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김고은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 건설업체
    2026-03-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1
  • ‘미생’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무슨 사이? 열애설 당시 한 말이

    ‘미생’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무슨 사이? 열애설 당시 한 말이

    김고은 ‘미생’ 변요한과 열애설? 알고보니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이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학교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요한 김고은 ‘미생·은교’ 주인공들 열애설…왜?

    변요한 김고은 ‘미생·은교’ 주인공들 열애설…왜?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열애?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이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학교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무슨 사이? 열애설 난 이유가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무슨 사이? 열애설 난 이유가

    김고은 ‘미생’ 변요한과 열애설? 알고보니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이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학교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요한, 김고은과 무슨 사이? 과거 열애설 해명보니

    변요한, 김고은과 무슨 사이? 과거 열애설 해명보니

    ‘변요한 김고은’ 배우 변요한과 김고은의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에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이 그려졌다.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변요한과 김고은은 지난 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당시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김고은과 변요한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두 사람은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변요한 김고은 열애? ‘미생’·‘은교’ 주인공들 알고보니…

    변요한 김고은 열애? ‘미생’·‘은교’ 주인공들 알고보니…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열애?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이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학교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열애? 두 사람 공통점 알고보니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열애? 두 사람 공통점 알고보니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열애?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이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학교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무슨 사이? 열애설 주인공

    변요한 ‘은교’ 김고은과 무슨 사이? 열애설 주인공

    김고은 ‘미생’ 변요한과 열애설? 알고보니 ‘은교’ 김고은과 ‘미생’ 변요한이 과거 열애설이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4’는 ‘미생’ 주인공들의 반전 과거 특집으로 꾸며졌다. 그 중 ‘미생’ 변요한은 독립영화에서 연기파로 통하는 배우였다. ‘은교’ 김고은과 열애설이 났던 변요한은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출신으로 김고은을 포함, 엑소(EXO) 수호와 절친한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학교 친구”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봉준호 감독은 변요한을 두고 “선과 악, 반항과 순응이 묘하게 교차하는 얼굴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한편 이날 ‘명단공개 2014’에서는 tvN 금토드라마 ‘미생’ 주역인 임시완(장그래 역) 이성민(오상식 차장 역) 강하늘(장백기 역) 강소라(안영이 역) 변요한(한석율 역) 김대명(김동식 역) 태인호(성대리 역) 등의 과거사진과 모습이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 주일의 어린이 책] 엉터리 일기를 쏟아내는 ‘제멋대로 일기장’

    [이 주일의 어린이 책] 엉터리 일기를 쏟아내는 ‘제멋대로 일기장’

    말하는 일기장/신채연 지음/김고은 그림/해와나무/72쪽/8000원 ‘나는 오늘.’ 여기까지가 늘 한계다. 동훈이는 일기장에 이렇게 써 놓곤 더이상 나아가지 못한다. 이상하게도 일기만 쓰려고 하면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도 궁금하고 화장실도 한 번 더 다녀와야 할 것 같다. 팔짱을 낀 채 콧김을 훅훅 내뱉고 선 엄마의 도끼눈이 무섭기는 하다. 하지만 동훈이는 ‘나는 오늘’이란 두 단어 속에서 헤매다 잠들기 일쑤다. 날마다 다른 이야기를 써야 한다니, 머릿속이 온통 짚북데기다. “아, 누가 일기 좀 써 줬으면 좋겠다.” 혼잣말을 내뱉자마자 놀랍고도 솔깃한 제안이 단박에 떨어진다. “내가 써 줄까?” 대체 누굴까. 펼쳐져 있던 일기장을 번쩍 들어 이리저리 살피자 어지럽다고 투덜거린다. 말하는 일기장이었던 것이다. 놀람과 두려움도 잠시, 동훈이는 일기장이 제안한 다시 없을 기회를 잡는다. 단 조건이 있다. 일기는 일어난 일이 아니라 그날 일을 예상해서 오전에 쓴다는 것, 절대 지워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생각할 것도 없다. 무조건 ‘오케이’다. 일기장은 에누리 없이 약속을 지킨다. 2교시만 끝나면 일기장은 지렁이가 기어가는 듯, 개미가 움직이는 듯 거뭇거뭇해지다 금방 한 바닥이 채워진다. ‘이제 해방이다’ 싶던 순간 동훈이에게 예상 밖의 악재가 들이닥친다. 단짝인 민근이와 놀지 않겠다고 써 놓지 않나, 일기상을 받으려고 동훈이가 일기를 쓰는지도 모르는 선생님을 바보라고 써 놓지 않나, 일기장은 엉터리 일기를 쏟아내며 제멋대로 질주한다. 지울 수도 돌이킬 수도 없는 일기장의 횡포(?)를 막을 수 있을까.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일기는 ‘숙제’일 뿐이다. 방학이면 내던져 놓고 개학 날이 다가와서야 기억에도 없는 날들을 복기하기 바쁘다. 늘 ‘쓸 말이 없다’, ‘누가 대신 써 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 작가 역시 일기 쓰기가 싫어 몸을 배배 꼬는 초등학생 아들을 생각하며 ‘일기를 스스로 쓰지 않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 하고 묻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빚었다. 일기가 쓰기 싫어 꾀 부리는 아이들의 급소를 찌르듯 장난기 넘치는 설정과 그림으로 누구나 공감하는 주제에 쫄깃한 재미를 더했다. 초등 저학년.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고사.. 천우희-이하나-하연수 노다메에 가까운 이유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고사.. 천우희-이하나-하연수 노다메에 가까운 이유

    ‘노다메 칸타빌레, 천우희 이하나 하연수’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14일 오후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칸타빌레 로망스’ 출연을 고사했다”며 “여러 작품을 놓고 검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고사하는 대신 올 하반기 크랭크인이 예정된 한중 합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짜이찌앤 아니’에 출연을 결정했다. 윤아의 출연 고사에 따라 다시 여러 여배우들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 메구미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천우희, 이하나, 하연수, 김슬기, 김고은 등이다. 천우희는 영화 ‘써니’에서 본드녀로 등장해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는가 하면 ‘한공주’에서는 성범죄 피해자 역할로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에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 ‘노다메 칸타빌레’ 주인공을 잘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이다. MBC ‘메리대구 공방전’에서 사랑스러운 황메리 역할을 맡았던 이하나 역시 ‘노다 메구미’ 역과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이하나는 피아노 콘서트를 열 정도로 음악에 조예가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연수 또한 깜찍한 외모와 뮤직드라마에 출연한 경력으로 노다 메구미 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며 코믹한 연기를 인정받은 김슬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의 소유자 김고은 또한 거론되고 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현재 남자 주인공으로는 주원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주원을 성장시키는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는 백윤식이 캐스팅 된 상태다. 또 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도희도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할로 출연을 확정했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엉뚱발랄한 피아니스트 노다메와 천재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치아키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이하나 제격이지만 나이가 걸림돌”, “노다메 칸타빌레, 하연수 잘 맞는 것 같다”, “노다메 칸타빌레, 천우희 의외로 잘 어울리네”, “이하나 하연수 천우희, 이 중에서 노다메 나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여주인공 확정? 이하나-하연수에도 기대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여주인공 확정? 이하나-하연수에도 기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캐스팅에 배우 심은경이 낙점됐다는 소식에 심은경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앞서 15일 오전 한 연예매체는 심은경이 오는 10월에 방송되는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KBS2TV 드라마 ‘칸타빌레 로망스(가제)’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심은경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제작사 측에서 출연을 제안하긴 했지만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다”고 알렸다. 이어 “심은경이 캐스팅된 영화 ‘널 기다리며’ 촬영이 하반기 말로 미뤄지면서 제작사 측으로부터 다시 제안을 받았다. 제작사와 미팅 후에 결정이 날 것 같다”고 말했다. 심은경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가 제작된다는 뉴스에 여주인공 캐스팅 1순위로 논의됐지만 먼저 출연하기로 한 영화 ‘널 기다리며’와 촬영 일정이 겹쳐 한 차례 거절한 적이 있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하면 무조건 본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은 노래도 잘하는 것 같아”,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100% 심은경인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자리를 고사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여러 여배우들이 다시 한국판 노다 메구미 역으로 물망에 올랐다.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천우희, 김고은, 이하나, 하연수, 심은경이 거론됐다. 하지만 심은경이 네티즌 사이 캐스팅 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사진 = 영화 스틸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결국 출연 무산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결국 출연 무산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14일 오후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칸타빌레 로망스’ 출연을 고사했다”며 “여러 작품을 놓고 검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고사하는 대신 올 하반기 크랭크인이 예정된 한중 합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짜이찌앤 아니’에 출연을 결정했다. 윤아의 출연 고사에 따라 다시 여러 여배우들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 메구미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천우희, 이하나, 하연수, 김슬기, 김고은 등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누가 할까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누가 할까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최종 고사했다. 14일 오후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아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칸타빌레 로망스’ 출연을 고사했다”며 “여러 작품을 놓고 검토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윤아는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고사하는 대신 올 하반기 크랭크인이 예정된 한중 합작 로맨틱 코미디 영화 ‘짜이찌앤 아니’에 출연을 결정했다. 윤아의 출연 고사에 따라 다시 여러 여배우들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 메구미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가장 많이 거론되고 있는 배우는 천우희, 이하나, 하연수, 김슬기, 김고은 등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도깨비, 파란 불꽃을 지켜라!(윤숙희 지음, 김고은 그림, 주니어김영사 펴냄) 한라산이 위험하다. 일본 도깨비 오니들이 호시탐탐 우리 도깨비들의 파란 불꽃을 노리고 있기 때문이다. 오니들은 그 불로 한라산을 폭발시켜 우리 땅을 차지할 속셈이다. 올망졸망 어린 도깨비들과 이들을 지키는 할망은 한라산에 쳐들어온 오니들과 짜릿한 한판 대결을 펼친다. 창조 신화 속 설문대 할망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품은 도깨비들이 만나면서 흥미진진한 창작 동화 한 편이 만들어졌다. 9000원. 세상으로 나온 똥·죽으면 어떻게 돼요?·두들겨 패 줄 거야(페르닐라 스탈펠트 지음·그림, 이미옥 옮김, 시금치 펴냄) 아이들이 말만 꺼내도 까르륵 넘어가는 똥. 왜 동물과 달리 사람들은 다른 이들 앞에서 똥을 누지 않는지, 세상으로 나온 똥은 어떻게 쓰이는지 등 똥에 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아이들에게 철학적 사고의 물꼬를 터준다. 죽음과 폭력 등 무겁지만 살면서 부딪치게 되는 주제들을 조목조목 짚어 보는 ‘처음 철학 그림책 시리즈’ 첫 3권이다. 각 권 9500원. 요 알통 좀 봐라(손연자 지음, 김호민 그림, 파랑새 펴냄)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 간 보나는 사촌동생 형주와 소꿉장난을 하며 논다. 그런데 둘은 자꾸만 엇나간다. 조물조물 섞은 풀을 부채 소반에 담곤 피자라고 우기는 보나에게 형주는 부침개라고 맞서며 투닥거린다. 텃밭 음식에 익숙한 아이와 서구 음식에 길들여진 아이의 작은 실랑이가 우리가 잊고 있던 ‘놀이’와 ‘건강한 음식’을 화두로 던진다. 수묵 채색의 그림이 시골 정경을 더욱 정겹게 한다. 1만 2000원.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몸 사리던 톱스타들 줄줄이 ‘19금 노출’ 왜?

    [이은주 기자의 컬처K] 몸 사리던 톱스타들 줄줄이 ‘19금 노출’ 왜?

    올해 영화계 화두는 잇따른 ‘19금’ 영화의 개봉이다. 그에 따라 배우들의 노출 수위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 과거와 달라진 사실은 스크린 앞에서 몸을 사리기에 바빴던 톱스타들이 너도나도 ‘19금’ 노출을 감행하고 있다는 것. 물론 배우들이 무조건 벗는 것은 아니다. 철저하게 득실을 따져본 뒤 ‘노출 프리미엄’을 챙길 수 있다고 판단될 때 노출 카드를 꺼내 든다. 배우들이 노출 연기를 감행하는 최대 목표는 이미지 변신이다. 노출을 결정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하는 것이 감독의 인지도다. 영화 ‘인간중독’으로 19금 연기에 처음 도전한 송승헌도 그랬다. ‘꽃미남 배우’라는 타이틀에 갇혔던 그는 ‘스캔들’, ‘음란서생’ 등 19금 멜로를 세련되게 그린 김대우 감독을 믿고 출연을 결심했다. 최근 만난 그는 “평소 김 감독 영화를 좋아했기 때문에 영화가 끝날 때까지 노출 수위에 대해 묻지 않았다”면서 “이젠 스타가 아닌 배우로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영화사 측은 박스오피스 1위 기념으로 지난 22일 송승헌과 온주완의 ‘미공개 샤워신’을 공개하며 노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주인공인 이민기도 파격적 베드신을 통해 강렬한 남성미를 갖춘 배우로 도약할 심산이다. 하반기 개봉하는 임필성 감독의 영화 ‘마담 뺑덕’에 출연하는 정우성도 19금 멜로를 표방한 작품에서 강도 높은 노출로 그간의 부드러운 이미지 틀을 깨겠다는 각오다. 이처럼 19금 노출은 작품을 위해 벗는 연기를 불사한 배우의 열정을 웅변한다는 점에서 프리미엄이 될 때가 많다. 실제로 연기력 재평가로 이어진 선례도 많다. 전도연은 멜로 영화 ‘접속’으로 주목받은 뒤 정지우 감독의 ‘해피엔드’에서 파격 정사신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일약 연기파 배우의 대열에 올라섰다. 한동안 영화계에서 빛을 못 보던 조여정은 ‘방자전’, ‘후궁:제왕의 첩’ 등 19금 영화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인간중독’에서 그는 노출이 아닌 감칠맛 나는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여배우들에게 노출은 여전히 매우 민감한 문제다. 노출 이미지가 차기작이나 광고 등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어떤 여배우는 노출이 반드시 필요한 영화인데도 결국 응하지 않아 작품이 흥행 실패한 사례도 있다. 여성 톱스타들은 영화 출연 조건으로 노출 수위를 낮춰 달라는 주문을 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임권택 감독의 102번째 작품인 ‘화장’도 그런 경우. 강도 높은 노출과 베드신을 연기해야 하는 30대 초반 여주인공을 캐스팅하지 못해 크랭크인 직전까지 애를 먹었다. 우여곡절 끝에 ‘미인도’에 출연했던 김규리가 낙점됐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화제작임에도 신인 여배우에게 주연의 기회가 돌아갈 때도 더러 있다. 영화 ‘은교’의 주인공을 맡았던 김고은, ‘인간중독’의 임지연 등은 데뷔작에서 노출을 마다하지 않은 덕분에 출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화장’의 제작사인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는 “성애 장면을 찍는 것은 강도 높은 액션 장면만큼 어렵기 때문에 이를 잘 소화한 톱스타는 배우로서 재평가될 가능성이 그만큼 크다”면서 “신인의 경우에도 단숨에 스타덤에 오르는 장점이 있는 반면 흥행에 실패하면 노출 이미지가 두고두고 굴레가 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김고은, 순수와 광기의 공존

    김고은, 순수와 광기의 공존

    “아저씬 왜 약한 사람들만 괴롭혀요? 아저씨 개XX예요?” 시골 마을에서 야채 노점상을 하는 복순은 정신연령이 8세 수준의 지적장애를 가졌지만, 자신을 위협하는 철거반원들에게는 식칼을 휘두르며 맞선다. 연쇄살인마의 손에 유일한 가족인 동생을 잃고 복수의 칼을 갈며 그와의 맞대결을 준비한다. 이 심상찮은 인물은 배우 김고은(23)이 선택한 캐릭터라는 데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뷔작인 ‘은교’(2012)에서 청순과 관능을 오가며 노 시인과 청년을 파멸로 이끈 여고생 역할로 신선한 충격을 줬던 그는 두 번째 작품 ‘몬스터’(13일 개봉)에서도 쉽지 않은 선택을 했다. 시사회가 끝난 뒤 “역시 파격”이라는 반응들이 쏟아졌다. “글쎄요, 파격이라면 파격이랄 수 있겠죠. ‘은교’도 시나리오가 재미있어서 하게 됐었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복순은 캐릭터가 매력 있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시나리오가 무척 독특했어요.” ‘몬스터’의 복순은 여러모로 낯선 캐릭터다. 스릴러 영화의 여주인공이되 희생자는 아니고, 지적장애인이면서도 누군가의 돌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복순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살인마에게 1대1로 맞서 싸운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어요. 스릴러 영화에서 ‘왜 여자만 당할까’ 하는 아쉬움이 있었거든요.” 살인마 태수(이민기)와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끝에 벌어지는 마지막 대결은 복순의 광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온몸에 피 칠갑을 한 채 실컷 소리를 질러본 느낌이 어떻냐고 묻자 “시원했다”면서 웃었다. 복순이 지적장애인이라기보다는 순수하면서 광기어린 인물로 그려진 건 캐릭터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입체적으로 재구성한 노력 덕이다. “복순을 특정 장애가 있다고 설정하기에는 복순의 모습이 너무 다양했어요. 그래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생계에 내몰린, 정신연령이 8~9세에 머문 아이라 생각하고 접근했죠.” 그러면서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책임감만큼은 여느 어른들보다도 성숙한 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데뷔작 ‘은교’로 2012년 신인상을 휩쓸었지만 그는 스타덤을 누리기보다 자신을 좀 더 연마하는 길을 택했다. ‘은교’ 이후 다시 학교(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로 돌아가 수업을 듣고 연극 무대에 섰다. 학사관리가 까다로운 만큼 연기 공부에 더욱 매진할 수 있는 기회였다. “파트너와의 연기, 즉흥 연기 등 여러 연기 실습을 수없이 하다 보니 어떤 급박한 상황에서도 제 안에 쌓인 재료를 바로 꺼내 연기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학교가 괜히 학교가 아니었어요.” 김고은의 행보를 지켜봐 온 팬들은 그에게서 여느 20대 여배우들과는 다른 아우라를 기대한다. 화려하게 예쁘지는 않지만 다양한 매력을 한데 품은 얼굴부터 쉽지 않은 연기에의 도전까지, ‘예쁘지만 평범한’ 여배우의 대열과는 다른 길을 걷기를 바라는 것이다. “저도 로맨틱 코미디나 멜로물에서 제 나이에 맞는 예쁜 순간들을 연기해 보고 싶어요. 하지만 20대 여배우라는 틀에 저를 한정 짓다 보면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이 뭐가 남을까요? 장르나 캐릭터의 구분 없이 뭐든 다 부딪쳐 보고 싶어요.” 그러면서 ‘예쁜 캐릭터’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내비쳤다. “‘몬스터’를 찍으면서 외모에 대한 생각은 많이 내려놨어요. 그렇게 해서 완성된 인물의 표정과 몸짓, 행동들이 오히려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이지 않을까요?”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이민기 김고은 “안돼요! 이것만은”신학기 에티켓 영상 공개

    이민기 김고은 “안돼요! 이것만은”신학기 에티켓 영상 공개

    이민기 김고은의 센스 넘치는 신학기 에티켓 영상이 화제다. 영화 ‘몬스터’ 주연배우 이민기 김고은은 최근 개강 시즌을 맞아 욕설 금지, 폭력 금지, 침 뱉기 금지, 과음 금지 등 신학기에 꼭 지켜야 할 에티켓을 영상으로 만들어 공개했다. 이민기 김고은이 직접 소개하는 3월 신학기 에티켓 영상은 특히 신학기 필수 에티켓을 ‘몬스터’ 영상과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의 신학기 에티켓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기 김고은 개성 넘치는 배우의 만남”, “야심차게 준비한 또 하나의 화제작”,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에티켓 영상 재미있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한편 살인마 태수(이민기)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복순(김고은)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영화 ‘몬스터’는 흥행 다크호스 이민기와 괴물신인 김고은의 환상적인 시너지와 강한 자와 약한 자의 대결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젊은 층의 관심을 받고 있다.
  • ‘몬스터’ 김고은 화보, 소녀의 순수함에서 매혹적 섹시미까지

    ‘몬스터’ 김고은 화보, 소녀의 순수함에서 매혹적 섹시미까지

    배우 김고은이 전혀 다른 모습의 반전 화보를 선보여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몬스터’에서 ‘복순’ 역을 맡아 파격적인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한 김고은이 패션지 ‘바자’와 ‘마리끌레르’를 통해 서로 상반된 반전 화보를 공개한 것. “영화 ‘은교’ 이후 계속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언젠가는 꼭 한 번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다”고 전한 김고은은 이번 화보에서 관능미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 오묘한 분위기로 칼을 움켜쥔 채 누워있는 모습과 고혹적인 눈빛으로 벽에 기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섹시한 매력까지 풍기며 성숙한 여성미를 극대화시킨다. 또 러블리하면서 순수한 이미지까지 소화한 김고은의 모습은 소녀의 모습부터 매혹적인 여성의 모습을 넘나들며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영화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동생을 잃은 제대로 미친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작품. 다양한 매력으로 관객을 사로잡은 김고은의 파격변신이 기대되는 영화 ‘몬스터’는 오는 3월 13일 개봉한다.
  •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화보, 냉철한 살인자 vs 복수에 미친여자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화보, 냉철한 살인자 vs 복수에 미친여자

    이민기 김고은의 ‘몬스터’ 화보가 공개됐다.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이민기)와 그에게 하나뿐인 동생을 잃은 미친여자 복순(김고은)의 맹렬한 추격을 그린 영화 ‘몬스터’가 패션 매거진 ‘엘르’를 통해 이민기 김고은 화보를 공개한 것. 깔끔하게 정리된 헤어와 세련된 가죽셔츠를 입은 이민기는 냉철하면서 시크한 모습으로 살인마 ‘태수’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여심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블랙 원피스와 헝클어진 머리, 그리고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한 김고은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표정과 함께 차가운 눈빛으로 영화 속 ‘복순’ 캐릭터와는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한편 강렬한 눈빛으로 김고은을 응시하며 목을 조르고 있는 이민기와 시스루 원피스 차림으로 매혹적인 눈빛의 김고은은 묘한 긴장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충무로의 젊은 피, 이민기와 김고은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젊고 신선한 스릴러 ‘몬스터’는 3월 13일 관객을 찾아 갈 예정이다.
  • 김고은-이민기 ‘몬스터’ 파격 포스터, 심의반려 이유는?

    김고은-이민기 ‘몬스터’ 파격 포스터, 심의반려 이유는?

    김고은-이민기 ‘몬스터’ 파격 포스터 공개…심의반려 이유는? 배우 김고은과 이민기가 주연을 맡은 영화 ‘몬스터’의 스페셜 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7일 김고은이 자신의 동생을 죽인 살인마 이민기의 목을 조르고 있는 모습이 담긴 ‘몬스터’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김고은과 이민기의 ‘몬스터’ 스페셜 포스터는 심의 반려된 것이다. 극중에서 태수 역을 맡은 이민기는 광기어린 눈빛과 함께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소름 끼치는 표정으로 냉혹한 살인마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이민기와 함께 주연을 맡은 김고은 역시 태수에게 자신의 동생을 잃은 복순 역을 분노와 살기 어린 표정으로 연기했다. 이민기와 김고은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와 그에게 하나뿐인 동생을 잃은 미친 여자 복순의 끝을 알 수 없는 맹렬한 추격을 그린 스릴러로 다음달 13일 개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서로 무서워” 이민기 머리에 무슨짓을?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서로 무서워” 이민기 머리에 무슨짓을?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13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몬스터’(감독 황인호)의 제작보고회에 배우 이민기 김고은이 참석했다. 이날 이민기는 “‘몬스터’에서 김고은과 안 만났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며 “영화 ‘은교’ 때 팬이었다. 그런데 미친 여자인 복순 캐릭터로 만나니 지금은 서로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고은은 ‘몬스터’에서 호흡을 맞춘 이민기에 대해 “열정이 대단하다. 힘든 촬영이 많았는데도 한 번도 화를 내거나 인상 찌푸린 적이 없다”며 “맞는 연기를 하면 아픈데 웃더라”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연기 호흡 기대되네”, “이민기 김고은 좋아하는 배우다. ‘몬스터’ 꼭 봐야지”,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잘 어울려”, “몬스터 이민기 김고은 포스터 섬뜩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몬스터’는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이민기 분)와 그에게 하나 뿐인 동생을 잃은 미친 여자 복순(김고은 분)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영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