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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심경 밝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심경 밝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작품 종영전 입대한다? “아쉬워”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작품 종영전 입대한다? “아쉬워”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윤호는 군입대 관련 질문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촬영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정윤호는 “작품을 하면서 밤을 많이 샜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을 안 썼던 것 같다. 그만큼 좋은 분위기 안에서 촬영하다보니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의 마지막회를 못보고 현역 입대하는 게 굉장히 아쉽다”며 “하지만 안길호 PD가 영상을 따로 보내주기로 했다. 결말은 볼 수 있을 것 같아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화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중간에 입대 아쉽다” 화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마지막회 못보고 현역 입대 예정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마지막회 못보고 현역 입대 예정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윤호는 군입대 관련 질문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촬영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정윤호는 “작품을 하면서 밤을 많이 샜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을 안 썼던 것 같다. 그만큼 좋은 분위기 안에서 촬영하다보니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의 마지막회를 못보고 현역 입대하는 게 굉장히 아쉽다”며 “하지만 안길호 PD가 영상을 따로 보내주기로 했다. 결말은 볼 수 있을 것 같아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윤호는 다음달 21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작품하면서 인상 안 썼다” 무슨 뜻?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작품하면서 인상 안 썼다” 무슨 뜻?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윤호는 군입대 관련 질문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촬영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정윤호는 “작품을 하면서 밤을 많이 샜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을 안 썼던 것 같다. 그만큼 좋은 분위기 안에서 촬영하다보니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의 마지막회를 못보고 현역 입대하는 게 굉장히 아쉽다”며 “하지만 안길호 PD가 영상을 따로 보내주기로 했다. 결말은 볼 수 있을 것 같아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영상 따로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영상 따로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따로 영상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감독님이 따로 영상 보내주기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21일 현역 입대 “마지막회 못본다”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21일 현역 입대 “마지막회 못본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윤호는 군입대 관련 질문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촬영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정윤호는 “작품을 하면서 밤을 많이 샜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을 안 썼던 것 같다. 그만큼 좋은 분위기 안에서 촬영하다보니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의 마지막회를 못보고 현역 입대하는 게 굉장히 아쉽다”며 “하지만 안길호 PD가 영상을 따로 보내주기로 했다. 결말은 볼 수 있을 것 같아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촬영 밤샘 많았지만 인상 안 썼다” 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촬영 밤샘 많았지만 인상 안 썼다” 왜?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는 SBS플러스 새 미니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윤호는 군입대 관련 질문에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라 촬영을 시작하기 전 고민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정윤호는 “작품을 하면서 밤을 많이 샜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인상을 안 썼던 것 같다. 그만큼 좋은 분위기 안에서 촬영하다보니 열심히 산 것에 대한 보답을 받은 것 같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작품의 마지막회를 못보고 현역 입대하는 게 굉장히 아쉽다”며 “하지만 안길호 PD가 영상을 따로 보내주기로 했다. 결말은 볼 수 있을 것 같아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몇 살에 입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몇 살에 입대?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제대 날짜가 언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제대 날짜가 언제?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 ‘당신을 주문합니다’ 정윤호(29)가 군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29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정윤호는 7월 21일 군입대를 앞둔 심경을 전했다. 정윤호는 “난 이 작품을 끝까지 보지 못한다. 중간에 현역 입대 하는 게 아쉽다. 감독님이 따로 영상을 보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윤호의 전역일은 2017년 4월 20일이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수제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FL-ada)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정윤호 분)와 연애초보 송아(김가은 분)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3인방 ‘훈훈’ 왜 모였나 보니 “기대폭발”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3인방 ‘훈훈’ 왜 모였나 보니 “기대폭발”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평균 키 185cm+꽃미남 3인방 ‘훈훈’ 왜 모였나 보니 “기대폭발”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배우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이 ‘당신을 주문합니다’에서 꽃미남 3인방으로 활약한다.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은 SBS플러스 웹드라마 ‘당신을 주문합니다’의 주 배경인 수제도시락 아뜰리에의 직원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특색 있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당신을 주문합니다’ 남주인공인 국대(정윤호)는 여성에게 까칠하지만 배려심 많은 원칙주의자다. 한비룡(백종원)은 예의 바른 교회오빠 이미지를 선보이며 남수리(조윤우)는 열정적인 사랑꾼 캐릭터로 귀여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도 훤칠한 키와 비주얼로 촬영 컷마다 광고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당신을 주문합니다’는 여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정윤호, 김가은, 장승조, 구재이, 조윤우, 백종원, 정이랑, 윤홍빈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6일 SBS플러스에서 첫 방송된다.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사진 = 서울신문DB (정윤호 조윤우 백종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포에서 책잔치… 25일 시민장터·라디오 공개방송

    마포구는 25일 구청 광장에서 ‘2014 마포동네책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행사로 올해는 ‘책에 반하다, 도서관을 만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구립 10곳, 시립 2곳, 사립 2곳, 사설 7곳 등 지역내 크고 작은 도서관 및 관련 단체 20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27개 부스를 마련하고 수평잠자리·미니연·책에서 나온 괴물을 그려 보는 나만의 몬스터친구, 움직이는 종이인형, 책갈피 만들기 등 다채로운 도서 관련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주민들이 헌책을 가져와 교환·판매할 수 있는 ‘시민 책 장터 존 20개팀’을 비롯해 마포 도서관들의 500여권 양서 전시, 한 책 읽기 조형물 전시, 그림책 읽어 주는 북텐트 등도 진행된다. 동화인권책,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평화책, 학부모와 청소년에게 추천하는 교육 도서가 전시된다. 아울러 오전 11시부터 싱어송라이터 김가은, 성미산 마을 김은희, 싱어송라이터 윤기타 등이 축하 공연을 연다. 성미산학교 학생들의 ‘심심풀이 미디어 놀이터’, 책 잡히는 라디오 ‘독감’이 마포 FM의 공개 방송으로 이뤄진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민관을 아우르는 지역도서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책잔치를 통해 책을 매개로 한 지역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뱀파이어의 꽃’ 김가은 에이젝스, 명동 내복 댄스파티 연다

    ‘뱀파이어의 꽃’ 김가은 에이젝스, 명동 내복 댄스파티 연다

    ‘뱀파이어의 꽃’ 김가은과 에이젝스가 명동에서 내복 댄스파티를 연다.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이 방영 4일 만에 백만 뷰를 돌파함에 따라 김가은(서영 역), 에이젝스 재형(루이 역), 형곤(레카 역), 승엽(백한 역), 효준(아칸 역) 등 주연배우들의 공약인 내복 댄스 파티가 오는 9일(수) 저녁 7시 명동에서 열린다. ‘뱀파이어의 꽃’측은 명동 내복 댄스파티와 함께 오는 20일(일)까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vamflower)을 통해 백만 재생수 돌파 기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뱀파이어의 꽃’ 동영상을 퍼간 뒤 페이스북에 URL을 남기는 형식으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작가 사인본 원작 소설, 에이젝스 사인씨디, 벨라빈스 팥빙수 선물권 등의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고.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에이젝스 재형 분)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김가은 분)의 핏빛 로맨스를 담은 작품이다.
  • ‘뱀파이어의 꽃’ 백만 뷰 돌파시 “내복 입고 명동에서 춤” 공약

    ‘뱀파이어의 꽃’ 백만 뷰 돌파시 “내복 입고 명동에서 춤” 공약

    ‘뱀파이어의 꽃’ 김가은, 에이젝스 재형, 형곤, 승엽, 효준이 한여름 내복댄스를 선보인다. 지난 2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등 핫한 화제로 떠오른 ‘뱀파이어 꽃’의 주연배우 5인방이 백만 뷰를 돌파할 시 “명동 한복판에서 내복을 입고 춤을 추겠다”며 특급 공약을 내건 것. 영상이 공개된 지 단 하루 만에 약 44만 건의 재생수를 돌파한 ‘뱀파이어 꽃’은 현재 70만 재생수를 돌파하며 거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상황. 이처럼 날마다 재생수를 높여가며 웹드라마계의 새로운 역사까지 쓰는 등 화제몰이에 나선 만큼 이들의 ‘명동 내복 댄스파티’는 조만간 보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뱀파이어의 꽃’은 동명 네이버 인기 웹 소설을 각색해 재구성한 신개념 판타지 로맨스 웹드라마다.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재형 분)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김가은 분)의 핏빛 로맨스를 담아내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 김가은 ‘뱀파이어의 꽃’ 여주인공 ‘서영’역 캐스팅

    김가은 ‘뱀파이어의 꽃’ 여주인공 ‘서영’역 캐스팅

    배우 김가은이 웹드라마 ‘뱀파이어의 꽃’ 여주인공 ‘서영’ 역에 캐스팅 됐다.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재형 분)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의 핏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김가은은 평범한 인간 여고생 서영으로 등장, 뱀파이어 역의 그룹 에이젝스 멤버 재형(루이 역), 형곤(레카 역), 승엽(백한 역), 효준(아칸 역)과 호흡을 맞춘다. 여주인공 서영(김가은 분)은 고아이지만 밝고 긍정적인 평범한 여고생으로 어느 날 루이라는 뱀파이어를 만나 뱀파이어꽃을 찾는 과정에서 갖은 위험에 처하면서도, 에이젝스 재형과의 뜨거운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인물이다. 그동안 드라마 ‘브레인’,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감격시대’ 등에서 톡톡 튀는 존재감을 발휘해왔던 김가은은 이번 작품에서 친근하고도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 [여자프로농구] 성탄절 2연승 선물 받은 KB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의 서동철 감독은 지난 23일 선두 춘천 우리은행을 잡고도 걱정이 많았다. 김가은이 앞서 퓨처스리그 경기 도중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사실상 시즌을 접은 것이다. 이틀 전에는 입단 동기 김수진도 손등 골절로 수술을 받았던 터라 설상가상이었다. 그런데 서 감독이 걱정할 이유가 없었다. KB가 이틀 뒤인 성탄절에 구리시체육관을 찾아 티나 톰슨이 빠진 KDB생명을 76-59로 제치고 2연승, 8승6패를 기록했다. 2위 안산 신한은행과의 승차도 반 경기로 좁혔다. 29-21로 앞선 채 전반을 마친 KB는 3쿼터 중반 4점 차까지 쫓겼지만 모니크 커리의 3점슛 두 방에 이어 홍아란이 3점슛과 레이업슛을 얹어 10점 차까지 달아났다. 커리는 3쿼터에만 17점을 올려 승부를 결정지었다. 우리은행과의 경기에서 30득점을 기록했던 커리는 이날도 내·외곽을 분주히 오가며 29득점 5리바운드를 올리는 놀라운 체력을 뽐냈다. 마리사 콜맨이 10득점, 변연하가 8득점으로 힘을 보탰고, 심성영은 상대 슈터 이경은을 4득점으로 꽁꽁 묶었다. KDB는 신정자가 13득점, 강영숙이 9리바운드로 톰슨의 공백을 메웠지만 역부족이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김가은, CF서 상의 탈의…볼륨 있는 몸매 눈길

    김가은, CF서 상의 탈의…볼륨 있는 몸매 눈길

    탤런트 김가은이 게임 홍보모델에 발탁돼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최근 게임업체 넥슨은 자사의 MMORPG 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대규모 여름 업데이트 ‘RED’의 홍보모델로 김가은을 선정했다. RED 업데이트 광고 영상에서 김가은은 빨간 페인트를 온 몸에 맞은 뒤 티셔츠를 벗어던지는 관능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기존 메이플스토리에서 탈피해 강렬한 레드(RED) 색상으로 새롭게 태어나겠다는 의지를 담은 내용으로 알려졌다. 특히 입고 있던 티셔츠를 벗고 ‘RED’라고 쓰여 있는 붉은색 민소매티를 입고 있는 김가은의 볼륨 있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이 강렬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김가은 상의 탈의 광고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은 상의 탈의, 깜짝 놀랐다”, “김가은 상의 탈의, 몸매 좋다”, “김가은 상의 탈의, 파격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쾌조의 스타트…김가은·김소현에 시청자 관심

    ‘너의 목소리가 들려’ 시청률 쾌조의 스타트…김가은·김소현에 시청자 관심

    SBS 새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가 시청률 9%(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5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 1회에서는 초반부터 긴박하게 흘러가는 전개 속에서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안방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게다가 눈물과 웃음, 긴장감까지 더해져 ‘시크릿 가든’에 이은 고품격 판타지 로맨스의 탄생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10년의 세월을 교차 편집해 어린 수하(구승현 분)가 준국(정웅인 분)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그때부터 타인의 마음을 읽게 되는 능력이 생겼음을 암시했다. 또한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어린 혜성(김소현 분)과 도연(정민아 분)이 용기를 시험한 증언에 나서게 된 가운데 혜성만이 진술에 성공했다. 이에 혜성은 준국에게 목이 졸리며 살벌한 협박을 당하는 모습이 연출돼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자신이 지켜주겠다고 선언한 어린 수하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혜성(이보영 분)을 향한 그리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과 당차고도 정의로운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속물로 변한 변호사 혜성의 대조적인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특히 어수룩한 모습으로 등장한 관우(윤상현 분)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혜성과의 대립을 예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 첫 방송,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 들었던 첫 방송이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정웅인 연기 대박인 듯”, “김가은·김소현 완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너의 목소리가 들려’ 2회는 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자농구] ‘은행전쟁’ 승자는 국민

    국민은행이 강호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제치고 여자농구 챌린지컵 준결승에 올랐다. 국민은행은 16일 경북 경산체육관에서 계속된 우리은행과의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강아정(17득점 14리바운드)과 이경희(20득점), 김가은(15득점) 삼각편대의 활약에 힘입어 71-57로 이겼다. 2승1패가 된 국민은행은 골 득실에서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을 앞서 조 1위가 됐다. 전반을 28-25로 앞선 국민은행은 후반 들어 강아정이 적극적인 골밑 돌파로 연달아 득점했고, 이경희와 김가은의 3점슛까지 가세하며 승리를 지켰다. 아마추어 팀으로만 구성된 B조에서는 동아백화점이 용인대를 64-51로 꺾고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동아백화점은 3쿼터까지 42-43으로 뒤졌으나 4쿼터에서만 무려 21점을 집중하며 승리를 낚았다. C조에서는 광주대와 하나외환, 한림성심대를 차례로 제압한 삼성생명이 준결승에 올라 17일 오후 5시 KDB생명과 맞붙는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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