △강경〃 한동영 △서산〃 김현채 이용성 △천안지청 부장검사 이영세 △〃 검사 신유철 전강진 △청주지검 부장검사 신동희 정명호 △〃 검사 배성범 △충주지청 〃 이성윤 △제천지청 검사 안태근 임용규 △영동지청 〃 이제관 △대구지검 부부장 이인규 △〃 검사 김영한 윤동각 서범정 김인호 윤진원 공상훈 김수창 손영재 김석환 김청현 △경주지청 부장검사 정진영 △〃 검사 권도욱 전현준 김경철 △김천지청 부장검사 이삼 △〃 검사 최상훈 최윤수 △상주지청〃 이계성 △영덕지청 〃 이태한 ▼부장 △부산지검 형사제2 신태영 △〃 형사제3 이봉희 △〃 형사제4 명동성 △〃 조사 박만 △〃 부부장 안창호 김영철 이중훈 △〃 검사 오세경 박종순 김대호 서정식 이창현 김영태 안상돈 정찬수 허상구 유상범 △부산동부지청 형사제3부장 박승진 △울산지청 부장검사 조영수 △〃 검사 이상헌 이완규 안영규 이흥락 이효원 △창원지검 형사제2부장 김성 득△〃 공안부장 신병수△〃 검사 김종수 정장현 강동원 조영준 △진주지청 〃 허태욱 남삼식 이광민 하충헌 김영호 고병민 △통영〃 윤희식 △밀양〃 정점식 △거창〃 이상철 △광주지검 부부장 김정기 △〃검사 정륜기 곽규홍 김인원 위재천 △목포지청 검사 김호정 이재구 구본진 박성수 소 진 △장흥지청 검사 김오수 △순천지청 부장검사 노상균 △〃검사 김성균 염동신 용응규 송삼현 △해남〃 주광덕 △전주지검 부장검사 문세영 김정필 △〃검사 김광삼 △군산지청 검사 김송 정재호 강길주 조인형 △남원〃 〃 황찬서 △제주지검 부장검사 김 용 △〃 검사 임성기김주선 △교수 추호경 △서울고검 검사겸임 조균석 서우정 △평택부장 내정 송명석 △외무부 파견 이재우 ◇신규임용 △검사 장영돈 손준호 이기석 김성준 이명순 이상용 권익환 차경환 김한수 윤대진 박석중 박민식 김병구 유승엽 김재영 △동부지청 검사 이수철 전상훈 박철 지석배 정수봉 심재천 △남부지청 검사 송진섭 이주일 이상호 이종무 장영섭 △북부지청 검사 백종우 박형관 김효중 김후곤 △서부지청 검사 유병규 이동렬 박기성 김준연 △의정부지청 검사 김형준 안미영 △인천지검 검사 김종휘 이대연 김준 조재연 이성희 변창범 김병현 이흔재 △부천지청 검사 박상길 △수원지검 검사 김정유 안병익 김우현 최병천 정상식 임재동 조종태 방기태 △성남지청 검사 노정연 △춘천지검 검사 홍순보 △대전지검 검사 김성진 박형수 김형렬 △청주지검 검사 이중제 이병주 △대구지검 검사 김기문 김종수 김성은 김신환 이현철 박태기 황순철 박용기 △경주지청 검사 김희준 △부산지검 검사 신육식 김태훈 김경태 김용승 백성근최경규 남복현 정준길 이영기 △부산동부지청 검사 이종대 고석홍 임진섭 △울산지청 검사 고범석 고광로 박문수 △창원지검 검사 변광호 이주봉 최득신 △광주지검 검사 김기문 황의수 안권섭 김용정 △순천지청 검사 김현수 박용호 △전주지검 검사 정중근 △제주지검 검사 김도읍
  • 시공업체 대표가 등록세 1억 대납/의정부 아파트비리

    【의정부=김명승기자】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우성3차 조합아파트 불법등기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의정부지청 형사3부 김광준검사는 1일 이 아파트에 입주한 의정부시청 공무원 1백28명 전원을 대신해 연합조합장이자 시공업체 호삼건설대표인 문장식씨(65)가 등록세 1억원을 납부한 사실을 밝혀냈다. 이와관련,검찰은 시청주택조합장 신만승씨(49·의정부시청 누수방지계장)등 공무원 2명과 문씨등 모두 3명을 불러 등록세 1억원을 문씨가 대납하게 된 경위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 포철 후속인사/포항제철 소장 이구택

    포철은 11일 이사회를 열어 이구택 전무를 포항제철소장으로 임명하는 등 업무 조정 및 후속 인사를 단행했다. 감사부 담당에 이형팔 전무,내수판매 담당에 김용운 전무,관리 및 자금 담당에 김진주 전무로 업무를 조정했고 박정우 포항제철소 부사장과 한수양 스테인리스사업 반장을 이사로 승진시켰다. 또 이동통신사업을 박종일 이사에게 맡기고 이승관 광양제철소 부소장과 이현일 포항제철소 부소장의 자리를 맞바꿨다.김광준 하노이 사무소장은 투자관리 담당이사로 발령했다. 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 택지조성관련 정기수뢰/토개공과장 구속

    【인천】 인천지검 특수부 김광준검사는 4일 택지조성 사업과 관련,시공업체로부터 정기적으로 금품을 받아온 토지개발공사 인천지사 개발과장 박재홍씨(38·서울 송파구 잠실동 주공아파트 510동 604호)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하고 (주)코오롱건설 인천 연수지구 전현장소장 김중구씨(41·충남 천안시 성정동 625의10)등 2명을 뇌물공여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박씨는 지난 91년 6월쯤 인천시 남구 연수동 연수지구에 택지조성사업을 벌이던 김씨등 시공업자 2명으로부터 부분준공 검사때 잘봐달라는 부탁과 함께 지난해 1월까지 매월 1백50만원씩 모두 1천2백만원을 받아온 혐의를 받고있다.
  • 무허공해시설 묵인 수뢰/인천 남구계장 구속

    【인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 특수부 김광준검사는 3일 무허가 공해배출시설을 적발한뒤 뇌물을 받고 이를 눈감아준 인천시 남구 환경보호계장 박광준씨(36)를 뇌물수수혐의로 구속했다. 박씨는 지난해 2월18일 인천 연수지구 택지조성공사 업체인 진덕산업이 허가없이 공해배출시설인 쇄석기를 설치해놓고 조업중인 사실을 적발하고도 현장소장 김상하씨(42)로부터 7백만원을 받고 묵인해준 혐의다.
  • 돌모루섬 개발 사기/안윤태씨 등 셋 구속

    【인천=김학준기자】 인천지검 특수부 김광준검사는 안윤태씨(62·서울 마포구 창전동 대호빌라302호)등 3명을 상습사기등 혐의로 구속했다. 5공시절 청와대 경호실장을 지낸 안현태씨의 형인 안씨는 지난 90년1월 자신 소유의 무인도인 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석모리 섬돌모루섬에 양어장 건축허가를 받은뒤 불법으로 숙박시설·인공동굴·골프연습장 등 종합휴양시설을 갖추고 『섬전체가 종합레저타운으로 조성될 것』이라고 광고해 분양신청자 4백86명으로부터 분양금조로 모두 49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안씨는 또 지난 9월4일 강화군청직원 38명이 섬내의 불법건축물을 강제 철거하러 오자 회사직원 및 인부 20여명을 동원,쇠파이프 등으로 공무원들을 위협해 강제집행을 방해한 혐의도 받고 있다.
  • 26억 부도·유용/부천 「수도권일보」 회장 구속

    【인천】 인천지검 특수부 김광준검사는 12일 회사명의로 26억여원 상당의 당좌수표를 발행하고 부도를 내거나 사업자금으로 빼돌린 경기도 부천시 수도권일보사 회장 이현F씨(42·부천시 남구 괴안동 1의13)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배임)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 회사 관리이사인 이회장의 부인 조기순씨(44)를 같은혐의로 입건했다. 검찰은 또 이 회사 관리이사 박순호씨(39·경기도 시흥시 대야동 274의6)를 같은혐의로 수배했다. 이씨는 지난 2월12일 일간지인 수도권일보사를 인수한뒤 자신의 부인 조씨를 이 회사 관리이사로 임명한 뒤 조씨와 짜고 지금까지 신문사 명의로 5차례에 걸쳐 모두 26억9천7백만원어치의 당좌수표를 발행해 이중 10억여원은 부도내고 나머지는 자신이 운영하는 부천시 남구 괴안동소재 동방종합철강의 사업자금으로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또 신문사 직원 1백50여명의 지난 7월과 8월분 임금 1억6천4백만원과 상여금 8천20만원등 모두 2억4천4백20만원을 체불했다는 것이다.
  • 포철회장 황경로씨/이사회 선임/부회장 정명식·사장 박득표씨

    포항제철은 9일 포항 본사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대표이사 회장에 황경노부회장(62),대표이사 부회장에 정명식사장(61),대표이사 사장에 박득표부사장(57)을 각각 승진·선임했다. 또 유상부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고 김용운,이구택,이형팔상무는 전무로,최상준 상해사무소장과 김광준부소장은 촉탁이사로 각각 승진시켰다. 황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임 박태준회장의 창업정신을 이어받아 전임직원이 일치단결해 회사의 제2도약을 위한 기술개발등 경쟁력제고에 최선을 다하자』고 말하고 『회사가 홀로 설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냉정을 되찾아 맡은바 임무를 의연히 처리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박태준전회장은 이사회가 추대한 명예회장직을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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