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광열
    2026-05-25
    검색기록 지우기
  • 흑자 전환
    2026-05-25
    검색기록 지우기
  • 안보
    2026-05-25
    검색기록 지우기
  • 레빗
    2026-05-25
    검색기록 지우기
  • 해송
    2026-05-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3
  • 세계 전통의학을 경북 영덕에서…국제웰니스축제 10월 개최

    세계 전통의학을 경북 영덕에서…국제웰니스축제 10월 개최

    세계 각국의 전통의학을 체험할 수 있는 국제 웰니스축제가 경북 영덕군에서 펼쳐진다. 10일 영덕군은 세계 3대 자연 의학이 융합된 웰니스를 체험하고 다양한 국내외 기업이 참가하는 ‘영덕 국제H웰니스페스타 2024’를 다음 달 3~6일 고래불 국민야영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웰니스페스타는 적극적으로 심신의 건강을 증진하려는 생활 태도인 웰니스와 자연의학을 융합한 행사다. 경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한다. 대한한의사협회, 한국한의약진흥원, 인도 아유르베다의사협회와 델리대학교, 바나라스힌두대학교 등이 참여한다. 행사는 웰니스 체험과 웰니스 라이프 박람회로 구성된다. 축제 기간 총 105개 부스에서 진행되는 웰니스 체험 행사는 한의학, 인도 대체의학인 아유르베다, 독일 자연치유요법인 크나이프 등 각국의 전통 의학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웰니스 푸드·뷰티·용품을 구매할 수 있는 푸드마켓, 한국·인도 합동 공연과 인도 민화 초대전 등 웰니스 문화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숲속 낮잠 자기, 이완 명상, 요가, 비치 맨발 걷기, 멍때리기, 캠핑 등 휴게존을 별도로 조성해 상시 운영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 고래불 국민야영장에서 바쁜 일상에 지친 분들이 영덕만의 특색있는 웰니스를 누리고 즐기면서 더 높이 도약하는 힘을 충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 안동시, 영덕군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운영

    안동시, 영덕군 아동친화음식점 ‘웰컴-키즈존’ 지정 운영

    경북 안동시는 30일 아이가 환영받는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 친화 음식점 ‘웰컴-키즈존’ 식당 25곳을 지정했다. 대상은 안동에서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면적 80㎡ 이상 일반음식점 중 ▲아이 전용 의자 ▲수저·포크 ▲아이 전용 메뉴판 등 인증 요건을 갖춘 식당이다. 대상 업체로 선정되면 안동시로부터 ‘웰컴-키즈존’ 지정 현판과 아동 친화 물품을 지원받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위생 관리도 병행된다. 한편 영덕군은 지역 일반음식점인 명륜진사갈비, 국수나무,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 다람쥐키친, 토박이돌솥밥 등 5곳을 웰컴 키즈존으로 최종 선정, 운영하고 있다. 추후 추가 지정을 통해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부모님과 아동이 모두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웰컴 키즈존 선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시행할 예정”이라며,“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가족 친화적인 외식환경을 만드는 좋은 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 경북 영덕군, 전국 일자리대상 2개 부문 수상 쾌거 이뤄

    경북 영덕군, 전국 일자리대상 2개 부문 수상 쾌거 이뤄

    경북 영덕군이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2개 부문 수상 쾌거를 이뤘다. 8일 영덕군은 서울 엘호텔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4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과 우수사업 부문 최우수상 수상으로 2개 부문 수상과 함께 상금 11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대상은 고용노동부가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목표 공시와 질적 위주로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를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 등 2개 부문에 대해 시상한다. 1차 서류 평가, 2차 서류 및 실적 발표 등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일자리 분야 최고의 상이다. 영덕군은 그동안 ‘좋은 일자리로 살고 STAY 영덕 창조!’를 목표로 영덕형 일자리 추진 체계 구축, 민간기업 투자 유치 확대, 연령 및 계층별 일자리 특화, 일·생활 균형을 통한 일자리 경쟁력 구축, 지속가능한 사회적 경제에 의한 일자리 구현 등 다양한사업을 펼쳐왔었다. 그 결과 청년인구가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도 목표 대비 고용률 105% 달성, 여성고용률 111.4%, 상용근로자수 141.2%로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경북 동해권 지역 연계 일자리 창출 사업’은 해양 문화유산과 어촌공동체 문화를 활용해 경쟁력과 생산성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앞으로도 산업별,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고용주와 피고용자가 서로 윈윈하는 영덕 산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황재철 경북도의원, 영덕군-美디트로이트한인회 간 화상회의 개최

    황재철 경북도의원, 영덕군-美디트로이트한인회 간 화상회의 개최

    영덕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9일 영덕군청에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영덕군과 미(美)디트로이트한인회 간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화상회의는 미주 한인회와의 최초 화상회의인 만큼 많은 관심 속에 김광열 영덕군수와 황재철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디트로이트한인회에서는 권정희 한인회장(제40대), 김정섭 부회장 등 회장단과 자문위원 등 총 12명이 참석 후 상호 협력해 나갈 방향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양 기관 주요 내빈 인사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교류 추진경과 보고, 향후 추진 방향 및 의견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김광열 군수는 “타국에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하고 계신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오늘 회의가 영덕군과 디트로이트한인회가 다방면으로 교류하고 협력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원하며, 영덕이 자랑스러운 호국·관광의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황 의원 또한 화상회의가 향후 디트로이트한인회와 긴밀한 협력 추진의 기틀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뜻깊은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면서 미주한인회와의 교류협력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협력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이에 디트로이트한인회 권정희 회장은 “처음 대면이지만 이렇게 회의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 미(美)디트로이트한인회가 영덕군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나가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영덕문화관광재단 호국문화복지사업본부(본부장 김동승)는 영덕군과 미(美)디트로이트한인회 양 기관은 우호협력을 바탕으로 상호 간의 관심사인 역사·문화·유산·관광·보훈 분야 등에 제휴 및 교류를 위해서 본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번 화상회의를 초석으로 상호 간의 우호적 협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 선거법 위반 영덕군수 1심서 당선 무효형 선고…벌금 150만원

    선거법 위반 영덕군수 1심서 당선 무효형 선고…벌금 150만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가 1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영덕지원 형사1부(강기남 부장판사)는 20일 김 군수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선출직 공직자의 경우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 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로 된다. 재판부는 함께 기소된 선거캠프 관계자 11명에게 벌금 100만∼400만원을 선고했고 1명에게는 무죄를 선고했다. 김 군수와 선거사무장 등 13명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경선 과정에서 여론조사 제한 규정을 위반하거나 금품을 돌린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당내 경선에서 유권자들 의사가 왜곡되게 했고 선거캠프 주요 관계자가 조직적으로 관여한 점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 서핑 강습에 한옥 숙박·대게… 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서핑 강습에 한옥 숙박·대게… 진화하는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포항, 소규모 맞춤 ‘관광택시’ 등장경주, 벌초 대행 화제… 감사 이벤트영덕, 1인 평균 기부금액 전국 1위울진, 홍게 말린 ‘도래 붉은포’ 인기“관광자원 활용 관광객 유치 효과”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와 관련, 포항시를 비롯한 경북 동해안 도시들이 지역 고유의 매력과 특색을 살린 답례품과 홍보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문화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1월부터 도입됐다. 고향을 도와 지방재정을 확충하고 기부자에게 특산물을 제공해 지역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의 제도이다. 개인이 본인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 한도 내에서 기부를 하면 세액 공제와 함께 기부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지급한다. 이들 지방자치단체는 관광자원 등을 활용한 답례품으로 관광객 유치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답례품 목록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체험과 체류형 여행 상품 내세운 포항 포항시는 성공적인 기부제 안착의 핵심 요소를 ‘매력 있는 답례품’으로 보고 ‘지역 체험·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답례품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역 특색을 살린 답례품은 기부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거양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4월 포항만의 고유한 매력을 담은 투어·해양레저 등 체험·서비스형 답례품을 추가하면서 기부자의 선택 폭도 대폭 넓혔다. 지난달에는 문어숙회, 냉동산딸기, 한지공예품 등 특산물과 공예품 등을 추가해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시너지 효과를 노린다. 주요 답례품으로는 우선 포항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끈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촬영지 등 핫플레이스를 베테랑 드라이버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안내하는 소규모 여행자 맞춤형 여행상품인 ‘포항 관광택시’가 있다. 부산 송정, 강원 양양과 함께 ‘3대 서핑 성지’로 손꼽히는 ‘포항 흥해 용한 서퍼 비치’를 활용, 해양레포츠관광도시 포항을 더 알리기 위해 ‘서핑강습’을 받을 수 있는 답례품도 마련했다. 또 포항의 아름다운 해안과 수중을 알릴 ‘다이빙 체험 할인권’, 동해안을 낀 지자체라는 장점을 살려 도심해변인 영일대해수욕장을 항해하는 ‘요트 투어’를 추가하는 등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답례품이 계속 진화하고 있다. 포항시의 답례품은 해양 관광 서비스에만 한정되지 않고 전국적인 겨울 별미로 자리잡은 과메기, GAP(농산물우수관리제도) 인증을 받는 사과와 친환경 쌀도 있다. 포항사랑상품권, 한우, 건어물 등도 기부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포항을 연고로 한 유명인들의 기부와 응원도 이어지면서 기부 제도 역시 자연스럽게 정착하는 모습이다. 포항에서 유스 시절을 보내고 영국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월드컵 영웅’ 황희찬 선수는 지난 2월 500만원을 기부하며 포항에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포항시 홍보대사이자 ‘트로트 샛별’ 전유진 역시 영상을 통해 포항시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시는 최근 ‘해병대의 영원한 고향’ 포항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펼쳐지는 해병대문화축제와 포항의 정체성을 대변하는 ‘불과 빛’과 연계된 포항국제불빛축제 등 지역 축제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자 저출생·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대안”이라며 “지방소멸을 막고, 국가 균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까지 이뤄 낼 뛰어난 정책에 기부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경주페이’ 지역 관광 활성화 도움 관광도시인 경주시는 경주월드와 한옥형 숙소인 화랑마을 숙박권, 유적지 입장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특히 화제가 된 벌초 대행 서비스는 선산을 고향에 둔 출향인들에게 꼭 필요한 답례품으로 꼽힌다. 이 외에 경주이사금 쌀과 천년한우, 돌미역이 기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역 특산품으로 꼽히는 찰보리빵과 경주빵, 유과, 와인, 경주교동법주도 기부자들이 선호하고 있다. 답례품인 지역화폐 경주페이도 지역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 물건 구매를 넘어 관광 상품을 구매하는 기능으로 다른 도시와의 답례품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한다. 특히 경주시는 고향사랑기부제의 관심도를 높이는 전략으로 기부감사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천년고도 경주의 의미를 담아 1000번째 기부자를 시작으로 매 1000번째 기부자에게 지역의 인기 숙박권을 지급한다. 경주시는 제도 실시 100일을 기준으로 1억 3600만원을 모금해 전국 10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출향인과 경주를 사랑하는 분들의 정성이 모여 짧은 기간에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며 “기부금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복리증진 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영덕, 유명인들 고액 기부 큰 역할 영덕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100일간 1인당 평균 기부금액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위 30위 지자체의 1인당 평균 기부금액(19만 6000원)의 2배를 상회하는 40만원이었다. 그만큼 고액 기부자가 많다는 뜻이다. 모금액도 12위를 차지한다. 영덕 출신인 축구 국가대표 손준호(중국 산둥 타이산) 선수와 인도네시아 축구 국가대표팀 신태용 감독도 지난 1월 영덕군에 각각 500만원을 기부했다. 군 관계자는 “유명인의 고액 기부가 고향사랑기부제 인기몰이에 큰 역할을 한다”며 “특히 손 선수가 고향사랑기부금 외에 강구초등학교와 강구중학교, 영덕고등학교 등 모교에 1050만원 상당의 축구공 150개를 전달한 게 알려지면서 출향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덕군의 대표 답례품은 지역 간판 먹거리인 영덕대게다. 돌미역과 반건조오징어, 붉은대게살 통조림도 인기 품목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전국에 계신 출향민들의 뜨거운 고향사랑 실천 덕분에 1인당 평균 기부금액 전국 1위라는 쾌거를 이뤘다”며 “선호도를 파악해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답례품 품질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붉은대게 고장 울진, 9개 품목 추가 전국 붉은대게 생산량 1위인 울진군 역시 대게를 답례품으로 활용, 관광 활성화를 꾀한다. 군은 붉은대게 가공품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울진군 후포리 앞바다에서 잡힌 동해안 붉은대게를 그대로 말린 ‘도래 붉은포’는 단연 인기다. 이 외에 기부자들이 많이 선택하는 품목은 손질가자미, 울진사랑카드, 꿀, 오징어, 미역 등이다. 군은 최근 선정위원회 회의를 통해 9개 품목을 추가했다. 토염(미네랄 소금)과 붉은대게토종란, 포도, 도자기 등이다. 염전해변캠핑장 할인권도 추가됐다.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흥행 분위기 조성에도 각별히 신경을 쓴다. 자매도시인 대구 수성구, 부산 동구 등 다른 지자체와 ‘고향사랑기부 품앗이 행사’를 벌여 온 군은 최근 경주시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한울원자력본부와 함께 상호 릴레이 기부를 진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역 공기업인 한울원자력본부와 상생의 방법을 찾아 함께 뜻을 모아 준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방 재정을 확충하고 지역 생산품의 판로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축구의 고장’ 경북 영덕서, 올해부터 5년간 춘·추계 전국중등축구대회 개최

    ‘축구의 고장’ 경북 영덕서, 올해부터 5년간 춘·추계 전국중등축구대회 개최

    ‘축구의 고장’ 경북 영덕군은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춘·추계 전국중등(U-15) 축구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군은 최근 대한축구협회와 이 기간동안 2월 춘계대회, 7∼8월 추계대회를 영덕에서 열기로 협약을 맺었다. 각 대회에는 100여개팀 4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은 연간 5만명 이상 방문해 40억원 이상 경제 효과가 생길 것으로 본다. 영덕군은 2011년부터 대한축구협회 산하 한국중등축구연맹이 주최한 전국중등축구대회를 꾸준히 개최해온 점을 바탕으로 축구협회와 장기 개최를 협의해 왔다. 김광열 군수는 “선수·가족·주민 모두 만족하는 성공적인 대회를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은 신태용, 이기형, 박태하, 김진규 등 축구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한 ‘축구의 고장’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 “국힘 경선서 선거법 위반”… 검찰, 김광열 영덕군수 등 19명 기소

    “국힘 경선서 선거법 위반”… 검찰, 김광열 영덕군수 등 19명 기소

    김광열 영덕군수와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김 군수 측 캠프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29일 김 군수를 포함, 선거사무장·회계책임자 등 19명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국민의힘 영덕군수 경선을 치르는 과정에서 책임당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거나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이들 중 12명은 여론조사 제한 규정을 위반했고, 나머지 7명은 공직선거법상 매수 및 이해유도죄를 저지른 것으로 봤다. 앞서 검찰은 지난 8월 영덕군수 선거와 관련 김 군수 측 인사 8명을 기소했다. 이번에 기소된 19명을 포함하면 모두 27명이 영덕군수 선거와 관련해 재판을 받게 됐다. 한편 검찰은 지난 17일 열린 공판에서 8월 기소한 8명 중 4명에게는 징역 1년6월~2년을, 나머지 4명에게는 벌금 250만~500만원을 구형했다.
  • 경찰, 김광열 영덕군수 불법 선거운동 의혹 조사

    경찰, 김광열 영덕군수 불법 선거운동 의혹 조사

    경찰이 지난 6·1 지방선거 때 불법 선거운동에 관여한 의혹으로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를 조사하고 있다. 28일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경북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지난 26일 김 군수를 피의자 신분, 김 군수 부인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각각 조사했다. 경찰은 김 군수가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경선을 앞두고 경선선거인에게 금품을 돌리도록 지시했는지, 경선 여론조사에서 유리한 결과를 만들려고 관여했는지 등을 조사했다. 김 군수는 혐의에 대해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수를 도운 선거운동원 4명은 이미 구속 기소됐다. 경찰은 그동안 확보한 증거 등을 바탕으로 법리 검토를 거쳐 김 군수 기소 여부를 정할 방침이다.
  • 영덕군에 유소년 전용 축구 호텔 들어선다

    영덕군에 유소년 전용 축구 호텔 들어선다

    지난 2016년 전국 최초 유소년축구 특구로 지정된 경북 영덕군에 유소년 전용 축구 호텔이 들어설 전망이다. 이와 연계해 향후 축구 학교와 유소년 축구 캠프도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영덕군은 19일 오후 영덕군청에서 스포츠시설 운영업체인 퍼스트스킬과 스포츠에이전시 풋볼러와 FS(퍼스트 스킬)축구테마파크 조성사업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우선적으로 추진되는 축구호텔은 영덕읍 대부리 일원 부지 10000㎡에 660억 원을 들여 지어진다. 지상 4층, 지하 4층, 170실 규모이며,세미나실, 마사지실, 치료실, 각종 실내외 스포츠시설과 카페테리아, 수영장 등을 갖출 계획이다. 주로 유소년 축구 대회 참가 선수와 축구 캠프 참여자 숙소로 이용되며, 국내 축구관계자 컨퍼런스 등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허성수 퍼스트스킬 대표는 “취미로 축구를 시작한 학생들이 선수생활 후 지도자까지 성장하도록 책임지겠다”면서 “런던에 본사를 둔 풋볼러를 통해 유럽 명문구단과의 파트너십을 맺어 유소년축구 육성프로젝트를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코치진이 유소년 축구 선수의 역량을 제대로 평가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명품 육성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광열 군수는 “유소년 축구 메카로 도약 중인 영덕군에 축구 특화호텔이 성공적으로 건립되도록 돕겠다”면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에이전시이자 대한축구협회 공식파트너인 풋볼러와 함께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국힘 경선 때 김광열 영덕군수 도운 운동원 4명 구속… 금품 살포 혐의

    국힘 경선 때 김광열 영덕군수 도운 운동원 4명 구속… 금품 살포 혐의

    6·1 지방선거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자 경선 당시 김광열 후보 캠프에서 선거를 도운 4명이 구속됐다. 당원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다. 대구지법 영덕지원은 지방선거 당시 김 후보자 선거운동원으로 일한 A씨 등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5월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자 당내 경선 직전 당원들에게 220만원 상당의 현금을 건넨 혐의로 고발됐다. 6·1 지방선거와 관련 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4명이 한꺼번에 구속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지난 5월 경북선관위는 이 사건과 관련 모두 7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구속된 4명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은 A씨 등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공직선거법은 당내경선에서 후보자로 선출되거나 되지 못하게 하려고 금품을 제공 또는 약속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정하고 있다.
  • 대중교통 둔갑한 영덕 해상케이블카 강행해도 될까요

    대중교통 둔갑한 영덕 해상케이블카 강행해도 될까요

    경북도와 영덕군이 해양수산부의 반대에도 강구항 해상케이블카 건설을 강행하고 있다. 일각에선 전국적인 과열 현상으로 ‘식상한’ 관광시설이 된 케이블카 사업이 성공할 수 있겠냐고 우려한다. 도와 군은 2020년 4월 ㈜영덕해상케이블카와 투자유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군이 강구면의 공유수면을 업체에 제공하고, 업체는 이 부지에 377억원을 들여 편도 1.3㎞의 케이블카를 건설한다는 내용이었다. 이후 군은 도에 대관람차와 해상케이블카 건설을 신청했지만 반려됐다. 해수부도 반대했다. 공유수면은 공공사업에만 활용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해수부는 2020년 9월 태풍 ‘마이삭’ 때 해당 지역이 큰 피해를 입어 안전에도 문제가 있다고 봤다. 이에 군과 업체는 ‘공공사업’의 성격을 확보하기 위해 케이블카를 주민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수단으로 변경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안전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관람차 건설을 제외하고 마이삭 규모의 태풍은 매우 드물다는 논리로 용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도에 따르면 케이블카가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받은 사례는 없다. 수익성을 놓고 지역에서는 차가운 반응이 나온다. 성공 사례로 꼽히는 경남 통영 케이블카가 2020년부터 적자인 데다 영덕군과 인접한 포항시와 울진군이 해상케이블카 착공에 들어갔거나 운영 중이기 때문이다. 울진의 경우 최근 탑승객 감소로 업체가 군에 내는 시설 임차료를 내지 못해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이철우 경북지사는 ‘랜드마크’와 ‘일자리 창출’에 무게를 두며 강구항 해상케이블카 건설을 추진할 의지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이 지사는 “수익성은 행정부가 관여할 일이 아니다”라며 “케이블카를 유치하면 영덕의 대표 관광 자원이 될 수 있고 일자리도 늘어나지 않겠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광열 영덕군수는 “취임할 때부터 부정적이었지만 전 군수가 야심 차게 추진한 사업을 하루아침에 중단시킬 수 없어 고민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 구례군도 케이블카 건설에 다시 도전한다. 군은 2012년부터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로 방안으로 다섯 차례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 18일 경남 산청군청에서 이승화 산청군수와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지난 6월 구례군이 신청한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에 대해 공익성·환경성·기술성 측면에서 부적합하고, 지자체 단독으로 케이블카 설치를 추진하는 점을 우려하며 반려했다. 김 군수와 이 군수는 “국립공원 환경을 보호하고, 군민의 숙원 사업 해결과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남원시·함양군과도 지리산 케이블카 설치를 목표로 함께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 [인사] 문화재청

    ◇ 부이사관(3급) 승진 ▲ 정책총괄과장 김지성 ▲ 수리기술과장 이정연 ◇ 서기관(4급) 승진 ▲ 정책총괄과 신성희 ▲ 활용정책과 권오현 ▲ 국제협력과 정규연 ◇ 기술서기관(4급) 승진 ▲ 수리기술과 김광열
  • [인사]

    ■문화재청 ◇부이사관 승진△정책총괄과장 김지성△수리기술과장 이정연 ◇서기관 승진△정책총괄과 신성희△활용정책과 권오현△국제협력과 정규연 ◇기술서기관 승진△수리기술과 김광열 ■금강종합건설 ◇임원 승진△사장 김춘희△전무이사 김지은△기획실 상무이사 김수영△기획실 상무이사 박민서
  • “검사님들을 위한 99만원짜리 불기소세트”[이슈픽]

    “검사님들을 위한 99만원짜리 불기소세트”[이슈픽]

    ‘검사님들을 위한 99만원짜리 불기소 세트’라는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직자가 부적절한 술접대를 받더라도 100만원 미만으로 미리 결제하면 죄가 안되는 검찰의 이상한 셈법을 풍자한 것이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8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술접대 대상으로 지목된 검사 3명 가운데 1명만 청탁금지법(김영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검사 A씨에게 술접대한 김 전 회장, 술자리를 주선한 검찰 출신 변호사 B씨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김 전 회장은 지난해 7월 A씨를 포함한 검사 3명과 변호사 B씨 등 총 4명에게 536만원 상당의 접대를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은 검사 3명 가운데 A씨만 100만원을 초과한 술·향응 접대를 받았다고 결론 내렸다. 김영란법에 따르면 1인당 접대 금액이 1회 100만원 이상인 경우에는 형사 처벌 대상이 된다. 검찰은 검사 2명이 그날 술자리에서 밤 11시 이전에 귀가해 밴드·유흥접객원 추가비 55만원의 접대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소하지 않았다. 검찰의 계산법에 따라 검사 2명은 각각 96만2000원 상당의 접대를 받은 것으로 됐고 처벌 금액 기준인 100만원을 넘지 않아 기소를 면했다. ‘不기소 SET(불기소 세트) 999000원’이라는 검찰 풍자 게시물을 만든 김광열씨는 9일 미디어오늘에 “초기에는 김봉현씨의 접대 자리에 검사가 없다고 주장하다가 실체적 증거가 나오니 이제는 말도 안되는 계산법으로 불기소 처리하는 검찰의 작태가 한심했다”고 말했다. 한 네티즌은 대학병원이 소방관 응급대원에게 무료 커피를 대접하면 안 된다는 서울시 소방본부 감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소방관에게 커피 한잔 대접도 안 된다면서 검사들에게 술 99만원을 대접하는 건 되는 거냐”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공짜 술은 마셨지만 접대는 아니다’는 조소도 이어졌다.“공수처 설치·검찰개혁 지지하는 이유” 더불어민주당은 9일 검찰이 라임자산운용 측과 술자리를 함께 한 사실이 확인된 검사 2명을 불기소한 것을 놓고 “제 식구 감싸기”라고 비난하며 재수사를 촉구했다. 신영대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검사들이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도 처벌을 받지 않기 때문에 국민들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를 요구하고, 검찰개혁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신 대변인은 “검찰은 듣도 보도 못한 신박한 셈법으로 2명의 검사를 불기소했다”며 “두 명의 검사가 자리를 뜬 후 추가된 밴드와 유흥접객원 비용 55만원은 적용하지 않은 것인데, 작가도 울고 갈 기막힌 상상력”이라고 비꼬았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향해서는 “‘법치주의와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공언이 진심이라면 나머지 두 명의 검사도 제대로 수사하여 기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기홍 의원은 페이스북 글에서 “검찰이 검사 두 명을 어떻게든 불기소하려고 접대한 사람을 접대받은 사람에 포함해 접대 금액을 계산했다”면서 “사사오입보다 더한 기적의 수학자들”이라고 비꼬았다. 신정훈 의원은 “이건 검사들을 위한 ‘안전한 술접대 받기 가이드’다”라면서 “앞으로 전국 모든 룸살롱에 99만원 9천원짜리 불기소 세트가 생길 것”이라고 쏘아붙였다.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세종시교육청, 에너지경제신문, 경북 영주시

    ■ 대한지방행정공제회 ◇ 전보 △ 리스크관리실장 김광열 △ 회원금융1팀장 신유신 △ 회원금융2팀장 이경남 △ 리스크관리팀장 김영수 △ 투자전략팀장 이찬우 △ 감사팀장 남재현 △ 판교6-1블록 개발사업단장 임혁도 △ 판교6-1블록 개발사업단 총괄본부장 이숙미 ◇ 파견 △ 판교알파돔시티자산관리 부사장 이경원 △ 코람코자산신탁 자문역 서상윤 △ 판교알파돔시티자산관리 경영본부장 송재명 △ 호텔인터시티 검사역 이대성 ■ 세종시교육청 ◇ 3급 전보 △ 기획조정국장 김보엽 △ 교육행정국장 조성두 ◇ 4급 정년퇴직 △ 운영지원과 장진섭 ◇ 4급 공로연수 △ 교육시설과 김종환 ◇ 4급 승진 △ 세종시의회사무처 한기대 △ 교육시설과장 박종하 ◇ 4급 보직대기 △ 운영지원과 오두혁 ◇ 4급 교육파견 복귀 △ 교육시설지원사업소장 김진화 ◇ 5급 전보 △ 감사관 감사총괄담당 서윤정 △ 정책기획과 정책조정담당 김현숙 △ 행정지원과 경리담당 이현재 △ 교육복지과 노사협력담당 송정순 △ 평생교육학습관 운영지원부장 김승준 △ 교육시설지원사업소 학생해양수련원분원장 황준연 △ 세종여고 행정실장 김성미 △ 종촌고 행정실장 김덕진△ 보람고 행정실장 길상규 △ 소담고 행정실장 김창길 △ 세종예술고 행정실장 노형래 ◇ 5급 보직변경 △ 교육시설과 시설1담당 박대환 ◇ 5급 전입 △ 소통담당관 홍보담당 길인영 △ 정책기획과 안전기획담당 오은경 △ 세종장영실고 행정실장 배진수 ◇ 5급 전출 △ 교육부 이규성 이호형 ◇ 5급 파견 △ 충남대 오범수 △ 교육부 박형수 △ 국무조정실 손병길 △ 행복청 최호연 ◇ 5급 파견복귀 △ 감사관 청렴윤리담당 송찬규 △ 행정지원과 학생배치담당 김세훈 △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행정실장 정은자 △ 새롬고등학교 행정실장 임재희 △ 교육시설과 시설2담당 김연동 △ 교육시설과 시설3담당 김진권 ◇ 5급 보직대기 △ 운영지원과 김희경 이미자 황선국 ◇5급 교육파견복귀 △ 조직예산과 예산담당 이금의 △ 교육시설과 시설기획담당 김혜덕 ◇ 5급 승진 △ 교원인사과 임용관리담당 김정미 △ 교육부(파견) 박진환 나진이 △ 세종시의회사무처 원유복 △ 교육협력과 전산정보보호담당 정주호 △ 민주시민교육과 보건담당 민병태 ■ 에너지경제신문 △ 바이오·중소기업팀장(부국장) 이석희 ■ 경북 영주시 ◇ 4급 승진 △ 기획예산실 장사원 △ 투자전략과 안상모 △ 농정과수과 김재필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실장 최선주 △국립대구박물관장 함순섭 ◇국장급 전보·파견 △관광산업정책관 조현래△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 사무처장 박명순 ◇과장급 전보 △한국정책방송원 기획편성부장 김일 ■통계청 ◇4급 승진 △통계정책과 김현기△통계조정과 송준행△통계데이터기획과 이주원△사회통계기획과 정호석△표본과 정희상△경제사회통계연구실 정규승 ■한국한의학연구원 ◇부장 △기획부장 송치은 ◇팀장·센터장 △한약자원연구센터장 문병철△제도기획팀장 겸 홍보협력팀장 서명수△총무시설팀장 이만증△인재개발팀장 김기현 ■포항공과대학교 △부총장 박준원△대학원장 이건홍△기획처장 김상욱△교무처장 정규열△입학학생처장 김종규△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산학처장 겸무) 김상우△학술정보처장 안희갑 ■KR투자증권 ◇신규 선임 △구조화금융부문 부문장 이문재△전략영업팀 부장 이상훈 ■두산그룹 ◇신규임원(상무) 승진 △㈜두산 지주부문 류정훈 ■KG동부제철 ◇사장 △이세철 ◇전무 △경영지원본부장 곽정현△마케팅영업본부장 박성희△생산본부장 이승민 ◇상무 △경영지원부본부장 여영달△경영지원실 김광열△당진공장장 박종관
  • [인사] 데일리안, 한서대학교, 한국릴리, KG동부제철, 포항공과대학교

    ■ 데일리안 ◇ 승진 △ 시장경제부 차장대우 이미경 ■ 한서대학교 △ 항공정보산업대학원장 이강석 △ 기획예산처장 김웅이 △ 기획예산처 기획담당관 안광엽 ■ 한국릴리 △ 사장 알베르토 리바 ■ KG동부제철 ◇ 사장 △이세철 ◇ 전무 △ 경영지원본부장 곽정현 △ 마케팅영업본부장 박성희 △ 생산본부장 이승민 ◇ 상무 △ 경영지원부본부장 여영달 △ 경영지원실 김광열 △ 당진공장장 박종관 ◇ 상무보 △ 경영지원실장 우치구 △ 인사지원실장 문원표 △ 마케팅실장 윤병석 △ 국내사업부장 김성일 △ 해외사업부장 윤용석 △ 석판사업부장 한상무 △ 판매생산조정실장 엄상모 △ 원료구매실장 하종철 △ 인천공장장 이철 △ 기술연구소장 안병규 ■ 포항공과대학교 △ 부총장 박준원 △ 대학원장 이건홍 △ 기획처장 김상욱 △ 교무처장 정규열 △ 입학학생처장 김종규 △ 산학협력단장 겸 연구처장(산학처장 겸무) 김상우 △ 학술정보처장 안희갑
  • [부고] 심원환(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심현경 씨 별세, 심원환(삼성전자서비스 대표이사)·환우·귀순·경순 씨 부친상, 김광열·신호영 씨 장인상, 우은영·송영희 씨 시부상, 심재준·재윤 씨 조부상 = 9일 오전, 영남대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장지 경북 청송군 파천면 신흥리. (053) 620-4647
  • [인사]

    ■외교부 ◇국장급 △감사관 신치환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승진 △통상교섭본부장실 김남혁 △산업기술정책과 한대룡 최수연 △산업기술개발과 성시내 △자동차항공과 박일철 △전력산업과 권순목 △신북방통상총괄과 강연주 △자유무역협정이행과 고장원 △세계무역기구과 김홍수◇수석전문관 승진 △구주통상과 박재흥 △신북방통상총괄과 김현진 ■해양경찰청 ◇치안감 승진 △서해지방청장 김병로◇경무관 승진 △경비국장 서승진 △해수부 파견 정봉훈 △교육 김종욱◇총경 승진 △대변인실 성대훈 △제주서 경비구조과 고민관 △상황센터 양종타 △기획조정관실 송민웅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이광진 △해양수산부 파견 유충근 △목포서 해양안전과 김정수 △혁신기획재정담당관실 최경근 △부산서 경비구조과 박상욱 △해양안전과 박기정◇전보 △중부지방청장(전담 직무대리) 구자영 △남해지방청 부장 오상권 ■한국토지주택공사 ◇본부장 △전략사업본부장 이재혁 △도시재생본부장 한병홍 △건설기술본부장 한효덕 ■인천국제공항공사 ◇1급 승진 △감사실 유구종 △기획조정실 신가균 △운항지원처 김필연 △건축기계처 전형욱 △스마트공항처 김상일◇2급 승진 △홍보실 언론홍보팀 조상현 △상생경영처 자회사협력팀 김영일 △교통서비스처 교통계획팀 서양환 △수하물운영처 수하물운영1팀 이상영 △터미널시설처 시설환경팀 서현호 △전기통신처 항행시설팀 전병식 △스마트정보처 경영정보팀 김광열◇실/처장 보직인사 △항공보안실장 최훈 △기획조정실장 이재훈 △인재개발원장 류진형 △통합운영센터장 주견 △경영혁신본부 인사노무처장 김범호 △경영혁신본부 상생경영처장 이상용 △경영혁신본부 경영지원처장 여태수 △여객서비스본부 여객서비스처장 신가균 △여객서비스본부 교통서비스처장 이상욱 △운항서비스본부 운항시설처장 배영민 △운항서비스본부 수하물운영처장 황석 △시설본부 에너지환경처장 김한선 △미래사업추진실 복합도시사업처장 김용철 △항공보안실 항공보안처장 김현태 △항공보안실 경비보안처장 이상조 ■인천항만공사 ◇1급 승진 △인재개발팀 이정필 △인재개발팀 박진우 △여객터미널사업팀 김영국 ■한국에너지공단 ◇승진 △1급 김동수 나을영 우영만 △2급 이한우 윤영상 김회철 김종호 ■중소기업진흥공단 ◇승진<1급> △혁신전략실 이수형 △재도약성장처 최학수 △기업인력지원처 김종균 △경기서부지부 주상식 ■KBS △감사실장, 청탁방지담당관 겸직 배안철△감사실 기획감사부장 권찬중△감사실 콘텐츠제작감사부장 김기용△감사실 사업/인프라감사부장 김희중 ■순천향대 △경영부총장 겸 SIR센터장 김승우 △교학부총장 겸 HRD본부장 황창순 △산학협력부총장 겸 SIR-I센터장 겸 산학협력통합지원본부장 서창수 △특임부총장 겸 건강과학대학원 건강과학CEO과정 원장 이항재 △SCH미디어랩스학장 겸 SCH융합과학연구소장 이현우 △산학평생대학장 겸 평생교육원장 겸 원격평생교육원장 겸 듀얼공동훈련센터장 이광수 △기획처장 문대규 △교무처장 조정기 △산학협력단장 김동학 △입학처장 이상명 △학생처장 김동식 △진로개발처장 홍민 △국제교육교류처장 유병욱 △대외협력실장 원종원 △순천향의생명연구원장 윤정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