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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연 임요환, 임신 소식 전해 ‘태명은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 따왔다’

    김가연 임요환, 임신 소식 전해 ‘태명은 스타크래프트 유닛 이름 따왔다’

    김가연 임요환이 부모가 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낳아 잘 키울께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어 김가연은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 주셨다” SNS보니

    김가연 임신,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 주셨다” SNS보니

    배우 김가연이 임신했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낳아 잘 키울께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은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폭소

    김가연 임요환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폭소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얼짱 마린이” 김가연(43)·임요환(35)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마린(태명)이 아빠(임요환)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가상 2세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반씩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렸다. 김가연은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사람 맞느냐”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임신, 가상 2세 사진보니 “얼짱 마린이” 김가연(43)·임요환(35)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 낳아 잘 키울게요”라며 “마린(태명)이 아빠(임요환) 힘내요. 그리고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2011년 2월 방송된 SBS ‘스타커플 최강전’에서 공개된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가상 2세 사진이 눈길을 끈다. 가상 2세는 김가연과 임요환을 반씩 닮은 모습이 인상적이다. 당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다소 어색한 합성사진에 웃음을 터뜨렸다. 김가연은 “사람이 맞느냐”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 부부는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부모된다 ‘태명은 마린’

    김가연 임요환, 부모된다 ‘태명은 마린’

    김가연 임요환이 부모가 된다. 21일 김가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귀한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하게 잘낳아 잘 키울께요. 늦은 나이라 걱정도 많지만 많은 분들이 아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김가연은 태명이 스타크래프트의 유닛 이름인 ‘마린’이라는 것도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대박’ 다이어트 걱정 NO? (밥상의 신)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대박’ 다이어트 걱정 NO?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 ‘포두부 취두부’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가 공개됐다. 강레오 셰프는 6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 셰프의 3분 수라상 코너에서 포두부 만두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강레오 셰프가 공개된 포두부 만두 레시피는 간단했다. 냉동 대구살을 다져 으깬 두부와 섞어 간을 해준다. 그런 다음 슈퍼나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포두부에 만두소로 넣고 달걀물을 묻혀 말아 팬에 구워주면 완성된다. 포두부 만두 맛을 본 출연진들은 이를 극찬했다. 포두부 만두는 소화에 좋은데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 건강 밥상으로 선정되기에 손색이 없었다. 한편 이날 마지막회로 폐지를 맞은 ‘밥상의 신’에는 트로트 한의사 김오곤, 셰프 한의사 신동진, 꽃미남 한의사 송영섭, 김가연, 김현철,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다이어트+입맛 다 잡는 비결 ‘대박’ (밥상의 신)

    포두부 취두부 만두 레시피, 다이어트+입맛 다 잡는 비결 ‘대박’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 ‘포두부 취두부’ ‘밥상의 신’ 포두부 만두 레시피가 공개됐다. 강레오 셰프는 6일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 셰프의 3분 수라상 코너에서 포두부 만두 레시피를 소개했다. 이날 강레오 셰프가 공개된 포두부 만두 레시피는 간단했다. 냉동 대구살을 다져 으깬 두부와 섞어 간을 해준다. 그런 다음 슈퍼나 온라인에서 구할 수 있는 포두부에 만두소로 넣고 달걀물을 묻혀 말아 팬에 구워주면 완성된다. 포두부 만두 맛을 본 출연진들은 이를 극찬했다. 포두부 만두는 소화에 좋은데다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돼 건강 밥상으로 선정되기에 손색이 없었다. 한편 이날 마지막회로 폐지를 맞은 ‘밥상의 신’에는 트로트 한의사 김오곤, 셰프 한의사 신동진, 꽃미남 한의사 송영섭, 김가연, 김현철,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딸 통화, 중2학년때 임요환과 첫 만나..”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김가연 딸 통화, 중2학년때 임요환과 첫 만나..”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딸’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두 사람의 결혼에 얽힌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임요환은 “부모님이 여덟 살 연상인 김가연과의 결혼을 반대했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받았다. 이에 임요환은 “처음 부모님께 아내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가연은 “내가 나이도 있고 딸도 있기 때문이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 처음엔 충격이었는데 응원해주고 싶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 김가연 딸과도 잘 어울리는구나. 보기 좋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부부, 어떤 난관에도 사랑을 잃지 않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택시’ 캡처(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내용? 검사도 읽기 힘들어했다…내용 보니 ‘경악’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내용? 검사도 읽기 힘들어했다…내용 보니 ‘경악’

    ‘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방송인 김가연과 전프로게이머 임요환이 악플러 고소 전문인이 된 이유를 밝혔다.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특집 1탄으로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MC 오만석은 “김가연이 악플계의 잔다르크라는 별명이 있다”고 운을 떼자, 김가연은 “임요환과 처음 열애설이 터졌을 때 당시 임요환이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악플이 있었다. 인신공격성은 아니었지만 가만히 놔두니 없는 소문도 만들어내고 눈덩이처럼 불더라”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가연은 “가족 욕은 듣기 언짢더라. 내 딸은 지금 19살이다. ‘임요환이 김가연과 결혼하는 이유는 딸 때문이다’는 욕이 있더라. 딸이 그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고소하게 됐다”며 악플 고소 이유를 밝혔다. 또, “한 번은 검사님에게 연락이 왔다. ‘김가연 씨 OO이라는 사람 아세요?’라고 물었는데 내가 ‘고소를 한꺼번에 많이 해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으니 악플 내용을 말해달라’고 하니 ‘김가연! 음, 음, 어’라며 읽지를 못 하시더라”고 말해 악플의 수위가 도를 지나쳤음을 전했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에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너무 보기 좋은 부부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들 고소할 만하네”, “택시 김가연 임요환, 대체 저런 악플을 왜 다는 거지?”, “택시 김가연 임요환, 방송 잘 봤어요”,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 심했겠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N ‘현장토크쇼 택시’방송캡쳐(’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김가연 “딸은 대학생, 임요환과 패륜 악플에 담당 검사도…”

    김가연 “딸은 대학생, 임요환과 패륜 악플에 담당 검사도…”

    김가연 딸,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커플이 악플러 91명을 고소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김가연 임요환 커플은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 당시 악플로 시달린 사연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처음 열애설이 터졌을 때 당시 임요환이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악플이 있었다. 인신공격성은 아니었지만 가만히 놔두니 없는 소문도 만들어내고 눈덩이처럼 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족 욕은 듣기 언짢더라. 내 딸은 지금 19살이다. ‘임요환이 김가연과 결혼하는 이유는 딸 때문이다’는 욕이 있더라. 딸이 그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고소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처음 고소를 했을 당시 악플러들이 대부분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일거라 생각했던 김가연은 “이전에 80여건을 고소했고, 최근 11명을 추가해 91명이 됐다”며 “대부분 직장인, 대학생, 집에 계시는 분 등으로 20~30대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특히 “한 번은 검사님에게 연락이 왔다. ‘김가연 씨 OO이라는 사람 아세요?’라고 물었는데 내가 ‘고소를 한꺼번에 많이 해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했다”며 “악플 내용을 말해달라고 하니 ‘김가연 음...음..어..’라며 읽지를 못 하시더라”며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악플로 고충을 겼었음을 밝혔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에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들 혼쭐 나야됨”, “‘택시’ 김가연 임요환, 법적 대응한 건 잘한 일”, “‘택시’ 김가연 임요환, 참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 만나기 전 “일주일 용돈 1000만원?” 진실은?

    김가연, 임요환 만나기 전 “일주일 용돈 1000만원?” 진실은?

    김가연, 임요환 만나기 전 “일주일 용돈 1000만원?” 진실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화제다. 26일 방송은 두 사람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가연은 재벌설에 관해 묻자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냥 유지 정도”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궁금해서 중고등학교 때 아버지께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자고 일어나면 이자가 달라져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건설 경기가 좋던 시절 건설업을 하셨다. 학교를 데려다 주는 기사 아저씨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90년대 초반 SBS ‘LA 아리랑’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간 LA를 간다고 하니 용돈으로 1000만원을 주셨다. 아버지께서도 해외에 나가보신 적이 없으셨다. 감이 없어서 그만큼 주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대단하네”, “김가연 임요환, 결혼 전에도 부자였구나”, “김가연 임요환,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주 유지’ 김가연, 임요환 만나기 전 “일주일 용돈 1000만원?” 재산이 도대체 얼마길래?

    ‘광주 유지’ 김가연, 임요환 만나기 전 “일주일 용돈 1000만원?” 재산이 도대체 얼마길래?

    ’광주 유지’ 김가연, 임요환 만나기 전 “일주일 용돈 1000만원?” 재산이 도대체 얼마길래?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화제다. 26일 방송은 두 사람을 둘러싼 다양한 루머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가연은 재벌설에 관해 묻자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냥 유지 정도”라고 운을 뗐다. 이어 “나도 궁금해서 중고등학교 때 아버지께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자고 일어나면 이자가 달라져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건설 경기가 좋던 시절 건설업을 하셨다. 학교를 데려다 주는 기사 아저씨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김가연은 90년대 초반 SBS ‘LA 아리랑’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간 LA를 간다고 하니 용돈으로 1000만원을 주셨다. 아버지께서도 해외에 나가보신 적이 없으셨다. 감이 없어서 그만큼 주신 것”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재산이 정말 많은가보다”, “김가연 임요환,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려요”, “김가연 임요환, 재산이 도대체 얼마나 많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딸 “임요환 아빠 처음 만났을 때..”

    김가연 딸 “임요환 아빠 처음 만났을 때..”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딸 “임요환,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 했다” 임요환에 애정 드러내

    김가연 딸 “임요환,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 했다” 임요환에 애정 드러내

    ‘김가연 딸’ ‘임요환’ 김가연 딸이 임요환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김가연-임요환 부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오만석은 김가연에게 “딸이 임요환과 만난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고 물었다. 김가연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얘기를 했다. 그랬더니 딸이 ‘엄마가 좋아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임요환에 대해 설명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검색을 하더라. 딸이 ‘진짜 엄마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자 임요환은 “나도 이런 얘기를 처음 듣는다”며 김가연의 딸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임요환은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챙겨줘야 할지 모르니까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만석과 이영자는 “사실 딸의 입장은 모르는 것 아니겠느냐”며 전화통화를 할 수 있을지 물어봤다. 이후 이들은 김가연의 딸 지영 양과 통화 연결에 성공했고, 임요환에 대해 물었다. 지영 양은 임요환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떠올리며 “아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아빠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지영 양은 “사실 처음에 들었을 때 게임을 잘 몰라서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검색했는데 축구선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김가연 “임요환과 결혼, 집안 분위기 안 좋았다” 반대 이유는 나이와..

    택시 김가연 “임요환과 결혼, 집안 분위기 안 좋았다” 반대 이유는 나이와..

    ‘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방송인 김가연이 남편인 전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 당시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결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11년, 혼인신고로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채 함께 살고 있는 상태다. 김가연은 “결혼식은 이제 올릴 것이다. 사귀자고 한 말도, 프러포즈도, 신혼여행도 아직 안 갔다. 혼인신고만 했다”며 “결혼식은 타이밍을 놓쳤다. 언제든지 할 수 있다. 내가 50살이 되기 전에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임요환은 “처음에 아내를 집에 데리고 갔을 때 분위기가 별로 좋지 않았다. 그런데 작은 아버지가 잘 어울린다며 도와줬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가연은 “8세 나이차가 있기도 했고, 내가 딸도 있어서 반대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김가연과 임요환의 결혼 당시 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얼른 결혼식 올리고 행복하게 살길”, “택시 김가연 임요환, 어제 방송에서 보니까 너무 잘 어울리더라”, “택시 김가연 임요환, 결혼 반대가 있었구나”, “택시 김가연 임요환, 마음 고생이 좀 있었겠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가연은 임요환과 함께 사는 신혼집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tvN’현장토크쇼 택시’방송캡쳐(‘택시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김가연 “ 결혼, 집안 분위기 안 좋았다”

    김가연 “ 결혼, 집안 분위기 안 좋았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 토크쇼 택시’에는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결혼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011년, 혼인신고로 정식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식을 올리지 않은 채 함께 살고 있는 상태다. 김가연은 “결혼식은 이제 올릴 것이다. 사귀자고 한 말도, 프러포즈도, 신혼여행도 아직 안 갔다. 혼인신고만 했다”며 “결혼식은 타이밍을 놓쳤다. 언제든지 할 수 있다. 내가 50살이 되기 전에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사진=’현장토크쇼 택시’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300억재벌설 루머 언급

    김가연, 300억재벌설 루머 언급

    이날 방송에서 MC 오만석은 “김가연이 재벌가의 딸이고, 재산이 300억이라는 소문이 있다”고 운을 뗐다. 김가연은 “재벌이라는 건 우리나라 몇 대 기업 안에 드는 곳이 재벌이고, 난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냥 지방 유지 정도다. 광주에서는 콧방귀 좀 뀌었지만 서울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사진=tvN’현장토크쇼-택시’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딸 나이는? 김가연 임요환 나이 차에 관심…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 화제

    김가연 딸 나이는? 김가연 임요환 나이 차에 관심…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 화제

    ‘김가연 딸’ ‘임요환’ ‘김가연 딸 나이’ ‘임요환 김가연 나이차’ 김가연 딸이 임요환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아빠구나’라고 생각했다며 김가연-임요환 부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김가연 딸 나이 및 임요환 김가연 나이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김가연-임요환 부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오만석은 김가연에게 “딸이 임요환과 만난다는 사실을 언제 알았느냐”고 물었다. 김가연은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바로 얘기를 했다. 그랬더니 딸이 ‘엄마가 좋아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임요환에 대해 설명하니까 자기가 알아서 검색을 하더라. 딸이 ‘진짜 엄마를 좋아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해줬다”고 전했다. 그러자 임요환은 “나도 이런 얘기를 처음 듣는다”며 김가연의 딸과 첫 만남을 떠올렸다. 임요환은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챙겨줘야 할지 모르니까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오만석과 이영자는 “사실 딸의 입장은 모르는 것 아니겠느냐”며 전화통화를 할 수 있을지 물어봤다. 이후 이들은 김가연의 딸 지영 양과 통화 연결에 성공했고, 임요환에 대해 물었다. 지영 양은 임요환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을 떠올리며 “아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며 아빠 임요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지영 양은 “사실 처음에 들었을 때 게임을 잘 몰라서 누군지 몰랐다. 그래서 검색했는데 축구선수인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딸은 현재 19세로 임요환과 15살 차이다. 또 임요환과 김가연은 8살 차이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출연에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너무 하네”,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들 고소 잘한 일”,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다는 한심한 사람들 누굴까?”, “택시 김가연 임요환, 악플 때문에 마음고생 심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요환-김가연 딸, 첫 만남 어땠을까

    임요환-김가연 딸, 첫 만남 어땠을까

    26일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는 ‘트러블 메이커’ 편으로 꾸며져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출연했다. 김가연 딸도 통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했다. 이날 임요환은 자신과 15세 나이차이가 나는 김가연 딸에 대해 “내가 어려서부터 챙겼던 아이가 아니라서 내가 아빠로서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몰라 당황했었다. 그런데 첫 만남에도 거리낌이 없었다. 신기했다”고 밝혔다.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김가연 딸 지영 양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김가연 딸 지영 양은 중학교 2학년 때 처음 만났던 아빠 임요환에 대해 “처음 만났을 때 ‘응 아빠구나’ 했다. 거부감은 하나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 지영 양은 “살면서 불편한 점이 없느냐”는 질문에 “아빠가 있을 땐 설거지거리가 많아진다. 나랑 성격이 잘 맞는 것 같다. 느긋한 것도 닮았고, 말귀 못 알아듣는 것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지영 양은 “엄마 아빠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다. 엄마가 좋아하는 사람이고, 나도 가족으로서 좋아할 사람이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일주일 용돈 1000만원+기사, 父 재산 물었더니‥”

    김가연 “일주일 용돈 1000만원+기사, 父 재산 물었더니‥”

    김가연 딸,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재벌    김가연 임요환 커플이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 당시 악플로 시달린 사연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먼저 자신을 둘러싼 재벌설에 대해 “전라도 광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냥 유지정도다”고 해명했다. 이어 김가연은 “저도 궁금해서 중고등학교 때 아버지께 재산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봤다. 그랬더니 아버지가 ‘자고 일어나면 이자가 달라져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건설 경기가 좋던 시절 건설업을 하셨다. 학창시절에는 학교를 데려다 주는 기사 아저씨도 있었다”고 부유했던 환경을 전했다. 또 김가연은 90년대 초반 ‘LA 아리랑’ 출연 당시를 회상하며 “일주일간 LA를 간다고 하니 용돈으로 1000만원을 주셨다. 아버지께서도 해외에 나가보신 적이 없으셨다. 감이 없어서 그만큼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김가연은 침실을 공개하며 “우린 주로 게임방에 있는다. 여긴 안 쓰는 방이다. 창고나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1남3녀 중 장손이지 않느냐. 대를 이어야하지 않겠냐”라는 질문에 “열심히 하겠다”고 수줍게 답했고, 화면에는 ‘열심히 뭘 할 건데요?’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요환 역시 “부모님이 그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손주를 기다리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에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들 혼쭐 나야됨”, “‘택시’ 김가연 임요환, 법적 대응한 건 잘한 일”, “‘택시’ 김가연 임요환, 참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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