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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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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혼자산다 강남, 염색한 후 훈남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 염색한 후 훈남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깜짝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깜짝 변신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이에 강남은 시장과 버스정류장 등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기웃거리지만 실제로 강남을 알아본 시민은 한명도 없어 불안해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잘생김 묻었다 ‘흑발도 잘 어울려’

    ‘나 혼자 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 잘생김 묻었다 ‘흑발도 잘 어울려’

    ’나 혼자 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화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밝은 컬러의 헤어스타일에서 어두운 컬러로 염색했다. 염색이 끝난 후 거울 속 자신의 모습에 물개박수를 치면서 강남은 “처음부터 잘랐어야 한다. 조금 착해 보인다”라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그는 “신비스럽다”며 연신 바뀐 헤어스타일에 만족해 했다. 강남은 김광규에 새로운 헤어스타일 모습을 사진으로 보냈고, 김광규는 “너무 느끼하잖아”라며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강남은 “머리가 길면 일이 잘 풀리는 느낌이 있다. 머리 자르고 나니 힘이 없어진 느낌이다. 어색해서 그런 것 같은데 빨리 익숙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헤어스타일 변신 소감을 전했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에 네티즌은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잘생김 묻었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귀엽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잘 어울린다. 더 훈남 된거 같다”,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더 멋있어 진 듯?”, “나혼자산다 강남..역시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 헤어스타일 변신..나도 염색이나 해볼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혼자산다 강남) 뉴스팀 chkim@seoul.co.kr
  • 나혼자산다 강남, 미용실에서 깜짝 변신 성공

    나혼자산다 강남, 미용실에서 깜짝 변신 성공

    나혼자산다 강남이 헤어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미용실을 찾아 지저분한 머리를 정리하고 염색을 했다. 스타일링이 끝난 후 강남은 “정말 잘생겼다. 예전에 잘랐어야 한다. 착해보이고 신비스럽다”며 헤어스타일 변화에 만족했다. 하지만 강남의 새로운 스타일을 본 김광규는 “내가 가발 쓴 느낌이다. 너의 캐릭터가 없어졌다”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유재석 “노홍철·길 직접 시청자에게 사과하는 날 왔으면…”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다음은 그외 수상자. ▲ 우정상 = ‘진짜 사나이’(김수로·샘해밍턴·서경석) ▲ 특별상 베스트 팀워크상 = ‘나혼자산다’ 팀(김광규·전현무·육중완·파비앙) ▲ 특별상 가수 부문 = 씨스타·케이윌 ▲ 특별상 버라이어티 부문 = 홍은희·안정환 ▲ 특별상 MC 부문 = 김성주 ▲ 베스트커플상 = 김소은·송재림 ▲ 올해 뉴스타상 = 홍종현·임형준·육중완·김소은·강남·파비앙·남궁민 ▲ 올해의 작가상 = ‘라디오스타’ 김태희▲ PD상 = 하하·정웅인 ▲ 라디오 최우수상 = 김혜영·강석 ▲ 라디오 우수상 = 정지영·정경미·박준형 ▲ 라디오 신인상 = 써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MBC 방송연예대상 소감 중 “박명수 아내 한수민 언급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유재석 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 유재석 “박명수 아내 한수민 SNS 이제 그만” 왜? 개그맨 유재석(42)이 KBS에 이어 MBC에서도 연예대상을 거머쥐었다. 29일 밤 9시부터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유재석은 김구라와 김수로, 박명수, 서경석을 누르고 대상을 받았다. 올해 MBC 방송연예대상은 최초로 시청자 문자 투표로 대상 수상자를 결정했다. 유재석은 이날 투표에 참가한 67만여명 중 44만여명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유재석은 9년째 ‘무한도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MBC 방송연예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5번째다. 유재석은 수상소감에서 올해 길과 노홍철이 잇달아 ‘무한도전’에서 하차한 것을 언급하면서 “그 녀석과 그 전 녀석의 불미스러운 일로 저도 몇 차례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렸다”면서 “꼭 두 친구가 직접 시청자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능 뿌리는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개그맨) 후배들과 동료들이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다시 한번 꿈을 꾸고 무대가 필요한 많은 후배들에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말로 MBC 개그프로그램의 부활을 바랐다. 이날 대상을 받은 유재석은 수상 소감을 마무리하던 중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이야기를 드려도 될까요”라며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씨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명수 형이 시상식 중간쯤에 나에게 꼭 좀 부탁한 게 하나 있어서 실례가 안 된다면 이야기를 하고 싶다”면서 “엊그제 (내가) 상을 받으며 아내 이야기를 했더니 집에 갔는데 명수 형님 형수님이 의기소침해 있는 것 같다고 하더라. 나에게 혹시라도 상을 받게 되면 이야기를 꼭 좀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똑바로 카메라를 쳐다보며 “서래마을에 계신 한수민 씨. MBC 공채 개그맨 박명수 씨가 정말 진심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 하나만 더, SNS는 그만 해달라고 한다. 이상이다”라고 전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은 ‘라디오스타’의 김국진·윤종신(뮤직·토크쇼), ‘진짜사나이’의 서경석·’무한도전’의 정준하(버라이어티)가 받았다. 우수상은 규현·박슬기(뮤직·토크쇼), 라미란·홍진영(여자 버라이어티), 박건형·전현무(남자 버라이어티)에게 돌아갔다. 전현무는 수상소감에서 “KBS에서 보낸 탕아를 잘 받아준 MBC에 감사드린다. KBS가 낳았지만 MBC가 키워준 예능인이다.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무섭다고들 하지 않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기상은 민호·지코·김소현(뮤직·토크쇼), 김성령·김광규(버라이어티)가 거머쥐었다. 인기상 가수 부문 수상자는 엑소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윤후와 정세윤, 임찬형, 안리환, 김민율, 성빈 등 6명의 어린이는 특별 부문 인기상을 공동 수상했다. 남자 신인상은 송재림과 헨리, 여자 신인상은 걸스데이 유라와 혜리가 받았다.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예능 프로그램상은 ‘무한도전’에 돌아갔다. 예능인들은 자신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가장 탐나는 방송으로 ‘우리 결혼했어요’를 꼽았다. 최고 시청률상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이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12월의 기적(KBS1 밤 7시 30분)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기적적인 순간들을 한 편의 영상 에세이로 담았다. 희망을 기적으로 바꾼 영국 소녀 로지부터 돈과 명예를 모두 벗어던지고 자전거 세계일주를 떠난 신혼부부, 고등학교 동창생으로 모인 기적의 하모니, 그리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 장애인 수영 국가대표 선수를 꿈꾸는 당찬 스무살 정소정 선수 등의 이야기로 빛나는 순간들을 그려 본다. ■용의자(SBS 밤 11시 25분) 최정예 특수요원 동철은 조국으로부터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다. 그의 목표는 아내와 딸을 죽인 자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는 게 전부였다. 그러던 어느 날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 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 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모두에게 쫓기게 되는데….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15분) 무지개 회원들이 2014년을 마무리하며 특별한 모임을 가졌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은 서로 반가워하며 근황을 털어놨다. 특히 얼마 전 고향 일본에 다녀온 막내 강남이 외로운 노총각 김광규를 위해 공수해 왔다는 선물을 공개하자 이를 본 대부 김용건의 얼굴은 홍당무처럼 빨개졌다. ‘태곤 바라기’ 강남 엄마와 이태곤의 깜짝 전화 연결도 공개한다.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호칭 베이비” 두 사람 어떤 사이?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호칭 베이비” 두 사람 어떤 사이?

    최화정 김광규 배우 최화정이 후배배우 김광규와 관련된 호칭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김광규 이승기에 이어 윤여정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광규를 ‘베이비’라 부르는 것으로 웃음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들이 그 이유에 관심을 나타내자 김광규는 “최화정이 선밴데 처음엔 선배라 부르기 좀 그래서 선생님이라 불렀었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김광규가 그 외모를 하고 내게 선생님이라 하는 거다. ‘그럼 저는 뭐라 불러드릴까요?’ 물었다. 아기 불러 달라더라”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최화정은 “결국 베이비로 호칭이 굳혀졌다” 덧붙이는 것으로 호칭 비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 김광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최화정 김광규..잘 어울린다”, “최화정 김광규.그래도 베이비는 좀”, “최화정 김광규..최하정이 선배구나”, “최화정 김광규..두 사람 모두 미혼 아닌가?”, “최화정 김광규..김광규가 최화정 마음에 있는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최화정 김광규) 연예팀 chkim@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호칭 봤더니..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호칭 봤더니..

    배우 최화정이 후배배우 김광규와 관련된 호칭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에는 김광규 이승기에 이어 윤여정과 최화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김광규를 ‘베이비’라 부르는 것으로 웃음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제작진들이 그 이유에 관심을 나타내자 김광규는 “최화정이 선밴데 처음엔 선배라 부르기 좀 그래서 선생님이라 불렀었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김광규가 그 외모를 하고 내게 선생님이라 하는 거다. ‘그럼 저는 뭐라 불러드릴까요?’ 물었다. 아기 불러 달라더라” 너스레를 떨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 나이차는?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 나이차는?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는? ‘삼시세끼’ 최화정 ‘삼시세끼’ 최화정이 김광규를 ‘베이비’라고 부르는 이유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는 수수추수를 마치고 식후 낮잠을 즐겼다. 그동안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는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하게 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사연을 전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 1967년생 48세인 김광규보다 6살이 많다. 동안외모를 자랑하는 최화정은 2010년 월드컵 당시, 비키니를 입고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김광규, 알고보니 최화정 베이비? 애칭 이유보니 ‘깜짝’

    삼시세끼 김광규, 알고보니 최화정 베이비? 애칭 이유보니 ‘깜짝’

    ‘삼시세끼 최화정’ 배우 최화정이 김광규에게 ‘베이비’라고 부르는 이유를 설명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가 낮잠을 즐기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을 방문했다. 이에 네 사람은 하나 둘 잠이 깼고 특히 최화정은 김광규를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 애칭을 설명했다. 삼시세끼 최화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보다 나이 많구나”, “삼시세끼 최화정, 동안이다”,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둘다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아버지같이 생겨서..” 외모 디스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아버지같이 생겨서..” 외모 디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을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를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 애칭을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가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가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는? ‘삼시세끼’ 최화정 ‘삼시세끼’ 최화정이 김광규를 ‘베이비’라고 부르는 이유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는 수수추수를 마치고 식후 낮잠을 즐겼다. 그동안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는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하게 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사연을 전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 1967년생 48세인 김광규보다 6살이 많다. 동안외모를 자랑하는 최화정은 2010년 월드컵 당시, 비키니를 입고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베이비 김광규 “생긴건 우리 아버지?” 나이차이 보니 ‘깜짝’

    삼시세끼 최화정, 베이비 김광규 “생긴건 우리 아버지?” 나이차이 보니 ‘깜짝’

    ‘삼시세끼 최화정’ 배우 최화정이 김광규에게 ‘베이비’라고 불러 화제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가 낮잠을 즐기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을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를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 애칭을 설명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 1967년생 48세인 김광규보다 6살이 많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아버지같이 생겼다” 알고보니 나이 차이가...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아버지같이 생겼다” 알고보니 나이 차이가...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가 낮잠을 즐기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을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를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 애칭을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 애칭? 속마음 들어보니 ‘대박’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 애칭? 속마음 들어보니 ‘대박’

    ‘삼시세끼 최화정’ 배우 최화정이 김광규에게 ‘베이비’라고 부르는 이유를 설명했다.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가 낮잠을 즐기는 가운데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을 방문했다. 이에 네 사람은 하나 둘 잠이 깼고 특히 최화정은 김광규는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전했다. 이에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 애칭을 설명했다. 삼시세끼 최화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보다 나이 많구나”, “삼시세끼 최화정, 동안이다”,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 둘다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가 베이비? 둘이 무슨사이?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가 베이비? 둘이 무슨사이?

    19일 방송된 케이블TV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그려졌다. 이날 최화정과 윤여정이 정선을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를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를 자아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베이비 애칭을 설명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는?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는?

    ‘삼시세끼’ 최화정, 김광규에게 “우리 베이비”…실제 나이는? ‘삼시세끼’ 최화정 ‘삼시세끼’ 최화정이 김광규를 ‘베이비’라고 부르는 이유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10회에는 이서진과 옥택연의 정선 집에 게스트로 윤여정, 최화정, 김광규, 이승기가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는 수수추수를 마치고 식후 낮잠을 즐겼다. 그동안 마지막 게스트인 최화정과 윤여정이 방문했다. 최화정은 김광규는 보자마자 “우리 베이비”라고 불러 폭소하게 했다. 김광규는 최화정에 대해 “어릴때부터 봐왔던 선배님이라 누나라고도 할 수 없고, 예의를 갖춰 선생님이라고 부른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하는거다. 우리 아버지같이 생겨서. 그래서 ‘좋다. 그럼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물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더라”며 사연을 전했다. 한편 최화정은 1961년생으로 올해 나이 54세, 1967년생 48세인 김광규보다 6살이 많다. 동안외모를 자랑하는 최화정은 2010년 월드컵 당시, 비키니를 입고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최화정은 “우리나라 국가 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가면 비키니를 입고 진행을 하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15분) 무지개 회원 김광규, 전현무, 육중완, 강남이 초겨울 스키를 즐기기 위해 스키장 나들이에 나섰다. 평균 나이 37.5세를 자랑하는 이들은 스키장이 낯선 부산 남자 광규, 중완과 자타공인 몸치 현무까지 과반수가 스키 초보로 구성된 상황이다. 결국 유일하게 스키를 탈 줄 아는 강남이 선생님 역할을 하게 되면서 웃지 못할 상황이 펼쳐지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0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타인에게도 공격적 행동을 보이는 13개월 예승이의 속마음을 알아본다. 예쁘다고 안아 주는 아빠의 얼굴을 꼬집는 것은 물론 잘 놀다가도 엄마의 얼굴을 때리는 등 돌발 행동의 연속이다. 결국 엄마는 예승이의 행동을 고쳐 주기 위해 ‘기 잡기’를 시도하지만 쉽지 않은 상황이다. 과연 아기들의 공격적인 행동의 원인은 무엇일까.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3(FOX 밤 1시) 마녀 일족을 위해 지금의 피오나 수장을 죽이고 새로운 수장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한 코딜리아는 작전을 세운다. 코딜리아는 마녀 사냥꾼을 피해 학교로 찾아온 미스티와 머틀의 도움을 받아 피오나를 거의 자살 직전까지 몰고 가지만 결국 실패한다. 그러다 마녀 사냥꾼이 자신들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된 코딜리아는 피오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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