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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춘할망 김고은, 동갑내기 민호와 ‘상큼’ 인증샷 “꿀케미 선남선녀”

    계춘할망 김고은, 동갑내기 민호와 ‘상큼’ 인증샷 “꿀케미 선남선녀”

    계춘할망 배우 김고은이 샤이니 민호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2일 김고은 인스타그램에는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와 찍은 셀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김고은과 민호는 활짝 웃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을 입고 햇빛을 가리기 위해 펴놓은 우산 아래 옹기종기 앉아있다. 특히 김고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배우로 분한 민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계춘할망 완전 기대중”, “빨리 보고 싶어요 언니”, “두 사람 완전 선남선녀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91년 동갑내기 배우 김고은과 민호가 출연하는 영화 “계춘할망”은 오는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윤여정, 김고은 주연작 ‘계춘할망’ 메인 예고편

    윤여정, 김고은 주연작 ‘계춘할망’ 메인 예고편

    “세상살이가 힘들고 지쳐도 내 편 하나만 있으면 살아지는 게 인생이라” 영화 ‘계춘할망’에서 할머니(윤여정)가 손녀(김고은)에게 하는 말이다. 이 작품을 연출한 창 감독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면 자식으로서 죄송한 부분이 많다. 지금 아니면 어머니에 대한 감정을 담은 영화를 못 만들 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했다”고 연출 계기를 밝힌 바 있다.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손녀 혜지(김고은)와 오매불망 손녀 바라기 계춘할망(윤여정)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다. 최근 공개된 메인 예고편을 통해 등장인물들과 이야기를 엿볼 수 있다. 예고편은 12년의 세월이 지나도록 잃어버린 혜지를 그리워하는 계춘의 안타까운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12년 만에 제주도로 돌아온 혜지와 그 사이 훌쩍 커버린 손녀에게 다가가는 계춘의 모습은 뭉클함을 자아낸다. 그러나 혜지는 할머니의 무한한 애정에 부담스러워하고 마을 사람들에게 쉽사리 마음을 열지 못한다. 그런 상황에, 12년 만에 극적으로 만난 계춘과 혜지에게 또 한 번의 이별이 찾아온다. 특히 “할머니, 사랑해”라고 말하는 김고은의 눈물 고백으로 끝나는 예고편은 따뜻한 감동을 예고한다. ‘계춘할망’은 제작단계 초, 시나리오 단계에서 중국 리메이크 판권이 사전 판매되면서 시나리오의 단단함을 입증했다. 지난 19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창 감독은 “영화를 보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화 한 통 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유쾌한 웃음과 뜨거운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되는 ‘계춘할망’은 5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콘텐츠 난다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청춘 성장 로맨스 ‘초인’ 메인 예고편

    청춘 성장 로맨스 ‘초인’ 메인 예고편

    흔들리는 청춘에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영화 ‘초인’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초인’은 고등학생 체조 선수 도현(김정현)이 말썽을 부려 일하게 된 도서관에서 수현(김고은)을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다. 공개된 예고편은 수현이 니체의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등장하는 ‘초인’에 대해 말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어 도현과 수현의 황당한 첫 만남과 서로를 향한 미묘한 감정 변화가 그려진다. 여기에 비밀을 간직한 수현의 눈물, 그리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도현의 모습은 이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특히 “현실에는 별 게 없다”고 말하는 도현에게 “너가 있잖아”라고 답하는 수현의 모습은 지친 청춘에 따뜻한 희망과 위로를 건넨다. 서은영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인 ‘초인’은 오는 5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대명문화공장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김유정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확정..김지원 설현 김고은 ‘당혹’

    김유정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확정..김지원 설현 김고은 ‘당혹’

    김유정이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호흡을 맞출 여주인공으로 최종 낙점됐다. 김유정은 KBS 2TV 하반기 기대작 ‘구르미 그린 달빛’(연출 김성윤, 백상훈, 극본 김민정, 임예진, 제작 KBS미디어)에서 배우 박보검의 상대 홍라온 역으로 출연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대체 불가능한 청춘스타로 성장한 김유정은 극중 얼떨결에 여자의 몸으로 내시가 된 홍라온 역을 맡아, 독특한 설정만큼이나 버라이어티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여낼 예정이다. 김유정이 맡은 역할 홍라온 역에는 앞서 여러 여배우들이 이름을 올리며 캐스팅에 큰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 14일 종영한 KBS2TV ‘태양의 후예’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김지원도 ‘구르미 그린 달빛’의 여주인공으로 언급된 바 있다. 지난 3월 김지원이 ‘구르미 그린 달빛’ 홍라온 역에 캐스팅 됐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당시 KBS미디어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여주인공 홍라온 역에 어울리는 캐스팅을 위해 여러 배우들을 물망에 놓고 협의중인 단계다. 출연이나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논의된 바 없으니 추측이나 불확실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6일에는 AOA 멤버 설현이 ‘구르미 그린 달빛’ 여주인공으로 유력시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 어떠한 제안도 받지 않은 상황이라 당황스럽다”고 부인했다. 바로 다음날인 7일에는 ‘구르미 그린 달빛’ 여주인공으로 김고은이 최종 조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은 제안만 받은 상태로, 현재 검토 중에 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결국 ‘구르미 그린 달빛’의 여주인공은 ‘사극의 요정’ 김유정에게 돌아가게 됐다. 아역 배우 출신 김유정은 그간 SBS ‘비밀의 문’, MBC ‘해를 품은 달’, ‘탐나는 도다’, KBS2 ‘구미호:여우누이뎐’ 등 다수의 사극에 출연하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한 바 있다.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여주인공 홍라온은 극중 역적의 딸이지만 환관 신분으로 입궐하는 캐릭터. 남주인공 효명세자 역은 tvN ‘응답하라 1988’로 대세남이 된 배우 박보검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유정 박보검의 조합으로 더욱 큰 기대를 모으게 된 ‘구르미 그린 달빛’은 조선 후기 예악을 사랑한 천재 군주, 효명세자를 모티브로 한 궁중 로맨스. 오는 8월 1일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쏜애플 윤성현과 열애 박민지 “1년째 열애… 결혼 생각할 단계 아니다”[공식입장]

    쏜애플 윤성현과 열애 박민지 “1년째 열애… 결혼 생각할 단계 아니다”[공식입장]

    배우 박민지와 인디밴드 쏜애플 보컬 윤성현이 열애 중이다. 18일 오전 박민지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박민지와 윤성현이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넘게 열애 중”이라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 측은 이어 “두 사람 모두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결혼을 생각 중인 단계는 아니다”라며 “현재 두 사람이 풋풋하게 잘 만나고 있는만큼 예쁘게 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날 오전 TV리포트는 박민지와 윤성현이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박민지는 최근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연출 이윤정)에서 홍설(김고은 분)의 친구 장보라 역을 맡아 화끈한 성격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윤성현은 인디 밴드 중 티켓 파워 1위를 자랑하는 그룹 ‘쏜애플’의 보컬로, 지난 2010년 1집 ‘난 자꾸 말을 더듬고 잠드는 법도 잊었네’로 데뷔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여정-김고은 주연 ‘계춘할망’ 티저 예고편

    윤여정-김고은 주연 ‘계춘할망’ 티저 예고편

    윤여정, 김고은이 함께 한 영화 ‘계춘할망’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제주도의 해녀로 사는 계춘(윤여정)은 잃어버린 손녀 혜지(김고은)와 12년 만에 재회한다. 이후 두 사람은 예전처럼 서로에게 적응한다. 그러나 오매불망 손녀 바보 계춘과 달리 혜지는 도통 속을 알 수 없다. 수상한 혜지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의심도 커진다. 이런 상황에 혜지는 서울로 미술경연대회를 갔다가 사라진다. 이처럼 ‘계춘할망’은 12년의 과거를 숨긴 채 집으로 돌아온 수상한 손녀 혜지와 오매불망 손녀 바보인 계춘 할망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감동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12년 만에 잃어버린 손녀를 기적적으로 찾은 해녀 계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할망과 단둘이 살아보지 않았으면 말을 마세요”라는 혜지의 대사와 함께 ‘우리 잘살 수 있을까요’라는 카피는, 두 사람 앞에 놓인 순탄치 않은 일상을 예고한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혜지가 12년 만에 할머니를 찾아온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그동안 혜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번 작품에서 윤여정과 김고은은 각각 손녀 바라기 제주도의 해녀 ‘계춘’과 12년 만에 제주도 할머니 집으로 돌아온 예측불허 손녀 ‘혜지’ 역을 맡았다. 손자와 할머니의 좌충우돌기를 그린 ‘집으로’(이정향 감독, 2002년) 를 잇는 손녀와 할머니의 좌충우돌기 ‘계춘할망’은 ‘표적’의 창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5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콘텐츠 난다긴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진짜 사나이’ 나나, 거침없는 방귀로 반전 매력

    ‘진짜 사나이’ 나나, 거침없는 방귀로 반전 매력

    애프터스쿨 나나가 거침없는 방귀 분출로 털털한 매력을 보여줬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 사나이-여군특집4’에서는 국군의무학교에 입소한 8명의 멤버들(김영희, 김성은, 나나, 이채영, 공현주, 전효성, 차오루, 다현)이 의무 부사관으로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옹기종기 모여 앉아 20분간의 휴식 시간을 즐겼다. 왁자지껄하며 떠드는 멤버들과 달리 멍한 표정을 계속 짓는 나나의 모습에 김영희는 “임진아 교육생 또 멍합니다”라며 지적했다. 그러자 나나는 “아 방귀”라고 외치며 방귀를 뀌었다. 나나의 스스럼 없는 행동에 김영희는 믿기 어려운 듯 “뀌었습니까?”라고 재차 물었고, 다현 또한 당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나나는 오히려 손 부채질을 하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성은은 멤버들에게 ‘고양이 자세’가 장운동에 특효라며 요가 자세를 추천했다. 그러자 멤버들 모두가 생활관에서 ‘고양이 자세’를 취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펼쳐졌다. 결국 김영희와 나나가 방귀를 뀌는 데 성공했고, 이 때문에 생활관은 소란스러워져 중대장이 급습하는 데 이르렀다. 중대장은 “문을 왜 열어 놓았느냐”고 물었고 이채영은 진지한 얼굴로 “제가 열었다. 냄새가 섞여서 피자 빵 냄새가 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MBC 진짜사나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윤여정-김고은 주연 ‘계춘할망’ 티저 예고편☞ 여자친구·트와이스, 소녀시대 ‘GEE’로 특급 콜라보 무대
  • 드라마 베드신 보는 남녀 아이돌 반응 차이

    드라마 베드신 보는 남녀 아이돌 반응 차이

    드라마 속 베드신을 보게 된 연예인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지난 7일 Mnet의 디지털 콘텐츠 브랜드 M2는 네이버tv캐스트에 ‘베드신을 보는 남녀 반응 차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정준영과 문희준, 보이그룹 비에이피(B.A.P)를 비롯 걸그룹 레인보우와 CLC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을 시청하던 중 설(김고은 분)과 유정(박해진 분)의 베드신과 마주하게 됐다. 자취방을 방문한 유정이 설과 함께 침대 위로 넘어지는 장면과 침대에서 일어나려 하는 설을 꽉 안고는 키스를 하는 유정의 모습이었다. 정준영은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보더니 기대하던 스킨십이 나오지 않자 “15세네”라며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문희준은 부러운 듯한 표정을 짓다가 “왜 이런걸 보여줘요”라며 발끈했고, 비에이피 멤버들은 쑥쓰러운 듯 화면만 뚫어지게 쳐다보며 마치 정지화면을 보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대체로 무반응인 남자 연예인과 달리 레인보우와 CLC는 드라마 속 주인공에 감정이입을 하며 소리를 질렀다. 특히 유정과 설이 키스를 하는 장면에서는 손뼉을 치거나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는가 하면 영상을 돌려보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M2] 베드씬을 보는 남녀 반응 차이 (B.A.P, 정준영, 레인보우, 문희준, CLC)/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노래방에 가면 이렇게 논다!☞ ‘프로듀스101’ 전소미를 보는 걸그룹 트와이스 반응
  • 서강준 “웹툰 팬들 마음 이해… 와전된 부분 많아 속상해요”

    서강준 “웹툰 팬들 마음 이해… 와전된 부분 많아 속상해요”

    “감독 편애로 분량 늘었다는 소문 사실 아냐 …한 사람이 스토리 바꾸는 건 불가능” “원작 웹툰의 팬들이 기대했던 방향성과 달라서 아쉽고 서운해하시는 마음도 이해는 가요. 그런데 여러 논란 때문에 드라마가 안 좋게 비치는 것 같아서 많이 안타깝죠.” 지난 1일 종영한 tvN 월화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백인호 역을 맡은 서강준(23)은 작품을 둘러싼 논란과 오해에 대해 비교적 담담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초반에 높은 인기를 누리던 드라마는 남자 주인공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 중심이던 웹툰과 달리 중후반부로 가면서 백인호와의 삼각관계가 부각돼 일부 원작 팬들의 반발이 거셌다. “제가 현장에서 대사를 수정하고 분량을 늘렸다는 등 와전된 부분이 많아서 속상해요. 실제로 감독님은 촬영 들어가기 전에 모든 배우와 상의해서 말투를 수정하고 애드리브를 넣고 서로의 감정을 공유한 뒤에 찍었거든요. 저도 그 과정에서 편집된 부분이 적지 않았구요.” 그는 이윤정 감독이 현장에서 자신을 편애해 분량이 늘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서도 “감독님은 모든 배우들을 사랑했고 촬영 당시 현장 분위기도 화기애애했는데 왜 그런 루머가 도는지 모르겠다”면서 “대본은 연출부나 제작사 등 여러 검토 단계를 거치기 때문에 어느 한 사람이 스토리나 맥락을 바꾸는 것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이번 작품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진다고 했다.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 사고로 피아니스트의 꿈이 좌절된 인호가 차차 어려움을 딛고 조금씩 자신감을 찾아 가는 모습이 좋았기 때문이다. “원작 웹툰의 인호는 겉으로는 거칠고 즉흥적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반항아라고 분석했어요. 드라마에서도 인호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살리려고 했죠. 실제로 저는 차분하고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아요. 매사에 덤덤한 성격이라 인호와는 정반대예요.” 어릴 때 부모님의 권유로 체르니 40번까지 피아노를 배웠다는 그는 쇼팽의 곡을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피아노 연주 장면을 대역 없이 직접 쳤다. 중·고등학교 때 하루도 거르지 않고 자기 전에 영화 1편씩은 꼭 봤다는 그는 모델로 활동하다가 호기심에 연기를 시작했고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신사의 품격’ 등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의 맛을 조금씩 알아 갔다. “주인공 뒤에서 이름 없는 학생 중 한 명을 연기하느라 밤을 새운 적도 많았어요. 그때 언젠가 카메라 앞에 서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꿨죠. 하지만 우연히 받은 대사 한 줄을 세 시간씩 연습하다가 카메라가 돌면 까먹은 기억이 나요. 그때 대사 한 줄의 소중함을 알았죠.” 이후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로 처음 배역을 맡은 그는 미니시리즈 ‘앙큼한 돌싱녀’, 주말연속극 ‘가족끼리 왜이래’ 등에서 반항아와 순정남 캐릭터를 번갈아 연기하며 쉴 틈 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50부작 사극 ‘화정’에 출연한 그는 한 차례 연기력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그는 박보검, 유승호와 함께 최근 연예계 주축으로 떠오른 1993년생 남자 배우 중 한 명이다. “더 좋은 모습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컸는데 연기력 논란이 오히려 저를 더 단단하게 만들어 준 자양분이 된 것 같아요. 하정우, 유아인 선배가 출연한 작품은 의심하지 않고 보는 편인데 저도 믿음을 주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제 나이대에 맞는 청춘물부터 다양한 역할에 욕심이 나요. 오히려 동년배에 비해 성숙한 외모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웃음).”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인턴 박보검 인줄 알았더니 김원해 ‘반전’ 표정보니

    런닝맨 송지효, 인턴 박보검 인줄 알았더니 김원해 ‘반전’ 표정보니

    런닝맨 송지효, 박보검 팬? 띠동갑 연예인 온다는 말에 “박보검 씨 안녕하세요” 표정 보니 ‘런닝맨 송지효’ 런닝맨 송지효가 배우 박보검의 팬임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띠동갑 연예인과 팀을 이룬다는 말에 무조건 연하로 생각했다. 하하는 “91년생 김고은과 박소담 좋다”며 환호했다. 송지효는 “어떡해 박보검. 박보검 출연하는 것 아니냐. 박보검 씨 안녕하세요”라고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실제로 나타난 인턴은 선배 김원해였다. 김원해가 등장하자 송지효는 급하게 카페를 뛰쳐나갔고 김원해는 “선배님”이라며 극진히 대우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방송 내내 긴장된 표정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송지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김태희, 몰디브 해변서 도발.. 다리 벌리고 ‘아찔’ 포즈
  • 치인트 김고은 ‘폭풍 오열’ 장면 절절한 O.S.T. 직접 불렀다?

    치인트 김고은 ‘폭풍 오열’ 장면 절절한 O.S.T. 직접 불렀다?

    ‘치인트 김고은’ 치인트 김고은의 감정씬이 폭발했다. 15일 방송된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치인트)에서 홍설(김고은)의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오영곤과 백인하의 만남으로 유정(박해진)과의 관계를 혼란스러워하며 집으로 들어간 홍설은 동생을 위해 학교를 휴학하라는 아빠의 말에 “왜 준이 때문에 내가 휴학을 해야하냐. 왕복 4시간 통학하면서 알바에 장학금까지 나 혼자 해결했다” 며 그동안 쌓아왔던 설움을 쏟아냈다. 집을 뛰쳐나와 혼자 길을 걷던 설은 “지금까지 혼자 잘해왔잖아”라고 스스로를 달래면서도 “나도 가끔은 위로받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순간 유정이 눈앞에 나타나자 울먹거리며 유정에게 달려가 안겨 폭풍눈물을 흘렸다. 특히 이 장면과 함께 배우 김고은이 직접 부른 ost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면서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 수준급의 노래실력이 돋보이는 김고은의 보이스는 덤덤하면서도 구슬픈 홍설의 마음을 잘 담아내 시청자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연기와 노래로 보는 이들의 마음을 절절히 녹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인트’에서 김고은이 부른 노래제목은 ‘이끌림’으로 뮤직비디오와 함께 22일 공식 오픈 될 예정이다. 사진=tvN ‘치인트’ 캡처(치인트 김고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침대 위 키스 ‘심쿵’… “집에 가기 싫어”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침대 위 키스 ‘심쿵’… “집에 가기 싫어”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 침대 위 키스 ‘심쿵’… “집에 가기 싫어” 치인트 김고은 ‘치인트’ 김고은 박해진이 침대 위에서 키스를 나누게 됐다. 15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 11회에서는 홍설(김고은 분)이 유정(박해진 분)과 재회하며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갈 곳 없이 길을 걷던 홍설 앞에 유정이 나타나자 홍설은 유정에게 달려가 안겼다. 홍설은 “지금은 집에 가기 싫다”며 “조금만 더 있으면 안 돼요?”라고 말한 뒤 유정과 드라이브를 하다가 차 안에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 홍설은 유정의 침대 위에서 잠을 깨 유정의 모습을 보고 부끄러워했다.유정은 “많이 피곤했나보다. 나 한숨도 못 잤는데 너 진짜 잘 자더라”면서 홍설을 안고 누워 “이제 연락해도 돼?”라고 물으며 키스를 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서강준 ‘상처투성이 얼굴+싸늘한 눈빛’... “오늘 다 까발린다”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서강준 ‘상처투성이 얼굴+싸늘한 눈빛’... “오늘 다 까발린다”

    tvN 월화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대는 유정(박해진 분)과 백인호(서강준 분)의 갈등이 오늘(16일)밤 폭발한다. 16일 치즈인더트랩 제작진은 오늘 방송될 12회의 한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로의 멱살을 잡으며 기싸움을 벌이고 있는 유정과 인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이 상처투성이가 될 정도로 주먹다짐을 벌이고 있다. 특히 서로를 향해 날선 눈빛을 보이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사건이 벌어진 건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앞서 11회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연이대에서 우연히 만나 설(김고은 분)과 함께 점심식사를 했을 때도 서로를 향한 신경전을 늦추지 않은 바 있다. ‘치인트’의 한 관계자는 “오늘 방송에선 베일에 싸여있던 유정과 인호의 과거가 공개되며 각자 가지고 있는 상처와 감정들이 낱낱이 드러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어떤 사연 때문에 현재까지 갈등을 겪고 있는지에 주목해 달라”고 전해 극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박해진과 서강준이 피 튀기는 주먹다짐까지 벌여야했던 사건의 전말은 오늘(16일) 밤 11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다정다감하면서 차가운, 딱 웹툰 속 ‘유정’이야!

    다정다감하면서 차가운, 딱 웹툰 속 ‘유정’이야!

    “원작 팬들 실망시킬까 봐 부담 컸다… 외톨이 같은 이질감 살리려고 노력”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는 한계를 벗어나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7.1%)을 경신하며 인기몰이 중인 tvN 월화 드라마 ‘치즈 인더 트랩’. ‘치어머니’로 불릴 만큼 까다로운 원작 팬들의 입맛을 맞춘 데에는 다정다감하지만 때론 차갑고 어두운 유정 선배 역을 잘 소화한 박해진(33)의 공이 크다. 최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원작 팬들을 실망시킬까 봐 부담이 컸다고 털어놨다. “저도 웹툰 팬의 한 사람으로서 작가가 사람의 심리를 워낙 속속들이 잘 표현했기 때문에 영상보다는 웹툰으로 계속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어요. 게다가 극 중 유정의 나이가 스물대여섯인데 서른셋인 제가 연기하는 게 부담스럽기도 했구요. 혹시 저 때문에 다른 캐스팅에 지장을 주지 않을까 걱정했죠.” 친구로 나오는 인호 역 서강준과의 나이 차는 무려 10살. 상대역인 홍설 역의 김고은과도 8살 차이가 나지만 그는 오히려 이런 이질감을 속을 알 듯 말 듯한 유정의 신비롭고 의뭉스러운 캐릭터와 연관시켰다. “웹툰 속 유정도 물과 기름처럼 다른 사람들과 섞이지 않는 느낌이 있는데 저도 약간 외톨이 같은 유정의 이질감을 살리려고 했어요. 자연스럽지만 자유롭지는 않은 캐릭터로 차별점을 두려고 했죠. 다른 친구들과 하나가 되는 순간 유정을 잃어버릴 것 같았거든요.” 그가 청춘 로맨스물의 남자 주인공을 맡은 것은 처음이다. 데뷔작인 2006년 KBS 주말 연속극 ‘소문난 칠공주’의 연하남 역을 시작으로 2008년 MBC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는 열 살짜리 아들이 있는 역할을 맡았었다. 이후에도 주로 주말극의 생활 연기나 선 굵은 역할에 도전했던 그는 데뷔 10년차에 거꾸로 대학생 역을 맡았다.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것은 오히려 유정의 입체적인 캐릭터를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됐다. 전작인 tvN 드라마 ‘나쁜 녀석들’에서 사이코패스 역을 맡은 그는 “그 작품 때문에 유정 역할에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스릴러는 첨가만 될 뿐 큰 비중은 두지 않았다는 그의 말처럼 ‘로맨스릴러’를 표방한 이 작품은 로맨스에 더 큰 방점이 찍혀 있다. 시청자들은 유정 선배와 설의 아슬아슬한 사랑의 줄다리기에 열광한다. “LTE 시대에 백허그나 손가락이 스치는 별거 아닌 스킨십에 가슴이 설렐 수 있다는 게 저도 참 놀라웠어요. 두 사람의 감정이 억지로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됐기 때문에 진짜처럼 느끼시는 것 같아요. ” 지난 10년간 한국과 중국에서 앞만 보고 달려온 그는 앞으로도 밀린 숙제를 하듯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 “전 소속사와의 분쟁으로 2~3년 공백기를 가지면서 오히려 그만큼 더 단단해진 것 같아요. 앞으로 따뜻한 휴먼 드라마에도 도전해 보고 싶어요. 배우 활동 10년을 허투루 쓰지 않았다는 평가를 듣도록 노력해야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주일의 어린이 책] “할미는 손주를 사랑해~” 투박해도 좋아요

    [이주일의 어린이 책] “할미는 손주를 사랑해~” 투박해도 좋아요

    오메 할머니/오채 지음/김고은 그림/사계절출판사/148쪽/9500원 “죽기 전에 한 바꾸 돌라고 왔다.” 배를 까뒤집고 뒹굴던 ‘나’는 순식간에 몸을 뒤집었다. 모든 말을 ‘오메’로 시작하는 ‘오메 할머니’가 갑자기 행차한 것이다. 식구들 반응은 제각각이다. 주인 여자는 못마땅한 듯 입을 삐죽이고 주인 딸 은지는 호들갑을 떨며 할머니를 얼싸안는다. 내겐 비극이다. 할머니와는 첫 만남부터 악연이었다. 차디찬 마당으로 나를 내팽개치던 할머니의 우악스러운 손아귀는 지금도 치가 떨린다. 늙은 개 봉지와 자칭 ‘화순 깡패’ 오메 할머니의 불편한 동거는 이렇게 시작된다. 낄 데 안 낄 데 다 끼는 오지랖에 차진 사투리로 하고 싶은 말은 다 던지는 직설화법으로 도시 이웃들을 들쑤시는 할머니. 중요한 말은 늘 ‘거시기’로 갈음하며 오메 할머니는 이웃들의 해결사로 나선다. 엄마에게 돈 내놓으라 행패 부리는 ‘반지댁’의 딸을 혼쭐내는가 하면 폐지 줍다 사고를 당한 ‘빡스댁’을 위해 두 손 걷어붙이고 나선다. 그때마다 따라나서는 봉지는 투박하고 억센 외피 속에 깃든 할머니의 따스한 진심을 엿본다. 열 살 먹은 늙은 개 봉지의 시선으로 그린 이야기는 자식에게, 뒤이어 손주에게 가없는 사랑을 퍼주는 세상 모든 할머니들을 향한 헌사다. 작가 역시 자신을 특별히 귀애하던 할머니를 떠올리며 작품을 연다. “할머니는 살아 있는 모든 것은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속삭이듯 일러주고 떠나셨다.” 오메 할머니가 다녀간 자리, 할머니의 보살핌이 지나간 자리에는 사람도 물건도 모두 반짝인다. 하지만 할머니의 뒷모습은 긴 그림자만 애잔하게 남기고 간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서종예’ 자원봉사-재능기부활동 ‘눈길’

    ‘서종예’ 자원봉사-재능기부활동 ‘눈길’

    자선냄비기부, 연탄나눔봉사, 스타애장품바자회 등 매년 다양한 방법으로 자원봉사와 기부에 앞장서고 있는 학교가 있다. 바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다. 서종예는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노인복지시설, 고아원, 양로원, 아동센터, 도서관 등에 물품 기증과 자원봉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강남수서종합사회복지관과 파란나라지역아동센터에 정기적으로 찾아가 소외 이웃을 위한 재능기부, 문화 나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월 초에는 서종예 총학생회가 주축이 돼 재단법인 통일과 나눔(이사장 안병훈)에 500만원을 기부했다. 학생들이 국가적, 사회적 이슈에 눈을 뜨고 국가 안보와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서 기획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서종예는 매년 연말 구세군 자선냄비에 100만원을 기부하고, 연탄 나눔 봉사를 통해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서울종합예술학교 출신 배우 박해진과 함께 재학생들이 연탄봉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매년 10월에 대동제, 예술제 기간 실시되는 스타애장품 바자회에서 유명스타들의 애장품을 기증 받아 그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0월과 11월에 총 2차로 진행된 스타애장품 바자회에 배우 장근석, 손예진, 이종석, 손호준, 김고은과 가수 소녀시대, 엑소, 동방신기, 샤이니, 원더걸스 , 에이핑그, 빅뱅, 그리고 영화 국제시장 윤재균 감독, 명량의 김한민 감독 등이 물품을 기증했다. 수익금은 강남문화재단과 현대백화점 사회복지기금에 각각 전달됐다. 매년 2월 말에 열리는 입학식에서도 화환 대신 쌀과 라면을 기부 받아 강남문화재단, 강남소방서를 통해 소외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박해진 조심해라”…서강준, 김고은과 삼각관계 시작? “뒤통수 맞는다” 무슨일?

    “박해진 조심해라”…서강준, 김고은과 삼각관계 시작? “뒤통수 맞는다” 무슨일?

    “박해진 조심해라”…서강준, 김고은과 삼각관계 시작? “뒤통수 맞는다” 무슨일? “박해진 조심해라”…서강준, 김고은과 삼각관계 시작? “뒤통수 맞는다” 무슨일?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김고은에게 박해진에 대해 경고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 4화에서는 백인호(서강준)가 홍설(김고은)에게 유정(박해진)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인호와 홍설은 우연히 편의점에서 만났다. 나란히 서서 라면을 먹던 중 홍설은 백인호에게 “손은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백인호는 “이 손 유정이 그랬다”고 밝혔고, 홍설은 놀란 표정을 지었다.백인호는 “하긴 유정 겉모습만 봐서는 알 턱이 없지. 너도 조심해라. 나중에 뒤통수 맞고 울어도 난 안 도와준다”고 경고했다. 한편 ‘치인트’는 달콤한 미소 뒤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 스펙남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고은, ‘캐주얼+러블리’ 여대생 캠퍼스 룩…당돌한 캐릭터 매력 극대화

    김고은, ‘캐주얼+러블리’ 여대생 캠퍼스 룩…당돌한 캐릭터 매력 극대화

    많은 화제 속 방영 중인 tvN ‘치즈인더트랩’의 김고은 패션이 연일 주목 받고 있다. 내추럴한 웨이브의 헤어 스타일과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웹툰의 ‘홍설’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 주는 김고은은 패션 스타일에 있어서도 완전하게 ‘홍설’스럽다. 지난 5일, 유정이 팔에 난 상처를 다정하게 치료해주며 뭇 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장면 속에서 홍설은 풋풋한 만큼 더욱 사랑스러운 캠퍼스 룩을 선보였다. 레터링 그래픽이 포인트인 그레이 컬러의 후드 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연출 했으며, 미디 스커트와 블랙 백을 함께 매치해 러블리함까지 동시에 캐치 했다. 드라마 속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 시킨 모습이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다정다감한 모습 속 본심을 감춘 채 살아가는 유정(박해진)과 상처 받지 않기 위해 모든걸 스스로 해결하는 홍설의 로맨스릴러를 담은 작품으로, 매주 월화 오후 11시에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tvN 치즈인더트랩)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자세히 보더니 “뭐야, 기분 나빠” 무슨 일?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자세히 보더니 “뭐야, 기분 나빠” 무슨 일?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자세히 보더니 “뭐야, 기분 나빠” 무슨 일? ‘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이 박해진과 첫 만남을 가졌다.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는 개강파티에 참석한 홍설(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학한 홍설은 개강파티에서 유정(박해진 분)을 처음 만나게 됐고, 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완벽한 선배인 그가 등장하자 남주연(차주영 분)은 유정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남주연은 유정에게 술을 따라주려 하다 술을 쏟았고, 이 과정을 지켜보던 홍설은 ‘일부러 쏟은 것 같은데..’라며 유정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봤다. 그때 유정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을 본 홍설은 ‘일부러 쏟은 것 맞네’라고 생각했다. 그 순간 유정과 눈이 마주친 홍설은 깜짝 놀랐다. 이후 화장실에서 홍설은 “뭐야 그 선배? 기분 나빠”라며 중얼 거렸다. 한편 이날 ‘치즈인더트랩’에서 김상철(문지윤 분)은 자신의 뒷통수를 때린 사람으로 홍설을 의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유심히 보더니 “뭐야, 기분 나빠” 대체 왜?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유심히 보더니 “뭐야, 기분 나빠” 대체 왜?

    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유심히 보더니 “뭐야, 기분 나빠” 대체 왜? ‘치즈인더트랩’ 김고은이 박해진과 첫 만남을 가졌다. 4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는 개강파티에 참석한 홍설(김고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복학한 홍설은 개강파티에서 유정(박해진 분)을 처음 만나게 됐고, 뭐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는 완벽한 선배인 그가 등장하자 남주연(차주영 분)은 유정에게 잘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 남주연은 유정에게 술을 따라주려 하다 술을 쏟았고, 이 과정을 지켜보던 홍설은 ‘일부러 쏟은 것 같은데..’라며 유정을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봤다. 그때 유정이 살짝 미소 짓는 모습을 본 홍설은 ‘일부러 쏟은 것 맞네’라고 생각했다. 그 순간 유정과 눈이 마주친 홍설은 깜짝 놀랐다. 이후 화장실에서 홍설은 “뭐야 그 선배? 기분 나빠”라며 중얼 거렸다. 한편 이날 ‘치즈인더트랩’에서 김상철(문지윤 분)은 자신의 뒷통수를 때린 사람으로 홍설을 의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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