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광규
    2026-02-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12
  • ‘정혜성 열애설’ 강민혁, ‘나혼자산다’에서 “이상형 있다” 당당 고백

    ‘정혜성 열애설’ 강민혁, ‘나혼자산다’에서 “이상형 있다” 당당 고백

    씨엔블루 강민혁과 정혜성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과거 강민혁의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강민혁은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당시 강민혁은 “연애하고 싶을 나이 아니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이상형은 있다. 김소현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에 김광규는 김소현과 전화연결을 시켜줬고 강민혁은 영상 통화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외모에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민혁은 김소현과의 전화 통화에서 “씨엔블루에서 드럼 치는 강민혁이다. 되게 팬이어서 광규 선배님께서 전화연결 해주셨다. 지나가다 몇 번 뵀었는데 인사를 못 드렸다. 나중엔 꼭 인사를 드리겠다”며 수줍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1일 오전 불거진 열애설에 강민혁 정혜성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민혁 정혜성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한다. 단지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료들과 마지막 인사 나눈 故 김성민

    동료들과 마지막 인사 나눈 故 김성민

    5명에게 새 생명을 전하고 세상을 떠난 배우 김성민의 빈소에 동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2009~2010년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 동고동락했던 개그맨 이경규와 이윤석, 윤형빈, 뮤지션 김태원 등은 26일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2006년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을 함께한 오지호, 김광규도 문상했다. 27일에는 JTBC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에서 호흡을 맞췄던 한그루가 조문했다. 장서희, 정동하, 연예인 야구단 알바트로스, 드라마 제작사 대표와 방송사 임원 등이 보낸 화환이 빈소에 자리했다. 온라인에서도 애도가 이어졌다. ‘환상의 커플’에서 부부로 나온 한예슬은 인스타그램에 ‘친구여, 편히 쉬어요’라는 영문 글귀와 함께 하얀 국화 한 송이를 띄웠다. ‘남자의 자격’에서 인연을 맺은 뮤지컬 배우 선우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도를 표시했다. 그는 김성민이 5년 전 그려줬다는 그림 하나를 공개하면서 “힘들 때 도움되지 못해 미안하다. 그곳에서 눈치 보지 말고 걱정 없이 행복하게 마음껏 웃으면서 함께해 달라”고 썼다. 김성민은 지난 24일 자택 욕실에서 위중한 상태로 발견됐다. 그는 이틀 만에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평소 뜻에 따라 콩팥과 간장, 각막 등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결혼계약(MBC 토요일 밤 10시) 인생의 목적이 돈뿐인 재벌 2세와 돈이 없어 벼랑 끝에 몰린 싱글맘이 극적으로 만나 진정한 사랑을 찾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혼외자라는 출생의 비밀을 지닌 재벌 2세 한지훈(이서진)과 뇌종양 진단을 받은 캔디형 싱글맘 강혜수(유이)의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다. 강혜수가 한지훈 차에 치일 뻔한 딸을 구한 뒤 병원으로 실려 가면서 두 사람의 인연이 시작된다. 지훈과 호준(김광규)은 혜수를 자해공갈단으로 오해한다. 빚쟁이들은 혜수를 찾아와 돈을 갚으라고 독촉하고 혜수는 또다시 이사를 준비한다. 한지훈은 재벌가 유령처럼 살다가 병을 얻은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강혜수는 자신이 잘못되면 홀로 남을지도 모를 어린 딸을 위해 ‘가짜 부부’ 행세를 하기로 약속한다. ■아이가 다섯(KBS2 토요일 오후 7시 55분) 상태가 호텔에서 여자를 만났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고 억장이 무너지는 장민호와 박옥순.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 상태는 상민의 화보 촬영이 진행되는 스튜디오에서 미정이 사고를 당하게 되자 미정을 데리고 병원으로 향한다. ■동네의 영웅(OCN 일요일 밤 11시) 태호는 참치집 사장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용문기획을 급습하지만 뜻밖의 상황에 망연자실한다. 태호는 박선후의 계략으로 살인 누명까지 쓰게 된다. 시윤을 비롯한 정연, 찬규는 태호의 누명을 벗기기 위한 작전을 펼치는 동시에 3년 전 사건을 주도한 배후를 찾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드디어 이들의 작전에 박선후가 걸려든다.
  • 이서진표 정통 멜로 vs 김성령표 미세스캅

    이서진표 정통 멜로 vs 김성령표 미세스캅

    MBC ‘결혼계약’ 내일 첫선 SBS 지상파 첫 시즌제로 맞불 ‘미세스캅2’ 브랜드화 시험대 장편 드라마 일색이던 주말 안방극장의 분위기가 이번 주부터 확 달라진다. MBC와 SBS는 5일 밤 10시 새 주말 드라마 ‘결혼계약’(왼쪽)과 ‘미세스캅2’(오른쪽)를 동시에 첫 방송한다. ‘내 딸, 금사월’ 후속으로 방송되는 ‘결혼계약’은 미니시리즈 분량인 16부작의 드라마이고 ‘애인 있어요’ 후속으로 방송되는 ‘미세스캅2’는 지상파에서 처음 시도되는 시즌제 드라마라는 점에서 파격적인 시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결혼계약’은 인생의 가치가 돈뿐인 남자와 인생의 벼랑 끝에 선 여자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정통 멜로 드라마. 이서진이 오만하고 냉정하지만 명민한 사업 감각을 지닌 재벌가 아들 한지훈 역을 맡아 1년 7개월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상대역인 강혜수 역은 유이가 맡았다. 혜수는 오래전 남편을 잃고 남편이 남긴 빚까지 떠안고 사는 싱글맘으로 설상가상으로 시한부 판정까지 받는다. 지훈이 어머니를 살리기 위해 혜수와 가짜 부부 행세를 하면서 극이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넌 어느 별에서 왔니’와 ‘최고다 이순신’ 등을 집필한 정유경 작가가 대본을 맡았고 김용건, 이휘향, 박정수, 김유리, 김광규 등이 출연한다. 박성은 MBC 드라마국 CP는 “리얼리티가 잘 살아 있는 정통 멜로물로 흡인력을 발휘할 것“이라면서 “주말 밤 10시대 드라마는 9시대와 달리 미니시리즈와 연속극 중간 형태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미세스캅2’는 지난해 방영된 ‘미세스캅’의 두 번째 시즌으로 1대 주인공이었던 김희애에 이어 김성령이 2대 미세스캅을 맡았다. 드라마는 시즌 1에서 사건 종결 이후 최영진(김희애)이 개인 사정상 휴직하면서 박종호(김민종)가 강력 1팀 형사과장을 맡아 팀을 이끌게 되고, FBI 연수를 마친 ‘뉴욕발 아줌마 형사’ 고윤정(김성령)이 새로운 팀장으로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총 20부작으로 시즌 1의 유인식 감독과 황주하 작가, 이길복 촬영감독이 참여하고 김민종이 전 편에 이어 다시 출연한다. 냉혈한 악역으로 변신한 김범을 비롯해 임슬옹, 손담비, 장현성, 이준혁, 이미도 등이 호흡을 맞춘다. 시즌제 드라마는 전체적인 드라마의 포맷과 주요 설정을 그대로 유지하고 드라마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이어지는 형태로 ‘응답하라’ 시리즈를 비롯해 케이블에서는 자주 시도됐지만 지상파에서 시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SBS 관계자는 “‘미세스캅’ 시리즈를 국내 대표 수사 드라마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담담하게 들여다본 노년의 검은 시간들

    담담하게 들여다본 노년의 검은 시간들

    “나이 들어 부릴 수 있는 허세가 두 가지예요. 늙었는데도 젊은 척하는 것, 너무 늙은 체하는 것. 그런 허세 없이 썼으니 흰 눈에 덮인 노년을 천연색으로 드러낸 거지요.” 노시인이 수화기 너머로 멋쩍게 웃었다.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묘비명’ 등으로 사랑받은 김광규(75) 시인이 11번째 시집으로 등단 40주년을 자축했다. 문학과지성사에서 펴낸 ‘오른손이 아픈 날’이다. ‘종심(從心)의 전반부’를 써냈다는 이번 시집에서 그는 노년이라는 검은 시간의 속살을 담담히 들여다본다. 죽음, 소멸이라는 생의 마침표도 두려움 없이 관조한다. ‘눈앞의 바깥세상이 덜컥 닫히고/물속에 가라앉은 노란 조약돌이 보였다/조상의 잔해와 같은 색깔/처음 보는 세상의 안쪽/여기까지 오기에 얼마나 걸렸나’(여기까지) ‘나무도 짐승도 사람도 죽으면/어차피 땅 위에 쓰러질 것을/정신의 온갖 질곡 벗어나/살과 뼈와 터럭과 욕망 모두/떨쳐버리고/한없이 편안하게/땅 위에 누워 있는/부드러운 모습/와불(臥佛)을 볼 때마다/아직도 부처처럼 되고 싶은/욕심을 버리지 못한 내 마음 부끄럽다’(누워 있는 부처) 편한 일상어와 느긋한 유머로 삶의 진실을 캐내는 시인 특유의 화법은 여전하다. 이런 그의 시편들을 이숭원 문학평론가는 “유머의 윤기가 잔잔하게 흐르는 정교한 수공예품들”이라 일컫는다. 탁발승이 화자로 등장해 시집을 공양으로 받는 장면을 담은 시 ‘고금’(古今)은 실소를 머금게 한다. ‘그런데 오늘은 어느 집에서 책을 한 권 주었다/얄팍한 시집이었다/마음의 보시라 할지라도/먹지 못할 공양 받을 수 없어/합장만 하고 돌아섰다/해어진 옷가지 빨랫줄에 걸린/이 허름한 슬레이트 지붕 아래 그럼/말로 절을 짓는/시인이 살고 있단 말인가/세속의 명성은 알 수 없으나/다시 오고 싶지 않은 집이라고/휴대폰에 저장했다’(고금) 자연, 사람 등 주변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연민, 공감도 김광규 시의 정체성을 이루는 중요한 요소다. 쪽방 할머니를 외로운 조상이라 부르는 시선이 그러하다. ‘가난에 찌들어 눈빛도 바랬고/온 얼굴 가득 주름살 오글쪼글/지하철 공짜로 타는 것 말고는/늙어서 받은 것 아무것도 없네/(…)/땅에서 태어나 땅속으로 돌아다니는/우리의 외로운 조상’(쪽방 할머니) 노시인은 시를 읽지 않는 시대에 시를 써나가는 후배 시인들에게 조언도 잊지 않았다. ‘시인의 말’에서 그는 “이제 시는 은밀한 속삭임도 못 되고 일방적인 중얼거림으로 바뀌었다. 시인은 혼자서 중얼거리는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린 것이다. 시가 예술로서의 필연적 존재 이유를 발견하고, 스스로의 품위를 지켜 나가야 한다”고 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인사]

    ■국세청 ◇부이사관△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정철우△강남세무서장 류덕환(승진)△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석현△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최상로△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청룡△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정목△국세청 김대훈(승진) 한재연 김진현◇서장급 <국세청>△국세통계담당관 김오영△전산기획담당관 안진흥△청렴세정담당관 이동태△납세자보호담당관 장동희△심사2담당관 이기열△상호합의팀장 강성팔△법령해석과장 신희철△법인세과장 윤영석△조사2과장 이호석△지하경제양성화팀장 한창목△소득지원과장 김재웅△소득관리과장 주기섭△국세청 윤창복(금융위원회) 장철호(기획재정부) 권순박 이성진 정평조<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장 구상호△조사1국 조사2과장 박병수△조사2국 조사1과장 오상휴△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윤승출△조사3국 조사2과장 이용군△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김진호△조사4국 조사1과장 김진우△조사4국 조사3과장 우영철△국제조사관리과장 장일현△국제조사2과장 조세희<중부지방국세청>△운영지원과장 이길용△감사관 박병환△징세과장 신우현△조사1국 조사1과장 백승훈△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우정△조사2국 조사2과장 최회선△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신방환<대전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손남수<광주지방국세청>△성실납세지원국장 송바우<국세공무원교육원>△지원과장 신규명△운영과장 박수복<센터장>△국세청고객만족센터 현재빈△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 이동원<세무서장>△용산 곽동국△마포 이인기△강서 한숙향△양천 김상훈△구로 이신희△금천 박근석△관악 김성준△삼성 김익태△역삼 이현규△도봉 김종문△노원 정용대△서인천 안형준△김포 장세헌△남인천 조계민△안산 임상진△성남 노중현△분당 염학수△의정부 김용관△포천 김종환△이천 이동화△신광주 최대열△남양주 김경수△고양 이경섭△동고양 김예산△순천 고호문△부산진 최명철△창원 유세영<개청준비단장>△광명세무서 박종태◇초임세무서장 <세무서장>△원주 신동인△강릉 박영병△속초 박은학△영동 김광규△충주 이경희△논산 한경호△보령 최재호△서산 한경선△예산 문남주△아산 신재봉△광주 채정석△군산 최성영△전주 김보남△나주 박성훈△여수 정순오△해남 양동구△서대구 배창경△안동 이영철△김천 신종범△영주 최진구△동래 윤종건△동울산 김승현△마산 남동성△김해 홍영명△통영 김중욱△제주 정현철△진주 김성동△거창 윤성호<부산지방국세청>△개인납세1과장 고영호 ■서울 동대문구 ◇4급 승진△홍보담당관 허성일△재무과장 윤대영 ■서울시교육청 △교육행정국장 이무수△서울시교육시설관리사업소장 박국천◇담당관△예산 윤여신△행정관리 장석윤△정보화 안은용◇과장△평생교육 이연주△학교지원 조원익△교육재정 김영근◇관장△남산도서관 김희선△서울시학생체육관 정해철△고덕평생학습관 김형진△동대문도서관 유병하△용산도서관 조형섭△고척도서관 이숙희◇행정지원국장△북부교육지원청 김용숙△중부교육지원청 이강태△강서교육지원청 김재선△동작관악교육지원청 손영순△성동광진교육지원청 최문환◇총무과(교육파견)△백자영 이숙자 ■전력거래소 ◇직급 승진 <1직급(갑 처장)>△경영지원처장 조영태△시장개발처장 양민승<1직급(을 처장)>△종합조정실장 박종인△정보기술처 정보기술팀장 손윤태△정보기술처 계통시스템팀장 이진수△기획처 전략기획팀장 한승구<2직급(부장)>△경영지원처 인사제도팀 강지훈△기획처 성과관리팀 송석돈△종합조정실 김광호△시장개발처 차액계약팀 김두중△전력계획처 전원계획팀 안병진△제주지사 장시호△중앙전력관제센터 수급운영팀 전경희△계통운영처 수급계획팀 최홍석 ■중소기업중앙회 ◇1급 승진△전략기획실장 최복희△인력정책실장 정욱조◇2급 승진△성장지원부장 홍정호△총무회계부장 황재목△경기지역본부 부장 강명구 ■KBS △정책기획본부 신사옥건설준비단장 정진화 ■동아일보 ◇단위국실장△미래전략연구소장 부장급 배극인◇승진/승격△편집국 부국장 박성원 김광현△출판국 전략기획팀장 부장급 조성식◇승진△편집국 부국장 겸 청년드림센터장 신연수△편집국 국제부장 최영해△편집국 문화부장 김갑식◇승격△콘텐츠기획본부 전문기자 부국장급 김상철△출판국 신동아팀장 부국장급 이형삼△편집국 정책사회부장 이종훈△AD본부 AD2팀장 부장급 김세환△경영지원국 인사팀장 부장급 신재균△경영전략실 경영기획팀장 부장급 나은주◇전배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국장급 박제균△논설위원 부장급 허문명 이진△논설위원 차장급 홍수용<지식서비스센터>△서비스파트 부장급 김사중<편집국>△디지털통합뉴스센터장 부국장급 하종대△부국장 겸 인력개발팀장 이기홍△정치부장 정용관△산업부장 박현진△경제부장 황재성△소비자경제부장 박중현△국제부 부국장급 서영아△사회부장 정경준△오피니언팀장 부장급 이광표<출판국>△기획위원 부국장급 윤영호△전략기획팀 편집위원 부장급 이정훈△신동아팀 부장급 윤상석△출판사진팀 편집위원 부장급 김성남 ■채널A △보도본부장 임규진△전략기획본부장 천광암△경영지원본부장 전진희△심의실장 송미경◇보도본부△디지털통합뉴스센터장 하종대△부본부장 정연욱 김정훈 강수진△정치부장 하태원△경제부장 신치영△산업부장 이은우△소비자경제부장 박중현 ■농협중앙회 △기획실장 김연학△미래전략부장 지준섭△인력개발부장 이중훈△IT전략부장 이정익△신용보증기획부장 정연태△신용보증업무부장 이남진△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 이원기△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여영현△자재부장 김용식△에너지사업국장 강석현△식품지원부장 이종우△양곡부장 주철△축산컨설팅부장 함혜영△축산경영부장 안병우△상호금융수신부장 김완기△상호금융여신부장 김영훈△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김숭한△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 배청원△상호금융자금운용부장 최용현△상호금융투자금융부장 신종현△상호금융프로젝트금융국장 유창재◇농협경제지주△경영기획부장 안종섭△청과사업국장 이철호△식품사업부장 이택용△온라인사업부장 경종혁△축산전략기획부장 윤효진△안심축산사업부장 강희석◇농협하나로유통△마케팅본부장 전영태△상품본부장 박노진 ■농협금융지주 △기획조정부장 유윤대△경영지원부장 김형신△홍보부장 전용석△재무관리부장 여종균△시너지추진부장 김익수△자산운용전략부장 김장섭△IT정보전략단장 박수기△준법감시인 소선호◇농협은행△감사부장 남병기△개인고객부장 김기해△상품개발부장 장미경△기업고객부장 오두희△퇴직연금부장 권준학△공공금융부장 김승호△농식품금융부장 김선오△대손보전기금부장 김규용△신탁부장 정강희△수탁업무부장 우광혁△투자금융부 이안수△종합기획부장 배영훈△홍보부장 손동섭△인사부장 신인식△여신기획부장 송수일△여신심사부장 황은섭△여신관리부장 정병훈△신용감리부장 김원동△소비자보호부장 금순섭△정보보호부장 주재승△IT보안부장 이승준△IT본부장 겸 IT시스템 부장 이영수△IT채널개발부장 권석만△IT경영정보부장 나완집△카드기획부장 권기수△카드신용관리부장 천세경△카드리테일사업부장 이상성△자금운용지원단장 김훈태△인재개발원장 이충노△준법감시인 문점규◇농협생명△감사국장 홍경수△마케팅전략본부장 원종찬△농축협사업본부장 김정식△신채널사업본부장 최병휘△고객지원본부장 한기린△경영기획본부장 권용범△리스크관리본부장 한재선△IT본부장 이원삼△자금운용본부장 채희성△준법감시인 하정호◇농협손해보험△경영기획본부장 이익행△농업보험본부장 송춘수△마케팅전략본부장 김재현△일반보험본부장 임종철△장기보험본부장 민경욱 ■키움증권 ◇승진 <이사부장>△투자금융팀 정현훈<부장>△IT기획팀 김산△재경팀 전영△기업분석팀 조병희△투자심사팀 조재호△투자금융팀 이종욱△투자컨텐츠팀 엄준기 ■안랩 ◇승진 <상무>△경영지원실장 성백민<상무보>△EP연구소장 이호웅△컨설팅본부장 김형준△MSS본부장 김기대△NW개발본부장 노영진◇직책 보임△NW영업본부장 김석중 ■하나투어 ◇승진 <부회장 및 사장>△수석부회장 권희석△부회장 최현석△사장 김진국<전무>△유럽아프리카남태평양지역본부 곽민수△영남사업본부 이재봉△영업본부 육경건△TMK 이재명<상무>△미주중남미지역본부 이영문△글로벌전략본부 한준△마케팅본부 최종윤△하나투어ITC 박지영<이사>△테마사업본부 김석헌△항공관리부 전선희△서울·경기영업부 고기봉△법인사업부 신석원△포탈사업부 박성재<이사대우>△총무부 이민택△신사업영업부 김세창△충청사업부 김태주△인사부 홍연석△영남해외사업부 장일우△IT총괄1팀 임선희△일본패키지총괄팀 조윤하△강원총괄팀 김은기△하나투어리스트 노선미△하나투어리스트 유혜경 ■현대엘리베이터 ◇승진△상무 채홍룡 권기선△상무보 김동헌◇신규 선임△상무보 우남욱 ■풍산그룹 ◇승진 <풍산>△전무 최형태 김영주 이호동△상무 전경식 김길수◇보임 <풍산발리녹스>△대표이사 상무 변창성<풍산메탈서비스>△대표이사 상무 차정민
  • [인사] 국세청, KBS, 농협중앙회, 한국수력원자력, 중소기업중앙회, 남양주시, 경북도교육청, 키움증권, 하나투어, 현대엘리베이터, 풍산그룹

    ■국세청 ◇ 부이사관 승진 ▲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류덕환 ▲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김대훈(이상 12월 24일자) ◇ 부이사관 전보 ▲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 정철우 ▲ 강남세무서장 류덕환 ▲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박석현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최상로 ▲ 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이청룡 ▲ 대구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조정목 ▲ 국세청 김대훈 ▲ 국세청 한재연 ▲ 국세청 김진현 ◇ 서장급 전보 ▲ 국세청 국세통계담당관 김오영 ▲ 국세청 전산기획담당관 안진흥 ▲ 국세청 청렴세정담당관 이동태 ▲ 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장동희 ▲ 국세청 심사2담당관 이기열 ▲ 국세청 상호합의팀장 강성팔 ▲ 국세청 법령해석과장 신희철 ▲ 국세청 법인세과장 윤영석 ▲ 국세청 조사2과장 이호석 ▲ 국세청 지하경제양성화팀장 한창목 ▲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김재웅 ▲ 국세청 소득관리과장 주기섭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구상호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박병수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장 오상휴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윤승출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2과장 이용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김진호 ▲ 서울지방국세청조사4국 조사1과장 김진우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3과장 우영철 ▲ 서울지방국세청국제조사관리과장 장일현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2과장 조세희 ▲ 용산 세무서장 곽동국 ▲ 마포 세무서장 이인기 ▲ 강서 세무서장 한숙향 ▲ 양천 세무서장 김상훈 ▲ 구로 세무서장 이신희 ▲ 금천 세무서장 박근석 ▲ 관악 세무서장 김성준 ▲ 삼성 세무서장 김익태 ▲ 역삼 세무서장 이현규 ▲ 도봉 세무서장 김종문 ▲ 노원 세무서장 정용대 ▲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길용 ▲ 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박병환 ▲ 중부지방국세청 징세과장 신우현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1과장 백승훈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장우정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2과장 최회선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신방환 ▲ 서인천 세무서장 안형준 ▲ 김포 세무서장 장세헌 ▲ 남인천 세무서장 조계민 ▲ 안산 세무서장 임상진 ▲ 광명 세무서 개청준비단장 박종태 ▲ 성남 세무서장 노중현 ▲ 분당 세무서장 염학수 ▲ 의정부 세무서장 김용관 ▲ 포천 세무서장 김종환 ▲ 이천 세무서장 이동화 ▲ 신광주 세무서장 최대열 ▲ 남양주 세무서장 김경수 ▲ 고양 세무서장 이경섭 ▲ 동고양 세무서장 김예산 ▲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손남수 ▲ 광주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바우 ▲ 순천 세무서장 고호문 ▲ 부산진 세무서장 최명철 ▲ 창원 세무서장 유세영 ▲ 국세공무원교육원 지원과장 신규명 ▲ 국세공무원교육원 운영과장 박수복 ▲ 국세청고객만족센터장 현재빈 ▲ 국세청주류면허지원센터장 이동원 ▲ 국세청(금융위원회) 윤창복 ▲ 국세청(기획재정부) 장철호 ▲ 국세청권순박 ▲ 국세청 이성진 ▲ 국세청 정평조 ◇ 초임 세무서장 ▲ 원주 세무서장 신동인 ▲ 강릉 세무서장 박영병 ▲ 속초 세무서장 박은학 ▲ 영 동 세무서장 김광규 ▲ 충주 세무서장 이경희 ▲ 논산 세무서장 한경호 ▲ 보령 세무서장 최재호 ▲ 서산 세무서장 한경선 ▲ 예산 세무서장 문남주 ▲ 아산 세무서장 신재봉 ▲ 광주 세무서장 채정석 ▲ 군산 세무서장 최성영 ▲ 전주 세무서장 김보남 ▲ 나주 세무서장 박성훈 ▲ 여수 세무서장 정순오 ▲ 해남 세무서장 양동구 ▲ 서대구 세무서장 배창경 ▲ 안동 세무서장 이영철 ▲ 김천 세무서장 신종범 ▲ 영주 세무서장 최진구 ▲ 부산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장 고영호 ▲ 동래 세무서장 윤종건 ▲ 동울산 세무서장 김승현 ▲ 마산 세무서장 남동성 ▲ 김해 세무서장 홍영명 ▲ 통영 세무서장 김중욱 ▲ 제주 세무서장 정현철 ▲ 진주 세무서장 김성동 ▲ 거창 세무서장 윤성호(이상 12월 30일자)■KBS ▲정책기획본부 신사옥건설준비단장 정진화 ■농협중앙회 ◇ 농협중앙회 ▲ 기획실장 김연학 ▲ 미래전략부장 지준섭 ▲ 인력개발부장 이중훈 ▲ IT전략부장 이정익 ▲ 신용보증기획부장 정연태 ▲ 신용보증업무부장 이남진 ▲ 조합감사위원회사무처장 이원기 ▲ 조합구조개선지원부장 여영현 ▲ 자재부장 김용식 ▲ 에너지사업국장 강석현 ▲ 식품지원부장 이종우 ▲ 양곡부장 주철 ▲ 축산컨설팅부장 함혜영 ▲ 축산경영부장 안병우 ▲ 상호금융수신부장 김완기 ▲ 상호금융여신부장 김영훈 ▲ 상호금융리스크관리부장 김숭한 ▲ 상호금융소비자보호부장 배청원 ▲ 상호금융자금운용부장 최용현 ▲ 상호금융투자금융부장 신종현 ▲ 상호금융프로젝트금융국장 유창재 ◇ 농협경제지주 ▲ 경영기획부장 안종섭 ▲ 청과사업국장 이철호 ▲ 식품사업부장 이택용 ▲ 온라인사업부장 경종혁 ▲ 축산전략기획부장 윤효진 ▲ 안심축산사업부장 강희석 ◇ 농협하나로유통 ▲ 마케팅본부장 전영태 ▲ 상품본부장 박노진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 WANO기획단 기획실장 모상영 ▲ WANO기획단 기획실 운영팀장 장정근 ▲ WANO기획단 BGM팀장 변홍래 ▲ 감사실 최기영 ▲ 경영혁신실 혁신팀 홍성열 ▲ 홍보실 언론홍보1팀장 조석진 ▲ 홍보실 언론홍보2팀장 하변길 ▲ 홍보실 방송홍보팀장 민성목 ▲ 글로벌전략실 글로벌역량강화팀장 정광희 ▲ 글로벌전략실 원전사업개발팀장 윤용우 ▲ 글로벌전략실 원전사업개발팀 장현승 ▲ 글로벌전략실 원전사업개발팀 이서권 ▲ 뉴욕사무소장 정영기 ▲ 품질보증실 품질계획팀장 김민철 ▲ 품질보증실 외주품질팀장 정대욱 ▲ 품질보증실 원전품질검증센터장 이경수 ▲ 품질보증실 고리 발전품질검사팀장 서명수 ▲ 품질보증실 고리 건설품질보증팀장 위용복 ▲ 품질보증실 고리 건설품질검사팀장 하진관 ▲ 품질보증실 한울 발전품질보증팀장 박철웅 ▲ 품질보증실 오주탁 ▲ 품질보증실 전동섭 ▲ 품질보증실 박성일 ▲ 품질보증실 박종일 ▲ 안전처 안전계획팀 안전감시역 박남기 ▲ 안전처 안전계획팀 박병록 ▲ 안전처 방사선안전팀장 이희환 ▲ 안전처 방사선안전팀 신현근 ▲ 안전처 안전계획팀 월성안전담당관 유천식 ▲ 안전처 안전계획팀 한울안전담당관 김종순 ▲ 기획처 기획팀 이한용 ▲ 기획처 기획팀 문창신 ▲ 기획처 예산총괄팀장 김형일 ▲ 재무처 재무금융팀장 최영재 ▲ 재무처 재무금융팀 유수현 ▲ 재무처 세무결산팀장 이형송 ▲ 재무처 구분회계팀장 김종욱 ▲ 재무처 자산관리팀장 이성범 ▲ 지역상생협력처 사회공헌팀장 송삼숙 ▲ 지역상생협력처 갈등관리팀장 현성훈 ▲ 인사처 인사팀장 임승열 ▲ 인사처 인사팀 전제규 ▲ 인사처 인사팀 양해연 ▲ 인사처 인재양성팀장 윤상조 ▲ 인사처 인재양성팀 허대영 ▲ 노무처 노사업무팀 남영규 ▲ 조달처 동반성장팀 소유섭 ▲ 조달처 재고통제팀장 공영곤 ▲ 조달처 재고통제팀 김병직 ▲ 조달처 계약팀장 정용석 ▲ 조달처 SCM팀장 김태곤 ▲ 조달처 SCM팀 최광식 ▲ 보안정보처 비상계획실 공종범 ▲ 보안정보처 정보계획팀장 최정원 ▲ 보안정보처 정보통신팀 김성술 ▲ 보안정보처 프로세스혁신팀장 김기업 ▲ 보안정보처 프로세스혁신팀 고순환 ▲ 보안정보처 프로세스혁신팀 서정국 ▲ 보안정보처 손수덕 ▲ 기술전략처 원자력정책팀장 최광식 ▲ 기술전략처 기술개발팀장 김영승 ▲ 엔지니어링처 기기엔지니어링팀 최동철 ▲ 엔지니어링처 설계엔지니어링팀장 박인식 ▲ 엔지니어링처 통합설계검증팀 박기승 ▲ 엔지니어링처 통합설계검증팀 이성호 ▲ 설비개선실 개선계획팀장 배수환 ▲ 설비개선실 개선기술팀장 곽택헌 ▲ 설비개선실 개선기술팀 임채동 ▲ 설비개선실 구조내진팀장 조태룡 ▲ 건설처 건설계획팀장 신중빈 ▲ 건설처 신고리3,4PM팀장 김상돈 ▲ 건설처 신한울1,2PM팀장 강영철 ▲ 건설처 신한울1,2PM 김영훈 ▲ 건설처 신고리5,6PM팀장 정지환 ▲ 건설처 신한울3,4PM팀장 민경수 ▲ 건설처 천지1,2PM팀장 박시용 ▲ 건설처 천지1,2PM 김재석 ▲ 건설처 천지1,2PM 전광옥 ▲ 건설기술처 기계기술팀장 원재연 ▲ 건설기술처 기계기술팀 김동건 ▲ 건설기술처 기계기술팀 류동수 ▲ 건설기술처 계전기술팀 이희재 ▲ 건설기술처 계전기술팀 박재경 ▲ 건설기술처 토건기술팀장 박성훈 ▲ 건설기술처 토건기술팀 최호삼 ▲ 건설기술처 입지팀장 이형남 ▲ 원전사후관리처 사후관리전략팀장 강신섭 ▲ 원전사후관리처 사용후핵연료사업팀 최득기 ▲ UAE사업센터 OSSA사업팀 정영현 ▲ 발전처 원전종합상황실 상황대응팀장 최남우 ▲ 발전처 원전종합상황실 운영분석팀장 김준석 ▲ 발전처 발전총괄팀 허재열 ▲ 정비처 정비총괄팀장 양종주 ▲ 정비처 기계설비팀장 이돈국 ▲ 정비처 계전설비팀장 최헌규 ▲ 연료실 연료수급팀장 오영석 ▲ 연료실 노심관리팀장 김준곤 ▲ 연료실 사용후핵연료운영팀장 윤용배 ▲ 수력처 수력운영팀장 진현태 ▲ 신재생사업실 신재생사업팀장 최한수 ▲ 신재생사업실 수력사업팀장 정병수▲ 신재생사업실 김은기 [고리원자력본부] ▲ 엔지니어링센터장 오승주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전두수 ▲ 제2발전소 기술실장 권동기 ▲ 신고리제1발전소 운영실장 신동진 ▲ 신고리제2발전소 시운전실장 박병권 ▲ 신고리제2건설소 기전실장 최근열 ▲ 신고리제3건설소 기전실장 김원호 ▲ 신고리제3건설소 토건실장 양준영 ▲ 김인수 ▲ 유경록 ▲ 김용성 ▲ 이찬호 ▲ 김장곤 ▲ 류칠호 ▲ 김광열 ▲ 조성근 ▲ 허남순 ▲ 전순환 ▲ 안성식 ▲ 조정래 ▲ 문윤성 ▲ 류만열 ▲ 홍승오 [한빛원자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강장두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부성준 ▲ 제1발전소 기술실장 김재성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이춘우 ▲ 제2발전소 설비개선실장 최종학 ▲ 제3발전소 기술실장 천용호 ▲ 이진황 ▲ 최기열 ▲ 박희권 ▲ 이효수 ▲ 김두성 ▲ 황창연 [월성원자력본부] ▲ 감사팀장 유창근 ▲ 교육훈련센터장 전준경 ▲ 엔지니어링센터장 박승철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정문영 ▲ 제1발전소 운영실장 김재진 ▲ 제1발전소 기술실장 강설희 ▲ 제2발전소 기술실장 최종삼 ▲ 김병학 ▲ 추강일 ▲ 김진철 ▲ 한태준 ▲ 이성호 ▲ 이창주 ▲ 안광영 ▲ 남동일 ▲ 이범식 ▲ 허육 ▲ 김준호 ▲ 김상복 ▲ 정주홍 ▲ 이종선 ▲ 이병민 [한울원자력본부] ▲ 엔지니어링센터장 최문재 ▲ 대외협력처 경영지원실장 이인식 ▲ 제1발전소 기술실장 박영선 ▲ 제2발전소 운영실장 정재근 ▲ 제2발전소 기술실장 강승복 ▲ 제3발전소 운영실장 김근수 ▲ 제3발전소 기술실장 박창석 ▲ 신한울제1발전소 시운전실장 김범수 ▲ 신한울제1건설소 기전실장 장영호 ▲ 박창수 ▲ 서동희 ▲ 문동석 ▲ 정호 ▲ 김윤석 ▲ 김성도 ▲ 박진우 ▲ 최삼성 ▲ 김만희 ▲ 김종원 ▲ 박균기 ▲ 김용이 ▲ 김수종 ▲ 도병임 ▲ 이형래 ▲ 성낙찬 ▲ 배종복 ▲ 임형규 ▲ 홍윤표 ▲ 윤영덕 ▲ 정석구 ▲ 박찬승 ▲ 최기섭 ▲ 박영수 ▲ 김기중 [한강수력본부] ▲ 교육훈련센터장 이정호 ▲ 수력운영실장 정헌철 ▲ 화천수력발전소장 이명주 ▲ 팔당수력발전소장 이용규 ▲ 의암수력발전소장 이한창 ▲ 권순환 [삼랑진양수발전소] ▲ 임도빈 ▲ 조관래 [산청양수발전소] ▲ 김희엽 [청송양수발전소] ▲ 이영하 [예천양수발전소] ▲ 강창래 ▲ 한재훈 [중앙연구원] ▲ 윤태식 ▲ 조윤상 ▲ 권헌우 ▲ 정양묵 ▲ 이명조 [인재개발원] ▲ 리더십교육센터장 한종석 ▲ 전문교육센터장 문성균 ▲ 김기영 ▲ 이종희 ▲ 최인림 [방사선보건원] ▲ 발전전략추진팀장 김형준 ▲ 이명수 [업무지원처] ▲ 강휘 ▲ 조장용 [아부다비지사] ▲ 김용학 ▲ 최석순 ▲ 송종화 ▲ 민봉근 ▲ 김남길 ▲ 홍춘식■중소기업중앙회 ◇ 1급 승진 ▲ 전략기획실장 최복희 ▲ 인력정책실장 정욱조 ◇ 2급 승진 ▲ 성장지원부장 홍정호 ▲ 총무회계부장 황재목 ▲ 경기지역본부 부장 강명구 ◇ 3급 ▲ 산업정책실 김영길 ▲ 공제사업부 김정일 ▲ 인사부 이주만 ▲ 제조뿌리산업부 전혜숙 ▲ 판로지원부 홍성근■남양주시 ▲ 호평동장 최삼휘 ▲ 진건읍장 심우만 ▲ 총무과장 이성곤 ▲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황용환 ▲ 남부도서관장 서미자 ▲ 호평동 생활자치과장 김성태 ▲ 화도읍 생활자치과장 김양오 ▲ 사회복지과장 유회윤 ▲ 문화관광과장 정혜경 ▲ 금곡동장 이범구 ▲ 의회사무국 김길원 ▲ 화도읍 산업환경과장 강문배 ▲ 슬로라이프과장 이옥석 ▲ 수도과장 현호권 ▲ 와부읍 도시건축과장 김기형 ▲ 도시재정비과장 이석주 ▲ 건축1과장 박종선 ▲ 풍양출장소 산업건설과장 직무대리 김학철 ▲ 지금동장 직무대리 심원철 ▲ 호평동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손연희 ▲ 와부읍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방의문 ▲ 퇴계원면장 직무대리 이영재 ▲ 풍양출장소 세무과장 직무대리 이인교 ▲ 화도읍 주민복지과장 직무대리 김문희 ▲ 호평동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이호권 ▲ 조안면장 직무대리 서남석 ▲ 풍양출장소 사회환경과장 직무대리 서정원 ▲ 화도읍 건축토지과장 직무대리 김웅겸 ▲ 수동면장 직무대리 최대집■경북도교육청 ▲ 기획조정관 김동구 ▲ 경상북도교육정보센터관장 김희철 ▲ 공보관 김창규 ▲ 화랑교육원 총무부장 안희욱 ▲ 행정지원과장 권정숙 ▲ 학교지원과장 조기정 ▲ 재무정보과장 정경희 ▲ 경상북도립안동도서관장 김유태 ▲ 경상북도립상주도서관장 최명대 ▲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정광식 ▲ 경상북도과학교육원 총무부장 전덕렬 ■키움증권 [승진] ◇ 이사부장 ▲ 투자금융팀 정현훈 ◇ 부장 ▲ IT기획팀 김산 ▲ 재경팀 전영 ▲ 기업분석팀 조병희 ▲ 투자심사팀 조재호 ▲ 투자금융팀 이종욱 ▲ 투자컨텐츠팀 엄준기 ◇ 차장 ▲ 인사팀 이승훈 ▲ 정보보안팀 김훈 ▲ 컴플라이언스팀 이인숙 ▲ 키움인도네시아 백종흠 ▲ 투자전략팀 이화진 ▲ 리스크관리팀 민환준 ▲ AI팀 이재준 ▲ 법인영업2팀 김성욱 ▲ 주식운용팀 신동범 ▲ 투자솔루션팀 이병한ㅁ■하나투어 ◇ 전무 승진 ▲ TMK 이재명 ◇ 상무 승진 ▲ 하나투어ITC 박지영 ◇ 이사대우 승진 ▲ 하나투어리스트 노선미 ▲하나투어리스트 유혜경■현대엘리베이터 ◇ 승진 ▲ 상무 채홍룡 권기선 ▲ 상무보 김동헌 ◇ 신규 선임 ▲ 상무보 우남욱■풍산그룹 ◇ 승진 [풍산] ▲ 전무 최형태 김영주 이호동 ▲ 상무 전경식 김길수 ◇ 보임 [풍산발리녹스] ▲ 대표이사 상무 변창성 [풍산메탈서비스] ▲ 대표이사 상무 차정민
  •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말 더럽게 안 듣네” 무슨 일인가 보니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말 더럽게 안 듣네” 무슨 일인가 보니

    지난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17회에서는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감기에 걸려 잠시 쉬고 나온 옥택연에게 이서진, 김광규 등과 함께 병원에 가자고 말했다. 옥택연은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아졌다”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나가자. 병원 한 번 가야된다”며 밖으로 나가길 제안했다. 박신혜 역시 “오빠 핑계로 우리나가게”라며 병원에 갈 것을 요구했지만, 옥택연은 “괜찮다”며 끝까지 병원에 가는 것을 거절했다. 옥택연의 눈치없는 거절에 박신혜는 “더럽게 말 안 듣네”라며 실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말 더럽게 안 듣네” 실망스러운 표정.. 왜?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말 더럽게 안 듣네” 실망스러운 표정.. 왜?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말 더럽게 안 듣네” 실망한 표정까지? 무슨 일인가 보니 ‘삼시세끼 박신혜 옥택연’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에서 옥택연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17회에서는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감기에 걸려 잠시 쉬고 나온 옥택연에게 이서진, 김광규 등과 함께 병원에 가자고 말했다. 옥택연은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아졌다”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나가자. 병원 한 번 가야된다”며 밖으로 나가길 제안했다. 하지만 옥택연은 “괜찮다”며 병원에 가기를 거절했고, 이서진은 옥택연의 병원 핑계를 대며 계속 밖으로 나가려는 모습을 보였다. 박신혜 역시 “오빠 핑계로 우리나가게”라며 병원에 갈 것을 요구했지만, 옥택연은 “괜찮다”며 끝까지 병원에 가는 것을 거절했다. 옥택연의 눈치없는 거절에 박신혜는 “더럽게 말 안 듣네”라며 실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박신혜, 병원 안간다는 옥택연에 돌직구

    삼시세끼 박신혜, 병원 안간다는 옥택연에 돌직구

    지난 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17회에서는 박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혜는 감기에 걸려 잠시 쉬고 나온 옥택연에게 이서진, 김광규 등과 함께 병원에 가자고 말했다. 옥택연은 “괜찮냐”는 질문에 “괜찮아졌다”고 말했지만, 이서진은 “나가자. 병원 한 번 가야된다”며 밖으로 나가길 제안했다. 박신혜 역시 “오빠 핑계로 우리나가게”라며 병원에 갈 것을 요구했지만, 옥택연은 “괜찮다”며 끝까지 병원에 가는 것을 거절했다. 옥택연의 눈치없는 거절에 박신혜는 “더럽게 말 안 듣네”라며 실망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박신혜, 정선 편 안방마님 다시 돌아온 이유는? ‘박신혜 효과’ 기대

    삼시세끼 박신혜, 정선 편 안방마님 다시 돌아온 이유는? ‘박신혜 효과’ 기대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에 돌아왔다. tvN ‘삼시세끼 정선 편’의 안방마님 박신혜가 옥순봉과 안방극장에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4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정선 편’ 17회에서는 수미상관 게스트 박신혜의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박신혜의 환한 미소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옥수수를 손질하는 고된 시간이나 더운 여름 뜨거운 아궁이에서 요리를 하는 와중에도 모두 환한 웃음을 띠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박신혜는 이날 일을 시작하려 하면 폭우가 쏟아지고, 잠시 후 다시 맑아지는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웃으며 옥수수를 수확하고 식사 준비를 도왔다는 후문이다. ‘삼시세끼’ 제작진에 따르면 “녹화 당시 궂은 날씨가 이어져 옥수수를 수확하기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 박신혜가 함께 웃고 떠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박신혜로 인해 한층 파워풀해진 옥택연의 모습 등 사랑스러운 ‘박신혜 효과’가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웃음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박신혜와 옥순봉 삼형제의 이야기는 4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되는 ‘삼시세끼 정선편’ 1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CJ E&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신혜 옥택연, “그냥 사랑한다고 해!” 박신혜에 푹 빠져 옥빙구 빙의… 표정보니

    박신혜 옥택연, “그냥 사랑한다고 해!” 박신혜에 푹 빠져 옥빙구 빙의… 표정보니

    박신혜 옥택연,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 박신혜에 푹 빠져 옥빙구 빙의… 이서진 반응보니 ‘박신혜 옥택연’ ‘삼시세끼’ 옥택연이 게스트 박신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옥순봉을 재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박신혜가 등장한 이후 줄곧 웃음을 참지 못했다. 들뜬 옥택연의 모습을 본 이서진은 “쟤 진짜 큰일나겠다”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옥택연을 쳐다봤다. 이어 나영석 PD가 “옥택연, 무슨 일 있냐. 뭐 좋은 일 있냐?”고 묻자 옥택연은 “오늘 산등성이가 되게 예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급기야 옥택연은 옥빙구에 빙의해 콧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췄고, 나 PD는 박신혜에게 “옥택연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신혜와 옥택연은 서로를 향해 사랑의 총알을 쏘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김광규가 “옥택연, 박신혜에게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라고 하자 옥택연은 “왜그러세요”라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옥택연,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 왜?

    박신혜 옥택연,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 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옥순봉을 재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박신혜가 등장한 이후 줄곧 웃음을 참지 못했다. 들뜬 옥택연의 모습을 본 이서진은 “쟤 진짜 큰일나겠다”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옥택연을 쳐다봤다. 옥택연은 옥빙구에 빙의해 콧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췄고, 나 PD는 박신혜에게 “옥택연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신혜와 옥택연은 서로를 향해 사랑의 총알을 쏘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김광규가 “옥택연, 박신혜에게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라고 하자 옥택연은 “왜그러세요”라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훈훈 케미… 옥택연 표정이? “쟤 진짜 큰일나” 이서진까지 걱정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훈훈 케미… 옥택연 표정이? “쟤 진짜 큰일나” 이서진까지 걱정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훈훈 케미… 옥택연 표정이? “쟤 진짜 큰일나” 이서진까지 걱정 ’삼시세끼 옥택연 박신혜’ ‘삼시세끼’ 옥택연이 게스트 박신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는 배우 박신혜가 옥순봉을 재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옥택연은 박신혜가 등장한 이후 줄곧 웃음을 참지 못했다. 들뜬 옥택연의 모습을 본 이서진은 “쟤 진짜 큰일나겠다”며 걱정스런 눈빛으로 옥택연을 쳐다봤다. 이어 나영석 PD가 “옥택연, 무슨 일 있냐. 뭐 좋은 일 있냐?”고 묻자 옥택연은 “오늘 산등성이가 되게 예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급기야 옥택연은 옥빙구에 빙의해 콧노래를 부르며 춤까지 췄고, 나 PD는 박신혜에게 “옥택연 괜찮은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박신혜와 옥택연은 서로를 향해 사랑의 총알을 쏘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를 지켜본 김광규가 “옥택연, 박신혜에게 그냥 사랑한다고 말해라”라고 하자 옥택연은 “왜그러세요”라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재회에 11주 연속 시청률 1위…미공개컷도 공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재회에 11주 연속 시청률 1위…미공개컷도 공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의 재회가 이뤄진 가운데 ‘삼시세끼’ 미공개 컷이 화제다. 삼시세끼 측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삼시세끼 11회 미공개 스틸’ 식구들과 함께 한 삼시세끼, 또 다른 식구와 함께 다음 주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서진과 최지우, 옥택연, 김광규 네 명의 단체 사진과 함께 이서진과 최지우의 다정한 투샷 등 사진들은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 한편 최지우가 출연한 tvN ‘삼시세끼 정성 편2’는 평균 시청률 11.4%, 최고 시청률 1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보기 좋다” 이서진 표정이? ‘파일듯한 보조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보기 좋다” 이서진 표정이? ‘파일듯한 보조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보기 좋다” 이서진 표정이? ‘파일듯한 보조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과 최지우가 신혼부부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옥순봉 멤버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자칭 호스트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수돗가 앞에 나란히 앉아 양치질을 했다. 이서진 최지우는 양치질 전부터 거의 동시에 세면백을 열고 치약을 묻히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 최지우가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본 한 스태프는 “되게 보기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서진은 씨익 웃어보였다. 스태프의 말에 최지우는 “양치하는 게 뭐가 좋나?”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서진은 “원래 막 던진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만남에 11주 연속 시청률 1위…미공개컷도 공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만남에 11주 연속 시청률 1위…미공개컷도 공개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의 재회가 이뤄진 가운데 ‘삼시세끼’ 미공개 컷이 화제다. 삼시세끼 측은 25일 페이스북을 통해 “’삼시세끼 11회 미공개 스틸’ 식구들과 함께 한 삼시세끼, 또 다른 식구와 함께 다음 주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서진과 최지우, 옥택연, 김광규 네 명의 단체 사진과 함께 이서진과 최지우의 다정한 투샷 등 사진들은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그대로 담고 있다. 한편 최지우가 출연한 tvN ‘삼시세끼 정성 편2’는 평균 시청률 11.4%, 최고 시청률 1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단둘이 양치질’ 이서진 표정보니 ‘보조개 쏙’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단둘이 양치질’ 이서진 표정보니 ‘보조개 쏙’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단둘이 양치질’ 이서진 표정보니 ‘보조개 쏙’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과 최지우가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옥순봉 멤버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자칭 호스트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수돗가 앞에 나란히 앉아 양치질을 했다. 두 사람은 양치질 전부터 서로 떨어져 있음에도 거의 동시에 세면백을 열고 치약을 묻히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 최지우가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본 제작진은 “되게 보기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씨익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최지우가 “양치하는 게 뭐가 좋나?”라며 능청을 떨자 이서진은 “원래 막 던진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삼시세끼 방송캡처(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나란히 앉아 양치’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신혼부부 케미 ‘나란히 앉아 양치’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옥순봉 멤버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자칭 호스트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수돗가 앞에 나란히 앉아 양치질을 했다. 이서진 최지우는 양치질 전부터 거의 동시에 세면백을 열고 치약을 묻히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이서진 최지우가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본 한 스태프는 “되게 보기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고, 이에 이서진은 씨익 웃어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다정한 양치질 ‘너무 잘 어울려’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다정한 양치질 ‘너무 잘 어울려’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서는 옥순봉 멤버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와 자칭 호스트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는 수돗가 앞에 나란히 앉아 양치질을 했다. 두 사람은 양치질 전부터 서로 떨어져 있음에도 거의 동시에 세면백을 열고 치약을 묻히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 최지우가 양치질을 하는 모습을 본 제작진은 “되게 보기 좋아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서진은 씨익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