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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스포츠문화교류協’ 출범

    ‘장애인스포츠문화교류協’ 출범

    장애인 스포츠 전문 지도자 양성과 취업을 지원하는 대한장애인스포츠문화교류협회가 20일 출범했다.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홍정민·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현아 전 국민의힘 의원, 김경성 남북체육교류협회 이사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등 각계 인사와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초대 협회장을 맡은 류시문 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회장은 출범사에서 “장애인 선수와 지도자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앞장서는 것은 물론 장애인 스포츠 선수들의 활발한 대외활동을 위해 국제대회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협회는 시도지부 설립과 함께 선수 육성 및 에이전트 제도화를 위한 연구 지원, 장애인 선수 및 은퇴 선수 취업 지원 등의 사업도 한다.
  • 바이비, 커넥과 손잡고 물품공급 계약 체결

    바이비, 커넥과 손잡고 물품공급 계약 체결

    베트남 뷰티 이커머스 ‘리뷰티’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바이비는 핀테크 기업 커넥과 2032년까지 10년간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커넥은 이번 물품공급 계약 체결을 통해 ‘리뷰티’가 판매하는 물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바이비는 베트남 대표 화장품 전문 애플리케이션 ‘리뷰티’를 개발한 회사로 코로나19 펜데믹에 따른 글로벌 수출경기 악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22억원의 수출성과를 달성했다. 바이비는 ‘리뷰티’를 통해 뷰티 상품 구매 시 신뢰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라이브 스트리밍과 영상 서비스를 통해 뷰티 상품을 스마트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 또 리뷰나 인플루언서, 이벤트 등의 차별화된 최적의 마케팅 노하우로 50개 브랜드사 상품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도왔다. 커넥은 핀테크 스타트업으로 자체개발한 ‘ePAYDAY’ 결제솔루션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가상계좌 서비스 솔루션인 ‘뱅크너스’와 생체인증 기반 결제 및 인증 솔루션인 ‘핸딧’의 런칭을 위해 공격적인 영업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핀테크 관련된 특허만 7건을 등록했다. 커넥은 바이비(리뷰티)의 영향력 있는 인플루언서와 현지화 된 유통 라인을 보유한 업체를 통해 베트남 시장에 진입해 빠른 속도로 매출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박진감 바이비 대표는 “베트남 뷰티마켓은 온라인 커머스를 중심으로 매년 10%이상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리뷰티’의 성장률은 300% 이상이 될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K-뷰티 상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K-뷰티 활성화에 앞장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경헌 커넥 이사는 “바이비는 베트남 대표 화장품 애플리케이션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현지 시장상황 파악과 인지도 및 마케팅 차별성이 높다”며 “바이비를 통해 베트남 시장 진입 기회 확대로 보고 있으며, 향수 및 화장품 카테고리 등 신규 비즈니스 사업 확장에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 ‘무기징역’ 이은해 딸 입양 무효소송, 21일 첫 재판 (종합)

    ‘무기징역’ 이은해 딸 입양 무효소송, 21일 첫 재판 (종합)

    ‘계곡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31)씨 딸의 입양 무효소송 첫 재판이 오는 21일 수원가정법원에서 열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21일 오후 3시 30분 수원가정법원 가사4단독 김경윤 판사 심리로 인천지방검찰청이 지난 5월 제기한 이씨 딸 A양의 무효소송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다. 앞서 검찰은 이씨를 남편 윤모(사망 당시 39세)씨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하며 2018년 이씨가 낳은 딸이 피해자 윤씨의 양자로 입양된 것은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검찰은 ‘피해자의 양자로 입양된 이씨의 딸과 관련한 가족관계 등록사항을 정리해 달라’는 유가족의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가족 측은 “혼인을 전제로 A양을 입양했는데, 이씨의 살인 사건 재판 과정에서 드러난 바와 같이 이씨는 고인과 혼인할 의사 자체가 없었고 혼인 생활을 실질적으로 했다는 내역이 전혀 없다”며 “고인과 이씨 간 법률적 관계를 정리하기 위한 취지다”라고 강조했다. 당초 이 사건은 인천가정법원으로 배당됐으나, 가사소송법에 따라 A양의 양부모인 윤씨가 사망하기 전까지 거주한 주소지를 관할하는 수원가정법원으로 이송됐다. 가사소송법 제 30조에 따르면 입양의 무효소송은 양부모 사망시, 그 마지막 주소지 소재 가정법원에서 사건을 담당하도록 하고 있다. 윤씨는 지난 2016년 이씨와 살 신혼집을 인천에 마련했지만, 사망하기 전까지 수원에 있는 한 연립주택 지하 방에서 혼자 지냈다. 입양 무효소송 첫 기일에서 검찰 측은 소 제기 취지를 밝힌다. 이씨는 이 사건 피고인 A양의 법정대리인 신분으로 이날 재판에 참석할 수 있다. 계곡살인사건은 이씨가 공범인 조현우(39)씨와 2019년 6월 30일 경기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수영할줄 모르는 윤씨에게 4m 높이의 바위에서 3m 깊이의 계곡물로 구조장비 없이 뛰어들게 해 살해했다는 내용이다.1심 재판부는 지난 10월 27일 이씨에게 무기징역을, 조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 이규훈)는 지난 10월 이들에 대해 “다시 살인을 저지를 우려가 있다”며 형 집행 종료 후 각각 2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라고도 명했다. 재판부는 “생명보험금 8억원을 받으려던 피고인들은 2차례 피해자를 살해하려고 시도했다가 실패했는데도 단념하지 않고 끝내 살해했다”며 “범행동기와 수법 등을 보면 죄질이 극히 불량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곡살인 당시에도)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구조를 하지 않고 사고사로 위장했다”며 “작위에 의한 살인과 (사실상) 동일하다”고 덧붙였다.  
  • ‘계곡 살인’ 이은해 딸 입양무효 소송, 21일 첫 재판

    ‘계곡 살인’ 이은해 딸 입양무효 소송, 21일 첫 재판

    계곡살인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은해(31)씨 딸의 입양 무효 소송 첫 재판이 오는 21일 수원가정법원에서 열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가정법원 가사4단독(김경윤 판사)는 인천지방검찰청이 지난 5월 제기한 이씨 딸 A양의 입양 무효소송 첫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검찰은 이씨를 남편 윤모(사망 당시 39세) 씨 살해 혐의로 구속기소하며 2018년 이씨가 낳은 딸이 피해자 윤씨의 양자로 입양된 것은 무효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당초 이 사건은 인천가정법원으로 배당됐으나,가사소송법에 따라 A 양의 양부모인 윤씨가 사망하기 전까지 거주한 주소지를 관할하는 수원가정법원으로 이송됐다. 윤씨는 2016년 이씨와 함께 살 신혼집을 인천에 마련했지만, 사망하기 전까지 수원에 있는 한 연립주택 지하 방에서 혼자 지냈다. 입양 무효소송 첫 기일에서 검찰 측은 소 제기 취지를 밝힐 예정이다.
  •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박지수, 고승범 소속팀 복귀

    “전역을 명받았습니다“ 박지수, 고승범 소속팀 복귀

    프로축구 김천 상무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한 박지수(수원FC), 고승범(수원 삼성) 등 4기 선수 11명이 K리그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김천 구단은 20일 “‘김천 상무’ 4기 11명이 2021년 6월 21일부터 547일의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역한 선수는 박지수와 고승범을 비롯해 한찬희(FC서울), 송주훈(제주 유나이티드), 김경민, 김한길(이상 전남 드래곤즈), 김정훈(전북 현대), 문지환, 정동윤, 지언학(이상 인천 유나이티드), 황인재(포항 스틸러스)다. 이들은 2021시즌 김천 상무의 K리그2 우승과 1부 승격을 이끈 주역들이다. 특히 고승범은 김천 상무에서 생애 첫 국가대표로 발탁됐고, 박지수도 벤투호에 수 차례 선발되며 2022 카타르월드컵 최종 엔트리 포함 가능성을 부풀렸지만 지난달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서 발목 인대가 파열돼 합류가 불발됐다. 김경민도 2022시즌 K리그1에서 7골 2도움을 기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 김한길도 34경기에 출전해 2골 2도움을 올리며 활약했다. 인천으로 복귀하는 주장 문지환은 구단을 통해 “짧다면 짧은 1년 6개월이었지만 무한한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군 생활을 통해 정신적으로 많은 것을 얻어간다. 배운 점을 잊지 않고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 광진구민 마음에 처방전을 전해요

    광진구민 마음에 처방전을 전해요

    서울 광진구가 가벼운 우울감을 가진 건강 돌봄 대상자에게 마음 처방전을 건넨다. 구는 중곡보건지소에서 20~22일 오전 10시부터 ‘정신건강 강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곡보건지소는 혈압 및 혈당이 조절되지 않는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건강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우선 20일엔 심신 안정을 위한 호흡 방법을 배우고, 지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 방향제를 만들어 볼 수 있다. 22일엔 스트레스 관리를 주제로 심신 이완과 복식호흡 훈련법을 알아보고, 마음 다스리기에 도움이 되는 조화 화분 만들기를 체험한다. 서울심리지원센터에 소속된 전문강사가 강의해 마음 챙김이 필요한 구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해 준다. 수강생 중 우울 검사에서 중증 이상으로 나타난 경우 정신건강증진센터로 연계해 심리상담과 전문 치료 등을 지원한다. 중곡보건지소에서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마음 건강을 돌본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만성질환을 앓는 건강돌봄 대상자의 경우 우울감에 더 빠지기 쉬운 만큼 정신건강 강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음의 안정과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재명 “MB 사면, 불공정하고 몰상식”...尹대통령 겨냥 압박

    이재명 “MB 사면, 불공정하고 몰상식”...尹대통령 겨냥 압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일 정치권 안팎에서 이명박(MB) 전 대통령 사면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MB 사면은) 우리가 보기에는 가장 불공정하고, 가장 몰상식한 결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으로 수감 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사면·복권 없이 이 전 대통령 사면만 추진되는 상황을 가정해 정부·여당을 압박하고 당내 결속을 이끌어내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MB를 사면하겠다고 하는데 어떤 기준에 의한 것이고 그것이 왜 공정한 것이고 그것이 왜 상식인가”라며 “균형을 잃은 기준과 알 수 없는 불공정한 권력 행사는 정치가 아니라 일방적·폭력적 지배라는 사실을 깨우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의 복권은 불허하고 이 전 대통령 사면만 추진되는 상황은 윤석열 대통령이 강조하는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한 것이다. 민주당은 윤 대통령이 이 전 대통령과 함께 김 전 지사에 대한 특별 사면을 단행하면 내년 5월에 만료되는 김 전 지사의 잔여 형기를 고려해 복권도 함께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김 전 지사가 복권되면 사법리스크를 안고 있는 이 대표의 차기 대항마가 될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 하지만 김 전 지사 측이 지난 13일 “이 전 대통령 사면의 들러리가 되는 가석방을 원하지 않는다”며 거부 의사를 밝히자 일단 윤 정부에 대해 단일대오로 대항해야 한다는 기류가 강해졌다. 민주당의 한 의원은 “윤 대통령 본인이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수사하고 기소한 이 전 대통령을 사면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며 “잔여 형기가 15년 남은 이 전 대통령과 김 전 지사를 동일 선상에서 취급하는 데 대해 당내 거부감이 강하다”고 전했다.
  • [부고]

    ●신용례씨 별세, 이정이씨 배우자상, 이승호·승은(IBK기업은행 홍보부장)·승자씨 모친상, 김미숙·김경희씨 시모상, 이정한씨 빙모상=17일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9일 낮 12시. 010-6211-8776
  • 경의선 파주 운천역 준공 … 17일 개통

    경의선 파주 운천역 준공 … 17일 개통

    경의선 문산역과 임진각역 중간에 운천역이 신설됐다. 경기 파주시는 문산읍 71-1번지에 신설된 운천역 준공식을 16일 갖고 이튿날 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운천역은 다른 역사와 비교해 규모는 작지만, 대합실·역무실·통신실 등 필수시설을 모두 갖췄다. 특히, 역사 대합실을 거쳐 승강장으로 가는 다른 역사와 달리 바로 승강장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구조로 승객의 이용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다.운천역은 2020년 3월 국토교통부의 역사 건립 승인 후 지난해 6월 공사를 시작했다. 공사를 마친 후 종합 안전점검 등 시험운행을 마쳤고 이번에 정식 개통하게 됐다. 운행횟수는 왕복 평일 2회, 주말 4회다. 이날 준공식에는 문산읍 주민들과 함께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박정 국회의원, 이성철 파주시의장, 이계승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 양태훈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영업처장 등이 참석했다.
  • 올링크, ‘제22회 모바일기술대상’ 대통령상 수상… “스타트업으로는 처음”

    올링크가 ‘제22회 모바일기술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기술대상은 국내 최고 권위의 모바일 관련 시상제도로, ICT 산·학·연 전문가 및 일반 국민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심사·선정한다. 올링크 관계자는 “NFC Tag를 이용한 정보전달 솔루션 ‘터치 도넛(Touch Donut)’이 핵심기술 난이도, 독창성, 활용 가치성, 차별성 등의 심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면서 “쟁쟁한 대기업의 기술을 제치고 22년 만에 스타트업 처음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은 놀라운 쾌거”라고 설명했다. 터치 도넛은 어떤 앱에서도 NFC 태그에 터치 한 번으로 결제, 적립, 출입, 인증 등을 가능하게 해주는 솔루션이다. 안드로이드뿐만 아니라 iO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폰에서 결제뿐만 아니라 멤버십, 출입, 교통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은 현재 전 세계에서 터치 도넛이 유일하다는 게 올링크 측의 설명이다. 이 기술은 지난 10월 두바이 세계무역센터에서 열린 ‘GITEX 2022(두바이 국제 정보통신 전시회 2022)’에서 핀테크(Fintech)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내년 1월 열리는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는 행사를 앞두고 혁신상을 받았다. 김경동 올링크의 대표는 “모바일기술대상의 역대 대통령상은 삼성전자 19회, LG전자 1회, SK텔레콤이 1회 수상했는데 이번에 대기업의 기술을 제치고 22년 만에 처음으로 스타트업인 올링크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며 “과거 삼성전자 재직 시절 한국 삼성페이 론칭으로 대통령상을 받았는데 올링크 창업 후 개발한 기술로 다시 한번 대통령상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 블로코엑스와이지, 카페24와 MOU 체결

    블로코엑스와이지, 카페24와 MOU 체결

    블록체인 웹3 전문기업 ‘블로코엑스와이지’(BlockoXYZ)는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력을 통해 블로코엑스와이지는 카페24 머천트들이 NFT 기능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NFT 발행 서비스와 다양한 부가기능, ‘SBT’(Soul Bound Token) 기능 등이 제공된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는 SBT를 활용한 웹3 기반 블록체인 멤버십 시스템을 제공할 계획이며, 기존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상품과 NFT가 결합된 새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로코엑스와이지 김경훈 대표는 “블로코엑스와이지와 카페24와 만나 커머스 시장의 새로운 NFT 활용방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SBT를 통해 온라인 쇼핑몰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블록체인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인사]

    ■롯데그룹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승진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부사장 박윤기△롯데중앙연구소 연구소장 부사장 이경훤△㈜호텔롯데 롯데월드 대표이사 부사장 최홍훈△롯데정보통신㈜ 대표이사 부사장 노준형△롯데네슬레코리아㈜ 대표이사 전무 김태현△롯데지에스화학㈜ 대표이사 전무 김윤석△캐논코리아㈜ 대표이사 전무 박정우△롯데자산개발㈜ 대표이사 전무 오일근△㈜롯데자이언츠 대표이사 전무 이강훈△㈜호텔롯데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주남 ◇대표이사 및 단위조직장 보임 △롯데쇼핑㈜ 마트사업부 대표이사 겸 롯데쇼핑㈜ 슈퍼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 강성현△롯데지주㈜ 커뮤니케이션실장 부사장 이갑△롯데지주㈜ 경영개선실장 부사장 고수찬△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내정 부사장 남창희△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전무 김재겸△롯데홈쇼핑 대표이사 전무 김재겸△롯데멤버스㈜ 대표이사 내정 전무 김혜주 ■롯데제과 △상무 이석렬 이은승,임종구 정성숙 정병기△상무보 김종기 정미혜 조능제 Komal Anand ■롯데칠성음료 △전무 이동진△상무 문효식 여철호△상무보 류영석 신제철 윤종혁 채혜영 최재진 ■롯데지알에스 △상무 이장묵△상무보 권오삼 이재용 ■롯데중앙연구소 △상무 조혁준 진은선△상무보 김태우 이재호 ■롯데백화점 △전무 현종혁△상무 김상우 김종환 이진우△상무보 강정구 김상호 김준영 문언배 이동현 한지연 황윤석 ■롯데마트 △전무 정재우△상무 윤회진△상무보 김태윤 ■롯데슈퍼 △상무 조수경△상무보 홍재환 ■롯데e커머스 △상무 박세호△상무보 권오열 ■코리아세븐 △상무 박정후△상무보 구인회 김상엽 이규환 ■롯데홈쇼핑 △상무 박재홍△상무보 김지연 이보현 이태호 ■롯데하이마트 △상무보 김기성 이용우 ■롯데멤버스 △상무 오상우 ■호텔롯데 △전무 김태홍△상무 김상민 박종우 홍성준△상무보 조상열 ■롯데면세점 △상무 안대현△상무보 남궁표 양희상 임형일 ■롯데월드 △상무 박상일△상무보 김경범 ■롯데물산 △상무 최영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전무 김진엽 박인구△상무 김기순 이상현 이성기 이영재 천양식 최영헌 김민우 최영광△상무보 강수훈 김형호 신승환 안필성 양호철 장진근 서광영 이진섭 정명철 조계연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업 △상무 박강열 이종호 정종훈△상무보 강병길 김방덕 이창욱 정철희 ■롯데정밀화학 △상무 김도윤 이진안△상무보 권순일 박경철 최낙운 한일민 ■롯데이네오스화학 △상무 김길태 이근영△상무보 황학진 ■LC USA △상무 오옥균 ■롯데엠시시 △상무 김상명 ■롯데알미늄 △전무 최연수△상무 김태룡 이승민△상무보 김광현 이창재 장은성 ■롯데건설 △전무 박은병△상무 공성태 주영수△상무보 김정환 석원균 이경화 이재명 이정민 전성호 조도휘 조현준 ■CM사업본부 △전무 전구호△상무보 조우도 ■롯데렌탈 △상무 구범석 이장섭 최근영△상무보 김지훈 정종민 정효진 ■롯데정보통신 △상무 정인태 현종도△상무보 김근배 김영갑 김은일 박성오 이장훈 ■롯데글로벌로지스 △전무 김공수△상무 백승기 장기룡△상무보 박희종 서정원 황호진 ■롯데캐피탈 △상무 배교 안승찬△상무보 정재경 ■롯데AMC △상무보 윤영주 ■대홍기획 △상무 이창우△상무보 강태호 김선태 임지욱 ■롯데컬처웍스 △상무 김병문△상무보 이경재 ■캐논코리아 △상무 이세철△상무보 김광수 김정민 ■롯데상사 △상무보 박강민 ■롯데지주 △상무 감동훈 김민아 배극소 서승욱 이상학 이성현 임종욱 조성욱 △상무보 김성진 김춘식 황선준 ■LF ◇부사장 △정연우 경영지원부문장 ◇상무보 △조문재 전략영업본부장△김정규 여성2사업부장△양윤호 헤지스여성 CD
  • 경기북부 시장·군수 9명 “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경기북부 시장·군수 9명 “특별자치도 설치” 촉구

    구리시 등 경기북부지역 시장·군수 9명은 15일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결의문에서 “국회는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등에 관한 특별법’을 조속히 제정하라”며 “정부와 경기도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대승적 차원에서 특별자치도 설치에 즉각 나서고 전폭적으로 지원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경기북부 9개 시장·군수들은 각종 규제 등으로 개발이 제한돼 경기남부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경기북부를 발전시키기 위해 경기특별자치도 설치가 필요하다는 것에 뜻을 함께 했다. 시장·군수들은 ”경기북부는 한반도 중심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정비, 군사시설보호, 미군 공여구역, 수변구역, 상수원보호, 팔당특별대책지역 등 중첩규제로 개발이 제한돼 낙후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경기북부에 특별자치도가 설치되면 비무장지대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관광사업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며 “UN 사무국 유치 등을 통해 세계 평화공존 도시를 조성, 글로벌 랜드마크가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북부를 남북한이 함께 경제활동할 수 있는 경제자유특구로 지정해 통일도시로서 경제적 수익을 창출하고 전 세계와 대한민국의 경제를 이끄는 데 앞장서 현재의 GDP를 2배 이상 상승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구리 모임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동근 의정부시장, 강수현 양주시장, 백영현 포천시장 등 5명이 참석했다. 김경일 파주시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서태원 가평군수, 김덕현 연천군수 등 4명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지만 결의문 채택에 동의했다. 그러나 이동환 고양시장은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에 관해 찬반 의견을 내지 않은 채 결의문 채택에 동의하지 않았다.
  • ‘친문’ 김경수 복권에 요동치는 권력구도...국힘 견제 속 민주 예의주시

    ‘친문’ 김경수 복권에 요동치는 권력구도...국힘 견제 속 민주 예의주시

    윤석열 대통령의 연말 특별사면 대상자로 거론되는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둘러싸고 정치권의 권력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선주자급 김 전 지사의 정계 복귀가 달갑지 않은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한 목소리로 ‘복권’을 요구하면서도 향후 야권의 권력지형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고민정 민주당 최고위원은 15일 KBS에서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으로 수감 중인 김 전 지사의 정계 복귀 가능성에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면서 “여당의 발언들이 오히려 김 전 지사의 정치적 무게감과 근육을 더 키우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김 전 지사의 역할론을 시사하는 한편 지난 14일 김 전 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며 가석방을 원치 않는다고 밝힌 데 대해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양심수 코스프레”라고 비판한 것을 지칭한 것이다. 이같은 국민의힘 반응의 바탕엔 김 전 지사가 갖는 상징성이 깔렸다. 김 전 지사는 문재인 전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서 ‘친문(친문재인) 적자’로 불리며, 보수 텃밭으로 불리는 부산·울산·경남(PK) 출신으로 보수 진영에 위협적인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김 전 지사가 이번 연말 특사에서 복권되면 2024년 총선과 2027년 대선에 출마할 길이 열린다. 검찰이 대장동 개발 사업 의혹을 둘러싸고 이재명 민주당 대표를 정면 겨냥한 가운데 ‘친문 적자’인 김 전 지사가 대안 세력으로 부상할 수 있다. 문 정부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한 민주당 인사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이재명 대표와 달리 김 전 지사는 문 전 대통령 선거 과정에 대한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그에 대한 친문계 인사들의 정치적 부채의식이 크다”며 “복귀하면 현재 뚜렷한 리더가 없는 친문계의 구심점으로 떠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친문계로 분류되는 김두관 의원은 지난 14일 SBS에서 “김경수가 사면·복권돼 나오면 PK 입장에서는 굉장한 지도자가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각에선 김 전 지사가 민주당 내 비명(비이재명) 친문계의 구심점이 될 것이라는 예상에 윤석열 정부가 이 대표 체제의 민주당을 흔들고자 사면을 언급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이에 친명계로 분류되는 안민석 의원은 지난 14일 BBS에서 “김 전 지사의 복권은 이 대표도 원할 것”이라며 “누가 대통령이 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민주당이 탈환하는 것이 중요하고, 레이스 주자들이 여러 명 있을수록 완주하는 데 훨씬 도움이 될 것”이라며 당내 분열 진화에 나섰다.
  • ‘MB 사면’ 반대 53%…국힘 당대표 적합도 유승민 1위 [NBS]

    ‘MB 사면’ 반대 53%…국힘 당대표 적합도 유승민 1위 [NBS]

    우리나라 국민 절반 이상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에 대한 특별 사면을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에서는 유승민 전 의원이 1위로 나타났다. 15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4개사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과 김 전 지사의 특별사면에 ‘반대한다’는 응답자 비율은 각각 53%, 51%로 집계됐다. 특별사면에 ‘찬성한다’는 비율은 이 전 대통령이 39%, 김 전 지사가 34%였다. 국민의힘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선 유승민 전 의원이 27%로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안철수 의원은 7%, 나경원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5%, 김기현 의원과 주호영 원내대표, 황교안 전 대표가 각각 3%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안 의원 13%, 나 부위원장 11%, 유 전 의원 1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보수층에서는 유 전 의원 15%, 안 의원 10%, 나 부위원장 9% 차례였다.국민의힘은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 룰 변경을 공식화한 상황이다. 현행 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비중이 7대3인 현행 전당대회 룰에서 여론조사를 배제하거나 줄이겠다는 게 지도부의 구상이다.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비대위는 오늘부터 정당민주주의를 확고히 할 전당대회 개최 방안 논의를 시작하겠다”며 “정당민주주의 원칙에 충실한 전당대회 룰 개정안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대해 당권 주자 가운데서는 안철수·윤상현 의원이 반대했고, 친이준석계로 분류되는 김웅, 허은아 의원도 반대 목소리를 냈다. 이번 조사는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로 이뤄졌으며 응답률은 20.0%였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고민정 “김경수 정치권 컴백?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고민정 “김경수 정치권 컴백? 완전히 배제할 수 없어”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15일 연말 특별사면 대상자로 이름을 오르내리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의 정계 복귀 가능성에 대해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고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서 여야 정치권이 김 전 지사의 정치적 복귀를 눈여겨보고 있냐는 질문에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고 본다. 그러나 여당의 그런 발언들이 오히려 김 전 지사의 정치적 무게감과 근육을 더 키우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전날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으로 수감 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 들러리가 되지 않겠다’며 가석방을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데 대해 “양심수 코스프레”라며 “정치 근육 키우기냐”고 비판했다. 고 최고위원은 “사면복권이 아니면 의미가 없다”며 “(김 전 지사는) 만기 출소가 넉 달밖에 남지 않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은 한 15년 남았다. 그분을 사면 시키겠다고 김 지사를 복권도 시키지 않고 사면하겠다는 것은 그야말로 구색 맞추기밖에는 안 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최근 경청투어에 나선 이재명 대표와 이 대표 관련 의혹 수사에 대한 질문엔 “경선투어 한다고 그게 피해지는가. 대한민국 땅에 있는 것”이라며 “지금은 마지막 예산안을 통과시키는 국면에 와 있기 때문에 안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은 없어서 바깥에 경청하러 나가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해 “정부가 지금 합의 처리의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은 수정안을 이미 준비하고 있어서 그것으로 통과될 수도 있을 것이라 본다”고 덧붙였다. 고 최고위원은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노웅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된 것을 두고는 “사실 예측이 어렵다. 이런 사안을 당론으로 정한 바는 없기 때문에 의원들이 각자 어떤 판단을 할지 궁금하다”며 “서욱, 김홍희, 서훈 실장 등 무리하게 구속 수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는 검찰의 폭주를 결국 입법기관이 그걸 막아야 하는데 하는 의무감도 든다”고 했다.
  • 김경 서울시의원, 강서구 학부모와 함께하는 조희연 교육감 간담회 개최

    김경 서울시의원, 강서구 학부모와 함께하는 조희연 교육감 간담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경 서울시의원(강서1, 보건복지위원회)은 14일 강서구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에서 강서구 학부모를 대상으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국회의원, 교육장 및 교육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주민의 민원을 청취하였다. 강선우 국회의원은 “조 교육감과의 대면 간담회를 통하여 강서 주민의 교육민원해결이 원활히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서구 학부모들은 거주지에 따른 학교 배정 문제, 늦은 학교 배정 시기의 문제, 과밀학급, 학교별 환경 편차, 교육의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요구사항을 게재하였다. 학교배정 문제에 대해 조 교육감은 “과밀학급해소를 위해서는 균형배치의 원칙을 따라야 하고, 집과 가까운 곳에 배정해야하는 근거리 배치도 해야 하는데, 이 2개의 원칙이 상호 충돌하여 어려움이 있다”면서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이번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교육청 예산 약 5600억원이 삭감된 것과 관련해 “스마트기기 및 전자칠판 등 디지털 교육환경을 지원하는 예산이 대부분 포함돼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시교육청은 학교 환경 개선을 위하여 40년 이상 노후화한 학교 구조물을 미래형으로 바꾸는 대형프로젝트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를 조성 중이다. 이는 미래학교 교육과정의 실현과 교육공동체의 요구를 담은 공간 재구조화, 학습복지 확대와 미래 핵심역량을 기르는 디지털 기반 스마트 환경, 지속 가능한 환경 및 평화와 생태교육의 장을 만드는 그린 학교, 마을과 더불어 삶을 실천하고 학습생태계를 변화하는 학교시설 복합화를 주요 요소로 하고 있다.간담회 뒤 학부모의 개별 질문들이 이어졌고, 주민들은 학교 배정 시기를 앞당길 수 있도록 서울시에서 강제조항을 만들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 의원은 “법령상 교육감 또는 교육장이 정하는 사항으로 보여 조례로 정할 사항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초등학교의 경우 교육장이 입학기일 및 통학구역 결정, 통보(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16조제1항)하고, 중학교의 경우 교육장이 수립하는 중학교 입학배정업무 시행계획에 따라 결정(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68조제1항)하며, 고등학교는 교육감이 수립하는 입학전형기본계획에서 입학전형 주요 일정을 포함하여 정한다(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7조 및 제78조)”면서 “교육감 및 교육장의 의지에 달려 있는 사안”이라고 변경 가능성을 시사했다. 올해 중학교 입학 배정 통지서 배부는 2023년 2월 2일, 학교 등록은 2월 2~3일 예정이다. 김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하여 해당 집행부와의 직접 대면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보다 빠른 해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랜드 채용비리’ 염동열 전 의원, 가석방 심사 통과

    ‘강원랜드 채용비리’ 염동열 전 의원, 가석방 심사 통과

    사면심사위 23일 개최...이명박·김경수 사면 여부 주목‘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됐던 염동열(현 국민의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가석방으로 풀려난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14일 가석방심사위원회 회의를 연 뒤 염 전 의원에 대해 가석방 적격 판정을 내렸다. 염 전 의원은 오는 23일 오전 10시 석방될 예정이다. 염 전 의원은 2012년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강원랜드 인사팀장 등에게 압력을 넣어 1·2차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 지인이나 지지자 자녀 등 40여명을 채용하도록 한 혐의(업무방해)로 기소돼 지난 3월 징역 1년을 확정받았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복역 중인 김경수 전 경남지사는 이번 심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김 전 지사는 지난달 가석방 심사위 심사 대상에 올랐으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심사에서 부적격 대상자로 분류되면 다음달 심사대상에는 오르지 못한다.법무부는 23일 사면심사위를 열어 특별사면 대상자를 심사할 예정이다. 사면심사위는 특사 대상자를 선정해 사면권자인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법조계에선 사면 대상자들이 27일 열리는 국무회의를 거쳐 28일 0시 사면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사면심사위는 위원장인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포함한 당연직 4명과 위촉직 위원 5명 등 9명으로 구성된다. 정치권에서는 내년 5월 형기를 마치는 김 전 지사가 이명박 전 대통령과 함께 사면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형기가 약 15년 남은 이 전 대통령은 건강 악화 등을 이유로 현재 형집행정지 상태다. 김 전 지사는 형기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사면보다 복권 대상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복권 없이 사면만 되면 2028년 5월까지 피선거권이 제한된다.
  • 대통령실 “사면, 법치·여론·상식에 부합해 이뤄질 것”

    대통령실 “사면, 법치·여론·상식에 부합해 이뤄질 것”

    대통령실은 14일 연말 단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윤석열 대통령의 특별사면과 관련, “헌법 정신과 법치주의에 입각해 국민 여론과 상식 등에 부합해 이뤄질 것으로 믿고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언론 브리핑에서 특별사면의 원칙을 묻는 취재진에게 “사면은 분명하게 헌법에 명시된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관계자는 다만 “사면의 기준이나 원칙, 대상에 대해서 아직까지 드릴 말이 없다”며 “결정되면 충분히 국민 여러분께 설명드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관계자는 전날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사면 거부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대통령실의 입장을 묻는 질문에는 “아직 사면의 내용과 원칙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인을 두고 입장을 밝히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답하지 않았다. 그러면서 “먼저 사면의 원칙과 내용 등을 소개할 때가 있을 것”이라며 “그때 세부적인 얘기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으로 징역 2년형이 확정돼 복역 중인 김 전 지사는 전날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에 들러리가 되는 끼워넣기 사면, 구색 맞추기 사면을 단호히 거부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가석방 불원서’를 교도소 측에 제출했다. 정치권에서는 오는 28일쯤 윤 대통령이 신년 특별사면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정치인 중에서는 이 전 대통령과 김 전 지사 등이 거론된다.
  • 경북도의회 김경숙 의원, 경북도내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등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김경숙 의원, 경북도내 조명환경관리구역 지정 등 근거 마련

    경북도의회 김경숙 의원(비례)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2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김경숙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은 경북도내 인공조명의 한층 더 강화된 친환경적인 관리를 통해 환경에 대한 위해 방지 및 도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빛공해방지계획 수립 및 시행 ▲빛공해 발생 및 발생우려 지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 ▲빛방사허용기준의 강화 및 적용제외 등의 사항을 규정하고, 조문을 재정비했다. 특히, 상위법령에서 5년마다 수립되는 정부의 빛공해방지계획이 수립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시·도지사가 시·도단위의 빛공해방지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함에 따라, 도지사가 경상북도빛공해방지계획을 5년마다 수립 및 시행하도록 규정한 것이 개정안의 핵심 내용이다. 최근 3년간 경북도내 빛공해로 인한 민원 건수는 2019년 47건에서 2021년 158건으로 240%가 증가했으며, 2021년 기준 빛공해로 인한 민원은 생활불편이 88건, 농작물 피해 34건, 수면방해가 27건 순으로 발생했다. 이에 김 의원은 “빛공해는 현대적 개념의 환경오염으로 민원분쟁문제로 이어지는 등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면서 “지난 용역 결과, 경상북도 또한 측정된 23개 시·군의 조명 4,862개 가운데 1,749개(36%)가 빛방사허용기준을 초과하고 있어 조명환경관리구역 조성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조례의 개정을 통해 경북도차원에서의 빛공해방지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고, 빛공해 발생 우려지역을 조명환경관리구역으로 지정하도록 규정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도민의 건강 및 환경에 대한 위해를 방지하고 도민의 쾌적한 생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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